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doo

zadoo
.
레이블이 바이브레이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바이브레이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3년 4월 23일 화요일

일본 토이즈허트 정품 인스피레이션

 
 
중국 SHAKI 제품이 아닙니다
일본 TOYS HEART 정품!!
인스피레이션을 자두몰에서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세요!!
 
 

2013년 3월 26일 화요일

자두몰 오프라인 판매실시



여성이 운영하는 발칙한 성인용품몰 자두몰이 답십리역으로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직접 방문 구매가 가능합니다.
자두몰로 방문만 하셔도 소정의 사은품을 드립니다,
단, 방문전 전화예약은 필수입니다!!

텐가플립홀,텐가컵홀,킨제이헵스,싸이클론,세븐틴,세븐틴보르도,세븐틴에볼루션 등등
인기상품 다량 보유중입니다.

자두몰로 오세요~!!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아름다운 섹스를 위해

섹스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상대의 몸을 자세히 알지 못하면 섹스를 통해 제대로된 쾌감을 만들어 낼 수 없다. 상대의 성감대를 개발한다는 것은 상대의 몸을 알아간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가장 부끄럽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보기도 하고 애무를 해서 느낌을 가지게 만들어야 한다. 잠든 성감대가 눈을 뜨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섹스를 통해 사랑하는 방법인 것이다.





성감대는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같은 성감대라고 해도 느낌이 조금씩 다르고 반응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상대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그것에 어울리는 애무를 할 수 있다. 이런 반복적인 애무를 통해 여자가 자신의 부끄러운 몸을 자신있게 남자에게 맡길 수 있고 남자가 애무를 할 때도 안심하고 받아들여야 마음 편안하게 느낌을 가질 수 있다.




또 상대의 반응을 알고 있어야 애무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고 섹스를 할 때도 좋아하고 싫어하는 애무방법을 구분할 수 있다. 상대방을 쾌감의 단계에 올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무조건 가장 예민한 클리토리스를 애무한다해도 강한 자극에 약한 사람이면 자지러지게 놀라기만 할 뿐이다. 성감대를 개발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맞는 애무 방법을 개발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요즘 섹스의 비법을 발명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남성 중심의 섹스에서 하룻밤에 몇번을 했다고 말하던 것이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한번의 섹스에서 여자를 열번 느끼게 만들 수 있다고 선전한다. 섹스에서 횟수는 중요하지 않다.




여자를 한번의 섹스로 열 번의 오르가슴을 느끼게 한다는 말은 일반적인 여성들이 느끼는 빠르게 올라갔다가 급속히 떨어지는 봉오리 오르기슴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오르가슴은 이미 말했듯이 상당히 자극적이고 강하다. 이런 쾌감을 반복해서 경험하다보면 좀더 강한 것을 찾게 되고 결국 더 큰 자극을 찾기 위해 방황하게 된다. 그런 섹스는 주어도 주어도 부족하다고 느끼게 되어 결국 인간을 욕심으로 가득차게 만들 뿐 아니라 섹스의 진면목을 변질되게 만들어 추악하게 만들어버린다.




섹스는 쾌감만을 느끼는 것이 아니다. 섹스는 상대가 자신에게 주려는 사랑을 받기 위한 노력이다. 여자가 쾌감의 느낌을 오랫동안 간직하게 만들 때 여자 역시 남자에게 많은 쾌감을 주려고 노력하게 된다. 그래서 어느 한쪽만 잘한다고 해서 섹스를 잘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이 함께 사랑을 나누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 이유는 비록 작은 사랑이라도 그것을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을 때만이 그 기쁨이 점점 커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섹스는 짧고 강한 순간의 쾌감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쾌감을 사랑으로 소중하게 간직하려고 노력하는 아름다운 행위인 것이다.





2012년 6월 20일 수요일

자두몰 신상품 및 인기상품 입고 안내

고급 실리콘으로 제작하여 더욱 리얼하며 내부구조는 더욱 강렬하게 자극하는 남성자위기구 히프형 제품이 수동. 자동으로 여러 종류가 입고 되었습니다.

일본 AV에 단골 등장하는 여성 질 관찰현미경과 일본 토이즈하트사의 바이브레이터(진동기)가 입고 되었습니다.

착용이 간단한 원터치 콘돔과 인기BEST 사정지연 콘돔-롱러브.롱텍스도 입고 되었습니다.

