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성교육은 단순히 교과서적인 내용만을 다룬다.
남자의 정자가 여자의 난자가 만나 수정이 되고 착상이 되면 아기가 생긴다는 이론만 설명한다.
여자가 한달에 한번씩 생리를 하는 것은 매달 아기가 생길 것을 대비해 아기집이 생기는데
이때 수정후 착상이 안되면 아기집이 허물어지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생리이다.
몸안의 벽이 허물어 졌으니..얼마나 약한 상태일까?? 각종 병균이 침투 되지 않도록 더욱 조심해야 하는것이다.
그래서 생리 기간에 관계를 갖지 말라 하는 것이다.
자신은 자신이 책임져야 하고...자신을 사랑하다면 본인 스스로 자신의 몸을 돌봐야 할것이다.
피임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질외사정과 자연주기법이다.
배란일 전후로 질 안에 사정 안하면 임신 안되지 않나??
천만의 말씀...만만의 콩떡. 개인별로 건강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정자는 열흘도 생존한다.
반면 하루이틀정도만 생존하는 정자도 있다. 임신이 잘 안되는 불임 부부의 경우가 그러할 것이다.
날짜 맞춰서 했는데 에이...설마?? 그럼 콘돔 꼈는데 임신이 되는 경우는 뭣이냔 말이다.
우리가 가장 흔하게 알고 있는 피임 방법중의 하나가 콘돔 착용이다.
콘돔을 언제부터 착용했느냐가 중요하다. 무조건 삽입 전에 착용해야 하는데...사정 직전에서야 착용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뜨끔한 사람들 많을 것!!)
왜 처음부터 착용을 안하고 꺼리냐 묻는 다면...그대들 답변은 느낌이 안나서? 찢어진 콘돔??
그건 진짜 저기 옛날 고려적 캐캐묵은 시절의 콘돔 얘기일 것이다.
그때 당시의 콘돔 두께와 현재 나오고 있는 콘돔 두께는 다르다.
재질도 스킨(피부)에 가깝게 만들어지고 최대한 얇게 빈틈없이 피부에 달라붙게 신축성은 더 강하게 만들어졌다..
미끄덩 거리는 오일이 잔뜩 묻어나던 콘돔도 옛날이야기다.
요즘은 윤활젤이 일반 로션 같은 감촉으로 기능은 상당히 높아지고 이물감이나 불쾌감은 최저로 만들어졌다.
또한 기능성 콘돔도 사용하고 싶은대로 골라서 사용할 수가 있다.
콘돔 사용하는 것이 손가락질 하고 창피해 할 일이 아니라. 계획되지 않은 임신이나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란걸 더욱 명심해야 할 것이다.
즐길땐 즐기더라도 안전하게 즐기라는 올바른 피임법을 교육 시켜주길 바란다.
(하지 말란 다고 안할 사람들도 아니고...말이다...)
특히..여자의 경우...조금이라도 자신의 상태가 의심스럽거나 꺼림찍하다면 산부인과 방문을 망설이지 말자.
혹시 피임을 안했더라도 사후 피임처리를 하면 되니깐!!
24시간 이내에 사후 피임약을 먹으면 99%이상 피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48시간... 72시간 그 시간이
길어질수록 피임 확률은 낮아진다.
사후 피임약은 의사의 진단 처방전이 없으면 받을 수가 없다.
산부인과에 어떻게 가냐고? 그럼 관계는 창피해서 어떻게 했느뇨??
매일 그 의사쌤 얼굴을 볼 것은 아니니까...딱 한번 눈감고 가는거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는 말이 달리 있는게 아니다.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는다고...항상 자신의 신체 변화를 체크하고 행여라도 위험하다 싶으면 안하는게 맞는것!!
