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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8일 목요일

몽환적인 페로몬 향수 "전무샤"

전무샤는 중국어로 '몽환적인. 숲속의 향기' 등의 뜻입니다.

 

남성용 전무샤 페로몬 향수는


베르가못향,연꽃향,우디향,블랙페퍼향,머스크향,스파이시향으로 순수하고 신선하면서도 부드럽고

강인함을 풍기는 향수입니다.

기존의 불가리 향수와 비슷하지만 훨씬 더 섹스어필한 세련된 향수 전무샤{Dieam sha)

처음 만나는 상대에게 또는 호감을 주고 싶은 상대를 만날 때 필수적인 향수입니다.

타사의 페로몬 향수와는 디자인과 향기부터 다른 전무샤를 자두몰에서 특별 판매합니다.

오늘 당장 남성용 전무샤 페로몬 향수로 당신을 섹스 어필하세요!!

그녀의 뇌리에 각인되는 밤을 만들어 드립니다.

 
 

몽환적인 페로몬 향수 '전무샤'

전무샤는 중국어로 '몽환적인.숲속의 향기' 등의 뜻입니다.

 

여성용 전무샤 페로몬 향수는


아이리스향.머스크향.로즈버드향.프레쉬향.솔라우드향으로 우아하면서 달콤하고 상큼함을

풍기는 향입니다.

기존의 여성용 불가리 향수와 비슷하지만 훨씬 더 섹스 어필한 세련된 향수 전무샤(Dieam sha)

처음 만나는 상대에게 또는 호감을 주고 싶은 상대에게 필수적인 향수입니다.

타사 페로몬 향수들과는 디자인과 향기부터 색다른 전무샤를 자두몰에서 특별 할인 판매합니다.

오늘 당장 여성용 전무샤 페로몬 향수로 당신을 섹스 어필하세요!!

그의 뇌리에 각인되는 밤을 만들어 드립니다.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정액 냄새 나는 밤꽃 향기, 왜 그럴까?

얼마전 저녁에 시외곽으로 일이 있어 가는데 양수리쪽에서 유난히 밤꽃 냄새가 심하더라구요.
친구들과 우스개 소리로 "이동네 발정난 남정네들 많은가보다"라고 했는데...
도대체 정액 냄새와 밤꽃 향기는 왜 같은걸까요??



“눈송이 같은 밤꽃 향기 물씬물씬 풍기더니/ 주렁주렁 달린 밤송이 수많은 별 같아라.”
조선시대 유학자 서거정은 1481년 펴낸 ‘동국여지승람’에서 5, 6월 전국의 산야를 눈이 부시도록 하얗게 뒤덮은 밤꽃을 눈송이로 표현했다.

밤꽃이 천지를 뒤덮으면 눈은 즐겁지만 코는 괴롭다. 바로 동물의 정액 냄새를 떠올리게 하는 특유의 향기 때문이다. 이 비릿한 냄새 탓에 철저한 성리학 국가였던 조선에선 밤꽃 필 무렵이면 부녀자들이 바깥출입을 삼가고, 과부들은 잠을 설쳤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까지 전해지고 있다.

향기로운 꽃 냄새가 아닌 비릿한 향기가 나는 이유는 뭘까.

실제로 밤꽃 향기의 주성분이 정액 성분과 대체로 같기 때문이다.



“정액 속에는 ‘스퍼미딘’과 ‘스퍼민’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것들이 밤꽃 냄새 성분에도 들어 있다”며 “이 두 물질은 질소를 포함한 화합물이기 때문에 냄새가 고약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정자에서 이 두 물질의 역할은 ‘정자의 보호’다. 스퍼미딘과 스퍼민은 염기성을 띠는데, 산성인 여성의 질 속을 중화시켜 정자가 난자를 만나 수정될 때까지 정자가 살아남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밤꽃 냄새 성분에 왜 이 물질들이 포함돼 있는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야생화 중에도 밤꽃과 유사한 페로몬 향기를 내는 것이 몇 종 더 있는데 이런 향기는 벌들도 싫어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즉, 밤 꿀은 향이 비릿하고 맛이 씁쓸해 벌들도 꺼려 주변에 먹을 수 있는 꿀들이 없을 때만 찾는다는 것.

그러나 ‘몸에 좋은 약이 쓰다’는 말처럼 씁쓸한 맛을 내는 밤 꿀은 약효가 뛰어나 예전부터 널리 쓰였다. 남성에게 좋다는 속설도 있지만, 남녀 모두 소화기와 호흡기 질환에 효과가 있다.

