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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0일 화요일

2013 New 킨제이헵스 판타스틱 블랙&화이트 에디션

예전 킨제이도 이맘때쯤 최초공개했던 자두몰입니다.
NEW 킨제이..판타스틱 킨제이도 이번에 새롭게 공개하려 합니다.
오.럴.느.낌. 완.벽.재.현. 킨제이헵스 어떻게 새로워졌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아주 아주 옛날 비디오 테이프 케이스처럼 생겼어요...




짜쟌...
크래들(거치대)를 말한적 있죠?
바로 이렇게 안에 장착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헵스룸 별도로 구매할 필요 없게 되어있구요...
킨제이 헵스는 저번거랑 별 다를 바 없어보여요




설명서도 전보다 보기 편하게 바뀌었네요!!




케이스 뒷편은 유마이시스템등 헵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나와있고...
오럴 느낌이라는 그림이 눈에 확 띄어요~




역시 ....완벽위장을 위한 제품으로 이런식으로 쉴드가 가능해요!!
가까이 가서 보기전엔 절~~대 모르고...겉에 포장을 벗겨 버리면 더더욱 완벽위장되는 킨제이 헵스!!




전작보다 확실히 혀가 길어졌어요...
손가락 넣어보고 깜놀~~
진짜 오럴느낌이 든다고 해야 하나요....




저 안에 목젖도 있구요...
혓바닥 돌기등도 표현한거 같아요..
실제 만져보면 진짜 리얼함에 놀란다니깐요




임천장에 이가 닿는 느낌이 들도록 만들어진 것 같아요...
느낌은 써보지 않고는 설명하기 힘드네요 -_-;;;




이번 시리즈의 킨제이헵스 핵심은
디테일한 목구멍 표현
혀가 길어지고 감싸는듯하게 약간 각도가 변형됐구요
입안 혀 돌기..
이가 닿는 느낌을 확실하게 표현했어요!!




오잉??
속지를 꺼내보니 뒷편에 네모난 것이 있어요...
앞으로 옵션이 적용 될 것이라는데...아마도 진동 기능 일듯....


언제나 보다 빠른 따뜻한 신상품을 먼저 소개하고 총알 배송 해드리는 자두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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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6일 금요일

질외사정, 절대 안심할 수 없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피임 방법은 아마도 질외사정일 것이다. 질외사정은 이론적으로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간단한 피임법이긴 하나, 만약 성기를 빼는 동작이 늦거나 해서 정액이 한 방울이라도 질 속에 남아 있으면, 이것만으로도 임신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효과가 완벽하다고 할 수 없다.




더욱이 사정 전에 질 내에 분비되는 남성의 분비물로 인해서 질 내가 흥건히 젖어 있는 상태이므로 질 밖에 사정된 정자가 질 속으로 잠입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질성교를 하는 도중 특히 최고조로 흥분되어 있는 오르가즘 직전에 페니스를 빼는 것은 남성으로 하여금 비상한 자제력을 요구하는 일이기 때문에 매우 실행하기 힘들어 어떤 때는 남성과 여성 모두가 성적 불만족을 느끼게 되거나, 여성에 의해서 강요당하는 경우 심각한 성적 갈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




여성의 입장에서도 남성이 사정 직전에 성기를 재빨리 뺄 수 있을지를 걱정하여 불안하게 되고, 남성에 대해 너무 하지 않았나 하는 죄책감에 빠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질외 사정이 잘못된 방법이 아니기는 하지만 남성과 여성이 서로 대화와 양보를 통하여 결론을 얻은 다음에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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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9일 화요일

성인용품-자위기구 나쁜걸까요?

요즘 여성부에서는 인터넷 신문에 성인용품 사이트 노출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그런식으로 단속한다면..집 근처 골목 골목마다 차려진 성인용품샵은 어떤가요?
처녀성이나 정절에 대한 의미가 무색한 요즘에 퇴보하는 듯한 우리나라의 성교육 실상에 대해 자두몰은 말하고 싶습니다.
사후피임약을 약국에서 팔게 해 달라며 미혼모 및 낙태를 줄이자는 취지는 갖으면서 왜 피임은 꼭 병원에서 처방 받아야만 하는지...

제가 만약 학교에서 성교육을 가르쳐야 한다면, 단순히 정자와 난자가 배란기에 만나 임신이 된다는 식의 수학적인 것 보다는 현실에서 대처하고 성은 즐기되 악용하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디테일한 어떤 것을 어른들이 가르쳐주질 않으니 아이들이 야동이나 잘못된 정보 검색과 속설로 성교육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잘못된 생각으로 어른이 되고, 현재 이혼률이 높아지는 원인일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생리때 관계가 남성에겐 판타지일진 몰라도 여성에겐 상당히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성들은 여자는 생리를 한다. 근데 그게 왜 뭣 때문인지 명확히는 모릅니다.
여자는 아기가 생길 것을 대비해 매달 자궁에 아기집이 생기는데 배란후 수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 집이 필요 없으므로 허물어집니다.
출혈로 나오는 이것이 생리입니다.
그때 관계를 한다면 평소보다 세균 침투율이 높을때고 자칫하면 평생 불임이 될수도 있습니다.