2011년 10월 6일 목요일
2011년 9월 24일 토요일
피임도구 소지 터부시하는 사회탓에…낙태 다시 ↑↑
피임이 불안하다. 임신을 원치않는 미혼 여성 대부분이 피임을 하고 있지만 성공하는 경우는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미혼 여성의 낙태율 상승으로 까지 이어지고 있어 우려가 제기된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전국 15~44세 가임기 여성 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낙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미혼 여성 1000명당 임신중절 건수는 14.1건으로 지난해 보다 1.4건(1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09년까지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던 미혼 여성의 낙태율이 다시 높아지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것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최근 3년 사이 미혼 여성의 낙태율은 줄지 않고 있다. 이는 피임의 실패를 의미하기도 한다"며 "중·고교 교육 현장에서 성·피임 교육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중요성 알고도 제대로 못하는 피임…왜?
피임을 해야 할 중요성을 느끼면서도 피임 도구를 쉽게 구하지 못해 피임에 실패하는 사례가 많다. 아직까지 피임 도구를 사는 것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기 때문.
이는 피임 도구를 항상 핸드백에 소지하고 다니는 여성을 '다소 성적으로 문란하다'고 느끼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남성의 경우도 여성보다는 덜하지만 피임 도구를 지니고 있음으로 받는 부정적인 시선은 면키 어렵다.
특히 청소년이라면 피임 도구 휴대에 대한 부담감이 더욱 크다. 지난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관계 경험이 있는 학생 가운데 '피임을 하지 않는다(54%)'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피임을 하지 않은 이유로는 '피임 도구를 갖고 있지 않아서(25%)'가 1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많은 청소년들이 원치 않는 임신을 하게 될 위험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피임 도구를 휴대하는 것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이 조금씩 바뀌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선진국은 청소년들의 피임 도구 휴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국내에 비해 훨씬 적은 편이다.
심지어 프랑스 정부는 최근 16만명의 중고생들에게 피임약과 피임 도구를 무료로 제공했다. 향후 성과 관련한 전문의 상담과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피임권'도 발행할 계획이다.
한국 성폭력 상담소 이윤상 소장은 "예번에 비해 청소년들의 성적 발언권 등이 향상된 것은 사실이지만 피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여전히 뿌리가 깊다"며 "학부모들의 태도도 중요하다. 말로는 성교육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실제 교육을 하는 학교를 마땅찮은 눈으로 보는 압력도 있다"고 지적했다.
◇피임에 대한 잘못된 지식도 문제
피임 실패 가능성이 높은 질외사정이나 자연주기법과 같은 피임법을 사용하는 것도 문제다. 여기에 피임에 대한 잘못된 상식까지 더해지면 피임은 백발백중 실패로 이어진다.
지인들에게 조차 속쉬원히 털어놓지 못하는 탓에 인터넷 등으로부터 알게 된 부정확한 피임 방법을 완벽한 방법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많다.
여성 건강정보 포털 사이트 '와이즈우먼'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낙태 수술을 한 가임 여성 가운데 '질외사정이나 자연주기법으로 피임에 실패했다'는 응답자는 무려 67%에 달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피임 방법을 정확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여성민우회 여성건강팀 관계자는 "피임 방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해야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인한 낙태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단순히 교과서적인 '남성 정자와 여성 정자가 만나면 수정이 되서 아기가 생긴다'는 교육 말고..
제대로 된 임신 가능과 불가능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
남성 정자는 교과서에선 3-4일 생존을 말하지만 사람 각각 개인의 신체 건강에 따라 일주일이상
열훌까지 생존하는 정자도 있다.
여성도 항상 주기가 맞는 것은 아니다..배란이 늦게 될 수도 있고 빨리 될 수도 있고 건너뛸 수도 있다.
주변 환경에 따라 호르몬은 변한다.
생리주기에 맞춰 피임을 하는 것은 정말 위험하며 , 질내 사정을 안하더라도 남성의 쿠퍼액만으로
임신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꼭 알아두어야 한다.
인터넷 지식인 검색을 이용한 피임법 및 낙태법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으니 꼭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여성 스스로도 자신의 몸을 잘 돌봐야 한다. 혹시라도 꺼림직 하다면 산부인과 가는것을 망설이지 말자.
사후 피임이란것도 있으니 전전긍긍하다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생기기전에 방지합시다.
