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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4일 월요일

후희는 배려와 사랑의 표현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껴야만이 만족스러운 섹스가 되는 것은 아니다. 섹스 이전과 이후의 기교가 여자의 쾌락에 큰 영향을 끼친다. 충분히 주무르고 쳐주고 숙성을 시켜야만 좋은 밀가루반죽이 될 수 있는 것 처럼 섹스를 할 때에도 이와같은 과정이 있어야만이 폭발적인 쾌락을 얻을 수 있다.



전희란 삽입 직전까지의 행동으로 주로 상대방에게 애무를 해 주는 과정이다. 육체적인 애무뿐이 아닌 정신적인 자극을 말한다. 단순히 흥분만 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편안하게 해 줌으로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게 포인트. 불안한 상태에서 다짜고짜 주물럭 거리면 갑자기 옷을 입고 집에 가야겠다는 상황이 펼쳐질 수 도 있다.

이런 전희에 대한 부분은 많은 남자들이 충분히 알고 있다. 애무 역시 삽입 만큼이나 짜릿하고 흥분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정 후의 행동에는 아주 인색하다. 어떤 이는 사정을 끝내자 마자 담배를 피우는가 하면 옷을 챙겨입고 집에 가려고 하는 인간도 있다. 쌌으니까 간다는 것이다.


남성과 여성의 오르가즘 곡선은 많은 차이를 보여 남성은 절정을 맛 본 후 급격히 성적 흥분이 가라 앉지만 여성은 그 시간이 길고 행위이후의 남성의 행동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여성은 섹스가 끝난 후에도 남성의 행동 하나하나를 자신에 대한 사랑의 깊이로 느끼므로 부드럽고 다정한 후희는 남녀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이는 한층 발전된 성적관계로 이끌 것이다.


후희는 신혼부부,혹은 연인사이의 경우에는 나름대로 잘 이루어지나 중장년층으로 갈수록 이에 소홀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후희를 하나의 의무적인 행위로 보지말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사랑의 표현이라고 여겨야 한다. 비싼 정력제나 보신음식으로 상대방에 기쁨을 주려 하기 보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와 애정 어린 작은 행동에 여성은 이전에 느낄 수 없었던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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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9일 일요일

오랄섹스의 정석

잘못된 성 지식은 섹스를 단조롭고 건조하게 만든다. 또한 그로 인해 몸이 상하기도 한다. 보다 멋진 섹스를 나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초적인 것만을 나누고 있다. 또한 여자는 밝히면 안 된다는 선입견 역시 다양한 섹스를 방해하는 장애물로 작용한다. 여자가 적극적이면 섹스가 즐거워진다.

 
 
 
남성이 여자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는 사이 남성의 한 손을 잡고 음부로 이끌어 준다. 말로 그곳을 애무해 달라고 하는 것 보다 자연스럽고 부끄럽지도 않다. 적극적인 여성의 반응에 남성은 자신감과 함께 흥분이 급격하게 고조된다. 남성이 음부를 입으로 애무를 할 때는 손가락을 남성의 머리카락 속으로 넣어 손끝을 이용해 남성의 두피를 가볍게 애무를 한다. 마사지 효과까지 있으니 혈액순환도 원활히 해주고 야릇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머리카락은 의외의 성감대이다. 가만히 애무를 받는 것 보다 머리를 만져줌으로 해서 남자가 보다 열심히 애무를 하게끔 만든다.





남자의 육봉을 애무 할 때는 침으로 육봉을 흠뻑 적셔줘야 한다. 마른 오랄은 남자에게 쾌감을 줄 수 없다. 입이 말랐을 때는 물을 마신 후 하는 것도 좋지만 민트향의 구강철결제를 사용하면 보다 짜릿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윤락업소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이 방법은 성기를 후끈거리게 하고 향긋한 향을 느낄 수 있게끔 해준다. 입 안에 사정을 유도할 때도 구강청결제를 입에 물고 하면 정액의 비릿한 맛을 없앨 수 있다.





육봉만 애무하는 것이 아닌 페니스의 애무 후 고환으로 입을 가지고 가서는 한 손으로는 육봉을 잡고 입으로는 고환을 혀로 핥아준다면 남성의 경우 급하게 사정을 할 수도 있을 정도로 흥분을 높이게 만든다. 단순히 잡고만 있기 보다 위 아래로 움직여주며 자극을 준다.





