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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9일 수요일

러브젤.흥분젤 어떤 기능이 있을까요?

바톨린씨 선
질의 양쪽에 있으며 점액을 분비하는 작은 선으로 남성 성기의 쿠퍼선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적으로 흥분되면 이곳에서 엷은 백색 점액이 두어 방울 분비되어 주변을 미끈하게 만듭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 선은 위축되고 분비액도 점점 줄어듭니다.

위의 경우 여성 흥분젤이 도움이 됩니다.
흥분젤이 바톨린씨 선 역할을 해 줌으로 질구에 음경 삽입이 용이해 집니다.


바이젤

제스트라

즉음란죄


스타하드클라이막스





자궁 경부에서 외부 생식기까지 확장된 얇은 관으로 속이 비어 있으며 터널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질은 월경혈이 빠져나가는 길이며, 성교할 때 남성의 음경이 삽입되고 사정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또한 출산할 대 태아가 모체 밖으로 빠져나오는 통로입니다. 이러한 기능들을 수행하기 위해 질은 매우 유연한 신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평상시의 질 분비액은 pH3.5~4.5의 강한 산성을 띠고 있는데 이것은 질 내의 세균을 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질은 그 자체로는 분비선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성적으로 흥분되었을 때 질벽에서 점액이 생성되어 윤활제 역할을 합니다. 성적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신경조직은 질입구 ⅓지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삽입을 하긴 했는데 뻑뻑하다 물이 없다라는게 바로 질이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해서 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러브젤이 도움이 됩니다.




한방젤 시리즈 매.난.국.죽


에스솔루션 누루누루.사라사라.앱솔루트



포플레이 립키스.슬립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질외사정, 절대 안심할 수 없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피임 방법은 아마도 질외사정일 것이다. 질외사정은 이론적으로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간단한 피임법이긴 하나, 만약 성기를 빼는 동작이 늦거나 해서 정액이 한 방울이라도 질 속에 남아 있으면, 이것만으로도 임신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효과가 완벽하다고 할 수 없다.




더욱이 사정 전에 질 내에 분비되는 남성의 분비물로 인해서 질 내가 흥건히 젖어 있는 상태이므로 질 밖에 사정된 정자가 질 속으로 잠입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질성교를 하는 도중 특히 최고조로 흥분되어 있는 오르가즘 직전에 페니스를 빼는 것은 남성으로 하여금 비상한 자제력을 요구하는 일이기 때문에 매우 실행하기 힘들어 어떤 때는 남성과 여성 모두가 성적 불만족을 느끼게 되거나, 여성에 의해서 강요당하는 경우 심각한 성적 갈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




여성의 입장에서도 남성이 사정 직전에 성기를 재빨리 뺄 수 있을지를 걱정하여 불안하게 되고, 남성에 대해 너무 하지 않았나 하는 죄책감에 빠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질외 사정이 잘못된 방법이 아니기는 하지만 남성과 여성이 서로 대화와 양보를 통하여 결론을 얻은 다음에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스킨레스 3000-0.015mm 극초박형(착용 안한것같은 밀착감)



발렌타인-0.015mm극초박형(착용 안한것같은 밀착감)



2012년 5월 6일 일요일

사정하는 여자-수박같은 여자













<자두몰 한마디>
G-spot 사정시 소변 마려운것과는 분명히 다른 느낌이 난다고 합니다.
일본 AV배우들은 어떻게 그렇게 전부 사정을 하는지....
그 외에 사람들은 성교 시간이 길지 않아 경험을 못하는걸까요?
아무튼 섹스 없이 사는 건 무의미합니다.
비만인 사람들을 조사하면 대부분 성생활이 부족합니다.
활발하게 섹스하는 사람은 아랫배도 잘 안나온다죠!!
그리고 분비물을 뿜어내야만 스트레스가 사라진답니다.
오늘도 월요일 증후군으로 고생했던 여러분...혼자라도 즐기세욤~!!

