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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8일 목요일

몽환적인 페로몬 향수 '전무샤'

전무샤는 중국어로 '몽환적인.숲속의 향기' 등의 뜻입니다.

 

여성용 전무샤 페로몬 향수는


아이리스향.머스크향.로즈버드향.프레쉬향.솔라우드향으로 우아하면서 달콤하고 상큼함을

풍기는 향입니다.

기존의 여성용 불가리 향수와 비슷하지만 훨씬 더 섹스 어필한 세련된 향수 전무샤(Dieam sha)

처음 만나는 상대에게 또는 호감을 주고 싶은 상대에게 필수적인 향수입니다.

타사 페로몬 향수들과는 디자인과 향기부터 색다른 전무샤를 자두몰에서 특별 할인 판매합니다.

오늘 당장 여성용 전무샤 페로몬 향수로 당신을 섹스 어필하세요!!

그의 뇌리에 각인되는 밤을 만들어 드립니다.

 
 

2012년 9월 9일 일요일

오랄섹스의 정석

잘못된 성 지식은 섹스를 단조롭고 건조하게 만든다. 또한 그로 인해 몸이 상하기도 한다. 보다 멋진 섹스를 나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초적인 것만을 나누고 있다. 또한 여자는 밝히면 안 된다는 선입견 역시 다양한 섹스를 방해하는 장애물로 작용한다. 여자가 적극적이면 섹스가 즐거워진다.

 
 
 
남성이 여자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는 사이 남성의 한 손을 잡고 음부로 이끌어 준다. 말로 그곳을 애무해 달라고 하는 것 보다 자연스럽고 부끄럽지도 않다. 적극적인 여성의 반응에 남성은 자신감과 함께 흥분이 급격하게 고조된다. 남성이 음부를 입으로 애무를 할 때는 손가락을 남성의 머리카락 속으로 넣어 손끝을 이용해 남성의 두피를 가볍게 애무를 한다. 마사지 효과까지 있으니 혈액순환도 원활히 해주고 야릇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머리카락은 의외의 성감대이다. 가만히 애무를 받는 것 보다 머리를 만져줌으로 해서 남자가 보다 열심히 애무를 하게끔 만든다.





남자의 육봉을 애무 할 때는 침으로 육봉을 흠뻑 적셔줘야 한다. 마른 오랄은 남자에게 쾌감을 줄 수 없다. 입이 말랐을 때는 물을 마신 후 하는 것도 좋지만 민트향의 구강철결제를 사용하면 보다 짜릿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윤락업소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이 방법은 성기를 후끈거리게 하고 향긋한 향을 느낄 수 있게끔 해준다. 입 안에 사정을 유도할 때도 구강청결제를 입에 물고 하면 정액의 비릿한 맛을 없앨 수 있다.





육봉만 애무하는 것이 아닌 페니스의 애무 후 고환으로 입을 가지고 가서는 한 손으로는 육봉을 잡고 입으로는 고환을 혀로 핥아준다면 남성의 경우 급하게 사정을 할 수도 있을 정도로 흥분을 높이게 만든다. 단순히 잡고만 있기 보다 위 아래로 움직여주며 자극을 준다.





귀두는 육봉중에서도 가장 민감한 부분이다. 이곳을 애무 할 때는 손으로 육봉의 기둥 부분을 잡고 혀로 핥아 주는 것이 좋다. 성기 밑부분을 여성이 손으로 잡고 귀두를 애무 한다면 성기 아래위로 쾌감이 더해져 연인을 사로잡아 버리게 된다. 때로는 이빨로 살짝살짝 물어 기분 좋은 고통을 가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7단 혀돌고래 캡틴

매직 오럴 바이브레이터

킨제이 헵스-오랄섹스 완벽재현

페라마스타-오럴느낌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섹스의 애피타이저-"애무"

애무는 중요한 쾌락을 상승시키는 섹스의 애피타이저와 같은 역할을 한다. 애무로서 흥분을 높이고 삽입 후에도 애무를 곁들인 바운딩을 한다면 여자의 황홀감은 극에 달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계속 먹으면 질리는 법, 매번 같은 성감대에 같은 방식의 애무를 가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성기, 가슴, 목덜미처럼 일반적인 부분이 아닌 조금은 특별한 그곳에 쾌락의 핵폭탄을 떨어뜨려 보자.
(뻔한 부위의 성감대 애무는 이제 그만!!)

