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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8일 목요일

몽환적인 페로몬 향수 '전무샤'

전무샤는 중국어로 '몽환적인.숲속의 향기' 등의 뜻입니다.

 

여성용 전무샤 페로몬 향수는


아이리스향.머스크향.로즈버드향.프레쉬향.솔라우드향으로 우아하면서 달콤하고 상큼함을

풍기는 향입니다.

기존의 여성용 불가리 향수와 비슷하지만 훨씬 더 섹스 어필한 세련된 향수 전무샤(Dieam sha)

처음 만나는 상대에게 또는 호감을 주고 싶은 상대에게 필수적인 향수입니다.

타사 페로몬 향수들과는 디자인과 향기부터 색다른 전무샤를 자두몰에서 특별 할인 판매합니다.

오늘 당장 여성용 전무샤 페로몬 향수로 당신을 섹스 어필하세요!!

그의 뇌리에 각인되는 밤을 만들어 드립니다.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레이디시크릿 프리미엄 골드-여성필수품!!

얼굴에 주름을 없애기 위해 비싼 에센스 및 스킨등은 잔뜩 사용하면서 왜 그곳 관리는 소홀할까요?
폐경기 갱년기 걱정은 하면서 왜 그곳 관리는 소홀할까요?
자무 추출물 여성케어 제품 레이디시크릿이 프리미엄 골드로 재탄생!!
 
 
얼굴 이쁜 여자는 3개월을 사랑 받는다 합니다.
음식 잘하는 여자는 3년을 사랑 받는다 합니다.
섹스를 잘하는 여자는 30년을 사랑받는다 합니다.
지금부터 질도 열심히 관리해서 33년 3개월 보장 받습니다.
 
 
 
 
 
 
 
작은 갈색병의 비밀~


냉이 심해 척척한 속옷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팬티라이너로 대체 하지만 냄새는 어쩔까요??

오징어 냄새같은 불쾌한 냄새도 날려 드립니다.

냄새가 난다고 가렵다고 강한 세정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질 속에서 세균 침투로 느껴 분비물이 더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향수 같은 걸로 완벽히 가렸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분비물은 특히나 이성에게 더 민감하게 냄새가 나니까요!!





요즘 그와 관계를 가질 때마다 헐거운 느낌이 나나요?

그것때문에 이쁜이수술을 고려하고 계신다면

먼저 레이디시크릿 프리미엄 골드를 사용해 보고 생각해보세요.

이쁜이수술(처녀막재생수술)은 수술 후 케겔 운동등의

꾸준한 관리에 따라 효과가 각기 다릅니다.

레이디시크릿을 사용하면 비싼 돈 들여 수술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2012년 5월 21일 월요일

이성을 유혹하는 페로몬 향수 다량 입고!!

페로몬 향수는 동물이 이성을 유혹하기 위하여 체외로 발산하는 성적 유인물질인 페로몬의 원리를 응용한 향수로 시간, 장소에 관계없이 이성에게 호감을 사고 싶은 분 또는 이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분, 소개팅. 미팅. 맞선 등에서 성공을 원하시는 분. 자신감을 갖고 싶은 분들을 위한 향수입니다.

어떤 향이길래?
남성 페로몬 향수는 머스크.샌들우드.베르가못등으로 불가리 향수와 비슷한 베이스를 가진 향수입니다.
다른 남자에게서 내남자의 향기를 느꼈다 처럼...
흔한 향인듯 하면서 코를 찌를 듯이 독한 향이 아닌 은은하며 어디선가 맡아본듯 친숙합니다.

여성 페로몬 향수는 자스민.후리지아등의 꽃향기로 향수를 뿌린 듯 안뿌린듯 원래 화장품이나 몸에서 나는 자연스러운 냄새 같습니다.
여자들에게 나는 특이한 향이라고 할까요?
화장품가방 열면 나는 그런 은은한 향이라고 설명할 수 있겠네요.

요즘처럼 후덥지근한 여름 날..겨드랑이 땀 때문에 불쾌지수를 더 높이면 안되겠죠?
이왕이면 이성에게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면 얼마나 좋은가요?
전 남성 페로몬 향수가 꼭 불가리 향수 같더라구요...
너무 좋아서 미친듯이 탐닉하는 불가리인데...모든 남성분에게 이런 향이 난다면 정말 좋겠어요.
향수를 뿌릴 때는 자신의 옷차림과 원래 신체에서 나는 향이 더해져 어울리는 것을 뿌려야 좋은데요..그런 자신에게 딱 맞는 향을 찾기 쉽지 않죠..
그러나 이 페로몬 향수는 어느 누구나 사용해도 어울리는 향이라는게 장점이에요.

땀내=남자의 향기라는 얼토당토 않는 말은 삼가시고..
(여자가 땀냄새. 암냄새 마구 풍기면 좋겠습니까? 여자 역시 사람입니다.)

거래처를 자주 방문하거나, 사람이 많은 곳에 홀서빙등 아르바이트를 하는 남녀분들...
오늘부터 당신은 매력남녀이 될 수 있답니다. 호감을 갖는 사람이 됩시다용~



2011년 9월 29일 목요일

이성을 유혹하는 냄새

페로몬은 이성을 흥분하게 하는 냄새가 맞다!!

