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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6일 수요일

블랙진동컵 입고완료!!

 
 
블랙 진동 자위컵 핑크푸쉬
 

 
분리 세척이 가능하며 최고의 느낌과 완벽위장까지 가능한 자위컵
국내 유일 단독 독점 입고 자두몰!!


2012년 9월 2일 일요일

질이 건강해야 멀티 오르가즘도 경험할 수 있다

 
그저 축복받은 이들만의 얘기로만 여겨지고 있는 멀티오르가즘. 사정과 함께 느껴지는 찰나의 오르가즘이 아닌, 섹스 중 몇번이고간에 느끼는 멀티오르가즘을 누구나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멀티오르가즘을 느끼려면 적지 않은 노력이 필요하다. 멀티오르가슴을 위한 필수 보조 동작을 소개한다.




애무만으로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법은 어렵지 않다. 물론 가장 쉬운 방법은 파트너 몰래 마스터베이션을 하는 것이겠지만 그렇게 하면 정작 본 게임에서 쉽게 절정에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직접적인 성기 자극은 아껴두라. 먼저 엄지발가락 끝을 세우면서 전체적으로 다리를 꼿꼿이 경직시키는 동작만으로 오르가슴에 도달한다. 애태우는 애무를 병행하면 의외로 쉽게 도달한다.

주기적으로 힘을 주었다 빼기를 반복할 것.





오르가슴에 도달할 것 같다면 머릿속으로 다른 상상을 하거나 체위를 바꾸고 화제를 바꿔 대화를 유도하는 식으로 클라이맥스를 중지시켜라. 한 번 두 번으로 이어지는 절정을 절제하면 이어지는 오르가슴의 강도는 그에 비례해 세지게 된다. 그리고 또다시 참고 절제하기를 반복한 뒤 사정하는 리듬을 반복하라.흡 조절 오 르가슴에서 호흡은 중요한 보조 수단이다. 짧고 가쁜 숨 고르기보다는 깊고 가라앉아 뜨거운 숨이 나오도록 호흡하는 것이 오르가슴 호흡법이다. 이렇게 호흡하는 것과 안 하는 것과는 오르가슴의 질에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실제로 경험해보면 알 수 있다.




흔히 케겔운동이라고 부르는 질 근육 조이기 운동이 있다. 실제 섹스에서도 질 근육 조이기는 아주 중요한 동작이다. 전희 애무를 하는 동안에도 질 근육 움직이기를 지속적으로 하면 쉽게 흥분되며 숨이 가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불감증을 치료하는 해외의 한 성의학 교실에서는 이 케겔운동만으로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훈련을 하기도 하는데, 편안하게 침대에 누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질 근육만 수축, 이완하면서 오르가슴에 도달한다. 뿐만 아니라 삽입 섹스에 들어가서도 피스톤 운동시 조이고 푸는 리듬은 아주 중요하다. 남성이 페니스를 삽입했을 때 풀어주고 빠져나갈 때 강하게 조여주는 것은 오르가슴의 기초다.

자무 허브 에센스(질수축+탄력)

레이디 시크릿 프리미엄 골드
 
 

2012년 9월 1일 토요일

조루라 생각되면...

조루 남자의 고민은 대인기피증까지 야기시킨다. 부부생활에도 그대로 적용돼 잠 자리를 꺼리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집에 들어가지 않으려 하는 증세로까지 발전될 수 있다고 한다. 조루증의 원인이 육체적인 경우에는 의학적인 치료가 필요하지만 심리적인 부분이라면 집에서도 치료가 가능하다. 이 경우의 해결사는 아내. 어떤 최첨단 치료도 아내의 정성에 비할 바 못된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격려와 칭찬이다. 일찍 쌌다고 타박하기 보다는 ‘짧지만 강했다’ ‘충분히 느꼈다’ 등의 말로 남편의 기를 살려주자. 이런 정신적인 치료를 밑바탕 삼아 섹스의 방법을 교정해 가야 한다. 아무리 조루라 해도 ‘꽂자마자 싸는’ 이들은 극히 드물다. 대부분 어느 정도의 바운딩이 이뤄지게 되는 데 남편이 사정에 이를 것 같으면 행위를 멈추게 해 흥분을 가라 앉힌다.



