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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9일 일요일

여자를 가장 섹시해 보이게 하는 부위는??

여성의 풍만한 가슴은 많은 남자들을 살 떨리게 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시각적 자극과 더불어 부드러운 촉감은 여성의 다른 어느 신체부위보다도 남성을 유혹하는 최강의 무기로 여겨지고 있다. 왕가슴에 집착하는 남성들 중 일부는 오직 가슴만 크면 얼굴의 미추도, 비만 여부도 관계 없다는 신념(?)을 가질 정도이다. 채팅사이트를 살펴보면 뚱뚱한 여자만 들어오라는 제목의 채팅방을 흔히 볼 수 있다. 당연히 방을 만든 이는 모두 남자이며 뚱뚱함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왕가슴 여성을 바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뚱뚱하면 당연히 가슴도 크다’라는 고정관념 때문이다.


가슴에다 성기를 비벼대며 쾌락을 느끼는 일명 ‘젖치기’는 큰 가슴을 가진 여성만이 시술(?)할 수 있는 섹스 테크닉이다. 젖 사이에 성기를 끼고 위아래로, 반죽하듯 둥글게 돌려주며 성기를 자극하면 손, 입, 성기와는 또 다른 환상을 맛볼 수 있다. 가슴만 크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잘 비벼줄 수 있는 테크닉이 필요하다.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대딸방 여성은 젖치기 하나로 수 많은 남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고 한다.


성기보다 더 자극적인 곳이 여자의 가슴. 성기보다 정복하기(?) 쉽지만 그 이상의 짜릿함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게다가 남자들이 갖지 못한 풍만함은 그들이 여자의 가슴에 더욱 집착하게 한다. 내가 못 가진 것에 대한 동경인 셈. 그러나 모든 남성들이 여자의 가슴이 큰 것을 원하는 건 아니다. 간혹 미련해 보일 수도 있고 둔탁한 느낌이 들어 너무 큰 가슴은 싫다는 사람도 있다.



많은 남자들이 여성의 젖에 집착을 하는 이유를 어릴적 모성애에대한 애착이라는 분석이 있다. 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보면 큰 가슴에 집착하는 남자들은 대부분 그들의 어머니가 커다란 가슴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이라 한다.

커다란 젖 무덤과 유두는 성적인 요소이기도 하지만 늘 강해야 하고 여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배우며 성장한 남자들은 무의식 중에 커다란 어머니의 가슴에 안기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다. 심리학자들은 유아기에 엄마의 젖을 빨며 느꼈던 포만감과 안락 감, 그리고 구강의 즐거움을 다시 맛보려는 본능이 강한 때문이라고 말한다.

명기아다 바스트

유방 줄리아나





2012년 2월 13일 월요일

"얼굴 사정 싫어요"…女 '야동 같은 혐오감'에 반발

야동 10편 중 9편에서 볼 수 있는 장면. 질펀하게 섹스를 하던 남자가 폭발 직전, 콘돔을 빼고 여자의 얼굴에 단백질을 분사한다. 일본식 표현은 '부카케', 한국에서는 '얼굴 사정(얼사)'이라고 부른다.





야동에서는 흔한 장면 중 하나인 부카케가 현실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 아내 혹은 애인의 얼굴에 이런 짓을 했다가는 뺨을 맞거나 이별을 통보할 지 모른다.
(이별 통보 당하면 그나마 다행이지 수치심을 느낀 여자한테 옥수수 털리고 고자될지도...)

이런 현상은 '부카케 원조국' 일본에서도 마찬가지. 일반적인 일본인은 부카케를 경험하는 경우가 전무하다고 한다.

그 원인을 조사하려면 무엇보다 얼굴 사정에 대한 일본 여자들의 생각을 아는 것이 중요한 법. 실제로 일본의 한 성인 매체가 일반 여자들을 상대로 '부카케'에 대한 느낌을 물어봤다.

○ 'AV 같은 혐오감 느껴'=대다수 여자들은 얼굴 사정에 혐오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가장 많은 이유는 "AV를 찍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다.

도쿄에 사는 29살 직장인은 "애인에게 그런 행위를 하고 싶은지 의문"이라며 "사랑해서 성관계를 한다면 굳이 AV를 흉내낼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 '화장이나 헤어스타일 신경 쓰여'=그 다음은 외모에 대한 걱정들이 많았다. 이렇게 답한 사람들은 "화장이 지워질까 걱정된다" "머리카락에 붙으면 샴푸하는 것이 귀찮다" 등을 이유로 들었다.

○ '남자들의 스킬 문제'= 일부는 '남자의 스킬 문제'를 들기도 했다. 남자가 '부카케'를 하려면 폭발하기 직전, 콘돔을 제거하고 재빨리 얼굴에 뿌려야하는데 그것이 쉽지 않다는 지적.

한 31살 여자는 "남편이 애걸복걸해 그걸 한 적이 있는데 콘돔을 빼는 도중 사정을 해버렸다"며 "콘돔을 빼면 피임 문제가 생겨 더 이상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 '애정 표현, SM 성향은 찬성'= 몇 몇은 부카케에 긍정적인 반응도 보였다. 28살의 직장인은 "애인이 원할 때 그걸 들어준다"며 "애정 표현의 하나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SM 성향을 갖고 있다는 27살 대학원생은 "정액이 얼굴에 닿으면 정복 당했다는 느낌에 더욱 흥분된다"고 답했다.

무엇이 가장 좋은것인지 나쁜 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서로 통하는 상대끼리 원하는 방식대로 사랑하는게 가장 좋은것 같다.
입안사정(입사) 역시 현실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
왜 자기 정액을 자신은 안먹으면서 여자에게 먹으라 하는가?
그냥 환타지만 갖고 있으라!!
비슷한 느낌을 받고 싶다면 킨제이헵스 사용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