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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6일 수요일

블랙진동컵 입고완료!!

 
 
블랙 진동 자위컵 핑크푸쉬
 

 
분리 세척이 가능하며 최고의 느낌과 완벽위장까지 가능한 자위컵
국내 유일 단독 독점 입고 자두몰!!


자두몰 똥값 이벤트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어(??) 자두몰이 똥값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저렴하게 판매할때 빨리 구입하는것이 남는거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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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보단링.오카모토콘돔.애널용품.공기인형.러브젤.히프제품등 다양한 상품이 한트럭
자두몰에서 만나요!!!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공기인형-전신 입고!!

얼굴도 없는 투명한 풍선인형에서 실제 리얼돌과 흡사한 공기인형이 입고 되었습니다.
눈도 깜빡이는 뉴렌지아와 샤오지에를 자두몰에서 만나보세요!!








2012년 9월 5일 수요일

섹스도 열심히 해야 성공한다!!

인간이 추구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잘 먹고, 잘 사는 법’이라면 섹스에 있어 가장 기초가 되면서도 이상적인 방법은 ‘잘 빨고, 잘 꽂는 법’일 것이다. 잘 빤다 하면 애무를 기차게 한다는 것이고, 잘 꽂는다 하면 삽입을 잘 한다는 뜻이 된다. 누구나가 알고 있고 그렇게 하려고 하지만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날로 먹으려는 마음을 버려라. 노력도 하지 않고 오르가즘이라는 과실을 얻으려는 이들이 있다. 애무도 받으려고만 하고 섹스를 할 때도 상대를 위로 올려놓고 자신은 가만히 누워만 있는다. 얌체도 이런 얌체가 없다. 남자의 경우는 아직 절정에 이르지 못한 여자와는 상관 없이 오르가즘이 오면 한번 참지도 않고 바로 방사한다. 멋진 섹스는 서로가 합심해 밀고 당겨주며 함께 정상에 오르는 것이다. 잘 빨고, 잘 꽂는 것만큼 잘 싸는 것도 중요하다.



불결하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한번 쌓인 선입견이라는 벽은 웬만해선 뛰어넘기가 힘들다. 어떤 애무에 있어 불결하다고 생각하고 하기를 거부하면 이것을 두고 상대와 계속해서 마찰이 생기게 된다. 일부 여성들은 오럴 섹스조차도 불결해 하며 이를 거부한다. 의외로 그런 여성들이 많다고 한다. 정말 혐오감이 들 정도로 더러운 행위는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되겠지만 다른 대부분의 연인들이 즐기는 행위조차도 거부하는 것은 갈등의 골만을 깊게 만들게 된다.




무조건 열심히 하자. 이게 정답일 것이다. 열심히 애무하고 열심히 섹스하자. 조금 힘들더라도 참고 성실하게 하다 보면 서로가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마음가짐 역시 중요하다. 상대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보이더라도 예뻐 해주고 사랑해줘야 한다.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배우자는 절세의 미녀가 될 수도 있고, 최악의 추녀가 될 수도 있다.




2012년 9월 1일 토요일

조루라 생각되면...

조루 남자의 고민은 대인기피증까지 야기시킨다. 부부생활에도 그대로 적용돼 잠 자리를 꺼리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집에 들어가지 않으려 하는 증세로까지 발전될 수 있다고 한다. 조루증의 원인이 육체적인 경우에는 의학적인 치료가 필요하지만 심리적인 부분이라면 집에서도 치료가 가능하다. 이 경우의 해결사는 아내. 어떤 최첨단 치료도 아내의 정성에 비할 바 못된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격려와 칭찬이다. 일찍 쌌다고 타박하기 보다는 ‘짧지만 강했다’ ‘충분히 느꼈다’ 등의 말로 남편의 기를 살려주자. 이런 정신적인 치료를 밑바탕 삼아 섹스의 방법을 교정해 가야 한다. 아무리 조루라 해도 ‘꽂자마자 싸는’ 이들은 극히 드물다. 대부분 어느 정도의 바운딩이 이뤄지게 되는 데 남편이 사정에 이를 것 같으면 행위를 멈추게 해 흥분을 가라 앉힌다.



