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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6일 일요일

사정하는 여자-수박같은 여자













<자두몰 한마디>
G-spot 사정시 소변 마려운것과는 분명히 다른 느낌이 난다고 합니다.
일본 AV배우들은 어떻게 그렇게 전부 사정을 하는지....
그 외에 사람들은 성교 시간이 길지 않아 경험을 못하는걸까요?
아무튼 섹스 없이 사는 건 무의미합니다.
비만인 사람들을 조사하면 대부분 성생활이 부족합니다.
활발하게 섹스하는 사람은 아랫배도 잘 안나온다죠!!
그리고 분비물을 뿜어내야만 스트레스가 사라진답니다.
오늘도 월요일 증후군으로 고생했던 여러분...혼자라도 즐기세욤~!!

2012년 4월 5일 목요일

신데렐라.백설공주 과연 동화일까??

<신데렐라>

여자들은 대부분 동화 속 신데렐라를 꿈꾼다. 어느 날 갑자기 귀공자풍의 재벌2세가 나타나 자신의 인생을 360도 변화시켜주기를 바란다. 그런 여자들만을 노리는 전문적인 사기꾼도 적지 않다. 설령 평범했던 여성이 재벌2세와 만나 결혼에 성공했다 해도 불행한 결혼 생활 끝에 이혼을 하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신데렐라 콤플렉스란 자신의 능력과 인격으로 자립할 자신이 없는 여성이 동화속의 주인공 신데렐라처럼 일시에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켜줄 왕자와 같은 사람의 출현만을 기다리는, 즉 남자의 인생에 의지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또 그로부터 보호받기를 원하는 심리적 의존상태를 말한다.




섹스를 할 때도 이런 신데렐라 콤플렉스는 그대로 이어진다. 자기 스스로 오르가즘을 찾아먹으려 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 남자에게 모든 것을 받으려고만 한다. 땀 뻘뻘 흘려가며 노력하는 남자의 입장에선 여간 얄미운 게 아니다. 뭐라 한마디 해주고 싶어도 결국 허리를 흔드는 것은 남자이다. 동화 신데렐라의 왕자님처럼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게끔 되어있다.




동화 신데렐라의 내용을 잘 생각해보면 나름대로 에로틱한 요소들이 많이 있다. 계모와 이복언니들이 신데렐라에게 가하는 욕설과 폭력들은 사디즘적 느낌이 강하다. 아이들이 보는 동화이기에 순화돼 표현됐을 뿐이지 실제로 그런 계모와 이복언니들이 있었더라면 전문 사디스트 뺨치는 폭력을 가했을 것이다.

 


요정의 마술로 황금마차로 변신하는 호박. 호박은 매니아들 사이에선 훌륭한 자위도구(?)로 각광 받는 채소이다. 푹 익힌 늙은 호박에 자신의 성기 크기만큼의 구멍을 뚫고 그곳에 삽입을 한다. 뜨뜻하게 데워진 내용물들이 성기에 감기며 색다른 쾌감을 느끼게 해준다.





마법이 풀릴 시간이 돼 성급히 무도회장을 빠져 나오다가 벗겨진 유리구두는 정액에 비유할 수 있다. 둘다 투명하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왕자가 신데렐라를 찾아 헤맬 때 결정적인 단서가 된 것이 유리구두이다. 복면 강도로부터 성폭행을 당했을 때, 그가 흘리고 간 정액은 범인을 찾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백설공주>

백설공주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패러디된 동화중 하나 일 것이다. 이는 포르노르도 많이 페러디 됐다. 백설공주의 개성 있는 옷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꼭 백설공주를 패러디한 것이고 밝히지 않아도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레 받아들이게끔 만든다.





백설공주와 계모와의 선악 구도도 포르노로 제작할 시, 훌륭한 캐릭터가 된다. 착하고 순수한 백설공주가 섹스를 하는 모습은 청순한 느낌과 대조를 이루며 야릇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사악한 계모는 전형적인 색녀. 주지 않아도 알아서 먹고, 주기 싫다고 버티면 억지로라도 먹는 난폭하고 밝히는 색녀 로서 묘사된다. 또한 그녀가 백설공주에게 건내주는 사과 속의 독은 여성을 불구로 만드는 약으로 회화되어 백마 탄 왕자님의 말과도 같은 그것으로 뚫어줘야만 하게끔 만든다.