그동안 새로운 상품을 기다리셨던 자두몰 단골 및 신규회원님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2012년 6월 5일 화요일

강력한 진동애무로 최고의 오르가즘을!!

여성의 섹스기구를 보면 대부분 진동의 원리를 이용하고 있다. 여성의 클리토리스의 경우 진동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이다. 혀로는 여성의 클리토리스에 그 강한 진동을 주기란 어렵다. 그래서 손과 다리를 이용해 여성에게 진동의 쾌감을 전해주어야 한다.


다리를 이용한 방법으로는 입위일 때 가능하다 남성의 허벅지 하나를 여성의 다리 사이에 끼우고 흔들어준다. 또는 침대나 소파,의자 등에 남성이 앉은 자세에서 여성이 등을 보이며 뒤로 앉았을 때 에도 여성의 양 다리 사이에 허벅지 하나를 끼우고 흔들어 준다면 그 흔들림의 강도가 여성의 클리토리스에 다가가서 흥분을 빠르게 느끼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른 애무를 하면서 바이블레이션을 함께 주어야지만 효과가 더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손으로 이용한 방법으로는 보통 음핵을 자극할 때 손을 모아서 흔들어 주는데 이때에는 별다른 빠른 진동을 전해줄 수 가 없다. 중지만을 이용해 흔들어 준다면 손을 모아서 흔들어 주는 방식보다 진동의 속도가 2배로 빠르게 되며 약지,중지,인지 순서로 빠르게 바꾸어가면서 진동을 주는 것도 지금까지 해왔던 손을 모아서 자극을 주는 것보다 효과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잠시 남성의 손이 성기구 대용으로 변화는 것 처럼 쾌감을 줄 수 있다.


일반적인 애무에 식상을 했거나 때로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을때는 손과 다리를 이용한 진동이나 성기구 진동으로 연인을 기쁘게 만들어 주어도 매우 좋을 것이다.



천천히, 그리고 깊숙히...(凹凸정보)

섹스를 할 때는 충분한 전희를 통하여 여성이 흥분되도록 한 다음 남성의 성기를 천천히 여성의 질에 밀어 넣어야 한다. 잠시 여성의 성기 속에 머문 듯하다가 남성의 성기를 빠져 나가게 한 후 또 다시 잠시 있다가 여성의 질을 통과하듯이 또는 밀어 넣듯이 하는 행동을 반복한다.



이렇게 하면 여성에게는 극히 자극적이며 그것만으로도 오르가슴에 이르게 할 수 있다. 한마디로 피스톤 운동을 하듯이 하지 말고 남성의 성기가 여성의 질 안에 잠시 머물게 하고 남성의 성기를 빼서도 잠깐의 시간을 가진 뒤에 다시 삽입하라는 것. 특히 남성이 사정하려는 느낌을 받았을 때 이런 방법은 사정을 누그러 뜨리기도 한다.



남성은 사정할 것 같으면 움직이는 것을 멈추고 여성의 음핵을 손으로 자극한다. 남성이 움직임을 멈춘 동안에 하는 지속적인 음핵의 자극은 여성의 흥분도를 유지시키는 데 필수적입니다. 짧거나 길거나 음핵에 오르가슴의 느낌이 오면 음핵의 자극을 멈추고 섹스를 다시 시작한다.

섹스 도중 음핵에 자극을 강하게 느끼지 못한 여성이라면 남성이 손으로 여성의 질 입구를 넓혀 주거나 그 부위를 애무하자. 질 입구를 시계라고 생각할 때 많은 여성들이 4시와 8시 방향에서 깊은 압박감을 느끼면 에로틱한 감정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여성은 자신의 질벽 근육을 수축하면서 느껴지는 감각에 정신을 집중하게 되면 색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질벽 근육을 수축시키는 방법은 항문을 움츠려서 올리는 듯한 기분으로 힘을 주면 된다. 이런 압박감만으로도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는 여성도 있다. 질 속에서 서서히 움직이는 남성의 성기 자체를, 질근육을 수축시키면서 느껴지는 것에 여성은 온 정신을 집중해야 한다



