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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6일 금요일

일본 AV 제작사, 한국여성 공개 모집?

AV의 왕국 일본의 AV 최대 수요국은 바로 한국이다. 한국 성인 남성들은 외로운 밤(?)을 일본 여인들의 몸놀림을 보며 지새우고 있는 것. 하지만 요즘 간간이 일본 AV에 한국 여인들이 하나 둘 씩 보이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일본 최고의 AV 제작사에서 한국 여인들을 공개 모집하려는 움직임을 내보이고 있다. 이에 AV 한국 남성 마니아들의 지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



이번에 한국 여인들을 대거 모집하려는 곳은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확고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최대 AV 제작사. 이들의 움직임이 포착된 것은 한국의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그들의 모집 공고를 본 네티즌들에 의해서다. AV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알만한 제작사가 한국 여인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하니 네티즌들이 크게 술렁인 것.

일본 최대 AV 제작사의 이번 한국 여인 모집 공고에 대해 아직 확실한 진위여부가 알려진 것은 아니지만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확실하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입장. 실제로 네티즌들이 캡처한 자료화면을 살펴보면 그들의 모집요강과 자격요건이 상세히 기술돼 자료에 신빙성을 더해주고 있다.
 


한편, 모집공고를 보고 지원을 했다는 여인들이 속속 등장함에 따라 이번 사건(?)은 향후 한국 AV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상황처럼 일본 AV 제작사들이 계속적으로 한국 여인들을 공개적으로 모집을 한다고 하면 받는 일당이 10배 차이가 넘기 때문에 한국 AV 제작사들은 눈 뜨고 코 베이듯 우수한 재원(?)들을 자칫 뺏길 수도 있을 노릇이다.


 
 
사실 아시아권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미모를 인정받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일본 AV 진출은 예상 가능한 상황이었다. 다만 우리의 여인(?)들이 남의 나라 남자들의 ‘자위 도우미’가 된다는 사실은 씁쓸함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더욱이 일본에서 제작돼 한국으로 다시 역수출 될 그 뻔한 상황에 많은 네티즌들은 억울함마저 호소하고 있다.
 
 
 
이러다 명기의 증명 시리즈에  명기의 증명 009번 XXX 한국여자일지도-_-;;;
왠지..씁쓸하네...
종군위안부의 아픔때문인지....
일본애들이 마루타 실험해서 콘돔도 잘 만들고 한다지만..그 마루타 대상이 누구였는데?
일제성인용품이 퀄리티가 뛰어난 것은 인정하지만...
한국여자들이 팔려나가는것 같은 기분....
특히 요즘 일본 AV시장에서는 신상털기가 대단하다던데....
before afer 정도가 아니라 사는 곳. 직장.개인적인 세세한 부분까지 전부~~
 
 

 

2012년 2월 15일 수요일

'소품’ 이용한 ‘남성 유혹’ 기술 대 공개

남성은 여성의 조그마한 부분에도 성적 흥분을 느끼는 ‘감각적 동물’이다. 이는 여성의 몸짓 뿐 아니라 소지품에도 해당되는 말. 이에 남성 전문 컨설턴트 사이트인 A 사이트에서 남성의 성적 상상력을 부추기는 소품들에 대해 소개해 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가장 일반적인 것은 역시 섹시한 의상이다. 망사 스타킹이나 가터벨트가 대표적인 예. 그물 사이로 여성의 뽀얀 속살이 보이는 망사스타킹은 언제나 남성들의 음란한 상상력을 강하게 자극한다. 밴드스타킹을 고정시키기 위해 생겨난 가터벨트 역시 포르노에도 심심찮게 등장할 정도로 야한 소품이다. (물론 가터벨트 안에 노팬티이거나 오픈팬티까지)
 
 
 


옷 밖으로 슬쩍 보이는 여성의 속옷도 남성들의 성적 상상력을 자극한다. 무더운 여름 나시티나 탱크톱 같이 어깨를 드러낸 옷을 입을 때 여성들은 투명이나 스틸 스타일의 패션 어깨 끈을 브래지어에 하게 되는데 이런 패션 브래지어는 남성에게 벗기고 싶은 유혹에 빠져들게 한다. 앉아있는 여성의 치마나 바지 위로 드러나 보이는 팬티도 남성들의 성적 욕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여성스러움이 한껏 묻어나는 하이힐이나 목걸이, 팔찌, 발찌 같은 액세서리도 남성의 상상력을 촉진시킨다. 잘 빠진 각선미와 어우러진 높은 굽의 하이힐은 여성의 도발성과 섹시미를 강조할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 하이힐은 페티시 장르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것 중 하나다. 여성의 가녀린 목이나 팔목, 발목을 꾸며주는, 반짝이는 장신구들도 남성의 눈길과 손길을 끌어당긴다.
 
 



여성들이 입에 바르는 립스틱 역시 남성이 섹스를 꿈꾸게 만든다. 혹자는 여성들이 촉촉한 입술을 살짝 벌리고 강렬한 색깔의 립스틱을 바르는 모습은 입술을 훔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오랄 섹스에 대한 욕망에까지 불을 지핀다고 평한다. 남성들의 뛰어난 성적 연상 작용이 빛을 발하는 대목이다.
 
여성은 남성의 이런 점들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 남성에게 먼저 손길을 내밀 수 없는 위치의 여성이라면 소품을 활용해 남성을 유혹할 수 있다는 이야기. 시각적인 유혹에 약하고 성적 상상력이 풍부한 남성들의 약점(?)을 이용할 필요가 있다. 남성을 유혹해 상상을 통해 몸이 달아오르게 하면 된다. 여성들은 다양한 소품을 이용한다면 밝히는 여성이 되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섹스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에? 설마?라고 생각하는 여자분들에게 한마디...
남자들이 자위를 할 때 무엇을 생각하며 하는 줄 아는가..
출퇴근길 버스안에서 우연히 본 여자의 가슴골..짧은 치마를 입었던 이쁜 다리.
여직원의 티셔츠 사이로 살짝 보인 속옷끈. 바람불어 Y라인이 드러나던 어떤 여자의 플레어치마...
남자들은 모든 상황 소품에서 성적인 상상과 자극을 즐긴 다는 것..
우스개 말도 있지 않은가..
여자는 무드에 약하고 남자는 누드에 약하다고..
시각적인 자극이 가장 먼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