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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9일 화요일

성인용품-자위기구 나쁜걸까요?

요즘 여성부에서는 인터넷 신문에 성인용품 사이트 노출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그런식으로 단속한다면..집 근처 골목 골목마다 차려진 성인용품샵은 어떤가요?
처녀성이나 정절에 대한 의미가 무색한 요즘에 퇴보하는 듯한 우리나라의 성교육 실상에 대해 자두몰은 말하고 싶습니다.
사후피임약을 약국에서 팔게 해 달라며 미혼모 및 낙태를 줄이자는 취지는 갖으면서 왜 피임은 꼭 병원에서 처방 받아야만 하는지...

제가 만약 학교에서 성교육을 가르쳐야 한다면, 단순히 정자와 난자가 배란기에 만나 임신이 된다는 식의 수학적인 것 보다는 현실에서 대처하고 성은 즐기되 악용하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디테일한 어떤 것을 어른들이 가르쳐주질 않으니 아이들이 야동이나 잘못된 정보 검색과 속설로 성교육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잘못된 생각으로 어른이 되고, 현재 이혼률이 높아지는 원인일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생리때 관계가 남성에겐 판타지일진 몰라도 여성에겐 상당히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성들은 여자는 생리를 한다. 근데 그게 왜 뭣 때문인지 명확히는 모릅니다.
여자는 아기가 생길 것을 대비해 매달 자궁에 아기집이 생기는데 배란후 수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 집이 필요 없으므로 허물어집니다.
출혈로 나오는 이것이 생리입니다.
그때 관계를 한다면 평소보다 세균 침투율이 높을때고 자칫하면 평생 불임이 될수도 있습니다.

또한 관계는 어느 한 쪽의 부탁이나 요구 또는 강제가 아닌 서로의 합의하에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져야 합니다.
여자는 섹스에 대한 열망이 생기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전희란 바로 꼬시는 작업..즉..데이트 신청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삽입에선 서로의 만족도를 확인합니다.
남성 혼자 즐기고 사정하는 것은 같이 데이트 가서 남성 혼자 자기 좋은 것만 하는 것이고
여성 혼자 즐기는 것은 같이 데이트 가서 여성 혼자만 좋은대로 하는 것입니다.
서로 같이 즐거워야 데이트하는겁니다.
후희는 남성이 여성을 집까지 데려다 준다 생각하면 됩니다.
다음 데이트 약속을 기약하며 매너있는 남성이 되는 것 처럼...
헤어짐이 아쉬워 입을 맞추고 꼭 안는 것처럼....(남성분들 명심하세요!!)

여기서 솔로라던가 여성이 먼저 꼬신다거나 남성이 전혀 바래다 주는 것 없이 혼자 잘가라 한다면 또는 헤어지고 혼자라면...
그것은 자위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욕구는 있지만 같이 즐길 상대는 없고 또한 상대가 있지만 내 손이 내 발이 내 신체가 불편해 상대방이 원하는 걸 같이 맞춰줄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장점과 단점의 양면성에 대해 말한다면 이세상에 과연 장점만 있는 것이 존재할까요?
필요한 기구를 만드는데 대충대충 만드는게 아니라 좀 더 세밀하고 좀 더 좋게 느끼게 만들어질 원하지 않을까요...

더 좋은 차. 더 좋은 백. 더 좋은 집. 더 좋은 화장품, 더 좋은 컴퓨터. 더 좋은 휴대폰을 원하는 것처럼 TV도 3D로 내 눈앞에 펼쳐지는 것처럼..아니 영화속에 내가 들어간 것 처럼..생생하게 보고 느끼듯이..자위 역시 이왕 하는 거 내 자신이 좀 더 즐겁게 즐기기 위함인데 단지 성인용품-자위기구를 사용한다고 해서 변태로 보는 것은 바르지 않습니다.
성인용품을 자신의 만족도로 쓰지 않고 남에게 억지로 강요할때가 변태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용품의 역사는 꽤 길며 포괄적입니다.
콘돔도 성인용품중의 하나인데...처음부터 올바른 섹스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가르친다면 그게 나쁜 것일까요?
우리나라 역시 빨래 방망이(홍두깨질) 비녀 등등 대체 성인용품이 많았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아이들에게 노출되는 걸 막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예를 들자면 뉴스에서도 강간.폭행 같은 기사가 다뤄지면 아이들은 궁금해합니다.
강간이 뭐고 성폭행이 무엇인지...
어디서부터 설명하고 가르치시겠습니까?