또한 관계는 어느 한 쪽의 부탁이나 요구 또는 강제가 아닌 서로의 합의하에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져야 합니다.
여자는 섹스에 대한 열망이 생기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전희란 바로 꼬시는 작업..즉..데이트 신청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삽입에선 서로의 만족도를 확인합니다.
남성 혼자 즐기고 사정하는 것은 같이 데이트 가서 남성 혼자 자기 좋은 것만 하는 것이고
여성 혼자 즐기는 것은 같이 데이트 가서 여성 혼자만 좋은대로 하는 것입니다.
서로 같이 즐거워야 데이트하는겁니다.
후희는 남성이 여성을 집까지 데려다 준다 생각하면 됩니다.
다음 데이트 약속을 기약하며 매너있는 남성이 되는 것 처럼...
헤어짐이 아쉬워 입을 맞추고 꼭 안는 것처럼....(남성분들 명심하세요!!)

여기서 솔로라던가 여성이 먼저 꼬신다거나 남성이 전혀 바래다 주는 것 없이 혼자 잘가라 한다면 또는 헤어지고 혼자라면...
그것은 자위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욕구는 있지만 같이 즐길 상대는 없고 또한 상대가 있지만 내 손이 내 발이 내 신체가 불편해 상대방이 원하는 걸 같이 맞춰줄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장점과 단점의 양면성에 대해 말한다면 이세상에 과연 장점만 있는 것이 존재할까요?
필요한 기구를 만드는데 대충대충 만드는게 아니라 좀 더 세밀하고 좀 더 좋게 느끼게 만들어질 원하지 않을까요...

더 좋은 차. 더 좋은 백. 더 좋은 집. 더 좋은 화장품, 더 좋은 컴퓨터. 더 좋은 휴대폰을 원하는 것처럼 TV도 3D로 내 눈앞에 펼쳐지는 것처럼..아니 영화속에 내가 들어간 것 처럼..생생하게 보고 느끼듯이..자위 역시 이왕 하는 거 내 자신이 좀 더 즐겁게 즐기기 위함인데 단지 성인용품-자위기구를 사용한다고 해서 변태로 보는 것은 바르지 않습니다.
성인용품을 자신의 만족도로 쓰지 않고 남에게 억지로 강요할때가 변태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용품의 역사는 꽤 길며 포괄적입니다.
콘돔도 성인용품중의 하나인데...처음부터 올바른 섹스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가르친다면 그게 나쁜 것일까요?
우리나라 역시 빨래 방망이(홍두깨질) 비녀 등등 대체 성인용품이 많았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아이들에게 노출되는 걸 막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예를 들자면 뉴스에서도 강간.폭행 같은 기사가 다뤄지면 아이들은 궁금해합니다.
강간이 뭐고 성폭행이 무엇인지...
어디서부터 설명하고 가르치시겠습니까?

벌써 알아서 좋을 것 없어가 아니라 정확한 정보는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어느 순간 자신의 욕구가 활발하게 왕성한 시기가 있으니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마음 급하게 먹는다고 어른이 빨리 될 수 없는 것처럼...
정확한 콘돔 사용법과 잘못된 관계가 불러올 수 있는 각종 성병들과 원치 않는 임신의 가능성에 대해서 그리고 야동의 과장 연출과 잘못된 점을 정확히 알려줘야 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2012년 3월 20일 화요일

질외 사정, 좋긴 한데....

질외 사정이란 사정을 질 내에 하지 않고 성기를 빼어 질 밖에 사정하는 것을 말하는데, 가장 오래된 피임법 중의 하나이다. 질외사정은 이론적으로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간단한 피임법이긴 하나, 만약 성기를 빼는 동작이 늦거나 해서 정액이 한 방울이라도 질 속에 남아 있으면, 이것만으로도 임신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효과가 완벽하다고 할 수 없다.




더욱이 사정 전에 질 내에 분비되는 남성의 분비물로 인해서 질 내가 흥건히 젖어 있는 상태이므로 질 밖에 사정된 정자가 질 속으로 잠입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처음 남성 발기시 나오는 쿠퍼액도 임신 가능요소중에 하나입니다)

질성교를 하는 도중 특히 최고조로 흥분되어 있는 오르가즘 직전에 페니스를 빼는 것은 남성으로 하여금 비상한 자제력을 요구하는 일이기 때문에 매우 실행하기 힘들어 어떤 때는 남성과 여성 모두가 성적 불만족을 느끼게 되거나, 여성에 의해서 강요당하는 경우 심각한 성적 갈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
(질외 사정을 위해선 한박자 참았다 페니스를 밖으로 빼서 사정을 해야 하는데 어떤 경우는 그 한박자 참는 순간에 페니스가 줄어 들기도 한다.)




