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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9일 일요일

여자를 가장 섹시해 보이게 하는 부위는??

여성의 풍만한 가슴은 많은 남자들을 살 떨리게 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시각적 자극과 더불어 부드러운 촉감은 여성의 다른 어느 신체부위보다도 남성을 유혹하는 최강의 무기로 여겨지고 있다. 왕가슴에 집착하는 남성들 중 일부는 오직 가슴만 크면 얼굴의 미추도, 비만 여부도 관계 없다는 신념(?)을 가질 정도이다. 채팅사이트를 살펴보면 뚱뚱한 여자만 들어오라는 제목의 채팅방을 흔히 볼 수 있다. 당연히 방을 만든 이는 모두 남자이며 뚱뚱함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왕가슴 여성을 바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뚱뚱하면 당연히 가슴도 크다’라는 고정관념 때문이다.


가슴에다 성기를 비벼대며 쾌락을 느끼는 일명 ‘젖치기’는 큰 가슴을 가진 여성만이 시술(?)할 수 있는 섹스 테크닉이다. 젖 사이에 성기를 끼고 위아래로, 반죽하듯 둥글게 돌려주며 성기를 자극하면 손, 입, 성기와는 또 다른 환상을 맛볼 수 있다. 가슴만 크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잘 비벼줄 수 있는 테크닉이 필요하다.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대딸방 여성은 젖치기 하나로 수 많은 남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고 한다.


성기보다 더 자극적인 곳이 여자의 가슴. 성기보다 정복하기(?) 쉽지만 그 이상의 짜릿함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게다가 남자들이 갖지 못한 풍만함은 그들이 여자의 가슴에 더욱 집착하게 한다. 내가 못 가진 것에 대한 동경인 셈. 그러나 모든 남성들이 여자의 가슴이 큰 것을 원하는 건 아니다. 간혹 미련해 보일 수도 있고 둔탁한 느낌이 들어 너무 큰 가슴은 싫다는 사람도 있다.



많은 남자들이 여성의 젖에 집착을 하는 이유를 어릴적 모성애에대한 애착이라는 분석이 있다. 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보면 큰 가슴에 집착하는 남자들은 대부분 그들의 어머니가 커다란 가슴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이라 한다.

커다란 젖 무덤과 유두는 성적인 요소이기도 하지만 늘 강해야 하고 여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배우며 성장한 남자들은 무의식 중에 커다란 어머니의 가슴에 안기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다. 심리학자들은 유아기에 엄마의 젖을 빨며 느꼈던 포만감과 안락 감, 그리고 구강의 즐거움을 다시 맛보려는 본능이 강한 때문이라고 말한다.

명기아다 바스트

유방 줄리아나





2012년 4월 5일 목요일

성적 흥분이 높아지면 유두도 발기한다!!













 





신데렐라.백설공주 과연 동화일까??

<신데렐라>

여자들은 대부분 동화 속 신데렐라를 꿈꾼다. 어느 날 갑자기 귀공자풍의 재벌2세가 나타나 자신의 인생을 360도 변화시켜주기를 바란다. 그런 여자들만을 노리는 전문적인 사기꾼도 적지 않다. 설령 평범했던 여성이 재벌2세와 만나 결혼에 성공했다 해도 불행한 결혼 생활 끝에 이혼을 하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신데렐라 콤플렉스란 자신의 능력과 인격으로 자립할 자신이 없는 여성이 동화속의 주인공 신데렐라처럼 일시에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켜줄 왕자와 같은 사람의 출현만을 기다리는, 즉 남자의 인생에 의지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또 그로부터 보호받기를 원하는 심리적 의존상태를 말한다.




섹스를 할 때도 이런 신데렐라 콤플렉스는 그대로 이어진다. 자기 스스로 오르가즘을 찾아먹으려 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 남자에게 모든 것을 받으려고만 한다. 땀 뻘뻘 흘려가며 노력하는 남자의 입장에선 여간 얄미운 게 아니다. 뭐라 한마디 해주고 싶어도 결국 허리를 흔드는 것은 남자이다. 동화 신데렐라의 왕자님처럼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게끔 되어있다.