차마 더러워서 입대기가 꺼려지는 항문은 제2의 성기라 불릴 정도로 성감의 곡창지대. 애무를 가하는 남자뿐만이 아니라 애무를 받은 여자 역시 수치심에 잘 내주지 않으려는 부위이기도 하다. 하지만 항문섹스가 갈수록 보편화 돼가고, 항문 애무를 주무기로 삼는 윤락업소가 생겨난 요즘, 더럽다거나 부끄럽다는 이유로 국화꽃과도 같은 주름으로 오물거리는 항문을 모른 채 한다는 것은, 항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섹스 중 항문을 동시에 자극하기에는 후배위가 적절하다. 여자의 음액이나 침을 충분히 묻혀 부드럽게 만져주거나 살짝 찔러 넣는 것 만으로도 여자의 쾌감은 대폭 상승한다. 반대로 여자가 남자의 항문을 애무하려 후배위때의 여자의 자세처럼 무릎을 세우게 한 채 돌아 눕게 한다.

그리곤 입을 엉덩이골 속으로 파묻고 혀를 이용해 부드럽게 핥아주자. 이때 포인트는 손이 놀아서는 안된다는 것. 다리 사이에 손을 넣어 육봉을 주물러주거나 육봉을 뒤로 빼 항문과 함께 핥아주자. 마치 군대시절 원산폭격을 당할 때와도 같은 거친 신음소리를 토해내는 남자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남자나 여자나 항문까지 빡빡 깨끗이 샤워하는게 예의라는...)

더럽기만 따진다면 발도 항문 못지 않다. 하지만 이 부위에 숨겨진 성감대가 있으니, 바로 발가락 사이와 뒤꿈치이다. 발가락 하나 하나를 사랑스럽게 쪽쪽 빨다가 발가락 사이를 혀로 터치해주면 간지러움과 짜릿함이 묘한 앙상블을 이루며 성기를 애무 받을 때와는 또 다른 쾌감에 신음소리를 토해내게 된다. 그렇다가 입을 뒷꿈치로 옮겨 사과를 배어 물 듯 살짝살짝 깨물어주자. 더럽고 창피한 부분을 오픈 했다는 수치감보다는 사랑 받고 있다는 느낌에서 더 짜릿함을 느낄 것이다.
(발 애무를 좋아하는 아무개씨는 어느날 원나잇을 시도했는데 하루 종일 부츠를 신고있던 그녀가 씻지도 않고 꼬랑내를 펄펄 풍겨서 성욕이 사라져 그냥 왔다고 한다.)
 음모도 빼 놀 수 없다. 그깟 털 따위에 무슨 성감이 있겠느냐 라고 의아해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줄 때, 나른하면서도 이상 야릇한 감정을 느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음모 역시 중요한 애무 포인트라 아니 말할 수 없다. 빗으로 살살 빗겨주듯 성기 음모를 만져주다가 쥐어 뜯듯 약간은 힘을 줘서 당겨주는 것 만으로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상대의 애간장을 녹이게 하고 싶다면 성기에 닿을 듯 말 듯, 음모주변을 간지럼 피워주면 더 좋다.
(머리를 감을때 머리카락이 빠지듯이 음모 또한 그러하다. 샤워시 음모를 빗질하듯 하면 빠질 음모들은 빠져 제거되니, 애무시 털이 입안에 들어가는 곤란한 경우를 피할 수 있다.)


