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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31일 화요일

여자에게도 참을 수 없는 성욕이 있다.

여자가 남자만큼 성욕을 느낀다는 것이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것을 부정하지 못할 만큼 여자의 성욕을 인정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연중에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는 논리가 아직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것은 여자의 성욕을 억압하려는 끈질긴 시도가 끝나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사람에게는 성욕이 강해지는 주기가 있다고 한다. 남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성욕을 느끼지만 여자는 생물학적으로 생리 전후, 혹은 배란기 때 성욕이 강해져 평소에는 성욕을 잘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 분명히 남자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발기를 한다. 그러나 발기한다고 해서 성욕이 강해졌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에 비하면 오히려 여자에게 참을 수 없는 성욕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임신한 여자의 뱃속에 든 태아는 처음에 모두 여자의 성을 가진다. 수정 직후부터 6주내지 8주까지 XX 여성 염색체와 XY 남성 염색체 사이에 아무런 구분이 없다. 자궁 내에서 인간이 처음 수정될 때 모두 여자로 출발한다고 보면 된다. 그러다가 약 8주가 지나면서 남자로 태어날 태아의 몸에서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되기 시작한다.
 
남성호르몬의 작용으로 음순이었던 부분이 음낭으로 바뀌고 클리토리스였던 부분이 성기로 변하게 된다. 이처럼 남자는 여자의 돌연변이로써 성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고 보는 것이다.
최근 성욕과 테스토스테론 사이에 상당한 연관관계가 있다고 보고 있다.실제로 여자도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떨어지면 성욕이 생기지 않아 부부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테스토스테론 양이 많은 남자가 여자보다 성적 욕구가 강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많고 적음으로 성욕의 많고 적음을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항상 음식을 짜게 먹던 사람은 싱겁게 먹는 사람에 비해 소금의 양을 더 많이 넣어야 짜게 느끼는 것처럼 이미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여자보다 많은 남자는 상대적으로 더 많은 양의 테스토스테론이 있어야 성욕이 강해진다.
 
여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성욕이 강해진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여자의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아무리 늘어난다고 해도 실제로 남자보다 더 많아지지는 않는다. 게다가 남자의 경우에도 섹스를 즐기면 몸에서 자연스럽게 테스토스테론이 생성되기 때문에 나이가 많다고 해서 그 양이 급격히 줄어드는 일은 별로 없다. 그런데도 나이가 들면서 여자는 성욕이 강해지고 남자는 성욕이 감소되는 현상이 실제로 나타난다.
 
 


학계에서는 여자의 나이가 35세를 전후로 해서 성욕이 강해진다고 한다. 듣기에 따라서 35세 이전에는 여자의 성욕이 약하다는 말처럼 들린다. 그러나 성욕은 원래 젊을수록 더 강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젊은 여자에게 성욕이 없는 것처럼 보여지는 이유는 사회가 그렇게 만들고 있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우리 사회는 기본적으로 여자의 성욕을 인정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여자의 성욕을 억압하기 위해 여자가 성욕을 느끼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처럼 교육한다. 그래서 여자는 자신이 성욕을 느끼면 음탕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죄책감과 수치심을 느끼게 된다. 설령 여자 자신이 성욕을 인정한다고 해도 주변에서 더 큰일난 것처럼 말하기도 한다. ‘여자가 너무 밝힌다’, ‘여자가 너무 헤프면 안 된다’라는 식으로 말을 해서 결국 성욕을 감추고 억제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성에 대해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성욕이 감소되는 것은 사실이다. 남자의 경우에도 자신이 성적으로 무능하다고 생각하면 성욕이 잘 생기지 않게 된다. 그러나 성욕이라는 것이 억제한다고 해서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 성욕을 해결하지 못하면 인간의 성욕은 이상한 방향으로 변질될 수 있다.
 
뚜렷한 이유없이 불쑥 화가 치밀거나 짜증스러워지고, 상대에게 집착하거나 의심하여 감시하게 되고 또 의기 소침해진다. 그래서 젊은 여자들이 남자와 연애할 때 유난히 변덕이 심한 것처럼 보여지는 것이다.
이런 현상이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심하게 나타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남자는 성욕을 느끼면 자위를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몽정이라는 것으로 사정을 한다.
 
그렇게 남자의 몸은 자신의 성욕을 해결하는 능력이 있는데 비해 여자는 사회적으로 성적 억압을 받다보니 그것을 해결하는데 자유롭지 못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여자가 성적 자극을 받게 되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성욕이 강해진다. 여자 자신이 그것을 성욕이라고 인식하지 못한다해도 말이다.
 
 
 
 
여자에게 참을 수 없는 성욕이 있다는 것은 이미 결혼한 남자들은 모두 인정하고 있다. 여자가 괜히 짜증을 내고 화를 내면서 심술을 부리면 남자는 ‘이제 섹스할 때가 되었군’하면서 마치 은혜를 베풀 듯이 ‘해준다’는 심정으로 남자의 성기를 발기시킨다.
 
그러면서도 여자가 먼저 섹스를 요구하면 ‘섹스가 그렇게 좋으냐?’, ‘여자가 섹스를 밝혀서야…’하면서 기분을 상하게 만들어 여자가 먼저 섹스를 요구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러다 보니 섹스를 원하면서도 섹스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자기의 의사를 전달해야 하는 여자의 입장은 정말 답답하기만 하다. 그래서 여자가 남자보다 성적 불만이 더 많다고 볼 수 있다.
 
여자가 이렇게 된 데는 남자들이 여자를 성적 쾌감을 느끼는 주체라고 생각하기보다 단순히 남자의 성적 대상, 혹은 종족보존을 위한 생식의 도구로서 인식하는데서 생겨난 것이다. 여자가 자신의 성욕을 자유롭게 해결하지 못하다 보니 성욕을 제 때 풀지 못해서 결국 성적 자극을 받았을 때 참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억압된 성욕의 부작용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여자가 나이가 들면 성욕이 더 강해진다고 말하는 것일까? 그것은 여자가 결혼을 하면 성욕을 억압해야 한다는 정신적 압박감에서 벗어나게 되고, 또 남편과의 섹스를 통해 여자 스스로도 자신의 성욕을 인정하게 된다. 여자는 성욕을 해결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게 되는 것이다. 더욱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늘어나면서 남자들처럼 성욕을 해결하는데 적극성을 띄다 보니 남자들의 눈에 여자의 성욕이 강해진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미 학계에서는 성욕 저하를 해결하는데는 단순히 호르몬의 불균형을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 요인의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오래 전부터 인정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여자는 성욕이 강해지는 나이가 되었을 때 비로소 여자도 남자와 마찬가지로 성욕이 있음을 인정받게 되는 것이 아닐까?
 
 
 
유럽에서도 인기 폭발-지니로애 (ZINI ROAE)



 

2012년 6월 30일 토요일

본능이 앞서서 슬픈 짐승...남자!!

남자들의 성적 욕구는 정말 본능적이다. 순간적인 욕구에 아무리 마음에 안들고, 못생긴 여자라 해도 섹스를 하게 되는 게 남자이다. 여기에는 술이라는 마법의 물도 한 역할을 한다. 술이라는 마물의 장난일까? 술과는 상관 없이 다리를 벌리고 있는 여자를 보면 자연스레 남근이 삽입되는 것. 우리는 그것을 슬픈 남자의 본능이라고 부른다.


