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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3일 화요일

일본 토이즈허트 정품 인스피레이션

 
 
중국 SHAKI 제품이 아닙니다
일본 TOYS HEART 정품!!
인스피레이션을 자두몰에서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세요!!
 
 

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킨제이헵스 블랙에디션 출시(KINSEY HEPS BLACK EDITION)

2013년 버젼 킨제이헵스가 오랜 기다림끝에 드디어 나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옵션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딱 한가지 공개된게 있습니다.

지난 시즌  킨제이헵스가 보관룸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이번 시즌은 크래들(거치대)가 선보입니다.

또한 블랙 색상으로 고급스럽게 컴백 한다는!!

자두몰 최초 단독 공개~



 
 
정확한 출시일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11월초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킨제이헵스 구매 망설이셨던 분들 이번 기회에 구입하세요~!!
 
기존 고객분들이 추가 구매하실 경우 깜짝 할인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구매 부탁드립니다.!!
 
 
 

2012년 7월 31일 화요일

40-50대의 성욕!

순식간에 완전 발기를 이루는 민첩한 순발력은 젊음의 상징이다. 그러나 나이를 먹게 되면 한 번의 발기를 이루기 위해 수분 내지 30분까지의 시간이 요구된다.
그래서 발기가 더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또 젊은이라면 일단 일어선 페니스가 도중에 시들거나 죽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러나 중년 이후엔 섹스 도중에 발기력이 처지는 일이 가끔 발생한다.
페니스의 힘과 끈기가 줄어든 것이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페니스의 반기는 과연 어떤 경우에 발생하는 것일까?
격정의 숨소리에 끼어든 느닷없는 전화벨 소리가 김을 새게 만든다. 두 사람만의 은밀한 분위기를 애써 연출하건만 옆방에서 나는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페니스를 시들게 만든다.
“아무래도 계가 깨질 것 같아…."라는 마누라의 생뚱맞은 이야기, 그리고 오직 그것에 몰입하고 있는 남자에게 짜증 섞인 투정을 부리는 여성 파트너의 행동도 페니스를 위축시킨다.
갱년기 남성은 발기력에 대한 이러한 불신 때문에 곤혹스러워 한다.
하지만 이것은 반드시 더 이상의 성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전조증상은 아니므로 일단은 안심해도 된다.
노소의 차이는 오르가즘도 예외가 아니다. 젊은이들은 사정할 때마다 거의 대부분 무아의 극치감을 느낀다.

