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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31일 목요일

사이클론2 A-10 가격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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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7일 일요일

여성들이여 짜릿하게 자위하라!!

성인용품 사용 설문조사를 보면,  약 1만 명의 여성 중 36%가 딜도, 러브젤, 링, 섹시 란제리 등 다양한 성인용품을 사용해 봤다고 응답했다. 그 중 흥미로운 점이 딜도나 바이브레이터 등 여성 자위에 쓰이는 용품을 사용해 본 경우가 전체의 15%에 이른다는 것이다.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수준이 아니라 딜도와 같은 기구를 이용할 정도라면 대단히 적극적인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지스팟용 5단 해머 진동기



우리 사회는 여자들의 자위에 대해 최근까지도 이야기하는 것을 금기시 해왔다. 하지만 이제는 영화 <처녀들의 저녁식사> 또는 <버자이너 모놀로그>와 같은 연극을 통해서도,드라마<섹스앤더시티>등을 통해서 당당하게 여자의 자위를 표현하곤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위는 꽤 밝히는 여자들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꼭 그렇지 않다. 젊은 여성들이 솔직하게 섹스 얘기를 털어놓는 여성 사이트 게시판에는 평범한 여성들의 자위 얘기가 많다.


섹스앤더시티의 사만다


“오르가즘을 느끼려면 남자친구와 하는 것보다 자위를 하는 것이 더욱 좋다”라는 자위 예찬론에 많은 여자들이 지지를 보냈다. “자위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가끔은 남자친구와 서로 만져주면서 자위를 한다.” “야한 영화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자위 흉내를 냈다. 난생 처음 오르가즘을 경험했다. 그때부터 섹스를 보는 눈이 확 트였다.”  “섹스는 아파서 싫었다. 우연히 자위를 통해 오르가즘을 맛봤다. 내 몸이 원하는 자극을 찾아낸 것이다. 남친도 나의 오르가즘을 기뻐한다.”

이와는 반대로 걱정하는 글도 눈에 띄었다. “학창시절 우연히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다 오르가즘을 느꼈다. 그때부터 수년째 습관적으로 하다보니 죄책감이 든다.” “남친과 우연히 자위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호기심에 몇번 해봤다고 고백했더니 환상이 깨졌다며 화를 냈다. 내가 나쁜건가?”



전문의들은 불감증을 치료하는데 자위를 권하기도 한다. 병적으로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면 자연스런 욕구 분출로서의 자위는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성감을 일깨우는 데 좋은 방법이다.


페어리 루지-교체 헤드 포함

성욕을 해소하고자 하는 것은 남자든 여자든 당연한 것이다. 클리토리스는 외면할 대상이 아니라 친숙해지고 사랑해야할 내 몸의 일부다.

성기의 생김새, 성기가 주는 느낌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여성이 섹스를 즐긴다고 말한다면 그건 뭔가 부족한 섹스임에 틀림없다. 자위로 자신의 몸을 제대로 바라보게 된다면 섹스를 통해서 더 큰 육체적 만족을 얻을 것이다. 외로움에 지친 어느 여인의 긴긴 밤. 즐거운 클리토리스를 남겨두고 우리는 왜 바늘로 허벅지를 찌르라고만 말하는가?



대부분의 남성들은 자위를 한다. 그리고 하룻밤에 일곱 번 했다는 둥, 자위 도중 기절했다는 둥 하는 자신의 경험을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무용담 처럼 서로 주고 받는다. 이렇게 서로 경험을 주고 받는 덕택인지 처음 느꼈던 ‘어쩔 줄 모름’은 나이가 들수록 사라지게 된다. 자위가 부끄러워 할일이 아니며 더욱이 나쁜 짓이 아닌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신의 성 행복을 추구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기 때문이다.