2012년 3월 3일 토요일

여친이 신음소리를 안내요!!

오랫동안 기다렸던 애인과의 첫 성관계. 가벼운 전희가 끝난 뒤 본격적인 삽입 모드로 돌입한다.

"아~" "좋아""하앙~""으음~" 등 다양한 교성을 기대한 남자는 무표정한 애인을 보며 당황한다. 이후에도 변화는 없었다. 섹스를 할 때마다 여자친구는 시체처럼 말 없이 남자의 凸을 凹로 받아들이기만 할 뿐이었다.

여자친구는 성불감증 환자였던 것일까.


포르노 여배우와 비교 금지!

많은 남자들이 성관계시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교성'이다. 오르가슴에 도달한 애인이 '좋아 죽겠다'는 듯이 소리쳐주길 기대한다. 애석하게도 애인은 포르노 배우가 아니다. 따라서 애인의 반응이 약하더라도 인식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




솔직한 감정 교환 필수!

여자들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요조숙녀'가 되길 원한다. 과거 난잡한 연애를 했던 사람도 '놀던 여자'로 인식되길 바라지 않는다. 설령 오르가슴을 느끼더라도 '음탕한 여자'로 보일까봐 내색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진심으로 애인의 교성을 듣고 싶다면 섹스 도중 "네 목소리를 듣고 싶어" "큰소리를 지르면 기분 좋을 것 같아" 등의 말로 속삭여보라. 섹스에 안정감을 느끼는 순간 다양한 교성으로 화답할 지 모른다.




 
섹스 트라우마? 긍정의 힘으로 설득!

보수적인 집안, 혹은 성관계에 대한 트라우마나 섹스 혐오증을 가진 여자들도 교성을 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런 유형이라면 포르노 같은 교성을 기대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와 같다. 그 만큼 많은 공을 들여야한다.

가장 보편적인 해결책은 섹스에 대한 인식 전환을 시켜주는 것이다. 섹스는 무섭고, 아프고, 위험한 행위가 아니라 두 사람의 사랑을 확인하고 즐거운 놀이라는 인식을 심어줘야한다. 긍정의 힘을 기대하는 것이다. 만일 진전이 없다면 성상담을 함께 받아 봐야한다.


2012년 1월 27일 금요일

성 행동에 관한 실험(건강과 성)

사랑하는 두 사람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결합하고 싶은 욕구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본능입니다. 두 사람의 마음과 몸이 서로를 원하며 책임감 있는 성 행동을 할 때, 성적 만족감은 극대화됩니다. 상대에게 마음만 열려 있거나 혹은 육체적인 쾌락만을 원하는 성 행동은 성적 만족감을 떨어뜨립니다.



중요한 것은 "두 사람의 마음과 몸이 서로를 향해 열려 있는가?"입니다.
성 행동은 누군가의 일방적인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두 사람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성적 만족을 함께 나누는 과정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성 행동을 하는 동안 우리의 마음과 몸에서 변화가 일어나는데 이것을 "성 반응 주기(sexual response cycle)'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입맞춤을 할 때, 서로의 몸을 애무할 때 그리고 성교를 하는 동안 우리의 몸에서는 어떤 반응이나 변화가 일어날까요? 얼굴이 상기되고 몸이 뜨거워지며,심장이 두근거리고 호흡이 거칠어지죠. 사랑하는 사람과 성 행동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험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개개인의 주관적인 느낌을 넘어서 성 행동을 하는 동안에 일어나는 신체적 반응이나 변화를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그 궁금증에 대해 마스터스(Masters)박사와 그의 조수 존슨(Johnson) 1957년부터 1965년까지 성 행동에 관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놀랍게도 일반인 여성 382명과 남성 312명이 실험에 참여하겠다고 동의 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이라면 성 과학의 발전을 위해 그러한 실험에 기꺼이 참여하시겠습니까?



