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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9일 일요일

순수한줄 알았던 그녀, 알고보니 색녀?

아마추어 포르노를 보다보면 순수하게 생긴 여성들이 미친듯한 신음소리를 토해내며 섹스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동네 마트에서 100원이라도 싼 고추장을 사기 위해 고민하는 평범하게 생긴 주부가, 대학 캠버스의 가로수 그늘 아래서 시집을 읽을 것만 같은 순수하게 생긴 젊은 여성이 남자의 성기를 못 빨아서 안달 난 사람처럼 맛있게, 열정적으로 빨아댄다.


사람을 겉 모습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특히나 섹스에 있어선 그 말이 더욱 와 닿는다. 남자의 마음 까지도 송두리 채 빨아먹을 것만 같이 요염하고 색스럽게 생긴 여자가 오히려 결혼 전까지 순결을 유지해 남편은 물론 주변 사람들 까지도 깜짝 놀라게 하거나 반대로 조선시대 조강지처 뺨치게 생긴 여자가 잦은 낙태와 성병에 진료기록이 거의 잡지 한 권 분량이고 그것도 모자라 많은 남자들과 다양한 셀프 섹스 비디오를 찍어 인터넷에서 스타로 대접 받는 여자들도 있다.


 같은 셀프 포르노라면 야하게 생긴 여자 보다는 평범하고 순수해 보이는 여자의 섹스를 보는 것이 더욱 야릇하다. 그것은 외모와 행동을 연결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의 특성 때문이다. '헉, 저런 여자가 저런 짓을??' 하는 의외성이 사람들의 호기심과 성욕을 더욱 자극하게 된다.



한때 일본 AV계를 주름잡았던 분코 카나자와(Bunko kanazawa). 인터넷이 한창 보급되던 시기와 맞물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일본은 물론 세계적인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그녀와 같은 시기에 활동하던 샐리 요시노(Sally Yoshino)는 분코와는 다른 퇴폐적이면서 적극적(?)인 이미지로 당시 av계의 양대 산맥으로 자리 매김 했다. 야시시한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 뭔가에 취해있는 이미지 등 여러모로 샐리가 분코에 비해 포르노와 잘 어울리는 듯 했지만 인기는 오히려 분코쪽이 더 많았다. 전혀 포르노스럽지 않은 외모와 몸매였지만 오히려 그것이 무기가 돼 남자들의 의외성과 함께 보호본능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2000년대 초반, 청순파 탤런트 H씨가 마약 투여 혐의로 긴급 체포되는 사건이 있었다. 순결하고 청순하고 여린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던 그녀였기에 국민들의 충격은 더욱 컸다. H씨는 최음제인줄 알고 복용했다 말해 또 한번 세간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결국 간통죄로 구속 수감돼 한송이의 백합과도 같았던 순수한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었다.



외모나 행동이 섹스와 정비례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연관 지어 생각하게 된다. 생각 치도 않았던 여성에게서 의외의 섹스 에네르기를 느끼며 기대하지도 않았던 쾌락을 얻게 되곤 한다. 반대로 외모만 보고 쉽게 접근 했다가 된서리를 맞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내면을 먼저 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할 것이다.



2012년 4월 7일 토요일

고요한 밤, 신음 소리의 유형

모두가 잠들은 고요한 밤. 주위는 쥐 죽은 듯이 고요하다. 드디어 때가 온 것이다.
오늘을 위해 아껴두었던 에로비디오 한편. 비디오에 넣는 순간 , 벌써부터 불끈불끈 신호(?)가 온다.
숨 한번 크게 내쉬고 플레이 버튼을 누른다.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화면은 선명한데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이럴 수가..솔직히 색(色)소리 없는 에로비디오는 앙꼬 없는 찐빵이요,단무지 없는 김밥이요,오아시스 없는 사막 아닌가? 사랑하는 상대와 섹스를 하면서 나눌수있는 최고의 섹시한 대사는 뭘까?
이를테면‘자기, 힘 좋다’혹은‘오늘 끝내 줬어'같은 말들이 그것. 그러나 그것보다 훨씬 강력한 것이 있다.
바로 끈적끈적 이어지는 그녀의 색(色)소리.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떤 정력제도 이보다 짜릿할 순 없다.
그러나 색소리라고 다 같은 색(色)소리는 아니다.
자세히 들어보면 다 저마다의 특색이 있다. 아무리 들어봐도 잘 모르겠다는 분은 귀지 청소를 열심히 하는 게 어떨까? 그래도 모르겠다면 눈 비비고 이곳을 뚫어지게 봐 주시길..
 