실제로 밤 꿀에는 페놀과 플라보노이드 같은 항산화·항균물질이 g당 500μg(마이크로그램·1μg은 100만분의 1g) 이상 들어 있다. 이는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아카시아 꿀보다 10배 정도 많은 양이다. “밤 꿀은 국내서 생산되는 꿀 중에서 항산화 효과가 가장 뛰어나다”며 “특히 위암의 원인균으로 꼽히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제어할 수 있을 정도의 항균 효과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2012년 5월 21일 월요일

이성을 유혹하는 페로몬 향수 다량 입고!!

페로몬 향수는 동물이 이성을 유혹하기 위하여 체외로 발산하는 성적 유인물질인 페로몬의 원리를 응용한 향수로 시간, 장소에 관계없이 이성에게 호감을 사고 싶은 분 또는 이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분, 소개팅. 미팅. 맞선 등에서 성공을 원하시는 분. 자신감을 갖고 싶은 분들을 위한 향수입니다.

어떤 향이길래?
남성 페로몬 향수는 머스크.샌들우드.베르가못등으로 불가리 향수와 비슷한 베이스를 가진 향수입니다.
다른 남자에게서 내남자의 향기를 느꼈다 처럼...
흔한 향인듯 하면서 코를 찌를 듯이 독한 향이 아닌 은은하며 어디선가 맡아본듯 친숙합니다.

여성 페로몬 향수는 자스민.후리지아등의 꽃향기로 향수를 뿌린 듯 안뿌린듯 원래 화장품이나 몸에서 나는 자연스러운 냄새 같습니다.
여자들에게 나는 특이한 향이라고 할까요?
화장품가방 열면 나는 그런 은은한 향이라고 설명할 수 있겠네요.

요즘처럼 후덥지근한 여름 날..겨드랑이 땀 때문에 불쾌지수를 더 높이면 안되겠죠?
이왕이면 이성에게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면 얼마나 좋은가요?
전 남성 페로몬 향수가 꼭 불가리 향수 같더라구요...
너무 좋아서 미친듯이 탐닉하는 불가리인데...모든 남성분에게 이런 향이 난다면 정말 좋겠어요.
향수를 뿌릴 때는 자신의 옷차림과 원래 신체에서 나는 향이 더해져 어울리는 것을 뿌려야 좋은데요..그런 자신에게 딱 맞는 향을 찾기 쉽지 않죠..
그러나 이 페로몬 향수는 어느 누구나 사용해도 어울리는 향이라는게 장점이에요.

땀내=남자의 향기라는 얼토당토 않는 말은 삼가시고..
(여자가 땀냄새. 암냄새 마구 풍기면 좋겠습니까? 여자 역시 사람입니다.)

거래처를 자주 방문하거나, 사람이 많은 곳에 홀서빙등 아르바이트를 하는 남녀분들...
오늘부터 당신은 매력남녀이 될 수 있답니다. 호감을 갖는 사람이 됩시다용~



2012년 3월 1일 목요일

남자의 최고 성감대는 역시나...

남자의 페니스 길이는 10~14cm, 두께는 4cm 정도다
지난 수천 년 동안 페니스의 길이는 남자의 성적 능력과 동일시되었다. 우선 페니스의 길이는
키, 코 길이, 구두 길이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코가 크면 페니스도 크다거나 발이 크면
페니스가 크다는 말은 모두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가 없다. 공식적으로 기록된 가장 긴
페니스는 35.5cm. 그러나 보통 남자가 발기했을 때의 길이는 약 14cm이다.
 
 

 
 
 
긴 페니스보다 짧은 페니스가 ‘잘한다’ 여성의 질 길이는 대부분 9cm 정도인데 G-스폿을 비롯해 여성의 중요한 성감대는 질의 5cm
내에 분포되어 있다. 따라서 발기했을 때 8cm 정도 되는 페니스가 18cm쯤 되는 페니스보다
더 정확하게 성감대를 건드릴 수 있다. 긴 페니스보다는 오히려 짧은 페니스가 강력한 ‘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작은 고추가 맵다더니...틀린말은 아닌거같다,,
(끝까지 닿는다는 것은 여성의 자궁 경부를 자극한다는 것인데, 이런 경우 여성은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남자의 최고 성감대는 역시나 페니스 남자도 여자와 마찬가지로 입, 귀, 목덜미 등 전신이 성감대이지만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페니스 자극이다. 가장 민감한 곳은 코로나(귀두 부분이 음경체에서 불쑥 돌출된 곳)
이고 다음은 귀두와 그 가장자리인 귀두관. 고환이 있는 쪽으로 갈수록 촉각이 둔감해져
페니스 뿌리 부근은 손으로 꽉 쥐어 압박을 줘야 자극받는다.

