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doo

zadoo
.
레이블이 삽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삽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11월 20일 화요일

'크면 뭐하누? 서지가 않는데....'

섹스에 있어 남자의 성기는 단순한 신체부위가 아닌 남자에게는 자신감을, 여자에게는 성적 환상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 남성들은 포르노의 남자 배우의 성기에 부담스러워 하기도 하고, 목욕탕에서 슬금슬금 다른 이의 성기와 자신을 비교하며 희비를 교차하기도 한다.
여성들은 크기가 주는 시각적인 효과 때문인지, 얼마간 경험이있는 여성이라면 우람한 남성과의 조우를 상상하기도 한다.


크기에 집착하는 것은 불필요한 망상에 불과하다. 많은 전문가들은 성교시 실제 만족감을 좌우하는 것은 분위기나 지속력이지, 크기는 아니라고 지적한다. 남녀의 오르가즘을 좌우하는 것은 크기보다는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을 때까지 성기의 경도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전문가들도 남성의 성기가 5센티미터만 넘으면 성교하고 임신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한다. 물론 아주 작아서 열등감에 성교를 못할 정도라면 확장 수술이 필요하겠지만, 여기에 속하지 않으면서도 괜히 크기에만 집착하는 남성들이라면 일찌감치 크기보다는 육봉의 단단함을 단련하는 데 좀 신경을 쓰라고 권유하고 싶다.


이것은 여성들에게 만족감을 주기 위한 가장 우선시 되는 부분이다. 서양인들의 경우 크기는 큰데 경도가 문제고 동양인들은 크기보다는 경도가 장점이라는 얘기가 있기는 하지만, 우리나라 남성들 사이에서도 점점 경도에 불안을 느끼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 특히 서양인들의 경우 너무 커서 경도에 문제가 있는 경우지만, 우리나라 남성들은 단단함의 지속성이 문제가 된다.


전문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이 오르가슴에 이르는 평균 소요 시간은 8분이라고 한다. 삽입 후 적어도 8분은 움직여줘야 여성들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 8분을 못 넘기지 못하고 제풀에 꺾이고 마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발기부전은 병원에 가는 것이 상책으로 크기보다는 단단함을 오래 보전시키는 것에 힘을 쓰는 것이 행복한 섹스를 위한 지름길임을 명심하자.

 
 
 
 
 
 
 

2012년 9월 24일 월요일

후희는 배려와 사랑의 표현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껴야만이 만족스러운 섹스가 되는 것은 아니다. 섹스 이전과 이후의 기교가 여자의 쾌락에 큰 영향을 끼친다. 충분히 주무르고 쳐주고 숙성을 시켜야만 좋은 밀가루반죽이 될 수 있는 것 처럼 섹스를 할 때에도 이와같은 과정이 있어야만이 폭발적인 쾌락을 얻을 수 있다.



전희란 삽입 직전까지의 행동으로 주로 상대방에게 애무를 해 주는 과정이다. 육체적인 애무뿐이 아닌 정신적인 자극을 말한다. 단순히 흥분만 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편안하게 해 줌으로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게 포인트. 불안한 상태에서 다짜고짜 주물럭 거리면 갑자기 옷을 입고 집에 가야겠다는 상황이 펼쳐질 수 도 있다.

이런 전희에 대한 부분은 많은 남자들이 충분히 알고 있다. 애무 역시 삽입 만큼이나 짜릿하고 흥분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정 후의 행동에는 아주 인색하다. 어떤 이는 사정을 끝내자 마자 담배를 피우는가 하면 옷을 챙겨입고 집에 가려고 하는 인간도 있다. 쌌으니까 간다는 것이다.


남성과 여성의 오르가즘 곡선은 많은 차이를 보여 남성은 절정을 맛 본 후 급격히 성적 흥분이 가라 앉지만 여성은 그 시간이 길고 행위이후의 남성의 행동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여성은 섹스가 끝난 후에도 남성의 행동 하나하나를 자신에 대한 사랑의 깊이로 느끼므로 부드럽고 다정한 후희는 남녀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이는 한층 발전된 성적관계로 이끌 것이다.