처음부터 끝까지 여성의 주도하에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성기의 삽입과 이완을 유도하는 자극을 반복하며 남편이 긴장을 풀고 쾌감을 즐길 수 있도록 하다가 사정이 가까워지는 것을 느끼는 순간 조심스럽게 밀치듯 몇 초간 자극을 중단한다.

이때 시간은 흥분(사정)의 수위를 가볍게 억제할 수 있으면서 발기상태는 그대로 유지되는 정도를 의미한다.

잠시 후 다시 자극을 주어 서로가 성의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삽입행위를 계속하다가 또 사정이 될 것 같으면 자극을 멈춘다. 그리고 다시 성기를 애무하고, 사정이 되기 직전에 멈추기를 3,4회 반복한 뒤 사정케 하여 남녀 모두가 극치의 성적 쾌감을 맛보도록 하는 방법이다. 15분 가량 1회, 3차례 계속하며, 1주일에 2~3회씩 시행하면 효과적이다.



여기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중단-시작’을 반복하다가 마지막 단계에 이르기 전에는 사정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일시적인 성급함을 버리고 차분하게 치료에 임한다면, 오히려 성행위 시간보다 몇 배의 즐거움을 얻을 수도 있다. 손으로 자극할 때는 바셀린 오일, 또는 샤워를 하며 비누를 바른 상태에서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여 쾌감을 진전시키다가 멈추는 동작을 반복한다. 사정 조절이 어느 정도 가능해지면 처음엔 여성 상위가 바람직하며, 다음 단계로 옆으로 눕는 체위나 남성 상위 등 체위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황룡맨 남성 확장기

6단 세라믹 블랙.화이트 스톤 금장링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여자를 가장 섹시해 보이게 하는 부위는??

여성의 풍만한 가슴은 많은 남자들을 살 떨리게 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시각적 자극과 더불어 부드러운 촉감은 여성의 다른 어느 신체부위보다도 남성을 유혹하는 최강의 무기로 여겨지고 있다. 왕가슴에 집착하는 남성들 중 일부는 오직 가슴만 크면 얼굴의 미추도, 비만 여부도 관계 없다는 신념(?)을 가질 정도이다. 채팅사이트를 살펴보면 뚱뚱한 여자만 들어오라는 제목의 채팅방을 흔히 볼 수 있다. 당연히 방을 만든 이는 모두 남자이며 뚱뚱함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왕가슴 여성을 바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뚱뚱하면 당연히 가슴도 크다’라는 고정관념 때문이다.


가슴에다 성기를 비벼대며 쾌락을 느끼는 일명 ‘젖치기’는 큰 가슴을 가진 여성만이 시술(?)할 수 있는 섹스 테크닉이다. 젖 사이에 성기를 끼고 위아래로, 반죽하듯 둥글게 돌려주며 성기를 자극하면 손, 입, 성기와는 또 다른 환상을 맛볼 수 있다. 가슴만 크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잘 비벼줄 수 있는 테크닉이 필요하다.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대딸방 여성은 젖치기 하나로 수 많은 남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고 한다.


성기보다 더 자극적인 곳이 여자의 가슴. 성기보다 정복하기(?) 쉽지만 그 이상의 짜릿함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게다가 남자들이 갖지 못한 풍만함은 그들이 여자의 가슴에 더욱 집착하게 한다. 내가 못 가진 것에 대한 동경인 셈. 그러나 모든 남성들이 여자의 가슴이 큰 것을 원하는 건 아니다. 간혹 미련해 보일 수도 있고 둔탁한 느낌이 들어 너무 큰 가슴은 싫다는 사람도 있다.



많은 남자들이 여성의 젖에 집착을 하는 이유를 어릴적 모성애에대한 애착이라는 분석이 있다. 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보면 큰 가슴에 집착하는 남자들은 대부분 그들의 어머니가 커다란 가슴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이라 한다.

커다란 젖 무덤과 유두는 성적인 요소이기도 하지만 늘 강해야 하고 여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배우며 성장한 남자들은 무의식 중에 커다란 어머니의 가슴에 안기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다. 심리학자들은 유아기에 엄마의 젖을 빨며 느꼈던 포만감과 안락 감, 그리고 구강의 즐거움을 다시 맛보려는 본능이 강한 때문이라고 말한다.

명기아다 바스트

유방 줄리아나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여성의 생리주기에 따라 체위도 바뀌어야 한다.