어느날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가 정신을 차려보면 왠 이상 야릇한 곳에서 여성과 몸을 섞고 있음에 깜짝 놀란 경험을 한두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다음날 같이 술을 마셨던 사람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술을 거나하게 마신 후 누군가의 업소 제의에 일말의 망설임 없이 ‘콜’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최악의 상황은 그 모든 비용을 자신이 부담한 것. 뭐, 같이 몸을 섞은 여자가 술에 취해 도무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남근도 벌떡 세울 정도의 아름답다면야 그나마 위로가 되겠지만 낮에는 시장 어귀에서 생선 자반을 팔 것만 같은 나이 많고 못생긴 아주머님이 하룻밤을 같이 한 여자라면 눈물이 저절로 흐른다.


회사 회식 때도 이와 비슷한 상황은 발생한다. 눈을 떠보니 인기 없기로 소문난 회사의 한 나이 많은 노처녀 여직원이 자신의 남근을 빨고 있음에 화들짝 놀란다. ‘여자라면 누구든 좋다’라는 남자들의 본능이 술에 힘을 입어 눈을 뜨게 되는 것. 술 기운이 어느 정도 가셔 조금의 이성이라도 돌아오게 되면 당황과 후회가 쓰나미급으로 밀려온다. 하지만 아무리 후회한 들 자신의 남근은 그녀의 몸 속에서 욕정의 몸부림을 치고 난 후.


여자들보다 남자의 성욕이 보다 원초적이고 즉흥적이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 조사에 의해 밝혀진바 있다. 종족번식의 본능, 쾌락에 대한 갈망을 제어하는 이성이 술에 의해 마비가 되면 여지없이 폭발해버린다. 그래서 일부 여자들은 평소 마음에 드는 상대를 자신의 남자로 만들기 위해 술을 진탕 마시게 한 후 모텔로 끌고가 책임을 져야 할 행동을 하게끔 만든다.


한 조사에 의하면 여자들은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자신을 보호하려 하는 본능이 그 어떤 본능보다 먼저 생긴다고 한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남자는 여자에 대한 선택권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최소한 이성이 마비된 상태에선 말이다. 목마름이 극에 달해 죽을 지경에 처했을 때 여러 개의 우물 중 한 곳만이 유일하게 마실 수 있는 상태라면 당연히 그 우물의 물을 떠 마시게 된다. 그게 어떤 물인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게 된다. 슬픈 남자의 본능.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남자이고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이다’ 라는 말에 절로 고개가 끄떡여 진다.


2012년 5월 15일 화요일

섹스에 가장 중요한 신체 부위는?

많은 사람들은 키스를 할 때 눈을 감고 하는 것이 에티켓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눈을 뜨고 하면 색다른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분위기에 흠뻑 취해 키스를 하고 있는데 상대방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자기를 바라보고 있다면 순간 놀랄 것이다. 키스에 익숙지 않은 사람이라면 눈을 감고 하길 원할 것이다. 하지만 조금씩 익숙해지면 서로 바라보면서 하게 된다. 



서로의 입술로 완전 밀봉된 상태에서 대화를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 조용히 키스만을하는 것 보다는 상대방와 얘기를 나누는 것이 더 큰 흥분을 느낄 수 있다. 이 때 나누는 얘기는 정치나 경제와 같은 듣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얘기가 아닌 야한 얘기여야 한다. 키스하는 중이라도 상대방에게 자극적인 몇 마디나 혹은 그 순간의 느낌, 갑자기 떠오른 생각 등으로 가볍게 웃을 수 있다면 상대방을 행복하게 만든다. 남자가 온통 키스에만 열중하고 있으면 여자들은 지금 이 남자가 키스, 애무, 섹스의 과정을 진행시키는 중이라고 생각해서 다소 불안해하기도 한다.



남자들은 키스할 때 손은 여자의 젖가슴이나 엉덩이를 주무르게 된다. 일부러 의도한게 아닌데도 자연스레 가슴을 향한다. 상대를 보다 뜨겁게 달구려면 얼굴을 매만져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상황보다 오버를 하면 상대가 경계를 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여자의 머릿속에는 키스만이 진행중인데 남자 혼자서 저 멀리 앞서 삽입을 꿈꾸고 그 과정을 거침없이 진행하려 하면 여자는 생각치도 않았던 상황에 겁을 집어먹게 된다. 여자들은 질퍽한 섹스보다 따뜻한 포옹과 키스를 더 좋아할 때가 있다.



상대를 조바심 나게 하면 상대의 감춰져 있던 성욕을 이끌어 낼 수 있다. 키스할 수 있는 상황까지만 유도하고 기다리자. 입술을 내줄 듯 말 듯 하며 상대를 애태우자. 손이 닿지 않는 등에 모기가 물렸을 때 답답한 나머지 폭력적으로 변해 아무거나 손에 잡히는 데로 등을 긁는데 사용하는 것처럼 키스를 할 듯 말 듯 애를 태우면 답답함을 느낀 여자가 적극적으로 변하며 입술을 물어 뜯을 것과도 같이 야성적으로 변하게 된다.

 


키스를 함에 있어 가장 명심해야 할 것은 절대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강하고 집요하게 달려드는 건 전혀 매력적이지 않다. 천천히, 생각 보다 훨씬 더 천천히 상대방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하는 키스가 훨씬 더 자극적이다. 처음부터 혓바닥을 넣어 치석이 다 떨어져 나갈 정도로 거침없이 휘저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첫 키스는 가벼운 입술 접촉,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할 때는 입맞춤으로 시작해 부드럽게 혀를 넣자.

2012년 4월 30일 월요일

동물들도 자위하나요?

남자=짐승=동물 이런것 말고..진짜 동물들도 자위를 하는지 무척 궁금해졌다.

지능이 높은 동물들은 자위를 한다고 한다.
오옷!!
강아지는 도벨만이라는 종의 강아지가 자위를 하고 치와와는 사람의 발에 대고 자위를 한단다.
동물들도 자위를 하지만 종족 번식을 위해 성욕구가 생길때 바로 실행에 옮겨버린다고 -_-;;
지금도 많이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거대한 몸집의 공룡들은 어떻게 관계를 했을까?
그야말로 지진처럼 땅이 울렸을까?




공룡은 멸망됐지만 여전히 인류의 관심 대상이다. 어떻게 살았고, 어떻게 멸했는지 등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하지만 좀 더 흥미로운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과연 공룡들은 종족 번식을 위한 짝짓기를 어떻게 했느냐다. 해외 사이트에는 공룡의 그림과 함께 공룡의 짝짓기에 대한 설명을 게재하고 나섰다.  거대 공룡의 짝짓기를 연구 중인 연구원은 화석에서 힌트를 얻었다. 과거를 들여다볼 수 있는 화석을 통해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는 공룡끼리의 짝짓기 장면을 그림으로 재연해내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공룡의 종류에 따라 방법과 환경은 차이가 있다고 알려졌다. 모두 같은 형태의 삽입을 통해 짝짓기를 한 것은 아니다. 공기가 있는 곳이 아닌 물 속에서 짝짓기를 한 공룡들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위는 자기위안의 줄임말로 결코 나쁜것이 아닌데, 자위=딸딸이 변태적인 행위로 그 뜻이 이상하게 전달되는 것 같다.
성욕은 자신도 모르게 생기는 것이고 뜻이 맞는 상대가 없다면 혼자 해결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한다.
밥도 혼자 먹고 잠도 혼자 자면서 성욕은 혼자 해결하면 왜 변태 취급을 하냐는 것이다.


