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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6일 월요일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접촉 12가지

여성들은 거친 키스도 소극적인 키스도 좋아하지 않는다. 오직 무드가 완전히 잡혔을 때의 키스만이 효과 만점.
이물질로 젖은 입술로 하는 키스는 ‘증오의 대상’
무르익은 분위기에 전화통화는 절대 금물.
고교동창에게나 하는 식의 우악스런 말투는 당신을 최저의 인간으로 평가하게 하는 기준이 된다.
이는 여성은 언어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이다.


1. 젖은 입술로 키스하기
여성들은 축축하게 젖은 입술로 키스당하는 것을 증오한다. 튼 입술도 문제가 되겠지만 어떤 이물질로 젖은 입술은 혐오감과 당혹감을 유발하기 때문. 입술을 맥주로 적신 다음 입 맞추면 따귀 맞기 딱 좋다.
(치킨 뜯어먹고 기름을 그대로 묻히고 키스하면. 콜라 먹고 트림하면 바로 황천길 )
 
2. 공격적 키스
영화나 TV에서 여성의 목을 강하게 뒤로 젖힌 다음 격렬하게 키스하는 남성의 모습을 종종 본다. 이는 영상의 미학이다. 실생활과 다른 모습을 영화는 아름답게 표현한다는 것.
짐승처럼 덤벼들어 이를 맞부딪쳐가며 키스하면 박력있는 매력남으로 보일것 같지만 천만의 말씀 여성들은 거칠게 키스하는 걸 굉장히 싫어한다.
(갑자기 담이라도 결리면 그날의 진도는 끝입니다.ㅋㅋㅋ)

3. 건성인 키스
거친 만큼이나 싫은 키스가 열정이 없는 것. 어쩔 수 없이, 혹은 의무감으로 하는 건성인 키스는 실망감과 동시에 정 떨어지게 한다. 소극적인 키스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하는둥 마는둥 마지못해 할거면 하지마라)

4. 면도하지 않은 얼굴로 얼굴 비비기
몇 명의 남성들은 면도하지 않은 얼굴은 남성미가 넘친다고 생각한다. 이건 대단한 착각이 아닐 수 없다. 여성은 면도하지 않은 얼굴로 자기 얼굴을 문지르는 남성을 죽이고 싶도록 미워한다.
짧고 굵고 까칠한 느낌을 좋아할 여성이 어디 있겠는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에게 잘 보이고 싶다면 반드시 면도할 것.
(공들여 맛사지 했는데 그 피부에 생채기라도 나면? )
 
5. 섹스를 서두르는 태도
만나기가 무섭게 침대로 끌고 가 재미나 보려는 남자는 증오의 대상.
(특히 바로 하체를 더듬으며 삽입하려는 행위는 성폭력에 가깝게 느껴져 무섭다)
여자는 섹스보다는 사랑을 원하며, 충분한 전희를 느끼고 싶어 한다. 급히 서두르는 것보다 애정이 담긴 눈빛과 부드러운 손길을 더 절실히 원한다는 것. 여성을 침대로 이끌고 싶다면 절대로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분위기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
 
6. 귓가에 거친 숨결을 마구 쏟아내기
흔히 강하게 원한다는 표시를 내기 위해 일부러 거칠게 숨을 몰아쉬는 남자도 많다. 그건 착각 중에서도 엄청난 착각.
귀는 매우 자극이 민감한 부분이다. 그렇기에 흥분을 불러일으키거나 오르가슴과 페팅의 주요 부분이자 과정이기도 한 곳이다.
무턱대고 내는 거친 숨결이 아닌 적당히 거칠고 적당히 부드러운 숨결만 성적 요구를 불러일으키는 자극제 역할을 한다는 걸 항상 상기해야 한다.
(특히, 삼겹살에 마늘.파.소주 마신 채로 냄새나는 숨결은 더더욱 조심하시길)

7. 옛날 애인에 대해 얘기하기
떠나 달라는 얘기밖에 안된다. 아니면 아주 둔한 남성이거나…
이 세상에 자신이 옛날 애인과 비교 당하는 걸 좋아하는 여성은 단 한명도 없다.
실수라도 용서가 안되는 부분이 과거 애정 문제이다. 이는 남성이나 여성이나 모두에게 해당되는 부분이다.
(그 사람이 글케 좋았으면 쭉 사귀지 왜?? 칭찬을 하더라도 옛날애인에는 비유하지말자)
 
