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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9일 일요일

여자를 가장 섹시해 보이게 하는 부위는??

여성의 풍만한 가슴은 많은 남자들을 살 떨리게 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시각적 자극과 더불어 부드러운 촉감은 여성의 다른 어느 신체부위보다도 남성을 유혹하는 최강의 무기로 여겨지고 있다. 왕가슴에 집착하는 남성들 중 일부는 오직 가슴만 크면 얼굴의 미추도, 비만 여부도 관계 없다는 신념(?)을 가질 정도이다. 채팅사이트를 살펴보면 뚱뚱한 여자만 들어오라는 제목의 채팅방을 흔히 볼 수 있다. 당연히 방을 만든 이는 모두 남자이며 뚱뚱함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왕가슴 여성을 바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뚱뚱하면 당연히 가슴도 크다’라는 고정관념 때문이다.


가슴에다 성기를 비벼대며 쾌락을 느끼는 일명 ‘젖치기’는 큰 가슴을 가진 여성만이 시술(?)할 수 있는 섹스 테크닉이다. 젖 사이에 성기를 끼고 위아래로, 반죽하듯 둥글게 돌려주며 성기를 자극하면 손, 입, 성기와는 또 다른 환상을 맛볼 수 있다. 가슴만 크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잘 비벼줄 수 있는 테크닉이 필요하다.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대딸방 여성은 젖치기 하나로 수 많은 남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고 한다.


성기보다 더 자극적인 곳이 여자의 가슴. 성기보다 정복하기(?) 쉽지만 그 이상의 짜릿함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게다가 남자들이 갖지 못한 풍만함은 그들이 여자의 가슴에 더욱 집착하게 한다. 내가 못 가진 것에 대한 동경인 셈. 그러나 모든 남성들이 여자의 가슴이 큰 것을 원하는 건 아니다. 간혹 미련해 보일 수도 있고 둔탁한 느낌이 들어 너무 큰 가슴은 싫다는 사람도 있다.



많은 남자들이 여성의 젖에 집착을 하는 이유를 어릴적 모성애에대한 애착이라는 분석이 있다. 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보면 큰 가슴에 집착하는 남자들은 대부분 그들의 어머니가 커다란 가슴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이라 한다.

커다란 젖 무덤과 유두는 성적인 요소이기도 하지만 늘 강해야 하고 여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배우며 성장한 남자들은 무의식 중에 커다란 어머니의 가슴에 안기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다. 심리학자들은 유아기에 엄마의 젖을 빨며 느꼈던 포만감과 안락 감, 그리고 구강의 즐거움을 다시 맛보려는 본능이 강한 때문이라고 말한다.

명기아다 바스트

유방 줄리아나





2012년 7월 2일 월요일

여자의 진짜 매력 포인트는?

유두는 애무에 있어 빼놔서는 안될 중요한 부위이다. 하지만 유두에 성감이 아무리 발달돼 있다 하더라도 유두의 자극만으로 오르가즘에 오른다는 얘기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한다. 체내에 있는 올토신이라는 물질 이 이를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올토신은 출산 때 아기가 잘 나오도록 자궁 근육을 수축하는 호르몬이다. 올토신은 수유를 촉진시킬 뿐 아니라 에로틱한 사랑에도 깊이 관여한다. 올토신은 여성의 은밀한 부분의 근육을 자극하고 신경을 예민하게 하며 남자를 껴안고 싶은 욕구를 일으킨다. 올토신 또는 바소프레신 호르몬을 쥐나 염소에게 투여하면 이들은 평상시 보다 더 자주 사랑을 나누게 된다.




올토신이 다른 호르몬과 다른 점은 생리적으로 뿐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자극돼 흥분과 쾌감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단지 연인이 달콤한 목소리를 하거나 살짝 건드리거나 익숙한 포즈를 취해도 뇌에서는 올토신이 분출된다.