2012년 4월 26일 목요일

성욕이 강하면 장수한다?

혹시 성욕이 강한 사람일수록 장수한다는 말을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성욕은 식욕과 더불어 생존본능의 표현인데 원기가 약해지면 성욕은 물론 그다지 뭘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을 것입니다.
정상적인 남성이라면 정소에선 하루에 약 1억개 정도의 어마어마한 정자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엄청난 스테미너라고 할 수 있죠. 그렇게 만들어진 정자들이 배설의 욕망에 시달리는 것은 당연하겠구요.
그러므로 쌓일수록 배출하려는 남성의 성욕은 강해질 수 밖에 없으며 이러한 배설 욕구는 건강한 남자들에게 무척 자연스러운 현상 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이 안 좋을 때에는 물론 이러한 배설욕구에 시달릴 까닭이 없을겁니다. 대체적으로 남성들은 여성보다 자위를 일찍 경험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것은 남성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연적인 성적충동과 이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경험하게 되는 일이지만 극성 엄마들이 섹스중독증 운운하여 아이들을 당황하게 하는 수가 있습니다.
 
여성들의 경우엔 태어날 때부터 난자세포를 품고 있다고 합니다.
보통 남자들은 사정과 동시에 쾌감을 느끼지만 여성들도 배란하면서 동시에 쾌감을 느끼는 것은 아니고, 다만 배란기때 성욕이 최고조로 높아질 따름인데, 이 역시 번식의 본능에 의해서라고 생각됩니다.
수정란이 만들어질때에 난자에게는 달리 선택권이 없고,무조건 맨 먼저 도착한 운동신경이 매우 우수한 정자만을 무조건 받아들어야 하는 마치 남존여비 같은 숙명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운동신경이 우수한 정자라고 해서 최고의 유전자를 가졌다는 생각은 매우 속단적인 것이 아닐까요.
가령 머리좋은 사람이 운동도 잘하는 것은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흔히들 20세기는 아인슈타인으로 시작해서 스티븐호킹으로 막을 내렸다고 말을 합니다.
그렇다고 아인슈타인이나 스티븐호킹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지 않습니까.
 
누구나 품을 수 있는 의문 아닙니까. 다행히도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난자에게도 선택권이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정자만을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즉 힘만 쎈 정자는 1등을 했더라도 난자의 마음을 빼앗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도 없답니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성을 능동적으로 즐기며 성 그 자체를 즐기는데 반하여 여성은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여러번의 오르가슴을 지속적으로 느낄수있는 썩 훌륭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육체적인 결합이 없었다고 해서 사랑이 없을 거라고 단정짓는 것은 무리일 것입니다.
때로는 전혀 관계를 맺지 않는 남녀 사이에서도 불타는 사랑을 확인할 수 있지 않습니까.
여성들은 상대와 정신적 일체감을 느꼈을때 성욕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때문인지 좋아하지 않는 상대와의 성행위에서는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성욕이란 생명력으로 가득 찬 근원적이고도 원초적인 본능일 것입니다.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일지라도 성욕 앞에서는 자유롭지 못하다고 합니다.
평생동안 성관계를 하면서 살아 온 부부 간에도 미움과 증오가 깊게 뿌리내린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뇌하수체 호르몬의 영향으로 분비되는 '테스토스테론' 이라는 호르몬이 성욕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에는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반면에 성을 즐기려는 뇌가 활성화되지 않으면 단명한다고 합니다.
즉 인간의 성이란 사랑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이는 장수와 직결된 문제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섹스중독자들이 장수한다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적당히 본능에 충실하면서 살자는 얘기죠~~!!
 
 
 

2012년 4월 16일 월요일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접촉 12가지

여성들은 거친 키스도 소극적인 키스도 좋아하지 않는다. 오직 무드가 완전히 잡혔을 때의 키스만이 효과 만점.
이물질로 젖은 입술로 하는 키스는 ‘증오의 대상’
무르익은 분위기에 전화통화는 절대 금물.
고교동창에게나 하는 식의 우악스런 말투는 당신을 최저의 인간으로 평가하게 하는 기준이 된다.
이는 여성은 언어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이다.


1. 젖은 입술로 키스하기
여성들은 축축하게 젖은 입술로 키스당하는 것을 증오한다. 튼 입술도 문제가 되겠지만 어떤 이물질로 젖은 입술은 혐오감과 당혹감을 유발하기 때문. 입술을 맥주로 적신 다음 입 맞추면 따귀 맞기 딱 좋다.
(치킨 뜯어먹고 기름을 그대로 묻히고 키스하면. 콜라 먹고 트림하면 바로 황천길 )
 
2. 공격적 키스
영화나 TV에서 여성의 목을 강하게 뒤로 젖힌 다음 격렬하게 키스하는 남성의 모습을 종종 본다. 이는 영상의 미학이다. 실생활과 다른 모습을 영화는 아름답게 표현한다는 것.
짐승처럼 덤벼들어 이를 맞부딪쳐가며 키스하면 박력있는 매력남으로 보일것 같지만 천만의 말씀 여성들은 거칠게 키스하는 걸 굉장히 싫어한다.
(갑자기 담이라도 결리면 그날의 진도는 끝입니다.ㅋㅋㅋ)

3. 건성인 키스
거친 만큼이나 싫은 키스가 열정이 없는 것. 어쩔 수 없이, 혹은 의무감으로 하는 건성인 키스는 실망감과 동시에 정 떨어지게 한다. 소극적인 키스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하는둥 마는둥 마지못해 할거면 하지마라)

4. 면도하지 않은 얼굴로 얼굴 비비기
몇 명의 남성들은 면도하지 않은 얼굴은 남성미가 넘친다고 생각한다. 이건 대단한 착각이 아닐 수 없다. 여성은 면도하지 않은 얼굴로 자기 얼굴을 문지르는 남성을 죽이고 싶도록 미워한다.
짧고 굵고 까칠한 느낌을 좋아할 여성이 어디 있겠는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에게 잘 보이고 싶다면 반드시 면도할 것.
(공들여 맛사지 했는데 그 피부에 생채기라도 나면? )
 
5. 섹스를 서두르는 태도
만나기가 무섭게 침대로 끌고 가 재미나 보려는 남자는 증오의 대상.
(특히 바로 하체를 더듬으며 삽입하려는 행위는 성폭력에 가깝게 느껴져 무섭다)
여자는 섹스보다는 사랑을 원하며, 충분한 전희를 느끼고 싶어 한다. 급히 서두르는 것보다 애정이 담긴 눈빛과 부드러운 손길을 더 절실히 원한다는 것. 여성을 침대로 이끌고 싶다면 절대로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분위기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
 