여성의 입장에서도 남성이 사정 직전에 성기를 재빨리 뺄 수 있을지를 걱정하여 불안하게 되고, 남성에 대해 너무 하지 않았나 하는 죄책감에 빠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질외 사정이 잘못된 방법이 아니기는 하지만 남성과 여성이 서로 대화와 양보를 통하여 결론을 얻은 다음에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질외사정 간단하지만 임신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
혹시나 싶거나 2세 계획이 없다면 당연히 피임도구인 콘돔을 사용 하세요 ^^





2012년 3월 11일 일요일

여성의 99% 만족을 위하여!!

성관계를 할 때 사랑의 고백을 곁들이면서 충동적인 말을 속삭이면, 여자는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섹스를 수용할 준비가 이루어진다.
이때 남성의 육체는 적극적이 되지만 마음은 느긋하고 여유있게 갖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닥터 매스터즈 박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여성들은 본격적인 섹스보다 부드러운 터치나 심리적으로 진정제 역할을 하는 페팅(손으로 터치하며 애무)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따라서 20분의 단순한 피스톤 운동보다 15분 동안의 헤비페팅에 5분 남짓한 성교운동이 여성을 성적으로 더욱 감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여성들이 신혼부터 오르가즘을 얻는다는 것은 어렵지만, 남자의 세심하고도 성의 있는 애무와 테크닉이 있다면 절정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오르가즘은 질곡과 클리토리스를 집중 공격 했을 때 일어난다.
 


즉 페니스로 질벽을 반복적으로 깊숙이, 천천히, 빠르게 자극을 주다보면 질이나 음핵에서부터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해 마침내 올가즘에 도달하게 된다
이때 남성은 음핵부위 보다 질곡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명기를 가진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페니스를 질 안으로 삽입했을 때 명기의 여자가 훨씬 촉감과 느낌이 좋기 때문이다.
중국 방중술에서는 여성을 보다 깊게 느끼게 하고 참된 황홀의 경지로 인도하는 테크닉과 마음가짐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여성이 절정에 도달해 몸을 뒤틀기 시작하면 곧 페니스를 빼라.』
필자의 생각에는 여성이 절정에 도달해서 몸을 뒤틀기 시작하면 페니스 귀두를 자극해 자신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게 되어 사정을 빨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섹스는 무엇보다 남녀가 함께 쾌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은 쾌감이 고조되면 남성의 능동적인 움직임과 페니스에 의한 강한 자극을 바라게 된다.
남성들은 성교시 일직선의 단순한 피스톤식 움직임보다, 자신의 허리를 살짝 올리기도 하고 여성의 배에 대기도 하면서, 페니스를 2~3㎝가량 빼어 아래 위로 비벼대는 것이 좋다.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아주 천천히 반복적으로 시도하다 보면, 여성이 어느 쪽으론가 유난히 몸을 움츠리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곳이 그녀의 성감대이다. 이때 성욕의 중추작용이 부가되면 흥분이 좀더 신속해지고, 쾌감의 감지도 역시 엄청나게 증폭된다.
섹스도 그 풍미를 더하자면 요리를 먹을때와 마찬가지로 약간의 기교가 필요하다.
성감을 포착하는 감각이 예민해지도록 생식기관의 상태를 미리 조율해 놓는 것이다.(남녀모두 자위를 통해 자신의 흥분점을 정확히 알아두면 삽질하는 시간 단축!!)
 
 


그리고 많은 남성들은 페니스가 굵어야 여성이 더 만족한다고 알고 있으나, 여성들에게 설문해 본 결과 페니스의 굵기 보다는 테크닉이 더 중요하다는 통계가 나왔다.
기교와 함께 중요한 것은 여성에 따라 오르가즘의 시기가 틀리기는 하지만, 평균적으로 최소한 20~30분 이상이 걸리니 귀두의 자극을 적게 받도록 하면서, 최후 5분을 더 버텨서 상대에게 만족감을 주는 것이 남성에게 필요하다.(같이 별보러 왔는데 혼자만 별보면 쓰나...)사정을 할 것 같으면 페니스를 질 내에서 빼기도 하고, 자신의 혀를 아플 정도로 깨물어 촉감을 딴 곳으로 돌리기도 하고, 시선은 상대를 보면서도 마음속으로는 느린 곡의 콧노래를 불러 센치한 마음을 바깥으로 돌리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딴데 신경팔면 페니스가 작아진다.이것은 더 난감하다)그러면서 여성의 입술, 코, 귀, 목, 젖꼭지 등을 입술로 터치해주면, 건강하고 정상적인 여성이라면 99%가 질액(膣液)이 감돌며 흥분의 극점을 이뤄 흐뭇함과 희열을 느낄 것이다.
이때 남성도 사정을 하면서 동시에 더욱더 허리를 움직여 주면 기쁨을 만끽하며 하늘로 올라가는 듯한 황홀함을 오랫동안 느끼게 될 것이다. (콘돔으로 피임을 합니다)
 