여성 자위용품 최고 판매 BEST-지니로애

그런데 문제는 여자들의 경우에 있다. 남자들에 비해서 숫적으로 훨씬 적은 수의 여성들이 자위를 한다. 또한 그들 서로도 자위를 화제거리로 이야기 하는 일이란 거의 없다. 그들이 의존할만한 정보라는 것이 신통치 않은 여성 잡지들뿐이다. 그래서인지 여성들은 자위에 대하여 부끄러움, 죄책감, 혹은 호기심 등이 뒤얽힌 복잡한 감정 상태를 가지게 된다.

2012년 5월 6일 일요일

사정하는 여자-수박같은 여자













<자두몰 한마디>
G-spot 사정시 소변 마려운것과는 분명히 다른 느낌이 난다고 합니다.
일본 AV배우들은 어떻게 그렇게 전부 사정을 하는지....
그 외에 사람들은 성교 시간이 길지 않아 경험을 못하는걸까요?
아무튼 섹스 없이 사는 건 무의미합니다.
비만인 사람들을 조사하면 대부분 성생활이 부족합니다.
활발하게 섹스하는 사람은 아랫배도 잘 안나온다죠!!
그리고 분비물을 뿜어내야만 스트레스가 사라진답니다.
오늘도 월요일 증후군으로 고생했던 여러분...혼자라도 즐기세욤~!!

2012년 4월 17일 화요일

여자들의 은밀한 자위, 총정리!

여자들에게 자위란 여전히 부끄러운 단어다. 그러나 자신의 성감대를 모르고는 섹스의 쾌감을 즐길 수 없다. 여성 불감증의 가장 큰 원인은 성감이 개발되지 않았다는 데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겁먹지 마시라. 섹시한 음악을 틀어놓고 침대에 편안하게 눕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손가락과 손바닥을 이용해 유두를 포함한 가슴 전체를 마사지한다. 그냥 부드럽게 가슴을 만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터칭보다 흡입력를 갈구 한다면 7단큐피타 맛사지,모모유두진동기등을 추천합니다). 그런 다음 아랫배와 성기 쪽으로 차츰차츰 손을 내린다. 몸에 반응이 없어 어색하다면 질 입구와 소음순, 대음순, 클리토리스에 오일이나 러브 젤을 바르는 것도 한 방법이다.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약간 구부리거나 엉덩이에 베개를 받치고 눕는다. 그리고 오른쪽 손의 중지를 이용해서 클리토리스를 가볍게 문지른다. 이때 클리토리스 양 옆을 번갈아가며 문지르면서 어느 쪽이 더 민감한 지를 주목한다. 사람마다 클리토리스 양쪽의 성감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제 손가락 두개를 클리토리스 위에 놓는다. 그리고 나서 클리토리스 위쪽을 원을 그리듯 움직인다. 처음에는 서서히 그리고 좀더 빠르게. 이것은 몇분 내에 오르가즘에 도달할 수 있는 자극적인 방법이다. 그러므로 시간을 오래 끌고 싶다면 속도 조절이 필수다.



다음으로는 가볍게 치기가 있다. 우선 왼손가락으로 음순을 벌려 클리토리스가 완전히 벌어지도록 한다. 그런 다음 오른 손 검지손가락 끝을 이용해서 가볍게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 쾌감으로 인해 더 이상 손가락을 움직일 수 없을 때까지. 색다른 흥분이 느껴질 것이다. 또 하나. 두 손을 함께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한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고 다른 손으로는 손가락을 질 안에 깊숙하게 넣는다. 그리고 질 안쪽 벽을 부드럽게 만져 주다가 손가락을 이용해 피스톤 운동을 시작한다. 속도는 원하는 빠르기로. 쾌감을 높이기 위해서 손가락 숫자를 늘리는 것도 좋다. 자신의 손가락이라도 위생에 신경이 쓰인다면 성인용 자위 기구를 사용해도 좋다. 요즘은 회전.진동 및 피스톤까지 되는 기구들이 세련된 모양으로 나온다.