참가자들은 실험실에서 자위행위나 성교를 하였고, 마스터와 존슨은 이들의 1만 차례의 성반응을 기상천외한 실험기구로 관찰했습니다. 한 예로, 성적 자극을 받았을 때 여성 생식기 내부의 반응이나 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사진기가 들어있는 투명한 플라스틱 인조 성기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그들의 연구덕에 오늘날 디테일하고 리얼한 자위기구들이 생긴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

이러한 관찰 결과는 1966년 [인간의 성 반응(Human Sexual Response)]이라는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일약 베스트셀러로 부상 하였으며 3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사실 오늘날에도 인간의 성 행동을 객관적, 과학적,그리고 임상적으로 밝혀내려는 실험적 접근들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물며 성에 대한 보수적인 태도들이 만연했던 20세기 중반에 성을 주제로 한 실험적 연구들을 계획하고 실행했다는 것은 경이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스터스와 존슨 덕택에 성 반응 주기에 관한 객관적인 생물학적 지표를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제 막 성활동을 시작한 여러분이 잘 모르시는게 있다면...
남자와 여자는 성 흥분 반응 시간과 고조되는 시기와 시간..그리고 오르가즘이 전혀 다릅니다.
여자는 애무와 전희만으로도 오르가즘에 달할 수 있지만 남자의 오르가즘은 사정입니다.
서로에게 어떤게 좋은지 대화하면서 성활동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마스터스와 존슨 박사덕분에 요즘 사용하는 단어들이 생긴것이 아닐까요?
마스터베이션...존슨...제인??
















2011년 10월 26일 수요일

리얼~자위 전성 시대 어떻게 즐기나?

성매매특별법이 우리나라의 밤문화를 바꾸었지만, 다양한 변종들이 등장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성매매특법으로 집창촌은 폭탄을 맞았지만,룸살롱이나 나이트클럽은 이삭줍기에 여념이없다는 풍문이다
룸살롱은 실제 섹스는 아니더라도 더욱 자극적인 온몸 서비스로 무장한 채 손님받기에 여념이 없고, 나이트클럽은 원나잇스탠드를 즐기려는 남자들은 잡기위한 전직 나가요걸이나 매춘여성들의 집합소가 되었다고 한다.
룸살롱이나 나이트클럽 말고도 호황을 누리는 곳이 있다.
대딸방이나 노예팅이 오히려 성매매특별법으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대표적인 업종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성매매특별법에는 유사 성행위도 제재하는 법안이 마련돼 있지만, 대딸방이나 노예팅의 특성상 성매매특별법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한(?) 지역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대딸방이나 노예팅은 섹스보다는 자위를 주요 서비스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매춘이 금지된 상황에서 자위가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셈이다.
자위 서비스를 실시하는 대딸방의 경우 여자는 옷을 벗지 않음으로 잡아떼기만 하면 어쩔수 없는 노릇이다. 심증이 있더라도 물증이 없는 한 단속은 쉽지 않다. 화상채팅의 변종이라 볼 수 있는 노예팅은 주로 노예인 여자가 사이버머니를 지급하는 남자가 원하는 대로 다 하는 서비스인데, 주로 온 몸을 보여주며 남자의 자위를 유도하는 것이 주요 아이템이다.
인터넷을 실시하는 데다 여자들도 특정장소에 모여서 서비스 하는 것이 아닌 만큼 단속이 쉽지 않다. 더군다나 대딸방처럼 직접적인 접촉이 있는 것도 아니니, 굳이 단속을 하려면 음란물로 단속하는 수밖에 없는 셈이다.
아무튼 성매매 단속으로 대딸방과 노예팅은 더욱 성황을 누리고 있는 듯 하다.
노예팅의 경우는 얼마 전 정보윤리위원회가 집중 단속을 결정할 만큼 성황을 이루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그만큼 자위가 전성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섹스산업만이 아니라 일반인들의 생활 속에서도 자위는 그 어느 때보다도 활기있는 전성시대를 누리고 있다.
철없는 짓거리에서 욕구 해소를 위한 자연스러운 행위로 인식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적극 권장되는 행위로도 추천받고 있다. (실제 신경정신외과에서는 과도한 스트레스로 잠 못 이루거나 폭식증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한테 처방해 주기도...)

