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doo

zadoo
.
레이블이 여자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여자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4월 23일 월요일

몸의 외로움, 어떻게 해결해??

Q. 삼십대 초반의 싱글입니다. 남자친구 없는 지 벌써 1년이 넘었어요. 예전 남자친구랑 일주일에 두세 번씩은 섹스를 했었는데 요새는 섹스할 일이 없어요. 가끔 몸이 외롭다는 생각을 해요. 아무나 만나고 싶기도 하고, 옛날 남친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렇다고 딱히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몸의 외로움,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 dueo79님>
 
A. 그 동안 남자가 단 한 번도 끊긴 적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이다. 애인이 없는 상태에서 섹스가 그리울 때는 어느 여자에게든 찾아온다. 또 그것이 생각나 잠 못 이루는 밤도 있다.
특히나 삽입이 아닌 혼자 해결할 수 없는 애무 과정이 그리울때는 더더욱 미칠듯...


  


  "남자들은 얼마나 편해, 섹스 생각 나면 돈 주고 해결하면 되잖아. 선택할 수 있는 옵션도 많고 말이야." 친한 남자 선배에게 말했다. 그는 정색하며 "여자들이 훨씬 편하지. 클럽이나 나이트 같은 데 가봐. 여자들이 마음만 먹으면 아무하고도 원나잇할 수 있어. 남자들이야 정말 쌩큐지. 게다가 여자들은 돈도 안 들잖아" 한다.

  사실 원나잇을 작정하고 클럽을 돌아다니는 여자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우리나라 여자들은 아무리 몸이 외롭다고 하더라도 낯선 남자, 처음 본 남자와 덥썩 자기 힘들게 설계돼 있다. 클럽에서 남자가 하룻밤 잘 수 있었던 그녀들은 술에 엄청나게 취하거나 모험을 꿈꾸거나 타고나기를 정말 쿨하게 타고났거나 남자에게 마음이 있었거나 그중 하나다. (물론 요새 20대들은 좀 다르다고 하더라만.) 이런 원나잇을 즐기던 여자 후배는 약간 중독 수준이었는데 나중에는 그 허무함 때문에 우울증마저 걸렸다.

  아무리 외롭다고 하더라도 이런 식의 원나잇은 죽어도 권하고 싶지 않다. 고기도 잡아본 사람이 잡는다. 필름이 끊긴 섹스, 어색한 아침, 연락처도 묻지 않고 급하게 사라지는 남자,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자책……. 하룻밤 몸이 주는 쾌락이 이 모든 불편한 상황을 감내할 만큼 크다면 상관 없다만.

  나는 여자들에게 "네 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라고 주구장창 주장하지만 이건 자존심을 내팽개치거나 생면부지의 아무하고나 자라는 뜻은 아니다. 하룻밤 우리의 외로움은 아무 남자도 멋지게 만들 수 있지만 아침은 그리 로맨틱하지 않다.

  사실 내가 정말 권하고 싶은 건 '자위 기구 사용하기'이다. 섹스 끊은 지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성욕조차 사라지는 순간이 온다. 그리고 언젠가 섹스를 즐겁게 할 만한 남자가 나타난다. 내가 아는 언니는 공백기가 길어지면 "섹스가 뭔지, 오르가슴이 뭔지 잊어버렸어"라고 말하다가도, 호감이 생기는 남자가 생기면 또 열심히 섹스 생활을 시작하더라. 모든 사람들이 항상 섹스를 즐기면서 사는 건 아니다. 있을 때는 즐기고 없을 때는 없는 대로 살아간다. 남들 다 그렇게 산다. 그러나 너무 외롭다면 맘에 없는 상대와의 섹스 대신에 위생적이며 제대로 가려운 부분(?)을 긁을 수 있는 자위 기구를 추천한다.
혹시 병에 걸리지는 않았는지 임신의 여부등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이 즐길 수 있지 않은가.
요즘은 섹스산업이 발달하여 피스톤.가슴애무.진동.크기별 소재별 선택. 완벽쉴드 가능한 성인용품 같지 않은 성인기구들이 아주 많다.



2012년 4월 6일 금요일

여자는 이럴 때 성욕을 느낀다!

섹스란 단어만 떠올려도 얼굴 붉히고 입을 가렸던 시대는 끝났다. 오히려 더 대담하게 표현하고 실천한다. 여자들의 성욕은 분명 남자와 다르고, 푸는 방식도 다양하다.
은밀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그녀들이 풀어낸 성욕.여자들에게‘성적 욕망’, 즉 성욕은‘섹스’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키스나 포옹 등을 강하게 원하는 심리까지 포함한다. 이런 면에서 여자들은 거의 대부분이 남자에게서 성적 욕망을 느낀다.
따라서 언제 성적인 욕구를 느끼는가에 대한 질문은 굉장히 다양한 답이 나온다.
왜냐하면 많은 성욕이란 상황들 안에서 갑자기 느껴지는 감정이기 때문이다.