피임은 원치 않는 임신 방지도 있지만..각종 성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전국 15~44세 가임기 여성 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낙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미혼 여성 1000명당 임신중절 건수는 14.1건으로 지난해 보다 1.4건(1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09년까지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던 미혼 여성의 낙태율이 다시 높아지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것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최근 3년 사이 미혼 여성의 낙태율은 줄지 않고 있다. 이는 피임의 실패를 의미하기도 한다"며 "중·고교 교육 현장에서 성·피임 교육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중요성 알고도 제대로 못하는 피임…왜?
피임을 해야 할 중요성을 느끼면서도 피임 도구를 쉽게 구하지 못해 피임에 실패하는 사례가 많다. 아직까지 피임 도구를 사는 것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기 때문.
이는 피임 도구를 항상 핸드백에 소지하고 다니는 여성을 '다소 성적으로 문란하다'고 느끼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남성의 경우도 여성보다는 덜하지만 피임 도구를 지니고 있음으로 받는 부정적인 시선은 면키 어렵다.
특히 청소년이라면 피임 도구 휴대에 대한 부담감이 더욱 크다. 지난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관계 경험이 있는 학생 가운데 '피임을 하지 않는다(54%)'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피임을 하지 않은 이유로는 '피임 도구를 갖고 있지 않아서(25%)'가 1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많은 청소년들이 원치 않는 임신을 하게 될 위험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피임 도구를 휴대하는 것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이 조금씩 바뀌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선진국은 청소년들의 피임 도구 휴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국내에 비해 훨씬 적은 편이다.
심지어 프랑스 정부는 최근 16만명의 중고생들에게 피임약과 피임 도구를 무료로 제공했다. 향후 성과 관련한 전문의 상담과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피임권'도 발행할 계획이다.
한국 성폭력 상담소 이윤상 소장은 "예번에 비해 청소년들의 성적 발언권 등이 향상된 것은 사실이지만 피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여전히 뿌리가 깊다"며 "학부모들의 태도도 중요하다. 말로는 성교육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실제 교육을 하는 학교를 마땅찮은 눈으로 보는 압력도 있다"고 지적했다.
◇피임에 대한 잘못된 지식도 문제
피임 실패 가능성이 높은 질외사정이나 자연주기법과 같은 피임법을 사용하는 것도 문제다. 여기에 피임에 대한 잘못된 상식까지 더해지면 피임은 백발백중 실패로 이어진다.
지인들에게 조차 속쉬원히 털어놓지 못하는 탓에 인터넷 등으로부터 알게 된 부정확한 피임 방법을 완벽한 방법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많다.
여성 건강정보 포털 사이트 '와이즈우먼'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낙태 수술을 한 가임 여성 가운데 '질외사정이나 자연주기법으로 피임에 실패했다'는 응답자는 무려 67%에 달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피임 방법을 정확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여성민우회 여성건강팀 관계자는 "피임 방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해야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인한 낙태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단순히 교과서적인 '남성 정자와 여성 정자가 만나면 수정이 되서 아기가 생긴다'는 교육 말고..
제대로 된 임신 가능과 불가능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
남성 정자는 교과서에선 3-4일 생존을 말하지만 사람 각각 개인의 신체 건강에 따라 일주일이상
열훌까지 생존하는 정자도 있다.
여성도 항상 주기가 맞는 것은 아니다..배란이 늦게 될 수도 있고 빨리 될 수도 있고 건너뛸 수도 있다.
주변 환경에 따라 호르몬은 변한다.
생리주기에 맞춰 피임을 하는 것은 정말 위험하며 , 질내 사정을 안하더라도 남성의 쿠퍼액만으로
임신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꼭 알아두어야 한다.
인터넷 지식인 검색을 이용한 피임법 및 낙태법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으니 꼭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여성 스스로도 자신의 몸을 잘 돌봐야 한다. 혹시라도 꺼림직 하다면 산부인과 가는것을 망설이지 말자.
사후 피임이란것도 있으니 전전긍긍하다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생기기전에 방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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