2012년 5월 16일 수요일

여름, 노출의 계절 개봉박두!!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더워지고 있다. 그럴수록 여성들의 의상은 대담해진다. 덕분에 남자들의 눈은 호강을 하게된다. 어느 지하철에서나 계단은 있다. 그곳을 통해 수 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그에 따른 많은 해프닝이 발생한다. 느닷없이 부는 바람에 여자들의 치마가 포경수술시 성기의 표피처럼 발라당 뒤집히는가 하면 불편한 하이힐 때문에 계단에서 미끄러져 속옷을 그대로 노출시키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상처까지 생기는 불상사도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다. 그런 일들을 당한 당사자야 부끄럽고 수치스럽겠지만 이를 지켜보는 남자의 입장에서는 흐뭇한 미소가 입가에 절로 번지게 된다.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자들은 계단을 오를 때 핸드백이나 책, 지갑 등으로 치마속을 가리고 오른다. 팬티가 보일까봐 그런 행위를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오히려 그런 행동이 더 보기 안 좋다고 말한다. 치마속을 볼 수 없어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가리지 않아도 안 보인다. 허벅지의 깊은 부위까지는 드러난다 해도 정작 중요한 팬티는 보일 일이 거의 없다. 일부 여자들은 계단을 내려갈 때도 가리곤 하는데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라고 정의할 수 있다. 심지어는 골반 바지 위로 팬티가 노출될 까봐 그 부위를 가리는 여자들도 있다. 혹자들은 그런 여자들을 보고 과대망상증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품기도 한다.


계단과 이어지는 지하철 승강장에 가만히 서서 계단을 오르는 여자들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으면 골을 드러낸 수 많은 가슴들이 부드러운 물결을 그리며 올라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남자의 입장에선, 특히 가슴 매니아들의 입장에선 여간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특별히 급한 일만 없다면 탑승을 한없이 늦춘 채 가슴 감상으로만 하루를 마감하고 싶을 정도.



가슴을 어느 방향에서 보느냐에 따라 느껴지는 감동이 제각각이다.  정면에서 볼 때는 직관적이고 사실적이며 전체적인 밸런스, 모양을 가장 솔직하게 알 수 있게 되고, 측면에서 볼 때는 앞으로 솟은 정도와 곡선을 통해 촉감을 어림짐작할 수 있다, 아래에서 위로 볼 때 가슴은 가장 육중해 보인다. 그리고 지하철 계단에서처럼 위에서 아래로 볼 때는 신비감이 느껴진다. 특히나 골이 드러나는 상의를 입은 상태라면 위에서 아래로 볼 때 골의 가장 깊숙한 부분까지 볼 수 있다. 승강장 위에서 밑으로 내려보는 것이 여자의 골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포지션이라 말할 수 있다.



 일부 남성들은 이런 해프닝들을 전문적으로 노린다. 특정 장소에 서서 카메라나 캠코더, 핸드폰으로 촬영을 한다. 이런 촬영 자체도 문제지만 이것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자랑이라도 하듯 성인 사이트 게시판에 올려 여러 사람들과 공유한다. 자신이 여자의 치마속을 촬영하며 낄낄거리고 있을 때 다른 누군가도 자신의 아내, 여자친구, 여동생 등에게 똑 같은 행위를 하며 낄낄거리고 있다는 것을 명심 해야 한다



2012년 5월 10일 목요일

외도를 하는 이유??

새로운 섹스 상대와의 섹스가 즐거운 이유


외도를 왜 자꾸 하는지에 질문에 대한 가장 직접적인 대답은 즐겁기 때문이다.
무엇이 즐겁냐 하면 남자의 입장에선 넘치는 에너지를(그 에너지란게 기존의 상대에게 만족하지 못해 생긴 잉여 에너지라고 할수 있다) 쏟을 상대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 에너지는 어떤 남자에겐 섹스이기도 하고, 어떤 남자에겐 관심 (주기도 하고 받고도 싶은)이나 사랑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외도의 즐거움을 맛 본 남자들은 다시 그 맛을 잊지 못하고 늘 새로운 것에 대한 추구를 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외도는 이런 느낌을 남자에게 가져다 준다.
‘존재감의 확인.’아직까지 자기 자신이 어떤 제 3의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존재라는 것을 확인 시켜주는 것이 외도의 순(?)기능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남자의 외도 이유에 관하여...
1) 성적 충동과 트러블
남자는 새로운 섹스 상대와의 섹스가 즐거운 존재다. 더 많은 여자와 섹스를 허락만 한다면 할 수 있는 게 남자다. 때문에 상황에서 주어지는 성적 충동을 이기기 힘들다.
특히 여친이나 아내와의 성적 트러블에 놓인 남자라면 그 충동을 이기긴 더욱 힘이 든다고 할 수 있다. 생각해 보시라.
어른들이 왜 속 궁합을 보겠는가? 필자의 생각에도 확실한 건 남녀는 속 궁합이 맞아야 한다.
섹스가 즐거운 커플의 경우, 외도는 많지가 않다고 생각이 든다. 자신의 성적 욕구를 파트너에게 말하는 수 있고, 들을 수 있어야만 서로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



