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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9일 일요일

간루루 의상 화제





중국에서 '엽기 모델'로 유명해진 간루루(27·간로로)가 이번에는 중요부위만 가린 의상을 입고 모터쇼에 방문했다.
(무명 모델 간루루는 이런 노이즈 마케팅으로 뜨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는군요...)




그 전에 '잎사귀 누드'를 선보였고, 항상 노출이 심한 의상으로 화제가 됐던 간루루.

간루루는 최근 바나나 숲에서 누드 촬영을 마쳤다. 머리를 풀어헤치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그녀는 바나나 나뭇잎에 의지한 채 사진을 찍었다. 신비로운 효과를 주기 위해 발 아래 모닥불을 피우기도 했다.

누드 사진은 인터넷에 올라오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절반이 욕이었고, 나머지는 도전 정신을 높이 사는 댓글이었다.

한 중국 네티즌은 "누드 촬영 외에는 유명해질 방법이 없느냐"고 반문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매번 이상한 화보를 찍는 용기는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간루루는 한때 중국 인터넷에서 '욕실구혼문'(엄마 뢰 여사가 딸 간루루의 샤워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인터넷에 공개 구혼한 사건)으로 유명세를 탔다. 그 이후 어머니 뢰여사가 직접 가슴을 가려주며 동반 촬영한 '엄마손 누드'로 톡톡한 홍보 효과를 누렸다. 
















간루루 의상은 얼마전 오인혜 의상과도 비교 등장합니다.
가슴 수술 하나로 노출증 환자 같은 간루루에요
간루루를 노출 의상 종결자라고 해야 하나요?? ㅋㅋ






이번 모터쇼에서 시선을 끈 사람은 간루루 말고 한명 더 있습니다.
노브라 다이아몬드 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이영지(리잉즈)
패션쇼를 하는 건지...모터쇼인지...요즘 중국 여자스타들의 가슴 성형후 노출은 점점 갈 수록 막장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2012년 2월 29일 수요일

중국 갑부들, 일본 AV배우 세컨드 삼기 열풍!!

13억 인구만큼이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나라, 중국. 자본주의 도입으로 이제 전세계 경제를 좌지우지 하고 있는 중국에는 우리나라 인구만큼의 갑부들이 있다고 할만큼 신흥 갑부들이 즐비하다. 이 신흥 갑부들의 생활은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옛날 황제 부럽지 않은 이 중국 갑부들이 이제는 자본의 메카라는 일본까지 점령하고 있다. 바로 일본 초특급 AV배우들에 대한 인신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




5일 일부 언론들에 따르면 일본에 거주하는 한 화교계 브로커가 AV배우들을 중국인 백만장자들에게 중개하는 신종 인신매매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언론에 따르면 브로커에게 AV배우들을 소개받은 중국 백만장자가 한 사람이 아니라 최소 수십명에 이른다고 한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일본 인기 AV배우와 우리돈 1억3500만원 정도를 주고 하룻밤을 보내는 것이 고작이었는데, 최근에는 2~3번째부인으로 삼는다고 한다. 이 브로커가 바로 중국 갑부들의 세컨드 부인을 소개시켜주었던 것이다.




현재 장기적인 불황을 시달리고 있는 일본 AV배우들은 대부분 "손해볼 것 없다"라는 입장이다. 홍콩과 베이징 정도면 일본 동경과 비교해서 살기가 나쁘지 않으며, 월 100만엔에서 200만엔(한화 1350만원~2700만원)의 고정수입이 꼬박 꼬박 자신의 통장에 꽂히기 때문이다. 최근 일본에서는 이런 고정수익을 올리는 배우들은 매우 드물다. 일본인들의 반응은 이런 배우들의 입장에 냉담하다



일본의 극우 언론은 "일본의 자존심을 떨어뜨리는 짓" 또는  "일본인의 수치"라며 맹비난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이 '여배우 매매업'은 인기 배우를 자신의 후처로 만들고 싶어하는 중국의 신흥 갑부들과 AV업계의 장기적 불황으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여배우들이 존재하는 한 당분간 쉽게 없어지지 않을 듯 싶다. 이 대열에 국내 에로배우들까지 합세하는 것은 아닌지 사뭇 걱정이 되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