벌써 알아서 좋을 것 없어가 아니라 정확한 정보는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어느 순간 자신의 욕구가 활발하게 왕성한 시기가 있으니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마음 급하게 먹는다고 어른이 빨리 될 수 없는 것처럼...
정확한 콘돔 사용법과 잘못된 관계가 불러올 수 있는 각종 성병들과 원치 않는 임신의 가능성에 대해서 그리고 야동의 과장 연출과 잘못된 점을 정확히 알려줘야 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2011년 10월 6일 목요일

현실적인 성교육과 피임 교육

우리나라 성교육은 단순히 교과서적인 내용만을 다룬다.

남자의 정자가 여자의 난자가 만나 수정이 되고 착상이 되면 아기가 생긴다는 이론만 설명한다.

여자가 한달에 한번씩 생리를 하는 것은 매달 아기가 생길 것을 대비해 아기집이 생기는데

이때 수정후 착상이 안되면 아기집이 허물어지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생리이다.

몸안의 벽이 허물어 졌으니..얼마나 약한 상태일까?? 각종 병균이 침투 되지 않도록 더욱 조심해야 하는것이다.

그래서 생리 기간에 관계를 갖지 말라 하는 것이다.

자신은 자신이 책임져야 하고...자신을 사랑하다면 본인 스스로 자신의 몸을 돌봐야 할것이다.

피임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질외사정과 자연주기법이다.

배란일 전후로 질 안에 사정 안하면 임신 안되지 않나??

천만의 말씀...만만의 콩떡. 개인별로 건강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정자는 열흘도 생존한다.

반면 하루이틀정도만 생존하는 정자도 있다. 임신이 잘 안되는 불임 부부의 경우가 그러할 것이다.

날짜 맞춰서 했는데 에이...설마?? 그럼 콘돔 꼈는데 임신이 되는 경우는 뭣이냔 말이다.

우리가 가장 흔하게 알고 있는 피임 방법중의 하나가 콘돔 착용이다.

콘돔을 언제부터 착용했느냐가 중요하다. 무조건 삽입 전에 착용해야 하는데...사정 직전에서야 착용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뜨끔한 사람들 많을 것!!)

왜 처음부터 착용을 안하고 꺼리냐 묻는 다면...그대들 답변은 느낌이 안나서? 찢어진 콘돔??

그건 진짜 저기 옛날 고려적 캐캐묵은 시절의 콘돔 얘기일 것이다.

그때 당시의 콘돔 두께와 현재 나오고 있는 콘돔 두께는 다르다.

재질도 스킨(피부)에 가깝게 만들어지고 최대한 얇게 빈틈없이 피부에 달라붙게 신축성은 더 강하게 만들어졌다..

미끄덩 거리는 오일이 잔뜩 묻어나던 콘돔도 옛날이야기다.

요즘은 윤활젤이 일반 로션 같은 감촉으로 기능은 상당히 높아지고 이물감이나 불쾌감은 최저로 만들어졌다.

또한 기능성 콘돔도 사용하고 싶은대로 골라서 사용할 수가 있다.

콘돔 사용하는 것이 손가락질 하고 창피해 할 일이 아니라. 계획되지 않은 임신이나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란걸 더욱 명심해야 할 것이다.

즐길땐 즐기더라도 안전하게 즐기라는 올바른 피임법을 교육 시켜주길 바란다.

(하지 말란 다고 안할 사람들도 아니고...말이다...)