2012년 5월 24일 목요일

자위를 통한 성기 건강 유지법

'있을 때 잘해' 라는 말이 있다. 주로 대인 관계에서 사용되는 말이지만 이는 건강에도 해당된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나이가 들어야 성기의 건강에 신경을 쓴다. 이미 영양분이 다 빠지고 난 뒤 약치고 거름 줘봤자 소용없다. 건강할 때 관리를 잘 해야 오래오래 써먹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건강한 성기를 유지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자위행위는 성기의 건강을 관리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우리가 건강을 말하게 되는 경우에는 항상 신체적인 건강과 정신적인 건강을 같이 추구하게 된다. 특히 성공적인 성생활이 되기 위하여 정신적인 건강이 무엇보다도 매우 중요하다. 자위행위도 성생활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성적 관념을 정립하고 본격적인 성생활을 대비하는 슬기로운 마음이 필요하다.


다만 자위행위를 거듭할수록 그 횟수가 점점 증가하게 되므로 자신이 스스로 어느 정도의 안전한 규칙을 만들어 자제하여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사정으로 배출된 정액이 보충되려면 적어도 3일 이상이 걸리게 되며 이러한 생리적 보충기간을 감안한다면 1주일에 1회 정도가 적절한 횟수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더욱이 자위행위를 하면 많은 피로와 졸음을 동반하게 되며, 횟수가 증가될수록 상승작용을 하여 피로와 졸음이 엄청나게 누적이 되어 원활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커지게 되므로 적절한 횟수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다.


너무 잦은 자위행위를 하게 되면 자신의 짜릿한 쾌감에만 급급하게 되어 정신적인 흥분을 부추기게 되므로 대개 빠른 사정으로 이어지게 되며, 빠른 사정이 습관이 되면 나중에 실제적인 성관계에서도 조루의 증상을 보이게 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너무 과도한 횟수의 자위행위를 하게 되면 성기의 위축감을 느끼게 되며 이러한 경험이 거듭될수록 자신의 성기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하게 되어 결국 맨 나중에는 심인성 발기 부전을 일으키게 될 우려가 커지게 된다.




가끔 성기에 통증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는 자위 행위를 할 때 쾌감을 좀 더 강하게 느끼려고 자기도 모르게 힘을 주다 보니 요도에 압박을 주게 되어 본인이 느끼지 못할 정도로 요로가 붓거나 표피에 피부가 벗겨지는 상처를 입어서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다. 가능하다면 요로에 압박을 주지 않는 자위가 필요하다.



K-400은 의장등록증 및 의료기기 적합인정서등 판매허가 제품입니다.



성인 자위 기구를 사용하는 것은 적당한 자위행위를 할때 기분이 더 좋고 조금 더 리얼한 느낌이 들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성인용품은 성보조기구이지 변태용품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사고로 손가락을 못쓰게 된 남자가 아내에게 애무해 주고 싶어도 손가락이 없어 못해주면 사정을 알지만 아내는 그 또한 애무에서 느끼는 오르가즘이 없기 때문에 불만이 생길 수 있다. 그런 경우에 바이브레이터등으로 그런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아내가 몸이 아파 남편의 성적 욕망을 다 채워주지 못할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아직 미혼이거나 이제 막 성인이 된 사람들은 다 이해하지 못 할 이야기지만 성은 부부생활간에 연인간에 또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사실을 알아두었으면 한다.

2012년 5월 17일 목요일

지니로애 구입시 토이즈하트 진동기 증정 이벤트!!

숨막힐듯 감성적인 곡선의 아름다음과 매력적인 기능.

사용자를 고려한 인본주의적 설계.

감히. 이 시대 최고의 로맨틱 바이브라고 자부합니다.




위생적인 플래티넘 실리콘 (식품 보관 용기로 사용되는 실리콘과 동일 소재)과 인체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material입니다.


또한 SPLASH PROOF(물 튀김 방지)설계로 흐르는 물에 쉽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


G스팟. 질입구.클리토리스등을 동시에 자극하는 트리플 크라운!!




진동모드에 따라 변하는 LED의 다양한 빛이 무드를 조성합니다.




2시간 충전으로 3시간이상 사용 가능하여 배터리 소모가 없습니다.





자두몰에서는 베스트 판매 상품인 지니로애를 구입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뜻으로

일본정품 토이즈하트사의 진동기를 하나 더 증정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 기회 놓치지 마세요!!

(기간은 제품 품절시까지)






2012년 4월 26일 목요일

자위하는 여자가 아름답다!!