특히 섹스에 둔한 여자들에게는 성감을 키우고 자신의 몸을 알기 위한 행위로 전문가들은 물론 여자끼리고 서로 추천하는 공공연한 행위가 되고 말았다.
사실 자위를 추천하는 모습은 최근에만 일어난 일은 아니다.
고대 사회에서는 자위가 신의 축복으로 여겨지기도 했고, 공개적인 자위행위도 별스럽지 않게 인정되기도 했다.
고대인들은 비 내림을 인간에게 풍요의 축복을 내리려는 신의 자위행위로 믿었다고 한다.
또한 고대이집트에서는 태양신‘라’의 자위행위로 최초의 커플이 탄생했다는 신앙이 있기도 했다
실제 카이로 동쪽에 있는 이집트의 유적지 헬리오폴리스에는‘라’가 자위행위 하는 벽화가 그려져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몽테뉴는 자신의 수상록에서 고대 그리스 철학자 디오니게네스가 대중 앞에서 자위행위를 했다고 적어 놓기도 했다.
그만큼 자위행위가 일상적인 행위이자, 축복의 행위로 여겨졌던 셈이다.
결국 자위가 금기시되고 죄악시되었던 것은 전체 인류사로 볼 때 오히려 적은 기간에 속한다고도 볼 수 있다.  더 이상 자위행위는 청소년들만의 이상 행위로 치부되지는 않게 되었지만, 자위에 대한 상상력만큼은 청소년 시기가 최고였던 듯싶다.

특히 남자들은 정말로 리얼하게‘즐기기’위해 혼자서 다양한 궁리를 해보거나 친구들끼리 의견을 나눠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영화 몽정기에서도 소재가 된 바 있지만, 참외는 아주 자위에 관한한 빠지지 않는 소재다.
몽정기이서는 사발면이 소재가 되기도 했는데, 실제로는 많은 곤란함이 있을 듯 하다.
이 외에 남자들은 피가 통하지 않게 하여 손을 얼얼하게 한 다음, 그 손으로 자위를 하면 남의 손으로 하는 것 같은 느낌이 있다는 경험담이라든가 병 입구에 끼우고 하다가 큰일날 뻔 한 경험 등 다양하게 있을 것이다.
먹는 것 갖고 장난치면 안된다. 그래서 요즘 도우미 제품들이 수천가지나 있다.
일본 같은 경우는 누구나 머릿속에서 상상할 수 있는 일들을 실전에 옮기는 것이다.
머릿속의 환타지를 재연해주니 일본의 성문화가 나날이 속속들이 발전을 더 할수 밖에...
시대가 바뀐만큼 자위용품도 세련된 디자인이 굉장히 많다. MP3.화장품,자동차.스피커 모양으로 완벽한 쉴드가 가능한 제품들이다.또한 과거 배터리 방식에서  요즘은 usb 충전식의 제품이 인기가 많다.
실제와 유사한 느낌이 나도록 타액과 비슷한 젤도 용량별.향기별.점도별로 다양하다.
사람과 비슷하게 생긴 리얼돌은 정말 획기적이고  기막힌 아이템..
남의 눈에 띄느냐 안 띄느냐에 따라 변태가 되고 안되는것 아닐까?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성관계 횟수와 성기 색깔과의 관계!<凹凸정보>