올토신은 성적으로 흥분하면 할수록 더욱 많이 쏟아져 나온다. 올토신은 신경세포를 민감하게 만들고 근육의 수축을 촉진하며 섹스를 더욱 감미롭고 관능적으로 느끼게 한다. 특히 이 호르몬은 오르가즘과 긴밀한 관련이 있다.




스탠포드대가 조사한 데 따르면 성 행위 중 올토신의 분비량은 남성보다는 여성이 훨씬 더 많이 늘어난다. 또한 여성은 남성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올토신이 분비돼야 오르가즘을 느낀다. 여성이 절정 상태에서 여러 차례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도 바로 여성의 뇌가 올토신의 바다에 빠졌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섹스가 끝난 후 남자는 여자에게서 떨어지려 하나 여성은 은근한 포옹을 기대하는 것도 일정시간 이 올토신이 계속 분비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 가운데 상당수는 고통스런 분만 중 또는 수유를 하면서 오르가즘을 느꼈다는 사람이 많다. 같은 호르몬이 여성의 출산, 수유, 육아, 사랑을 지배한다는 사실은 여성의 사랑이 출산 및 수유와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사실을 말해준다.



7단 진동 가슴 맛사지기-큐피타

8단 진동 유두 맛사지기


2012년 6월 10일 일요일

섹스 후 포옹, 마무리로 최고의 선물

남자의 몸은 피부가 두껍게 발달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성감에 둔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남자들은 무엇보다도 단 한군데만 애무받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사실 섹스는 스킨십으로 시작해서 스킨십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여성들이 원하는 패턴과는 전혀 다른 남자들의 특성 때문에 남녀는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이곤 한다.


남자는 어서 본게임으로 들어가고 싶지만 여자의 눈치를 살피고 여자는 서두르는 듯한 남자가 영 못마땅한 것이다. 남녀의 이런 차이는 삽입 전 애무를 시도할 때 분명히 드러난다. 남자가 여자에게 스킨십을 시도할 때 자신이 애무받기를 원하는 부위 즉 사타구니 부위 혹은 가슴만을 집중적으로 만지게 되고 이것은 다소 로맨틱하고 감성적인 성향을 지난 상대에게는 불쾌감을 줄 수도 있다.




여자가 흥분하고 달아올라야 섹스가 즐겁다는 것은 이미 익히 알려졌다. 또 사타구니가 됐든 가슴이 됐든 전희과정을 거친다는 것은 여자를 흥분시키기 위한 목적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문제는 방법이다. 어떻게 하면 여자가 원하는 대로 애무하고 또 칭찬받을 수 있을까.




해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남자가 사타구니를 애무받고 싶어하니까 여자의 깊은 골짜기만 계속 문지르는 것처럼 터치로 애정표현을 잘하는 여성은 자신이 만져지기를 바라는 방향으로 상대를 만진다. 부드러운 손가락으로 남자의 머리를 넘겨주거나 등을 쓰다듬어 주는 행동,그리고 그의 귀에 입술을 대고 간지럽게 속삭이는 여성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대 남성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물론 모든 여성의 패턴이 다 동일할 순 없겠지만 말이다.


섹스 후 유난히 남자를 꼭 끌어안는 여성이 있다. 그런 여성은 정신적인 충만과 안정을 매우 중요시하는 타입이다. 그럴 때 당신은 당장 샤워실로 달려가거나 얼음물을 들이켜고 싶더라도 인내심을 발휘해 그녀가 하는 대로 따라해야 한다. 여자는 클리토리스와 질이 아닌 정신적인 섹스를 함께하기 때문에 당신이 그녀의 정신적 충만함을 하나씩 채워나갈수록 그녀가 당신에게 선사하는 섹스는 점점 더 뜨거워질 것이다. 그녀가 원하는 것을 잘 모르겠다면 그녀의 행동을 유심히 살폈다가 그것을 흉내내는 것부터 연습해 보라.


 

2012년 4월 26일 목요일

자위하는 여자가 아름답다!!