많은 남자들은 여자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상대가 즐거워 하지 않는 것 같으면 자신의 섹스가 시원치 않다고 느낀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 각종 잔재주를 개발하고 습득하지만 항상 부족한 것 같고, 상대가 만족하지 못하는 듯한 생각이 들게 된다. 종족을 번식하고 가족을 부양해야하는 남자들의 본능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섹스는 남성 위주로 이뤄졌다. 그러나 시대는 변해 여성도 섹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단순히 남성의 욕구를 배출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닌 상대를 만족시키는 남자가 대접받게 됐다. 테크닉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 언제 섹스를 원하는지, 어떤 체위를 좋아하는지 등을 알아야 한다.




여성이 가장 큰 만족도를 느낄 땐 역시 욕구가 가장 강할 때이다. 성욕이 강해지면 질근육이 수축하며 질을 예민하게 만들고 보다 쉽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여성의 성욕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에 섹스를 하면 당연히 여성은 황홀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상대의 성욕 주기를 알고 이에 따라 성생활을 하는 ‘맞춤형’ 섹스가 필요하다.




여자의 생리 주기를 알면 성욕 주기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은 생리가 끝난 직후 성욕이 높아지기 시작해 배란기에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거나 생리를 시작한 3,4일째에 극도의 성욕을 느끼는 경우도 있으며 생리 직후에도 성욕이 높아진다.




어떤 체위로 섹스를 하느냐에 따라 여성의 만족도는 크게 달라진다. 그러나 아무리 좋아하는 체위라 해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질리기 마련. 상대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는 필살기로 남겨둔 채 다른 체위들을 적절히 섞어가며 섹스를 해야 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달아올랐다 싶으면 상대가 가장 선호하는 체위를 구사해주자.



어떤 체위가 파트너에게 가장 쾌감을 줄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다양한 체위를 경험하여야 한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체위를 선택하여 성생활에 적용하면 성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2012년 7월 31일 화요일

여자에게도 참을 수 없는 성욕이 있다.

여자가 남자만큼 성욕을 느낀다는 것이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것을 부정하지 못할 만큼 여자의 성욕을 인정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연중에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는 논리가 아직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것은 여자의 성욕을 억압하려는 끈질긴 시도가 끝나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사람에게는 성욕이 강해지는 주기가 있다고 한다. 남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성욕을 느끼지만 여자는 생물학적으로 생리 전후, 혹은 배란기 때 성욕이 강해져 평소에는 성욕을 잘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 분명히 남자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발기를 한다. 그러나 발기한다고 해서 성욕이 강해졌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에 비하면 오히려 여자에게 참을 수 없는 성욕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임신한 여자의 뱃속에 든 태아는 처음에 모두 여자의 성을 가진다. 수정 직후부터 6주내지 8주까지 XX 여성 염색체와 XY 남성 염색체 사이에 아무런 구분이 없다. 자궁 내에서 인간이 처음 수정될 때 모두 여자로 출발한다고 보면 된다. 그러다가 약 8주가 지나면서 남자로 태어날 태아의 몸에서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되기 시작한다.
 
남성호르몬의 작용으로 음순이었던 부분이 음낭으로 바뀌고 클리토리스였던 부분이 성기로 변하게 된다. 이처럼 남자는 여자의 돌연변이로써 성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고 보는 것이다.
최근 성욕과 테스토스테론 사이에 상당한 연관관계가 있다고 보고 있다.실제로 여자도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떨어지면 성욕이 생기지 않아 부부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테스토스테론 양이 많은 남자가 여자보다 성적 욕구가 강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많고 적음으로 성욕의 많고 적음을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항상 음식을 짜게 먹던 사람은 싱겁게 먹는 사람에 비해 소금의 양을 더 많이 넣어야 짜게 느끼는 것처럼 이미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여자보다 많은 남자는 상대적으로 더 많은 양의 테스토스테론이 있어야 성욕이 강해진다.
 
여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성욕이 강해진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여자의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아무리 늘어난다고 해도 실제로 남자보다 더 많아지지는 않는다. 게다가 남자의 경우에도 섹스를 즐기면 몸에서 자연스럽게 테스토스테론이 생성되기 때문에 나이가 많다고 해서 그 양이 급격히 줄어드는 일은 별로 없다. 그런데도 나이가 들면서 여자는 성욕이 강해지고 남자는 성욕이 감소되는 현상이 실제로 나타난다.
 