비행기 안에서도 그들은 마스터베이션을 한다 시도 때도 없이 솟구치는 욕구를 참을 수 없을 때 남자들은 생뚱맞은 장소에서 자위행위를
하기도 한다. 미국 잡지 에서 마스터베이션하는 장소를 조사한 결과 63%가 차 안, 54%가
직장, 41%가 공중 화장실, 심지어 19%는 비행기 안이라고 답했다. 더 쇼킹한 사실은 인터넷
설문조사 결과 비행기 안에서 경험한 우리나라 남자들이 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두 애무에 자극을 받는다 남자의 가슴에도 여자와 같이 수유기관(유두와 유선)이 있다. 젖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왜
신은 남자에게도 수유기관을 만들어준 걸까? 그런데 놀라온 사실! 극단적인 박탈 상태,
예를 들면 제2차 세계대전 중의 수용소 상황이 그러한데 이런 상황에서 남자들도 젖을 분비했
다는 수천 건의 기록이 있다. 하지만 그런 남자가 주변에 있다면 <세상에 이런 일이>에
제보해야 할 판이다. 남자의 유두는 여자가 보기에 성적으로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지만
성행위 때 애용해주면 남자들은 좋아라 한다. 87%의 남자들이 유두 애무에 자극을 받는다고
답했다.

엉덩이를 툭툭 두드리면 발기한다 가학·피학 성애자들은 엉덩이를 때리거나 맞는 것을 아주 좋아하고 많은 남녀가 그것을
성적 흥분을 일으키는 행위로 여긴다. 맞아서 빨개진 엉덩이는 여자의 흥분 상태를 연상시키
며 또한 엉덩이의 신경을 자극하면 동시에 성기의 신경을 자극하게 된다. 따라서 여자가 장난으로라도 남자의 엉덩이를 툭툭 건드리는 것은 곧 그의 발기를 촉진시키는 것이란 뜻이므로 주의를 요한다.
 
 

2012년 2월 24일 금요일

평범한 섹스 체위보다 더강한 향수의 자극-페로몬 향수



효과 100%, 페로몬 향수로 펼치는 첫날밤 성공작전 근사한 첫날밤의 필수요건. 바로 좌~악 깔리는 무드. 무드 없는 첫날밤이란 있을 수도 없다. 그러나 성경험이 없거나 중매로 결혼한 경우 이 놈의 무드를 잡기란 게 쉬운 일이 아니란 게 문제.
 
♣ 신부를 품에 안고 문턱을 넘어 사랑을 맹세하자
 
♣ 신랑이 신부를 안고 호텔 방 문턱을 넘는 것은 서양에서 비롯된 관습. 그러나 이런 행동에는 '내가 당신을 책임지겠습니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처음에는 이런 행동이 신부를 당황하게 할 수도 있으나 금새 당신의 품에 안겨 안정을 찾을 것이다.
 
♣호텔에는 수영장도 있음을 기억하자
 
♣ 간접조명으로 은은한 분위기의 방안. 침대에 머쓱하게 앉아 있는 커플. 이럴 땐 오히려 신랑이 어색해 하게 마련. 신부가 신랑의 팔을 당겨 호텔의 부대시설을 충분히 활용해 보자. 호텔 수영장에서 첫날밤에 대비한 시각훈련을 하는 것도 좋고, 바에서 가벼운 칵테일에 춤을 춰도 좋다. 근사한 분위기가 환상의 첫날밤을 약속할 것이다.
 
♣페로몬 향수로 매혹적인 상대가 되자
 
♣ 시각이 무뎌지는 어두운 방안에서는 후각이 발달하게 마련. 시중에는 페로몬 향수라는 것이 있다. 페르몬이란 이성을 유혹하기 위해 동물의 체내에서 나오는 물질. 페르몬은 극소량만 사용해도 효과가 만점이다. 이것을 소량 희석해 놓은 것이 페로몬 향수. 남성용과 여성용이 구분돼 있다. 이외에도 오리엔탈계의 향수가 관능적이고 자극적인 효과를 보인다.
 