6. 귓가에 거친 숨결을 마구 쏟아내기
흔히 강하게 원한다는 표시를 내기 위해 일부러 거칠게 숨을 몰아쉬는 남자도 많다. 그건 착각 중에서도 엄청난 착각.
귀는 매우 자극이 민감한 부분이다. 그렇기에 흥분을 불러일으키거나 오르가슴과 페팅의 주요 부분이자 과정이기도 한 곳이다.
무턱대고 내는 거친 숨결이 아닌 적당히 거칠고 적당히 부드러운 숨결만 성적 요구를 불러일으키는 자극제 역할을 한다는 걸 항상 상기해야 한다.
(특히, 삼겹살에 마늘.파.소주 마신 채로 냄새나는 숨결은 더더욱 조심하시길)

7. 옛날 애인에 대해 얘기하기
떠나 달라는 얘기밖에 안된다. 아니면 아주 둔한 남성이거나…
이 세상에 자신이 옛날 애인과 비교 당하는 걸 좋아하는 여성은 단 한명도 없다.
실수라도 용서가 안되는 부분이 과거 애정 문제이다. 이는 남성이나 여성이나 모두에게 해당되는 부분이다.
(그 사람이 글케 좋았으면 쭉 사귀지 왜?? 칭찬을 하더라도 옛날애인에는 비유하지말자)
 
8. 전희 도중 전화통화
무드에 찬물을 끼얹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하는데 최상책이다.
이는 ‘우리가 하고 있는 짓은 전화통화보다 대단치 않은 짓이야’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다. 분위기만 깨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도 금이 가게 하는 방법이다.
(벨소리가 시끄럽게 울리는 것도 실례...진동모드로 센스있게 바꿔놓자 아님 잠시 꺼두던가)
 
9. 지저분한 자기 집으로 초대하기
사랑하는 그녀의 발이라도 씻겨줄 마음이있는 남자라면 그녀를 초대하기전에 집안청소부터 한다
깔끔하게 정리된 그녀의 집에서 그녀를 끌어내 너저분한 자기 집으로 끌고 가는 건 신사가 할 일이 아니다.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지저분하고 뭔가 널려있어 정신없고 주위가 산만한 장소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런 곳에서 무드잡기? 섹스하기? 천만의 말씀이다. 한시라도 빨리 여자가 도망치고 싶어하지 않으면 다행이다.
(왠지 그 방에서 섹스하면 성병 걸릴거 같은 찝찝한 기분)

10. 우악스런 말투
여성들은 언어에 대해서 매우 민감하다.
고교 동창에게나 하는 식으로 우악스럽게 내뱉는 말투는 고조되었던 성적 욕구가 순식간에 수직 하강 할 수 있다.
(대놓고 삐리리한 단어들을 구사하는것은 욕설을 내뱉는것과 마찬가지임)


2012년 4월 12일 목요일

남자의 발기를 말하다-성욕과 성능력

사람에 따라 성욕에 차이가 있다. 사람마다 식욕이 다른 이유랑 똑같다. 타고난 것이라 말할 수 있다. 호르몬의 양, 후천적 영향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또한 상황에 따라서도 성욕은 차이가 나기도 하는데 우울증이 있거나 스트레스를 강하게 받거나 몸이 피곤하면 성욕도 줄어든다. 성기능에 이상이 없는 멀쩡한 남자라도 마찬가지다. 몸이 피곤하거나 짜증이 날 때, 섹스는 커녕 식사를 하는 것 조차 싫어지는 것과 같다.




성욕은 성적인 행동을 하고자 하는 욕구이다. 성욕과 실제로 성행위를 할 수 있는 성능력은 혼동하면 안된다. 성욕이 있다고 모두 성행위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신체가 성욕을 일으킨 자극을 받아들여 섹스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성 반응을 일으켜야 비로소 성행위를 할 수 있다. 성욕이 강한 남자가 성능력은 떨어진다면 무지 고통스러울 것이다.




또한 발기와 성욕을 같은 선상에서 이해해서는 안된다.

어린 아이의 고추가 서는 것을 보고 흥분했기 때문이라고 단정해 말할 수 없다. 그것은 소아발기라 하는 일종의 훈련이다. 앞으로 건강한 발기를 위해 미리미리 연습하도록 몸이 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만4세가 되면 이성적인 것에 관심을 갖기 시작함으로 이것을 성욕의 표현이라고 보기도 한다. 물론 스스로는 의식하지 못한다.



성욕을 느끼는 경로는 다양하다. 시각, 청각, 촉각 등 직관적인 자극에, 머릿속으로 하는 상상으로 성욕을 느끼고 성기는 발기한다. 자극을 받아 성기가 발기할 때까지의 과정은 머리 속에 있는 대뇌 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반사운동이다.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극이 오면 즉각적으로 성기가 벌떡 서게 되는 것이다.




성욕을 느꼈다고 해서 바로 해결할 수는 없다. 성욕의 해결은 개인적이고 은밀하게 이뤄진다.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자위나 노출, 성행위를 했다가는 몰매 맞기 십상이다. 보통 자위는 집. 자신의 방안에서 해결하는데 실제 성행위처럼 똑같은 기분을 느끼게 만들어진 것이 성인용품이다. 손가락이 페니스를 대신할 수 없고, 손바닥이 질구를 대신할 수 없으므로, 이성의 성기를 리얼하게 만든것이다. 성인용품을 사용한다고 해서 전혀 수치심을 느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왕 즐기는거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사실에 가깝게 느껴가며 즐기겠다는데...남한테 피해 주는거 아니잖은가?





오히려 성욕 조절이 잘 되지 않는 금수만도 못한 성범죄자들은 물리적 힘의 우월함을 앞세워 여성을 강제로 추행하고 폭행한다. 정말 길거리에서 교미를 나누는 똥개만도 못한 인간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한 인간의 평생을 망치는 성범죄자들은 살인죄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의 강한 법적 처벌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2012년 4월 6일 금요일

여자는 이럴 때 성욕을 느낀다!

섹스란 단어만 떠올려도 얼굴 붉히고 입을 가렸던 시대는 끝났다. 오히려 더 대담하게 표현하고 실천한다. 여자들의 성욕은 분명 남자와 다르고, 푸는 방식도 다양하다.
은밀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그녀들이 풀어낸 성욕.여자들에게‘성적 욕망’, 즉 성욕은‘섹스’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키스나 포옹 등을 강하게 원하는 심리까지 포함한다. 이런 면에서 여자들은 거의 대부분이 남자에게서 성적 욕망을 느낀다.
따라서 언제 성적인 욕구를 느끼는가에 대한 질문은 굉장히 다양한 답이 나온다.
왜냐하면 많은 성욕이란 상황들 안에서 갑자기 느껴지는 감정이기 때문이다.




여자는 이럴 때 성욕을 느낀다
 
1. 좋아하는 사람과 어두운 곳에 함께 있을 때... 사랑하는 남자와 어두운 곳에 둘만 있다면, 당연히 키스 정도는 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 것이다.
 