‘AV’나 포르노를 남성들이 단체 관람(?)할 때마다 나오는 말들 중에서 이런 말이 있다.
“얼마나 관계를 가졌으면 XX가 거무죽죽하냐.”
그 말과 동시에 남자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많이 성관계를 가지면 검어진다란 것과 자신들의 성기도 어렸을 때는‘밝았는데’ 나이 들고 여자를 알아가면서 점점 검어졌다며 자랑스럽게 말한다.
일단은 여자가 검어진 건‘천인공노’할 일이며,남자가 검어진 건‘자랑스런 훈장’이라고 말하는 자체가 여성차별적이란 점을 지적해야겠지만,이런 이야긴 하도 많이 해서 지겨우니 본론으로 들어가자.
성기의 색깔과 성교의 횟수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이 과학적 사실이다.

포르노에 등장하는 여자들의 성기가 검게 그을려져(?) 있다는 걸 증거로 많이 한 여자일수록 성기 색깔이 검다는 주장을 펴는 남자 들이 많은데,여자나 남자의 성기 색깔은 원래‘변해가는 것’이지 어떤 외부적 요인에 의해서 변형되는 것이 아니다.
원래 남자나 여자의 성기는 어렸을 적에는 밝은 핑크색을 띠지만,성장을 해 가면서 색소가 침착되듯이 멜라닌 색소가 성기에 착색 되면서 밝은 핑크색이 점점 검은빛을 띠어가는 것이다.
(원래 피부가 검은 사람은 뭣이냔 말이다!!!)
고로 남자 성기가 많이해서 검어지는 것도,여자 성기가 관계를 맺어서 점점 그색깔이 검어지는 것도아니다(그렇다고 다 검어지는 건 아니다. 사람에 따라서 어떤 이들은 거꾸로 ‘밝아지는 경우’도 존재한다)
문제는 많이 하면 검어진다는 잘못된 속설 덕분에 자신의 성기가 검어졌다고 마음고생하는 미혼여성들의 고민이다.
첫날밤에 피가 나오지 않아 혼전관계를 의심받는 것처럼 섹스의‘ㅅ’자도 모르는 여성이 거무튀튀한 자신의 성기 때문에 박피수술이 가능하냐고 산부인과에 문의를 하는 걸 보면 아무리 대한민국의 사고방식이 개방되고 성에 대한 가치기준이 달라졌다고 해도 역시 험난한 남성우월주의 사회의 벽은 높고도 넓은 것인가 보다.
(요즘 세대들을 보면  흔히들 말하는 천연기념물?이 없다.어디서 고려적..조선때 여자를 찾나)

2011년 10월 3일 월요일

손에 확~잡히는 오르가즘<凹凸정보>

손에 확-잡히는 오르가슴 :

여성이 흥분하게 되면 질 부위의 혈류가 증가하게 되고 클리토리스와 음순이 팽창한다.
 
여성이 흥분하게 되면 질 부위의 혈류가 증가하게 되고 클리토리스와 음순이 팽창한다. 오르가슴의 수축은 질 부위와 괄약근, 자궁 부위에서 느껴진다. 어떤 여성은 24시간 후까지도 자궁 부위의 수축을 느꼈다고 한다. 이후에는 남성보다 먼저 혈류가 차 있던 부분들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이런 면이 여성이 남성보다 더 빨리 오르가슴을 다시 느끼게 한다. 그러나 약 10-15%의 여성들은 심지어 자위행위 중에도 전혀 오르가슴에 도달하지 못한다고 한다.


다른 10-15%의 여성들은 단지 자위행위시에만 오르가슴을 느끼고, 약 30%의 여성만이 성교 시에 오르가슴에 도달한다고 한다. 성교 시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성적 욕구의 결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여성들의 성적불만을 차지한다. 오르가슴을 자주 느끼지 못하는 것은 성적 욕구를 떨어뜨리는 원인의 하나다.
마지막으로 극소수의 여성들이 경험하는 오르가슴 불감이 있다. 그들은 육체적으로 수축을 포함한 오르가슴의 징후를 보이지만 정작 본인은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이러한 불감증의 원인은 쾌락의 느낌에 대한 정신적인 부정이 깊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행스러운 것은 많은 여성들이 나이가 들면서 더 쉽게 오르가슴을 느낀다는 사실이다.