천으로 된 소파나 쿠션은 그 질감 때문에 마스터베이션을 위해 좋은 도구가 된다. 앉은 자세여도 좋고 엎드린 자세여도 상관없다. 우선 소파나 쿠션의 각진 부분에 음부를 댄다. 그리고 가볍게 누르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때 몸을 앞 뒤로 움직여서 자극 부위를 넓히는 것도 좋다. 더 나아가 손이나 발을 이용해 몸을 일으킴으로써 자극 강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마치 커닐링거스를 받는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베개를 이용할 때는 베개의 한 귀퉁이을 꼬아서 매듭을 만든다. 그러고 나서 올라탄 후 클리토리스를 압박하거나 살살 문지르면 된다.



2012년 3월 22일 목요일

삽입에는 매끄럽게, 후에는 '꽉꽉'

질은 소음순에서 시작돼 자궁 경부까지 이어지는 가장 촉촉하고 근육질인 관 모양의 기관을 말하며 성적 쾌감을 느끼는 곳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좋은 질을 가져야 상대는 물론이거니와 자신도 좋은 쾌락을 얻을 수 있다. 남성 역시 성관계를 가질 때 여성의 질 내 자극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여성이 느낄 수 있는 쾌감이 틀려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남성들은 여성의 다리를 오므리며 삽입하고 변화무쌍한 피스톤 운동을 함으로써 질 내벽 곳곳을 압박하기도 하고 손가락이나 섹스토이 등을 사용해 질을 집중적으로 자극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실 질 에 대한 지식이 전무 하다시피 한 것이 일반 남성들의 현주소. 질은 다양한 성적인 쾌감을 줄 수 있는 신체기관이지만 음부 내에 위치해 아무래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아니기에 남성들에게 낯선 곳이다. 여성의 질을 위해 남성들이 갖춰야할 정보들을 알아보자...




질을 자극 할 때는 입구를 혀를 사용해 자극을 하다 질 속에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삽입했다가 부드럽게 빼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 좋다. 이때 2~3cm 정도 들어간 곳을 집중적으로 자극하는 것이 좋은데 2~3cm 들어간 곳이 질에서도 가장 민감한 곳이기 때문이다. 손가락 운동(?)의 완급을 조절하며 질벽을 자극하면 여성의 쾌감은 서서히 고조되게 되고 질감도 살아난다.손가락을 싫어한다면 혀를 살짝 밀어 넣으면 쾌감을 느낀다.




음부를 가리고 있는 음모를 깎는 것도 여성의 질에 결코 좋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음모는 피스톤 운동시 마찰에 의한 고통은 물론 삽입시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질내 감각과도 연결된다. 음모가 없다면 삽입 후 피스톤 운동에 의한 통증이 쾌감을 막을 장벽으로 작용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매끄러운 성관계를 위한 음부 면도가 결국 질의 감각을 떨어뜨릴 수도 있다는 얘기다. (비키니라인 정리 정도는 상관없음)





질은 여성 본인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중요하다. 남성들이 여성의 질 안에 자신의 성기가 미끄러지며 들어갔을 때 느끼는 느낌은 속된 말로 미칠 듯이 좋다. 그 좋은 느낌을 유지하고 여성에게도 좋은 쾌감을 안겨주기 위해선 질을 소중히 해야 한다. 남성은 여성의 질 감각을 높이기 위해 세심하게 배려해야 하며 여성 역시 자신의 질을 소중히 여겨야 할 것이다.
(청결히 하겠다고 비누로 빡빡 닦는 것은 냉증이나 세균 유발을 할 수 있다. 차라리 미지근한 물로만 씻어내거나 인증받은 여성청결제를 사용하자)









2011년 12월 6일 화요일

‘비비고 핥고 빨고’ 남성들의 ‘섹스 판타지’




성인 남성들의 ‘섹스 판타지’를 충족 시켜주는 포르노는 성기 중심의 섹스를 기본적인 골자로 삼고 있다. 그래서인지 포르노를 보면 남자가 여자의 질을 긴 혀로 마구 헤집는 장면이 종종 나온다. 게다가 포르노 속 남자들은 여성의 음핵을 혀로 애무한 뒤, 성기가 해야 할 일(?)을 대신 하기도 한다.

