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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5일 수요일

섹스도 열심히 해야 성공한다!!

인간이 추구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잘 먹고, 잘 사는 법’이라면 섹스에 있어 가장 기초가 되면서도 이상적인 방법은 ‘잘 빨고, 잘 꽂는 법’일 것이다. 잘 빤다 하면 애무를 기차게 한다는 것이고, 잘 꽂는다 하면 삽입을 잘 한다는 뜻이 된다. 누구나가 알고 있고 그렇게 하려고 하지만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날로 먹으려는 마음을 버려라. 노력도 하지 않고 오르가즘이라는 과실을 얻으려는 이들이 있다. 애무도 받으려고만 하고 섹스를 할 때도 상대를 위로 올려놓고 자신은 가만히 누워만 있는다. 얌체도 이런 얌체가 없다. 남자의 경우는 아직 절정에 이르지 못한 여자와는 상관 없이 오르가즘이 오면 한번 참지도 않고 바로 방사한다. 멋진 섹스는 서로가 합심해 밀고 당겨주며 함께 정상에 오르는 것이다. 잘 빨고, 잘 꽂는 것만큼 잘 싸는 것도 중요하다.



불결하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한번 쌓인 선입견이라는 벽은 웬만해선 뛰어넘기가 힘들다. 어떤 애무에 있어 불결하다고 생각하고 하기를 거부하면 이것을 두고 상대와 계속해서 마찰이 생기게 된다. 일부 여성들은 오럴 섹스조차도 불결해 하며 이를 거부한다. 의외로 그런 여성들이 많다고 한다. 정말 혐오감이 들 정도로 더러운 행위는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되겠지만 다른 대부분의 연인들이 즐기는 행위조차도 거부하는 것은 갈등의 골만을 깊게 만들게 된다.




무조건 열심히 하자. 이게 정답일 것이다. 열심히 애무하고 열심히 섹스하자. 조금 힘들더라도 참고 성실하게 하다 보면 서로가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마음가짐 역시 중요하다. 상대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보이더라도 예뻐 해주고 사랑해줘야 한다.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배우자는 절세의 미녀가 될 수도 있고, 최악의 추녀가 될 수도 있다.




2012년 4월 15일 일요일

'이야기를 나눠요, 섹스에 대해...'

부부의 성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서로가 자신의 성에 대해 얼마나 솔직하게 대화를 나눈것에서 출발을 하게 된다. 각자 성에 대한 고민들을 긍정적으로 풀어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조루증세와 오르가즘에 대해 알아보자




남성의 경우는 여성의 경우와는 다르게 성감대가 페니스에 집중되어있다. 조루증세를 보이는 대부분의 남성의 경우 귀두를 둔하게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해 샤워기에 성기를 샤워시키는 등 온갖방법을 다 실행하지만 사정을 일찍 하는것과는 상관이 없다. 문제는 마인트 컨트롤이다. 마인트 컨트롤은 처음부터 되는 것이 아닌 1년정도 꾸준히 훈련을 해야 한다.




처음에는 성관계시 않좋았던 생각들을 해가며 3분,5분,7분,10분 이렇게 사정의 시간을 끌어보면서 훈련을 하는 것이다.(그렇다고 너무 딴데 신경쓰면 페니스가 쪼그라들 수 있다) 훈련기간 동안 성관계가 남성의 입장에서는 진정한 성관계가 아닐지라도 꾸준히 ‘할수있다’란 자신감을 가지고 해나간다면 어느새 사정에 대해 조절을 할 수 있는 경지까지 도달하게 된다.

신체적으로 이상이 있는 것은 병원에서 고치면 금방 되지만 사정은 신체적인 측면보다는 정신적인 측면이 더 강하기에 보다 더 즐거운 성생활을 하고자 한다면 마인트컨트롤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




여성의 경우는 남성처럼 자주 성적욕구를 느끼지는 않는다. 하지만 여성이 성적욕구를 느끼게 될 때 당당하게 섹스를 하자고 말을 하지 못하는것에서 오르가슴을 얻는데 지장이 초래된다. 성관계는 남성이 요구할때만 하는 것이 아닌 여성이 요구할 때 관계를 가지게 되면 평상시에는 맛보지 못하는 오르가슴을 맛보게 되고 동등한 성의 입장으로 대화도 편안하게 할 수가 있다. 또한 밝히는 여성이라고 오해 받을까봐 말을 못해서는 더더욱 안된다. 자신의 성감대는 어디를 애무를 할 때 더 좋으며 그리고 어떨 때 강한 흥분을 느끼는지를 남성에게 알려주었을때에 비로소 오르가슴을 찾게 된다.




보통의 성관계에서 본다면 여성은 남성이 원할 때 관계를 가지게 된다. 심지어는 단순히 삽입 후 피스톤 운동만을 반복하다가 남성 혼자 절정에 도달해 사정을 하고는 끝나고 만다. 수많은 상대와 관계를 한다면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만 평생 함께 해 나가야 성생활에서 이렇게 반복이 되면 각자 상대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게 되고 섹스라는 것이 의무처럼 느껴지게 된다. 이제부터는 다른 체위를 시도함과 또는 다른 섹스 분위기를 연출하는등 늘 같은 장소가 아닌 다른 장소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부부만의 건전한 성생활을 찾아본다면 서로가 멋있게 보일 것이다.







2012년 2월 29일 수요일

중국 갑부들, 일본 AV배우 세컨드 삼기 열풍!!

13억 인구만큼이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나라, 중국. 자본주의 도입으로 이제 전세계 경제를 좌지우지 하고 있는 중국에는 우리나라 인구만큼의 갑부들이 있다고 할만큼 신흥 갑부들이 즐비하다. 이 신흥 갑부들의 생활은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옛날 황제 부럽지 않은 이 중국 갑부들이 이제는 자본의 메카라는 일본까지 점령하고 있다. 바로 일본 초특급 AV배우들에 대한 인신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




5일 일부 언론들에 따르면 일본에 거주하는 한 화교계 브로커가 AV배우들을 중국인 백만장자들에게 중개하는 신종 인신매매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언론에 따르면 브로커에게 AV배우들을 소개받은 중국 백만장자가 한 사람이 아니라 최소 수십명에 이른다고 한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일본 인기 AV배우와 우리돈 1억3500만원 정도를 주고 하룻밤을 보내는 것이 고작이었는데, 최근에는 2~3번째부인으로 삼는다고 한다. 이 브로커가 바로 중국 갑부들의 세컨드 부인을 소개시켜주었던 것이다.