 


학계에서는 여자의 나이가 35세를 전후로 해서 성욕이 강해진다고 한다. 듣기에 따라서 35세 이전에는 여자의 성욕이 약하다는 말처럼 들린다. 그러나 성욕은 원래 젊을수록 더 강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젊은 여자에게 성욕이 없는 것처럼 보여지는 이유는 사회가 그렇게 만들고 있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우리 사회는 기본적으로 여자의 성욕을 인정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여자의 성욕을 억압하기 위해 여자가 성욕을 느끼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처럼 교육한다. 그래서 여자는 자신이 성욕을 느끼면 음탕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죄책감과 수치심을 느끼게 된다. 설령 여자 자신이 성욕을 인정한다고 해도 주변에서 더 큰일난 것처럼 말하기도 한다. ‘여자가 너무 밝힌다’, ‘여자가 너무 헤프면 안 된다’라는 식으로 말을 해서 결국 성욕을 감추고 억제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성에 대해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성욕이 감소되는 것은 사실이다. 남자의 경우에도 자신이 성적으로 무능하다고 생각하면 성욕이 잘 생기지 않게 된다. 그러나 성욕이라는 것이 억제한다고 해서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 성욕을 해결하지 못하면 인간의 성욕은 이상한 방향으로 변질될 수 있다.
 
뚜렷한 이유없이 불쑥 화가 치밀거나 짜증스러워지고, 상대에게 집착하거나 의심하여 감시하게 되고 또 의기 소침해진다. 그래서 젊은 여자들이 남자와 연애할 때 유난히 변덕이 심한 것처럼 보여지는 것이다.
이런 현상이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심하게 나타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남자는 성욕을 느끼면 자위를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몽정이라는 것으로 사정을 한다.
 
그렇게 남자의 몸은 자신의 성욕을 해결하는 능력이 있는데 비해 여자는 사회적으로 성적 억압을 받다보니 그것을 해결하는데 자유롭지 못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여자가 성적 자극을 받게 되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성욕이 강해진다. 여자 자신이 그것을 성욕이라고 인식하지 못한다해도 말이다.
 
 
 
 
여자에게 참을 수 없는 성욕이 있다는 것은 이미 결혼한 남자들은 모두 인정하고 있다. 여자가 괜히 짜증을 내고 화를 내면서 심술을 부리면 남자는 ‘이제 섹스할 때가 되었군’하면서 마치 은혜를 베풀 듯이 ‘해준다’는 심정으로 남자의 성기를 발기시킨다.
 
그러면서도 여자가 먼저 섹스를 요구하면 ‘섹스가 그렇게 좋으냐?’, ‘여자가 섹스를 밝혀서야…’하면서 기분을 상하게 만들어 여자가 먼저 섹스를 요구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러다 보니 섹스를 원하면서도 섹스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자기의 의사를 전달해야 하는 여자의 입장은 정말 답답하기만 하다. 그래서 여자가 남자보다 성적 불만이 더 많다고 볼 수 있다.
 
여자가 이렇게 된 데는 남자들이 여자를 성적 쾌감을 느끼는 주체라고 생각하기보다 단순히 남자의 성적 대상, 혹은 종족보존을 위한 생식의 도구로서 인식하는데서 생겨난 것이다. 여자가 자신의 성욕을 자유롭게 해결하지 못하다 보니 성욕을 제 때 풀지 못해서 결국 성적 자극을 받았을 때 참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억압된 성욕의 부작용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여자가 나이가 들면 성욕이 더 강해진다고 말하는 것일까? 그것은 여자가 결혼을 하면 성욕을 억압해야 한다는 정신적 압박감에서 벗어나게 되고, 또 남편과의 섹스를 통해 여자 스스로도 자신의 성욕을 인정하게 된다. 여자는 성욕을 해결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게 되는 것이다. 더욱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늘어나면서 남자들처럼 성욕을 해결하는데 적극성을 띄다 보니 남자들의 눈에 여자의 성욕이 강해진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미 학계에서는 성욕 저하를 해결하는데는 단순히 호르몬의 불균형을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 요인의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오래 전부터 인정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여자는 성욕이 강해지는 나이가 되었을 때 비로소 여자도 남자와 마찬가지로 성욕이 있음을 인정받게 되는 것이 아닐까?
 
