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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4일 월요일

후희는 배려와 사랑의 표현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껴야만이 만족스러운 섹스가 되는 것은 아니다. 섹스 이전과 이후의 기교가 여자의 쾌락에 큰 영향을 끼친다. 충분히 주무르고 쳐주고 숙성을 시켜야만 좋은 밀가루반죽이 될 수 있는 것 처럼 섹스를 할 때에도 이와같은 과정이 있어야만이 폭발적인 쾌락을 얻을 수 있다.



전희란 삽입 직전까지의 행동으로 주로 상대방에게 애무를 해 주는 과정이다. 육체적인 애무뿐이 아닌 정신적인 자극을 말한다. 단순히 흥분만 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편안하게 해 줌으로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게 포인트. 불안한 상태에서 다짜고짜 주물럭 거리면 갑자기 옷을 입고 집에 가야겠다는 상황이 펼쳐질 수 도 있다.

이런 전희에 대한 부분은 많은 남자들이 충분히 알고 있다. 애무 역시 삽입 만큼이나 짜릿하고 흥분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정 후의 행동에는 아주 인색하다. 어떤 이는 사정을 끝내자 마자 담배를 피우는가 하면 옷을 챙겨입고 집에 가려고 하는 인간도 있다. 쌌으니까 간다는 것이다.


남성과 여성의 오르가즘 곡선은 많은 차이를 보여 남성은 절정을 맛 본 후 급격히 성적 흥분이 가라 앉지만 여성은 그 시간이 길고 행위이후의 남성의 행동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여성은 섹스가 끝난 후에도 남성의 행동 하나하나를 자신에 대한 사랑의 깊이로 느끼므로 부드럽고 다정한 후희는 남녀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이는 한층 발전된 성적관계로 이끌 것이다.


후희는 신혼부부,혹은 연인사이의 경우에는 나름대로 잘 이루어지나 중장년층으로 갈수록 이에 소홀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후희를 하나의 의무적인 행위로 보지말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사랑의 표현이라고 여겨야 한다. 비싼 정력제나 보신음식으로 상대방에 기쁨을 주려 하기 보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와 애정 어린 작은 행동에 여성은 이전에 느낄 수 없었던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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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9일 수요일

꼭 육체의 흥분이 정신적 흥분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섹스가 절정에 이르면 육체적인 자극과 정신적인 흥분의 상승 작용에 의해 질내의 충혈은 더욱더 심해지고 자궁이 리드미컬한 수축 운동을 일으킨다. 또한, 그와 동시에 질 주위에 있는 근육등도 수축 운동을 시작한다. 그리고 질 내부가 마치 경련을 일으키듯 떨려온다. 이 떨리는 속도가 서서히 빨라져 , 마침내 질 내부가 경직되는 듯한 상태에 빠지는 순간, 그 흥분의 정점을 우리는 오르가즘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이 황홀함의 극치인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는 여자는 그리 많지 않다.

 

여성은 첫경험 때부터 바로 만족감을 얻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쌓아 가면서 만족감이 깊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남성의 책임도 있지만, 여성측에 원인이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즉, 섹스에 대한 적극성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이다. 적극성이란 단지 행동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인 면도 역시 중요하다. 설령 의식하지 못한 하라도 마음속 깊이 섹스에 대한 혐오감이나 죄의식이 있으면 그것이 방해가 되어 충분한 성감을 얻을수 없게 된다.


지나친 수치심 등 정상적인 감각이나 반응을 억제하는 모든 것들을 성감의 발달을 저해한다 이런, 심리적인 요인은 하루빨리 없애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성의 협조가 필요하다. 평소섹스에 대한 대화를 나눈면서 여성이 품고 있는 혐오감이나 죄의식 등을 조금씩 없애야 하는 것이다.



여성의 성감을 높이는 요령은 서로의 오르가즘을 일치시키는데 있다.즉, 여성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고 남성이 사정해 버리면 , 여성은 크라이맥스에 오르지 못한채 끝나버린다. 이런 일이 되풀이 되는 상태에서는 여성의 성감이 개발되지 못한다. 따라서 여성의 흥분정도에 맞춰 남성이 사정을 늦출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페니스를 삽입하기전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서 전희를 하는 것이 좋다. 여성의 성기를 구석구석 애무하고 성감대를 직접 자극하는 일이 전희로서 매우 중요한 것이다.