남자들이야 90% 이상이 이것을 통해, '첫 흥분'도 느끼고 '첫 물'도 보겠지만, 여자들에게는 왠지 금지된 성역처럼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사실 통계자료만 보더라도 남자에 비해 여자의 마스터베이션 비율은 상당히 낮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이건 아시는지? 남녀 할 것 없이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위한 첫 단계가 바로 마스터베이션이라는 사실. 이론적으로 생각해 봐도 자신도 흥분시키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다른 사람이 흥분시킬 수 있겠는가?
오르가즘을 위한 첫 번째 관문 마스터베이션. 자~ 이 관문을 어떻게 통과할지 짚어 보도록 하자. 남자들에겐 심심하면 시도 때도 없이 접하는 것이 마스터베이션이라 여기에선 우선, 여자에게 초점을 맞춰보자.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황당한 경우가 많이 있다. 나름대로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을 쌓고 있는 사람도 과연 이것이 괜찮은 건지 내가 너무 밝히는 것은 아닌지 죄의식에 사로잡히기 일쑤.
이런 걱정을 날려버리고 자신과 친숙하게 만나는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 먼저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라. 결혼한 사람들은 혼자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만드는 것이 힘들겠지만, 이럴 때는 남편이 늦게 들어오는 저녁이나 출장 갔을 때, 또는 낮에도 좋다. 하지만 낮에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주위(?)가 좀 필요할 듯. 어느 때든 좋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편안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럴 때 분위기 있게 와인을 한잔한다든가 좋아하는 로맨틱한 음악을 듣는다면 한결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겠지?




우선 자신의 몸을 사랑하자.
우선 몸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 앞에 서보자. 그리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스스로 연출하는 거다. 꼭 옷을 다 벗을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 스스로가 아름답다고 느껴지도록 연출하는 것. 그리고, 집에 있는 소품은 죄다 활용해 보자.
그냥 멀뚱이 서있는 거실 조명도 나한테 비춰보고, 옷장 뒤져서 그동안 남편 타박이 무서워서 입어보지 못했던 슬리브리스 원피스도 입어보고. 섹시한 속옷이 있다면 그것을 이용해도 좋겠다. 이렇게 거울 앞에서 섹시한 자신을 연출해 보는 거다. 그리고 여기에 익숙해지면 혼자 스트립쇼를 해본다든지, 자기 몸을 애무해보면서 움직임을 주는 것도 좋겠다.
 
 


혼자서 웬 난리냐구? 천만의 말씀. 이런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몸에 대한 자신감은 섹스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둘 것.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 이것이 만족을 향한 첫 관문이다. 이 과정을 무사히 마쳐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어떤가? 첫 단계를 무사히 통과했는가? 자기 몸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느껴지는가?
 
 

그럼 이제는 2 단계로 들어가자. 이번에는 본격적인 마스터베이션을 시도해보자. 본격적이라는 것이 무슨 뜻이냐구? 마스터베이션을 통해 오르가즘을 느껴는 것이다. 먼저 첫 단계와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라. 그리고 자기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해보자.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가슴이나 허리를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자, 이제 손으로 허벅지 사이와 질 주위를 가볍게 쓰다듬어 보자.
 
 

그리고 가장 민감하게 느껴지는 부분을 발견하면 손가락으로 자극하는 거다. 그렇게 되면 쾌감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숨이 가빠지고 다리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게 된다. 이때 자극을 계속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오르가즘에 오를 수 있다. 보편적으로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을 이용하여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고 왼손으로는 자신의 유방과 유두를 애무한다.
마사지 오일이나 젤 따위가 있으면 훨씬 더 민감한 감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은 길이가 제일 길어서 활용도가 높다. 흥분이 고조되면 손가락을 밀어 넣어 자신의 G 스팟을 찾아낸 후 부드럽게 문지르면 자연스레 오르가즘에 오른다. 인조성기나 바이브레이터를 미리 준비해 놓았으면 결정적인 순간에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없으면 위생적인 질 속에 넣을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좋다. 약간의 알코홀, 음악, 조명이 있으면 금상첨화. 자신을 사랑할 때 비로소 진정한 사랑을 맛볼 자격이 있다. 어떤가? 생각만 해본다면 아직 자신을 사랑하기는 멀었다. 
어서 자신을 사랑함으로 좀 더 짜릿한 감각을 느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