하지만 갱년기가 되면 뚜렷한 이유없이 가끔 오르가즘의 색깔과 크기가 줄어드는 일이 있다.
40~50대가 되면 리비도의 패턴도 변화한다. 여기서 말하는 리비도란 원래 욕망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40~50대에는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외적 자극에 대한 반응이 많이 감소한다. 리비도는 직업이나 삶의 태도와 관련이 있어 경쟁적인 남자의 리비도가 더욱 감소되는 경향이 있다.
또 단조로운 생활을 꾸려가는 사람일수록 리비도가 감소되며 성적으로 변화를 추구하거나 성적 관심을 끌어내는 자기 노력,그리고 새로운 섹스 파트너를 맞이하면 리비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남성의 폐경은 리비도의 크기를 크게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평생 현역으로 살기 위해서는 남성 폐경의 증상을 경감시키거나 탈피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그 비결은 결코 어렵지 않다. 최상의 묘책은 금연, 절주, 적당한 운동, 균형있는 육류 및 야채 섭취, 규칙적인 생활, 무욕, 자기 만족, 범사에 감사할 줄 아는 여유이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첫째 여생의 목표를 재설정하라.
현재의 위치와 자신의 좌표를 확인하고 여생의 패턴을 다시 디자인하여 젊은 시절의 꿈에 현실성을 가미시키는 것이다. 희망과 야심으로 그렸던 젊은 시절의 빅 드림을 접고 실현 가능한 현실적 목표로의 과감한 전환을 시도해야 한다.버거운 야심이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에게 스트레스의 족쇄를 채워서는 안 된다.
▶ 둘째 잘못된 습관은 과감히 버려라.
흡연과 습관성 음주벽을 버리고 균형있는 음식물 섭취에 신경을 집중한다. 과도한 커피도 좋지 않다. 몰아치기식 섹스도 지양해야 한다.
▶셋째 여생의 필수 영양소인 적절한 운동에 몰두하라.
적당한 운동이야말로 우리 신체기관의 기능을 유지하고 항상 새롭게 만들어주는 신비한 묘약이다.
▶넷째 단조로운 생활 패턴에서 벗어나라.
여행도 좋다. 아내와 단 둘이 나선 홀가분한 여정. 삶의 찌꺼기를 털어내고 지난 세월을 솎아내어 서로 격려해주며 환한 나머지 여생을 디자인할 수 있는 전기로 삼아라.
▶다섯째 여유를 가져라.
취미생활을 통해 심리적 풍요를 누릴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골프, 낚시, 음악, 독서… 뭐라도 좋다.
▶여섯째 건강을 관리하듯 섹스를 관리하라.
과감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잘못된 생활습관을 버리고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젊은이의 성 능력을 가질 수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섹스 매너리즘에서 탈피하여 신선한 섹스를 운용하는 부부간의 노력이 중요하다.
성적 환상을 빌려 규칙적인 섹스를 실행한다면 70대에도 젊은이 못지 않은 충실한 섹스를 구가할 수 있다.
축구 선수의 뛰어난 힘은 끊임없이 하체 근육을 단련시키는 선수 자신의 노력 때문이다.
규칙적인 섹스를 통해 사정 근육이나 발기 근육이 단련되면 조기에 퇴직하는 일은 결코 없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훌륭한 보약과 최음제는 타성화 된 생활습관, 허망한 체면이나 자존심을 버리고 삶의 스타일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여유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적극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행으로 옮긴다면 당신은 갱년기의 절망감과 일상의 권태로움을 이겨내고 청춘과 같이 찬란한 여생을 보내게 될 것이다.
다시 한 번 청춘이 돌아온다고 생각해보라. 어찌 인생이 아름답지 않겠는가. 평생 섹스, 70대의 섹스, 전천후 섹스는 단언하건대 괜한 말이 결코 아니다.


황룡맨 강화.확장기

뉴-환희 강화.확장기


 

여자에게도 참을 수 없는 성욕이 있다.

여자가 남자만큼 성욕을 느낀다는 것이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것을 부정하지 못할 만큼 여자의 성욕을 인정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연중에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는 논리가 아직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것은 여자의 성욕을 억압하려는 끈질긴 시도가 끝나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사람에게는 성욕이 강해지는 주기가 있다고 한다. 남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성욕을 느끼지만 여자는 생물학적으로 생리 전후, 혹은 배란기 때 성욕이 강해져 평소에는 성욕을 잘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 분명히 남자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발기를 한다. 그러나 발기한다고 해서 성욕이 강해졌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에 비하면 오히려 여자에게 참을 수 없는 성욕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임신한 여자의 뱃속에 든 태아는 처음에 모두 여자의 성을 가진다. 수정 직후부터 6주내지 8주까지 XX 여성 염색체와 XY 남성 염색체 사이에 아무런 구분이 없다. 자궁 내에서 인간이 처음 수정될 때 모두 여자로 출발한다고 보면 된다. 그러다가 약 8주가 지나면서 남자로 태어날 태아의 몸에서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되기 시작한다.
 
남성호르몬의 작용으로 음순이었던 부분이 음낭으로 바뀌고 클리토리스였던 부분이 성기로 변하게 된다. 이처럼 남자는 여자의 돌연변이로써 성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고 보는 것이다.
최근 성욕과 테스토스테론 사이에 상당한 연관관계가 있다고 보고 있다.실제로 여자도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떨어지면 성욕이 생기지 않아 부부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테스토스테론 양이 많은 남자가 여자보다 성적 욕구가 강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많고 적음으로 성욕의 많고 적음을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항상 음식을 짜게 먹던 사람은 싱겁게 먹는 사람에 비해 소금의 양을 더 많이 넣어야 짜게 느끼는 것처럼 이미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여자보다 많은 남자는 상대적으로 더 많은 양의 테스토스테론이 있어야 성욕이 강해진다.
 