여성이 심리적으로 고조됨과 동시에 직접적인 자극에 의해 육체적으로 흥분하게 되면 삽입을 시도한다. 또 삽입하고 나서 체위를 바꾸는 방법도 있다. 몇번 정도 체위를 바꿈으로서 여성에게 보다 많은 자극을 주고 사정의 시기를 알맞게 조절할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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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일 월요일

여자의 진짜 매력 포인트는?

유두는 애무에 있어 빼놔서는 안될 중요한 부위이다. 하지만 유두에 성감이 아무리 발달돼 있다 하더라도 유두의 자극만으로 오르가즘에 오른다는 얘기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한다. 체내에 있는 올토신이라는 물질 이 이를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올토신은 출산 때 아기가 잘 나오도록 자궁 근육을 수축하는 호르몬이다. 올토신은 수유를 촉진시킬 뿐 아니라 에로틱한 사랑에도 깊이 관여한다. 올토신은 여성의 은밀한 부분의 근육을 자극하고 신경을 예민하게 하며 남자를 껴안고 싶은 욕구를 일으킨다. 올토신 또는 바소프레신 호르몬을 쥐나 염소에게 투여하면 이들은 평상시 보다 더 자주 사랑을 나누게 된다.




올토신이 다른 호르몬과 다른 점은 생리적으로 뿐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자극돼 흥분과 쾌감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단지 연인이 달콤한 목소리를 하거나 살짝 건드리거나 익숙한 포즈를 취해도 뇌에서는 올토신이 분출된다.




올토신은 성적으로 흥분하면 할수록 더욱 많이 쏟아져 나온다. 올토신은 신경세포를 민감하게 만들고 근육의 수축을 촉진하며 섹스를 더욱 감미롭고 관능적으로 느끼게 한다. 특히 이 호르몬은 오르가즘과 긴밀한 관련이 있다.




스탠포드대가 조사한 데 따르면 성 행위 중 올토신의 분비량은 남성보다는 여성이 훨씬 더 많이 늘어난다. 또한 여성은 남성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올토신이 분비돼야 오르가즘을 느낀다. 여성이 절정 상태에서 여러 차례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도 바로 여성의 뇌가 올토신의 바다에 빠졌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섹스가 끝난 후 남자는 여자에게서 떨어지려 하나 여성은 은근한 포옹을 기대하는 것도 일정시간 이 올토신이 계속 분비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 가운데 상당수는 고통스런 분만 중 또는 수유를 하면서 오르가즘을 느꼈다는 사람이 많다. 같은 호르몬이 여성의 출산, 수유, 육아, 사랑을 지배한다는 사실은 여성의 사랑이 출산 및 수유와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사실을 말해준다.



7단 진동 가슴 맛사지기-큐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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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성행위의 속도위반-조루

우리나라 사람들은 "빨리빨리"를 좋아한다.
하지만 성생활에서의 "빨리빨리"는 자동차의 속도위반과 마찬가지로 적잖은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성행위에서의 속도 위반은 '접즉출(接卽出:닿자마자 나온다)''망즉출(望卽出:바라만 보아도 나온다)'로 대변되는 조루가 바로 그런 유형에 해당한다.
'섹스토피아(성의 이상향)' 세계의 '절대악'-조루. 섹스의 기본적인 목적은 생육이나 번영이지만,다른 동물들과 달리 인간은 전천후로 섹스를 즐길 뿐만 아니라 종족 보존의 단계를 훨씬 넘어,더 나은 쾌락을 위해 섹스를 하기도 한다. 또한 기법 개발에도 열심이다.
 
 
 
 
여기에서 잠깐 남성과 여성의 성적 쾌락의 차이점을 살펴 보자.
남성은 사랑의 감정 없이도 사정이란 과정을 통해 극치감을 느낄 수 있지만,여성은 사정이란 과정이 없는 대신 사랑의 감정이 수반 되어야만 극치감에 이르는게 통례다.
여성의 이런 미로 같은 심리 과정은 천천히 발동되고 완만한 곡선을 이루는 반면,남성은 성적 자극이 귀두부를 자극하는 순간 이내 중추에 도달하고 그 자극이 일정 수위에 이르면 사정을 참을 수 없는 상태가 된다. 그러고는 금방 모든 게 끝나 버린다.
 
 

 
따라서 조루는 모든 것을 순식간에 허무한 경지로 떨어뜨린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여성의 성 감각이 남성에 의해 개발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이다.
즉,결혼 전에 성적 자극에 전혀 노출된 적이 없는 여성이라면 이런 여성의 성적 시계는 오로지 남편에게만 맞춰지기 때문에 조루가 그다지 문제시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다.
물론 여성이 어느 정도 남편 이외의 성적 체험을 갖고 있다면 문제는 복잡해 질 수도 있을 것이다.
 