2. 야한 영화를 볼 때... 야한 영화를 볼 때,여자가 느끼는 성욕은 물론 남자처럼 그렇게 강하고절대적인 느낌은 아니지만, 분명히 여자도 야한 영화를 보면 가슴이 뛰면서 욕구를 느끼게 된다.
 
3. 술 기운이 적당하고 야릇한 분위기가 조성될 때... 술이라는 것은 그 자리의 분위기를 완화시키면서 사람의 마음까지도 풀어지게 만든다. 적당한 알코올이 몸속에 퍼지면 호르몬 분비도 활성화되고, 사랑하는 남자를 안고 싶다는 느낌이 자연스레 생기게 된다.
 
4. 상큼한 비누 냄새나 스킨 냄새를 맡게 될 때... 남자에게서 느껴지는 비누 냄새는 굉장히 산뜻한느낌으로 다가온다.
스쳐 지나가듯 살짝 느껴지는 스킨 냄새는 여자가 그 남자를 안아보고 싶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오늘, 냄새가 좋은 스킨 하나 구입하는 것은 어떨지?
 
5. 정신적·육체적으로 지치고 외로움을 느낄때... 사람이 외로울 때는 누군가를 간절히 원하게된다꼭 이성이 아니더라도 누군가 옆에 있어주기를 원하게 되고, 자연히 그런 느낌은 자신을 이해하고 감싸줄 수 있는 이성에게 안기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이것은 단순히 육체적인 욕망이 아닌 감성에서 나오는 것으로 여자는 성적인 욕망이 감정적인 면에서 기인하는 것임을 알게 해주는 것이다.

6. 시각적으로 충동을 일으킬 만한 것을 보았을 때 
시각적으로 충동을 일으킬 만한 것?’ 이것은 무엇일까?
남자들처럼 여자의 짧은 미니스커트나 혹은 야한 잡지 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여자들은 언뜻언뜻 스치는 광경 속에서 성적인 충동을 느낀다.
(공부하다 저녁 늦게 집으로 갈 때였다.깔끔한 머리 모양에 콧날이 오뚝하게 선 자신만만하고 힘이 넘치는 듯한 남자가 앞을 지나가는 것을 보고 가슴이 무척이나 뛰었다.또, 몸매나 얼굴이 잘생긴 남자를 보았을 때 안아보고 싶다는 욕망을 느낀다)(대학생 23세)
(스포츠 센터에서 땀 흘리며 운동하는 남자의 근육이 티셔츠 속에서 느껴질때 흥분이 되곤 한다)(회사원28세)
이처럼 여러 가지의 시각적인 것에서도 충동을 느낀다고 한다. 여자들이 느끼는 성욕의 정도 남자들은‘성욕’이라고 하면 무조건 섹스를 떠올린다.
그리고 남자가 가진 성적인 충동의 대부분은 아마도 이 궁극적인‘섹스’일 것 이다.
하지만 여자는 성적 충동에서‘섹스’를 목적으로 삼지 않는다.


 
 
 
다수의 여자들은‘키스’와‘포옹’,‘애무' 선에서 그 욕망을 그친다.
섹스 까지 원하는 여자들은 나이가 좀 많거나 남자 경험을 갖고 있는 여자들이 그렇다고 보면된다.그러므로 남자들은 여자들이‘성욕’을 느낀다고 해서 성급하게‘섹스’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그녀들의 성욕이 단지 포옹과 키스에 머무르는 것일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남자의 신체에서 가장 섹시함을 느끼는 곳 이에 대해서는 많은 여자들이 포근함과 포용력의 상징이면서 건강미가 느껴지는 넓은 어깨와 가슴을 꼽았다.



2012년 3월 23일 금요일

오늘 밤, 그여자 음란하다

인간이란 참을 간사한 동물이다. 당장에 닥친 시련의 해결이 전부인냥 행동하지만 그 시련이 가시고 나면 전혀 다르게 행동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에게 돈을 빌릴 때, 빌려주기만 하면 무엇이든 해줄 것처럼 굴고 반드시 갚을 것처럼 말하지만 빌린 돈으로 위기를 넘기고 나면 꿔준 사람에겐 연락 한번 없고 오히려 돈을 갚으라는 말에 그깟 몇 푼 떼어먹냐며 오히려 화를 내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다르다’ 라는 속담이 하나 틀린 것 없다.




섹스에 있어서도 인간의 이런 간사함은 그대로 드러난다. 한번만 해주면 김중배의 다이아몬드라도 훔쳐 줄 것처럼 행동하던 남자가 사정과 동시에 180도 돌변한다. 그리도 다정다감하고 부드러웠던 남자가 입을 꾹 닫고 여자의 물음에도 마지못해 짧게 답한다. 애널 한번 해주면 평생을 공주님처럼 모실 것처럼 굴지만, 호기심을 충족시킨 후에는 찜찜해 하는 게 남자들의 심리이다.




남자가 섹스를 바랄 때마다 군말 없이 허락하는 여자는 남자를 리드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여자보다 남자가 성욕을 인내하지 못한다. 이것은 여자의 입장에선 충분히 활용 가능한 부분이다. 여자 역시도 섹스를 원하고 있다 해도 조금만 참고 하기 싫은 척 연기를 하면 섹스를 못해 환장해 하는 남자를 보게 될 것이다. 이때 마지못해 응하는 듯 남자에게 몸을 맡기면 된다. 남자의 성욕을 이용한 심리적인 섹스 테크닉이라 말할 수 있다.




남자 좀 가지고 놀아봤다는 여자들은 말한다. 남자들의 성욕만 잘 이용하면 몸종 부리듯 할 수 있다고. 성욕은 누가 더 강하다의 차이가 아니라 성욕을 느끼는 속도에 차이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남성은 흥분을 느끼는 속도가 빠른 반면 여성은 남성에 비해 흥분을 느끼는 속도가 매우 느리다. 즉, 흥분을 함에 있어서 이것저것 생각할 여유가 여성에겐 많은 것이고 남성은 일단 흥분을 하게 되면 그 흥분에 대한 생각에만 몰입하는 것이다.





남성이라고 해서 특별히 성욕이 강하고 여성이라고 성욕이 약한 것은 아니다. 30대 이상의 성인남녀의 경우는 남성보다 여성이 성욕이 더 강하다는것이 이미 알려진 사실. 젊은 10~20대의 남녀의 경우는 성욕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위에 말한 것처럼 여성의 경우 흥분을 하는 과정에서 그것을 자제 또는 억제할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지만 남성은 그렇지가 못하기 때문에 성욕이 여성보다 더 강하게 비춘다고 한다.




이래서 마타하리가 스파이노릇 제대로 하고..
학력위조로 항간을 떠들석하게 했던 신정아 사건도 그렇고...
결국은 결혼 생활도 사회생활도 성욕이 좌지우지 하나??



2012년 3월 20일 화요일

오랜 금욕, 정력이 딸리는 이유가 된다.

1.오랜 금욕성 관계를 너무 오래 갖지 않는 것도 정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체력과 나이를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성생활도 나쁘지만, 너무 오랫동안 성 생활을 멀리하는 것도 역시 성 기능에 좋지 않다. 의사들이 즐겨 쓰는 표현중에 ‘Use it, or lose it!(사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잃는다!)’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 신체의 모든 기능이 그렇듯 성 기능도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한다.
특히 정력이 넘치는 젊은 시절과 달리 중년 이후에는 오랜 금욕기간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자신의 체력에 맞는 규칙적인 섹스는 그 자체로 정력의 감퇴를 막는 훌륭한 처방이 될 수 있다.
 