특히..여자의 경우...조금이라도 자신의 상태가 의심스럽거나 꺼림찍하다면 산부인과 방문을 망설이지 말자.

혹시 피임을 안했더라도 사후 피임처리를 하면 되니깐!!

24시간 이내에 사후 피임약을 먹으면  99%이상 피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48시간... 72시간 그 시간이

길어질수록 피임 확률은 낮아진다.

사후 피임약은 의사의 진단 처방전이 없으면 받을 수가 없다.

산부인과에 어떻게 가냐고? 그럼 관계는 창피해서 어떻게 했느뇨??

매일 그 의사쌤 얼굴을 볼 것은 아니니까...딱 한번 눈감고 가는거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는 말이 달리 있는게 아니다.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는다고...항상 자신의 신체 변화를 체크하고 행여라도 위험하다 싶으면 안하는게 맞는것!!



2011년 9월 29일 목요일

단 둘이 있는 공간은 일상 공간인가 에로틱 공간인가?

A는 그녀가 자기에게 베푸는 일상적인 성의를 높이 사줘야 하는데도 자꾸 짜증이 난다. 

그런 정성보다는 우선 성적인 만족이 돼야 몸과 마음이 풀리며 다른 성의를 고맙게 받아들일 마음이 준비 된다는
점이다.
성적 만족 없이 다른 일상적인 정성은 아무리 베풀어도 마음에 차지 않고 제 의도대로 받아들여 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 점을 그녀에게 몇 번씩 이야기 해줘도 그녀는 그 점을 까먹는 듯하다.

둘이 만나도 A를 멀찌감치 버려두고 다른 일에 몰두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일이 일단락 됐을 때야 생각이 난 듯 A에게 다가오는 것이다.
그 동안 A는 기다리다가 김이 빠지고 나중엔 짜증이 날 정도로 분노가 끓기도 하고 몸이 냉각되기도 한다.
그녀는 매번 그런 시행착오를 계속하는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 ‘젤 먼저 나를 우선에 놓아라’고 강조해도 그녀는 알아먹지 못한다.
만나면 먼저 포옹을 하면서 키스정도를 나눈 다음에야 정 급한 일이 있으면 양해를 구하고 일을 하면 될 것인데도 아예 자기 생각에만 빠져서 남자를 방치한 채 그 일에만 몰두하게 되는 버릇을 갖고 있다.

그러니 A의 속은 편할 날이 없고 매양 은근히 바래지만 그녀는 그것을 무시한 채 정확히 말하면 망각한 채, 평소 생각대로 또 반응하고 마는 것이다.

전혀 개선되거나 발전되지 않고 항시 자기 식으로 대응할 뿐이다.

A는 무시당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무성의한 그녀의 성적테크닉에 화가 치밀기도 하는 것이다.

그녀는 그걸 까먹고 또 왜 그러냐고 짜증을 내게 되고 그러다보면 잔뜩 기대를 했던 에로틱한 섹스는 물 건거 가게 마련
이다. 그냥 의무방어전처럼 기계적인 섹스만 강행될 뿐이다.

그러니 서로의 감성을 북돋아주고 쾌감을 극대화하거나 몸을 팽팽하게 만들면서 정신적인 쾌감으로 증폭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내기는커녕 시간만 떼우는 기계적인 피스톤작업만 겨우 진행 할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런 분위기에서 섹스가 제대로 될 것이며 그간 찔루가 추구해오던 완벽한 섹스를 연출하기엔 회의감만 든다.

이렇게 화끈하게 섹스가 만족하지 못하면 다른 아무리 좋은 정성과 물질적 공세는 의미가 반감될 뿐이다.

섹스를 만족하게 끝낸 다음에 그런 정성이면 만사형통이다.

그 점을 아무리 강조해도 홀리는 자꾸만 망각하고 개선하려는 결과를 보이지 않는 것이다.

대부의 여자들은 학습효과라는 것이 있어 상대가 몇 번 요구하면 ‘그가 좋아하는구나’해서 배려 차원에서도 그걸
집중적으로 해주기 마련이다.

