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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3일 월요일

애널, 아프지 않게 삽입하는 요령

여자들이 애널 섹스에 거부감을 가지는 이유는 남자들이 평소 섹스할 때의 습관처럼 전희없이 삽입하는 버릇 때문이다. 여자의 항문도 분명히 성감대이다. 그런데도 남자들은 항문이 불결하다는 생각 때문에 애무도 하지 않고 평소의 습관대로 무조건 삽입을 하여 항문이 찢어지는 고통을 당하게 하는 것이다. 애널 섹스를 하는 남자라면 최소한 이런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그곳은 대변이 나오는 곳이다. 아무리 깨끗이 닦는다 하더라도 안쪽 깊숙히까지 닦여 지지는 않는다. 남녀 모두 어느정도의 냄새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



■ 항문 삽입을 위한 1단계 
우선 항문 주위를 원을 그리듯이 쓰다듬거나 십자형으로 교차하면서 부드럽게 마사지하여 긴장감을 풀어주도록 한다. 그런 다음 질 액이나 오일을 손가락에 듬뿍 묻혀서 조심스럽게 삽입을 한다. 항문에 손가락을 넣기 위해서는 우선 손톱을 짧게 자르고 잘 다듬어서 손톱이 항문에 상처를 내지 않도록해야 한다.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를 삽입하여 1∼2분 동안 가만히 있으면서 괄약근이 이완되기를 기다린다. 이때 손가락의 지문 부위가 항문 벽을 향하게 한다. 항문이 어느 정도 벌어지면 그 다음에 두 개의 손가락을 삽입한다.

■ 항문 삽입을 위한 2단계 
흔히 애널 섹스라고 하면 후배위를 연상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애널 섹스도 정상체위뿐 아니라 웬만한 체위가 가능하다. 정상 체위로 애널 섹스를 할 경우 일부 몰지각한 남자들이 항문에 들어갔던 성기를 질 속에 삽입하려고 할 때 그것을 여자가 제어할 수 없다는 단점이있다.(애널 섹스는 애널 섹스로만 끝내자). 어쨌든 처음 삽입을 할 때는 후배위로 하는 것이 안전하다. 우선 남자의 귀두에 윤활제를 충분히 바른다. 그런 다음 귀두를항문에 놓고 천천히 지속적으로 눌러주어 삽입을 한다. 이때 너무 강하게 빨리 삽입을 시키려고 하면 안 된다. 처음에는 귀두 정도만 삽입하고 잠시 괄약근이 이완되기를 기다린다. 그러는 동안 젖가슴과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게 좋다. 가능하다면 콘돔을 착용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문제는 오일을 잘못 사용하면 콘돔이 찢어지거나 콘돔을 착용하고 삽입할 때 여자에게 고통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 항문 삽입을 위한 3단계  
이런 상태가 되면 여자는 애널 섹스의 황홀함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 정도에서는 정상 체위로 애널 섹스를 해보는 것도 좋다. 여자의 두 다리를 벌린 상태로 남자의 양어깨에 걸치거나 남자의 두 팔을 이용해서 엉덩이를 들어올린 다음 항문에 삽입한다. 이 자세가 좋은 것은 남자가 무리하게 피스톤 운동을 하지 않아도 마치 여자의 몸이 시소를 하듯이 자연스럽게 상하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항문은 외음부와 마찬가지로 감각 신경 분포가 풍부하기 때문에 질과 마찬가지로 성적 쾌감을 느낄 수가 있다. 항문 근육과 질 및 외음부를 포함한 성기 근육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한쪽이 수축하면 다른 쪽도 자연스럽게 수축한다. 그러나 문제는 지금까지 남자들이 여자의 항문이 이완될 수 있도록 충분히 애무하는 것에 소홀했기 때문에 여자의 몸과 마음에 참기 힘든 고통을 안겨주어 거부감이 있던 것은 사실이다. 무조건적으로 항문 섹스를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나는 싫은데 상대방이 억지로 하려고 든다면 나쁜X 변태등이 되겠지만, 서로간에 맘이 맞아 한다면 성생활을 더 즐겁게 다양하게 즐기는 그들이 더 행복한것이다.




2012년 4월 16일 월요일

이럴때 다른 여자랑 섹스하고파~!!