8. 전희 도중 전화통화
무드에 찬물을 끼얹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하는데 최상책이다.
이는 ‘우리가 하고 있는 짓은 전화통화보다 대단치 않은 짓이야’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다. 분위기만 깨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도 금이 가게 하는 방법이다.
(벨소리가 시끄럽게 울리는 것도 실례...진동모드로 센스있게 바꿔놓자 아님 잠시 꺼두던가)
 
9. 지저분한 자기 집으로 초대하기
사랑하는 그녀의 발이라도 씻겨줄 마음이있는 남자라면 그녀를 초대하기전에 집안청소부터 한다
깔끔하게 정리된 그녀의 집에서 그녀를 끌어내 너저분한 자기 집으로 끌고 가는 건 신사가 할 일이 아니다.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지저분하고 뭔가 널려있어 정신없고 주위가 산만한 장소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런 곳에서 무드잡기? 섹스하기? 천만의 말씀이다. 한시라도 빨리 여자가 도망치고 싶어하지 않으면 다행이다.
(왠지 그 방에서 섹스하면 성병 걸릴거 같은 찝찝한 기분)

10. 우악스런 말투
여성들은 언어에 대해서 매우 민감하다.
고교 동창에게나 하는 식으로 우악스럽게 내뱉는 말투는 고조되었던 성적 욕구가 순식간에 수직 하강 할 수 있다.
(대놓고 삐리리한 단어들을 구사하는것은 욕설을 내뱉는것과 마찬가지임)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성욕이란??<凹凸정보>

성욕이란....이성과 접촉하기를 바라는 희망.
식욕과 마찬가지로 자연스럽게 생긴 욕망..
넓은 의미로 정의하면 종()의 보존을 목표로 하는 욕구이고, 좁게 정의하면 피부와 피부를 접촉하거나 상대방(이성)에 밀착하고 싶어하는 욕구이며, 성물질을 방출하고 싶어하는 욕구이다. 그러나 S.프로이트는 그 밖에 입술의 쾌감이나 배설 때의 쾌감, 들여다보고 싶은 욕망, 노출시키고 싶은 욕망, 사디즘적인 충동이나 마조히즘적인 욕망도 포함시켰다. 프로이트는 성욕은 사춘기에 갑자기 눈뜨게 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났을 때부터 존재하며, 구순기 ·항문기 ·남근기 ·잠재기와 같은 발달단계를 거쳐서 최후에 사춘기가 되어 어른의 성욕이 된다는 설을 세웠다. 그러나 그가 말한 ‘성욕’은 성감()이란 말에 가깝다.
배가 고파오는 것은 정상이고 신체 접촉이 하고 싶다는 것은 비정상이라고 치부하는것은 왜 일까?
밥은 옷 벗고 먹는게 아니니까? 남자 여자 섞여서 먹어도 밥 먹는거 갖고 뭐라 그러지는 않으니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유일하게 생각하고 법을 만든 가장 진화적인 동물!!
욕구 불만인것을 표시해선 안된다는 법은 없다. 다만 그 상대를 누구에게 욕구 불만을 표출할 것인가가 문제이다.
1대 1 각자의 짝꿍...배우자..딱 이렇게 규범 지어놨으니 거기에 따라줘야겠다.
누가 내 밥을 먹어버리면 화나지 않겠는가?
밥을 같이 먹을 사람이 없으면 혼자 먹듯이...자위 행위라는게 나쁘지 않다는 소리다
또 혼자 먹고 있다가 아는 사람 만나면 합석 할수도 있고..?
갑자기 성욕이 들끓는다 해서 자신을 또 남을 이상하게 바라보지 말자
갑자기 식욕이 마구 땡겨 폭식하는 것과 입맛이 없어 먹기 싫고 별로 생각없을 때랑 똑같으니까.
평소 밥을 많이 먹는 사람이 있고 소량만 먹는 사람이 있듯이...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다만 누구와 어디서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한 사회니까..그것은 꼭 지켜주자..