 
 
 
얼마 전 30세 중반의 기혼남 K씨는'고개숙인 남자'의 전형이었는데,고민을 제대로 표현하지도 못할 정도로 내성적이기까지 했다.
그의 성적 문제는 한 젊은 여성과 외도를 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됐다.
자신은 아내와 성생활을 할 때 아내가 그런대로 만족한다고 생각했는데,그 젊은 여성은 관계가 끝나자 흡족해 하기는커녕 "벌써 끝난 거예요? 뭐 이래?"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어떻게 혼자만 만족하고 상대방은 전혀 고려하지 않느냐면서 멸시 하는 듯한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심한 모멸감을 느꼈고,그래서 주저주저하다 남성 조루 단련 및 강화 제품을 찾았다.
 
 
 
그렇다면 조루란 무엇인가. 우선 전체 남성의 약 20% 정도는 조루 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조루는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는 무리지만 △삽입 후 질 내 접속 시간이 1~2분 이내일 때 △애무와 키스 등의 전희를 거친 후 왕복 운동이 15회 미만일 때
△여성이 오르가슴에 도달하기 전에 사정하는 비율이 전체 성교의 50% 이상 일 때로 정의된다. 넓은 의미의 조루는 아예 남성이 자의적으로 사정 반사를 조절할 수 없는 경우를 일컫기도 한다.
 
남성용 단련강화 및 확장이 되는 제품을 사용후 K씨는 자신감이 충만해졌고 실제 효과를 제대로 느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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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0일 일요일

섹스 후 포옹, 마무리로 최고의 선물

남자의 몸은 피부가 두껍게 발달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성감에 둔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남자들은 무엇보다도 단 한군데만 애무받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사실 섹스는 스킨십으로 시작해서 스킨십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여성들이 원하는 패턴과는 전혀 다른 남자들의 특성 때문에 남녀는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이곤 한다.


남자는 어서 본게임으로 들어가고 싶지만 여자의 눈치를 살피고 여자는 서두르는 듯한 남자가 영 못마땅한 것이다. 남녀의 이런 차이는 삽입 전 애무를 시도할 때 분명히 드러난다. 남자가 여자에게 스킨십을 시도할 때 자신이 애무받기를 원하는 부위 즉 사타구니 부위 혹은 가슴만을 집중적으로 만지게 되고 이것은 다소 로맨틱하고 감성적인 성향을 지난 상대에게는 불쾌감을 줄 수도 있다.




여자가 흥분하고 달아올라야 섹스가 즐겁다는 것은 이미 익히 알려졌다. 또 사타구니가 됐든 가슴이 됐든 전희과정을 거친다는 것은 여자를 흥분시키기 위한 목적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문제는 방법이다. 어떻게 하면 여자가 원하는 대로 애무하고 또 칭찬받을 수 있을까.




해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남자가 사타구니를 애무받고 싶어하니까 여자의 깊은 골짜기만 계속 문지르는 것처럼 터치로 애정표현을 잘하는 여성은 자신이 만져지기를 바라는 방향으로 상대를 만진다. 부드러운 손가락으로 남자의 머리를 넘겨주거나 등을 쓰다듬어 주는 행동,그리고 그의 귀에 입술을 대고 간지럽게 속삭이는 여성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대 남성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물론 모든 여성의 패턴이 다 동일할 순 없겠지만 말이다.


섹스 후 유난히 남자를 꼭 끌어안는 여성이 있다. 그런 여성은 정신적인 충만과 안정을 매우 중요시하는 타입이다. 그럴 때 당신은 당장 샤워실로 달려가거나 얼음물을 들이켜고 싶더라도 인내심을 발휘해 그녀가 하는 대로 따라해야 한다. 여자는 클리토리스와 질이 아닌 정신적인 섹스를 함께하기 때문에 당신이 그녀의 정신적 충만함을 하나씩 채워나갈수록 그녀가 당신에게 선사하는 섹스는 점점 더 뜨거워질 것이다. 그녀가 원하는 것을 잘 모르겠다면 그녀의 행동을 유심히 살폈다가 그것을 흉내내는 것부터 연습해 보라.