후희는 신혼부부,혹은 연인사이의 경우에는 나름대로 잘 이루어지나 중장년층으로 갈수록 이에 소홀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후희를 하나의 의무적인 행위로 보지말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사랑의 표현이라고 여겨야 한다. 비싼 정력제나 보신음식으로 상대방에 기쁨을 주려 하기 보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와 애정 어린 작은 행동에 여성은 이전에 느낄 수 없었던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프리티러브 10단진동-임펄스 <U.S.A수입>

레이디시크릿 30ml

2012년 9월 19일 수요일

러브젤.흥분젤 어떤 기능이 있을까요?

바톨린씨 선
질의 양쪽에 있으며 점액을 분비하는 작은 선으로 남성 성기의 쿠퍼선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적으로 흥분되면 이곳에서 엷은 백색 점액이 두어 방울 분비되어 주변을 미끈하게 만듭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 선은 위축되고 분비액도 점점 줄어듭니다.

위의 경우 여성 흥분젤이 도움이 됩니다.
흥분젤이 바톨린씨 선 역할을 해 줌으로 질구에 음경 삽입이 용이해 집니다.


바이젤

제스트라

즉음란죄


스타하드클라이막스





자궁 경부에서 외부 생식기까지 확장된 얇은 관으로 속이 비어 있으며 터널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질은 월경혈이 빠져나가는 길이며, 성교할 때 남성의 음경이 삽입되고 사정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또한 출산할 대 태아가 모체 밖으로 빠져나오는 통로입니다. 이러한 기능들을 수행하기 위해 질은 매우 유연한 신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평상시의 질 분비액은 pH3.5~4.5의 강한 산성을 띠고 있는데 이것은 질 내의 세균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질은 그 자체로는 분비선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성적으로 흥분되었을 때 질벽에서 점액이 생성되어 윤활제 역할을 합니다. 성적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신경조직은 질입구 ⅓지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삽입을 하긴 했는데 뻑뻑하다 물이 없다라는게 바로 질이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해서 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러브젤이 도움이 됩니다.




한방젤 시리즈 매.난.국.죽


에스솔루션 누루누루.사라사라.앱솔루트



포플레이 립키스.슬립
 
 
 


2012년 9월 5일 수요일

섹스도 열심히 해야 성공한다!!

인간이 추구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잘 먹고, 잘 사는 법’이라면 섹스에 있어 가장 기초가 되면서도 이상적인 방법은 ‘잘 빨고, 잘 꽂는 법’일 것이다. 잘 빤다 하면 애무를 기차게 한다는 것이고, 잘 꽂는다 하면 삽입을 잘 한다는 뜻이 된다. 누구나가 알고 있고 그렇게 하려고 하지만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날로 먹으려는 마음을 버려라. 노력도 하지 않고 오르가즘이라는 과실을 얻으려는 이들이 있다. 애무도 받으려고만 하고 섹스를 할 때도 상대를 위로 올려놓고 자신은 가만히 누워만 있는다. 얌체도 이런 얌체가 없다. 남자의 경우는 아직 절정에 이르지 못한 여자와는 상관 없이 오르가즘이 오면 한번 참지도 않고 바로 방사한다. 멋진 섹스는 서로가 합심해 밀고 당겨주며 함께 정상에 오르는 것이다. 잘 빨고, 잘 꽂는 것만큼 잘 싸는 것도 중요하다.



불결하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한번 쌓인 선입견이라는 벽은 웬만해선 뛰어넘기가 힘들다. 어떤 애무에 있어 불결하다고 생각하고 하기를 거부하면 이것을 두고 상대와 계속해서 마찰이 생기게 된다. 일부 여성들은 오럴 섹스조차도 불결해 하며 이를 거부한다. 의외로 그런 여성들이 많다고 한다. 정말 혐오감이 들 정도로 더러운 행위는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되겠지만 다른 대부분의 연인들이 즐기는 행위조차도 거부하는 것은 갈등의 골만을 깊게 만들게 된다.