♣야한 농담으로 친근하게 접근하자
 
♣ 대개 첫날밤 떨고 있는 사람은 신부.이럴 때일수록 신랑이 야한농담이나 테스트등으로 기분을 풀어준다아닌 척해도 야한 이야기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우선 분위기를 그럴싸하게 만든 다음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터치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더샵 골드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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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7일 토요일

“AV 배우는 행복하면 안 되나요?”…日, 새해부터 행복추구 논쟁

일본에서 새해부터 직업에 따른 행복 추구 논쟁이 뜨겁다. “내가 미래에 행복할 수 없다고 말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한 성인비디오(Adult video·이하 AV) 여배우의 블로그 글이 논쟁의 시작이었다.





일본의 AV 여배우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요코야마 미유키(23)는 지난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작성한 ‘행복에 대해 말하다’라는 글에서 “같은 인간인데 직업이 다르다는 이유로 쉽게 평가하지 말라. 이 직업(AV 배우) 때문에 내가 행복할 수 없다는 생각에 동의할 수 없다”고 적었다.

그는 “타인이 내 행복을 결정할 수 없다.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면 된다. 내 삶은 타인이 침범할 수 없는 영역이다”라면서 상대방의 행복에 대한 언급은 스스로 우월감을 느끼기 위한 행동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스스로 느낀 직업적 회의보다는 비판적 팬들에 대한 경고 수준의 발언으로 보인다.

그의 글은 일본 커뮤니티 사이트와 소셜 네트워크로 퍼지고 일부 매체의 보도로 이어지면서 뜨거운 논쟁을 낳았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큰 돈을 쉽게 버는 대신 민감한 사생활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AV 배우의 직업적 특성상 미래에 행복할 수 없다는 부정적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일본의 한 여성 네티즌은 “동창회에는 AV 배우 친구를 부를 수 없다. 그런 친구가 있다는 말을 남편에게 할 수도 없다. AV 배우가 친구들로부터 초대 받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했다. 다른 네티즌도 “매춘으로 존경 받을 수 있는 사회는 세상 어느 곳에도 없다”고 지적했다.

반면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주장을 앞세워 요코야마의 손을 들어준 네티즌들도 적지 않다. 이들 중 일부도 “행복할 권리는 있지만 차별하지 말라는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회의적 입장이다.

그러나 자신을 AV 배우라고 소개한 네티즌들이 요코야마와 뜻을 함께하고 성매매 여성 등 ‘음지’의 직업군은 물론, 일반 회사원과 개인 사업자까지 합류하며 논쟁은 팽팽하게 이어지고 있다.

요코야마는 7일 “내 생각을 일방적으로 몰아가려는 게 아니라 단지 개인적 공간을 통해 말하고 싶었을 뿐”이라면서도 “AV를 매춘이라고 하는 데 동의할 수 없다. 단순한 매춘이라면 이렇게 큰 반향을 불러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블로그에 적었다.

한편 요코야마는 2010년 10월 TBS 드라마 ‘사채꾼 우시지마’를 시작으로 지상파 방송에 출연하고 있는 AV 배우다. 다수의 남성 팬들의 지지를 기반으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보는 사람은 즐거운데 연기한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니...
뭔지 좀 안타깝다..ㅠㅠ
아오이소라. 사오이하라, 마리아오자와 등...다 행복할 수 없는거니??

2011년 9월 29일 목요일

이성을 유혹하는 냄새

페로몬은 이성을 흥분하게 하는 냄새가 맞다!!

점심시간도 되기 전에 왁자지껄한 우리 우리 사무실층 복도에 나가보면 물씬 향수들이 범벅이 되어 내 코를 장악한다. 이건 한사람만의 향수가 아니라 여러 사람이 동시에 품어 내는 향기의 비빔밥이다.
식사하려고 나서는 여자들에게 동시에 풍기는 냄새가 어떤 바람의 기류를 타고 나를 엄습하는 것이다.

옛날 왕들이 생각난다. 사극 영화를 보면 왕이 여인네들과 한데 어울러 술래잡기를 하며 노는 장면이 나온다.
왕은 수건으로 눈을 가리고 여인네들은 저마다 호사스런 복장으로 치장하고 나비처럼 이리 저리 뛰어다니며 술래를 피하는 유희를 자주 본다.