 

2012년 6월 5일 화요일

천천히, 그리고 깊숙히...(凹凸정보)

섹스를 할 때는 충분한 전희를 통하여 여성이 흥분되도록 한 다음 남성의 성기를 천천히 여성의 질에 밀어 넣어야 한다. 잠시 여성의 성기 속에 머문 듯하다가 남성의 성기를 빠져 나가게 한 후 또 다시 잠시 있다가 여성의 질을 통과하듯이 또는 밀어 넣듯이 하는 행동을 반복한다.



이렇게 하면 여성에게는 극히 자극적이며 그것만으로도 오르가슴에 이르게 할 수 있다. 한마디로 피스톤 운동을 하듯이 하지 말고 남성의 성기가 여성의 질 안에 잠시 머물게 하고 남성의 성기를 빼서도 잠깐의 시간을 가진 뒤에 다시 삽입하라는 것. 특히 남성이 사정하려는 느낌을 받았을 때 이런 방법은 사정을 누그러 뜨리기도 한다.



남성은 사정할 것 같으면 움직이는 것을 멈추고 여성의 음핵을 손으로 자극한다. 남성이 움직임을 멈춘 동안에 하는 지속적인 음핵의 자극은 여성의 흥분도를 유지시키는 데 필수적입니다. 짧거나 길거나 음핵에 오르가슴의 느낌이 오면 음핵의 자극을 멈추고 섹스를 다시 시작한다.

섹스 도중 음핵에 자극을 강하게 느끼지 못한 여성이라면 남성이 손으로 여성의 질 입구를 넓혀 주거나 그 부위를 애무하자. 질 입구를 시계라고 생각할 때 많은 여성들이 4시와 8시 방향에서 깊은 압박감을 느끼면 에로틱한 감정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여성은 자신의 질벽 근육을 수축하면서 느껴지는 감각에 정신을 집중하게 되면 색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질벽 근육을 수축시키는 방법은 항문을 움츠려서 올리는 듯한 기분으로 힘을 주면 된다. 이런 압박감만으로도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는 여성도 있다. 질 속에서 서서히 움직이는 남성의 성기 자체를, 질근육을 수축시키면서 느껴지는 것에 여성은 온 정신을 집중해야 한다



2012년 5월 23일 수요일

여성 자위 메뉴얼








 


여성은 생리 전후에 호르몬 밸런스의 변화로 인해 섹스를 원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자발적으로 욕정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여성이 성적으로 흥분하려면 어떤 외부의 요인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연인에게 부드럽게 끌어 안겨 키스를 하거나 조금 야한영화나 만화를 보았을 때 등의 자극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런 자극을 받아 뇌가 먼저 흥분을 해야 육체도 흥분할 수 있습니다. 
섹스 시 애무 없이 갑자기 삽입되어도 전혀 쾌감을 느낄 수 없는 것은 그 때문 입니다. 
자위도 마찬가지 입니다. 뇌가 평상시 상태일 때 성기를 아무리 만져봐도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반대로 뇌가 성적 흥분을 느끼고 있는 상태라면, 아주 잠시만 애무해도 높은 오르가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즉 여성이 자위로 화려한 쾌감을 얻으려면 어떻게 뇌를 흥분시켜 놓느냐가 관건입니다. 
그것은 아주 작은 것으로도 좋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떤 식으로 몸을 만져지길 원하는지 그 사람과 어떤 섹스를 하고 싶은지, 
눈을 감고 이미지만 떠올려도 좋습니다. 또는 더 간단하게 포르노 소설이나 만화를 읽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습니다.

 





















 
애무는 천천히
머리에 음란해진 자신을 상상하고 있으면 서서히 하반신의 근질근질해 질지 모릅니다. 
뇌의 흥분에 따라 자연스럽게 성기에 혈류량이 증가되어 뜨겁게 느껴지고, 
애액이 나오는 등 여러 가지 반응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위를 시작해도 되지만 높은 오르가즘을 위해서는 처음부터 성기를 만져 버리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여성의 쾌감은 점점 높아져 가는 것.


전희(애무) 다음 삽입시 쾌감을 느끼는 것처럼, 자위도 우회하면서 점차 핵심에 접근하는 것이 끝난 후에 멍해질 정도로 질 높은 쾌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사지와 마찬가지로 심장에서 먼 팔, 또는 다리의 애무에서 시작하여 허벅지, 엉덩이, 옆구리, 가슴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예민한 유두, 회음을 애무하고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느껴질 때 음핵, 음순, 질을 애무합니다. 
예민한 부분, 느끼기 어려운 부분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직접 만지며 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성감대가 신비한 점은 처음에는 아무것도 느끼지 않았던 부위라 해도 몇 번이나 애무를 반복하는 동안 민감해져 버리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감은 개발되는 것"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불감증이라며 포기하는 것은 너무 이른 결정이죠.
 