2)일탈을 꿈꾸는 남자들
남자들은 노동의 동물이다.
남자가 바람이 나도 남자들 대부분은 가정을 깨뜨릴 생각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남자의 책임감에 대해선 유년기 때부터 질리도록 듣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자는 틀리다.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가 생기면 가정을 버릴 만큼 집중하는 존재이다)
이런 책임이란 중압감과 반복적인 생활에서의 탈출을 꿈꾸는 남자에게 외도는 탈출구라 할수있다. 즉, 신선하고 새로운 자극의 즐거움에 취하고 싶은 것이 반복적인 일상을 살고 있는 남자의 파라다이스라 할 수 있다.
(삶이 무료하지 않을 정도로 살짝살짝이라면 몰라도 가정을 내팽개치는 분들은 몇년전에 했던 sbs드라마 <조강지처클럽>을 보시길.....)



3)타고난 카사노바
이건 이유가 없다. 열 여자 모두를 사랑할 수 있는 남자들이 있다.
즉 여자라면 가리지 않고 전부 소유하고 또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남자들이다.
이들에겐 여자는 유희의 대상이며 여자와 같이 하는 인생이 즐거운 사람들이다.
이런 남자와 사는 여자는 행복할까? 당근 불행하다.
평생을 가슴 졸이며 살아야 할 테니깐 그러나 웃긴 건 이런 남자들을 좋아하는 건 바로 여자들이란 사실이다. 한 마디로 이 남자 스타일은 ‘독이 든 사과’라고 할까? 바로 여자들이 열광하는 '나쁜 남자'다.
남자의 외도는 대부분 상대에게 받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반박으로 이뤄지는 게 보통이다.
그것이 섹스든 관심이나 지속적인 애정이든~ 대단히 단순한 존재인 남자는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만족만 되면 열심히 지금 바로 옆의 여자를 위해 일생을 바친다. 여자들이여~ 남자를 충분히 사랑해 주시라. 당신의 지극한 사랑의 포스로 남자를 덮어 주시라.
그런 사랑의 포스는 그 남자 마음의 뿌리를 당신에게 내릴 수 있게 할 것이다.
죽어도 닭살 돋아 못하는 애교도 한 번쯤은...나는 전혀 섹시하지 않아라고 하지 말고...오늘밤 섹시속옷으로 유혹하는 발칙한 여자로 바로 도전해보시길~
 
 

                                 

2012년 5월 6일 일요일

오럴 섹스, 정말 암을 유발할까?

전문가들, “단정하긴 아직 일러”

오럴 섹스가 구강암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는 과장된 것이라는 반론이 제기됐다. 근래의 일부 연구에 따르면 인유두종 바이러스(HPV)로 인한 구강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은 오럴 섹스를 하는 사람들이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이는 성급하고 과장된 결론이며 쓸데없이 불안감을 부추기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심리학자이자 성치료사인 새러 로젠퀴스트 박사는 최근 ‘성의학 저널(Journal of Sexual Medicine)’ 기고를 통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지난번에 포스팅한 HPV란?-콘딜로마(성기 사마귀)-곤지름 참고하세요!!
http://zadoo0929.blogspot.com/2012/04/blog-post_09.html?spref=tw)


오럴 섹스는 일부 구강·비강·인두·후두암(두경부암)의 위험요인일 수는 있지만 현시점에서 그같은 연관성은 추측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암의 발병에는 개인의 면역력을 비롯한 여러 요인들이 작용한다.
일반적으로, 일부일처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쌍방이 건강한 상태라면 성적 활동을 제한할 필요가 없다. 무엇보다 두경부암 사례 자체가 늘고 있지 않다. 지난 25년간 미국에서 환자수가 실제로 줄어들었다. 다만 주로 젊은 층에서 HPV가 일으키는 두경부암의 비율이 높아졌을 뿐이다.