이런 장면은 결코 놀이 그 자체만을 위한 묘사가 아니라 대부분 왕이 자신의 업무는 방치하고 주색잡기에 골몰하는 방탕함을 나타내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됐다는 게 아쉽다.

왜냐하면 왕도 이런 충전의 시간을 가져야 좋은 정책도 만들 여지가 주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또 지존인데 간혹 여가의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너무 공부만 하면 바보가 된다'는 말이 있다. 학교 다닐때도 방학이 있는 것처럼 적당한 휴식을 취해줘야 한다.

그때마다 그녀들이 저마다 각기 다른 향수를 뿌리고 체취를 발하며 풍기는 향기는 과연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온갖 향수가 뭉치면 과연 제대로의 향이 날까? 오히려 더 지독스런 악취로 변하는 건 아닐지 하는 것이 경험에서 얻은 결론이다.
애초에 향수하면 자신의 체취를 감추기 위한 도구로 사용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와서는 자신을 표출하기 위한 매개체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향이니 페로몬이니 하면서 유독 약발을 뻗치는 것이 이성을 유혹하는 향으로 높이 치고 있다.

최근 페르몬의 효능을 밝히기 위해 4명의 남성 중 1명에게만 페로몬을 뿌리고 눈을 가린 10명의 여성을 상대로 임상실험을 했다고 한다.

그 결과 70%의 여성이 페로몬을 뿌린 남성에게 호감을 나타냈다.                    

또 4명의 남성에게 샤워를 시킨 후 다른 남성에게 페로몬 향을 뿌리고 또 여성들의 눈을 가리고 똑같은 조건에서 재 실험한 결과에서도 페로몬을 뿌린 남성에게 70%의 여성들이 호감을 나타냈다고 한다.

또 남녀를 뒤바꿔서 실험을 실시한 결과 역시 동일한 결과가 나와 페로몬이 사랑의 묘약임이 증명됐다고 한다.

그 결과 역시 페로몬 성분이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받거나 성적반응을 보이는 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어디 그것만이 유혹의 도구인가.
지난번에 냄새에 대해 언급했지만 인간의 오감 중에 냄새에 유독 강한 사람이 있다.

특히 여름날 한창 피어있는 밤꽃 향기에 혼을 놓는 과부이야기는 흔한 이야기가 됐다.

어떤 부인은 남편이 늦게 퇴근해서 집에 오면 사타구니에 코를 쑤셔 박고 그 냄새를 숨 가쁘게 흡입하면서 만족감을 나타내는 부인도 있다. 발정기 때의 개가 냄새를 집요하게 맡아대듯이 말이다.
오랫동안 짓물려 질금거린 정액의 묵은 냄새 그 매캐한 냄새에 코를 처박는 여인들이 분명 있다.

또 재미있는 것은 남성이 손으로 ‘사타구니’ 냄새를 맡는 경우도 자주 있다는 사실이다.

남성은 자연적 관점에서 보면 종족번식의 본능을 가지고 있다.

그 때문에 남성들은 손으로 성기부분을 만지거나 냄새를 맡는 행동을 한다.

이 행동은 남성의 역할을 하는 고환과 음경의 상태를 냄새로 확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불결한 행동이 아니다.
물론 방풍이나 방습이 안됐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땀이 차지 않게 해주는 것도 해결 방법일 것이다.

남자의 체취에도 관심이 많지만 어떤 여자는 인공적인 화장품이 풍기는 냄새에 빠져드는 여자도 있었다고 우리의 연애박사(연박) A는 설파했다.

그렇다고 비싼 화장품 냄새가 아니라 싸구려든 말든 자극적이고 독특한 향기가 나는 화장품에 취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발관 화장품도 좋고 공동 사우나의 독하고도 싸구려 화장품에도 코를 벌름거리는 것이었다.
(낯선 남자에게서 내 남자의 향기 날 때가 간혹 있다..^^;;;)

그녀를 만나려 갈 때는 일부러 사우나에 들려 톡 쏘는 싸구려 화장품을 듬뿍 바르고 가면 늦어서 화가 나지만 그런 감정을 접고서라도 그녀는 그 향에 독기가 수그러지는 법이다.

비교적 남자를 가리는 그녀는 처음 B를 만났을 때도 주뼛거렸으나 사우나에 들러서 화장품을 살짝 바르고 갔던 그 화장품 향기에 취해 관계가 현재까지 유지될 수 있었다고 훗날 그녀는 실토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