현재 장기적인 불황을 시달리고 있는 일본 AV배우들은 대부분 "손해볼 것 없다"라는 입장이다. 홍콩과 베이징 정도면 일본 동경과 비교해서 살기가 나쁘지 않으며, 월 100만엔에서 200만엔(한화 1350만원~2700만원)의 고정수입이 꼬박 꼬박 자신의 통장에 꽂히기 때문이다. 최근 일본에서는 이런 고정수익을 올리는 배우들은 매우 드물다. 일본인들의 반응은 이런 배우들의 입장에 냉담하다



일본의 극우 언론은 "일본의 자존심을 떨어뜨리는 짓" 또는  "일본인의 수치"라며 맹비난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이 '여배우 매매업'은 인기 배우를 자신의 후처로 만들고 싶어하는 중국의 신흥 갑부들과 AV업계의 장기적 불황으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여배우들이 존재하는 한 당분간 쉽게 없어지지 않을 듯 싶다. 이 대열에 국내 에로배우들까지 합세하는 것은 아닌지 사뭇 걱정이 되는 대목이다.


2012년 2월 19일 일요일

섹스를 하는 이유..섹스는 왜 할까??

섹스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보같은 질문일 수 있지만, 충분히 가능한 질문이다. 다양한 대답이 나올 수 있다.가장 먼저 종족보존을 위해서라고 말할 수도 있고, 관계를 위한 행위라고 할 수도 있다.
다만 종족 보존을 위한 행위라 하기엔 인간의 섹스는 복잡 미묘하고 번거롭다. 종족보존을 위한 것이라면 체외수정을 하는 곤충들처럼 암컷이 까놓은 알 위에 수컷의 정액을 뿌려대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도 있지 않은가?
그리고 사실 인간은 종족 보존보다는 욕구 해소를 위해 더 섹스에 몰두한다. 임신과는 전혀 상관없는 섹스가 난무하고, 임신에 상관없이 섹스를 즐기도록 피임도구나 방법도 다양하게 개발되어 있기도 하다.
 


한편 섹스는 관계를 위한 행위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사실 섹스 이전에 관계가 우선 형성되어야 이도 가능한 이야기다.
물론 원나잇스탠드나 매춘처럼 아무런 사전 관계없는 인스턴트식 섹스도 있지만 정작 많은 이들은 그러한 섹스의 공허함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혹자는 섹스를 신이 종족 보존을 위해 애쓰는(?) 인간에게 내려주신 선물이라고도 한다. 그만큼 섹스의 기쁨은 정말로 대단하긴 하다.
다만 그러한 기쁨을 누리기 위해 감내해야 할 조건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 문제다.
이성을 사귀기 위해 수많은 시간과 감정의 소진을 겪어야 하며, 사회적으로 거리낌없이 이성을 사귈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도 청소년기와 청년기 대부분을 보내야 한다.
 
 
 


그리고 막상 그러한 관계를 맺더라도 섹스의 기쁨은 정말 찰나의 순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짧은 시기의 감정일 뿐이다.
결혼 2년차만 되어도'섹스가 지겹다'는 고백들이 속속 터져 나오고, 기쁨에 찬 섹스를 하기 위해 시간을 비롯해 많은 투자가 감행되어야 하기도 하다.
그렇다면 아예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면, 아예 섹스 자체가 없었다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물음을 가질 만 하지 않을까?
섹스하고 싶은 욕구는 살아있는 인간에겐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이런 욕구는 괴로움이기 십상이다.
짝을 못찾아 긴긴밤 홀로 새워야 하는 수많은 싱글남, 싱글녀들에게 성욕은 괴로움일수밖에 없다.
 
 


섹스를 금지당한 수많은 청소년들에겐 더더욱 그러하다. 물론 이런 물음이 갖는다고 해서 물음에 대한 완전한 답변을 구하기는 힘들 듯 하다.
인류학자들의 경우 다른 동물과는 달리 인간에겐 발정기가 없다는 이유를 들어 섹스의 진화나 성욕을 설명하기도 하지만, 종족번성을 위해 촉발되었을 욕구의 결과는 이처럼 많은 괴로움을 동반하고 말았다.
다만 이처럼 섹스에 대한 부정적인 면을 살펴보다 보면, 반대로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섹스의 기회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깨닫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기회가 찾아왔다며 성급하게 해치우기에는 홀로 지새운 밤과 감내해야 했던 감정의 격동이 너무나 아깝다는 말이다.
 
 




확률적으로 어렵사리 얻은 기회인만큼 귀하게 활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 넘쳐나는 정력을 쏟아내기 위해 섹스할 수도 있지만, 이런 섹스의 행복은 오래가기 쉽지 않다.
이미 언급했지만 인스턴트식 섹스는 공허할 수밖에 없다. 패스트푸드에 대항해 스로우푸드가 유행하듯이, 사랑하는 이들끼리 충분히 자신의 감정을 공유하고 확인할 수 있는 즐거운 섹스를 추구하는 것이 귀하게 섹스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성욕을 도저히 못 참는다면 인스턴트식 만남보다 혼자 즐길 것을 권유한다. (자두몰에서 구매를 많이 많이 ^^)
 
 


 

2011년 11월 10일 목요일

포르노는 나쁜 것일까? -1- <凹凸정보>

우리의 일반상식으로 포르노는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나쁜 물건'이다. 소위 말하는 '빨간 비디오'는 청소년의 탈선과 가정파괴의 주범이며, 인간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악마의 물건이다. 여기까지가 우리 사회에서 통용되는 포르노의 위치이다. 자, 그런데 말이다. 이렇게 무시무시한 포르노가 우리 주변에는 손만 뻗으면 닿는 곳에 무한정으로 널려 있다. 또한, 그 포르노들을 즐겁게 시청하고 있다.



"대한민국 유료 P2P 사이트에서 야동 다 빠지면, 전부 다 망할 거야."

"P2P만 망하냐? 제지업계도 휘청 일 걸?"