역시 백설공주를 가장 퇴폐적으로 만드는 일등공신은 일곱 난장이일 것이다. 한두명도 아닌 일곱명의 남성이 한 여자와 동거를 한다. 매일 보는 일반인들이 아닌 남들과는 좀 다른 신체의 남성들이다. 난장이들이 매일 돌아가며 백설공주와 섹스를 하거나 집단으로 하나의 꽃을 피운다





백마탄 왕자님은 동화를 해피엔딩으로 종지부 찍는 중요한 역할이지만 포르노에서는 그다지 중요한 인물이 아니다. 마지막에 나와 섹스 한번 하고 들어가면 끝이다. 하지만 왕자 역할은 얼굴도 잘생겨야 하고 몸도 근육질에다가 그것까지 대물이어야 한다. 그냥 대물도 아닌 좌우 상하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곧고 매끈하게 뻣어야 한다. 그래야 왕자스러운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문학, 문화는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외설적으로, 예술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그 판단은 개인이 하는 것이지 누군가가 잣대를 긋는다는 것은 어찌 보면 개인이 판단할 권리를 빼앗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011년 10월 19일 수요일

여성도 남성처럼 사정할 수 있다.<凹凸정보>

여자도 남자처럼 사정을 하는가. 결혼생활이 십수년에 이른 여성들조차도 이에 대해 확고한 답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성 관계시 절정에 이르렀을 때 자신의 내부로부터 무언가 솟구쳐 나오는 기분만 있는 것을 사정으로 오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여성도 오르가즘에 이를때 남자처럼 사정을 한다. 그러나 실제로 이런 사정을 경험하는 여성은 30% 정도에 불과하다.는 조사도 잇다. 여성들 스스로 이런 생리현상에 무지해서 자기도 모르게 솟구쳐 나오는 분출물을 소변이 새나온 것으로 생각하고 병이 아닌가 걱정하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야 의학적으로 설명 할 수 있게된 여성의 신체구조를 근거로 말하자면 여성의 분비물도 남성의 정액처럼 섹스의 황홀감속에서 분출된 어엿한 '사랑의 결정체'다.
여성의 사정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여자의 몸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필요하다. 여성의 질은 자궁으로 연결된다. 그 질의 윗쪽 앞벽,요도 가까운 치골과 자궁경부의 거의 중간쯤 되는 지점에 문제의 여성 '사정기관'이 존재한다. 이를 의학자들은 'G점(Grafenberg Spot)'이라 부르는데,이 기관의 존재를 발견한 의학자의 이름을 붙인 것이다. 이 기관의 크기는 콩알만하며 모양은 확대해 본다면 계란형이다. 이 기관이 질을 통해 삽입된 남성에 의해 지긋이 압박을 받고 왕복운동에 의해 자극되면 점점 부풀어올라 급기야는 여성 특유의 분비액을 토해내는 것이다. 이 칼럼을 눈여겨 본 사람들은 G점의 모양이 공교롭게도 남성 장기인 전립선과 닮았다는 사실을 눈치챘을 것이다. 모양뿐 아니라 그 기능, 분비액의 성질까지도 G점은 남성의 전립선과 닮아있어 비교해볼 가치가 있다. G점에서 분출되는 액체는 산성 포스파타제 성분이 많아 남성에게서 나오는 액체와 비슷하다. 단지 G점은 남성의 전립선에 비해 보다 퇴화해온 것으로 보인다.
지포인트젤                          제스트라(오르가즘젤)      발렌타인 자무섬젤(수축)
만일 남성이 사정을 하지 못한채 성관계를 끝낸다면 쾌감은 커녕 욕구불만이 늘어날 것이다. 이런 경우 남성들은 곧 온갖 대책을 강구한다. 그런데 여성의 경우 성교때마다 질속 G점 자극에 의한 질오르가슴을 제대로 느끼는 사람은 드물고, 평생 한번도 이를 경험하지 못하는 경우도 흔하다. 많은 여성들이 질 입구의 클리토리스 자극에 의한 음핵 오르가슴만이 성의 전부로 알고 지낸다. 아내를 사랑하는 남성이라면 진정한 오르가슴의 세계에 아내와 함께 도달하려는 노력을 다해야 한다. G점이 제대로 자극받기 위해서는 성교시 질이 충만한 압박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남성이 충분히 팽창되고 질은 충분히 수축되면서 G점이 자극된다면 이상적이다. 여성 상위는 이런 자극을 기대할 수 있는 보다 좋은 체위다. 하지만 선결조건은 역시 빵빵한 남성. 남성의 샘인 전립선 강화요법으로 생기를 되찾아 아내의 G점을 공략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