HPV는 성행위로 주로 전염된다. 자궁경부암의 주된 원인이며 성기에 사마귀를 돋게 하며 직장암을 일으킬 수 있다. 오럴 섹스는 구강이 HPV에 감염될 위험과 HPV에 의한 구강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는 오럴 뿐 아니라 섹스 일반에 두루 해당된다.
올해 미국의학협회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오럴 섹스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HPV에 2배로 많이 감염돼 있었다. 하지만 어떤 종류든 섹스를 하는 사람은 하지 않는 사람보다 구강이 이 바이러스에 8배 많이 감염돼 있었다. “오럴 섹스의 증가가 HPV 관련 암을 늘린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오하이오 주립대 암 연구 부서장인 모라 길리슨 박사는 말한다
.
HPV에 감염된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암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로젠퀴스트 박사는 말한다. 장기 감염은 면역계가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없기 때문에 일어나고 면역계를 손상하는 모든 요인은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다. 섹스 파트너 숫자가 많을수록 면역계는 과부하가 걸리기 마련이라고 그는 설명한다. 따라서 HPV에 의한 구강암 발생을 늘리는 것은 오럴 섹스가 아니라 난교의 증가라는 것이다.

앞서의 미국의학협회 연구에 따르면 평생 섹스 파트너가 20명 이상이었던 10대 및 성인은 5명 중 한명꼴로 HPV에 구강이 감염돼 있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평생 6명 이상의 파트너에게 오럴 섹스를 했던 사람들은 구강이나 목구멍에 암이 걸릴 위험이 8배 높았다.
따라서 평생 섹스 파트너가 5명 이하이고 현재 일부일처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과 파트너는 서로 계속해서 HPV를 주고 받으면서 감염 수준이 평생에 걸쳐 높아졌다 낮아졌다를 반복하게 될 것”이라고 로젠퀴스트 박사는 말한다.

일부일처제 커플이 바람을 피우지 않으며, 면역계를 손상시키는 다른 요인과 마주치지 않는다면 HPV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리고 커플들에게는 더 이상 걱정을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걱정과 스트레스 자체가 면역력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자두몰 한마디>
배우자나 연인중에 한쪽이 바람을 피워 나에게도 성병이 옮았다면?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겠죠?
잘 모르는 상대와의 격한 섹스는 병을 유발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이런 저런 고민 없이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다면 당연히 성인자위기구를 추천합니다
절대 병에 걸릴 염려가 없으며, 원하는 부위를 무한번 자극 받을 수 있으며, 옷에 신경쓸 필요도 없으며 돈도 절약됩니다.!!
자두몰 FOREVER~♥

2012년 4월 29일 일요일

은근한 노출, 남성에게 더욱 자극적!!

만약 노출을 부끄러워한다면 그녀는 분명 트렌드를 모르는 여성이라 할 수 있다. 최근 패션의 키워드는 역시 노출.
과감한 노출패션의 붐으로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느낌을 주는 투명 끈 브라는 이미 한차례 열풍을 일으켰고 이와 더불어 홀터넥 톱과 스트랩 톱, 스트랩리스 톱과 같이 어깨 전체와 새하얀 등, 가슴골 등을 드러내는 노출이 심한 의상이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여성이 과감하게 대놓고 드러내는 노출도 노출이지만 은은한(?) 노출 역시 남성들의 말초신경을 강하게 자극한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신보다 오히려 은밀한 부위는 조금씩은 가린 채 슬쩍 슬쩍 내보이는 은근한 노출이 남성들에게 더욱 강렬한 자극을 주는 것과 같은 이치. 나체의 경계를 넘나드는 상징적 가림이 남성들의 성욕을 더욱 부추기는 셈이다.
그런 남성의 습성을 아는 여성들은 몸매가 훤히 비치는 옷감이나 레이스를 소재로한 시스루룩(see-through look)으로 남성의 애간장을 녹인다. 일명 망사패션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천을 통해 뽀얀 속살이 비쳐 보이는 듯한 의상으로 여성의 부드럽고 아름다운 몸매의 곡선이 그대로 드러난다.