여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성욕이 강해진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여자의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아무리 늘어난다고 해도 실제로 남자보다 더 많아지지는 않는다. 게다가 남자의 경우에도 섹스를 즐기면 몸에서 자연스럽게 테스토스테론이 생성되기 때문에 나이가 많다고 해서 그 양이 급격히 줄어드는 일은 별로 없다. 그런데도 나이가 들면서 여자는 성욕이 강해지고 남자는 성욕이 감소되는 현상이 실제로 나타난다.
 
 


학계에서는 여자의 나이가 35세를 전후로 해서 성욕이 강해진다고 한다. 듣기에 따라서 35세 이전에는 여자의 성욕이 약하다는 말처럼 들린다. 그러나 성욕은 원래 젊을수록 더 강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젊은 여자에게 성욕이 없는 것처럼 보여지는 이유는 사회가 그렇게 만들고 있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우리 사회는 기본적으로 여자의 성욕을 인정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여자의 성욕을 억압하기 위해 여자가 성욕을 느끼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처럼 교육한다. 그래서 여자는 자신이 성욕을 느끼면 음탕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죄책감과 수치심을 느끼게 된다. 설령 여자 자신이 성욕을 인정한다고 해도 주변에서 더 큰일난 것처럼 말하기도 한다. ‘여자가 너무 밝힌다’, ‘여자가 너무 헤프면 안 된다’라는 식으로 말을 해서 결국 성욕을 감추고 억제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성에 대해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성욕이 감소되는 것은 사실이다. 남자의 경우에도 자신이 성적으로 무능하다고 생각하면 성욕이 잘 생기지 않게 된다. 그러나 성욕이라는 것이 억제한다고 해서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 성욕을 해결하지 못하면 인간의 성욕은 이상한 방향으로 변질될 수 있다.
 
뚜렷한 이유없이 불쑥 화가 치밀거나 짜증스러워지고, 상대에게 집착하거나 의심하여 감시하게 되고 또 의기 소침해진다. 그래서 젊은 여자들이 남자와 연애할 때 유난히 변덕이 심한 것처럼 보여지는 것이다.
이런 현상이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심하게 나타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남자는 성욕을 느끼면 자위를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몽정이라는 것으로 사정을 한다.
 
그렇게 남자의 몸은 자신의 성욕을 해결하는 능력이 있는데 비해 여자는 사회적으로 성적 억압을 받다보니 그것을 해결하는데 자유롭지 못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여자가 성적 자극을 받게 되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성욕이 강해진다. 여자 자신이 그것을 성욕이라고 인식하지 못한다해도 말이다.
 
 
 
 
여자에게 참을 수 없는 성욕이 있다는 것은 이미 결혼한 남자들은 모두 인정하고 있다. 여자가 괜히 짜증을 내고 화를 내면서 심술을 부리면 남자는 ‘이제 섹스할 때가 되었군’하면서 마치 은혜를 베풀 듯이 ‘해준다’는 심정으로 남자의 성기를 발기시킨다.
 
그러면서도 여자가 먼저 섹스를 요구하면 ‘섹스가 그렇게 좋으냐?’, ‘여자가 섹스를 밝혀서야…’하면서 기분을 상하게 만들어 여자가 먼저 섹스를 요구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러다 보니 섹스를 원하면서도 섹스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자기의 의사를 전달해야 하는 여자의 입장은 정말 답답하기만 하다. 그래서 여자가 남자보다 성적 불만이 더 많다고 볼 수 있다.
 
여자가 이렇게 된 데는 남자들이 여자를 성적 쾌감을 느끼는 주체라고 생각하기보다 단순히 남자의 성적 대상, 혹은 종족보존을 위한 생식의 도구로서 인식하는데서 생겨난 것이다. 여자가 자신의 성욕을 자유롭게 해결하지 못하다 보니 성욕을 제 때 풀지 못해서 결국 성적 자극을 받았을 때 참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억압된 성욕의 부작용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여자가 나이가 들면 성욕이 더 강해진다고 말하는 것일까? 그것은 여자가 결혼을 하면 성욕을 억압해야 한다는 정신적 압박감에서 벗어나게 되고, 또 남편과의 섹스를 통해 여자 스스로도 자신의 성욕을 인정하게 된다. 여자는 성욕을 해결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게 되는 것이다. 더욱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늘어나면서 남자들처럼 성욕을 해결하는데 적극성을 띄다 보니 남자들의 눈에 여자의 성욕이 강해진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미 학계에서는 성욕 저하를 해결하는데는 단순히 호르몬의 불균형을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 요인의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오래 전부터 인정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여자는 성욕이 강해지는 나이가 되었을 때 비로소 여자도 남자와 마찬가지로 성욕이 있음을 인정받게 되는 것이 아닐까?
 