남자들이야 90% 이상이 이것을 통해, '첫 흥분'도 느끼고 '첫 물'도 보겠지만, 여자들에게는 왠지 금지된 성역처럼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사실 통계자료만 보더라도 남자에 비해 여자의 마스터베이션 비율은 상당히 낮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이건 아시는지? 남녀 할 것 없이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위한 첫 단계가 바로 마스터베이션이라는 사실. 이론적으로 생각해 봐도 자신도 흥분시키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다른 사람이 흥분시킬 수 있겠는가?
오르가즘을 위한 첫 번째 관문 마스터베이션. 자~ 이 관문을 어떻게 통과할지 짚어 보도록 하자. 남자들에겐 심심하면 시도 때도 없이 접하는 것이 마스터베이션이라 여기에선 우선, 여자에게 초점을 맞춰보자.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황당한 경우가 많이 있다. 나름대로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을 쌓고 있는 사람도 과연 이것이 괜찮은 건지 내가 너무 밝히는 것은 아닌지 죄의식에 사로잡히기 일쑤.
이런 걱정을 날려버리고 자신과 친숙하게 만나는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 먼저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라. 결혼한 사람들은 혼자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만드는 것이 힘들겠지만, 이럴 때는 남편이 늦게 들어오는 저녁이나 출장 갔을 때, 또는 낮에도 좋다. 하지만 낮에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주위(?)가 좀 필요할 듯. 어느 때든 좋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편안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럴 때 분위기 있게 와인을 한잔한다든가 좋아하는 로맨틱한 음악을 듣는다면 한결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겠지?




우선 자신의 몸을 사랑하자.
우선 몸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 앞에 서보자. 그리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스스로 연출하는 거다. 꼭 옷을 다 벗을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 스스로가 아름답다고 느껴지도록 연출하는 것. 그리고, 집에 있는 소품은 죄다 활용해 보자.
그냥 멀뚱이 서있는 거실 조명도 나한테 비춰보고, 옷장 뒤져서 그동안 남편 타박이 무서워서 입어보지 못했던 슬리브리스 원피스도 입어보고. 섹시한 속옷이 있다면 그것을 이용해도 좋겠다. 이렇게 거울 앞에서 섹시한 자신을 연출해 보는 거다. 그리고 여기에 익숙해지면 혼자 스트립쇼를 해본다든지, 자기 몸을 애무해보면서 움직임을 주는 것도 좋겠다.
 
 


혼자서 웬 난리냐구? 천만의 말씀. 이런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몸에 대한 자신감은 섹스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둘 것.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 이것이 만족을 향한 첫 관문이다. 이 과정을 무사히 마쳐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어떤가? 첫 단계를 무사히 통과했는가? 자기 몸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느껴지는가?
 
 

그럼 이제는 2 단계로 들어가자. 이번에는 본격적인 마스터베이션을 시도해보자. 본격적이라는 것이 무슨 뜻이냐구? 마스터베이션을 통해 오르가즘을 느껴는 것이다. 먼저 첫 단계와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라. 그리고 자기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해보자.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가슴이나 허리를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자, 이제 손으로 허벅지 사이와 질 주위를 가볍게 쓰다듬어 보자.
 
 

그리고 가장 민감하게 느껴지는 부분을 발견하면 손가락으로 자극하는 거다. 그렇게 되면 쾌감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숨이 가빠지고 다리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게 된다. 이때 자극을 계속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오르가즘에 오를 수 있다. 보편적으로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을 이용하여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고 왼손으로는 자신의 유방과 유두를 애무한다.
마사지 오일이나 젤 따위가 있으면 훨씬 더 민감한 감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은 길이가 제일 길어서 활용도가 높다. 흥분이 고조되면 손가락을 밀어 넣어 자신의 G 스팟을 찾아낸 후 부드럽게 문지르면 자연스레 오르가즘에 오른다. 인조성기나 바이브레이터를 미리 준비해 놓았으면 결정적인 순간에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없으면 위생적인 질 속에 넣을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좋다. 약간의 알코홀, 음악, 조명이 있으면 금상첨화. 자신을 사랑할 때 비로소 진정한 사랑을 맛볼 자격이 있다. 어떤가? 생각만 해본다면 아직 자신을 사랑하기는 멀었다. 
어서 자신을 사랑함으로 좀 더 짜릿한 감각을 느껴보자.
 