남자들이 술자리에서 농담 삼아 하는 말들이지만, 언중유골(言中有骨)이라고 야동이 남성들 사이에 어느 정도로 깊게 자리 잡고 있는지 잘 표현한 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자, 이 대목에서 슬슬 이번 주제에 대해 말해야겠는데, 일반상식으로는 호환마마보다 더 무서운 포르노가 일상생활에서 너무도 손쉽게 구해지는 현실! 이렇게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상황이라면, 분명 문제가 일어나도 일어나야 하는 것이 아닐까?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간다면,

"과연 포르노란 게 위험한 물건일까?"


라는 의문이다. 포르노는 위험하고 나쁜 것이라는 일반상식이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현실에서 포르노가 정말로 위험한지에 대해 연구했던 이들! 그들의 노력을 쫓아가 보자.

"빨간책이 나쁘다고는 하는데, 왜 나쁜지 네들은 알고 있냐?"

"에...그게 무슨 말이십니까? 빨간책은 원래 나쁜 거 아닙니까? 건전하고 순결한 청년들을 악의 구렁텅이로 끌고 가는 사악한 물건이잖습니까."

"그게...원래 사람이란 게 섹스를 하도록 만들어져 있는데, 그 섹스 하는 걸 보여준다는 게 그렇게 큰 문제냐는 거지."

"에이, 그건 아니죠. 포르노란 게 원래 남성들 위주로 만들어 지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

"그러다 보니까, 처음엔 살덩어리의 집합체처럼 이리저리 움직이다가...나중에 가면 남자들의 '강간신화'를 자극한다는 거죠. 강간을 합법화 하고, 조장하고, 그렇게 되면 포르노에 노출 된 남자들이 자연스럽게 강간을 생각하게 되고...그게 여성들에 대한 성폭력으로 이어진다는 겁니다."

포르노 유해론을 주장하는 이들이 들고 나오는 '고전적인 주장'이다.

지금껏 남성들이 접한 거의 대부분의 포르노그래피는 비정상적으로 큰 남성 성기와 엄청나게 '밝히는' 여성의 결합이었다. 화면이 열리면 그때부터 시작되는 섹스의 시작은 러닝타임 내내 끝도 없는 섹스로 이어지는...말 그대로 살덩어리의 압박이었다. 문제는 전 세계에서 유통되는 대부분의 포르노란 것이 바로 '남성용'이라는 점이다. 남성의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켜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영상물이기에 오로지 '삽입'에 그 초점이 맞추어져있고, 그 대상이 되는 여성은 언제나 성적 착취자 혹은 성적인 대상물 이상으론 표현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포르노의 대부분이 여성에 대한 '폭력성'을 드러내게 된다.



"이런 것들을 보다보면, 정신이 이상하게 되고, 여성에 대한 폭력성을 은근히 조장하게 됩니다. 이게 얼마나 위험한 지 아십니까?"

"그러니까 포르노를 보면, 여성에 대해 폭력적 행위를 하고 강간을 하게 된다는 근거가 어디 있냐는 거야."

"그게...강간범들 대부분이 포르노를 봤다고 하니까..."

"야, 남자로 태어나서 포르노 한 번 안 본 남자가 어디 있냐? 네 논리라면, 남자들 대부분은 강간범으로 교도소에 들어가 있어야 해!"

과연 포르노는 위험한 것일까?


2011년 11월 3일 목요일

몸으로 읽어보는 섹스 스타일!!<凹凸정보>


-‘코’로 읽어보는 그의 성기 모양과 & 그녀의 섹스 스타일
메부리코
이런 코를 가진 남성은 소위‘모양좋은 물건(일명 부기 나이트)’을 가지고 있다. 마치 그림에 나오는 것 같은 전형적인 성기다.심지어는 샤프하고 어떤 품격조차 느껴지게 한다. 흥분시에는 금방이라도 빛이 날 것같은 윤기를 내기도 한다.
반면에 이런 코를 가진 여성은 그다지 성을 즐기지 못하는 타입이다. 섹스를 귀찮아 하는 것이 흠이지만 한 번 섹스의 쾌감과 기쁨을 알게되면 백팔십도 변해 적극적으로 변하기도 한다. 따라서 섹스에 눈을 뜨고 나서부터는 한껏 즐기게 될 것이다.

▶ 주먹코코의 모양처럼, 역시 길이에 비해 둘레가 굵은 스타일이다. 또 평상시에는 포피(包皮)가 남는 상태로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전체적으로 묵직하지만 또 유연성이 풍부해 나름대로 즐길 수 있는 체위가 여러 가지 있다. 여성은 남성의 입장에서 생각해 남성의 요구에 잘 응하는 타입이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일은 별로 없고 상대의 요구에 열심히 응하려고 할 것이다.

코의 높이
높이는 흥분 시의 성기가 얼마나 휘어지는지를 나타낸다. 높은 코를 가진 남자일수록 휘어짐이 큰 성기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또 그만큼 단단하기도 하기 때문에 마음껏 즐거움을 구사해줄 수 있는 타입도 많다. 여성은 클레오파트라를 생각해보면 알수있듯이 ‘여왕파’다. 마치 여왕과 같은 새디스트 타입이다.언뜻 보기에는 얌전하고 귀엽게 보일지 모르지만 침대위에서는 마음껏 상대를
콘트롤한다.

윤기가 나는 코
이런 코를 가진 남성은 혈액순환이 좋은 생기있는 성기를 가지고 있다. 의외로 성기의 피하지방이 적고 비교적 가는 것이 특징.이런 코를 가진 여성은 섹스를 아주 즐긴다. 하룻밤에 몇번씩이나 요구하는 타입으로 자신의 쾌감을 중요시 여긴다.
그런만큼 남성에게도 협조적이고 상대를 흥분시키기위해 다양한 테크닉을 습득하고 있을 것이다.