 
 
유럽에서도 인기 폭발-지니로애 (ZINI ROAE)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텐가플립홀-레드.실버 신상품 입고 TENGA FLIP HOLE

TENGA FLIP HOLE SPECIAL EDTION(텐가 플립홀 스페셜 에디션)




TENGA FLIP HOLE -RED (텐가플립홀-레드)




섬세한 돌기가 밀집한 브래쉬 겔이 매끄럽게 휘감기는 새로운 쾌감

매끄러움 안에서, 문질러 지는 것 같은 속 시원한 자극을 주는 연속 립

방사형으로 넓어진 부채형 립에 의한 귀두부의 스파이시한 자극

3가지 타입의 체험 젤 포함




TENGA FLIP HOLE -SILVER(텐가플립홀-실버)





밀접하게 맞물리는 올록볼록함이 꽉 끼워지는 높은 밀착감

날카로운 디테일로 발생하는 바늘과 같은 신쾌감

다면형상에 따른 여러면을 향한 엣지로 덮어지는 탱탱한 자극

3가지 타입의 체험 젤 포함



기존 텐가플립홀 블랙과 화이트도 추가 입고 되었습니다.

더 자극적으로 완벽하게 돌아온 남성자위용품의 끝판왕-텐가플립홀!!


성인용품몰의 끝판왕 자두몰에서 빵빵한 사은품과 빛보다 빠른 총알 배송을 해드립니다!!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아름다운 섹스를 위해

섹스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상대의 몸을 자세히 알지 못하면 섹스를 통해 제대로된 쾌감을 만들어 낼 수 없다. 상대의 성감대를 개발한다는 것은 상대의 몸을 알아간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가장 부끄럽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보기도 하고 애무를 해서 느낌을 가지게 만들어야 한다. 잠든 성감대가 눈을 뜨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섹스를 통해 사랑하는 방법인 것이다.





성감대는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같은 성감대라고 해도 느낌이 조금씩 다르고 반응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상대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그것에 어울리는 애무를 할 수 있다. 이런 반복적인 애무를 통해 여자가 자신의 부끄러운 몸을 자신있게 남자에게 맡길 수 있고 남자가 애무를 할 때도 안심하고 받아들여야 마음 편안하게 느낌을 가질 수 있다.




또 상대의 반응을 알고 있어야 애무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고 섹스를 할 때도 좋아하고 싫어하는 애무방법을 구분할 수 있다. 상대방을 쾌감의 단계에 올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무조건 가장 예민한 클리토리스를 애무한다해도 강한 자극에 약한 사람이면 자지러지게 놀라기만 할 뿐이다. 성감대를 개발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맞는 애무 방법을 개발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요즘 섹스의 비법을 발명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남성 중심의 섹스에서 하룻밤에 몇번을 했다고 말하던 것이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한번의 섹스에서 여자를 열번 느끼게 만들 수 있다고 선전한다. 섹스에서 횟수는 중요하지 않다.




여자를 한번의 섹스로 열 번의 오르가슴을 느끼게 한다는 말은 일반적인 여성들이 느끼는 빠르게 올라갔다가 급속히 떨어지는 봉오리 오르기슴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오르가슴은 이미 말했듯이 상당히 자극적이고 강하다. 이런 쾌감을 반복해서 경험하다보면 좀더 강한 것을 찾게 되고 결국 더 큰 자극을 찾기 위해 방황하게 된다. 그런 섹스는 주어도 주어도 부족하다고 느끼게 되어 결국 인간을 욕심으로 가득차게 만들 뿐 아니라 섹스의 진면목을 변질되게 만들어 추악하게 만들어버린다.




섹스는 쾌감만을 느끼는 것이 아니다. 섹스는 상대가 자신에게 주려는 사랑을 받기 위한 노력이다. 여자가 쾌감의 느낌을 오랫동안 간직하게 만들 때 여자 역시 남자에게 많은 쾌감을 주려고 노력하게 된다. 그래서 어느 한쪽만 잘한다고 해서 섹스를 잘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이 함께 사랑을 나누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 이유는 비록 작은 사랑이라도 그것을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을 때만이 그 기쁨이 점점 커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섹스는 짧고 강한 순간의 쾌감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쾌감을 사랑으로 소중하게 간직하려고 노력하는 아름다운 행위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