 
 

2012년 4월 24일 화요일

삽입의 강약조절 '강약약 중간약약'

애무는 삽입 전 상대의 흥분도를 높이기 위한 필수행위다. 하지만 공을 들이지 않은 애무는 득보다 실이 될 수도 있다. 상대의 성감대를 찾지 못하고 똑같은 세기로 일정 부위만을 자극한다거나 상대가 만족하기도 전에 자세를 바꾸거나 하면 상대가 흥분하기는커녕 편안함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섹스를 할 땐 상대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애무법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해외의 한 성 전문 포탈사이트는 애무시 상대의 반응을 체크하며 강약 조절만 잘 해도 상대를 흥분시키기 위한 애무의 효과는 급상승한다고 전한다. 강약을 조절하며 성감대를 애무하면 아무리 사람마다 쾌감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다 해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애무를 받는 상대 역시 자신의 민감한 부분을 애무할 때 아프거나 불쾌감을 느낄 확률도 줄어든다

강약 조절이 필요한 것은 귀나 목덜미 등 연약한 부위를 애무할 때다. 귓구멍과 귓불 등 귀는 가장 민감한 성감대 중 한 곳으로 엄지와 검지로 잡고 살살 문지르듯이 애무하고 가끔 살짝 힘을 주어 자극을 주는 것도 좋다. 목덜미 역시 손가락으로 간질이듯 잡고 강약 조절을 하며 자극하면 된다.

목덜미를 강약조절을 하며 자극하게 되면 여성은 몸에 힘이 풀리며 상대를 받아들일 준비가 시작된다고.





손바닥을 활용한 강약조절도 있다. 손바닥을 펴서 자극한 부위를 부드럽게 누르고 문지르듯 애무하면 된다. 처음에는 일정한 힘으로 자극을 가하다 차츰 손바닥으로 누르는 힘의 강약을 리드미컬하게 변화를 준다. 누르는 힘 외에도 손바닥으로 누르며 움직이는 방향에 변화를 줘도 좋다. 그러면 애무도 매끄럽게 이뤄지고 힘과 방향의 변화로 성적 흥분도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




특히 여성의 풍만한 가슴은 강약조절의 효과가 가장 큰 성감대 중 한 곳. 하지만 물컹거리는 가슴의 기분 좋은 촉감에 빠져 이를 자주 잊는 것이 문제다. 기본적으로 양 손을 펼쳐 손바닥으로 여성의 양 가슴을 감싸 쥐고 마사지하듯 강약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다. 또 다섯 손가락을 모아 가슴의 유륜과 유두 부위를 감싸고 가볍게 자극하다 한번 씩 손가락 끝에 좀 더 힘을 주어 자극한다. 

유두를 애무할때도 마찬가지다. 혀로 간지럽히듯 약하게 약간 세게 빠는 것을 랜덤으로 한다.




여성의 경우 클리토리스 역시 강약조절을 통해 자극의 변화를 주면 효과가 좋다. 손바닥을 대고 강약조절을 하며 누르면 클리토리스의 뿌리 부분과 윗부분을 모두 골고루 자극할 수 있어 좋다. 엄지나 검지를 활용, 회음의 중앙에 대고 강약의 변화를 주며 진동을 가하는 것도 필살테크닉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여성을 흥분시킨다. 애무는 특별한 자극을 통해 서로의 몸을 원하도록 만드는 행위로 강약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한 터치도 강약에 따라 새로운 자극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 역시 애무를 할 때 부드러움과 강함을 적절하게 섞어 리듬을 타며 자극을 하면 성적 흥분은 더욱 고조된다고 입을 모은다.

2012년 4월 18일 수요일

벚꽃이 피면 여자의 '꽃잎'도 활짝~!!