 
 
유럽에서도 인기 폭발-지니로애 (ZINI ROAE)



 

2012년 6월 30일 토요일

본능이 앞서서 슬픈 짐승...남자!!

남자들의 성적 욕구는 정말 본능적이다. 순간적인 욕구에 아무리 마음에 안들고, 못생긴 여자라 해도 섹스를 하게 되는 게 남자이다. 여기에는 술이라는 마법의 물도 한 역할을 한다. 술이라는 마물의 장난일까? 술과는 상관 없이 다리를 벌리고 있는 여자를 보면 자연스레 남근이 삽입되는 것. 우리는 그것을 슬픈 남자의 본능이라고 부른다.


어느날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가 정신을 차려보면 왠 이상 야릇한 곳에서 여성과 몸을 섞고 있음에 깜짝 놀란 경험을 한두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다음날 같이 술을 마셨던 사람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술을 거나하게 마신 후 누군가의 업소 제의에 일말의 망설임 없이 ‘콜’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최악의 상황은 그 모든 비용을 자신이 부담한 것. 뭐, 같이 몸을 섞은 여자가 술에 취해 도무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남근도 벌떡 세울 정도의 아름답다면야 그나마 위로가 되겠지만 낮에는 시장 어귀에서 생선 자반을 팔 것만 같은 나이 많고 못생긴 아주머님이 하룻밤을 같이 한 여자라면 눈물이 저절로 흐른다.


회사 회식 때도 이와 비슷한 상황은 발생한다. 눈을 떠보니 인기 없기로 소문난 회사의 한 나이 많은 노처녀 여직원이 자신의 남근을 빨고 있음에 화들짝 놀란다. ‘여자라면 누구든 좋다’라는 남자들의 본능이 술에 힘을 입어 눈을 뜨게 되는 것. 술 기운이 어느 정도 가셔 조금의 이성이라도 돌아오게 되면 당황과 후회가 쓰나미급으로 밀려온다. 하지만 아무리 후회한 들 자신의 남근은 그녀의 몸 속에서 욕정의 몸부림을 치고 난 후.


여자들보다 남자의 성욕이 보다 원초적이고 즉흥적이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 조사에 의해 밝혀진바 있다. 종족번식의 본능, 쾌락에 대한 갈망을 제어하는 이성이 술에 의해 마비가 되면 여지없이 폭발해버린다. 그래서 일부 여자들은 평소 마음에 드는 상대를 자신의 남자로 만들기 위해 술을 진탕 마시게 한 후 모텔로 끌고가 책임을 져야 할 행동을 하게끔 만든다.


한 조사에 의하면 여자들은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자신을 보호하려 하는 본능이 그 어떤 본능보다 먼저 생긴다고 한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남자는 여자에 대한 선택권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최소한 이성이 마비된 상태에선 말이다. 목마름이 극에 달해 죽을 지경에 처했을 때 여러 개의 우물 중 한 곳만이 유일하게 마실 수 있는 상태라면 당연히 그 우물의 물을 떠 마시게 된다. 그게 어떤 물인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게 된다. 슬픈 남자의 본능.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남자이고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이다’ 라는 말에 절로 고개가 끄떡여 진다.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아름다운 섹스를 위해

섹스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상대의 몸을 자세히 알지 못하면 섹스를 통해 제대로된 쾌감을 만들어 낼 수 없다. 상대의 성감대를 개발한다는 것은 상대의 몸을 알아간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가장 부끄럽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보기도 하고 애무를 해서 느낌을 가지게 만들어야 한다. 잠든 성감대가 눈을 뜨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섹스를 통해 사랑하는 방법인 것이다.