그래서 상대가 희열을 느끼면 덩달아 자신도 만족감을 얻고 희열을 느낀다는 사실을 홀리는 아직도 체득하지 못하는
것 같다.

항시 그런 형태의 섹스에서 그녀는 오르가슴이라고 말하지만 그냥 자그마한 쾌감을 오르가슴이라고 착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진정한 오르가슴을 맛보지 못할 음부 구조를 가졌는지도 모르겠다.

다시 오르가슴을 재정비해야 할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됐다.

진정한 오르가슴을 느끼면 온몸이 경직되고 땀이 피부에 송글거리고 일종의 죽음 상태로 가는데도 그녀가 오르가슴이라고 말하는 순간을 보면 좀 다르다.

몸은 금방 풀어지고 경직도도 약하고 오르가슴을 느낀 여자가 만족감을 느끼고 품에 안겨오는 등의 행태를 보이지 않고 그냥 힘만 빠진 채 탈진한 모습과 다가가는 A를 밀쳐내는 경우가 허다하다.

아마 몸의 경직과 숨 막히는 상태가 두려워서 그런지 절정을 억제하려는 의도도 보이고 미약한 쾌감을 오르가슴이란 이름으로 변명하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섹스에 부담이 되면 먼저 팔이나 허리나 어깨 머리가 아프다고 먼저 넋두리를 하면서 기를 팍 죽여 버리기 일쑤였다.

상위는 아예 포기하고 옆으로 누워서만 몸을 맡길 뿐이니 제대로 된 성의 복락을 누릴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만다.
억지로 응해 준다는 느낌만 자꾸 받게 된다.

A는 성이 먼저 만족하지 않으니 항시 갈증만 남는다.

아무리 그 점을 강조해도 받아들여지지 않으니 찔루의 성교육은 이렇게 먹히지 않는데 어쩌란 말인가?

꼭 매번 말을 해서 엎드려 절 받기 식 섹스를 해야 하는지 그런 섹스는 감성이 다 죽어버린 기계적인 섹스일 뿐이다.


많은 연인이나 부부들의 80% 싸움의 원인은 성적인 것에서 온다고 할 수 있다.
싸움의 시발점을 구체적으로 파고 들다 보면 결국은 잠자리 문제였던 것!!
어떤 이유로든 꼭 연결이 된다.
그래서 속궁합이 중요하다는 말이 나온거구나..하고 알게 된다.
A는 섹스가 좋아 매일 매일 하고 싶어하는데 B는 어쩌다 한번씩만 하고 싶다면 둘은 감정의 골이 생긴다.
서로 이해가 안갈것이다
이 좋은걸 왜 매일안해? 귀찮게 그걸 왜 매일해?
맞춰줄 수 있는 부분이라면 노력해서 맞춰주고 그게 정 힘들면 쾌감보다 의무감으로 살아야 하지 않나 싶다.
body communication이 그래서 중요한거 같다...
사회적 지위가 높고 낮고 재산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뜻이 잘 맞고 잘 통한다는 것은...

 
 

2011년 9월 27일 화요일

자위는 성기능 향상을 위한 토대<凹凸정보>

자위는 성기능향상을 위한 토대



















‘팔이 짧아서 자위행위를 할 수 없는 펭귄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동물’이란 말이 있다.
 
  자위행위를 할 수 없어서 가장 불행하다면 자위가 언제든지 가능한 인간은 과연 행복한 것인가?
 인간의 성적 욕구는 섹스나 자위행위를 통하여 손쉽게 만족시킬 수 있는데 그 성적 만족이란 강렬한 성적 자극에 의한오르가슴을만끽하는 것이다. 파트너의 만족까지 신경 써야 하는 섹스와는 달리, 자위는 자신의 성적 욕구가 있을 때면 언제라도 쉽고 빠르게 오르가슴을 얻게 해준다. 즉 섹스 보다는 자위가 더 편리한 욕구해소 방안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자위를 수치스럽고 바람직하지 못한 행위로 인식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자위습관이 잘못 길들여져 있다. 이 잘못된습관으로 인하여성인이 된 이후의 성생활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끼치거나 조루나 발기부전, 불감증 등의 성기능장애로 비약되고 있는실정이다.