좌우 비대칭의 코
남자 성기의 기울기를 나타낸다. 마치 발란스를 맞추기라도하듯이 오른쪽으로 향한 코는 왼쪽으로, 또 그 반대의 경우는 오른쪽으로 기울어진 성기를 가지고 있다. 여성의 경우에 이런 코를 가진 사람은 섹스에 대해 스스로 구속하는 스타일이다.
‘할때에는 반드시 정상체위’라든가,‘전희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등 의외로 자신의 룰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남성이 이것을 지켜주지않으면 상당히 불쾌하게 느낄 수 있다.
콧구멍의 크기
성행위에는 그다지 관계가 없을지 모르지만 콧구멍은 모양을 나타낸다. 콧구멍의 윤곽이 그대로 모양이 되는 것이다.
즉 콧털이 진한 사람은 그곳의 털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즉 콧털이 진한 사람은 그곳의 털도 많을 것이다.콧구멍이 큰 여성은 잘 허전해 하는 타입으로 손을 맞잡거나 스킨십을 좋아한다. 신체의 일부가 닿지않으면 불안해하며 포옹할 때도 자연히 힘이 들어가는 타입이다.

콧구멍의 모양
콧구멍은 흥분시의 귀두를 세로로 자른 단면의 모양을 나타낸다.동그라미에 가까운 사람이나 삼각형에 가까운 사람 등은 의외로 섬세하고 다양한 성감대를 가지고 있다. 여성의 경우는 원에 가까울수록 침대 위에서 차분한 것을 의미한다.원과 다른 모양으로 갈수록 섹스에 관해 개성적인 습관을 가지고 있다. 예를들면 냄새에 대해 강한 관심을 나타낼수도 있다.

콧망울의 상태
성기의 크기를 나타내지만, 예상과는 달리 콧망울이 적을수록 성기는 커진다. 여성의 경우 콧망울은 소위 삽입파인가 애무파 인가 하는것을 표시한다. 콧망울이 크면 클수록 삽입보다는 애무를 원할 것이다.
그중에는 전희가 만족스럽지 못하면 삽입을 허락하지않는 타입도 있을 것이다.
예외가 반입니다.
보고 그냥 웃어 넘기세요. 골똘하게 비교연구하면 병이 생길수 있습니다.





2011년 10월 16일 일요일

봄이 오면 하지 못할 '겨울 섹스'

찜통 더위와 태풍.장맛비 내리던게 엊그제 같은데...이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분다.
가을이 오고 곧 겨울이 오겠구나...
월동 준비..섹스에도 필요하다.

심혈관계 질병의 경우 겨울철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섹스로 인한 지나친 과부하는 자칫 돌연사를 불러올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고혈압 환자나 심근경색증 환자의 경우 남성은 여성상위 체위를 하는 게 요령이 될 수 있다. 만일 양쪽 파트너 모두 심혈관계 질환을 갖고 있다면 전희를 십분 활용하고, 천천히 오래 지속하는 방법이 좋다.


다양한 체위 활용하자
겨울철은 아무래도 운동량이 부족하다. 다양한 체위는 평소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운동량도 많아서 좋다. 또 섹스를 통해 분비된 에스트로겐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줘 피부와 신진대사에 도움을 준다.

오일을 사용한 전희는 겨울철 섹스의 백미
겨울은 매우 건조하다. 건성 피부와 아토피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피가 날 정도의 가려움과 갈라지는 피부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오일이나 로션으로 마사지를 해서 상대방을 이완한 후 본격적인 섹스에 들어가면 분위기도 좋을뿐더러 피부에도 좋다.


아스트로 글라이드                 아스트로 워밍리퀴드         내츄럴 핫젤


기침이 나올 때는 좌위가 좋다
겨울철 질병 중 가장 흔한 게 감기다. 감기에 걸렸다고, 하고 싶은 섹스를 삼가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가벼운 기침은 오히려 상대에게 가벼운 진동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 기침이 계속될 경우 정상위보다는 좌위를 선택하면 기침을 줄일 수 있다.


가습기로 몽환적 분위기 연출
겨울철 난방을 한 실내는 매우 건조하다. 섹스의 활동량은 호흡기 건조함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가습기를 이용하면 분위기도 살고 호흡도 편하다.

건조한 겨울엔 오럴 섹스가 최고
여름엔 더위와 습한 느낌 때문에 섹스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겨울철엔 너무 건조해서 섹스가 싫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럴 때는 오럴 섹스를 즐기는 게 좋은 방법이다. 건조한 피부는 오럴 섹스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한다.



차가운 피부의 긴장감을 즐겨라
겨울철 차가운 피부는 서로에게 긴장감과 함께 스킨십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성감을 높이려면 피부감각을 민감하게 해주는 것이 좋은데, 피부감각은 15~25˚C 온도에서 가장 예민하게 작용한다. 결국 서늘한 온도에서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이 점을 염두에 두면 실제 섹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남성도 사랑받길 원한다!!<凹凸정보>

성관계 시 여성들은 남성들이 더 많이 만지고 애무해주기를 원한다.
남성들도 여성이 더 많이 만져주고 애무해주기를 원하는 마음은 마찬가지다.




여성이 사랑하는 남성의 애무를 몸 곳곳에 받고 싶은 것처럼, 남성도 마찬가지다. 다만 애무받기를 원하는 부위나 방법이 조금 다를 뿐.
대부분의 남성들은 가장 민감한 성감대인 성기를 애무 받고 싶어 한다. 일명 오럴섹스. 많은 남성들은 오럴섹스를 좋아한다. 왜냐하면 그곳이 남성의 가장 민감한 성감대이기 때문이다. 여성도 가슴이나 목 등 많은 이들이 공통적으로 애무받고 싶어하는 곳이 있지 않는가.

그 외의 곳은 역시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알아내는 수밖에 없다. 매일 애무하던 곳을 조금 벗어나서 주의 부분을 애무해보자. 처음에는 간질이듯 아주 부드러운 방법으로 하다가 상대방이 그 부분의 애무를 좋아한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해보자.

때론 입술과 혀 그리고 손가락 등을 활용해서 말이다. 혀로 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다. 핥을 수도 있고 누를 수도 있고 빨 수도 있다. 성감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성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임을 잊지 말자.



사랑한다면 온몸 구석구석이 다 사랑스럽고 소중한 것이고, 그렇다면 어느 부분인들 애무하지 못할 곳이 없다고 생각한다. 서로 노력하는 섹스가 사랑을 키운다. 섹스를 통해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다.

섹스를 더 깊게 그리고 다양하게 또 부드럽게 한다는 것은 그만큼 상대를 사랑한다는 표현이 될 것이다. 사랑하는 상대가 행복해진다는데 마다할 행위가 있을까?