사람들은 이 같은 행위를 흔히 오랄 또는 전문용어로 ‘컨닐링구스’라 한다. 컨닐링구스는 여성이 남성의 성기를 애무하는 ‘펠라치오’와 같은 맥락이다. 또한 컨닐링구스는 여성의 성기를 공략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섹스시 쾌감을 극대화 시켜주는 비법이라 볼 수 있다.

최근 이러한 컨닐링구스의 공략법이 한 성인 커뮤니티에 기재돼 호기심을 유발시킨다. 글을 올린 주인공은 ‘여성 성기 공략하기’란 제목이 달린 글을 통해 컨닐링구스의 비법을 비교적 상세하게 설명했다. 그는 글 초반에 ‘그동안 ‘못난 남자’란 오명을 뒤집어 썼던 분들은 이제 그 굴레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덧붙여 더욱 기대감을 자아냈다.





‘비비고 핥고 빨고’ 다양한 기술 구사

커뮤니티에 글에 기재된 글에 따르면, 여성은 음핵만 집중적으로 공격(?)하면 자극이 너무 강해 오히려 불쾌감을 가진다. 때로는 여성이 남성의 공격을 감당치 못해 파트너를 밀어낼 수도 있다. 우선은 천천히 소음순이나 질 기부의 민감한 곳과 회음을 골고루 애무해서 느낌을 살려야 한다. 그러면 퍼져 있던 야릇한 느낌이 음핵으로 모여지면서 서서히 쾌감으로 전환된다.
이어 음핵을 애무할 때는 비비고 핥고 빠는 등 복합적인 기술을 잘 사용하는 것이 핵심. 이때 조심해야 할 것은 단번에 오르가슴을 느끼게 해주겠다는 욕심에 음핵을 너무 과도하게 압박하거나 강한 자극을 주면 안 된다. 최대한 가볍고 지속적이며 규칙적으로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의 흥분도가 슬슬 상승되면 그때부터 컨닐링구스의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구사해 보자. 혓바닥을 이용해서 음핵의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거나, 혀의 아래 부분을 이용해서 위에서 아래로 쓸어 내리는 방법 등의 기술이 있다. 영어로 알파벳을 쓰듯 혀의 움직임을 바꿔 주는 것도 괜찮다. 그리고 가끔씩 입술로 음핵을 살짝 물어주거나 입안으로 흡입해서 우물거리는 것도 쾌감을 높이는 노하우다.





컨닐링구스의 진정한 고수란?
또한 혀로 음핵을 애무하다보면 여성의 흥분이 고조되면서 질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 이 땐 여성의 질이 팽창을 하는 것이다. 이럴 경우 혀로 음핵을 애무하면서 질 입구에 턱을 대 막아주면 소리가 나지 않게 된다. 이 같은 조치를 취하면 팽창하는 압력이 밖으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안으로 퍼져나간다. 그러면 쾌감이 하나의 파장을 일으켜 온몸으로 퍼져나가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

사실 컨닐링구스를 잘 하는 방법은 여성이 빨리 오르가슴에 도달하도록 만드는 것이 아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컨닐링구스의 궁극적인 목적은 오르가슴 직전의 짜릿한 상태로 얼마나 머물게 하느냐이다. 때문에 오르가슴에 빨리 도달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컨닐링구스를 잘 못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오르가즘에 빨리 오르게 하지 말고 애를 태워 삽입을 요구하게 하자.