성감대는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같은 성감대라고 해도 느낌이 조금씩 다르고 반응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상대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그것에 어울리는 애무를 할 수 있다. 이런 반복적인 애무를 통해 여자가 자신의 부끄러운 몸을 자신있게 남자에게 맡길 수 있고 남자가 애무를 할 때도 안심하고 받아들여야 마음 편안하게 느낌을 가질 수 있다.




또 상대의 반응을 알고 있어야 애무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고 섹스를 할 때도 좋아하고 싫어하는 애무방법을 구분할 수 있다. 상대방을 쾌감의 단계에 올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무조건 가장 예민한 클리토리스를 애무한다해도 강한 자극에 약한 사람이면 자지러지게 놀라기만 할 뿐이다. 성감대를 개발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맞는 애무 방법을 개발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요즘 섹스의 비법을 발명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남성 중심의 섹스에서 하룻밤에 몇번을 했다고 말하던 것이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한번의 섹스에서 여자를 열번 느끼게 만들 수 있다고 선전한다. 섹스에서 횟수는 중요하지 않다.




여자를 한번의 섹스로 열 번의 오르가슴을 느끼게 한다는 말은 일반적인 여성들이 느끼는 빠르게 올라갔다가 급속히 떨어지는 봉오리 오르기슴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오르가슴은 이미 말했듯이 상당히 자극적이고 강하다. 이런 쾌감을 반복해서 경험하다보면 좀더 강한 것을 찾게 되고 결국 더 큰 자극을 찾기 위해 방황하게 된다. 그런 섹스는 주어도 주어도 부족하다고 느끼게 되어 결국 인간을 욕심으로 가득차게 만들 뿐 아니라 섹스의 진면목을 변질되게 만들어 추악하게 만들어버린다.




섹스는 쾌감만을 느끼는 것이 아니다. 섹스는 상대가 자신에게 주려는 사랑을 받기 위한 노력이다. 여자가 쾌감의 느낌을 오랫동안 간직하게 만들 때 여자 역시 남자에게 많은 쾌감을 주려고 노력하게 된다. 그래서 어느 한쪽만 잘한다고 해서 섹스를 잘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이 함께 사랑을 나누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 이유는 비록 작은 사랑이라도 그것을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을 때만이 그 기쁨이 점점 커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섹스는 짧고 강한 순간의 쾌감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쾌감을 사랑으로 소중하게 간직하려고 노력하는 아름다운 행위인 것이다.





2012년 6월 5일 화요일

강력한 진동애무로 최고의 오르가즘을!!

여성의 섹스기구를 보면 대부분 진동의 원리를 이용하고 있다. 여성의 클리토리스의 경우 진동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이다. 혀로는 여성의 클리토리스에 그 강한 진동을 주기란 어렵다. 그래서 손과 다리를 이용해 여성에게 진동의 쾌감을 전해주어야 한다.


다리를 이용한 방법으로는 입위일 때 가능하다 남성의 허벅지 하나를 여성의 다리 사이에 끼우고 흔들어준다. 또는 침대나 소파,의자 등에 남성이 앉은 자세에서 여성이 등을 보이며 뒤로 앉았을 때 에도 여성의 양 다리 사이에 허벅지 하나를 끼우고 흔들어 준다면 그 흔들림의 강도가 여성의 클리토리스에 다가가서 흥분을 빠르게 느끼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른 애무를 하면서 바이블레이션을 함께 주어야지만 효과가 더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손으로 이용한 방법으로는 보통 음핵을 자극할 때 손을 모아서 흔들어 주는데 이때에는 별다른 빠른 진동을 전해줄 수 가 없다. 중지만을 이용해 흔들어 준다면 손을 모아서 흔들어 주는 방식보다 진동의 속도가 2배로 빠르게 되며 약지,중지,인지 순서로 빠르게 바꾸어가면서 진동을 주는 것도 지금까지 해왔던 손을 모아서 자극을 주는 것보다 효과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잠시 남성의 손이 성기구 대용으로 변화는 것 처럼 쾌감을 줄 수 있다.


일반적인 애무에 식상을 했거나 때로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을때는 손과 다리를 이용한 진동이나 성기구 진동으로 연인을 기쁘게 만들어 주어도 매우 좋을 것이다.



2012년 5월 27일 일요일

여성들이여 짜릿하게 자위하라!!

