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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0일 월요일

이런 여자하고는 섹스하기 싫다<凹凸정보>

1. 펠라치오를 싫어하는 여자.  
남자는 성기에 성감이 집중돼 있으므로 성기와 직접 개입된 것, 즉 삽입이나 펠라치오(여자가하는 오럴 섹스) 등을 통해 만족감을 얻고 심리적으로는 상대를 만족시켰나 하는 점을 중요시한다. 여자의 교성이나 표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상대의 성적 만족도를 끊임없이 확인하고픈 남자의 마음. 이에 비해 여자는 삽입 자체보다는 좀더 포괄적인 것, 즉 애무나 키스 등을 통한 감정의 공유를 좋아한다.
행위 자체보다는 그로 인한 부드러움, 사랑, 신뢰 등이 더 매혹적인 성의 요소인 것.

2. 수동적이고 밋밋하며 교성과 표정이 없는 섹스

 남자는 섹스라는 행위 자체에 비중을 두다 보니 그 행위의 드라마틱함을 중시하기 때문에 자극적이지 않은, 신선감이 떨어지는 섹스에 대해서는 싫증을 내기 십상이다. 그래서 더 자극적인 시도를 하게 되고 아내와 갈등이 생기기도 하는 것.
이런 점에 대해 서로 대화를 충분히 나누지 않으면 남편은 아내와의 섹스는 적당히 포기하고 외부로 시선을 돌리기도 한다. 침실에서는 여우가 되라.


 
3. 애무받기를 좋아할 뿐 다양한 체위에 적극적이지 못한 여자 

 이건 남자와 여자의 심성 차이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남자는 단선적이고 직선적인 데 반해 여자는 미묘하고 복잡한 심성을 갖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섹스를 하기전 애무를 하면서 남자는 삽입과 그 후를 생각하고,여자는 애무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수 있다여자에게 삽입은 그저 그 느낌의 연장이기에.


 
4. 섹스 후에 만족감을 표현해주지 못하는 여자 
 
 남자, 여자 모두 4단계의 성반응 주기가 있다. 흥분기-고조기-극치기-쇠퇴기의 네 단계.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바로 이 단계의 단순함과 복잡함의 차이.
남자는 쇠퇴기 이후엔 거의 무반응이라고기라 해도 무방할 만큼 성욕이 급감한다.
그래서 사정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감흥이 떨어지게 되는 것. 바로 이때 남자에게 만족감과 행복함을 표현해주지 못하는 여자는 다음 섹스의 기대감을 남자의 머리속에서 이슬처럼 사라지게 해버린다. 섹스에 대한 기대감을 남겨놓지 못하는 여자.


 
5. 남자가 사정할 때 오르가즘이나 절정을 토해내지 못하는 여자 
 대개 남자의 성적인 흥분은 급상승하는 데 비해 여자는 완만하다.
그러므로 기본적인 남녀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남자는 거의 조루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
실제로 남자의 60%가 조루라는 통계도 있다. 단 몇 분의 전희와 삽입 후 적당한 피스톤 운동만으로 만족을 느끼는 여자가 있는가 하면 장시간의 애무와 피스톤 운동으로도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여자도 있다.
남자와 같은 시간에 절정을 토해내는 여자..남자는 그 여자와의 섹스를 위해 준비할수 있는 모든것을 준비할 것이다.


6. 자기의 섹시함과 매력을 흘리지 못하는 여자

 남자가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대개 구체적인 뭔가가 있다.
가슴이 끝내준다거나 걸을 때 엉덩이가 미치도록 섹시해 보인다거나 다리가 길어 휘어감을 것 같다거나 하는 농담을 자주하는 존재가 바로 남자다.


귀찮아..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면 안돼?라는 말은 하지말자
더 예뻐지려고 성형하고 옷사입고 머리.손톱.발톱 손질하면서 왜 그것은 노력을 안하는가?
책보고 인터넷으로 지식을 습득해서 서로 만족감을 느껴야 마땅하다.

2011년 9월 30일 금요일

이런 남자하고는 섹스하기 싫다!!<凹凸정보>


 
 
 
 
 
 
 
 
입만 열었다하면 뻥 투성이, 뻥쟁이 남자!

말끝마다 뻥 투성이인 남자가 있다. 회사에 자기가 없으면 일이 안된다는 둥, 대학 다닐 때 여학생들에게 자신이 제일 인기가 많았다는 둥, 자신은 정력에 세서 해도해도 끝이 없다는 둥, 입만 열었다하면 뻥소리가 요란하다.
그래도 이 정도의 뻥은 예쁘게 봐줄 수 있다.
하지만 인간으로 인정하기조차 아까운 뻥도 있다.
이른바 잘난 척 뻥! 자기와 함께 잠을 잔 여자들이 삼천 궁녀와 맞먹는다는 뻥. 심지어 숫처녀를 몇 명을 상대했다는 뻥! 대개 남자들의 뻥은 자신의 능력, 그 중에서도 섹스 능력을 과대 포장하는 경우가 많다.