무조건 열심히 하자. 이게 정답일 것이다. 열심히 애무하고 열심히 섹스하자. 조금 힘들더라도 참고 성실하게 하다 보면 서로가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마음가짐 역시 중요하다. 상대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보이더라도 예뻐 해주고 사랑해줘야 한다.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배우자는 절세의 미녀가 될 수도 있고, 최악의 추녀가 될 수도 있다.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꼭 육체의 흥분이 정신적 흥분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섹스가 절정에 이르면 육체적인 자극과 정신적인 흥분의 상승 작용에 의해 질내의 충혈은 더욱더 심해지고 자궁이 리드미컬한 수축 운동을 일으킨다. 또한, 그와 동시에 질 주위에 있는 근육등도 수축 운동을 시작한다. 그리고 질 내부가 마치 경련을 일으키듯 떨려온다. 이 떨리는 속도가 서서히 빨라져 , 마침내 질 내부가 경직되는 듯한 상태에 빠지는 순간, 그 흥분의 정점을 우리는 오르가즘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이 황홀함의 극치인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는 여자는 그리 많지 않다.

 

여성은 첫경험 때부터 바로 만족감을 얻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쌓아 가면서 만족감이 깊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남성의 책임도 있지만, 여성측에 원인이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즉, 섹스에 대한 적극성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이다. 적극성이란 단지 행동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인 면도 역시 중요하다. 설령 의식하지 못한 하라도 마음속 깊이 섹스에 대한 혐오감이나 죄의식이 있으면 그것이 방해가 되어 충분한 성감을 얻을수 없게 된다.


지나친 수치심 등 정상적인 감각이나 반응을 억제하는 모든 것들을 성감의 발달을 저해한다 이런, 심리적인 요인은 하루빨리 없애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성의 협조가 필요하다. 평소섹스에 대한 대화를 나눈면서 여성이 품고 있는 혐오감이나 죄의식 등을 조금씩 없애야 하는 것이다.



여성의 성감을 높이는 요령은 서로의 오르가즘을 일치시키는데 있다.즉, 여성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고 남성이 사정해 버리면 , 여성은 크라이맥스에 오르지 못한채 끝나버린다. 이런 일이 되풀이 되는 상태에서는 여성의 성감이 개발되지 못한다. 따라서 여성의 흥분정도에 맞춰 남성이 사정을 늦출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페니스를 삽입하기전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서 전희를 하는 것이 좋다. 여성의 성기를 구석구석 애무하고 성감대를 직접 자극하는 일이 전희로서 매우 중요한 것이다.



여성이 심리적으로 고조됨과 동시에 직접적인 자극에 의해 육체적으로 흥분하게 되면 삽입을 시도한다. 또 삽입하고 나서 체위를 바꾸는 방법도 있다. 몇번 정도 체위를 바꿈으로서 여성에게 보다 많은 자극을 주고 사정의 시기를 알맞게 조절할수 있는 것이다.

쉐어링 솔루션(클라이막스 솔루션 남녀 셋트)



2012년 6월 30일 토요일

본능이 앞서서 슬픈 짐승...남자!!

남자들의 성적 욕구는 정말 본능적이다. 순간적인 욕구에 아무리 마음에 안들고, 못생긴 여자라 해도 섹스를 하게 되는 게 남자이다. 여기에는 술이라는 마법의 물도 한 역할을 한다. 술이라는 마물의 장난일까? 술과는 상관 없이 다리를 벌리고 있는 여자를 보면 자연스레 남근이 삽입되는 것. 우리는 그것을 슬픈 남자의 본능이라고 부른다.


어느날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가 정신을 차려보면 왠 이상 야릇한 곳에서 여성과 몸을 섞고 있음에 깜짝 놀란 경험을 한두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다음날 같이 술을 마셨던 사람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술을 거나하게 마신 후 누군가의 업소 제의에 일말의 망설임 없이 ‘콜’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최악의 상황은 그 모든 비용을 자신이 부담한 것. 뭐, 같이 몸을 섞은 여자가 술에 취해 도무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남근도 벌떡 세울 정도의 아름답다면야 그나마 위로가 되겠지만 낮에는 시장 어귀에서 생선 자반을 팔 것만 같은 나이 많고 못생긴 아주머님이 하룻밤을 같이 한 여자라면 눈물이 저절로 흐른다.