성인용품 사용 설문조사를 보면,  약 1만 명의 여성 중 36%가 딜도, 러브젤, 링, 섹시 란제리 등 다양한 성인용품을 사용해 봤다고 응답했다. 그 중 흥미로운 점이 딜도나 바이브레이터 등 여성 자위에 쓰이는 용품을 사용해 본 경우가 전체의 15%에 이른다는 것이다.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수준이 아니라 딜도와 같은 기구를 이용할 정도라면 대단히 적극적인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지스팟용 5단 해머 진동기



우리 사회는 여자들의 자위에 대해 최근까지도 이야기하는 것을 금기시 해왔다. 하지만 이제는 영화 <처녀들의 저녁식사> 또는 <버자이너 모놀로그>와 같은 연극을 통해서도,드라마<섹스앤더시티>등을 통해서 당당하게 여자의 자위를 표현하곤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위는 꽤 밝히는 여자들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꼭 그렇지 않다. 젊은 여성들이 솔직하게 섹스 얘기를 털어놓는 여성 사이트 게시판에는 평범한 여성들의 자위 얘기가 많다.


섹스앤더시티의 사만다


“오르가즘을 느끼려면 남자친구와 하는 것보다 자위를 하는 것이 더욱 좋다”라는 자위 예찬론에 많은 여자들이 지지를 보냈다. “자위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가끔은 남자친구와 서로 만져주면서 자위를 한다.” “야한 영화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자위 흉내를 냈다. 난생 처음 오르가즘을 경험했다. 그때부터 섹스를 보는 눈이 확 트였다.”  “섹스는 아파서 싫었다. 우연히 자위를 통해 오르가즘을 맛봤다. 내 몸이 원하는 자극을 찾아낸 것이다. 남친도 나의 오르가즘을 기뻐한다.”

이와는 반대로 걱정하는 글도 눈에 띄었다. “학창시절 우연히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다 오르가즘을 느꼈다. 그때부터 수년째 습관적으로 하다보니 죄책감이 든다.” “남친과 우연히 자위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호기심에 몇번 해봤다고 고백했더니 환상이 깨졌다며 화를 냈다. 내가 나쁜건가?”



전문의들은 불감증을 치료하는데 자위를 권하기도 한다. 병적으로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면 자연스런 욕구 분출로서의 자위는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성감을 일깨우는 데 좋은 방법이다.


페어리 루지-교체 헤드 포함

성욕을 해소하고자 하는 것은 남자든 여자든 당연한 것이다. 클리토리스는 외면할 대상이 아니라 친숙해지고 사랑해야할 내 몸의 일부다.

성기의 생김새, 성기가 주는 느낌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여성이 섹스를 즐긴다고 말한다면 그건 뭔가 부족한 섹스임에 틀림없다. 자위로 자신의 몸을 제대로 바라보게 된다면 섹스를 통해서 더 큰 육체적 만족을 얻을 것이다. 외로움에 지친 어느 여인의 긴긴 밤. 즐거운 클리토리스를 남겨두고 우리는 왜 바늘로 허벅지를 찌르라고만 말하는가?



대부분의 남성들은 자위를 한다. 그리고 하룻밤에 일곱 번 했다는 둥, 자위 도중 기절했다는 둥 하는 자신의 경험을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무용담 처럼 서로 주고 받는다. 이렇게 서로 경험을 주고 받는 덕택인지 처음 느꼈던 ‘어쩔 줄 모름’은 나이가 들수록 사라지게 된다. 자위가 부끄러워 할일이 아니며 더욱이 나쁜 짓이 아닌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신의 성 행복을 추구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기 때문이다.


여성 자위용품 최고 판매 BEST-지니로애

그런데 문제는 여자들의 경우에 있다. 남자들에 비해서 숫적으로 훨씬 적은 수의 여성들이 자위를 한다. 또한 그들 서로도 자위를 화제거리로 이야기 하는 일이란 거의 없다. 그들이 의존할만한 정보라는 것이 신통치 않은 여성 잡지들뿐이다. 그래서인지 여성들은 자위에 대하여 부끄러움, 죄책감, 혹은 호기심 등이 뒤얽힌 복잡한 감정 상태를 가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