귀두는 육봉중에서도 가장 민감한 부분이다. 이곳을 애무 할 때는 손으로 육봉의 기둥 부분을 잡고 혀로 핥아 주는 것이 좋다. 성기 밑부분을 여성이 손으로 잡고 귀두를 애무 한다면 성기 아래위로 쾌감이 더해져 연인을 사로잡아 버리게 된다. 때로는 이빨로 살짝살짝 물어 기분 좋은 고통을 가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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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5일 수요일

섹스도 열심히 해야 성공한다!!

인간이 추구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잘 먹고, 잘 사는 법’이라면 섹스에 있어 가장 기초가 되면서도 이상적인 방법은 ‘잘 빨고, 잘 꽂는 법’일 것이다. 잘 빤다 하면 애무를 기차게 한다는 것이고, 잘 꽂는다 하면 삽입을 잘 한다는 뜻이 된다. 누구나가 알고 있고 그렇게 하려고 하지만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날로 먹으려는 마음을 버려라. 노력도 하지 않고 오르가즘이라는 과실을 얻으려는 이들이 있다. 애무도 받으려고만 하고 섹스를 할 때도 상대를 위로 올려놓고 자신은 가만히 누워만 있는다. 얌체도 이런 얌체가 없다. 남자의 경우는 아직 절정에 이르지 못한 여자와는 상관 없이 오르가즘이 오면 한번 참지도 않고 바로 방사한다. 멋진 섹스는 서로가 합심해 밀고 당겨주며 함께 정상에 오르는 것이다. 잘 빨고, 잘 꽂는 것만큼 잘 싸는 것도 중요하다.



불결하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한번 쌓인 선입견이라는 벽은 웬만해선 뛰어넘기가 힘들다. 어떤 애무에 있어 불결하다고 생각하고 하기를 거부하면 이것을 두고 상대와 계속해서 마찰이 생기게 된다. 일부 여성들은 오럴 섹스조차도 불결해 하며 이를 거부한다. 의외로 그런 여성들이 많다고 한다. 정말 혐오감이 들 정도로 더러운 행위는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되겠지만 다른 대부분의 연인들이 즐기는 행위조차도 거부하는 것은 갈등의 골만을 깊게 만들게 된다.




무조건 열심히 하자. 이게 정답일 것이다. 열심히 애무하고 열심히 섹스하자. 조금 힘들더라도 참고 성실하게 하다 보면 서로가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마음가짐 역시 중요하다. 상대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보이더라도 예뻐 해주고 사랑해줘야 한다.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배우자는 절세의 미녀가 될 수도 있고, 최악의 추녀가 될 수도 있다.




2012년 9월 2일 일요일

질이 건강해야 멀티 오르가즘도 경험할 수 있다

 
그저 축복받은 이들만의 얘기로만 여겨지고 있는 멀티오르가즘. 사정과 함께 느껴지는 찰나의 오르가즘이 아닌, 섹스 중 몇번이고간에 느끼는 멀티오르가즘을 누구나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멀티오르가즘을 느끼려면 적지 않은 노력이 필요하다. 멀티오르가슴을 위한 필수 보조 동작을 소개한다.




애무만으로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법은 어렵지 않다. 물론 가장 쉬운 방법은 파트너 몰래 마스터베이션을 하는 것이겠지만 그렇게 하면 정작 본 게임에서 쉽게 절정에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직접적인 성기 자극은 아껴두라. 먼저 엄지발가락 끝을 세우면서 전체적으로 다리를 꼿꼿이 경직시키는 동작만으로 오르가슴에 도달한다. 애태우는 애무를 병행하면 의외로 쉽게 도달한다.

주기적으로 힘을 주었다 빼기를 반복할 것.





오르가슴에 도달할 것 같다면 머릿속으로 다른 상상을 하거나 체위를 바꾸고 화제를 바꿔 대화를 유도하는 식으로 클라이맥스를 중지시켜라. 한 번 두 번으로 이어지는 절정을 절제하면 이어지는 오르가슴의 강도는 그에 비례해 세지게 된다. 그리고 또다시 참고 절제하기를 반복한 뒤 사정하는 리듬을 반복하라.흡 조절 오 르가슴에서 호흡은 중요한 보조 수단이다. 짧고 가쁜 숨 고르기보다는 깊고 가라앉아 뜨거운 숨이 나오도록 호흡하는 것이 오르가슴 호흡법이다. 이렇게 호흡하는 것과 안 하는 것과는 오르가슴의 질에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실제로 경험해보면 알 수 있다.