동화 신데렐라의 내용을 잘 생각해보면 나름대로 에로틱한 요소들이 많이 있다. 계모와 이복언니들이 신데렐라에게 가하는 욕설과 폭력들은 사디즘적 느낌이 강하다. 아이들이 보는 동화이기에 순화돼 표현됐을 뿐이지 실제로 그런 계모와 이복언니들이 있었더라면 전문 사디스트 뺨치는 폭력을 가했을 것이다.

 


요정의 마술로 황금마차로 변신하는 호박. 호박은 매니아들 사이에선 훌륭한 자위도구(?)로 각광 받는 채소이다. 푹 익힌 늙은 호박에 자신의 성기 크기만큼의 구멍을 뚫고 그곳에 삽입을 한다. 뜨뜻하게 데워진 내용물들이 성기에 감기며 색다른 쾌감을 느끼게 해준다.





마법이 풀릴 시간이 돼 성급히 무도회장을 빠져 나오다가 벗겨진 유리구두는 정액에 비유할 수 있다. 둘다 투명하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왕자가 신데렐라를 찾아 헤맬 때 결정적인 단서가 된 것이 유리구두이다. 복면 강도로부터 성폭행을 당했을 때, 그가 흘리고 간 정액은 범인을 찾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백설공주>

백설공주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패러디된 동화중 하나 일 것이다. 이는 포르노르도 많이 페러디 됐다. 백설공주의 개성 있는 옷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꼭 백설공주를 패러디한 것이고 밝히지 않아도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레 받아들이게끔 만든다.





백설공주와 계모와의 선악 구도도 포르노로 제작할 시, 훌륭한 캐릭터가 된다. 착하고 순수한 백설공주가 섹스를 하는 모습은 청순한 느낌과 대조를 이루며 야릇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사악한 계모는 전형적인 색녀. 주지 않아도 알아서 먹고, 주기 싫다고 버티면 억지로라도 먹는 난폭하고 밝히는 색녀 로서 묘사된다. 또한 그녀가 백설공주에게 건내주는 사과 속의 독은 여성을 불구로 만드는 약으로 회화되어 백마 탄 왕자님의 말과도 같은 그것으로 뚫어줘야만 하게끔 만든다.





역시 백설공주를 가장 퇴폐적으로 만드는 일등공신은 일곱 난장이일 것이다. 한두명도 아닌 일곱명의 남성이 한 여자와 동거를 한다. 매일 보는 일반인들이 아닌 남들과는 좀 다른 신체의 남성들이다. 난장이들이 매일 돌아가며 백설공주와 섹스를 하거나 집단으로 하나의 꽃을 피운다





백마탄 왕자님은 동화를 해피엔딩으로 종지부 찍는 중요한 역할이지만 포르노에서는 그다지 중요한 인물이 아니다. 마지막에 나와 섹스 한번 하고 들어가면 끝이다. 하지만 왕자 역할은 얼굴도 잘생겨야 하고 몸도 근육질에다가 그것까지 대물이어야 한다. 그냥 대물도 아닌 좌우 상하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곧고 매끈하게 뻣어야 한다. 그래야 왕자스러운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문학, 문화는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외설적으로, 예술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그 판단은 개인이 하는 것이지 누군가가 잣대를 긋는다는 것은 어찌 보면 개인이 판단할 권리를 빼앗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3월 26일 월요일

섹스에 유용한 간단한 물품 6종류

남녀가 서로 알몸이 된 채로 몸을 섞는 섹스는 맨살을 서로 부딪치며 쾌감을 갈구하는 행위다. 옷을 벗고 맨몸으로 즐기는 섹스에 무슨 도구가 필요하겠느냐 반문하겠지만 여러 소도구를 활용한다면 섹스의 만족도는 훨씬 높아지기 마련이다. 성관계시 침실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소도구 6가지를 선정, 그 이유와 쓰임새를 소개해본다.