회사 회식 때도 이와 비슷한 상황은 발생한다. 눈을 떠보니 인기 없기로 소문난 회사의 한 나이 많은 노처녀 여직원이 자신의 남근을 빨고 있음에 화들짝 놀란다. ‘여자라면 누구든 좋다’라는 남자들의 본능이 술에 힘을 입어 눈을 뜨게 되는 것. 술 기운이 어느 정도 가셔 조금의 이성이라도 돌아오게 되면 당황과 후회가 쓰나미급으로 밀려온다. 하지만 아무리 후회한 들 자신의 남근은 그녀의 몸 속에서 욕정의 몸부림을 치고 난 후.


여자들보다 남자의 성욕이 보다 원초적이고 즉흥적이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 조사에 의해 밝혀진바 있다. 종족번식의 본능, 쾌락에 대한 갈망을 제어하는 이성이 술에 의해 마비가 되면 여지없이 폭발해버린다. 그래서 일부 여자들은 평소 마음에 드는 상대를 자신의 남자로 만들기 위해 술을 진탕 마시게 한 후 모텔로 끌고가 책임을 져야 할 행동을 하게끔 만든다.


한 조사에 의하면 여자들은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자신을 보호하려 하는 본능이 그 어떤 본능보다 먼저 생긴다고 한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남자는 여자에 대한 선택권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최소한 이성이 마비된 상태에선 말이다. 목마름이 극에 달해 죽을 지경에 처했을 때 여러 개의 우물 중 한 곳만이 유일하게 마실 수 있는 상태라면 당연히 그 우물의 물을 떠 마시게 된다. 그게 어떤 물인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게 된다. 슬픈 남자의 본능.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남자이고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이다’ 라는 말에 절로 고개가 끄떡여 진다.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내게 맞는 섹스타입을 알아야 제대로 즐기지~♥

사람마다 섹스를 하는 방식은 제각각이다. 조금씩 자주 하는 남자도 있고 한번에 몰아서 하는 사람도 있다. 또 애무 보다는 삽입 위주의 섹스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삽입 보다는 애무에 치중하는 사람도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기가 어떤 스타일의 섹스를 하는지 우선 알아야 상대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말만 앞새우는 남자들은 실속이 없다. 온갖 성 지식들을 앞세워 여자들을 혼미하게 만든다. 이런 남자들은 섹스에 들어가기 전, 그리고 끝나고 난 후에도 쉴새 없이 떠들어 댄다. 상대의 핵심 성감대를 나름대로 파악한 후 그것이 정답인 것처럼 여자에게 주입식 교육을 시킨다. 만약 여자가 그것에 대해 반박이라도 하면 더 큰 소리로 자기가 옳다며 강하게 밀어 부친다. 이런 타입의 남자들은 실전에서 부족한 부분을 지식과 화술로서 메우려 하려는 것이다. 즉, 실전에서는 별 볼일 없는 남자일 경우가 많다.




애무에 정성을 다하는 남자는 바람직하다. 손과 입, 발, 고환 등 온 몸을 다 이용해서 여자를 애무한다. 이것도 모자라 미리 챙겨온 성인용품을 사용하기도 한다. 여자의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유형이다. 그러나 이런 남자들에겐 결정적인 항방이 부족하다. 애무를 통해 끌어 모은 온 몸에 분산돼 있던 쾌락이라는 화약을 터뜨릴 삽입 능력이 떨어지는 것. 성기가 작거나 지속시간이 짧은 남자들이 많다. (그래서 성인용품-성인섹스보조기구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판매 BEST>지니로애(ZINI ROAE) -삽입 딜도 및 바이브레이터 기능

역시 남자는 근성이다. 타고난 체력과 육봉 사이즈로 여자를 초토화시킨다. 애무나 잔재주 하나 없이 저돌적으로 펌프질한다. 매 앞에서는 장사 없다. 그냥 매도 아니고 흉측스럽기까지 한 굵고 긴 몽둥이다. 한 대만 맞아도 정신이 혼미해질 것만 같은 몽둥이의 쉴새 없는 ‘찜질’을 버텨낼 여자가 몇이나 되겠는가.

<판매 BEST> 케이400(K-400)-단련 강화 및 확대 기능

그러나 이런 불도우저형 스타일의 남자는 쉽게 질린다는 단점이 있다. 아무리 쬐는 구두라 해도 오랜 기간 신다 보면 자연스레 늘어나는 법. 보기만 해도 겁나던 그 우람한 육봉이 귀여워 보일 때가 되면 더 이상 여자는 만족하질 못하게 된다. 이런 여성에게 필요한 것은 테크닉이다. 육봉은 좀 작더라도 잔 제주가 많고 다양한 자극을 줄 수 있는 남자가 그리워지게 된다.