  자위는 남녀를 불문하고 성기능향상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들은 어린시절부터 불안한 환경 속에서 순간의 오르가슴을 맛보기 위한 강하고 빠른 행위를 반복적으로 되풀이해왔다.

 남성들의 자위에 있어 공통적인 특징은 성적쾌감을 서서히 즐기기 보다는 강하고 빠르게 마찰을 가하고, 쉽게 사정을 한다는것이다.이러한 빠른 사정의 반복된 행위는 뇌에 강하게 각인되어 파트너와의 성교시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조루증상을 보이게 된다.뿐만 아니라 강한 자극에만 익숙해진 페니스가 여자의 질과 같이 부드러운 자극에는 별다른 쾌감을 느끼지 못해 사정에 어려움을 느끼는 지루나 발기력 저하현상 등의 성기능 장애를 보이기도 한다.

 이렇듯 편협적인 자위를 통하여 스스로의 쾌감을 습관화하면, 향후 섹스파트너를 만나게 되어도 원만한 성생활을 할 수 없게 된다.즉, 파트너와의 성행위보다는 자위에서 얻는 성적 쾌감이 더 크기 때문에 파트너와 성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불감증이나 성기피증 등 심각한 성기능 장애에빠질 가능성 역시 높아지게 된다.

  그래서 대다수의 성클리닉에서는 성기능장애인 조루증, 여성불감증, 심인성 발기부전을 치료하는 중요한 첫 단계로 자위훈련을 행동요법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실시하고 있다.
 
 이렇듯이 자위행위는 성숙한 성 관계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성기능의 기초 훈련 행위라고 할 수 있다.그러므로자위행위를 통해 자신의 성감을 개발하고 훈련하여야만 섹스를 즐길 수 있는 능력이 함양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오늘부터라도 당장 성기능 향상을 위해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 세상에 노력하지 않고 잘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긴 팔이 마냥 부러운 펭귄은 이 순간에도 자위를 하는 꿈을 꿀지도 모르지 않은가…


2011년 9월 23일 금요일

피임 어떻게?? 청춘 남녀에게 어디서 정보를 얻나 알아보니...

자두몰로 바로가기! 클릭

아시아에서 한국 젊은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피임 정보를 얻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9개국(한국·중국·태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인도·파키스탄·타이완·말레이시아)의 20~35세 성인 1804명(한국인 2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인터넷으로 피임정보를 얻는다’는 응답 비율은 한국이 65%로 가장 높았다고 23일 밝혔다.
그러나 한국 응답자 가운데 56%는 잘못된 피임 지식을 접한 경로로도 인터넷을 꼽았다. 한국 젊은이들이 잘못된 온라인 정보에 상당수 노출돼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 응답자 가운데 절반은 올바른 피임 정보를 얻는 데 가장 큰 장애물로 ‘타인에게 물어보기 쑥스러운 점’을 꼽았다. 이 수치는 아시아 전체평균인 30%보다 높은 수준이다. 또 응답자 가운데 44%는 학교가 성에 관한 질문을 편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고 답했다.
“우리나라는 효과적 피임법인 먹는 피임약의 복용률이 낮고, 실패율이 높은 질외사정법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한국 젊은이에게 올바른 피임법을 인식시키기 위해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여러분...항상 상담할 때마다 드리는 말씀이지만...
남성이 발기 됐을 때 조금씩 흘러나오는 쿠퍼액으로 임신이 가능할 수 있어요..
주기에 맞춰 질외사정 하는것은 위험 천만 하답니다!!
콘돔을 필히 사용하세요.

http://www.zadoo.co.kr/ 아가씨가운영하는성인용품몰-자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