처음부터 끝까지 여성의 주도하에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성기의 삽입과 이완을 유도하는 자극을 반복하며 남편이 긴장을 풀고 쾌감을 즐길 수 있도록 하다가 사정이 가까워지는 것을 느끼는 순간 조심스럽게 밀치듯 몇 초간 자극을 중단한다.

이때 시간은 흥분(사정)의 수위를 가볍게 억제할 수 있으면서 발기상태는 그대로 유지되는 정도를 의미한다.

잠시 후 다시 자극을 주어 서로가 성의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삽입행위를 계속하다가 또 사정이 될 것 같으면 자극을 멈춘다. 그리고 다시 성기를 애무하고, 사정이 되기 직전에 멈추기를 3,4회 반복한 뒤 사정케 하여 남녀 모두가 극치의 성적 쾌감을 맛보도록 하는 방법이다. 15분 가량 1회, 3차례 계속하며, 1주일에 2~3회씩 시행하면 효과적이다.



여기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중단-시작’을 반복하다가 마지막 단계에 이르기 전에는 사정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일시적인 성급함을 버리고 차분하게 치료에 임한다면, 오히려 성행위 시간보다 몇 배의 즐거움을 얻을 수도 있다. 손으로 자극할 때는 바셀린 오일, 또는 샤워를 하며 비누를 바른 상태에서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여 쾌감을 진전시키다가 멈추는 동작을 반복한다. 사정 조절이 어느 정도 가능해지면 처음엔 여성 상위가 바람직하며, 다음 단계로 옆으로 눕는 체위나 남성 상위 등 체위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황룡맨 남성 확장기

6단 세라믹 블랙.화이트 스톤 금장링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텐가플립홀-레드.실버 신상품 입고 TENGA FLIP HOLE

TENGA FLIP HOLE SPECIAL EDTION(텐가 플립홀 스페셜 에디션)




TENGA FLIP HOLE -RED (텐가플립홀-레드)




섬세한 돌기가 밀집한 브래쉬 겔이 매끄럽게 휘감기는 새로운 쾌감

매끄러움 안에서, 문질러 지는 것 같은 속 시원한 자극을 주는 연속 립

방사형으로 넓어진 부채형 립에 의한 귀두부의 스파이시한 자극

3가지 타입의 체험 젤 포함




TENGA FLIP HOLE -SILVER(텐가플립홀-실버)





밀접하게 맞물리는 올록볼록함이 꽉 끼워지는 높은 밀착감

날카로운 디테일로 발생하는 바늘과 같은 신쾌감

다면형상에 따른 여러면을 향한 엣지로 덮어지는 탱탱한 자극

3가지 타입의 체험 젤 포함



기존 텐가플립홀 블랙과 화이트도 추가 입고 되었습니다.

더 자극적으로 완벽하게 돌아온 남성자위용품의 끝판왕-텐가플립홀!!


성인용품몰의 끝판왕 자두몰에서 빵빵한 사은품과 빛보다 빠른 총알 배송을 해드립니다!!






2012년 6월 5일 화요일

강력한 진동애무로 최고의 오르가즘을!!

여성의 섹스기구를 보면 대부분 진동의 원리를 이용하고 있다. 여성의 클리토리스의 경우 진동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이다. 혀로는 여성의 클리토리스에 그 강한 진동을 주기란 어렵다. 그래서 손과 다리를 이용해 여성에게 진동의 쾌감을 전해주어야 한다.


다리를 이용한 방법으로는 입위일 때 가능하다 남성의 허벅지 하나를 여성의 다리 사이에 끼우고 흔들어준다. 또는 침대나 소파,의자 등에 남성이 앉은 자세에서 여성이 등을 보이며 뒤로 앉았을 때 에도 여성의 양 다리 사이에 허벅지 하나를 끼우고 흔들어 준다면 그 흔들림의 강도가 여성의 클리토리스에 다가가서 흥분을 빠르게 느끼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른 애무를 하면서 바이블레이션을 함께 주어야지만 효과가 더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손으로 이용한 방법으로는 보통 음핵을 자극할 때 손을 모아서 흔들어 주는데 이때에는 별다른 빠른 진동을 전해줄 수 가 없다. 중지만을 이용해 흔들어 준다면 손을 모아서 흔들어 주는 방식보다 진동의 속도가 2배로 빠르게 되며 약지,중지,인지 순서로 빠르게 바꾸어가면서 진동을 주는 것도 지금까지 해왔던 손을 모아서 자극을 주는 것보다 효과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잠시 남성의 손이 성기구 대용으로 변화는 것 처럼 쾌감을 줄 수 있다.