첫번째로는 윤활제를 꼽았다. 부드럽고 미끈거리는 윤활제를 여성의 질 입구와 남성의 성기에 바르면 삽입섹스의 쾌감을 더욱 높여준다. 성교나 수음 또는 페팅을 할 때 여성의 질내에 분비물이 충분히 있지 않으면 고통스럽고 힘이 들 수 있다. 특히 남성이 콘돔을 착용하고 관계가 오래 지속될 경우 애액의 부족으로 여성이 질내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 이를 미연에 방지해준다. 주로 여성의 성기주변에 소량 맛사지 하듯 바른다. 제스트라. 바이젤, 즉음란죄등이 효과가 좋은 제품이다.


제스트라-U.S.A직수입


마사지 오일도 뜨거운 관계를 위해 좋다고 추천한다.  마사지 오일을 전신에 바른 뒤 서로의 몸을 마사지해주다보면 자연스럽게 몸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섹스로 이어진다는 것. 미끌거리기 때문에 삽입 후 남성의 피스톤 운동도 용이해진다. 하지만 침대에서 사용할 경우 비닐 등을 깔아야한다고 조언한다. 매일 하기 보다는 가끔 이벤트 형식으로 마사지 오일을 활용한다면 좋다. 같이 사용해도 좋고 남성의 자위시 부드러운 느낌이 한층 플레이를 즐겁게 해준다. 요즘 일본으로 수출되는 사라사라젤이나 누루누루젤이 반응이 뜨겁다.


사라사라젤(핑크) 누루누루젤(보라)


콘돔 역시 빠질 수 없다. 성병을 예방하고 얘기치 못한 임신을 막는 콘돔은 성에 대해 개방적인 요즘 섹스에 필수용품이라 할 수 있다.
단순히 콘돔을 끼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여러 가지 빛깔이나 향기 또는 발광까지 하는 콘돔 등을 사용해 성관계에 색다름을 추가할 수 있다. 콘돔 하나를 바꿨을 뿐인데 섹스가 틀려진다고. 요즘은 사정을 지연시켜주는 벤조카인 성분이 들어있는 변강쇠 콘돔이라 불리우는 롱러브콘돔.롱텍스 콘돔등과 두께가 아주 얇은 초박형 콘돔인 발렌타인.스킨레스3000등 기능별로 다양한 종류의 콘돔을 찾는다.




타월도 특별한 섹스를 위한 좋은 소품이 되어줄 수 있다. 특히 욕실 또는 침실에서 몸이 젖은 상태에서 타월을 깔고 즐기는 섹스는 특별하다. 막 샤워를 끝냈을 때의 섹시함의 여운을 침대까지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섹스가 끝난 뒤 타월로 상대의 몸을 닦아주는 모습도 서로에게 사랑스러워 보이도록 한다.




넥타이나 스카프도 섹스에 유용한 물품으로 선정됐다. 바로 눈을 가린 블라인드 섹스의 짜릿함 때문이다. 넥타이나 스카프로 눈을 가린 뒤 서로의 몸을 애무하며 즐기는 섹스는 더욱 짜릿하고 흥분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눈을 가리고 즐기는 섹스도 너무 자주하면 그 황홀함과 쾌감도 반감되니 주의해야한다. 넥타이나 스카프 말고 예쁜 안대를 미리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하자.



2012년 3월 14일 수요일

40대 중년들의 섹스~!!