 










 
오르가즘은 어떤 것?
남성의 경우는 정액이 방출된다는 구체적은 현상이 있지만 여자는 육체의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오르가즘이 어떤 것인지 경험해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육체적으로 순간 호흡이 정지되고 뇌가 산소 결핍 상태에 빠져 질이 빠르게 수축합니다. 
이것이 여성의 버블현상. 감각적으로는 하복부에 뜨거운 덩어리가 머리로 올라와 화이트아웃 되는 느낌 이랄까요? 
사고 방식에도 개인차가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머리가 비어 버리는것 같습니다. 
이것은 뇌가 산소 결핍이 되기 때문인데, 사람에 따라 실신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뇌의 산소 결핍 상태에 따라 매우 높은 수준의 오르가즘일 때도 있고, 조금 가는 때도 있고 그때 마다 다릅니다. 
물론 정신을 놓을 정도의 높은 오르가즘이, 여운도 화려하고 쾌감도 높습니다. 
오르가즘은 한번 경험하면 신체가 감각을 기억하기 때문에 다음에 느끼기 쉽습니다.
섹스 시 오르가즘을 잘 느끼지 못하는 여성은 먼저 자위로 오르가즘에 대한 감각을 학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처난 곳을 후벼파면 아프면서 왠지 모를 쾌감 희열감이 느껴지는 것과 같다고도 한다)
 




















 
호흡법
성적 경험이 풍부해지면 신체가 무의식 적으로 오르가즘을 얻을 수 있도록 반응하게 됩니다. 
여성이 흥분하면 "아,~ 아" 라고 신음 소리를 내거나, "좋아", "사랑해", "간다" 등 뭔가의 말을 무의식 적으로 하는 것도
육체가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기술 입니다. 
인간은 소리를 내고 있을 때에는 숨을 마실 수 없습니다. 그것은 체내의 산소 농도가 낮아져, 
산소 결핍에 빠지기 쉽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선생님께 가기 직전에 간헐적으로 격렬하게 목소리를 내는 것은 이런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섹스 때, 부끄러워하지 말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 오르가즘을 느끼기 쉽게 도와줄 것입니다. 
그러나 자위때는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겨우 "흐음~"라는 거친 한숨 정도 랄까요. 
거친 숨결도 육체가 자연스럽게 배운 기술입니다. 
흥분이 높이지면, 일부러 "하악~ 하악~" 같이 깊고 거친 호흡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오르가즘이 올 것 같은 느낌이 들면 호흡을 멈추는 것도 효과가 큽니다. 
고의로 뇌의 산소 결핍 상태를 만들 수 있게 되면 언제든지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근육에 힘을 준다
호흡 외에도 뇌를 산소 결핍시키기 위해 무의식 적으로 하는 행위가 있습니다. 
그것은 근육에 힘을 주는 것.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끼는 순간, 허리를 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도 근육을 무의식적으로 경직시켜 산소의 소리를 촉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체에서 가장 산소를 많이 소비하는 것은 근육. 그 구조를 우리는 지식이 아니라 경험으로 알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의도적으로 근육을 경직시키는 것이 더 산소결핍에 빨리 이를 수 있는 기술 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섹스 때에도 응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뒤로 눕는 경우 - 엉덩이를 띄워 허리를 굽히고 다리를 펴서 발끝까지 펴고 허벅지에 힘을 넣는다. 
엉덩이 근육에도 힘을 준다.
●엎드리는 경우 - 엉덩이를 띄워 발가락 이외에는 공중에 띄운다(자연적으로 하반신에 힘이 들어간다). 
엉덩이 근육에도 힘을 준다.
●서있는 경우 - 몸을 엉거 주춤하게 하여 하반신에 힘을 넣는다. 
어떤 체위에서도 기본은 엉덩이에서 허벅지의 근육을 경직시키는 것입니다. 
자위의 경우는 허리 아래에 베게를 깔고 하면 편하게 힘을 줄 수 있습니다.