계절에 맞지 않는 추위가 연일 계속 이어졌었다. 열린 꽃봉우리마저 날라가버릴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었지만 여의도 윤중로에는 아름다운 벚꽃이 세상을 뒤덮고 있다. 벚꽃놀이를 나온 가족들은 새하얀 벚나무 아래 앉아 봄의 따사로움을 즐기고, 연인들은 1년에 한번밖에 없는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다. 향기도 없는 벚꽃이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는 시각적 아름다움도 있겠지만, 짧은 개화기간이 사람들로 하여금 아쉬움을 남게 한다. 또한 꽃 비가 내리는듯한 낙화할 때의 모습은 서정적이고 감미롭다.




벚꽃은 누가 뭐래도 봄을 대표하는 꽃이다. 낙화의 순결을 범할 수 없었던 어느 스님은 공작 깃털로 꽃잎을 쓸어 좁은 길을 내었다고 할 정도이다. 화려하고 예쁜 여자의 경우, 숙박시설로 유인해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아무리 여색을 좋아하는 남자라 할 지라도 깨끗하고 순결해 보이는 여성에게는 같이 섹스를 하기 보다 보호해 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게 사실이다.




낙화의 아름다움을 즐기기 위해 정원에 심는 꽃나무가 여럿 있다. 배, 살구, 복사, 오얏, 벚나무는 화사한 꽃도 좋지만 떨어지는 꽃잎이 유난히 아름다운 나무다. 그 중에서도 벚나무의 낙화야말로 옛 문장가라면 한두 편 정도의 시를 남겼을 정도로 아름답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름을 드러내지 않고 집필을 하는 일명 ‘빨간책’ 작가들도 벚꽃을 자주 등장시켰는데, 특히 처녀가 순결을 잃었을 때 ‘그렇게 벚꽃은 떨어졌다’라는 식으로 표현했다.






벚꽃을 보면 순결하고 단아한, 하지만 요절하는 여성이 연상된다. 전형적인 청춘 멜로 드라마의 청순가련형 여주인공 스타일이다. 자신의 아름다움을 활짝 피고 생을 마감하는, 세상을 떠나게 하는 병도 심장마비, 뇌졸증 같은 것이 아닌 백혈병처럼 왠지 서글프게 느껴지는 병으로 운명을 달리하는 드라마의 여주인공이 떠오른다. 죽음이 임박했을 때, 자신을 사랑해준 남자와 떠나는 겨울 바다. 그곳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섹스. ‘그렇게 벚꽃은 떨어진다’




은은한 향기의 벚꽃이 활짝 폈네요...청초해 보이는 목련도 마찬가지구요~
개나리.팬지등 봄을 알리는 꽃들이 만발...






 



2012년 4월 17일 화요일

여자들의 은밀한 자위, 총정리!

여자들에게 자위란 여전히 부끄러운 단어다. 그러나 자신의 성감대를 모르고는 섹스의 쾌감을 즐길 수 없다. 여성 불감증의 가장 큰 원인은 성감이 개발되지 않았다는 데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겁먹지 마시라. 섹시한 음악을 틀어놓고 침대에 편안하게 눕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손가락과 손바닥을 이용해 유두를 포함한 가슴 전체를 마사지한다. 그냥 부드럽게 가슴을 만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터칭보다 흡입력를 갈구 한다면 7단큐피타 맛사지,모모유두진동기등을 추천합니다). 그런 다음 아랫배와 성기 쪽으로 차츰차츰 손을 내린다. 몸에 반응이 없어 어색하다면 질 입구와 소음순, 대음순, 클리토리스에 오일이나 러브 젤을 바르는 것도 한 방법이다.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약간 구부리거나 엉덩이에 베개를 받치고 눕는다. 그리고 오른쪽 손의 중지를 이용해서 클리토리스를 가볍게 문지른다. 이때 클리토리스 양 옆을 번갈아가며 문지르면서 어느 쪽이 더 민감한 지를 주목한다. 사람마다 클리토리스 양쪽의 성감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제 손가락 두개를 클리토리스 위에 놓는다. 그리고 나서 클리토리스 위쪽을 원을 그리듯 움직인다. 처음에는 서서히 그리고 좀더 빠르게. 이것은 몇분 내에 오르가즘에 도달할 수 있는 자극적인 방법이다. 그러므로 시간을 오래 끌고 싶다면 속도 조절이 필수다.