우리나라는 다른 외국처럼 성인이 되면 따로 독립가구를 바로 차리는 식이 아니었다
종갓집에서 모든 식구들이 우루루 모여살으니..조용 조용 일을 치를 수 밖에...남한테 들키면 수치스러우니까!!
그러다 급격히 현대화 되고 변했다. 우리나라 국민 스스로 발전해서 변한게 아니라 침략에 의해서 갑작스럽게
사회가 변화된 것이다. 생활 양식은 바꼈지만 생각은 바뀌지 않았고 뒤쳐진 것이다.
그래서 성문화에 대해 아직까지 보수적인것 같다.
이런 성문화에 대해 좀 더 폭 넓은 생각을 한다면 강간.폭행.희롱등이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너무 음지에서 숨어서 하는 나쁜 짓이다라고 할 수 없지 않은가?
어쨌든 종을 보존해야 하니 성관계를 해야 할 것이고, 성관계가 나쁜 짓이라면 부모님들.어른들은 왜 한것일까?
자연스런 욕구지만 시기와 장소를 보고 짝꿍과 함께하라는 걸 가르치고. 욕구 불만을 혼자 해소할 수도 있음을
정확히 가르쳐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절대 자위 행위가 나쁜게 아니다. 그 행위를 함으로 부도덕한 것을 상상하고 실천에 옮기지만 않는다면!!



2011년 10월 4일 화요일

오르가슴만을 위한 '기구' 사용은 삼가하자.

한 건강전문잡지에서 바이브레이터나 딜도 같은 섹스기구를 사용하는데 있어서의 주의사항이나 일반인들에게 알려줄 팁이 있으면 알려달라는 글을 본적이 있다.

기구에 대한 상담을 할 때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중 하나이기도 하고 가장 걱정이 되는 케이스중 하나가 오랫동안 도구를 사용하여 쾌감을 누린 여성이 파트너와의 섹스에서는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할 때 자신에게 성적 결함이 있는지 걱정하게 되는 경우다.

성적도구가 주는 집중적인 신체자극을 파트너가 절대로 해줄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바이브레이터 없이도 파트너와의 만족스러운 섹스는 가능하다. 만약 바이브레이터 없이는 절대로 오르가슴을 느낄 수 없다고 여긴다면 ‘바이브레이터 중독자’라 할 수 있다. 인스턴트 오르가슴의 후유증이라 하겠다.

바이브레이터의 긍정적인 측면은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하면 클라이맥스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알 수 있고 정상적인 섹스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를 터득하여 자신감을 느끼게 해준다는 것이다.

자신의 성적감정과 신체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마스터베이션을 할 때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하는 것은 전혀 나쁘지 않다. 하지만 오직 오르가슴만을 목적으로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하여 성적 쾌감을 추구하는 것은 하지 말 것을 권한다.


바이브레이터의 긍정적인 측면은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하면 클라이맥스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알 수 있고 정상적인 섹스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를 터득하여 자신감을 느끼게 해준다는 것이다.
바이브레이터는 최근에 개발된 성기구는 아니다. 19세기 말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그때는 주로 정신과의사들이 ‘히스테리아(신경증)’ 증세를 보이는 여성을 치료할 목적으로 사용했다. 바이브레이터의 빠른 진동을 이용, 음핵을 자극함으로써 여성을 오르가슴에 도달하게 해 신경증을 치료했던 것이다. 현대에 와서는 성감 장애나 오르가슴 장애를 치료할 때 성적 흥분을 유도하는 도구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하지만 요즘은 치료를 위한 목적보다는 성감을 높이기 위한 개인 성생활 도구로 더 많이 쓰인다. 여성이 자위행위를 할 때나 아니면 여성파트너를 위해 남자가 사용하는 것이다.




이정도로 잠이 안와 불면증에 시달릴때 ...성적 욕구가 해소가 안될 때, 스트레스 받을 때 성적 쾌감을 위해 사용하는 것은 정신적으로나 신체 건강에 모두 좋다!!

잠깐만!! 바이브레이터나 딜도.핸드잡등 각종 성인기구 사용시 윤활젤(러브젤)을 발라 사용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내 피부는 소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