2012년 4월 24일 화요일

삽입의 강약조절 '강약약 중간약약'

애무는 삽입 전 상대의 흥분도를 높이기 위한 필수행위다. 하지만 공을 들이지 않은 애무는 득보다 실이 될 수도 있다. 상대의 성감대를 찾지 못하고 똑같은 세기로 일정 부위만을 자극한다거나 상대가 만족하기도 전에 자세를 바꾸거나 하면 상대가 흥분하기는커녕 편안함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섹스를 할 땐 상대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애무법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해외의 한 성 전문 포탈사이트는 애무시 상대의 반응을 체크하며 강약 조절만 잘 해도 상대를 흥분시키기 위한 애무의 효과는 급상승한다고 전한다. 강약을 조절하며 성감대를 애무하면 아무리 사람마다 쾌감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다 해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애무를 받는 상대 역시 자신의 민감한 부분을 애무할 때 아프거나 불쾌감을 느낄 확률도 줄어든다

강약 조절이 필요한 것은 귀나 목덜미 등 연약한 부위를 애무할 때다. 귓구멍과 귓불 등 귀는 가장 민감한 성감대 중 한 곳으로 엄지와 검지로 잡고 살살 문지르듯이 애무하고 가끔 살짝 힘을 주어 자극을 주는 것도 좋다. 목덜미 역시 손가락으로 간질이듯 잡고 강약 조절을 하며 자극하면 된다.

목덜미를 강약조절을 하며 자극하게 되면 여성은 몸에 힘이 풀리며 상대를 받아들일 준비가 시작된다고.





손바닥을 활용한 강약조절도 있다. 손바닥을 펴서 자극한 부위를 부드럽게 누르고 문지르듯 애무하면 된다. 처음에는 일정한 힘으로 자극을 가하다 차츰 손바닥으로 누르는 힘의 강약을 리드미컬하게 변화를 준다. 누르는 힘 외에도 손바닥으로 누르며 움직이는 방향에 변화를 줘도 좋다. 그러면 애무도 매끄럽게 이뤄지고 힘과 방향의 변화로 성적 흥분도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




특히 여성의 풍만한 가슴은 강약조절의 효과가 가장 큰 성감대 중 한 곳. 하지만 물컹거리는 가슴의 기분 좋은 촉감에 빠져 이를 자주 잊는 것이 문제다. 기본적으로 양 손을 펼쳐 손바닥으로 여성의 양 가슴을 감싸 쥐고 마사지하듯 강약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다. 또 다섯 손가락을 모아 가슴의 유륜과 유두 부위를 감싸고 가볍게 자극하다 한번 씩 손가락 끝에 좀 더 힘을 주어 자극한다. 

유두를 애무할때도 마찬가지다. 혀로 간지럽히듯 약하게 약간 세게 빠는 것을 랜덤으로 한다.




여성의 경우 클리토리스 역시 강약조절을 통해 자극의 변화를 주면 효과가 좋다. 손바닥을 대고 강약조절을 하며 누르면 클리토리스의 뿌리 부분과 윗부분을 모두 골고루 자극할 수 있어 좋다. 엄지나 검지를 활용, 회음의 중앙에 대고 강약의 변화를 주며 진동을 가하는 것도 필살테크닉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여성을 흥분시킨다. 애무는 특별한 자극을 통해 서로의 몸을 원하도록 만드는 행위로 강약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한 터치도 강약에 따라 새로운 자극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 역시 애무를 할 때 부드러움과 강함을 적절하게 섞어 리듬을 타며 자극을 하면 성적 흥분은 더욱 고조된다고 입을 모은다.

2012년 4월 16일 월요일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접촉 12가지

여성들은 거친 키스도 소극적인 키스도 좋아하지 않는다. 오직 무드가 완전히 잡혔을 때의 키스만이 효과 만점.
이물질로 젖은 입술로 하는 키스는 ‘증오의 대상’
무르익은 분위기에 전화통화는 절대 금물.
고교동창에게나 하는 식의 우악스런 말투는 당신을 최저의 인간으로 평가하게 하는 기준이 된다.
이는 여성은 언어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이다.