일반적인 애무에 식상을 했거나 때로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을때는 손과 다리를 이용한 진동이나 성기구 진동으로 연인을 기쁘게 만들어 주어도 매우 좋을 것이다.



2012년 5월 21일 월요일

이성을 유혹하는 페로몬 향수 다량 입고!!

페로몬 향수는 동물이 이성을 유혹하기 위하여 체외로 발산하는 성적 유인물질인 페로몬의 원리를 응용한 향수로 시간, 장소에 관계없이 이성에게 호감을 사고 싶은 분 또는 이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분, 소개팅. 미팅. 맞선 등에서 성공을 원하시는 분. 자신감을 갖고 싶은 분들을 위한 향수입니다.

어떤 향이길래?
남성 페로몬 향수는 머스크.샌들우드.베르가못등으로 불가리 향수와 비슷한 베이스를 가진 향수입니다.
다른 남자에게서 내남자의 향기를 느꼈다 처럼...
흔한 향인듯 하면서 코를 찌를 듯이 독한 향이 아닌 은은하며 어디선가 맡아본듯 친숙합니다.

여성 페로몬 향수는 자스민.후리지아등의 꽃향기로 향수를 뿌린 듯 안뿌린듯 원래 화장품이나 몸에서 나는 자연스러운 냄새 같습니다.
여자들에게 나는 특이한 향이라고 할까요?
화장품가방 열면 나는 그런 은은한 향이라고 설명할 수 있겠네요.

요즘처럼 후덥지근한 여름 날..겨드랑이 땀 때문에 불쾌지수를 더 높이면 안되겠죠?
이왕이면 이성에게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면 얼마나 좋은가요?
전 남성 페로몬 향수가 꼭 불가리 향수 같더라구요...
너무 좋아서 미친듯이 탐닉하는 불가리인데...모든 남성분에게 이런 향이 난다면 정말 좋겠어요.
향수를 뿌릴 때는 자신의 옷차림과 원래 신체에서 나는 향이 더해져 어울리는 것을 뿌려야 좋은데요..그런 자신에게 딱 맞는 향을 찾기 쉽지 않죠..
그러나 이 페로몬 향수는 어느 누구나 사용해도 어울리는 향이라는게 장점이에요.

땀내=남자의 향기라는 얼토당토 않는 말은 삼가시고..
(여자가 땀냄새. 암냄새 마구 풍기면 좋겠습니까? 여자 역시 사람입니다.)

거래처를 자주 방문하거나, 사람이 많은 곳에 홀서빙등 아르바이트를 하는 남녀분들...
오늘부터 당신은 매력남녀이 될 수 있답니다. 호감을 갖는 사람이 됩시다용~



2012년 4월 26일 목요일

자위하는 여자가 아름답다!!

남자들이야 90% 이상이 이것을 통해, '첫 흥분'도 느끼고 '첫 물'도 보겠지만, 여자들에게는 왠지 금지된 성역처럼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사실 통계자료만 보더라도 남자에 비해 여자의 마스터베이션 비율은 상당히 낮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이건 아시는지? 남녀 할 것 없이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위한 첫 단계가 바로 마스터베이션이라는 사실. 이론적으로 생각해 봐도 자신도 흥분시키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다른 사람이 흥분시킬 수 있겠는가?
오르가즘을 위한 첫 번째 관문 마스터베이션. 자~ 이 관문을 어떻게 통과할지 짚어 보도록 하자. 남자들에겐 심심하면 시도 때도 없이 접하는 것이 마스터베이션이라 여기에선 우선, 여자에게 초점을 맞춰보자.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황당한 경우가 많이 있다. 나름대로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을 쌓고 있는 사람도 과연 이것이 괜찮은 건지 내가 너무 밝히는 것은 아닌지 죄의식에 사로잡히기 일쑤.
이런 걱정을 날려버리고 자신과 친숙하게 만나는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 먼저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라. 결혼한 사람들은 혼자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만드는 것이 힘들겠지만, 이럴 때는 남편이 늦게 들어오는 저녁이나 출장 갔을 때, 또는 낮에도 좋다. 하지만 낮에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주위(?)가 좀 필요할 듯. 어느 때든 좋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편안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럴 때 분위기 있게 와인을 한잔한다든가 좋아하는 로맨틱한 음악을 듣는다면 한결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겠지?