그동안 이런 구강성교를 주제한 제품이 없었는데...그녀 없이도 펠라치오를 느낄 수 있는
아주 아주 획기적인 상품이 나왔다...바로 킨제이 헵스!!
여러나라로 수출 중이며 제품 물량이 딸리는 상태입니다.
언능 언능 득템하세용~~






2011년 10월 19일 수요일

여성도 남성처럼 사정할 수 있다.<凹凸정보>

여자도 남자처럼 사정을 하는가. 결혼생활이 십수년에 이른 여성들조차도 이에 대해 확고한 답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성 관계시 절정에 이르렀을 때 자신의 내부로부터 무언가 솟구쳐 나오는 기분만 있는 것을 사정으로 오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여성도 오르가즘에 이를때 남자처럼 사정을 한다. 그러나 실제로 이런 사정을 경험하는 여성은 30% 정도에 불과하다.는 조사도 잇다. 여성들 스스로 이런 생리현상에 무지해서 자기도 모르게 솟구쳐 나오는 분출물을 소변이 새나온 것으로 생각하고 병이 아닌가 걱정하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야 의학적으로 설명 할 수 있게된 여성의 신체구조를 근거로 말하자면 여성의 분비물도 남성의 정액처럼 섹스의 황홀감속에서 분출된 어엿한 '사랑의 결정체'다.
여성의 사정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여자의 몸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필요하다. 여성의 질은 자궁으로 연결된다. 그 질의 윗쪽 앞벽,요도 가까운 치골과 자궁경부의 거의 중간쯤 되는 지점에 문제의 여성 '사정기관'이 존재한다. 이를 의학자들은 'G점(Grafenberg Spot)'이라 부르는데,이 기관의 존재를 발견한 의학자의 이름을 붙인 것이다. 이 기관의 크기는 콩알만하며 모양은 확대해 본다면 계란형이다. 이 기관이 질을 통해 삽입된 남성에 의해 지긋이 압박을 받고 왕복운동에 의해 자극되면 점점 부풀어올라 급기야는 여성 특유의 분비액을 토해내는 것이다. 이 칼럼을 눈여겨 본 사람들은 G점의 모양이 공교롭게도 남성 장기인 전립선과 닮았다는 사실을 눈치챘을 것이다. 모양뿐 아니라 그 기능, 분비액의 성질까지도 G점은 남성의 전립선과 닮아있어 비교해볼 가치가 있다. G점에서 분출되는 액체는 산성 포스파타제 성분이 많아 남성에게서 나오는 액체와 비슷하다. 단지 G점은 남성의 전립선에 비해 보다 퇴화해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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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남성이 사정을 하지 못한채 성관계를 끝낸다면 쾌감은 커녕 욕구불만이 늘어날 것이다. 이런 경우 남성들은 곧 온갖 대책을 강구한다. 그런데 여성의 경우 성교때마다 질속 G점 자극에 의한 질오르가슴을 제대로 느끼는 사람은 드물고, 평생 한번도 이를 경험하지 못하는 경우도 흔하다. 많은 여성들이 질 입구의 클리토리스 자극에 의한 음핵 오르가슴만이 성의 전부로 알고 지낸다. 아내를 사랑하는 남성이라면 진정한 오르가슴의 세계에 아내와 함께 도달하려는 노력을 다해야 한다. G점이 제대로 자극받기 위해서는 성교시 질이 충만한 압박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남성이 충분히 팽창되고 질은 충분히 수축되면서 G점이 자극된다면 이상적이다. 여성 상위는 이런 자극을 기대할 수 있는 보다 좋은 체위다. 하지만 선결조건은 역시 빵빵한 남성. 남성의 샘인 전립선 강화요법으로 생기를 되찾아 아내의 G점을 공략해 보자.