여성의 성적 충동 , 섹스와는 무관!!<凹凸정보>

시대가 변함에 따라 섹스에 있어 소극적이기만 했던 여자들이 보다 대담해지고 적극적이 됐다. 여자들의 성욕은 분명 남자와 다르고, 푸는 방식도 다양하다. 남자들은 ‘성욕’이라고 하면 무조건 ‘섹스’를 떠올리고 무조건 섹스가 최종 도착지라 여긴다. 하지만 여자는 성적 충동에서 ‘섹스’를 목적으로 삼지 않는다.

다수의 여자들은 ‘키스’와 ‘포옹’, ‘애무’ 선에서 그 욕망을 그친다. ‘섹스’까지 원하는 여자들은 나이가 좀 많거나 남자 경험을 갖고 있는 여자들이 그렇다고 보면 된다. 경험이 있는 여자라 하더라도 항상 섹스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남자들은 여자들이 ‘성욕’을 느낀다고 해서 성급하게 ‘섹스’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 그녀들의 성욕이 단지 포옹과 키스에 머무르는 것일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여자의 성적 심리는 남자보다 훨씬 다양하고 복잡하다.

서로 손을 잡는 행위나 키스, 포옹 등에도 성적 충동을 느끼고 이 역시도 같은 맥락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언제 성적인 욕구를 느끼는가에 대한 질문은 굉장히 다양한 답이 나온다. 왜냐하면 많은 성욕이란 상황들 안에서 갑자기 느껴지는 감정이기 때문이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부위는 넓은 어깨와 가슴을 꼽는다. 포근함과 포용력의 상징이면서 건강미가 느껴진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그 다음으로 섹시하다고 느끼는 곳은 입술. 약간 도톰하면서도 굳게 다물어진 입술은 남성적이라고 말한다. 또한 그 입술이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핥는다는 생각으로 이어져 그 흥분은 더욱 커지게 된다.


굵고 튼튼한 허벅지와 다리에 성적 흥분을 느낀다는 여자들도 꽤 있다. 남자들은 여성의 풍만한 가슴, 섹시하게 잘빠진 다리 등 한정된 부위에서 섹시함을 느끼는 반면 여성들은 남성의 곳곳 다양한 부위에서 섹시함을 느낀다.





2011년 10월 14일 금요일

여자가 몸짓으로 말하는 '섹스하고 싶다' 는 사인!!

사람들은 섹스중에 사인을 보낸다. 말로 하기엔 민망한 부탁을 몸짓으로 표현한다. 이러한 섹스 사인은 섹스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에 눈치를 채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여자가 원하는 곳이 아닌 다른 부위만을 긁으며 시간낭비만 하게 된다.
(말로 하면 되지 그걸 왜 몸짓으로 하냐고 하겠지만. 아직은 많이 소극적인 우리나라 여인네들이다.)


종종 입술을 적시는 여자들이 있다. 촉촉히 젖은 여자의 입술은 남성의 성욕을 자극한다. 이는 여자도 섹스를 하고 싶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 또 아랫입술을 깨무는 경우도 있는데 이 또한 같은 뜻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입술은 여성의 성기를 대변하는 부위이다. 상대의 입술만 잘 관찰하면 섹스를 거절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입술이 터서 따끔거려 그럴수도 있으니 눈여겨 관찰하라..잘못하다 뺨 맞는다.)

섹스 중 고개를 높이 쳐드는 행위는 현재의 섹스에 만족하고 쾌락에 흠뻑 젖어있다는 것을뜻한다. 만약 상대가 이러한 사인은 보낸다고 현실에 안주하면 안 된다. 더 큰 자극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다는 뜻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헉 ;;;;)
때문에 평소에 하고는 싶었지만 여성의 반대로 하지 못했던 행위가 있었다면 이때를 잘 활용하자.
(조금 더 수위 높은 체위를 자연스럽게 이때 시도하는거다..)

가슴을 앞으로 숙이는 행위는 친근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섹스를 즐길 수 있게 한다. 또한 가슴을 앞으로 모으면 가슴의 크기가 커보이기 때문에 남성의 성적 욕구를 자극하게 된다. 만약 상대가 가슴을 모으며 접근할 때는 남성을 유혹하기 위한 하나의 사인이기 때문에 보다 능동적인 섹스를 기대할 수 있다. 
(허리가 아파서 일수도 있다. 아픈 기색이 없다면 OK)



애무를 하던 중 다리를 벌리는 행동은 삽입을 원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여자의 다리가 벌어졌다고 냉큼 삽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성기 부위를 집중 애무하며 애간장을 태운다. 여성을 더욱 흥분하게 만드는 방법으로서 더 큰 쾌감을 선사할 수 있다.
(애가 타면 여인네 스스로 그대의 허리를 잡을지니...보내는 싸인을 잘 알아들어라)

어떤 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자극하는 것은 성감을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런 부분은 유방,엉덩이, 등, 목 등이다. 이곳은 성감이 발달되어 있어 작은 자극에도 높은 흥분을 일으킨다. 여성이 남성에게 뭔가 요구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엉덩이를 다소 세게 잡은 후 손으로 느낌을 전달하면 된다. 더 빨리 피스톤 운동을 하기를 바란다면 엉덩이를 움켜잡은 손을 위 아래와 양 옆으로 움직인다. 또한 너무 피스톤 운동이 빨라 참을 수 없다면 엉덩이를 잡은 손으로 더이상 움직일 수 없게 한다. 이런 사인 이라면 남자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남성 중심의 체위를 할 때만 이란 것을 명심하자...)

 



2011년 10월 10일 월요일

섹스의 기술. 섹스는 입으로 하자!!<凹凸정보>

 
 
 


어떻게 하면 섹스를 좀더 잘할 수 있을까? 나와 상대방 모두 만족할 만한 섹스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섹스 잘하는 법, 일명 '섹스 테크닉'이 여기저기 난무하는 것을 보면 그런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여기 정말 기막힌 섹스 테크닉이 있다. 그것은 바로 '대화'다. 그것도 100% 솔직한.사실 섹스에는 왕도가 없다고들 한다. 저마다 느끼는 성감대가 다르고, 원하는 애무나 체위가 다른데 어떻게 정도가 있을 수 있으며,왕도가 있을 수 있겠는가? 그렇다면 답은 개개인에게 맞는 섹스를 찾는 것밖에는 없는데, 그걸 찾으려면 대화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사람들은 오로지 섹스가 목적인 것처럼 행위에만 열중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영화를 봐도 그렇고, 실제 생활에서도 그런 것 같다. 섹스를 하는 동안 대화하는 커플을 보기가 쉽지 않다.
아무 말 않고 '섹스' 그 행위 자체에 만족하는 것일까? 과연 섹스가 매번 그렇게 만족스러울까? 아마도 아니지 싶다.
'섹스할 때 별 느낌이 오지는 않지만 남자친구가 실망할까봐 거짓 신음소리를 내기도 해요'라고 말하는 여자들이 많은 것을 보면….
 