여자는 이럴 때 성욕을 느낀다
 
1. 좋아하는 사람과 어두운 곳에 함께 있을 때... 사랑하는 남자와 어두운 곳에 둘만 있다면, 당연히 키스 정도는 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 것이다.
 
2. 야한 영화를 볼 때... 야한 영화를 볼 때,여자가 느끼는 성욕은 물론 남자처럼 그렇게 강하고절대적인 느낌은 아니지만, 분명히 여자도 야한 영화를 보면 가슴이 뛰면서 욕구를 느끼게 된다.
 
3. 술 기운이 적당하고 야릇한 분위기가 조성될 때... 술이라는 것은 그 자리의 분위기를 완화시키면서 사람의 마음까지도 풀어지게 만든다. 적당한 알코올이 몸속에 퍼지면 호르몬 분비도 활성화되고, 사랑하는 남자를 안고 싶다는 느낌이 자연스레 생기게 된다.
 
4. 상큼한 비누 냄새나 스킨 냄새를 맡게 될 때... 남자에게서 느껴지는 비누 냄새는 굉장히 산뜻한느낌으로 다가온다.
스쳐 지나가듯 살짝 느껴지는 스킨 냄새는 여자가 그 남자를 안아보고 싶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오늘, 냄새가 좋은 스킨 하나 구입하는 것은 어떨지?
 
5. 정신적·육체적으로 지치고 외로움을 느낄때... 사람이 외로울 때는 누군가를 간절히 원하게된다꼭 이성이 아니더라도 누군가 옆에 있어주기를 원하게 되고, 자연히 그런 느낌은 자신을 이해하고 감싸줄 수 있는 이성에게 안기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이것은 단순히 육체적인 욕망이 아닌 감성에서 나오는 것으로 여자는 성적인 욕망이 감정적인 면에서 기인하는 것임을 알게 해주는 것이다.

6. 시각적으로 충동을 일으킬 만한 것을 보았을 때 
시각적으로 충동을 일으킬 만한 것?’ 이것은 무엇일까?
남자들처럼 여자의 짧은 미니스커트나 혹은 야한 잡지 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여자들은 언뜻언뜻 스치는 광경 속에서 성적인 충동을 느낀다.
(공부하다 저녁 늦게 집으로 갈 때였다.깔끔한 머리 모양에 콧날이 오뚝하게 선 자신만만하고 힘이 넘치는 듯한 남자가 앞을 지나가는 것을 보고 가슴이 무척이나 뛰었다.또, 몸매나 얼굴이 잘생긴 남자를 보았을 때 안아보고 싶다는 욕망을 느낀다)(대학생 23세)
(스포츠 센터에서 땀 흘리며 운동하는 남자의 근육이 티셔츠 속에서 느껴질때 흥분이 되곤 한다)(회사원28세)
이처럼 여러 가지의 시각적인 것에서도 충동을 느낀다고 한다. 여자들이 느끼는 성욕의 정도 남자들은‘성욕’이라고 하면 무조건 섹스를 떠올린다.
그리고 남자가 가진 성적인 충동의 대부분은 아마도 이 궁극적인‘섹스’일 것 이다.
하지만 여자는 성적 충동에서‘섹스’를 목적으로 삼지 않는다.


 
 
 
다수의 여자들은‘키스’와‘포옹’,‘애무' 선에서 그 욕망을 그친다.
섹스 까지 원하는 여자들은 나이가 좀 많거나 남자 경험을 갖고 있는 여자들이 그렇다고 보면된다.그러므로 남자들은 여자들이‘성욕’을 느낀다고 해서 성급하게‘섹스’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그녀들의 성욕이 단지 포옹과 키스에 머무르는 것일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남자의 신체에서 가장 섹시함을 느끼는 곳 이에 대해서는 많은 여자들이 포근함과 포용력의 상징이면서 건강미가 느껴지는 넓은 어깨와 가슴을 꼽았다.



2011년 10월 26일 수요일

이럴때 다른 여자랑 섹스하고 싶다.