1. 젖은 입술로 키스하기
여성들은 축축하게 젖은 입술로 키스당하는 것을 증오한다. 튼 입술도 문제가 되겠지만 어떤 이물질로 젖은 입술은 혐오감과 당혹감을 유발하기 때문. 입술을 맥주로 적신 다음 입 맞추면 따귀 맞기 딱 좋다.
(치킨 뜯어먹고 기름을 그대로 묻히고 키스하면. 콜라 먹고 트림하면 바로 황천길 )
 
2. 공격적 키스
영화나 TV에서 여성의 목을 강하게 뒤로 젖힌 다음 격렬하게 키스하는 남성의 모습을 종종 본다. 이는 영상의 미학이다. 실생활과 다른 모습을 영화는 아름답게 표현한다는 것.
짐승처럼 덤벼들어 이를 맞부딪쳐가며 키스하면 박력있는 매력남으로 보일것 같지만 천만의 말씀 여성들은 거칠게 키스하는 걸 굉장히 싫어한다.
(갑자기 담이라도 결리면 그날의 진도는 끝입니다.ㅋㅋㅋ)

3. 건성인 키스
거친 만큼이나 싫은 키스가 열정이 없는 것. 어쩔 수 없이, 혹은 의무감으로 하는 건성인 키스는 실망감과 동시에 정 떨어지게 한다. 소극적인 키스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하는둥 마는둥 마지못해 할거면 하지마라)

4. 면도하지 않은 얼굴로 얼굴 비비기
몇 명의 남성들은 면도하지 않은 얼굴은 남성미가 넘친다고 생각한다. 이건 대단한 착각이 아닐 수 없다. 여성은 면도하지 않은 얼굴로 자기 얼굴을 문지르는 남성을 죽이고 싶도록 미워한다.
짧고 굵고 까칠한 느낌을 좋아할 여성이 어디 있겠는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에게 잘 보이고 싶다면 반드시 면도할 것.
(공들여 맛사지 했는데 그 피부에 생채기라도 나면? )
 
5. 섹스를 서두르는 태도
만나기가 무섭게 침대로 끌고 가 재미나 보려는 남자는 증오의 대상.
(특히 바로 하체를 더듬으며 삽입하려는 행위는 성폭력에 가깝게 느껴져 무섭다)
여자는 섹스보다는 사랑을 원하며, 충분한 전희를 느끼고 싶어 한다. 급히 서두르는 것보다 애정이 담긴 눈빛과 부드러운 손길을 더 절실히 원한다는 것. 여성을 침대로 이끌고 싶다면 절대로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분위기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
 
6. 귓가에 거친 숨결을 마구 쏟아내기
흔히 강하게 원한다는 표시를 내기 위해 일부러 거칠게 숨을 몰아쉬는 남자도 많다. 그건 착각 중에서도 엄청난 착각.
귀는 매우 자극이 민감한 부분이다. 그렇기에 흥분을 불러일으키거나 오르가슴과 페팅의 주요 부분이자 과정이기도 한 곳이다.
무턱대고 내는 거친 숨결이 아닌 적당히 거칠고 적당히 부드러운 숨결만 성적 요구를 불러일으키는 자극제 역할을 한다는 걸 항상 상기해야 한다.
(특히, 삼겹살에 마늘.파.소주 마신 채로 냄새나는 숨결은 더더욱 조심하시길)

7. 옛날 애인에 대해 얘기하기
떠나 달라는 얘기밖에 안된다. 아니면 아주 둔한 남성이거나…
이 세상에 자신이 옛날 애인과 비교 당하는 걸 좋아하는 여성은 단 한명도 없다.
실수라도 용서가 안되는 부분이 과거 애정 문제이다. 이는 남성이나 여성이나 모두에게 해당되는 부분이다.
(그 사람이 글케 좋았으면 쭉 사귀지 왜?? 칭찬을 하더라도 옛날애인에는 비유하지말자)
 
8. 전희 도중 전화통화
무드에 찬물을 끼얹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하는데 최상책이다.
이는 ‘우리가 하고 있는 짓은 전화통화보다 대단치 않은 짓이야’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다. 분위기만 깨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도 금이 가게 하는 방법이다.
(벨소리가 시끄럽게 울리는 것도 실례...진동모드로 센스있게 바꿔놓자 아님 잠시 꺼두던가)
 
9. 지저분한 자기 집으로 초대하기
사랑하는 그녀의 발이라도 씻겨줄 마음이있는 남자라면 그녀를 초대하기전에 집안청소부터 한다
깔끔하게 정리된 그녀의 집에서 그녀를 끌어내 너저분한 자기 집으로 끌고 가는 건 신사가 할 일이 아니다.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지저분하고 뭔가 널려있어 정신없고 주위가 산만한 장소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런 곳에서 무드잡기? 섹스하기? 천만의 말씀이다. 한시라도 빨리 여자가 도망치고 싶어하지 않으면 다행이다.
(왠지 그 방에서 섹스하면 성병 걸릴거 같은 찝찝한 기분)

10. 우악스런 말투
여성들은 언어에 대해서 매우 민감하다.
고교 동창에게나 하는 식으로 우악스럽게 내뱉는 말투는 고조되었던 성적 욕구가 순식간에 수직 하강 할 수 있다.
(대놓고 삐리리한 단어들을 구사하는것은 욕설을 내뱉는것과 마찬가지임)


2012년 4월 10일 화요일

5분안에 섹스 유도하기!!