사랑은 상대방과 끊임없는 대화의 상호작용으로 이뤄진다. 섹스도 마찬가지다. 당신의 애인이 당신이 원하는 성감대를 전혀 찾아내지 못하고 엉뚱한 곳만 헤매고 있다면, 분명히 말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거기는 내 성감대가 아니라고. 처음에는 부끄럽기도 하고,상대가 민망해할 수도 있겠지만 아마 다음번의 섹스에서는 더좋아질 것이다.
또 애인이 당신의 성감대를 자극했다면 '바로 거기야' '좀더 해줘'라고 말한다면 다음번에는 엉뚱한 곳을 헤매느라 시간을 허비하지도, 거짓 신음소리를 내지도 않을 것이 아닌가?
 
상대방이 너무 무리한 시도를 해서 몸이 아프다면 그것 역시 솔직히 얘기해줘야 한다.
꿀먹은 벙어리처럼 입 다물고 있다면 다음에도 역시 똑같은 고통을 인내할 수밖에 없게 되고 말 것이다.
(여성의 경우 특히 무리해서 체위를 시도하거나 삽입이 깊으면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대화, 그것은 왕도 없는 섹스에 누구에게나 통하는 섹스의 기술이다.
 
 
 
 

2011년 10월 4일 화요일

여자들이 침대에서 원하는 것 VS 남자들의 어처구니 없는 헛다리

여자들이 침대에서 ‘진짜로’ 원하는 것과 여자들이 원하는 것이라고 남자들이 짐작하는 것 사이에는 엄연한 간극이 존재한다. 서로 잘 해보겠다고(?) 한 침대에 누워 보지만 각자 다른 생각으로 상대에게 다가가면 이거야말로 말 그대로 동상이몽. 여자들이 원하는 건 따로 있는데 남자들은 왜 자꾸 헛다리만 짚어 댈까? 참자니 홀딱 깨고 말하자니 민망한 남자들의 착각을 아줌마 특유의 뻔뻔함으로 조목조목 고발하는 지상 리포트. 남편 또는 남자친구와 함께 보면 기쁨 두 배다.




“근데 왜 양말은 신고 했어?”
“다음에는 네가 좀 벗겨봐.”
자기 하는(?) 데만 정신이 팔려 미처 양말도 벗지 않고 밤일을 끝낸 친구 S의 남편. 그 친구는 섹스 내내 그 양말이 신경 쓰여 오르가슴은 고사하고 저걸 지금 벗겨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로 고민했단다. S는 남편과 결혼한 지 만 2년째. 연애 기간까지 합치면 5년의 시간을 지금의 남편과 밤을 함께 보냈다. 그런데 비단 양말 해프닝뿐이 아니란다. 분위기는 신경 안 쓰고 자기 볼 일만 보는 남편 때문에 요즘 그녀는 불만이 많다. 불만은 대략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전희 생략, 인터코스 단 4분, 루틴이 되다시피 한 뻔한 체위. 이런 저런 이유들 때문에 이제 섹스는 그녀에게 지루한 일상의 연속이 된 지 오래다.

물론 남자들도 힘들다는 거 안다. 하루 종일 일에 시달리고 피곤에 절어 집에 들어오면 제 아무리 양귀비 뺨치는 와이프가 한껏 뇌쇄적인 포즈를 날려도 슬그머니 못 본 척하고 싶을 때가 있다는 것을… 마누라 눈치에 뒤통수가 따끔거려 딴에는 성의 표시한다고 한다는 것이 그만 의무방어전에 그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하지만 여자들이라고 많은 걸 바라는 건 아니다. 늘 로맨틱한 촛불과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풀 코스를 차려달라고 보채는 것도 아니다. 다만, 적어도 남자들이 꼭 알아둬야 할 여자의 몸에 관한 진실, 그것만은 제발이지 수능시험 준비하듯 신경 써서 달달 외워주면 좋겠다는 거, 그저 그 정도라고 할까.
 
 

 

은근슬쩍 전달되는 몸의 언어에 귀를 기울여라
여자들이 말하는 베스트 성감대
알다시피 남자들의 성감대는 보통 특정한 한 곳에 몰려 있다. 어디냐고? 물론 당신이 지금 생각하는 그곳, 바로 거기(!)다. 그렇지만 여자는 사정이 좀 다르다. 온몸 곳곳에 성감대가 퍼져 있다. 개인차도 상당하다. 그렇다면 여자의 성감대를 어떻게 찾을까? 지름길은 없을까? 일단 간지럼을 타는 곳이 성감대일 확률이 높다. 단, 애무를 할 때는 최대한 부드럽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해줘야 한다. 상대의 성감대를 찾아서 집중 공략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중요하다. 감흥 없는 곳에서 백날 힘 써봤자 여자를 감동시킬 수 없다는 것. 피나는 시행착오와 연습을 통해서 파트너의 핵심 성감대를 찾아내는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파트너의 베스트 성감대를 찾아 나서는 길에 다음과 같은 안내 표지 몇 가지를 일러주겠다.
 