2012년 5월 15일 화요일

섹스에 가장 중요한 신체 부위는?

많은 사람들은 키스를 할 때 눈을 감고 하는 것이 에티켓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눈을 뜨고 하면 색다른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분위기에 흠뻑 취해 키스를 하고 있는데 상대방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자기를 바라보고 있다면 순간 놀랄 것이다. 키스에 익숙지 않은 사람이라면 눈을 감고 하길 원할 것이다. 하지만 조금씩 익숙해지면 서로 바라보면서 하게 된다. 



서로의 입술로 완전 밀봉된 상태에서 대화를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 조용히 키스만을하는 것 보다는 상대방와 얘기를 나누는 것이 더 큰 흥분을 느낄 수 있다. 이 때 나누는 얘기는 정치나 경제와 같은 듣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얘기가 아닌 야한 얘기여야 한다. 키스하는 중이라도 상대방에게 자극적인 몇 마디나 혹은 그 순간의 느낌, 갑자기 떠오른 생각 등으로 가볍게 웃을 수 있다면 상대방을 행복하게 만든다. 남자가 온통 키스에만 열중하고 있으면 여자들은 지금 이 남자가 키스, 애무, 섹스의 과정을 진행시키는 중이라고 생각해서 다소 불안해하기도 한다.



남자들은 키스할 때 손은 여자의 젖가슴이나 엉덩이를 주무르게 된다. 일부러 의도한게 아닌데도 자연스레 가슴을 향한다. 상대를 보다 뜨겁게 달구려면 얼굴을 매만져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상황보다 오버를 하면 상대가 경계를 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여자의 머릿속에는 키스만이 진행중인데 남자 혼자서 저 멀리 앞서 삽입을 꿈꾸고 그 과정을 거침없이 진행하려 하면 여자는 생각치도 않았던 상황에 겁을 집어먹게 된다. 여자들은 질퍽한 섹스보다 따뜻한 포옹과 키스를 더 좋아할 때가 있다.



상대를 조바심 나게 하면 상대의 감춰져 있던 성욕을 이끌어 낼 수 있다. 키스할 수 있는 상황까지만 유도하고 기다리자. 입술을 내줄 듯 말 듯 하며 상대를 애태우자. 손이 닿지 않는 등에 모기가 물렸을 때 답답한 나머지 폭력적으로 변해 아무거나 손에 잡히는 데로 등을 긁는데 사용하는 것처럼 키스를 할 듯 말 듯 애를 태우면 답답함을 느낀 여자가 적극적으로 변하며 입술을 물어 뜯을 것과도 같이 야성적으로 변하게 된다.

 


키스를 함에 있어 가장 명심해야 할 것은 절대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강하고 집요하게 달려드는 건 전혀 매력적이지 않다. 천천히, 생각 보다 훨씬 더 천천히 상대방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하는 키스가 훨씬 더 자극적이다. 처음부터 혓바닥을 넣어 치석이 다 떨어져 나갈 정도로 거침없이 휘저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첫 키스는 가벼운 입술 접촉,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할 때는 입맞춤으로 시작해 부드럽게 혀를 넣자.

2012년 5월 6일 일요일

차렷자세의 내 아내...

차렷 자세의 내 아내...제발 좀 쉬어요..푹~~~




“이불 속 아내는 항상 차렷 자세뿐입니다. 완전히 마네킹이죠."
30대 후반의 남성 B씨는 성생활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평소엔 부드러운 B씨의 아내가 성행위 때면 마네킹처럼 뻣뻣이 누워 꼼짝 안 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차렷 자세로 다리를 오므리는 통에 남편이 피스톤 운동을 하거나 삽입을 유지하는 것조차 불편하다.아내는 특히 남편이 오르가슴을 느끼려 들면 차렷 자세가 더욱 심해진다. 남편이 체위를 좀 바꿔 보자는 말에 아랑곳없는 아내.다른 체위나 방식으로는 오르가슴을 못 느끼기 때문이란다.
 