-남자의 전희 이끌어내기
 
옷을 입고 하는 섹스가 훨씬 자극적일 수가 있다.
특히 남성의 경우 성기를 지퍼 밖으로 꺼내는 행위 자체가 발기를 저절로 이끌어 낸다.
일단, 여성이 남성의 지퍼를 열고 그 안에 손을 넣어 남성의 성기를 자극한 후 꺼낸다.
이 행위 자체가 5분이라는 시간 안에 충분한 전희가 될 수 있다.
생각해 봐라. 그 짧은 순간이기에 가능한 행위이다. 침실에서 할 수 없는 짧지만 강렬한 전희 중 하나이다



-남자의 오르가슴을 유도하는 테크닉
1. 손을 끊임없이 놀릴 것
단시간에 사정을 못하는 남자를 위해 5분 안에 완전히 남자를 자극하여 공략하여야 한다.
그가 충분히 만족할 만큼 그에게 충실하도록 하자. 키스를 하고 그의 목을 애무 하면서도 남자의 성기를 잡고 놔주지 말 것이 필요하다
키스 하면서도 끊임 없이 그의 성기를 자극 하는 것이 좋다.
성기를 세게 잡는 방법 보단, 성기를 가볍게 잡고 스치듯 손을 가볍게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남자는 자극을 받는다.
오히려 세게 쥐어짜듯 흔드는 것은 남자의 성감을 떨어뜨리므로 주의 해야 한다.
 
2. 오랄은 전희이며 삽입의 느낌을 줄 수 있다.
남자에게 오랄을 할 때 굳이 혀를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다.
입술을모아 입술 전체로 남자의 성기에 밀착 시킨다는 기분으로 오랄을하면 더 큰자극을 받는다
침실에서의 섹스는 혀를 충분히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짧지만 강렬한 섹스를 할 때 입만을 사용하는 게 훨씬 효과적일 수 있다.
혀를 사용하면 나른한 애무의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지만, 급하게 끝내는 데는 역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여자의 전희 이끌어내기
 
가장 기억 나는 섹스를 꼽으라고 하면 사람들은 스릴이 동반한 섹스를 예를 든다.
자동차 안이나 공공장소에서의 섹스가 기억 나는 섹스로 말들을 한다.
5분 안의 섹스 역시 그러하다.
5분 안에 충분히 여자를 흥분 시키기는 어려울 수 있겠지만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여자의 귀를 즐겁게 하자. 여자에게 지금 이 시간 당신을 느끼고 싶단 말을 속삭임과 동시에 그녀가 얼마나 섹시한지 칭찬하는 것이 여자의 몸을 열 수 있는 포인트이다.
남자와 달리 즉각적인 흥분이 오지 않는 여자의 몸을 공략하기 보단 여자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속삭이면서 여자의 몸을 끊임 없이 어루만지는 것도 전희에 효과적이다.



-여자의 오르가슴을 유도하는 테크닉
 
1. 깊게 삽입하는 오랄이 필요하다.
5분이란 상황이 주어질 때 좀더 하드한 오랄이 필요하다.
여자의 질 안 깊숙이 혀를 깊게 삽입해서 색다른 만족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혀끝이 아프겠지만 여자에겐 큰 자극이 될 수가 있다.
2. 타인처럼 강한 자극을 줄 것
평소 점잖은 섹스, 무드 있는 섹스를 추구하는 당신이라면 이런 짧은 시간엔 야수처럼 구는 것이 자극적이다.
특히 여자에게 남자의 전혀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오르가슴에 도움이 된다.
마치 또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한다는 판타지를 여자에게 주는 것이 여자의 오르가슴에 필요한 키 포인트다




-삽입은 짧고 스피디하게
 
5분 레시피에서 사실 삽입은 사정을 위한 마침표 정도의 의미가 있다, 전희 만으로 사정에 이르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사정은 1~2분 동안 이루어 질 수 밖에 없다.
체위는 후배위 위주가 좋다. 특히 여자 쪽이 서서 허리만을 숙인 자세가 편하고 섹시한 체위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