다음으로는 가볍게 치기가 있다. 우선 왼손가락으로 음순을 벌려 클리토리스가 완전히 벌어지도록 한다. 그런 다음 오른 손 검지손가락 끝을 이용해서 가볍게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 쾌감으로 인해 더 이상 손가락을 움직일 수 없을 때까지. 색다른 흥분이 느껴질 것이다. 또 하나. 두 손을 함께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한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고 다른 손으로는 손가락을 질 안에 깊숙하게 넣는다. 그리고 질 안쪽 벽을 부드럽게 만져 주다가 손가락을 이용해 피스톤 운동을 시작한다. 속도는 원하는 빠르기로. 쾌감을 높이기 위해서 손가락 숫자를 늘리는 것도 좋다. 자신의 손가락이라도 위생에 신경이 쓰인다면 성인용 자위 기구를 사용해도 좋다. 요즘은 회전.진동 및 피스톤까지 되는 기구들이 세련된 모양으로 나온다.




천으로 된 소파나 쿠션은 그 질감 때문에 마스터베이션을 위해 좋은 도구가 된다. 앉은 자세여도 좋고 엎드린 자세여도 상관없다. 우선 소파나 쿠션의 각진 부분에 음부를 댄다. 그리고 가볍게 누르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때 몸을 앞 뒤로 움직여서 자극 부위를 넓히는 것도 좋다. 더 나아가 손이나 발을 이용해 몸을 일으킴으로써 자극 강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마치 커닐링거스를 받는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베개를 이용할 때는 베개의 한 귀퉁이을 꼬아서 매듭을 만든다. 그러고 나서 올라탄 후 클리토리스를 압박하거나 살살 문지르면 된다.



2012년 4월 16일 월요일

이럴때 다른 여자랑 섹스하고파~!!

우리네 남자들은 언제, 무엇 때문에 다른 걸들을  탐하게 되는 걸까?
어느 날 회사에 와 보니 이쁘장한 미소와 상냥한 말투로 나를 맞아주는 걸이 있다면, 전철에서 상상하지도 못했던  섹시한걸이 나의 옆에 앉아 같이 가게 되는 일 등을 겪게된다면 당신의 마음은 크게 요동치기 시작할 것이다.
그 순간 나는 남편이라는 직분을 망각하고 환상의 나래를 펴기 시작한다. 성인(聖人)이 아닌 이상 한 두 번쯤은 다른 여자들과의 섹스를 꿈꾸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수컷으로서의 본능 아닐까?. 이런 경험을 체험한 우리네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그녀의 가슴이 내 등을 스칠 때..
회사에 출근해 오전업무를 보고 점심시간이 되어 식당가를 돌아다녔다.'오늘은 뭘 먹지?' 하며 서성이는데 뒤에서 여자후배사원이 나를 불렀다.
마침 잘됐다 싶어 같이 점심을 먹고 나오니 후배가 '더운데 차는 회사 가서 마시죠?'라고 말했다.
더운 날씨라 나도 얼른 들어가고 싶었기에 같이 회사로 들어왔다. 조금 있으니 여자후배가 커피를 들고 와 같이 밖으로 나갔다. 근데, 위층의 한 방이 사무실을 빼는 모양이었다.
여자 후배랑 커피를 들고 비상계단으로 나갔더니 일꾼들이 집기를 빼느라 부산스럽게 움직이고 있는 중이었다. 짐이 올 때마다 우리는 구석으로 바짝 붙었다. 내 가슴에 그녀의 등이, 그리고 아랫도리에는 엉덩이가 꽉 밀착되다보니 긴장한 나머지식은땀이 흘렀다.그때 나는'이 후배와 한번’..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일꾼들이 지나간 뒤 서로 긴장한 게 민망해 피식 웃음을 터뜨렸다. 부끄러워 차마 얼굴을 쳐다보지는 못했지만 그날의 그느낌만은 쉽게 잊혀지지 않았다.  김한식(가명. 결혼 3년차, 회사원)