2011년 10월 10일 월요일

혀 테크닉<凹凸정보>

전희에 있어 보편적으로는 손가락이 애무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손가락 끝은 터치하기에 적합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감각이 예민하여 세심한 손놀림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손가락은 그 기능상으로 볼 때 신체의 다른 부위에 비하여 오염되기 쉽고 또한 딱딱하고도 날카로운 손톱이 달려있어 본의아니게 상처를 남길 우려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혀를 이용한 터치는 손가락을 사용할 경우 자칫 상처입기 쉬운 예민한 부위에 권장되고 있는 적당한 방법이다.
그 중에서도 단연 하일라이트는 페니스를 대신하여 혀를 삽입하는 테크닉인데 이러한 재간은 자칫 남자들에게 부담일수도 있으며 설사여자들이 요구하기가 쉽지는 않다.

혀를 이용한 애무를 경험해 본 여성이라면 혀라는 것이 페니스와는 또 다른 감미롭고 독특한 오르가슴에 대하여 얼마만큼 미묘한 흥분을 일으키는 것인지 충분히 느껴 보았으리라 생각한다.
혀에는 무수히 많은 돌기들이 돋아나 있는데 이 돌기들의 기능은 여러가지 맛을 느끼는 일이다.
한데 이 돌기들은 여성들의 성감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데 없어서는 안될 여러가지 감각기관들이 분포되어 있다.
이 돌기가 끈적거리는 타액을 쳐바르며 크리토리스며 질구를 쓰다듬듯 미끄러진다면 여성은 페니스로는 성에 차지 못했던 새롭고 독특한 자극에 자신도 모르게 진저리가 쳐지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구름위에 올라선 듯한 기분, 즉 운우지정을 느낄 것이다.
그렇다면 초보자들이 일단 엉겹결에 혀부터 덜렁 삽입했다고 치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페니스를 놀리듯 그저 무턱대고 앞뒤로 들락거리면 되는 것일까. 그 짤막한 혀를 가지고서?

일단 혀가 들어왔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 여성의 입장에선 묘한 흥분에 휩싸일 것이다. 혀가 삽입해 들어올 떄의 기분은 페니스가 들어 왔을 때와는 달리 분명 또 다른 설레임으로 다가오리라.
색에 강한 여성들은 남편이 좀 더 빠르고 강하게 움직여 주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아쉬움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혀라는 것은 핧기에 적합한 도구이지 피스톤 놀이에는 적당하지 않다.
게중에는 혹시나 자신의 분비물에서 무슨 냄새나 나쁜 맛이 나지는 않을까 하는 위축감 때문에 내심으로 오래 즐기고 싶으면서도 애써 다른 체위로 유도하려고 지분대는 소극적인 여성들도 간혹 있을 성 싶다.
여성들의 입장에서 가장 흥분되기 쉬운 건 역시 남성의 혀가 질 속에 깊숙이 삽입되는 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천부적으로 혀가 긴 남성들에게나 해당되는 것이 아닐까.
매직 오럴 바이브레이터<BEST 판매상품>



그 외 대부분의 남성들에겐 여성의 음부에 혀를 갖다대는 자체로도 중노동일 것이다.
만일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작용 반작용의 법칙에 의해서 태곳적 신비의 육향에 접근하려는 의도가 없었더라면 말이다.
결론적으로는 오럴섹스에 대한 이야기지만 여성의 성기를 남성이 혀로 애무하는 커닐링거스의 경우, 이에 따르는 냄새와 맛에 대해서는 수많은 말들이 있어왔다.
얼굴을 찡그리는 남성들도 있는 반면에 미소짓는 남성들도 있을 것이다. 오럴섹스에 대한 개인적 취향이 어떻든 간에 오럴섹스는 여성의 질액을 잘 분비시켜 성교를 가장 빠르게 준비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사실은 인정해야 할 것 같다.