보는 이로 하여금 아슬아슬한 느낌이 들게 하지만 여성이 가진 섹시함을 부각시키는데 이보다 더한 것은 없다.
성인모델들 역시 옷 재질의 투명함을 이용해 여체의 실루엣을 드러내며 관능적인 섹시미를 과시한다. 시스루 룩 란제리는 남성의 성적 흥분게이지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의상 안으로 훤히 비치는 관능적인 미녀 모델의 터질 듯한, 풍만한 가슴의 둥근 윤곽과 봉긋하게 솟은 분홍빛 유두, 탱탱한 엉덩이와 둔덕 사이에 깊게 파인 엉덩이골은 남성들이 입맛을 다시도록 만든다.




더 나아가 비치는 의상 밖으로 음모는 물론 음부까지 비치는 의상은 고지에 깃발을 꽂고 싶어 하는 굶주린 남성들의 삽입욕구를 극까지 이끈다.
미녀모델은 부끄러운지(?) 팬티 안으로 손으로 넣어 가리기도 하지만 남성은 그 예쁜 손을 강하게 잡아 빼고 싶은 욕망을 느낄 수밖에 없다.뇌쇄적인 의상을 강하게 잡아끌어 벗긴뒤 거사를 치르고싶은 생각이 절로 생기기 때문이다.
속이 비치긴 하지만 망사 재질이 눈에 거슬린다면 투명한 비닐 재질로 만들어진 의상도 있다.
그야말로 투명 의상인 셈. 하늘을 향해 솟구쳐있는 원추형가슴과 그 아래로 매끄럽게 따라 내려오는 허리라인은 물론 무성하거나 깔끔 하게 다듬어진 음모와 거무스름한 여성의 성기까지 고스란히 밖으로 드러난다.




여체의 아름다움에 대해 반박할 남성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누드란 단어만 들어도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을 드러낸 여체보단 때론 얇은 천 한꺼풀에 비쳐지는 여체의 라인은 뇌쇄적이다.
성적 흥분도를 은밀하게 끌어올리는 여체의 실루엣은 은밀한 욕망을 가진 남성들로 하여금 강렬한 욕정을 일으키게 만드는 것은 거부할 수 없는 사실이다.
 
 

 

2012년 4월 17일 화요일

여자들의 은밀한 자위, 총정리!

여자들에게 자위란 여전히 부끄러운 단어다. 그러나 자신의 성감대를 모르고는 섹스의 쾌감을 즐길 수 없다. 여성 불감증의 가장 큰 원인은 성감이 개발되지 않았다는 데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겁먹지 마시라. 섹시한 음악을 틀어놓고 침대에 편안하게 눕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손가락과 손바닥을 이용해 유두를 포함한 가슴 전체를 마사지한다. 그냥 부드럽게 가슴을 만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터칭보다 흡입력를 갈구 한다면 7단큐피타 맛사지,모모유두진동기등을 추천합니다). 그런 다음 아랫배와 성기 쪽으로 차츰차츰 손을 내린다. 몸에 반응이 없어 어색하다면 질 입구와 소음순, 대음순, 클리토리스에 오일이나 러브 젤을 바르는 것도 한 방법이다.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약간 구부리거나 엉덩이에 베개를 받치고 눕는다. 그리고 오른쪽 손의 중지를 이용해서 클리토리스를 가볍게 문지른다. 이때 클리토리스 양 옆을 번갈아가며 문지르면서 어느 쪽이 더 민감한 지를 주목한다. 사람마다 클리토리스 양쪽의 성감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제 손가락 두개를 클리토리스 위에 놓는다. 그리고 나서 클리토리스 위쪽을 원을 그리듯 움직인다. 처음에는 서서히 그리고 좀더 빠르게. 이것은 몇분 내에 오르가즘에 도달할 수 있는 자극적인 방법이다. 그러므로 시간을 오래 끌고 싶다면 속도 조절이 필수다.