우선 자신의 몸을 사랑하자.
우선 몸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 앞에 서보자. 그리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스스로 연출하는 거다. 꼭 옷을 다 벗을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 스스로가 아름답다고 느껴지도록 연출하는 것. 그리고, 집에 있는 소품은 죄다 활용해 보자.
그냥 멀뚱이 서있는 거실 조명도 나한테 비춰보고, 옷장 뒤져서 그동안 남편 타박이 무서워서 입어보지 못했던 슬리브리스 원피스도 입어보고. 섹시한 속옷이 있다면 그것을 이용해도 좋겠다. 이렇게 거울 앞에서 섹시한 자신을 연출해 보는 거다. 그리고 여기에 익숙해지면 혼자 스트립쇼를 해본다든지, 자기 몸을 애무해보면서 움직임을 주는 것도 좋겠다.
 
 


혼자서 웬 난리냐구? 천만의 말씀. 이런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몸에 대한 자신감은 섹스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둘 것.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 이것이 만족을 향한 첫 관문이다. 이 과정을 무사히 마쳐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어떤가? 첫 단계를 무사히 통과했는가? 자기 몸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느껴지는가?
 
 

그럼 이제는 2 단계로 들어가자. 이번에는 본격적인 마스터베이션을 시도해보자. 본격적이라는 것이 무슨 뜻이냐구? 마스터베이션을 통해 오르가즘을 느껴는 것이다. 먼저 첫 단계와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라. 그리고 자기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해보자.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가슴이나 허리를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자, 이제 손으로 허벅지 사이와 질 주위를 가볍게 쓰다듬어 보자.
 
 

그리고 가장 민감하게 느껴지는 부분을 발견하면 손가락으로 자극하는 거다. 그렇게 되면 쾌감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숨이 가빠지고 다리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게 된다. 이때 자극을 계속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오르가즘에 오를 수 있다. 보편적으로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을 이용하여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고 왼손으로는 자신의 유방과 유두를 애무한다.
마사지 오일이나 젤 따위가 있으면 훨씬 더 민감한 감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은 길이가 제일 길어서 활용도가 높다. 흥분이 고조되면 손가락을 밀어 넣어 자신의 G 스팟을 찾아낸 후 부드럽게 문지르면 자연스레 오르가즘에 오른다. 인조성기나 바이브레이터를 미리 준비해 놓았으면 결정적인 순간에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없으면 위생적인 질 속에 넣을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좋다. 약간의 알코홀, 음악, 조명이 있으면 금상첨화. 자신을 사랑할 때 비로소 진정한 사랑을 맛볼 자격이 있다. 어떤가? 생각만 해본다면 아직 자신을 사랑하기는 멀었다. 
어서 자신을 사랑함으로 좀 더 짜릿한 감각을 느껴보자.
 
 
 

2012년 4월 19일 목요일

자위를 좀 더 즐겁게!! 혼자서 딸치기 재미없고 힘들었지?

이제까지 집안의 어두운 방구석에 홀로 동영상이나 은꼴사 뒤져가며 화장지나 소비하던 구시대적인 생활 패턴을 벗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이제 당신은 발기 왕성한 성인이니 말이다)

이하 강추 비법이 난해하고 복잡할 수 있지만, 글을 읽어가며 "물건 팔아보겠다고 구라치네..사용후기 알바섹히들이 작성한거 아냐" 중얼거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뭐 그렇게 생각해도 상관없다. 그런 생각이라면 자유로 외진 가로등 밑에 콧수염 기른 아저씨들에게 오크도 쓰지 않을법한 쭝국제 저질 실리콘 기구를 속아서 사거나 계속 손딸만해라.