오럴섹스는 여성이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며 어떤 여성들의 경우에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 되기도 한다. 불감증 치료에도 적절하게 이용될 수 있다.
만일 남성의 혀로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면 남성의 코와 얼굴은 여성의 치부와 아랫배 가까이 위치하게 될 것이다.
만일 그 냄새를 피하고 싶다면 커플이 함께 목욕을 한다거나 향기 나는 기름을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성들은 파트너의 질 냄새에 의해서 흥분하게 된다고 한다.
어떤 남자들은 그 냄새를 맡아보기 위하여 파트너의 샤워를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여성들이 이 때문에 무작정 위축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냉증이 심한 여성들은 워워~~꼭 샤워하시길!!)
혀에 의한 애무는 무작정 클리토리스를 타킷으로 해서는 곤란하다.
소음순 질 기부의 민감한 부분 그리고 회음부를 골고루 살펴가며 혀로 잘 보살펴야 한다.
또한 몸의 다른 부분은 제쳐두고 성기에만 과도하게 집중하는 행위를 삼가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여성들은 오럴섹스 중에 각각 연결이 끊겨버린 느낌, 즉 애무의 연속성이 단절되어 버린 느낌을 받기도 하는데 이것은 손을 사용하여 파트너의 다리와 배 가슴 손 얼굴을 계속 애무함으로써 보완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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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뒷물시 사용하면 좋은 청결제들...향도 좋다..미리 준비하는 센스있는 여자가 되자!!!)

그렇다면 혀를 삽입하는 일도 오럴섹스에 포함되는 걸까. 많은 남성들은 혀를 파트너의 질에 삽입하는 행위도 오럴섹스에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다.
물론 아직 의견이 분분하지만 그만큼 혀를 삽입하는 것이 특이한 행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증좌라고 보여진다.
일반적으로 혀라는 것은 대개의 경우 너무나 짧고 부드러워 여성의 질에 삽입하기가 버겁다.
그렇지만 도교에서는 혀를 갈고리처럼 구부려 넣고 잡아당김으로써 G-SPOT 를 자극하는 테크닉을 권하고 있다.이럴경우 강하고 긴 혀를 가진 남성이라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혀의 움직임은 혀 끝에 힘을 실어 깊게 내밀었다가 거두기를 반복하되, 깊게 내밀었을 때에 혀끝을 현란하게 움직이면 여성은 극도로 흥분하게 되는 이치를 터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페니스의 삽입과 비교하여 혀를 삽입했을 때에는 분명 그 강도와 압박정도에서 크게 차이가 나긴 하겠지만, 경험많은 여성일수록 혀의 삽입이 주는 감도가 더욱 부드러우면서도 자극적이라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다고 한다.
이를 위한 훈련법도 있다. 1분이나 2분간에 걸쳐서 할 수 있는 한 될수록 빠르게 뱀처럼 혀를 밖으로 뻗어내었다가 급하게 안으로 당기는 훈련을 반복하는 것이 좋다고 권하고 있다.

다음으로는 혀를 삽입했을 때의 에티켓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여자가 남자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할 때 목젖 깊숙이 페니스를 삼켜주기를 원하듯이 여성도 남성의 혀가 가능하면 되도록 깊이 삽입해 들어와 주길 원한다.
그런데 이 두 가지의 경우 각각 애로점이 있다. 여성의 경우에는 종종 페니스가 목젖을 건드려 오럴섹스 중 본의 아닌 구토를 일으킬수 있다는 점이고, 남성의 경우엔 한번도 입을 오물거리지 않고 계속해서 혀를 내민 채로만 기계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할 수가 있는 것이다.(혀가 뽑히는 듯한 통증도 동반 -_-;;;;)
여성이 펠라치오를 한다면 쿠퍼액이나 사정액을 으레 조금은 삼키게 마련이듯이 남성의 경우도 혀 삽입시에는 기계적인 동작외에 가끔은 가볍게 입맛을 다셔주는 센스가 필요할 것으로 본다.
정액을 삼켜주기를 원하는 남자가 있는것과 마찬가지로 여성도 자신의 질액을 삼켜주는 남자에게 흥분과 사랑을 느끼는 것은 당연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