- 엉덩이가 섹시해!
컴퓨터에다 개인 사물들을 아무렇게나 쌓아놓아 사무실에선 사람들이 다닐 때마다 “이거 좀 치워!”소리가 절로 나온다. 보통 일방통행으로 한 사람이 먼저 지나가게 한 뒤에 다른 사람이 지나간다.
그런데 그날은 선배 하나가 컴퓨터 모니터를 들고 나가는 바람에 서 있던 동료 하나가 그 선배를 피하느라 내 책상을 엉덩이로 미는 형국이었다.“뭐야, 남의 책상에다 해우소를 대고!'
나는 장난삼아 엉덩이를 찰싹 때렸다. 얇은 스커트 안쪽으로 전해지는 살의 감촉이라니! 찰싹 소리가 날 정도로 탄력이 느껴져 나는 깜짝 놀랐다. 그 순간 '어머!'하는 소리와 함께 내 눈에 들어온 것은 여자후배의 당황한 얼굴이었다. 여자동료들은“성희롱이다!”라고 소리를 지르며 나를 째려보았다. 미안했다.
장난삼아 한 일이 이렇게 될 줄이야.어찌할 줄 몰라 하던 그순간 한 동료가 '너도 엉덩이로 갚아' 라고 했다
그 방법이 좋을 것 같아 그 여자후배 앞에가“때려!”라며 나도 엉덩이를 쭉 내밀었다.
설마 때리기야 할까 했는데, 당황한 순간에도 화가 났는지 그녀는 진짜로 아주 세게 찰싹 때렸다.
그 순간에 전해진 그녀의 손맛! 그 날 하루 종일 올라간 체온을 느끼며 그녀의 엉덩이만 음미하며 입맛을 다셨다. 유종규 (가명. 결혼 4년차, 디자이너)




-신입사원의 눈부신 젖가슴
신입사원이 들어왔다. 이제 한 스물셋쯤. 객관적으로도 정말 예쁜 얼굴이었다.
얼굴뿐만이 아니라 가슴이 조금 작을 뿐 몸매도 끝내줬다. 우리 부서가 아니었지만 나를 보고 인사하는 모습이 정말 가슴 시릴 정도로 예뻤다. 그러나 그녀에 대한 환상도 자주 만나지 못해 시들해 지고 있었다.
또한 나는 집에 여우 같은 마누라와 토끼 같은 자식이 있지 않은가? 이렇게 나 자신에게 반문하며 내 자신의 탐욕을 죽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복도에서 그녀와 마주쳤다. 나는 사춘기 소년처럼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으며 그녀에게 인사를 건넸다. 방긋이 미소지으며 인사하는 그녀. 그때였다. 무언가를 떨어뜨렸는지 내 앞에서 몸을 숙이는데 그때 드러난 눈부신 젖가슴(여름이라서 헐렁한 옷을 입은 탓이었다), 정말 참을 수 없었다. 그래도 어쩌겠어, 참아야지.
그녀의 뾰얀 젖가슴이 눈에 아른거려 하루종일 일을 할 수가 없었다.


2012년 4월 5일 목요일

신데렐라.백설공주 과연 동화일까??

<신데렐라>

여자들은 대부분 동화 속 신데렐라를 꿈꾼다. 어느 날 갑자기 귀공자풍의 재벌2세가 나타나 자신의 인생을 360도 변화시켜주기를 바란다. 그런 여자들만을 노리는 전문적인 사기꾼도 적지 않다. 설령 평범했던 여성이 재벌2세와 만나 결혼에 성공했다 해도 불행한 결혼 생활 끝에 이혼을 하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신데렐라 콤플렉스란 자신의 능력과 인격으로 자립할 자신이 없는 여성이 동화속의 주인공 신데렐라처럼 일시에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켜줄 왕자와 같은 사람의 출현만을 기다리는, 즉 남자의 인생에 의지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또 그로부터 보호받기를 원하는 심리적 의존상태를 말한다.