 


1. 신음형 색(色)소리 입을 크게 벌리지 않고, 때론 아예 다문 채 내는 신음소리를 말한다.
눈을 반쯤 감고 음미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그렇게 은근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섹스 도중 그때그때 자신의 느낌을 넘치지 않게, 차분하면서도 타이밍에 맞게 표현할 수 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내는 에로비디오의 여배우들과는 정반대 스타일이다.
요염한 자객처럼 안으로 숨어들 듯 내뱉는 이 소리는, 듣는 상대로 하여금 정반대의 격정을 유발할 정도로 유혹적이다. 물론 억지로 연출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는 게 중요하다.
그렇다고 단순히 테크닉을 위해 암기할 거라면,애시당초 포기하는 게 좋다.
웃음을 터뜨리거나 길을 걸을 때, 그런 사소한 제스처에도 자신만의 분위기를 가지고 가듯이,
그렇게 자연스럽게 몸에 익혀야 하는 게 중요하다.그것도 나만이 낼 수 있는 분위기를 한껏 담아서.
이처럼 색소리를 마구 남발하는 것보단 오히려 절제하는 게 상대를 더욱 더 뿅가게 한다. 넘치지 않고 약간 모자란 만큼만 드러내는 그 묘한 포만감.…이건 굉장히 군침 도는 에피타이저 같은 것 아닐까?
 
 


2. 눈싸움형 색(色)소리 두 번째는 바로 ?눈싸움형? 신음소리.
입 대신 눈으로 내는 신음소리라고 보면 된다.이건 상당히 고난이도의 기술이다.
둘 만의 섹스에 이미 익숙해진 어떤 커플들은,섹스 도중에도 절대 상대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 서로의 얼굴을 오래도록 쳐다본다고 한다. 물론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은 채.
그런 포즈로 절정에 이르기까지 낱낱이 서로의 느낌을 훑고 그것을 자신의 느낌으로 만드는 것. 요령을 알려드리면 이렇다. 먼저 입술을 꼭 다문 채로 상대의 얼굴을 바라보자.
서서히 고조되는 상대의 오르가즘을 감상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느낌이 상승해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물론 그러려면 자꾸 흔들리는 초점을 추스르며 최대한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땀에 젖은 두 사람의 모습이 마치 한 사람이 호흡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보일 정도로 분위기를 끌고 가자. 그럼 상대는 점차 초점을 잃고 나른해지면서 결국 어쩔 수 없는 한숨을 내뱉고 만다.
'아아,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이런 만족스런 탄성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만 해도 상당히 도발적이네요 ^^;;)
 
 


3. 책읽기형 색(色)소리마지막으로 하나 더. 이른바 ?책읽기형? 신음소리.
이것이야말로 상대를 더욱 더 흥분하게 만들 테니 두고 보라.당신은 그녀의 위에 올라타고 앉아 천천히 리듬감을 타기 시작한다.
그리고 절정에 오르기 시작할 즈음 차분하고 평정한 목소리로 말을 걸기 시작하는 거다.
이를테면, 이런 사소하고 일상적인 걸로. '어제, 갑자기 여행가는 걸 상상했어.? 그녀 역시 흥분을 천천히 가라앉히려 애쓰며, 당신의 허리를 지긋이 움켜쥔 채 대답한다..그으래? 어디로? 누구와?'당신의 목소리는 조금씩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끊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흔들림 없는 목소리의 톤은 여전하고.
어...그야..당연히...당신과 함께 가는 거지...음….거긴 어디냐면...'마치 조용히 책을 읽어 주듯 이어지던 목소리가 흐려지는 순간,  그녀도 흠뻑 젖은 표정으로 당신의 말을 이어 갈 것이다.'
당신과 함께.....거기 있는 장면을 상상하니... 나도.....기분이 상쾌해져..... .아… 그나저나 벌써부터 땀이 나다니....후움...? 밖에서 혹 누가 이를 엿듣기라도 했다면,마치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편안하게 앉아 나즈막하게 나누는 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듯.
변치 않는 목소리의 와중에 두 사람은 서로의 미묘한 변화를 감지하며 느낌을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이다.
 