당신이 20대에 가지고 있던 금기와 불확실성은 30대부터는 사라지게 된다. 자기에 대한 더 강한 확신이 섹스에 대해 안정된 태도를 보이게 되는 것이다. 많은 여성들이 30대 이후에 그들의 성적 관심과 오르가슴이 배가 된다고 밝히고 있다.
























손에 확-잡히는 오르가슴 :

많은 여성과 남성들이 배우자와의 성교시보다 자위행위에서 더 강한 오르가슴을 느낀다고 한다. 그러나 여성들은 자위행위가 실제 행위에 비해 비정상적인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이런 느낌에 거부감을 갖게 된다.
사람들은 순전히 자신의 육체적 자극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배우자의 요구나 반응에 의해 방해받지 않기 때문에 자위행위시 더욱 강렬한 오르가슴을 느낄지도 모른다. 오르가슴이란 육체적 감각은 감정의 벽을 타고 확산되는 것이 아니다. 이런 이유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기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는 배우자가 있든 없든 자위행위를 하는 것이다.



손에 확-잡히는 오르가슴 :

1.질 내 운동을 다양하게 한다 성교 중 깊은 삽입과 얕은 삽입을 번갈아 가면서 하고 주기적으로 몇 초 이상 삽입한 상태에서 운동을 멈춘다.

2.회음부를 압박한다5천 년 전 중국에서부터 전해오는 이 기술은 간단하다. 피할 수 없는 사정에 도달하기 직전에 손가락 세 개를 이용하여 음낭과 항문사이의 회음부를 압박한다. 실제로 정확히 실행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자위행위시 연습하도록 한다.

3.골반 근육을 수축한다
이 방법은 강력한 골반 근육을 필요로 한다. 곧 사정할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운동을 멈추고 약 2-3센티미터 정도 삽입을 후퇴시키되 완전히 빼지는 않는다. 골반 근육을 수축시킨 상태로 아홉까지 센다. 얕은 삽입 상태에서 운동을 계속한다.

4.자극을 바꾼다만일 당신이 많이 흥분되어 있고 사정하지 않은 상태라면 운동을 중지하고 손 또는 입으로 아내와 사랑을 즐겨라. 다양하게 관계를 함으로써 대부분의 남성들이 오르가슴을 연장시킬 수 있다.


 

손에 확-잡히는 오르가슴 :
 
1.오르가슴을 방해하는 태도를 버린다’그는 피곤하다. 또는 나는 너무 오래 하고 있다. 서둘러야지…. 그는 나에게 반드시 오르가슴을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 내가 어떻게 느끼는 지 그에게 말하면 안 된다.’ 등의 생각을 버린다.

2.자신에게 가장 효과적인 체위를 선택한다.많은 여성들이 상위 시 삽입 정도와 깊이, 각도를 자신이 조절 할 수 있기 때문에 오르가슴을 느끼기에 가장 좋다고 한다. 부가적으로 클리토리스의 마찰을 위해 몸통을 낮추면 다리를 붙이고 골반 부위를 그 위에 싣는다.

3.육체적 긴장도를 증가시키기 위해 질 근육과 골반근육을 이용한다.이 근육들을 수축시킴으로 오르가슴을 강화할 수 있다.

4.클리토리스에 부가적인 자극을 가한다.성교 시 남편이나 자신의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



  손에 확-잡히는 오르가슴 :

1.당신이 가장 일반적인 성행위 때에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시간을 숙지한 다음 당신의 반응시간을 계산한다.

2.당신이 절정에 도달하는 것이 늦다면 그 간격만큼 파트너에게 자극해 달라고 요구한다.

3.이제 당신도 적극적으로 그를 자극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