 
 
잠깐!! 콘돔은 언제 착용하는 것일까요?
맨손으로 설거지하다 이미 젖은 손에 고무장갑을 껴봤자 아닙니까?
네..그렇습니다.
콘돔도 역시 처음부터 착용하는 것이 올바릅니다.
하다가 중간에 착용한다는 것은 자칫하면 오르가즘을 향해 달려가던 윷놀이 말이 빽도에 걸린것과 같달까요....^^;;;;
 
 

 
 

 

2012년 3월 1일 목요일

미혼녀들 첫경험에 대한 느낌?? 섹스는~

TV를 비롯한 대중매체에서 콘돔 사용을 적극 권장할 정도로 우리나라의 성문화가 개방화된 것은 사실이다.
원나잇 스탠드가 유행처럼 번지고, 만난 지 100일 기념을 모텔에서 치루는 커플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다만 몸은 섹스에 대해 개방적이지만, 정신은 여전히 폐쇄적인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자유롭게 섹스하는듯 하지만, 속내로는 온갖 자괴감과 죄책감을 갖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즐겁게 만끽해야 할 섹스가 아니라 하고 나서 후회하는 섹스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은 셈이다.
특히 우리나라 미혼 여성들의 경우 섹스를 경험한 비율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고 있지만, 정작 섹스에 대한 생각은 여전히 고지식하고, 섹스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독교여성상담소가 전국 20~30대 미혼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혼전 성관계에 대해‘사랑한다면 가능’ 하다는 비율이 43.2%로 가장 많은 비율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결혼을 전제로 가능’하다는 의견이 27.4%,‘성관계는 사랑과 별개’라는 의견도 3.2%에 해당했다. ‘결혼한 후에나 가능’하다며 혼전 성관계를 부정한 비율은 20.2%에 불과했다.
그만큼 성관계에 대한 생각이 개방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실제 이성과의 신체 접촉 경험 정도를 묻는 질문에서도 성관계를 답변한 비율이 36.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포옹 및 가벼운 입맞춤은 성관계 경험의 절반 수준인 18.8%에 그쳤고, 진한 애무 18.2%, 진한 키스 15.6% 등으로 조사됐고, 전혀 경험이 없다는 응답은 11.0%에 그쳤다.
혼전 성관계에 대한 생각이나 실제 성경험에 있어 많이 개방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결과다.




그렇지만 정작 섹스에 대한 생각은 대체적으로 부정적 일색이다.
우선‘섹스’라는 낱말에 대한 느낌을 묻는 질문에‘황홀한 느낌’이라는 응답은 12.6%에 그쳤고,‘불안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은 34.6%,‘불결하다’는 응답도 6.6%로 나타났다.
절반에 가까운 미혼여성들이 섹스를 불안하거나 불결한 것으로 보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셈이다.
첫 성관계 후 느낌에 대한 물은 결과,‘나의 결정이므로 죄책감이 없다’는 응답이 30.2%에 달했고,‘사랑이 깊어지는 느낌’이라는 응답이 19.2%로 49.4% 가량이 첫경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순결을 잃은 것에 대한 후회’15.9%,‘임신에 대한 두려움’14.8%,‘주변 사람들이 알게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8.2%,‘사랑없는 성관계로 후회를 느꼈다’7.7%로 역시 만만치 않은 비율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막상 섹스를 하긴 했지만,정신적으로는 자괴감과 자책을 갖는 여성들이 상당수 존재하는 셈이다
이같은 결과가 나타나는 데에는 많은 여성들의 첫경험이 자신의 의사보다는 남성의 요구나 분위기에 휘말려 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근저에는 섹스 자체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거나 비주체적으로 대응하는 모습들이 내재되어 있음을 간과할 수 없다.
이번 조사에서도 성적 욕구 해결 방법을 묻는 질문에‘별로 느낀 적이 없다’는 응답이 31.2%나 차지한 것에도 그대로 드러난다.
남성과 마찬가지로 성인 여성이 성적 욕구를 갖는 것은 당연한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여성 10명 중 3명 이상은 성욕 불구 상태에 놓여 있는 셈이다. 이는 섹스에 대해서 유독 여성을 억압한 사회적 분위기가 크게 작용한 결과라고도 할 수 있다.
섹스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강하다 보니, 자신이 행한 첫관계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생각이 강할 뿐 아니라, 섹스를 황홀한 기억이 아닌 불안한 것으로 사고하는 경향이 강한 셈이다.
물론 성욕을 느낄 경우 운동/취미활동을 한다(23.2%) 거나 자위행위(14.0%)나 애인이나 친구와 성관계(10.6%)로 해소하는 경우 상당수 나타나긴 했다.
참는다는 응답도 21.0%로 비교적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2012년 2월 19일 일요일

섹스를 하는 이유..섹스는 왜 할까??