흔히 케겔운동이라고 부르는 질 근육 조이기 운동이 있다. 실제 섹스에서도 질 근육 조이기는 아주 중요한 동작이다. 전희 애무를 하는 동안에도 질 근육 움직이기를 지속적으로 하면 쉽게 흥분되며 숨이 가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불감증을 치료하는 해외의 한 성의학 교실에서는 이 케겔운동만으로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훈련을 하기도 하는데, 편안하게 침대에 누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질 근육만 수축, 이완하면서 오르가슴에 도달한다. 뿐만 아니라 삽입 섹스에 들어가서도 피스톤 운동시 조이고 푸는 리듬은 아주 중요하다. 남성이 페니스를 삽입했을 때 풀어주고 빠져나갈 때 강하게 조여주는 것은 오르가슴의 기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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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4일 화요일

남자의 '쌍방울' 성감대가 숨어있었네

대부분의 여성들은 오럴섹스를 할 때 성기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성기바로 및 부분인 고환은 성기와는 또 다른 쾌감의 집약체. 이 고환을 혀나 핥거나 입으로 빨이주면 남성은 또 다른 성적고조감을 느끼게 된다.



성기에 비해서는 직접적으로 오는 쾌감은 덜하지만남성도 자신의 고환이 있는 부분에 대해 신경을 덜써는 경우가 많은 관계로 그것을 여성이 애무를 해주면 그 친밀도에서 오는 감정의 고조는크게 높아진다



고환 애무 중에서 중요한것은 깨물거나 또는 압력을 가하면 오히려 통증을 유발하는관계로 역효과를 주게 된다. 최대한 부드럽게 아이스크림을 혀로 천천히 녹이듯이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고환의 밑부분인 항문과 성기의 중간지점에서 서서히 혀로 애무를 하는것이 가장 키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성기를 직접 입으로 넣기전에 우선 고환부터 정성스럽게 혀로 애무를 한다면 남성의 성적고조감은 크게 높아질것이다.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섹스의 애피타이저-"애무"

애무는 중요한 쾌락을 상승시키는 섹스의 애피타이저와 같은 역할을 한다. 애무로서 흥분을 높이고 삽입 후에도 애무를 곁들인 바운딩을 한다면 여자의 황홀감은 극에 달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계속 먹으면 질리는 법, 매번 같은 성감대에 같은 방식의 애무를 가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성기, 가슴, 목덜미처럼 일반적인 부분이 아닌 조금은 특별한 그곳에 쾌락의 핵폭탄을 떨어뜨려 보자.
(뻔한 부위의 성감대 애무는 이제 그만!!)

차마 더러워서 입대기가 꺼려지는 항문은 제2의 성기라 불릴 정도로 성감의 곡창지대. 애무를 가하는 남자뿐만이 아니라 애무를 받은 여자 역시 수치심에 잘 내주지 않으려는 부위이기도 하다. 하지만 항문섹스가 갈수록 보편화 돼가고, 항문 애무를 주무기로 삼는 윤락업소가 생겨난 요즘, 더럽다거나 부끄럽다는 이유로 국화꽃과도 같은 주름으로 오물거리는 항문을 모른 채 한다는 것은, 항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섹스 중 항문을 동시에 자극하기에는 후배위가 적절하다. 여자의 음액이나 침을 충분히 묻혀 부드럽게 만져주거나 살짝 찔러 넣는 것 만으로도 여자의 쾌감은 대폭 상승한다. 반대로 여자가 남자의 항문을 애무하려 후배위때의 여자의 자세처럼 무릎을 세우게 한 채 돌아 눕게 한다.

그리곤 입을 엉덩이골 속으로 파묻고 혀를 이용해 부드럽게 핥아주자. 이때 포인트는 손이 놀아서는 안된다는 것. 다리 사이에 손을 넣어 육봉을 주물러주거나 육봉을 뒤로 빼 항문과 함께 핥아주자. 마치 군대시절 원산폭격을 당할 때와도 같은 거친 신음소리를 토해내는 남자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남자나 여자나 항문까지 빡빡 깨끗이 샤워하는게 예의라는...)

