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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금병매-일본 AV배우 대거 출연!!



채널을 돌리다 금병매를 봤다.
전에 우연찮게 본 적이 있는데 그때 당시 몰랐던 부분이 보이는거다..오옷..저 배우 어디서 봤는데...
갤러리에 야사 업뎃할때마다 접하게 되는 그녀들...일본 AV배우들~~


세리나 하야카와


카에라 우헤하라

이 둘만 알아봤다...^^
"오옷..나 쟤네 알어..완전 쩌는데...."라고 했더니 내 남동생 왈 "누나...누나가 아니라 형같어..."-_-;;

원작 <금병매>는 양산박의 영웅들로 잘 알려진 <수호전>에 등장한 서문경과 반금련의 이야기로 총 100회짜리 책이다.
제목인 <금병매>는 등장하는 세명의 여인의 이름을 따고 있다.

서문 경의 첩 반련과 이아, 그리고 반금련의 시녀 춘에서 한 글자씩 활용한 것이다.

영화 <금병매>에는 이름이 원작과는 전혀 다른 서양식 이름을 사용한다. 서문경은 ‘사이몬 큉’으로, 반금련은 ‘로투스’로 나온다. 즉 퓨전 코믹 애로영화처럼 변형이 된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변형은 여배우들의 실제 국적이다. ‘로투스’는 세리나 하야카와, 서문경의 첫번째 여인으로 등장하는 ‘바이올레타’는 우헤하라 카에라, 서문경의 첫번째 부인으로 등장하는 ‘문’ 역에는 ‘와카나 히카루’, 서문경을 곤란에 빠뜨린 요정마담 역에는 모리카와 유이, 이렇게 일본 AV (Adult Video)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반면 서문경 역의 ‘임위건’을 비롯하여 남자배우들은 중국배우로 대조를 이룬다. 카메라 앞에서 자신을 드러내는데 떳떳한 일본 AV 배우들의 요염한 몸짓은 원작 이상의 에로티시즘을 표현하는 힘이 된다.

<줄거리>
남녀가 몸을 섞는 대담한 체위가 그려진 그림과 의문의 음식들로 가득한 아버지의 방을 늘 궁금해 하던 어린 서문경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에게 궁극의 쾌락을 위한 훈련을 전수받는다. 자신의 ‘강철 같은 물건’을 이용해 당대 최고의 성(性)연구가인 아버지에게 ‘대물철권’ , ‘풍차돌리기’, ‘벽타기’ 등의 최고의 성교의 기술과 강철 같은 성기를 단련하며 푸쉬업부터 붓글씨쓰기 스킬까지, 다른 누구보다 건강한 물건을 갖게 된 서문경은 절정의 쾌락을 위한 여행을 시작한다. 로드무비 형식으로 다양한 곳을 거치면서 만나게 되는 아버지 친구의 딸, 비구니, 도적들의 여두목까지, 그녀들과 벌이는 본격 대륙판 오르가즘 정복 로드 무비 <금병매>!

2011년 10월 10일 월요일

여자 중심의 섹스가 좋다<凹凸정보>

한국은 전통적인 가부장제 사회였던 관계로 거의 모든 일에서 남성이 여성을 주도 하고 이끄는 경우가 많았다.
최근에는 가부장제의 상징인 호주제가 폐지되는 등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지만 잠자리에선 아직까지 여성보다 남성이 주도권을 잡는 경우가 많다. 옷을 벗기고 먼저 전희를 행하는 것도 주로 남성이요, 삽입을 하고 피스톤 운동을 하며 섹스를 이끌어가는 것도 주로 남성이다. 하지만 여성이라고 해서 성관계시 남성을 주도하지 말란 법은 없다.
프랑스의 카사노바인 로베르 엘로디는 여성 중심의 섹스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어 화제다.

성관계시 자신이 주도하는 것보다 여성에게 몸을 맡기면(?) 여성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자신 역시 색다른 쾌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그러면서 여성 중심의 섹스를 즐기는 방법도 함께 소개해 눈길을 끈다.
일단 적극적인 여성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능동적인 여성이라면 흥분되면 자신이 직접 남성의 옷을 풀어헤치고 얼굴과 몸 할 것없이 곳곳에 키스 세례를 퍼붇는다. 엘로디가 뽑은 적극적인 여성의 최고봉은 옷을 벗기며 남성의 성기를 꽉 움켜쥐는 여성이다.
그런 행동은 '자신의 몸이 뜨겁게 달아올랐으니 어떻게 좀 해달라'고 말하는 것 같아 자연스럽게 흥분된다.

오랄섹스 역시 여성의 입으로 남성의 성기를 자극하는 펠라치오보다 남성이 여성의 성기를 애무하는 커닐링구스가 주가 되어야한다.
대음순과 소음순 순서로 빨아주다 입술 끝을 클리토리스에 대고 부드러운 숨결로 자극하거나 입술을 뾰족하게 해 클리토리스 전체를 지긋히 눌러주면 여성이 참을 수 없어한다. 여성의 흥분했다 싶으면 혓바닥으로 클리토리스를 전체적으로 핥아준다.

 
 
여성이 원하는 섹스토이를 사용해주는 것도 여성 중심의 섹스 중 하나다.
유두나 클리토리스를 자극할 수 있는 충전 봉이나 코일 바이브레이터, 성기에 삽입할 수 있는 진동식 바이브나 구슬 딜도 등을 사용해 서비스해주면 된다. 섹스토이를 사용해 여성을 애무해주다보면 때론 남성의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지만 잘만 활용하면 상대 여성의 성감대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
삽입시 체위는 역시 여성이 주도할 수 있는 여성 상위가 최고다.

 
 
여성 상위는 누워있는 남성을 여성이 올라타는 형태로 여성이 삽입각도나 속도를 직접 조절할 수 있다. (가위 체위에서 풍차돌리기 체위로 삽입 깊이와 조임까지 조절가능)
적극적인 여성에게 제격인 체위다.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남성이 여성의 노예가 되어주는 경우도 있다.
여성은 남성을 자신의 노예를 다루듯 어떻게 해라하는 명령식으로 애무를 시키고 피스톤 운동을 시키며 섹스를 즐긴다.
엘로디의 경우 노예가 되는 설정으로 즐기면 여성이 기대 이상으로 즐거워했지만 짓궂은 여성을 만났을 때는 진땀을 빼야했다고 회고한다.

 
 
남성들은 성관계시 자신이 주도해서 여성에게 만족감을 줘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곤 한다.
하지만 시각의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을 듯하다. 여성에게 주도권을 내준다고 해서 여성의 쾌감이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 남성 역시 오히려 편하게 섹스를 즐길 수 있다. 엘로디 말대로 때론 속 편하게 여성에게 모든 것을 맡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