섹스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보같은 질문일 수 있지만, 충분히 가능한 질문이다. 다양한 대답이 나올 수 있다.가장 먼저 종족보존을 위해서라고 말할 수도 있고, 관계를 위한 행위라고 할 수도 있다.
다만 종족 보존을 위한 행위라 하기엔 인간의 섹스는 복잡 미묘하고 번거롭다. 종족보존을 위한 것이라면 체외수정을 하는 곤충들처럼 암컷이 까놓은 알 위에 수컷의 정액을 뿌려대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도 있지 않은가?
그리고 사실 인간은 종족 보존보다는 욕구 해소를 위해 더 섹스에 몰두한다. 임신과는 전혀 상관없는 섹스가 난무하고, 임신에 상관없이 섹스를 즐기도록 피임도구나 방법도 다양하게 개발되어 있기도 하다.
 


한편 섹스는 관계를 위한 행위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사실 섹스 이전에 관계가 우선 형성되어야 이도 가능한 이야기다.
물론 원나잇스탠드나 매춘처럼 아무런 사전 관계없는 인스턴트식 섹스도 있지만 정작 많은 이들은 그러한 섹스의 공허함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혹자는 섹스를 신이 종족 보존을 위해 애쓰는(?) 인간에게 내려주신 선물이라고도 한다. 그만큼 섹스의 기쁨은 정말로 대단하긴 하다.
다만 그러한 기쁨을 누리기 위해 감내해야 할 조건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 문제다.
이성을 사귀기 위해 수많은 시간과 감정의 소진을 겪어야 하며, 사회적으로 거리낌없이 이성을 사귈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도 청소년기와 청년기 대부분을 보내야 한다.
 
 
 


그리고 막상 그러한 관계를 맺더라도 섹스의 기쁨은 정말 찰나의 순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짧은 시기의 감정일 뿐이다.
결혼 2년차만 되어도'섹스가 지겹다'는 고백들이 속속 터져 나오고, 기쁨에 찬 섹스를 하기 위해 시간을 비롯해 많은 투자가 감행되어야 하기도 하다.
그렇다면 아예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면, 아예 섹스 자체가 없었다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물음을 가질 만 하지 않을까?
섹스하고 싶은 욕구는 살아있는 인간에겐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이런 욕구는 괴로움이기 십상이다.
짝을 못찾아 긴긴밤 홀로 새워야 하는 수많은 싱글남, 싱글녀들에게 성욕은 괴로움일수밖에 없다.
 
 


섹스를 금지당한 수많은 청소년들에겐 더더욱 그러하다. 물론 이런 물음이 갖는다고 해서 물음에 대한 완전한 답변을 구하기는 힘들 듯 하다.
인류학자들의 경우 다른 동물과는 달리 인간에겐 발정기가 없다는 이유를 들어 섹스의 진화나 성욕을 설명하기도 하지만, 종족번성을 위해 촉발되었을 욕구의 결과는 이처럼 많은 괴로움을 동반하고 말았다.
다만 이처럼 섹스에 대한 부정적인 면을 살펴보다 보면, 반대로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섹스의 기회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깨닫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기회가 찾아왔다며 성급하게 해치우기에는 홀로 지새운 밤과 감내해야 했던 감정의 격동이 너무나 아깝다는 말이다.
 
 




확률적으로 어렵사리 얻은 기회인만큼 귀하게 활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 넘쳐나는 정력을 쏟아내기 위해 섹스할 수도 있지만, 이런 섹스의 행복은 오래가기 쉽지 않다.
이미 언급했지만 인스턴트식 섹스는 공허할 수밖에 없다. 패스트푸드에 대항해 스로우푸드가 유행하듯이, 사랑하는 이들끼리 충분히 자신의 감정을 공유하고 확인할 수 있는 즐거운 섹스를 추구하는 것이 귀하게 섹스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성욕을 도저히 못 참는다면 인스턴트식 만남보다 혼자 즐길 것을 권유한다. (자두몰에서 구매를 많이 많이 ^^)
 
 


 

2011년 11월 9일 수요일

남자들이여 세울 수 있을 때 마음껏 세워라!!

남자들이여 세울 수 있을 때 마음껏 세워라!

예전에 불임치료를 받는 부부들이 TV 상담프로에 나와 고민을 토로하던 걸 본 적이 있다.

"계속 체온계로 체온 확인 해 가면서, 배란 타이밍에 맞춰서 부부관계를 하는데...이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회사에서 한참 일하고 있는데, 그 날이라고 회사 옆 모텔로 나오라고...남들 한 참 일하는 시간에 모텔 가서 그 짓을 하는데...이게 뭐하는 짓인 가 싶더라구요."

아이를 가지고 싶어 하는 마음이 절절히 느껴지는 대목이었지만, 다음에 이어지는 아내의 말을 들으며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평소에는 부부관계를 안 가지죠. 아껴서 한 번에 쏟아 부어야 임신할 확률이 높아지잖아요."