조금 어폐가 있겠으나 대부분의 중년 부부들이 오르가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라고 본다. 아내들은 남편의 '속사포와 같은 섹스'때문에 오르가슴을 느낄 겨를이 없다고 불만이며 남편들의 입장에선 아내들이 젊을적과는 달리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남편들의 입장에서 밤은 은근히 부담스러운 대상이 된다.
중년의 직장이란 월급쟁이든 사업가나 막론하고 숨돌릴 사이없이 변화하는 바쁜 현실에 적응하느라 매우 부산스러운 시기이다.
당연히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남다를 수 밖에 없다. 위에 올라갈 자리는 한정되어 있는 마당에 밑에서 사정없이 치받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진다.
사업한다고 남다르랴..경기 체감지수가 남다른 장기불황의 초기진단 속에서 변화무쌍한 주변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무한 경쟁에 내몰린 처지에 있다. 경제전쟁이야 말로 총성없는 전쟁이 아니던가.



이러한 여건속에서 새벽같이 출근하고 밤 늦게 퇴근하지 않는 중년남이야 말로 복 받은 행운아일것이다.
40대 이후의 남자 사망률이 높은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하루 하루 힘겹게 생존게임에 내 몰림으로써 받아야하는 무지막지한 스트레스가 그 주범이 아닌가. 물론 하기 좋은 말로는 산수 좋은 곳에 초가삼간 지어 텃밭이나 일구며 인생무상이나 읊어대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젊어서 허송세월한 덕택에 벌어모은 재산이 없으니 탓해서 무엇하겠는가.
그러한 와중에 철없는 아내들은 남편이 변심했다고 다그친다.
이제 막 섹스의 맛을 느낄막한 나이에 청상과부가 된 심정이라며 무언의 시위를 해대는 것이다.
심한 경우엔 남편에 대한 의혹의 시선을 불사하는 것이다.
어떻게 남편을 꼬드겨 거나한 방사를 기대하지만 남편은 하는둥 마는둥 입가심도 하기전에 기분만 내다가 내려오는 형국이니 기분만 댑다 찝찝해진다.
전희도 후희도 생색만 번지르르할뿐 끝모를 아쉬움으로 아내는 돌아누우며 긴 한숨을 내쉬어 댄다




그러나 평소 일에 찌들어 사는 남편에게는 평일 밤의 '긴~섹스'가 큰 부담이 될 수도 있다.
과연 오르가슴을 느끼기 위해 남편을 혹사시키는 것이 현명한 주부의 마음가짐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남편이야 나름대로 호흡을 맞추면 되는 것이니 아내가 스스로 최대한 빨리 오르가슴에 도달하여 멋진 휘날레를 장식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 본다. 물론 상대적인 차이는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그 특별한 비법을 눈여겨보자.
먼저 아내들이 위로 올라가보자. 우리나라 부부중에는 유독 한가지 체위만으로 끝장을 보려는 부부들이 많다.
그 중 대부분이 정상 체위 하나로 금쪽같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다양한 체위를 시도하라고 권하면서 특히 여성 상위를 추천하고 있다. 여성 상위는 섹스에서 아내가 주도권을 쥔다는 것을 의미한다. 늘 남편의 손에 맡겨두었던 섹스가 달라졌다는 것에서 남다른 흥분은 시작된다.
기능적으로 볼 때 여성 상위는 여성 스스로가 삽입 깊이와 횟수 그리고 마찰의 양과 속도를 모두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정상 체위로는 불가능한 클리토리스 자극을 병행할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남성은 힘을 들이지 않고도 자극을 받는 체위다.