우리네 남자들은 언제, 무엇 때문에 다른 걸들을  탐하게 되는 걸까?
어느 날 회사에 와 보니 이쁘장한 미소와 상냥한 말투로 나를 맞아주는 걸이 있다면, 전철에서 상상하지도 못했던  섹시한걸이 나의 옆에 앉아 같이 가게 되는 일 등을 겪게된다면 당신의 마음은 크게 요동치기 시작할 것이다.
그 순간 나는 누구의 남편이나 남자친구라는 직분을 망각하고 환상의 나래를 펴기 시작한다. 성인(聖人)이 아닌 이상 한 두 번쯤은 다른 여자들과의 섹스를 꿈꾸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수컷으로서의 본능 아닐까?. 이런 경험을 체험한 우리네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그녀의 가슴이 내 등을 스칠 때..
회사에 출근해 오전업무를 보고 점심시간이 되어 식당가를 돌아다녔다.'오늘은 뭘 먹지?' 하며 서성이는데 뒤에서 여자후배사원이 나를 불렀다.
마침 잘됐다 싶어 같이 점심을 먹고 나오니 후배가 '더운데 차는 회사 가서 마시죠?'라고 말했다.
더운 날씨라 나도 얼른 들어가고 싶었기에 같이 회사로 들어왔다. 조금 있으니 여자후배가 커피를 들고 와 같이 밖으로 나갔다. 근데, 위층의 한 방이 사무실을 빼는 모양이었다.
여자 후배랑 커피를 들고 비상계단으로 나갔더니 일꾼들이 집기를 빼느라 부산스럽게 움직이고 있는 중이었다. 짐이 올 때마다 우리는 구석으로 바짝 붙었다. 내 가슴에 그녀의 등이, 그리고 아랫도리에는 엉덩이가 꽉 밀착되다보니 긴장한 나머지식은땀이 흘렀다.그때 나는'이 후배와 한번’..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일꾼들이 지나간 뒤 서로 긴장한 게 민망해 피식 웃음을 터뜨렸다. 부끄러워 차마 얼굴을 쳐다보지는 못했지만 그날의 그느낌만은 쉽게 잊혀지지 않았다.  김한식(가명. 결혼 3년차, 회사원)
 
 
 
- 엉덩이가 섹시해!
컴퓨터에다 개인 사물들을 아무렇게나 쌓아놓아 사무실에선 사람들이 다닐 때마다 “이거 좀 치워!”소리가 절로 나온다. 보통 일방통행으로 한 사람이 먼저 지나가게 한 뒤에 다른 사람이 지나간다.
그런데 그날은 선배 하나가 컴퓨터 모니터를 들고 나가는 바람에 서 있던 동료 하나가 그 선배를 피하느라 내 책상을 엉덩이로 미는 형국이었다.“뭐야, 남의 책상에다 해우소를 대고!'
나는 장난삼아 엉덩이를 찰싹 때렸다. 얇은 스커트 안쪽으로 전해지는 살의 감촉이라니! 찰싹 소리가 날 정도로 탄력이 느껴져 나는 깜짝 놀랐다. 그 순간 '어머!'하는 소리와 함께 내 눈에 들어온 것은 여자후배의 당황한 얼굴이었다. 여자동료들은“성희롱이다!”라고 소리를 지르며 나를 째려보았다. 미안했다.
장난삼아 한 일이 이렇게 될 줄이야.어찌할 줄 몰라 하던 그순간 한 동료가 '너도 엉덩이로 갚아' 라고 했다
그 방법이 좋을 것 같아 그 여자후배 앞에가“때려!”라며 나도 엉덩이를 쭉 내밀었다.
설마 때리기야 할까 했는데, 당황한 순간에도 화가 났는지 그녀는 진짜로 아주 세게 찰싹 때렸다.
그 순간에 전해진 그녀의 손맛! 그 날 하루 종일 올라간 체온을 느끼며 그녀의 엉덩이만 음미하며 입맛을 다셨다. 유종규 (가명. 결혼 4년차, 디자이너)
 
 
-신입사원의 눈부신 젖가슴
신입사원이 들어왔다. 이제 한 스물셋쯤. 객관적으로도 정말 예쁜 얼굴이었다.
얼굴뿐만이 아니라 가슴이 조금 작을 뿐 몸매도 끝내줬다. 우리 부서가 아니었지만 나를 보고 인사하는 모습이 정말 가슴 시릴 정도로 예뻤다. 그러나 그녀에 대한 환상도 자주 만나지 못해 시들해 지고 있었다.
또한 나는 집에 여우 같은 마누라와 토끼 같은 자식이 있지 않은가? 이렇게 나 자신에게 반문하며 내 자신의 탐욕을 죽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복도에서 그녀와 마주쳤다. 나는 사춘기 소년처럼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으며 그녀에게 인사를 건넸다. 방긋이 미소지으며 인사하는 그녀. 그때였다. 무언가를 떨어뜨렸는지 내 앞에서 몸을 숙이는데 그때 드러난 눈부신 젖가슴(여름이라서 헐렁한 옷을 입은 탓이었다), 정말 참을 수 없었다. 그래도 어쩌겠어, 참아야지.
그녀의 뾰얀 젖가슴이 눈에 아른거려 하루종일 일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생활속에 일어나는 욕구....성적 환타지는 머릿속으로만 생각하자.
정신과 신체 건강에 두루 두루 좋을것이다.
 
아하하....남자직원분의 도움말..
주로 저러한 경우를 떠올리거나 상상하면서 자위를 한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