과연 그럴까? 금욕이 한때 남성의 건강을 위해 좋다는 주장이 설득력 있게 들린 게 엊그제요, 소녀경에선 합방은 하더라도 방사를 하지 않는 것이 남성의 건강을 보전하는 한 방책이라고까지 말한 걸 보면,사정은 종족보존을 위한 최소한의 한도 내에서 해야 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종족보전을 위해선 사정을 더 많이 하는 것이 남는 장사라면?


일단 임신이 목적인 남성 여러분들이라면 사정을 '자주' 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1980년대와 1990년대 두 번에 걸친 미국 의학회에서 정자수가 평균에 밑도는 실험군을 뽑아 확인한 결과 3일간 금욕을 한 다음에 1시간에 걸쳐 두 번의 사정을 시킨 결과 그중 14%가 평균적으로 나오는 정자수보다 많은 정자를 쏟아냈다는 것이다. 금욕보다는 횟수를 늘리는 것이 임신확률이 더 높다는 것이다.

"방귀 자주 뀌다 보면, 건더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처럼 정액도 자주 뽑다보면, 몸 안에서 반응을 보이는 거야. '아, 우리 주인님이 지금 여친을 만들었구나. 그럼 정자 한 번 뽑아봐야지?' 이렇게 생각하고는 정자 생산을 늘린다는 거야."아울러 이런 빈번한 '사정'은 남성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는 것이, 전립선염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본다는 것이다. 규칙적인 사정은 전립선의 통로를 확보해 주기 때문에 전립선염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보장한다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아주 간단한 이치인데, 사람의 몸이란 게 쓰지 않으면 근육이 굳어지고, 활동성이 떨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라 보면 될 것이다. 남성의 성기도 마찬가지다. 끊임없이 발기를 하고 사정을 하면 전립선염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실질적인 '발기불능'을 막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근육도 안 쓰면 쳐지는 것처럼 거시기도 자꾸 써야지 움직이는 거야."

남성의 성기란 게 꽤 오묘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물건이라 할 수 있다.


뼈 하나 없는 이 물건이 빳빳이 설수 있는 원동력은 흥분에 의해 해면체에 피가 몰려 팽창하는 원리이다.

문제는 '성기'도 사람의 몸 중 한 부분이기에 끊임없이 피가 돌고, 피가 돌아야 산소가 들어가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해서 밤마다,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아무 자극 없이도 빳빳이 서는 것이다. 왜? 피가 통해야 산소가 들어가고, 그 상태를 유지할 것이 아닌가? 문제는 '제때' 안 세워주면 이 산소의 공급이 원활히 안 이뤄지고, 종국에 가선 발기 자체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다.


말 그대로 자주 써야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란 말이다. 남성 독자 여러분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도 우리 자주 씁시다!







2011년 11월 1일 화요일

경제 위기는 섹스 라이프도 바꿔 놓는다 -2-

대공황기 미국인의 섹스라이프 중에서 특기할 만한 변화가 두 가지 있었는데, 첫째는 낙태의 증가였고, 두 번째는 피임기구 사용의 증가였다.

"먹고 살기 힘드니까 애를 낳지 않으려 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

"그게 불법낙태니까 문제지!"

그렇다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애를 임신하면, 무조건 낳는 것이 미덕인 시대였다. 그러나 경제위기 앞에서 임신은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었다. 같은 의미로 피임기구에 대해 설명하자면...


"먹고 살기 힘드니까 피임 하는 건 당연한 거 아냐?"






막장이 된 경제, 무기력한 가정 속에서 학생들은 그들만의 탈출구로 서로의 몸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이런 연구는 미국이란 나라가 그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현상이었다. 물론, 섹스까지 이어진 사례는 적었지만(이때까지도 처녀성에 대한 보수성이 남아있었다), 학생들의 성적유희...그러니까 키스와 애무는 부모세대가 상상할 수 없는 수준으로 발전(?)하게 된다. 바로 미국 '프리섹스 신화'의 시작이 된 것이다.

대공황이라는 국가적 경제위기가 사람들의 성생활까지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걸 보면, 역시 인간에게 있어 돈은 단순한 '통화'이상의 가치를 지닌 존재인가 보다.


이런 의문을 가질 수도 있는데, 이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콘돔이란 물건에 대한 미국 남성들의 생각이란건,

"부인이 아닌 여자랑 섹스 할 때 쓰는 물건."

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그렇기에 아내와의 섹스에서 콘돔을 쓴다는 건 당시로서는 문화적 충격과도 같은 일이었다. 여기에 더해 여성들(특히 가정주부들)이 피임약이나 피임기구에 접근했다는 것도 보통 용기로서는 안 될 일이었다. 그만큼 대공황은 사람들의 섹스라이프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대공황이 연령대별로 상반된 영향을 끼쳤다는 점이다. 어른들은 너나할 거 없이 섹스를 피하거나,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더라도 안전한 섹스를 찾았다면, 반대로 아이들에게 대공황은 섹스를 즐길 수 있게 한 산타클로스와 같은 존재였다.