다음으로는 가볍게 치기가 있다. 우선 왼손가락으로 음순을 벌려 클리토리스가 완전히 벌어지도록 한다. 그런 다음 오른 손 검지손가락 끝을 이용해서 가볍게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 쾌감으로 인해 더 이상 손가락을 움직일 수 없을 때까지. 색다른 흥분이 느껴질 것이다. 또 하나. 두 손을 함께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한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고 다른 손으로는 손가락을 질 안에 깊숙하게 넣는다. 그리고 질 안쪽 벽을 부드럽게 만져 주다가 손가락을 이용해 피스톤 운동을 시작한다. 속도는 원하는 빠르기로. 쾌감을 높이기 위해서 손가락 숫자를 늘리는 것도 좋다. 자신의 손가락이라도 위생에 신경이 쓰인다면 성인용 자위 기구를 사용해도 좋다. 요즘은 회전.진동 및 피스톤까지 되는 기구들이 세련된 모양으로 나온다.




천으로 된 소파나 쿠션은 그 질감 때문에 마스터베이션을 위해 좋은 도구가 된다. 앉은 자세여도 좋고 엎드린 자세여도 상관없다. 우선 소파나 쿠션의 각진 부분에 음부를 댄다. 그리고 가볍게 누르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때 몸을 앞 뒤로 움직여서 자극 부위를 넓히는 것도 좋다. 더 나아가 손이나 발을 이용해 몸을 일으킴으로써 자극 강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마치 커닐링거스를 받는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베개를 이용할 때는 베개의 한 귀퉁이을 꼬아서 매듭을 만든다. 그러고 나서 올라탄 후 클리토리스를 압박하거나 살살 문지르면 된다.



2012년 4월 16일 월요일

이럴때 다른 여자랑 섹스하고파~!!

우리네 남자들은 언제, 무엇 때문에 다른 걸들을  탐하게 되는 걸까?
어느 날 회사에 와 보니 이쁘장한 미소와 상냥한 말투로 나를 맞아주는 걸이 있다면, 전철에서 상상하지도 못했던  섹시한걸이 나의 옆에 앉아 같이 가게 되는 일 등을 겪게된다면 당신의 마음은 크게 요동치기 시작할 것이다.
그 순간 나는 남편이라는 직분을 망각하고 환상의 나래를 펴기 시작한다. 성인(聖人)이 아닌 이상 한 두 번쯤은 다른 여자들과의 섹스를 꿈꾸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수컷으로서의 본능 아닐까?. 이런 경험을 체험한 우리네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그녀의 가슴이 내 등을 스칠 때..
회사에 출근해 오전업무를 보고 점심시간이 되어 식당가를 돌아다녔다.'오늘은 뭘 먹지?' 하며 서성이는데 뒤에서 여자후배사원이 나를 불렀다.
마침 잘됐다 싶어 같이 점심을 먹고 나오니 후배가 '더운데 차는 회사 가서 마시죠?'라고 말했다.
더운 날씨라 나도 얼른 들어가고 싶었기에 같이 회사로 들어왔다. 조금 있으니 여자후배가 커피를 들고 와 같이 밖으로 나갔다. 근데, 위층의 한 방이 사무실을 빼는 모양이었다.
여자 후배랑 커피를 들고 비상계단으로 나갔더니 일꾼들이 집기를 빼느라 부산스럽게 움직이고 있는 중이었다. 짐이 올 때마다 우리는 구석으로 바짝 붙었다. 내 가슴에 그녀의 등이, 그리고 아랫도리에는 엉덩이가 꽉 밀착되다보니 긴장한 나머지식은땀이 흘렀다.그때 나는'이 후배와 한번’..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일꾼들이 지나간 뒤 서로 긴장한 게 민망해 피식 웃음을 터뜨렸다. 부끄러워 차마 얼굴을 쳐다보지는 못했지만 그날의 그느낌만은 쉽게 잊혀지지 않았다.  김한식(가명. 결혼 3년차, 회사원)