시각적으로 남편을 자극하는데도 효과가 있으며 동작의 에로티시즘이 중요한데, 단숨에 걸터앉지 말 것이며 그의 머리에서부터 시작해 아주 천천히 남편의 몸을 타고 내려오는 것이 좋다. 그의 발끝까지 내려온 다음에는 다시 남성을 향해 돌아서는 요령을 한다.
당신의 능숙한 테크닉에 남편은 전율을 느낄 것이다. 보통의 남성이라면 시각에 민감하므로 여성 상위에서 출렁대는 아내의 두 젖가슴을 바라본다는 것만으로도 몹시 흥분하게 될 것이다.
다음으로 섹스에 있어 거짓말(훼이크)이란 오르가슴을 유발하는 촉매제가 될 수도 있다. 사실 남편과 사랑을 나눌 때는 마음껏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 줄 필요가 있다. 실제 여성 자신은 별다른 흥분이 되지 않더라도 아내가 보여주는 환희의 표정이나 거친 신음소리 및 절규는 남편을 흥분시키는 더할 나위 없는 최음제다. 신음을 기계적으로 내거나 미숙하다면 남편의 머리를 쓰다듬는다든지 귓볼등에 입맞춰주며 오르가슴을 느끼고 있다는 표현을 한다.
물론 본인에게도 효과가 있다. 처음에는 일종의 연출일지언정 거기에 몰두하다 보면 자신이 스스로 흥분하는 듯한 착각이 실제 오르가슴을 불러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여성은 한 곳을 집중적으로 자극받는 것보다 일종의 코스를 거치며 다양하게 자극받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섹스를 하는 동안에도 남편의 손,혀,혹은 발가락등이 '휴식 상태'여서는 안된다는 것을 뜻한다.




신체의 여러 영역을 동시에 자극 할수록 강하고 포괄적인 오르가슴을 얻을 수 있다. 삽입을 하는 동안 한 손은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반대편 손으로는 아내의 젖가슴을 애무한다. 그리고 나서, 발가락으로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상상해 보자. 자극받는 신경의 수가 많을 수록 감각도 더 확장되고 강렬해진다.
그렇지만 성에 관한 테크닉은 상대를 봐가면서 실행해야 한다.
어떤 여성은 여러 곳을 동시에 애무할 경우 집중력이 분산되어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시간이 지체된다고 푸념하는 경우도 있다.
장은 묵을수록 맛이 난다는 말처럼 부부는 서로에게 무척 익숙해 있는 상태일것이다.
처음 만나는 상대가 더욱 섹시하게 보이는 인간의 본능에 말려들기 보다는 익숙해진 서로의 감각기관을 자극하여 최고의 오르가슴을 연출하는 것이 멋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남편의 발기가 오래 지속되지 않거나 안되는 경우에는 성인기구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기계라는 생각 대신에 오르가슴을 선물하는 도구라고 생각하면 거리낌도 덜할 것이다.
신체에 무해한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감촉도 좋고  대부분의 제품이 워터프루프(방수)제품이라 사용후 세척 및 보관도 비교적 쉽다.







2012년 2월 22일 수요일

여성의 젖꼭지를 보고 싶어 하는 남성들

여성들은 불룩한 유방을 밖으로 드러내면서도 유두를 보이는 것은 부끄러워 할까.
또 남성들은 밖에 드러난 여성의 유방을 즐기면서 마지막으로 젖꼭지를 보지 못하면 유방을 다 본 것이 아니라고 말할까.
화룡점정(畵龍點睛)이라는 말이 있듯 유두는 유방이라는 그림에 마지막 의미를 부여하는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만일 젖꼭지가 없는 커다란 유방을 상상해 보라. 그 유방은 얼마나 멍청해 보일까.
마찬가지로 함몰 유두나 유륜 크기가 작아 성형수술을 받으러 병원을 찾는 많은 여성들의 유방은 어딘가 매력이 없어 보인다.
 
 


젖꼭지를 가슴에 있는 G스폿(여성의 질 안쪽에 있는 민감한 성감대)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또 유두는 이른바 유방이라는 성적 기관의 클리토리스에 해당한다고 말하는 사람 도 있다.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그만큼 성감대가 풍부한 곳이다. 유방은 훌륭한 성기라 할 수 있는데 유방 중에서도 가장 섹시한 부분이 유두 인것이다.
 