 

 
아내가 그렇게 고집을 부리다 보니 남편 B씨도 성적 흥분감이 떨어지고 천편일률적인 아내의 자세에 지쳐 버렸다.전통적으로 이렇게 경직된 여성은 성에 상당히 보수적이고 거부감을 갖는 경우이거나, 성교통 때문에 방어적인 자세를 취해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성지식이 많이 알려진 요즘은 이보다는 성 흥분에 불감 요소가 있을 때 그런 경우가 더 많다.
주로 이런 여성은 약간의 흥분감이라도 느끼려면 온몸에 힘을 준다.
B씨의 아내도 똑바로 누워 아예 차렷 자세로 온몸에 잔뜩 힘을 줄 때라야 겨우 흥분을 느끼곤 한다.
그런데 이런 습관은 바람직한 게 아니라 억지로 노력을 짜내고 있는 것이다.
 
 
 
 
물론 정상적인 사람도 근육을 긴장시키면 오르가슴에 좀 더 쉽게 도달할 수 있는 면이 있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쾌감을 느끼기 직전 몸이 긴장되고 힘이 들어가는 습관적 반응도 우리 몸이 오르가슴을 유도하는 반사작용이다.그렇다고 자연스러운 긴장 이상으로 온몸에 힘을 줘 억지로 성반응과 극치감을 끌어내려는 시도는 문제가 있다.
이런 여성은 오르가슴에 이르는 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
정상 여성보다 오르가슴의 빈도나 강도가 떨어지는 부분적인 불감증이라는 얘기다. 불감증은 성반응이 부족한 신체적·심리적 원인을 찾아 교정해야지 부족한 기능을 몸에 힘을 줘 성흥분을 짜내는 식은 곤란하다.
쉬운 예로, 처음 수영을 배울 때를 생각해 보자. 적절히 이완한 상태여야 물에 뜰 텐데, 물속으로 가라앉을까 온몸에 힘만 주고 허우적대면 더욱 맥주병처럼 가라앉고 만다.
 
 


마찬가지로 성행위에서 지나친 긴장과 경직은 성흥분 반응에 역행할 뿐이다.
불감증 여성 외에 남성 중에서도 인위적으로 자꾸 발기시키려 힘을 주는 발기부전 환자나 어떻게든 사정하려고 힘을 주는 지루 환자가 꽤 있다. 또한 남편이 좋아할 것이라며 성행위 시 질을 의도적으로 조이는 여성도 자신의 성반응에는 오히려 역효과를 낼 뿐이다. 이들은 긴장을 풀고 몸에 힘을 빼면 발기나 사정을 할 수 없고 상대에게 쾌감을 줄 수 없을 것이란 뿌리 깊은 오류에 빠져 있다.
 
 

 
만약 상대가 성행위 중 지나치게 몸에 힘을 준다면 이는 성기능에 다소 제한점이 있다는 뜻이다.
이런 유의 불감증이나 흥분 장애는 치료와 교정을 받아야 할 문제이지 힘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성행위는 완벽을 추구해야 할 임무가 아니라 편한 마음과 충분히 이완된 상태에서 느긋하게 성흥분에 몸을 맡기고 즐겨야 할 놀이다.
골프도 몸에 힘을 빼야 잘되고, 물에 제대로 뜨려면 몸에 힘을 빼야 하는 평범한 진리를 잊지 말길 바란다.
 
 
 
 
<자두몰 한마디>
아직도 깊은 만족 삽입을 위해 다리 벌리는 것을 주저하나요?
예전에야 색녀,갈보라는 등 안좋게 생각해왔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당당히 성요구 할 수도 있으며 즐기는게 나쁜것이 아닙니다.
나이들면 오금이 붙고 저린다고 하죠?
바로 저런 차렷 자세때문이에요...
섹스는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이 될 수도 있어요
다리나 허리가 더 유연해질 수도 있구요.
우리나라나 여자가 누운것이 정상위지..외국 같은 경우는 기승위(여성상위)가 정상적인 체위라는거 아시나요?
허벅지와 종아리 군살 제거에는 여성상위가 짱입니다!!
일주일에 두세번 30분정도 열심히 운동하시면 S라인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