"찰스, 너 계속 학교 다닐 거야?"

"응, 뭐 사회 나간다고 취직 된다는 보장도 없고...고등학교나 마치게."

"하긴, 경기가 막장인데 지금 나가봤자 백수 소리나 듣지. 나도 고등학교나 마쳐야겠다."

사회에 나와도 취직이 된다는 보장이 없자. 학생들은 사회에 나가는 대신 안정된 학교를 택하게 된다. 오늘날 취직 대신 대학원을 선택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비슷하다 할 수 있겠는데, 당시 기준으로 보면 대도시 빈민가의 하층민 자식들은 초등학교...잘하면 중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사회로 뛰어드는 것이 평균적인 모습이었으나 사회에 나와도 취직을 자신 할 수 없게 되자 그대로 학교에 눌러 앉게 된 것이다. 이러다보니 학교에서는 색다른 현상이 벌어지게 되는데...

"제인, 너 오늘따라 섹시하게 보인다."

"원래부터 섹시했어."

"그래? 내가 네 섹시함을 잘 느끼지 못 했나 본데, 지금부터 찐하게 네 섹시함을 연구해 보는 게 어떨까?"

"연구하는 건 좋은데, 삽입은 안 돼."

"그럼, 연구는 어디까지나 생태 보호 차원에서 이뤄져야지. 천연기념물은 꼭 지켜야지. 내가 또 자연보호에는 일가견이 있잖아?"

2011년 10월 31일 월요일

경제 위기는 섹스 라이프도 바꿔 놓는다 -1-<凹凸정보>

각 나라마다 출산율 저하를 막기 위해 국가적 정책들을 발표하고 있다. 구조적으로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아이를 낳아 기른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싶은데, 문제는 이런 저출산 경향이 단시간에 해결되기는 어렵다는 점이다. 나라에서 아무리 출산장려금과 육아지원금을 보조해 준다 하더라도 '구조적인 문제' 즉, 육아와 살림을 여성들에게 맡겨버리는 것을 당연시 하는 대한민국의 풍토가 바뀌지 않는 한 저출산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암울한 이야기를 더해야겠는데, 바로 경제위기라는 현 상황이다.

"경제위기랑 애 낳는 거랑 무슨 상관이야? 오히려 밖에 나가 즐길게 없으니까 집에서 할 수 있는 섹스를 더 하지 않아?"

"장난 해? 경제위기니까 더 애를 안 만들지!  설사 섹스를 하더라도 애 안 낳는 방향으로 조심조심 섹스하지."
그렇다 경제위기는 결혼시장을 위축시키고, 그나마 결혼한 커플들에게도 임신을 미루게 만든다. 지금까지는 아직 구체적인 통계가 나오지 않고 있지만, 미국 발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이후 경제위기에서 탈출해 경기가 상승곡선을 타는 시점 사이의 출산율을 조사해 보면, 분명 '의미 있는' 통계가 나올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이 대목에서 필자는 경제위기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1929년에 터진 미국의 대공황과 이 대공황에 의해 미국인들의 섹스라이프가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이야기 해보려 한다.

"톰, 그러지 말고 밖에라도 좀 나가보세요. 혹시 알아요? 일자리가 생길지..."

"이 여편네가 남편 내보내고 서방질 하려고 하는 거야 뭐야? 지금 일자리가 어디 있어? 지금 장난 해?"

"궁상맞게 계속 집에 있으니까 하는 소리잖아요!"

"나가면 다 돈인데, 집에라도 있어야지!"

대공황 당시 별달리 즐길 것도 없었던 미국인들은 돈 들이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섹스를 외면했다.

"남자가 돈을 벌어야지 집에서도 큰소리치는데...이건 뭐, 경제적인 능력을 거세당했으니..."

사회 전체적으로 의기소침해 있는 상황! 특히나 경제력을 남성성의 근원으로 생각했던 당시 남성들은(21세기인 지금에서도 거의 변하지 않았지만) 섹스에 대해서 무기력했다.

"야, 대공황이라도 돈 버는 애들은 있을 거 아냐! 그리고 혈기왕성한 20대 애들...그래, 한참 뻗치는 애들은 뭐했는데? 그냥 조용히 미스 수(手)하고만 놀았냐?"

혈기왕성한 20대들...당시 이들은 합법적인 섹스. 즉, 결혼을 통한 성관계를 원했으나 대공황기에서 결혼을 할 정도의 경제력을 가진 이들은 소수였다.

"제인! 나와 결혼해 줘!"

"결혼식 올릴 돈은 있고?"

"그런 형식적 절차가 뭐가 중요해? 그냥 정한수 한잔 떠 놓고..."

"결혼하면? 누가 취직 시켜준대? 아니면 밥을 준대?"

"......"