점심시간도 되기 전에 왁자지껄한 우리 우리 사무실층 복도에 나가보면 물씬 향수들이 범벅이 되어 내 코를 장악한다. 이건 한사람만의 향수가 아니라 여러 사람이 동시에 품어 내는 향기의 비빔밥이다.
식사하려고 나서는 여자들에게 동시에 풍기는 냄새가 어떤 바람의 기류를 타고 나를 엄습하는 것이다.

옛날 왕들이 생각난다. 사극 영화를 보면 왕이 여인네들과 한데 어울러 술래잡기를 하며 노는 장면이 나온다.
왕은 수건으로 눈을 가리고 여인네들은 저마다 호사스런 복장으로 치장하고 나비처럼 이리 저리 뛰어다니며 술래를 피하는 유희를 자주 본다.

이런 장면은 결코 놀이 그 자체만을 위한 묘사가 아니라 대부분 왕이 자신의 업무는 방치하고 주색잡기에 골몰하는 방탕함을 나타내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됐다는 게 아쉽다.

왜냐하면 왕도 이런 충전의 시간을 가져야 좋은 정책도 만들 여지가 주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또 지존인데 간혹 여가의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너무 공부만 하면 바보가 된다'는 말이 있다. 학교 다닐때도 방학이 있는 것처럼 적당한 휴식을 취해줘야 한다.

그때마다 그녀들이 저마다 각기 다른 향수를 뿌리고 체취를 발하며 풍기는 향기는 과연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온갖 향수가 뭉치면 과연 제대로의 향이 날까? 오히려 더 지독스런 악취로 변하는 건 아닐지 하는 것이 경험에서 얻은 결론이다.
애초에 향수하면 자신의 체취를 감추기 위한 도구로 사용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와서는 자신을 표출하기 위한 매개체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향이니 페로몬이니 하면서 유독 약발을 뻗치는 것이 이성을 유혹하는 향으로 높이 치고 있다.

최근 페르몬의 효능을 밝히기 위해 4명의 남성 중 1명에게만 페로몬을 뿌리고 눈을 가린 10명의 여성을 상대로 임상실험을 했다고 한다.

그 결과 70%의 여성이 페로몬을 뿌린 남성에게 호감을 나타냈다.                    

또 4명의 남성에게 샤워를 시킨 후 다른 남성에게 페로몬 향을 뿌리고 또 여성들의 눈을 가리고 똑같은 조건에서 재 실험한 결과에서도 페로몬을 뿌린 남성에게 70%의 여성들이 호감을 나타냈다고 한다.

또 남녀를 뒤바꿔서 실험을 실시한 결과 역시 동일한 결과가 나와 페로몬이 사랑의 묘약임이 증명됐다고 한다.

그 결과 역시 페로몬 성분이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받거나 성적반응을 보이는 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어디 그것만이 유혹의 도구인가.
지난번에 냄새에 대해 언급했지만 인간의 오감 중에 냄새에 유독 강한 사람이 있다.

특히 여름날 한창 피어있는 밤꽃 향기에 혼을 놓는 과부이야기는 흔한 이야기가 됐다.

어떤 부인은 남편이 늦게 퇴근해서 집에 오면 사타구니에 코를 쑤셔 박고 그 냄새를 숨 가쁘게 흡입하면서 만족감을 나타내는 부인도 있다. 발정기 때의 개가 냄새를 집요하게 맡아대듯이 말이다.
오랫동안 짓물려 질금거린 정액의 묵은 냄새 그 매캐한 냄새에 코를 처박는 여인들이 분명 있다.

또 재미있는 것은 남성이 손으로 ‘사타구니’ 냄새를 맡는 경우도 자주 있다는 사실이다.

남성은 자연적 관점에서 보면 종족번식의 본능을 가지고 있다.

그 때문에 남성들은 손으로 성기부분을 만지거나 냄새를 맡는 행동을 한다.

이 행동은 남성의 역할을 하는 고환과 음경의 상태를 냄새로 확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불결한 행동이 아니다.
물론 방풍이나 방습이 안됐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땀이 차지 않게 해주는 것도 해결 방법일 것이다.

남자의 체취에도 관심이 많지만 어떤 여자는 인공적인 화장품이 풍기는 냄새에 빠져드는 여자도 있었다고 우리의 연애박사(연박) A는 설파했다.

그렇다고 비싼 화장품 냄새가 아니라 싸구려든 말든 자극적이고 독특한 향기가 나는 화장품에 취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발관 화장품도 좋고 공동 사우나의 독하고도 싸구려 화장품에도 코를 벌름거리는 것이었다.
(낯선 남자에게서 내 남자의 향기 날 때가 간혹 있다..^^;;;)

그녀를 만나려 갈 때는 일부러 사우나에 들려 톡 쏘는 싸구려 화장품을 듬뿍 바르고 가면 늦어서 화가 나지만 그런 감정을 접고서라도 그녀는 그 향에 독기가 수그러지는 법이다.

비교적 남자를 가리는 그녀는 처음 B를 만났을 때도 주뼛거렸으나 사우나에 들러서 화장품을 살짝 바르고 갔던 그 화장품 향기에 취해 관계가 현재까지 유지될 수 있었다고 훗날 그녀는 실토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