★강추 비법

당신의 똘똘이가 직경 60mm를 넘는다면 (대물로 인정합니다 ^^)
일단 60mm넘는 다면... '모 아니면 도'겠다. 크기에 반해 당신을 찾거나 너무 커서 멀리하거나...
그 외에 그저 나 자신은 평범할 뿐이라고 생각된다면 강추한다. 그래 당신 말이다! 속으론 "이정도 싸이즈면...."이라고 생각하는 당신 말이다!! (일일이 확인해보지 않은 이상 어떻게 표준 사이즈라 확신하는가? 우리나라 남성중 80%는 다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한다는걸 명심해라)


1. 일단 최적의 배합을 원한다면 비이커를 준비해라 . 점도가 너무 세지 않은 젤(보통 사은품 젤) 거기에 25ml라 써 있는 곳까지 젤을 부어라


2. 비이커의 주둥이를 통해 일단 자위기구(실리콘의 오나홀이든 자동기구든..) 안쪽에 돌려가며 10ml를 골고루 천천히 부어라.


3. 절대 급하게 마음 먹지 마라. 어짜피 붕가붕가도 기다림의 미학이 아니더냐.
앞으로도 쭈욱 사용하게 될 기구가 너의 급삽입질로 인해 상처라도 난다면 누가 제일 안타깝겠는가? 젤은 아끼지 말고 듬뿍 사용하라. 최상의 붕가붕가를 원한다면 말이다.
어디에나 숨은 노력이 필요한거다.


4. 자~~~이제 완전해진 기구를 양손으로 잡고 수동기구라면 강약약 중강 약약으로 주물러주고, 자동기구라면 스위치 작동을 한다.
그럼 젤들이 기구안에서 부드럽게 흩어지게 될것이다.


5. 비이커에는 아직도 15ml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젤이 보일것이다. 이제 남은 모든 것을 너의
이제 남은 젤을 똘똘이에 쓰다듬듯 발라줘라. 이제 얼마후면 새로운 세상과 접하게 될 똘똘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아낌없이 남김없이 몽땅 발라라...


6. 이제 당신의 준비는 끝..완벽합니다..퍼펙트~~!!! 지금까지 당신의 칠정오욕을 잘 참은 열매를 보게 될 것이다.


7.준비가 완벽하게 끝났다면 오른손은 붕대로 칭칭 감겨있다거나 오른팔이 없다고 생각해라. 왜?라고 묻는다면...당신의 기구는 오른손처럼 능수능란하게 움직일 수 없단 말이다. 왼손처럼 서툴다. 사람으로 치면 기구는 성경험이 없는 처녀이다.

왼 손으로 기구를 잡고 천천히 움직여줘라~~~

어떠한가? 슬슬 느낌이 오면서 빳빳해짐을 느끼는가?

속도를 조금씩 높여가며 마찰열을 이용해 (또는 핫젤을 이용해) 기구의 내부를 똘똘이보다 약 2도 가량 높인다. 젤의 점성이 찐득해지는 것이 느껴지는가?

뭐 물론 이미 황홀경에 빠져서 거사를 끝냈다면...당신의 조로이즘을 원망해라!!



하지만 아직 대다수의 분들이 똘똘이의 눈물을 감추려 노력하며 애국가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을 불러보고 있을 것이다. (국민교육헌장은 다 외우나??)


7. 이제 기구의 내부 온도는 39정도로 되었을 것이다. 대략 5분 정도후??

지금부터가 본게임이다. 왼손이 조금씩 힘이 빠지기 시작하고 결합한 기구의 내부가 압력으로 조금씩 조여들기 시작 할 단계이다. (기구에서 제대로 된 느낌을 못받았다 하는 사람들은 5분전에 끝내버린것이다.) 이제 고지가 얼마 안남았다. 당신 앞에 있는 컴퓨터 동영상을 즐기며 므흣한 행동으로 무아지경에 빠져들 때~ 그때가 바로 지금인 것이다.


8. 자 이제 '남자의 오르가슴은 사정이다'란 말에 공감하며 실전과 같은 삽입에서 오는 희열과 환희를 맛 보아라.

이제부터 같은 방법으로 느낌을 잊지 말고 무한정 즐겨라!!
그리고 당신에게 도움을 준 자두몰 또한 잊지마라~~절대!!!


킨제이헵스-KINSEY HEPS

입안 구조를 그대로 재현...혓바닥까지 있어요!! 





2012년 4월 17일 화요일

여자들의 은밀한 자위, 총정리!