 
 
 
2.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성욕과 성 기능이 떨어진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험에 대처하는 데 중요한 기능을 하는 뇌와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는 증가하는 반면, 위험대처와 관계 없는 피부 소화기관, 신장, 간, 성기로 가는 혈류는 감소한다.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고 장기간 지속되면 음경 혈관과 근육도 영구적으로 탄력을 잃고 심각한 발기부전에 이를 수 있다. 정신적으로는 뇌에서 코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분비돼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
또 불안 신경과민 우울증, 분노 좌절감 근심 걱정 등 감정적 증상이 나타나고 성적 욕구,역시 감퇴한다.(반대로 섹스를 하면 스트레스가 많이 해소된다.)
 
 


3. 과음 과음을 하면 성기능과 성욕이 감퇴하고 발기부전이 된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섹스의 방해 요인인 걱정 근 불안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사정 타이밍을 어느 정도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과음은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만드는 효소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뇌에서 분비되는 생식샘 자극호르몬의 양도 감소시킨다.
이에 따라 고환의 크기가 줄어들고 기능이 쇠퇴하면서 정자 생산력이 떨어져 불임이 된다.





4. 복부 비만 마른 장작이 오래 탄다’, 살찐 정력가는 없다’는 속설이 있다.
의학적으로 마른사람이 비만인 사람보다 정력이 더좋은지는 알수 없지만 비만인 사람의 정력이 보통 사람보다 약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비만으로 지방 조직이 늘어날수록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며 남성 호르몬이 감소하면 다시 지방 조직 특히 복부 지방이 증가하고 이것은 다시 남성 호르몬을 감소시키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복부 비만은 특히 성기를 작아 보이게 만든다. 배가 나오면 성기가 안으로 조금 밀려들어 가기 때문이다.
보통 체중이 7㎏ 늘어나면 성기는 1㎝ 정도 작아져 보인다고 한다.
(게다가 뱃살은 삽입의 깊이가 얕아진다)
 
 


5. 흡연 흡연은 여러 가지 면에서 정력에 악영향을 미치지만 특히 발기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담배 속의 유해 물질은 혈관의 내벽 즉 혈관 내피 세포에 상처를 입히며 특히 니코틴은 음경 동맥을 수축시키는 등 남성의 성기를 결정적으로 파괴한다.
또 흡연으로 인한 동맥경화는 고환으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켜 남성 호르몬의 생성을 방해한다.
흡연으로 인해 정자는 발육이 저하되고 운동성도 나빠지며 심하면 불임을 일으킬 수도 있다.



 
 
6. 노화 나이가 들어도 왕성한 정력을 과시하는 사람이 있지만 예외적인 경우다.
노화는 정력감퇴의 분명한 원인이다.
나이가 들면 성기능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남성 호르몬의 분비가 점차 줄어들고 노화 방지 호르몬인 성장 호르몬과 DHEA 등의 분비가 뚜렷하게 줄어들면서 정력이 떨어진다. 그러나 노화 자체가 성생활을 불가능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노인들도 성 욕구는 젊을 때와 거의 변함이 없다.
노년기 성기능 장애의 대부분은 노화 때문이 아니라,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성인병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80, 90세가 되더라도 건강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섹스를 즐길 수 있다.
 
 

 

2012년 3월 1일 목요일

3년동안 재수없다? 음부 무모증..



성모(性毛) 또는 사춘모(思春毛)라 불리는 음모(陰毛)는 2차 성징(性徵)이 나타나면서 솜털에서 굵고 검은 털로 변한다. 음모의 길이는 여성이 평균 4cm, 남성은 5cm. 음모가 곱슬한 것은 음모자체는 편평한데 털이 뒤틀리기 때문이다.

음모는 외부로부터 충격과 마찰에서 성기를 보호하고 성취(性臭)를 발산하는 한편 시각적으 로 성적인 포인트가 돼 상대를 유인하는 기능을 한다. 신체 구조상 상반신의 땀이 모여 살이 짓무르고 헐기 쉬운 외음부. 음모는 속옷과 피부 사이 공간을 만들어 음부의 통풍과 땀을 발산시키는 역할을 한다. 음모는 단일 모로 구성돼 있고 방향은 성기를 향해 방사형을 이룬다. 형태는 위쪽에서 아래로 역삼각형을 기본으로 다섯가지로 분류되는데 여성의 전형 적인 모양은 수평형이고 남성은 대부분 분산형이다.

아랫도리는 남에게 보여주지 않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음부 무모증에 관한 통계자료가 없다. 일본 성인여성에서는 완전 무모증은 55명중 1명(1.8%), 음모가 있기는 하되 아주 빈약한 경우는 1백 명 중 12명(12.5%)꼴로 나타나고 있다. 인종적, 생활 환경적으로 비슷한 우리나라도 이와 비슷한 수의 여성이 음부 무모증으로 고민하고 있을 것으로 추 정된다.

음모는 보디 이미지 및 성적 상징성을 갖기 때문에 이에 대한 무모증 여성들의 콤플렉스는 상상 이상이다. 음모는 누구에게 보여주는 것도, 부부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것도 아니지만 무모증 때문에 결혼을 기피하고 이혼의 원인이 되는 등 일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항간에는 「무모증 여자와 성관계를 하면 3년간 재수가 없다」는 괴변이 있어 당사자를 더욱 괴롭히고 있다. 남편의 사업이 뜻대로 안될 경우 그 실패의 원인을 음모와 연관시켜 생 각하는 사람도 있다.

이렇듯 무모는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를 준다. 그러나 머리 뒷부분의 머리카락을 채취, 음부에 미리 디자인한 모양으로 심는 단일 식모술을 받으면 심적 고통으로부터 헤어날 수 있다. 8백개 가량 심으면 충분한데 이식한 털은 일단 빠지고 4개월뒤 영구모가 난다. 시간이 지나 면 자연히 뒤틀려 곱슬해 지지만 머리털처럼 계속 자라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이발을 해줘야 한다.
요즘은 일부러 제모를 받거나 왁싱 및 면도를 하는 추세인데, 있는데 면도하는 경우와 처음부터 없었던 경우는 다를 것이다.


2012년 2월 27일 월요일

섹스에 대한 지나친 집착,섹스중독(?)

섹스에 대한 지나친 집착

‘섹스중독증’이란 섹스를 통해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것으로, 성충동을 참지 못해 강박적으로 섹스에 매달리는 증상을 말한다. 알코올, 도박, 마약, 인터넷, 사이버섹스 등의 중독과 마찬가지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갑자기 중단하면 금단 증상이 나타난다.

섹스중독증은 1983년 미국의 정신과 의사 패트릭 캐론스가 ‘어둠 밖으로’란 책에서 처음 선보인 용어로, ‘성욕과잉증’ ‘님포마니아(nymphomania)’ 등으로 불린다.