- 엉덩이가 섹시해!
컴퓨터에다 개인 사물들을 아무렇게나 쌓아놓아 사무실에선 사람들이 다닐 때마다 “이거 좀 치워!”소리가 절로 나온다. 보통 일방통행으로 한 사람이 먼저 지나가게 한 뒤에 다른 사람이 지나간다.
그런데 그날은 선배 하나가 컴퓨터 모니터를 들고 나가는 바람에 서 있던 동료 하나가 그 선배를 피하느라 내 책상을 엉덩이로 미는 형국이었다.“뭐야, 남의 책상에다 해우소를 대고!'
나는 장난삼아 엉덩이를 찰싹 때렸다. 얇은 스커트 안쪽으로 전해지는 살의 감촉이라니! 찰싹 소리가 날 정도로 탄력이 느껴져 나는 깜짝 놀랐다. 그 순간 '어머!'하는 소리와 함께 내 눈에 들어온 것은 여자후배의 당황한 얼굴이었다. 여자동료들은“성희롱이다!”라고 소리를 지르며 나를 째려보았다. 미안했다.
장난삼아 한 일이 이렇게 될 줄이야.어찌할 줄 몰라 하던 그순간 한 동료가 '너도 엉덩이로 갚아' 라고 했다
그 방법이 좋을 것 같아 그 여자후배 앞에가“때려!”라며 나도 엉덩이를 쭉 내밀었다.
설마 때리기야 할까 했는데, 당황한 순간에도 화가 났는지 그녀는 진짜로 아주 세게 찰싹 때렸다.
그 순간에 전해진 그녀의 손맛! 그 날 하루 종일 올라간 체온을 느끼며 그녀의 엉덩이만 음미하며 입맛을 다셨다. 유종규 (가명. 결혼 4년차, 디자이너)




-신입사원의 눈부신 젖가슴
신입사원이 들어왔다. 이제 한 스물셋쯤. 객관적으로도 정말 예쁜 얼굴이었다.
얼굴뿐만이 아니라 가슴이 조금 작을 뿐 몸매도 끝내줬다. 우리 부서가 아니었지만 나를 보고 인사하는 모습이 정말 가슴 시릴 정도로 예뻤다. 그러나 그녀에 대한 환상도 자주 만나지 못해 시들해 지고 있었다.
또한 나는 집에 여우 같은 마누라와 토끼 같은 자식이 있지 않은가? 이렇게 나 자신에게 반문하며 내 자신의 탐욕을 죽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복도에서 그녀와 마주쳤다. 나는 사춘기 소년처럼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으며 그녀에게 인사를 건넸다. 방긋이 미소지으며 인사하는 그녀. 그때였다. 무언가를 떨어뜨렸는지 내 앞에서 몸을 숙이는데 그때 드러난 눈부신 젖가슴(여름이라서 헐렁한 옷을 입은 탓이었다), 정말 참을 수 없었다. 그래도 어쩌겠어, 참아야지.
그녀의 뾰얀 젖가슴이 눈에 아른거려 하루종일 일을 할 수가 없었다.


2012년 4월 3일 화요일

일본 간사이 에로프로그램 화제

누드랑 섹스만 안할뿐 이건 완전 포르노임...-_-;;

자 이제부터 감상 들어갑니다~




일본 간사이 방송국의 에로 프로그램이 화제다.







수영복을 입고 출연한 그라돌이 게임을 통해 팀 배틀하는 방식. 모델들은 구슬을 핥거나 개처럼 바닥을 기어다니며 경주를 펼쳤다.


















이 과정에서 모델들의 풍만한 가슴이나 허벅지, 엉덩이 등 신체 부위가 그대로 전파를 탔다.


이건 뭐 오럴섹스와 후장 같네..
혀로 구슬 굴리는거 보니깐 킨제이햅스가 생각난다.
완벽한 오럴섹스 재현.
혓바닥까지 있어 구강구조 그대로~~

















'H컵녀'로 소개된 그라비아 모델은 비키니 차림으로 오토바이에 드러눕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우와..이런 채널도 있어? 일본 섹시 스포츠 중계따윈 아무것도 아니군..
일본이 진정한 갑이다!!
일본은 퐌타지가 아니라 머릿속에 있는 것을 진짜 실현에 옮긴다는게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