Point1 귀-여자들은 청각에 약하다는 걸 아시는지?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가끔 여자주인공에게 빙의해 가슴 두근거릴 때가 있다. 특히 멋진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의 귀에 대고 사랑을 속삭일 때면 마치 자신이 여주인공이 된 것처럼 소름이 확 끼친다. 의학 지식에 따르면 귓불은 외음부의 내장 신경과 연결되어 있어 대단히 민감한 부위라고 한다. 따라서 귀에 입김만 후~ 불어도 순간 짜릿한 기분을 느끼는 건 생리적으로도 깊은 연관이 있는 것. 파트너의 얼굴 앞쪽에서 귓불 주위로 애무를 하는 것도 좋지만 여성의 뒤쪽에서 귓불과 귀 주변을 혀와 입술로 가볍게,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것이 더 자극적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다. 남자들이여, 여성의 귀를 정성스레 애무해주길. 입김과 소리 두 가지 모두 매우 자극적이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간혹 오버해서 귓불을 마구 핥는 남성들이 있다. 모든 일에는 적절한 선이 있는 법. 당신들이 강아지입니까? 적당히, 부드럽게 여성의 귀를 핥아주세요. 지나치면 그냥 축축하기만 할 뿐 아무런 감흥이 없답니다.
 

Point2 젖꼭지-예민한 부위인 만큼 감흥도 남다르다
가장 쉽게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곳 중의 하나. 아이스크림을 빨아먹듯 혀로 부드럽게 핥아주는 것이 기본 스텝이다. 스크류바를 먹듯 삐이삐이~ 돌려서 빠는 건 어드밴스드 과정. 어금니로 건포도를 물 듯 살짝살짝 깨무는 것도 여성을 까무러치게 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젖꼭지를 깨물면서 흐린 눈빛으로 여자를 한 번씩 쳐다봐주는 것도 분위기를 업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사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일본 성인용 애니메이션을 보면 흥분한 여자의 젖꼭지가 거봉만큼 커지는 장면들이 심심찮게 나온다. 대다수의 남자들이 대충 애무하다가 애인의 젖꼭지가 솟은 걸 보고 옳다구나 하고 삽입을 하는데, 이거 이거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옷을 벗으면 한기가 느껴져 젖꼭지가 서는 경우도 많답니다. 충분한 전희만이 안락한 섹스의 지름길이란 걸 명심하세요.
 

Point3 질&클리토리스-두말하면 잔소리 아닌가?
여성분들! 의자에서 몸을 배배 꼬다가 우연히 클리토리스가 마찰되어 흥분한 경험이 없으신지? 클리토리스를 검지로 약간 강하게 비비는 것만으로도 여성은 충분히 오로가슴에 다다를 수 있다. 그만큼 성감이 몰려 있는 곳이기 때문. 단, 입으로 깨물지는 말길. 클리토리스는 예민하고 연약한 부위이므로 상처나기 쉽다. 포르노물에서는 남자주인공이 여주인공의 질에 손가락 하나(혹은 두 개)를 집어넣어 흥분을 유도하는데, 보기와는 달리 이 방법은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다. 섹스 왕초보들에게나 통하는 방법일지 모르겠으나 서로에게 충분히 익숙해진 커플에게는 그야말로 꽝이다. 질 내부를 공략하는 것보다 질 주위의 살갗을 혀로 천천히, 오래 핥아주는 게 훨씬 더 짜릿하다. 한 번씩 입에 질 주위 살들을 물어서 침을 뱉듯이 튕겨 내는 테크닉도 꽤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 물론 요건 고난도 테크닉이지만.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자기네들이 흥분했다고 상대방 여성의 질도 함께 흥분했을 거란 착각은 이제 그만. 제발 그 찬 손을 우편함에 편지 밀어 넣듯 쑤욱 넣지 좀 맙시다. 기분 섬뜩하니까 말이죠.
 

Point4 사타구니-생각만 해도 은밀한 부위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성감대 중 하나가 바로 사타구니다. 허벅지에서 사타구니로 이어지는 곳은 의외로 성적 반응을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곳. 성기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것도 한몫 단단히 한다.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입김 불어넣기를 병행하며 애무할 것. 사타구니와 주변 허벅지 부위는 압박에 민감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쓰다듬고 주무르면 그 자체만으로도 쾌감 100%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폭발적인 정열과 무모함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사타구니는 성기 주변에 있기 때문에 너무 과격한 애무는 몸을 움츠러들게 할 뿐이다. 여자 사타구니를 보고 흥분해서 얼굴을 확 쳐박거나 하는 일은 제발 좀 자제할 것.
 
 

 

남자들이 제발 알아서 이렇게 해주면 좋으련만!
여자들이 진짜로 원하는 애무 방식
여자들이 원하는 애무는 따로 있다. ‘아, 이 남자가 나를 정말 소중하게 다루고 있구나’하는 느낌이 기본적으로 전제돼야 한다. 그 다음이 테크닉이다. 남자들 중에는 테크닉을 위한 테크닉에만 몰두하는 스타일들이 종종 있는데 그거 별로 권장 안한다. 왜냐? 결국 자기 만족에 그치는 경우가 많으니까. 여자들이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야 자기 만족도 커지는 것이 남자라는 족속 아니었나? 제발 참고들 하시길.
 

Point1 Love me tender! Please tender!
록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 ‘love me tender’를 다들 아실 것이다. 비단 노래 가사뿐이 아니라 남녀의 성관계에 있어서도 부드러움은 혼을 빼놓는 섹스의 밑바탕이다. 현란한 테크닉에 자신이 없다면 이것이야말로 금과옥조로 삼을 만하다. 첫째도 부드러움, 둘째도 부드러움으로 승부를 걸자. 여자 속살은 순두부다~ 라고 생각하고 조심조심 부드럽게 요리할 것.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기절시킬 듯이 터프하게 여자를 밀어붙이면 여자들이 다 황홀한 비명을 지를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몇몇 마초 영화들이 남자들에게 이런 잘못된 인식을 심어준 것 같은데 이거야말로 착각 중의 착각이다. 사실은 아파서 비명을 지르는 거지 좋아서 지르는 건 아닙니다요, 네?
 

Point2 영화에서처럼 무릎 위에 앉히기
이거 의외로 굉장히 효과적이다. 이 방법은 옷을 벗지 않은 상태에서 더욱 효과를 발휘하는데, 이때 남성의 페니스가 어느 정도 발기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녀를 무릎 위에 앉혀서 TV를 함께 시청해보자. 양팔을 한 번씩 부드럽게 쓰다듬고, 목과 어깨에 살짝살짝 키스하면서 분위기를 돋우면 이미 그녀의 흥분도는 가속도가 붙어 있을 것이다. 혹은 그녀의 양팔을 꼼짝 못하게 한 손으로 붙들어 매고, 섹스를 하듯 앉은 채로 전신을 애무해준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리모컨 집어 던지고 소파 위에서 나뒹구는 건 시간 문제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뒤에서 애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손이 여성의 가슴으로 간다. 그러나, 가슴이 손쉬운 성감대 중 하나라고 떡 주무르듯 가슴만 주물럭거리면 그거처럼 분위기 깨는 일도 없다.
 