서울성의학클리닉의 한 관계자는 “맺어질 수 없는 파트너에게 계속 매달리는 타입, 강박적으로 자위에 몰입하는 타입, 동시에 여러 사람들과 성관계를 맺는 타입 등 다양하다”며 “일반적으로 성인의 약 5%를 섹스중독증 환자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특히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거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상류층이 섹스중독에 빠질 위험이 높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스트레스가 많고 원조교제나 성인사이트 등 성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우리나라도 섹스중독자들이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섹스중독증의 주부 사례>

스트레스 풀기 위해 과도한 자위행위

결혼 7년차인 주부입니다. ‘과도한 자위행위’를 하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회사원인 남편은 일 핑계로 매일 늦고… 어쩌다 잠자리를 요구해도 피곤하다며 응해주지 않았어요. 한달에 두 번 꼴로 하던 섹스도 어느덧 3달에 한번. 그것도 애원 애원해서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나 자신도 요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 아이 둘을 키우면서 집안일까지 해내느라 섹스가 귀찮아졌어요.

게다가 몸무게가 불어나면서 섹스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때로 창피해서요. 그러다 보니 성적 욕구불만이 쌓이게 되고, 모든 일들이 시들해졌어요. 살림을 하기도 싫고, 아이들 돌보는 일도 지겨워졌어요. 그래서 이래선 안 되겠다는 생각에 혼자서라도 성적 욕구를 해결할 수 있는 자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남편 몰래 하는 자위행위가 굉장히 좋았어요. 가끔 성인사이트도 들어가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일이 많은 날이면 자위 횟수도 더 늘어납니다. 매일 자위를 하고 그것도 평균 2회씩. 다른 것은 절제를 잘하는 편인데 유독 자위행위만큼은 자제를 못하겠습니다. 그런 나 자신이 정말 싫어요.(A씨·34·주부)

흔히 섹스중독의 70%가 남성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여성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주부 A씨는 강박적으로 자위에 매달려 상담을 받았다.

A씨는 “처음에는 요구해도 받아주지 않으니까 못했고, 나중에는 서툴기만 한 남편과의 잠자리는 귀찮기만 하다”며 “처음에는 섹스 대신 자위를 하는 수준이었는데 최근에는 이틀에 한 번, 심지어 하루에 몇 번씩 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
 
 


<자위중독증에 대한 치료법>

A씨는 집안 일과 자녀 육아문제로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았다. 때문인지 자위를 하지 않으면 초조해지는 증세를 보였다.
A씨는 “어디 몰래 들어가서 편하게 자위할 곳이 없을까만 자꾸 생각난다”며 “너무 수치스럽고 죄책감까지 든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불안이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과도하게 섹스에 집착하는 것이 가장 대표적인 섹스중독증의 사례라고 말한다.

A씨의 경우는 남편의 역할이 중요하다.
잠자리를 할 때 최대한 아내를 편안하게 해주면서 천천히 리드, 전희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우울증·조울증으로 인해 섹스에 집착>

“신혼 초부터 남편은 밤마다 잠을 재우지 않았어요. 적게는 3∼4회, 많게는 5∼6회까지 섹스를 요구했습니다. 눈을 마주칠 때마다 섹스를 원했고, 심지어 집에 있을 때는 옷을 벗고 있으라고 했어요. 한 달 반 동안 이런 생활이 계속되다보니 병원 신세까지 졌어요. 하지만 남편의 요구는 멈추지 않더군요.”

참다 못한 주부 B씨(34)는 남편(40)을 상대로 혼인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부부생활을 계속할 수 없는 중대한 사유가 있으므로 혼인 취소사유에 해당한다”며 남편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도록 판결했다.


좋은 음식도 너무 많이 먹으면 독이 된다고...
칭찬도 너무하면 잔소리 같다고...
좋다고 자신의 정신 건강까지 헤치면서 하지는 마십시오!!

 
 

2012년 1월 4일 수요일

건강과 성 박물관-제주여행.

자 이제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건강과 성 박물관에 갔습니다. 
음..20대 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어른들이 많았습니다





오옷..미성년자는 오지 말라고 되어있네염...솔직히 성교육은 청소년한테 더 많이 이뤄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자두몰입니다.
잘못된 정보로 인해 성에 대해 잘못알고 미혼모.낙태등이 심각하다고 생각됩니다.
열린성(性)을 위해서는 가장 호기심 많은 나이에 정확한 성에 대해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가지의 테마군요...아...러브랜드랑은 제발 좀 다르기를...ㅠㅠ




오옷....성문화 전시관에 정말 리얼돌 있나요??







오옷...킨제이....요즘 오럴섹스 완벽재현으로 단숨에 TOP 1위에 오른 남성자위기구 킨제이 헵스가 생각납니다.
그러고 보면 오럴에 대한 것은 상세한 설명들이 없어요...ㅠㅠ




첫날밤 훔쳐보기래서 뭔가 기대를 했건만...ㅠㅠ
안에서 그냥 옛날 사모관대쓰고 연지곤지 찍은 신부가 수줍어 하는 비디오만 나옵니다.
뭔가 속은거 같아 화가 나기 시작~




밖에도 여러가지 조각등이 전시되어 있지만 분재 예술원(생각하는정원)에서 이미 빡시게 걸은 터라...패쑤~~~




공중전화기가 있어요...수화기를 들어 귀에 갖다 댔더니...
온갖 음란스런 말로 전화기속 언니가 저를 꼬시네요...네네...폰섹스입니다..ㅋㅋㅋ




자두몰 이름 그냥 막 지은거 아니라는 말입니다!! ㅋㅋ
식물성-에스트로겐 및 철분 칼슘이 풍부한 자두는 여성호르몬 균형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여성이 운영하는 성인용품-자두몰 입니다^^




페로몬이라고 하면 뭔가 음탕한 냄새 저질스럽고 더럽다고 느끼시는 분들....
제대로 페로몬 향수 맡아 보셨나요?
이 페로몬 향수는요 목욕탕에 있는 낯선 그에게서 내 남자의 향기가 나는...그런 스킨 냄새에요...ㅋㅋ
여성용은 샤워코롱?? 그런 비슷한 냄새구요..절대 나쁘지 않은 향이라는거!!




자..여러분이 궁금해 하시는 가장 일반적인 질문들 입니다.



자위를 많이 한다고 키가 안자라고 불임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습관적으로 너무 오래 매일 같이 하는 것은 정신적.신체적으로 안 좋지만
일주일에 3회정도의 자위는 오히려 성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묵은 정자로 만들어지는 아기보다는 갓 생산된 신선한 정자로 만들어지는 아기가 좋지 않나요?
수도꼭지 너무 오래 잠궈두면 녹물 나와용~




샤워기로 씻어내는 정자들은 루저정자들일뿐입니다.
선착순....탑 클래스 정자들은 이미 안으로 헤엄쳐 갔어요~~~
여성분이라면...자신을 지키기 위해 날짜가 위험하다면 사후 피임에 신경쓰세요




윤활제 역할을 하는 쿠퍼액으로도 임신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느낌이 나네 안나네 그런거 안해 이러지 맙시다.
콘돔은 서로 즐기되 불분명한 미래의 사고를 예방하는 겁니다.
어느날 하룻밤 즐겼던 그녀가 아이를 안고 당신앞에 나타나길 바라는건 아니겠죠?