여자들에게 자위란 여전히 부끄러운 단어다. 그러나 자신의 성감대를 모르고는 섹스의 쾌감을 즐길 수 없다. 여성 불감증의 가장 큰 원인은 성감이 개발되지 않았다는 데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겁먹지 마시라. 섹시한 음악을 틀어놓고 침대에 편안하게 눕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손가락과 손바닥을 이용해 유두를 포함한 가슴 전체를 마사지한다. 그냥 부드럽게 가슴을 만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터칭보다 흡입력를 갈구 한다면 7단큐피타 맛사지,모모유두진동기등을 추천합니다). 그런 다음 아랫배와 성기 쪽으로 차츰차츰 손을 내린다. 몸에 반응이 없어 어색하다면 질 입구와 소음순, 대음순, 클리토리스에 오일이나 러브 젤을 바르는 것도 한 방법이다.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약간 구부리거나 엉덩이에 베개를 받치고 눕는다. 그리고 오른쪽 손의 중지를 이용해서 클리토리스를 가볍게 문지른다. 이때 클리토리스 양 옆을 번갈아가며 문지르면서 어느 쪽이 더 민감한 지를 주목한다. 사람마다 클리토리스 양쪽의 성감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제 손가락 두개를 클리토리스 위에 놓는다. 그리고 나서 클리토리스 위쪽을 원을 그리듯 움직인다. 처음에는 서서히 그리고 좀더 빠르게. 이것은 몇분 내에 오르가즘에 도달할 수 있는 자극적인 방법이다. 그러므로 시간을 오래 끌고 싶다면 속도 조절이 필수다.



다음으로는 가볍게 치기가 있다. 우선 왼손가락으로 음순을 벌려 클리토리스가 완전히 벌어지도록 한다. 그런 다음 오른 손 검지손가락 끝을 이용해서 가볍게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 쾌감으로 인해 더 이상 손가락을 움직일 수 없을 때까지. 색다른 흥분이 느껴질 것이다. 또 하나. 두 손을 함께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한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고 다른 손으로는 손가락을 질 안에 깊숙하게 넣는다. 그리고 질 안쪽 벽을 부드럽게 만져 주다가 손가락을 이용해 피스톤 운동을 시작한다. 속도는 원하는 빠르기로. 쾌감을 높이기 위해서 손가락 숫자를 늘리는 것도 좋다. 자신의 손가락이라도 위생에 신경이 쓰인다면 성인용 자위 기구를 사용해도 좋다. 요즘은 회전.진동 및 피스톤까지 되는 기구들이 세련된 모양으로 나온다.




천으로 된 소파나 쿠션은 그 질감 때문에 마스터베이션을 위해 좋은 도구가 된다. 앉은 자세여도 좋고 엎드린 자세여도 상관없다. 우선 소파나 쿠션의 각진 부분에 음부를 댄다. 그리고 가볍게 누르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때 몸을 앞 뒤로 움직여서 자극 부위를 넓히는 것도 좋다. 더 나아가 손이나 발을 이용해 몸을 일으킴으로써 자극 강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마치 커닐링거스를 받는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베개를 이용할 때는 베개의 한 귀퉁이을 꼬아서 매듭을 만든다. 그러고 나서 올라탄 후 클리토리스를 압박하거나 살살 문지르면 된다.



2012년 4월 15일 일요일

오랄섹스 완벽재현 - 킨제이 헵스 옵션 발매






손자위만으로는 느껴지지 않던 쾌감
그저 정액을 뽑아내기 위한 움직임이 아닌 실제처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나홀은 피스톤을 할때마다 공기가 압축되며 조이는 효과를 주었지만
살짝 물어주는 느낌과 귀두가 자극을 받으며 흡입하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아쉬웠던 자위기구의 업그레이드판
킨제이 헵스!! KINSEY HEPS
좀 더 깨끗하고 간편하게 세척 후 건조 및 보관을 하세요
옵션은 앞으로도 계속 쭈욱 나온답니다 ^^




2012년 4월 7일 토요일

지구상 대부분의 남자들이 자위한다.