섹스는 서로에게 신뢰감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눈에 뻔히 보이는 뻥소리를 지껄이는 남자는 그야말로 뻥소리나게 뒤통수를 때려주고 싶은 충동이 생길 지경이다. 믿을 수 없는 뻥쟁이 남자와 무슨 섹스를 하겠는가? 내 앞에서 예전의 여자가 어떻게 했다는 등의 이야기들을 적당히 부풀려 늘어놓는 남자는 언제 어디서라도 나의 이야기를 다른 여자에게 지껄일 사람이기에 믿음이 가지 않는다.


사기꾼에게 돈을 빌려줄 수 없듯이 뻥으로 시작해서 뻥으로 끝나는 남자에게는 함께 섹스 할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 그보다 지나간 추억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 추억 속의 여자를 존중할 줄 아는 남자가 매력이 넘친다. 으스대는 모습에 신뢰할 것이라는 착각은 섹스 어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대체 언제쯤 깨달을는지….


중요한 것은 믿음을 줄 수 있는 조심스럽고도 의젓한 행동이다. 섣불리 잘난척하는 모습은 남자나 여자 모두에게 그다지 올바른 행동이 아님을 나는 잘 알고 있다. 나는 말이 많은 남자나 여자보다는 꼭 필요한 말만 하는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인다.




꼼짝도 안하는 통나무 같은 남자!

침대에 벌렁 드러누워 손가락 하나 꼼짝하지 않는 자세로 여자의 손길만 기다리는 남자는 정말 밥맛이다. 이런 남자들이 원하는 것은 뻔하다. 시체처럼 꼼짝도 하지 않으면서 살아있는 것은 오직 입과 페니스뿐이다.
그리고는 그 입을 움직여 여러 가지 요구를 한다.
'가슴을 애무해. 입술에 키스해. 옆구리를 쓰다듬어. 엉덩이를 깨물어봐. 오럴 해줘' 등등.


색다른 섹스를 하기 위한 연출이라면 한번쯤 시도해볼 수는 있다.
그러나 이런 행위가 그 사람의 습관이라면? 내가 무슨 노예인가?
상대방에게 무엇인가를 해주기는커녕 자신은 받기만 하려는 이러한 남자들과의 섹스는 하고 싶지 않다.
통나무처럼 꼼짝도 하지 않는 파트너를 남자들만 싫어하는 것이 아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남자들이 상대방의 적극적인 모습을 원하듯이 여자들 또한 같은 것을 원한다.


함께 섹스할 때의 쾌감과 흥분을 표현해주길 원하고, 내가 상대에게 해주는 것 이상으로 상대방 또한 나에게 특별한 페팅을 해주길 기대한다. 섹스를 했어도 별다른 느낌이 없고 단지 오르가즘만을 느끼기 위한 것이라면 차라리 혼자 마스터베이션을 하겠다.
무엇이 다르겠는가? 서로에게 정성을 다하는 페팅 없이 삽입 운동만으로 이루어지는 섹스는 마스터베이션과 차이가 없다.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고! 확실하고 명백하게! 이도 저도 아닌 뜻뜨미지근한 것은 싫다.



지저분한 남자!

섹스를 하기 위해 함께 샤워를 하다 남자의 발바닥이나 목에 까만 때가 있는 것을 보면 정나미가 뚜욱 떨어진다.
소름이 우글우글 돋아난다.
그뿐이 아니다. 남자의 격렬한 피스톤 운동으로 쾌감에 달아오른 여자는 으레껏 그의 등을 움켜쥐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순간 남자의 등짝에서 국수 같은 때가 줄줄 밀려나온다면?
오르가즘이고 뭐고 철수세미 사다가 벅벅 문질러 가죽을 홀랑 벗겨주고 싶은 심정이 든다.

 
또 있다. 술에 잔뜩 취한 남자의 입냄새는 공해다. 삼겹살과 함께 먹은 생마늘 냄새… (거기다 트림까지하면 최악이다)
건국 신화에 나오는 웅녀 남편이 아니라면 제발 껌이라도 씹어 예의를 지킬 줄 알았으면 좋겠다.
 

 
섹스하기 싫은 남자… 꼬치꼬치 따지자면 한둘이 아니다.
샤워 끝마치고 나서 소변을 본 남자를 오럴 해주는 것 또한 여자들에게 있어 죽기보다 괴로운 일이다.
만약 내가 대변과 소변을 골고루 끝마치고 씻지도 않은 채 애무해달라고 한다면 어떤 얼굴을 할까?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섹스 파트너에 대한 기본 매너다.
헝클어진 머리에 화장기도 없고 이에 고춧가루가 끼어 있는 모습으로 다니는 여자들을 남자들이 싫어하듯,
여자들 또한 지저분한 남자들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