성욕은...적극적이어야 합니다.
에이..관심없어..내 나이가 몇인데....이러시면 심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빨리 노화가 진행됩니다.
내 자신을 가꾸고 사랑하고 섹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다양하게 경험한다면 더 활기가 돌거에요




남자에 대한 정의....오옷...정말 딱 이네요...!! 왜 이런걸 여자들은 모를까요??




남자...여자 몰라요...여자...남자 몰라요...너무나도 다른 남과여..
죽었다 깨나도 서로를 이해하기는 힘듭니다.
이해 하는척...그냥 배려하면서 넘어가는 거죠...!!




자위..절~~~대 나쁜거 아닙니다요~~




제대로 된 성교육은 우리나라에서 현실적으로 이뤄지지가 않죠?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이 되서 아기가 생기고 이런게 어찌 성교육입니까?
어떻게 사랑을 나눠야 하며 그순간 남녀가 다르게 느끼는 감정을 가르쳐줘야 한다고요~
왜 왜 포르노가 언제부터 백과사전.교과서가 되었는지....




SM플레이..소수의 사람만이 가진 취향이죠..저대로 했다간 변태 취급뿐 아니라 고소 당하기도 합니다.




페티쉬...
진정한 매니아는 남한테 권유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즐기지~
이 남성분은 제대로 된 페티시즘이군여...스타킹도 신어보고...신나셨습니다.^^




오오...벽에 붙어있는 사진 예술이네요...살이 넘실넘실~~




이건..노출증에 관한것 같군요...
자기 몸을 보여주면서 즐거워 하는 여성..사진 찍으며 좋아하는 관음증 남성... 가운데 불룩해졌넹?ㅋㅋㅋ




절대...한번 하자..한번 자자..이런식으로도 하지마세요..
같이 있을래도 아니고..같은 말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받아들이는게 다르답니다.
물론 남자는 그런 닭살돋는 멘트 힘들겠지만...원하는걸 이루기 위해선 어쩔 수 없습니다.




피임의 역사...악어똥...으헉...현대에 태어나길 잘했습니다 ㅠㅠ



여러가지 컬러와 모양 크기가 각기 다른 콘돔들...
저 뒤에 토끼그림 콘돔은 오카모토 같군여...^^




오잉?? 이건 언제적 제로제로쓰리지?? 역시 콘돔하면 일본....




아라키 노부요시...참으로 오랜만에 봅니다.
저렇게 밧줄로 묶는것은 SM의 일종으로 본디지라고 하죠...




성문화 전시관으로 가는 길입니다. 여기에 휴식 공간으로 의자들이 있는데 아무도 안 앉더군요...-_-;;;
여기 앉으려면 탈의를 해야 할것인데....누가 감히?? ㅋㅋ




여성을위한 의자...저 택배로 집에 보내주심 안될까요?
만약 택배가 온다면 전 엄마한테 3박4일 두드려 맞고 비오는날 먼지 나도록 몇대 더 맞을거 같습니다 ㅜㅠ




조선시대에서 현대까지 쓰는 딜도랍니다.
이거 누가 조각 했을까요? 진심 궁금합니다. 누가 무슨생각으로 만들었는지...




야한 민화?? 신윤복 그림도 있었는데...이건 일본꺼에요...일본 성문화에 대해 보는중이에요..
꼭 저런걸 훔쳐보는 처자들이 있군요..ㅋㅋ



넥타이를 펼쳐보면 그 안에 저런 누드의 여인이!!




거울앞에서 자신의 몸매를 감상하나봐요..난 거울 깨부수고 싶던데...ㅠㅠ



이집트 벽화 ! 완전 리얼한거 모자이크 처리...ㅋㅋㅋ




동남아쪽 성문화는 그닥 관심없는데....



남근을 형상화 한 도조신...그러고 보면 하루방도 약간 글케 생겼네요...
한쌍의 하루방이 하나는 크고 하나는 작은데 그게 남녀가 아니고 큰 하루방은 문신. 작은 하루방은 무신.
문무의 하루방이랍니다.




일본의 성문화....아..이런거 별로 그닥인데...저 아줌마 표정이 너무도 리얼해서...ㅠㅠ




재떨이인데 안에 갖가지 야한 모형들이....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이래요



누구에게나 환타지 하나쯤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나쁜게 아니죠...
머릿속에 있는 것을 현실 세계에서 실현 했을때 변태 취급 받을 수 있으니...머릿속에 꽁꽁 싸매두세요...
환타지는 꿈으로만 간직하기에 환타지인 것입니다.




오옷..요즘 트렌드에 맞춰 레오퍼드와 지브라 이불을 각자 덮었습니다.
패셔너블 하군요~~~




라라 크로포트(툼 레이더)가 탐낼만한 총인데요?? 이름하여 딜도 구슬총?? ㅋㅋ




페스티발 영화에서 엄지원이 탔던 로켓트 진동기네요... 아!! 기증 했다는 곳이 바로 여기구나...건강과 성 박물관~




체스놀이를 연상케 하는 이 방은 기둥 뒤쪽으로 조각들이 있어요...사진 찍기도 애매해서 패쑤~




바닥에는 빔으로 이런 동영상을 쏴주네요... 아..집이 넓으면 빔프로젝터 하나 장만하고 싶네요...




레인보우...동성과의 사랑이에요..
붙임 먹쇠를 착용하신 센스~




자..잠깐...수녀님 면회와서 뭘 보고 계신건가염??




너무 고개를 푹 숙이신거 아닌가요? 그옆에서 몰카 촬영중인 나...




아하..자세히 보면 수녀님이 치마를 걷었어요...뒷쪽 거울로 보면 보이는데...
뒷쪽에 사람이 많아서 대강 찍고 넘어갑니다...ㅠㅠ
이렇게 관람은 끝이네요...카페에 가면 선물을 주는 나무가 있대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하...이거 훼이크에요...ㅠㅠ
선물을 주는 나무 구경하러 가는길에 각종 상품들이 팔아요 악세사리며 쿠션 조각상등등..
어..쩐..지...
일단 너무 오래 걷고 목도 마르고 해서 카페에 들어갔어요




붉은색이 강렬하네요...의자 모양 보이시나요?



푸힛...남자 성기를 본따 만든 쇼파에요...푹신하지는 않아요..
전 꼬리뼈가 찍혀서 도저히 오래 못 앉아 있겠더라구요




요기에도 등장하는 킨제이 아저씨..
마스터 박사와 존슨 박스...그리고 킨제이 박사....다들 사람 이름이에용




아이스 카페라떼를 먹으면서 주변에 있는 잡지들이며 책등을 훑어봅니다.
성에 대해 의논할 사람은 없으므로....
그중에 좋은거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여자를 젖게 하는 기발한 테크닉....완전 대박입니다..ㅋㅋㅋㅋ
나중에 부부나 연인이 함께 가면 좋을 것 같아여..
여러나라의 성문화도 접할수 있고 서로 각자 생각하는 성에 대해 이야기 나눠도 좋겠구요...
사춘기 아들과 딸이 있다면 데려가서 열린 성교육을 시킨다면 오히려 더 나을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