이 지구상의 대부분 남성들이 자위를 한다.
물론 이 가운데는 도덕이나 종교적 이유 때문에 죄책감이나 찝찝함을 안고 하신 분들도 안하신분들도 있겠지만, 자위에 대해 비교적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적어도 30% 이상(선진국 기준)은 된다고 한다.
아마도 자위에 대해 긍정적 태도를 가질수록 그동안 소개해 드렸던 것과 같은 더욱 고품질, 고난도의 즐거운 자위생활을 영위하시리라 예상할 수 있다. (용품 및 기구 사용)
참고 삼아 미국인들의 자위 생활에 관한 최근 통계를 잠깐 엿보자면, 63%의 남자들이 자신의 차 안에서 자위를 해봤고, 54%는 직장에서, 41%는 공중 화장실에서, 그리고 놀랍게도 19%에 달하는 사람들이 비행기 안에서 자위를 해본 적 있노라고 고백했다.
 
 


 
자, 평범한 보통 남자들의 수준이 이러한데 남다른 취향을 가진 자위 매니아들은 도대체 어떤 희안한 방법을 동원해 자위를 즐기고 있을까? 독특한 분위기의 잡지 The Stranger와 남성을 위한 자위 전문 사이트 등에서 남자들의 다종다기 괴상망칙한 자위 행위 방법들과 사건들을 모아보았다.
 
-다들 가능하실까 모르겠는데... 난 페니스는 발기시키지 않는다. 대신 고환 주머니를 발기시켜 늘어지게 하고 그것으로 페니스를 감싼 다음 마구 문지른다.사정까지는 힘들지만 정말 짜릿한 느낌을 맛볼수 있다.
(자두몰 한마디: 이분께는 애그진동기 종류를 권해드립니다)
 
-홍콩의 건축가 '난 고등학교 때부터 주위가 캄캄하게 어두워지면, 발가벗고 집 주위 나무 사이를 배회하며 자위하는 스릴을 즐기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문득, 마당에 물주는 호스를 엉덩이 사이에 끼우고 물을 채우면서 자위하면 어떨까 하는 비상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결과는... 느닷없이 나타난 이웃집 아저씨 덕분에 항문으로 물을 줄줄 흘리면서 도망쳐 들어와야 했다. ...
대신 요즘은 정식 관장액을 사다가 주입하면서 편안히 마스터베이션을 즐기고 있다.' -미국 네바다에서
(자두몰 한마디: 애널용품 에이너스와 아네로스 추천해 드립니다)
 
-추억에 젖어 '치과에서 이빨 본을 뜰 때, 붉은 가루를 물에 개어 잠시 기다리면 적당히 매끈하게 굳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치아를 물렁한 반죽에 담갔다가 굳어지면 툭 쳐서 빼낼 수가 있다. Co-Alginate라고 부르는 바로 이 물질을 자위에 이용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직장에서 그놈을 조금 가져다가 둥근 통에 개고 거기 페니스를 슬쩍 담가보았다...
굳어질 때까지 빡빡하게 왕복운동을 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의외로 너무 단단하게 굳어져버리는 것이었다! 결국 사람을 불러야 했다.
(자두몰 한마디: 실리콘으로 제작된 오나홀 모형의 핸드잡 추천합니다)
 
-치 위생사 '내 대학 때 룸메이트 녀석의 자위 방법은 정말 희안했다. 그놈은 껌을 씹어서 물렁하게 만든 다음 얇은 스트로 같은 것에 칭칭 감았다. 그걸 페니스의 구멍(!) 속에 넣다 뺐다 하는 것이다.사정이 될 때까지 말이다...'
(자두몰 한마디: 강력한 진동의 자동 자위기구 추천합니다)
 
-캐나다의 광고 기획자 '마스터베이션을 자주 하다보니 살갗이 약간 트는 문제가 생겼다. 그래서 립글로스(여자들이 입술에 윤기를 내기 위해 쓰는 보호젤)를 쓰게 됐다. 사용하다보니 이게 기막히다는 걸 발견했다. 갖가지 투명한 색깔에 체리, 딸기 등 향도 좋다. 귀두에 예쁘게 발라주고 기둥을 문지른다. 애인도 아주 좋아했다.'
(자두몰 한마디: 체리.딸기.키위등 과일향 러브젤과 촉감이 부드럽고 좋은 사라사라.누루누루젤을 추천해 드립니다. 피부 보호와 보습 효과가 탁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