대공황은 섹스 자체를 막아섰던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어쩌다 섹스를 하게 되더라도 그것이 곧바로 임신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그렇다!  피임이 시작된 것이다!



  

2011년 10월 24일 월요일

조금 더 깊은 섹스 강좌!<凹凸정보>

섹스는 하나의 생명과 직결되는 행위이므로 늘 신중하고 진지해야 한다.
연애 시절부터 미리 피임과 임신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건강한 섹스 라이프를 영위하도록 하자.
서로가 섹스를 함에 있어 서로에게 바라는 이상은 단 하나 ‘조금 더 찐하게’다.
서로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적은 방법은 뭐니 뭐니 해도 ‘깊은 삽입’이 아닐까.
특히, 깊은 삽입은 ‘아들은 낳는데 특효’라 하여 많은 부부들이 선호하는 테크닉이기도 하다. 아들을 낳으려면 힘이 세고 빠른 정자가 필수요건. 이 정자의 수명은 단 하루다.
짧은 시간동안 자궁 속으로 안전하게 도달하려면 사정의 기술이 필요하다.
(며칠전 미리 나간 정자가 이미 새치기 하려고 줄 서 있을지도 모르지만..ㅋㅋㅋ)

그래서 깊은 삽입이 각광 받고 있는 것이다. 깊게 삽입한 상태에서 사정을 하면 정자가 산성인 질 입구를 거치지 않고 알카리성인 자궁 입구까지 닿기 때문에 아들을 임신하기 쉽다는 의견. 뿐만 아니라 열정적인 섹스를 나누는 젊은이들도 깊은 섹스에서 오르가슴을 많이 느끼곤 한다.

그러나 깊은 삽입은 조심해야 할 체위라는 것을 아시려나?
질의 길이가 짧아 깊은 삽입을 했다가 자궁경부에 자꾸 닿게 되면 자궁경부암에 걸릴수도 있다.
깊은 삽입을 했을때 아랫배가 아프다거나 그후 소변을 볼때 불편하다면 당장 멈춰라.
속궁합이란 바로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다. 여성의 질 길이와 남성의 페니스 크기가 맞아야 하는것!!



깊은 삽입을 위한 체위 BEST 5

1. 정상체위에서 여성의 양다리를 들어 올려 을(乙)자 형태의 자세를 취한다.
이때 무릎을 구부릴수록 결합은 더욱 깊어진다.
 (문제의 체위. 가장 깊게 삽입이 되는 체위. 단점: 뱃살이 많으면 숨차고 허리도 아프다)

2. 여성이 허리를 들어 올리는 듯 한 자세를 취하고 관계를 유지한다. 여성의 허리 밑에 베개나 쿠션을 받치면 힘을 덜 들이면서 섹스를 즐길 수 있다.

3. 후배위. 여성이 엎드린 자세로 무릎을 세우고 상반신을 앞으로 바짝 숙인다. 남성이 뒤에서 아내의 허리를 잡는 자세로 결합한다.
(문제의 체위. 자칫하면 수치심을 느낄 수 있으며 아랫배가 많이 당길 수 있다. 너무 아프다면 하지마라)

4. 남성과 여성이 앉은 자세로 합체. 앉은 자세인 남성이 위에 여성과 마주 보고 앉는다.
이때 아내는 두 다리를 벌리고 몸을 약간 뒤로 한 채 관계를 유지한다.
(이것이 바로 커플 운동회..좌위는 같이 움직여야 합니다..)

5. 여성의 등 뒤에서 남성이 여성을 향해 옆으로 누워서 관계를 맺는 체위. 아내가 몸을 안각 웅크리면 더욱 깊은 섹스를 맛 볼 수 있다.
(숟가락 체위라고 하죠..겹쳐진다고...여자 신체 구석 구석 애무해줄수 있는 체위)




TIP 아들, 딸 가려 낳기의 원리
1. 배란일과 부부관계 : X염색체는 산성, Y염색체는 알칼리성이다.
여성의 질은 강한 산성이지만 배란일이 되면 알칼리성으로 바뀐다.
아들을 원할 경우 배란 당일에 관계를 가지면 유리하다. 

2. 부부관계의 시간 : 딸을 원하면 초저녁, 아들을 원하면 새벽에 섹스를 한다.

3. 질 세척 : 관계 전에 여성의 질 안을 알칼리성으로 만들려면 소다수로 세척한다.

4. 오르가슴 :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끼면 아들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낄 때 나오는 분비액이 Y정자가 좋아하는 알칼리성이라서 그렇다.

5. 체위 : 여성의 질 안은 원래 산성이지만 자궁 깊숙이 경관으로 갈수록 알칼리성을 띤다


그밖에 아들 낳은 사람의 속옷을 얻어 입으면 아들을 낳는다...제주도 돌하루방 코를 만지면 아들을 낳는다.
별별 속설들이 다 있죠?? 아들 낳아봐야 소용없는데...요즘은 딸이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