섹스를 할 때도 이런 신데렐라 콤플렉스는 그대로 이어진다. 자기 스스로 오르가즘을 찾아먹으려 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 남자에게 모든 것을 받으려고만 한다. 땀 뻘뻘 흘려가며 노력하는 남자의 입장에선 여간 얄미운 게 아니다. 뭐라 한마디 해주고 싶어도 결국 허리를 흔드는 것은 남자이다. 동화 신데렐라의 왕자님처럼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게끔 되어있다.




동화 신데렐라의 내용을 잘 생각해보면 나름대로 에로틱한 요소들이 많이 있다. 계모와 이복언니들이 신데렐라에게 가하는 욕설과 폭력들은 사디즘적 느낌이 강하다. 아이들이 보는 동화이기에 순화돼 표현됐을 뿐이지 실제로 그런 계모와 이복언니들이 있었더라면 전문 사디스트 뺨치는 폭력을 가했을 것이다.

 


요정의 마술로 황금마차로 변신하는 호박. 호박은 매니아들 사이에선 훌륭한 자위도구(?)로 각광 받는 채소이다. 푹 익힌 늙은 호박에 자신의 성기 크기만큼의 구멍을 뚫고 그곳에 삽입을 한다. 뜨뜻하게 데워진 내용물들이 성기에 감기며 색다른 쾌감을 느끼게 해준다.





마법이 풀릴 시간이 돼 성급히 무도회장을 빠져 나오다가 벗겨진 유리구두는 정액에 비유할 수 있다. 둘다 투명하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왕자가 신데렐라를 찾아 헤맬 때 결정적인 단서가 된 것이 유리구두이다. 복면 강도로부터 성폭행을 당했을 때, 그가 흘리고 간 정액은 범인을 찾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백설공주>

백설공주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패러디된 동화중 하나 일 것이다. 이는 포르노르도 많이 페러디 됐다. 백설공주의 개성 있는 옷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꼭 백설공주를 패러디한 것이고 밝히지 않아도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레 받아들이게끔 만든다.





백설공주와 계모와의 선악 구도도 포르노로 제작할 시, 훌륭한 캐릭터가 된다. 착하고 순수한 백설공주가 섹스를 하는 모습은 청순한 느낌과 대조를 이루며 야릇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사악한 계모는 전형적인 색녀. 주지 않아도 알아서 먹고, 주기 싫다고 버티면 억지로라도 먹는 난폭하고 밝히는 색녀 로서 묘사된다. 또한 그녀가 백설공주에게 건내주는 사과 속의 독은 여성을 불구로 만드는 약으로 회화되어 백마 탄 왕자님의 말과도 같은 그것으로 뚫어줘야만 하게끔 만든다.





역시 백설공주를 가장 퇴폐적으로 만드는 일등공신은 일곱 난장이일 것이다. 한두명도 아닌 일곱명의 남성이 한 여자와 동거를 한다. 매일 보는 일반인들이 아닌 남들과는 좀 다른 신체의 남성들이다. 난장이들이 매일 돌아가며 백설공주와 섹스를 하거나 집단으로 하나의 꽃을 피운다





백마탄 왕자님은 동화를 해피엔딩으로 종지부 찍는 중요한 역할이지만 포르노에서는 그다지 중요한 인물이 아니다. 마지막에 나와 섹스 한번 하고 들어가면 끝이다. 하지만 왕자 역할은 얼굴도 잘생겨야 하고 몸도 근육질에다가 그것까지 대물이어야 한다. 그냥 대물도 아닌 좌우 상하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곧고 매끈하게 뻣어야 한다. 그래야 왕자스러운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문학, 문화는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외설적으로, 예술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그 판단은 개인이 하는 것이지 누군가가 잣대를 긋는다는 것은 어찌 보면 개인이 판단할 권리를 빼앗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