 


앞서도 말했지만 섹스에 있어 소리란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요소다.못믿겠다면 당장 실험해 봐도 좋다
지금 비디오 가게에 들러 에로비디오를 하나 빌려 오라. 그리곤 느긋하게 감상하는 거다.
(요즘은 TV 채널만 돌리면 미드나잇.허니.비키등 에로 채널이 다양하죠?)
단 소리는 100% 줄여놓고... 어떤가? 아랫도리가 묵직해 옵니까?
에이~~십중팔구는 별 느낌 없을 것이다.
그게 바로 색소리의 위력이다. 이만하면 오묘하고 새끈한 색(色)소리의 위력을 아셨겠지.
자, 그럼 득음의 경지에 이를 때까지 오늘부터 열심히 노력하길 바란다.
 
 
 

2012년 4월 5일 목요일

신데렐라.백설공주 과연 동화일까??

<신데렐라>

여자들은 대부분 동화 속 신데렐라를 꿈꾼다. 어느 날 갑자기 귀공자풍의 재벌2세가 나타나 자신의 인생을 360도 변화시켜주기를 바란다. 그런 여자들만을 노리는 전문적인 사기꾼도 적지 않다. 설령 평범했던 여성이 재벌2세와 만나 결혼에 성공했다 해도 불행한 결혼 생활 끝에 이혼을 하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신데렐라 콤플렉스란 자신의 능력과 인격으로 자립할 자신이 없는 여성이 동화속의 주인공 신데렐라처럼 일시에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켜줄 왕자와 같은 사람의 출현만을 기다리는, 즉 남자의 인생에 의지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또 그로부터 보호받기를 원하는 심리적 의존상태를 말한다.




섹스를 할 때도 이런 신데렐라 콤플렉스는 그대로 이어진다. 자기 스스로 오르가즘을 찾아먹으려 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 남자에게 모든 것을 받으려고만 한다. 땀 뻘뻘 흘려가며 노력하는 남자의 입장에선 여간 얄미운 게 아니다. 뭐라 한마디 해주고 싶어도 결국 허리를 흔드는 것은 남자이다. 동화 신데렐라의 왕자님처럼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게끔 되어있다.




동화 신데렐라의 내용을 잘 생각해보면 나름대로 에로틱한 요소들이 많이 있다. 계모와 이복언니들이 신데렐라에게 가하는 욕설과 폭력들은 사디즘적 느낌이 강하다. 아이들이 보는 동화이기에 순화돼 표현됐을 뿐이지 실제로 그런 계모와 이복언니들이 있었더라면 전문 사디스트 뺨치는 폭력을 가했을 것이다.

 


요정의 마술로 황금마차로 변신하는 호박. 호박은 매니아들 사이에선 훌륭한 자위도구(?)로 각광 받는 채소이다. 푹 익힌 늙은 호박에 자신의 성기 크기만큼의 구멍을 뚫고 그곳에 삽입을 한다. 뜨뜻하게 데워진 내용물들이 성기에 감기며 색다른 쾌감을 느끼게 해준다.





마법이 풀릴 시간이 돼 성급히 무도회장을 빠져 나오다가 벗겨진 유리구두는 정액에 비유할 수 있다. 둘다 투명하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왕자가 신데렐라를 찾아 헤맬 때 결정적인 단서가 된 것이 유리구두이다. 복면 강도로부터 성폭행을 당했을 때, 그가 흘리고 간 정액은 범인을 찾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백설공주>

백설공주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패러디된 동화중 하나 일 것이다. 이는 포르노르도 많이 페러디 됐다. 백설공주의 개성 있는 옷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꼭 백설공주를 패러디한 것이고 밝히지 않아도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레 받아들이게끔 만든다.