더럽기만 따진다면 발도 항문 못지 않다. 하지만 이 부위에 숨겨진 성감대가 있으니, 바로 발가락 사이와 뒤꿈치이다. 발가락 하나 하나를 사랑스럽게 쪽쪽 빨다가 발가락 사이를 혀로 터치해주면 간지러움과 짜릿함이 묘한 앙상블을 이루며 성기를 애무 받을 때와는 또 다른 쾌감에 신음소리를 토해내게 된다. 그렇다가 입을 뒷꿈치로 옮겨 사과를 배어 물 듯 살짝살짝 깨물어주자. 더럽고 창피한 부분을 오픈 했다는 수치감보다는 사랑 받고 있다는 느낌에서 더 짜릿함을 느낄 것이다.
(발 애무를 좋아하는 아무개씨는 어느날 원나잇을 시도했는데 하루 종일 부츠를 신고있던 그녀가 씻지도 않고 꼬랑내를 펄펄 풍겨서 성욕이 사라져 그냥 왔다고 한다.)
 음모도 빼 놀 수 없다. 그깟 털 따위에 무슨 성감이 있겠느냐 라고 의아해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줄 때, 나른하면서도 이상 야릇한 감정을 느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음모 역시 중요한 애무 포인트라 아니 말할 수 없다. 빗으로 살살 빗겨주듯 성기 음모를 만져주다가 쥐어 뜯듯 약간은 힘을 줘서 당겨주는 것 만으로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상대의 애간장을 녹이게 하고 싶다면 성기에 닿을 듯 말 듯, 음모주변을 간지럼 피워주면 더 좋다.
(머리를 감을때 머리카락이 빠지듯이 음모 또한 그러하다. 샤워시 음모를 빗질하듯 하면 빠질 음모들은 빠져 제거되니, 애무시 털이 입안에 들어가는 곤란한 경우를 피할 수 있다.)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섹스를 하면 왜 피곤해질까?

남성의 섹스 능력은 그 남자의 남자다움을 나타내는 상징이다. 정력이 약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주눅이 든다. 하지만 많은 남자들이 생각하는 섹스 능력은 단순하기 그지없다. 오래하고, 다양한 체위로 여자들을 뿅가게 해주는 것이 섹스 능력을 판단하는 잣대라고 생각한다. 이는 섹스를 처음 시작하는 청년시절에나 나이가 들어 마지막 정력을 불사르는 때가 되도 변함이 없다.




정력을 횟수나 시간으로 단정지을 수 는 없다. 하루에 열번을 하더라도 여성이 만족하지 못한다면 자위나 다름없다. 반대로 한달에 한번을 하더라도 할 때만다 여자를 황홀하게 한다면 말 그대로 '한방이 있는' 정력남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횟수 몇 번이 아니라 자신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이고, 자신의 스타일을 통해 자신은 물론 파트너에게도 상당한 기쁨을 주면 되는것이다.자신의 섹스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은 건강과도 직결된다.




한 연구 결과 적당한 섹스는 역으로 정력을 증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남성에게 성적 흥분은 일으키는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은 정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데 테스토스테론이 고갈되면 정력이 감소하고, 심하면 우울증이나 집중력 감퇴 등 남성의 갱년기 증상이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이 현대 의학의 연구 결과다. 이 호르몬이 가장 왕성하게 분비되는 때는 이른 아침이라고 한다.




만족스러운 섹스를 하면 자연스럽게 뇌에 자극받아 행복감이 배가돼 외부 자극에 무뎌지게 되어 피곤함이 몰려 오게 되어 잠으로 이어진다. 섹스 후 졸음이 밀려들어 온다면, 몸이 만족하는 성행위를 한 결과라고 볼 수 있는 셈이다. 섹스를 중요한 남성의 능력을 여기는 상황에서 성 능력으로 인해 울고 웃는 것이 바로 남성들이다.




다만 남들과의 비교를 통해 자신의 성능력을 가늠하는 것은 오히려 자신감을 상실케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남들과 비교하기 보다는 나만의 스타일, 마이웨이를 찾고 개발하는 것이 진정 자신에게 맞는 몸에 맞는 섹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7월 3일 화요일

섹스 중 발기가 풀렸을 때의 대처법

섹스 중 발기가 풀리면 남자의 자존심은 바닥으로 떨어지게 된다. 정신을 집중하고 온 힘을 성기에 모아보지만 바람 빠진 풍선마냥 쪼글쪼글해지는 성기를 막을 순 없다. 여간 창피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나약함을 상대에게 보여준다는 심적 부담감에 섹스는 더욱 어려워 질 수 밖에 없다.





이럴 땐 상대에게 책임 떠넘기기는 방법이 나름대로의 효과를 거둔다. 조금 뻔뻔하고 염치없는 방법이긴 하지만 남자의 자존심도 구기지 않고 다음의 원활한 섹스를 위해선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발기가 풀린 원인이 자신의 건강이나 심리적 요인이 아닌 상대의 부주의, 성의 부족으로 인해 발생됐다고 우기는 방법이다.