Point3 뜨거운 시선으로 마음까지 녹인다
어떻게 말로 상대를 흥분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는 남자들이 많은 걸로 안다. 간지러운 말들은 내 전공이 아니라면서 애써 회피하는 남성들도 있다. 그렇지만 때로는 아무 말 않고 애정이 담긴 눈으로 그녀의 눈동자를 뜨겁게 응시하는 것만으로 무드가 달아오를 수 있다. 말재주(?)가 없는 남성이라면 이 방법도 직효법이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무조건 행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들. 때론 한마디의 말, 그윽한 눈빛이 백 번의 피스톤 운동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걸 왜 모를까.
 
 

이런 말 들으면 더욱 황홀하다는 걸 알까?
섹스 중에 듣고 싶은 말
섹스는 몸으로 나누는 대화라지만 때로는 적절한 대화가 섹스 무드를 더욱 달아오르게 할 수 있다. 물론 너무 수다스러운 남자는 확 깨기 십상이지만 마치 혼잣말하듯 슬쩍 건네는 섹스중의 대화가 때론 그 어떤 애무보다 더 자극적일 때가 있다.
 

Point1 절실한 목소리로 던지는 한마디, “미치겠어!”
여러 미사여구보다 때로는 단도직입적으로 한마디 강하게 내뱉는 게 더 효과적이다. 나 때문에 미치도록 좋다는데 여기에 넘어가지 않을 여자가 어디 있겠는가. 그것도 잔뜩 흥분해서 목소리까지 걸걸하다면 금상첨화!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군요~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너무 좋아”라고 은근하게 말하면 여자들이 다 홀딱 넘어오는 줄 아는 남자들 많다. 물론, 너무 좋다는데 싫을 여자가 몇이 있을까만 핵심은 목소리에 있다. 본인의 목소리가 호소력 있는 중저음이 아니라면 좀 삼가자. 섹스하다가 여자들 홀랑 깰 수도 있으니까.
 

Point2 이보다 더 짜릿한 BGM은 없다! 신음소리
의외로 섹스 도중에 묵비권을 행사하는 남성들이 많다. 배경음악 하나 없이 여자 혼자서만 신음소리를 내면 너무 썰렁하지 않은가. 둘이서 섹스를 하는데 한 명이 노래를 부르면 다른 한 명은 답가로 화답을 하는 것이 인지상정. 남자분들, 신음소리 아끼지 마세요. 여러분들의 신음소리만으로도 침대 온도가 달라집니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여자들이 무게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해서 섹스할 때도 무게 잡는 건 곤란하다. 거칠게 신음하는 남자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흐뭇해지지 않을 여자는 없다. 내내 침묵하다가 사정하면서 한 번 억! 소리 지르는 것만큼 따분한 섹스도 없으니까.
 

Point3 달콤하고 짜릿한 대사, “사랑해”
클래식은 때론 따분하지만 고금을 아우르는 힘이 있다. 평소에도 “사랑해”라는 말을 들으면 마음이 따뜻하게 차오르는 걸 느끼지만 몸이 잔뜩 달아오른 가운데 듣는 진심 어린 사랑의 고백은 그 자체로 감동의 물결이다. 흔한 말이지만 언제나 유효한 스테디셀러 같은 말이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분위기를 포근하게 한답시고 사랑한단 말을 너무 간드러지게 건네지는 말자. 남자답지 않은 고백은 정말이지 홀딱 깬다. 아무리 꽃미남, 미소년 스타일이 대세인 시대라 해도 침대에서만큼은 아직도 터프가이가 대세다.
 

 


 
당신이 침대에서 만나고 싶은 남자가 혹시 이런 남자?
여자들이 꿈꾸는 Mr. Right!
 

시대 흐름에 딱 들어맞는 적당한 근육질의 꽃미남!
80년대 섹스 아이콘이었던 이대근 스타일은 오 노~ 머슴밥 먹고 장작 잘 패게 생긴 일꾼 스타일은 더 이상 21세기 여성들에게 어필하지 않는다. 요즘 한창 뜨는 외모의 남성상은 바로 메트로섹슈얼 가이즈. 얼굴은 미소년, 몸은 근육질이 대세다. 비, 원빈, 데니스 오 같은 남자들에게 요즘 여자들이 광분하는 이유도 그 때문.
 

침착하고 부드러운 침대 매너까지 갖췄다면 금상첨화!
브래지어 벗기려고 허둥대지 않는 남자, 여성의 속살을 국보급 도자기 다루듯 어루만져주는 남자, 은은한 나이트 스탠드를 켜두지는 못할 망정 형광등 불 훤히 켜놓고 섹스하겠다고 덤비는 짓 따위는 결코 하지 않는 남자. 이런 침대 매너를 가진 남자, 어디 없나요?
 

그러나 희망은 있다?!
왕(王)자 근육에 매끈한 침대 매너, 미소년 스타일이 아니라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아시다시피 여자들은 남자들처럼 상대의 외모에 그리 큰 비중을 두지 않는다. 갖출 조건 다 갖췄어도 결정적으로 이것이 빠지면 여자를 만족시킬 수 없다. 반대로 다른 조건은 좀 달리더라도 이 마지막 조건이 확실하다면 머잖아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여성의 성적 판타지를 이해할 것! 여자들의 판타지가 뭐냐고? 맨 꼭대기부터 다시 찬찬히 읽어보면 대충 감이 잡히지 않을까? 나만을 사랑하는 남자가 나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야말로 세상 그 어떤 꽃미남을 능가하는 흐뭇한 모습이라는 것! 그런 당신이 바로 그녀의 Mr. Right입니다.

남자들이 여성의 가슴크기. 허리둘레..잘빠진 다리를 보고 가슴 설레이며 그런 이상향을 바라는 것처럼.
여자들도 남자의 식스팩. 허리둘레. 옷입는 센스. 다리 길이(주로 키와 관련)에 민감하다는 사실 알고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