백설공주와 계모와의 선악 구도도 포르노로 제작할 시, 훌륭한 캐릭터가 된다. 착하고 순수한 백설공주가 섹스를 하는 모습은 청순한 느낌과 대조를 이루며 야릇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사악한 계모는 전형적인 색녀. 주지 않아도 알아서 먹고, 주기 싫다고 버티면 억지로라도 먹는 난폭하고 밝히는 색녀 로서 묘사된다. 또한 그녀가 백설공주에게 건내주는 사과 속의 독은 여성을 불구로 만드는 약으로 회화되어 백마 탄 왕자님의 말과도 같은 그것으로 뚫어줘야만 하게끔 만든다.





역시 백설공주를 가장 퇴폐적으로 만드는 일등공신은 일곱 난장이일 것이다. 한두명도 아닌 일곱명의 남성이 한 여자와 동거를 한다. 매일 보는 일반인들이 아닌 남들과는 좀 다른 신체의 남성들이다. 난장이들이 매일 돌아가며 백설공주와 섹스를 하거나 집단으로 하나의 꽃을 피운다





백마탄 왕자님은 동화를 해피엔딩으로 종지부 찍는 중요한 역할이지만 포르노에서는 그다지 중요한 인물이 아니다. 마지막에 나와 섹스 한번 하고 들어가면 끝이다. 하지만 왕자 역할은 얼굴도 잘생겨야 하고 몸도 근육질에다가 그것까지 대물이어야 한다. 그냥 대물도 아닌 좌우 상하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곧고 매끈하게 뻣어야 한다. 그래야 왕자스러운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문학, 문화는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외설적으로, 예술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그 판단은 개인이 하는 것이지 누군가가 잣대를 긋는다는 것은 어찌 보면 개인이 판단할 권리를 빼앗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4월 1일 일요일

아오이 소라, 中 첫 주연 영화 '제이몽' 발표회 등장



중국에서 성공한 AV배우 출신 아오이 소라(29)가 자신의 첫 주연 영화 제작 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오이 소라는 지난 28일 제작 발표회에 '제이몽' 주제곡을 부르면서 등장했다. 화려한 연출과 더불어 G컵 가슴골이 드러난 섹시 드레스가 일품이었다. 중국 현지 언론들도 '매력적인 발표회'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아오이 소라가 중국 진출 이후 처음 선택한 주연작은 '제이몽(第二夢). 〈두번째 꿈〉이라는 이 영화는 도쿄와 상하이를 무대로 1920년대와 현재를 오가며 사랑을 속삭이는 '판타지 러브 스토리'다. 영화 '야스쿠니'의 리잉(49)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리잉(49) 감독은 "솔직히 언어의 장벽도 있었고 대화할 시간도 적었다"면서도 "촬영장에서 그녀는 멋있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아오이 소라는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서 900만 명에 육박하는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오랜만에 아오이 소라 사진 감상 좀 해볼까요?







 




2012년 3월 23일 금요일

오늘 밤, 그여자 음란하다

인간이란 참을 간사한 동물이다. 당장에 닥친 시련의 해결이 전부인냥 행동하지만 그 시련이 가시고 나면 전혀 다르게 행동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에게 돈을 빌릴 때, 빌려주기만 하면 무엇이든 해줄 것처럼 굴고 반드시 갚을 것처럼 말하지만 빌린 돈으로 위기를 넘기고 나면 꿔준 사람에겐 연락 한번 없고 오히려 돈을 갚으라는 말에 그깟 몇 푼 떼어먹냐며 오히려 화를 내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다르다’ 라는 속담이 하나 틀린 것 없다.




섹스에 있어서도 인간의 이런 간사함은 그대로 드러난다. 한번만 해주면 김중배의 다이아몬드라도 훔쳐 줄 것처럼 행동하던 남자가 사정과 동시에 180도 돌변한다. 그리도 다정다감하고 부드러웠던 남자가 입을 꾹 닫고 여자의 물음에도 마지못해 짧게 답한다. 애널 한번 해주면 평생을 공주님처럼 모실 것처럼 굴지만, 호기심을 충족시킨 후에는 찜찜해 하는 게 남자들의 심리이다.