애무시 상대가 별로 성의를 보이지 않았다거나 남자의 지속적인 요구로 인해 마지못해 섹스를 받아들인 상황이었다면 이 방법은 더욱 효과적이다. 애무를 정성껏 하지 않았기에 충분한 흥분이 이뤄지지 않았고 이는 곳 발기 풀림 현상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하게 됐다고 바득바득 우기면 상대가 오히려 미안해 하며 더욱 정성스러운 애무를 해줌으로 충분한 발기가 가능해진다.


 
무엇보다도 이 방법의 가장 큰 장점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오히려 상대를 타박하는 과정에서 자신감이 생겨 곧바로 이어지는 섹스에서 더욱 폭발적인 에너지를 내뿜을 수 있다. SM적인 성향이 서로에게 작용돼 지배와 피지배적 본능이 쾌락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서로가 뜨겁게 원하고 아무런 흠 잡을 것 없이 열정적인 애무가 이뤄졌다면 여간 난처한게 아니다. 섹스를 원하는 여자라면 시들은 성기를 되살리려 다시 물고 빨고 온갖 수단을 다하겠지만 남자의 마음 한 켠에서는 그래도 부끄러운 마음이 살아 숨쉬게 된다. 이때 남자는 갑작스러운 통증을 탓하는 것이 최고.




주의해야 할 점은 허리나 허벅지 등 섹스와 직접적 관계가 있는 부위가 아프다고 하면 안된다. 이는 곳 정력이 약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돼버리기 때문이다. 두통, 치통, 안구건조증 등 섹스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질병 탓을 해야 한다. 또 한가지의 팁은 발기가 완전 죽기 전에 성기를 질에서 빼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상대가 발기에 이상이 있음을 전혀 알아채지 못하게 끔 발기가 풀릴, 그리고 회복의 가망성이 없어 보일 것 같으면 성기를 빼 이빨을 잡고 치통을 호소하는 것이다. 상대로부터 동정심을 유발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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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발기가 풀리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지 않게 평소에 단련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다.
특히 사정을 너무 참다보면 발기가 풀리는 현상까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적절한 테크닉을 구사하고 성인용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12년 7월 2일 월요일

여자의 진짜 매력 포인트는?

유두는 애무에 있어 빼놔서는 안될 중요한 부위이다. 하지만 유두에 성감이 아무리 발달돼 있다 하더라도 유두의 자극만으로 오르가즘에 오른다는 얘기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한다. 체내에 있는 올토신이라는 물질 이 이를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올토신은 출산 때 아기가 잘 나오도록 자궁 근육을 수축하는 호르몬이다. 올토신은 수유를 촉진시킬 뿐 아니라 에로틱한 사랑에도 깊이 관여한다. 올토신은 여성의 은밀한 부분의 근육을 자극하고 신경을 예민하게 하며 남자를 껴안고 싶은 욕구를 일으킨다. 올토신 또는 바소프레신 호르몬을 쥐나 염소에게 투여하면 이들은 평상시 보다 더 자주 사랑을 나누게 된다.




올토신이 다른 호르몬과 다른 점은 생리적으로 뿐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자극돼 흥분과 쾌감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단지 연인이 달콤한 목소리를 하거나 살짝 건드리거나 익숙한 포즈를 취해도 뇌에서는 올토신이 분출된다.




올토신은 성적으로 흥분하면 할수록 더욱 많이 쏟아져 나온다. 올토신은 신경세포를 민감하게 만들고 근육의 수축을 촉진하며 섹스를 더욱 감미롭고 관능적으로 느끼게 한다. 특히 이 호르몬은 오르가즘과 긴밀한 관련이 있다.




스탠포드대가 조사한 데 따르면 성 행위 중 올토신의 분비량은 남성보다는 여성이 훨씬 더 많이 늘어난다. 또한 여성은 남성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올토신이 분비돼야 오르가즘을 느낀다. 여성이 절정 상태에서 여러 차례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도 바로 여성의 뇌가 올토신의 바다에 빠졌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섹스가 끝난 후 남자는 여자에게서 떨어지려 하나 여성은 은근한 포옹을 기대하는 것도 일정시간 이 올토신이 계속 분비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 가운데 상당수는 고통스런 분만 중 또는 수유를 하면서 오르가즘을 느꼈다는 사람이 많다. 같은 호르몬이 여성의 출산, 수유, 육아, 사랑을 지배한다는 사실은 여성의 사랑이 출산 및 수유와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사실을 말해준다.



7단 진동 가슴 맛사지기-큐피타

8단 진동 유두 맛사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