 
 


따라서 눈으로 들어오는 자극만으로 성적 흥분을 느끼는 남성들은 본능적으로 이 부분을 보고 싶어한다.
반면 여성은 유두를 감추고 싶어한다. 그 부분만 감추면 다른 불룩하게 솟아 오른 부분에는 그다지 수치심을 느끼지 않는 것 같다.오히려 자신 있는 여성은 불룩함을 과시하고 싶어하는 경향마저 있다.
그것은 소중한 부분만을 가림으로써 그 부분을 강조하는 하이 레그(high leg)와 같은 효과를 의식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남성들이 여성의 유방을 애무할 때도 유두를 집중적으로 공략한다. 성행동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은 이러한 동작에 주목한다.남성을 이렇게 흥분시키는데는 무엇인가 의미가 있다 는 것이다.
젖꼭지 둘레의 갈색 피부 부위에는 젖분비 기간에 지방질을 내보내는 샘들이 있다.이것은 젖꼭지 부위를 보호해주는 윤활유 역할을 한다.
 
 
 
 
그러나 젖꽃판에 있는 샘들은 원래 아포크린 샘이다. 이러한 사실은 성행위 중에 여성 유방의 젖꼭지 부위가 실제로 남성의 코에 냄새 신호들을 보낼 수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아포크린 샘들은 겨드랑이와 성기 부위의 특수한 성적 향기를 방출하는 것과 관계가 깊다.
비록 남성들이 이 샘들이 만들어내는 관능적 냄새를 의식적으로 알지 못하더라도 그들의 분비물들이 성적인 흥분을 돕는 무의식적인 그러나 강력한 효과를 낳는다는 사실은 인정해야 한다. 젖꼭지나 젖꽃판에 있는 샘들은 이 냄새 신호 체계의 일부일 가능성이 깊고, 이것이 여성의 유방을 보고, 만지면서 그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남성들을 설명해주는 이론인것 이다.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모든 섹스의 출발점은 허그!!<凹凸정보>

모든 SEX의 출발점은 HUG

손잡기, 어깨동무와 같은 작은 스킨쉽은 섹스로 가는 발화점이 되어 준다.
남성의 경우 여성을 애무 할 때 급한 마음에서 클리토리스나 유방만을 애무한다.
하지만 전희의 단계에서는 이것만으로는 애무를 했다고 볼 수는 없다.
상반신을 애무 할 때는 우선 손바닥을 이용해서 부드럽게 쓰다듬어 내려오거나 혀를 이용해 핥으면서
아래로 내려와야 한다.





먼저 해야 할 것이 포옹의 단계이다.
포옹한채로 손바닥을 이용해 머리부터 쓰다듬으며 여성의 성감대를 하나씩 자극해 나가야 한다.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면 그 다음은 귓뒤쪽과 뒷머리를 집중적으로 손바닥을 이용해 자극을
해주며 그 부분이 자연스럽게 끝이 났다면 손을 앞으로 가져와서 여성의 입술과 눈꺼풀을 살며시
어루만져 주면 여성은 점점 흥분의 단계로 빠지게 된다.




포옹한 자세를 유지한 채 여성의 등뒤인 허리부분의 뼈 부분과 꼬리뼈 쪽을 손바닥을 이용해 어루만져
주면 전체적으로 성감을 일으키는 첫단계를 하게된다.





이제부터는 성감대가 발달된 곳을 애무하면 되는데 상반신중에서 가장 발달된 유방을 애무한다.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 감싸듯이 잡은채 부드럽게 어루만져 준다.
항상 유방을 애무 할때는 밑에서 위로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밑에서 위로 어루만질때는 약간은 강하게,
위에서아래로 갈때는 손에 힘을 빼고 어루만져주면 여성의 표정에서 반응을 나타나게 된다.


특히 손을 이용한 상반신 애무에서 중요한 것은 손에 힘을 주면 안되며 최대한 부드럽게 여성을
자극해야지만 효과가 있다.
만약 한 손으로 만 자극을 한다면 다른 한 손은 하반신을 함께 애무해 주면 좋으며 성급하게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 보다는 엉덩이 위쪽,허벅지 안쪽을 자극하는게 효과적이다.
전희의 첫번째인 포옹단계에서는 전체적으로 성감을 일으키는게 주 포인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