남자가 섹스를 바랄 때마다 군말 없이 허락하는 여자는 남자를 리드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여자보다 남자가 성욕을 인내하지 못한다. 이것은 여자의 입장에선 충분히 활용 가능한 부분이다. 여자 역시도 섹스를 원하고 있다 해도 조금만 참고 하기 싫은 척 연기를 하면 섹스를 못해 환장해 하는 남자를 보게 될 것이다. 이때 마지못해 응하는 듯 남자에게 몸을 맡기면 된다. 남자의 성욕을 이용한 심리적인 섹스 테크닉이라 말할 수 있다.




남자 좀 가지고 놀아봤다는 여자들은 말한다. 남자들의 성욕만 잘 이용하면 몸종 부리듯 할 수 있다고. 성욕은 누가 더 강하다의 차이가 아니라 성욕을 느끼는 속도에 차이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남성은 흥분을 느끼는 속도가 빠른 반면 여성은 남성에 비해 흥분을 느끼는 속도가 매우 느리다. 즉, 흥분을 함에 있어서 이것저것 생각할 여유가 여성에겐 많은 것이고 남성은 일단 흥분을 하게 되면 그 흥분에 대한 생각에만 몰입하는 것이다.





남성이라고 해서 특별히 성욕이 강하고 여성이라고 성욕이 약한 것은 아니다. 30대 이상의 성인남녀의 경우는 남성보다 여성이 성욕이 더 강하다는것이 이미 알려진 사실. 젊은 10~20대의 남녀의 경우는 성욕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위에 말한 것처럼 여성의 경우 흥분을 하는 과정에서 그것을 자제 또는 억제할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지만 남성은 그렇지가 못하기 때문에 성욕이 여성보다 더 강하게 비춘다고 한다.




이래서 마타하리가 스파이노릇 제대로 하고..
학력위조로 항간을 떠들석하게 했던 신정아 사건도 그렇고...
결국은 결혼 생활도 사회생활도 성욕이 좌지우지 하나??



2012년 3월 20일 화요일

온몸으로 나누는 섹스커뮤니티

미란다는 오랜만에 만난, 맘에 드는 섹스 파트너와의 황홀한 섹스 도중 모든 흥분을 잠식시키는 일이 발생한다. 남자가 미란다의 음부를 입으로 애무하는 도중 고개를 든 그의 얼굴을 본 순간, 자신의 애액과 침으로 범벅이 된 그의 얼굴에 도저히 키스할 마음이 생기지 않았던 것이다. 여자들의 섹스를 가장 실감나고 노골적으로 묘사한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한 장면이다.

(미란다역의 신시아 닉슨...그녀는 실제로는 동성연애자이며  최근 동성연인이 아들을 낳았다)


그저 드라마 속의 얘기가 아니다. 실제로도 수많은 여성들이 섹스 도중 더 이상 섹스를 하기 싫을 정도로 거부감이 드는 상황을 경험한다. 그런 순간이 찾아오면 여자뿐만이 아니라 남자역시도 짜증나게 된다. 원인 모를 불만감으로 목각인형처럼 다리만 벌리고 있는 여자와 누가 섹스를 하고 싶겠는가. 교감이 단절되는 것이다. 즐겁고 가슴 뛰는 섹스를 방해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남자라면 누구나 예전부터 품어온 섹스에 대한 환상이 있다. 그리고 그것을 실전으로 옮기고 싶은 도전 정신이 있다. 그러나 아무리 자신이 원한다고 해서 여자가 그것을 다 받아준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자신을 잘 따라와주지 않는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자신의 불만을 냉소적으로 표현하기도 하는 것은 금물. 특히나 다른 부부와 비교를 해가며 강요하게 되면 여자의 입장에선 섹스가 그저 괴롭게만 느껴지기 마련이다.
(판타지는 판타지일뿐. 포르노 AV와 현실을 혼동하지 말자)




여자들이 분위기에 약하다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 그것을 알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분위기고 나발이고 간에 일단 꽂고 흔들어 몸 속에 응축돼 있는 정액들을 뽑아내기에 바쁘다. 자신이 아무리 흥분 상태라고 해서, 무드를 모두 제쳐두고 섹스를 시작하는 것은 금물. 상대방이 섹스를 할 마음이 들만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우선시 돼야 한다.(애무도 없이. 왜이렇게 뻑뻑해. 재미없어 등은 여성을 무시하는 것!!)




적당한 타이밍 체크 남자들의 섹스 강박 관념은 여자들보다 심하다. 그 때문에 성기확대와 사정지연 등에 관련한 온갖 광고들이 판을 치는 것 아닌가? 남자들의 강박 관념은 시간에서도 나타난다. 오랜 시간 섹스를 해야만 자신의 울트라 파워가 증명되고, 여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는 생각은 남자들의 잘못된 생각이다. 시간을 오래 끌었다고 여자가 반드시 오르가슴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무리한 섹스는 오히려 피곤하고 불쾌한 것일 수 있다. 상대방의 표정을 잘 살피며 적절한 타이밍을 체크하자. (적절한 애무와 삽입시간)




여자들은 섹스의 테크닉 면에 있어서 개인마다 큰 차이는 없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섹스에 대한 관심은 분명 차이가 난다. 남자가 아무런 리액션 없이 기계처럼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것은 여자에게 있어 큰 실례가 된다. ‘당신과 섹스를 해서 너무나도 좋아’라는 마음을 표현해야 한다. 남자들은 보통 여자에게 신음소리를 강요하곤 하는데 남자들도 이와 같은 신음소리, 쾌락의 몸짓을 보여줘야 여자들도 흐뭇해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2012년 3월 16일 금요일

일본 AV 제작사, 한국여성 공개 모집?

AV의 왕국 일본의 AV 최대 수요국은 바로 한국이다. 한국 성인 남성들은 외로운 밤(?)을 일본 여인들의 몸놀림을 보며 지새우고 있는 것. 하지만 요즘 간간이 일본 AV에 한국 여인들이 하나 둘 씩 보이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일본 최고의 AV 제작사에서 한국 여인들을 공개 모집하려는 움직임을 내보이고 있다. 이에 AV 한국 남성 마니아들의 지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



이번에 한국 여인들을 대거 모집하려는 곳은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확고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최대 AV 제작사. 이들의 움직임이 포착된 것은 한국의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그들의 모집 공고를 본 네티즌들에 의해서다. AV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알만한 제작사가 한국 여인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하니 네티즌들이 크게 술렁인 것.

일본 최대 AV 제작사의 이번 한국 여인 모집 공고에 대해 아직 확실한 진위여부가 알려진 것은 아니지만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확실하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입장. 실제로 네티즌들이 캡처한 자료화면을 살펴보면 그들의 모집요강과 자격요건이 상세히 기술돼 자료에 신빙성을 더해주고 있다.
 


한편, 모집공고를 보고 지원을 했다는 여인들이 속속 등장함에 따라 이번 사건(?)은 향후 한국 AV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상황처럼 일본 AV 제작사들이 계속적으로 한국 여인들을 공개적으로 모집을 한다고 하면 받는 일당이 10배 차이가 넘기 때문에 한국 AV 제작사들은 눈 뜨고 코 베이듯 우수한 재원(?)들을 자칫 뺏길 수도 있을 노릇이다.


 
 
사실 아시아권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미모를 인정받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일본 AV 진출은 예상 가능한 상황이었다. 다만 우리의 여인(?)들이 남의 나라 남자들의 ‘자위 도우미’가 된다는 사실은 씁쓸함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더욱이 일본에서 제작돼 한국으로 다시 역수출 될 그 뻔한 상황에 많은 네티즌들은 억울함마저 호소하고 있다.
 
 
 
이러다 명기의 증명 시리즈에  명기의 증명 009번 XXX 한국여자일지도-_-;;;
왠지..씁쓸하네...
종군위안부의 아픔때문인지....
일본애들이 마루타 실험해서 콘돔도 잘 만들고 한다지만..그 마루타 대상이 누구였는데?
일제성인용품이 퀄리티가 뛰어난 것은 인정하지만...
한국여자들이 팔려나가는것 같은 기분....
특히 요즘 일본 AV시장에서는 신상털기가 대단하다던데....
before afer 정도가 아니라 사는 곳. 직장.개인적인 세세한 부분까지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