우리네 남자들은 언제, 무엇 때문에 다른 걸들을  탐하게 되는 걸까?
어느 날 회사에 와 보니 이쁘장한 미소와 상냥한 말투로 나를 맞아주는 걸이 있다면, 전철에서 상상하지도 못했던  섹시한걸이 나의 옆에 앉아 같이 가게 되는 일 등을 겪게된다면 당신의 마음은 크게 요동치기 시작할 것이다.
그 순간 나는 남편이라는 직분을 망각하고 환상의 나래를 펴기 시작한다. 성인(聖人)이 아닌 이상 한 두 번쯤은 다른 여자들과의 섹스를 꿈꾸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수컷으로서의 본능 아닐까?. 이런 경험을 체험한 우리네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그녀의 가슴이 내 등을 스칠 때..
회사에 출근해 오전업무를 보고 점심시간이 되어 식당가를 돌아다녔다.'오늘은 뭘 먹지?' 하며 서성이는데 뒤에서 여자후배사원이 나를 불렀다.
마침 잘됐다 싶어 같이 점심을 먹고 나오니 후배가 '더운데 차는 회사 가서 마시죠?'라고 말했다.
더운 날씨라 나도 얼른 들어가고 싶었기에 같이 회사로 들어왔다. 조금 있으니 여자후배가 커피를 들고 와 같이 밖으로 나갔다. 근데, 위층의 한 방이 사무실을 빼는 모양이었다.
여자 후배랑 커피를 들고 비상계단으로 나갔더니 일꾼들이 집기를 빼느라 부산스럽게 움직이고 있는 중이었다. 짐이 올 때마다 우리는 구석으로 바짝 붙었다. 내 가슴에 그녀의 등이, 그리고 아랫도리에는 엉덩이가 꽉 밀착되다보니 긴장한 나머지식은땀이 흘렀다.그때 나는'이 후배와 한번’..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일꾼들이 지나간 뒤 서로 긴장한 게 민망해 피식 웃음을 터뜨렸다. 부끄러워 차마 얼굴을 쳐다보지는 못했지만 그날의 그느낌만은 쉽게 잊혀지지 않았다.  김한식(가명. 결혼 3년차, 회사원)




- 엉덩이가 섹시해!
컴퓨터에다 개인 사물들을 아무렇게나 쌓아놓아 사무실에선 사람들이 다닐 때마다 “이거 좀 치워!”소리가 절로 나온다. 보통 일방통행으로 한 사람이 먼저 지나가게 한 뒤에 다른 사람이 지나간다.
그런데 그날은 선배 하나가 컴퓨터 모니터를 들고 나가는 바람에 서 있던 동료 하나가 그 선배를 피하느라 내 책상을 엉덩이로 미는 형국이었다.“뭐야, 남의 책상에다 해우소를 대고!'
나는 장난삼아 엉덩이를 찰싹 때렸다. 얇은 스커트 안쪽으로 전해지는 살의 감촉이라니! 찰싹 소리가 날 정도로 탄력이 느껴져 나는 깜짝 놀랐다. 그 순간 '어머!'하는 소리와 함께 내 눈에 들어온 것은 여자후배의 당황한 얼굴이었다. 여자동료들은“성희롱이다!”라고 소리를 지르며 나를 째려보았다. 미안했다.
장난삼아 한 일이 이렇게 될 줄이야.어찌할 줄 몰라 하던 그순간 한 동료가 '너도 엉덩이로 갚아' 라고 했다
그 방법이 좋을 것 같아 그 여자후배 앞에가“때려!”라며 나도 엉덩이를 쭉 내밀었다.
설마 때리기야 할까 했는데, 당황한 순간에도 화가 났는지 그녀는 진짜로 아주 세게 찰싹 때렸다.
그 순간에 전해진 그녀의 손맛! 그 날 하루 종일 올라간 체온을 느끼며 그녀의 엉덩이만 음미하며 입맛을 다셨다. 유종규 (가명. 결혼 4년차, 디자이너)




-신입사원의 눈부신 젖가슴
신입사원이 들어왔다. 이제 한 스물셋쯤. 객관적으로도 정말 예쁜 얼굴이었다.
얼굴뿐만이 아니라 가슴이 조금 작을 뿐 몸매도 끝내줬다. 우리 부서가 아니었지만 나를 보고 인사하는 모습이 정말 가슴 시릴 정도로 예뻤다. 그러나 그녀에 대한 환상도 자주 만나지 못해 시들해 지고 있었다.
또한 나는 집에 여우 같은 마누라와 토끼 같은 자식이 있지 않은가? 이렇게 나 자신에게 반문하며 내 자신의 탐욕을 죽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복도에서 그녀와 마주쳤다. 나는 사춘기 소년처럼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으며 그녀에게 인사를 건넸다. 방긋이 미소지으며 인사하는 그녀. 그때였다. 무언가를 떨어뜨렸는지 내 앞에서 몸을 숙이는데 그때 드러난 눈부신 젖가슴(여름이라서 헐렁한 옷을 입은 탓이었다), 정말 참을 수 없었다. 그래도 어쩌겠어, 참아야지.
그녀의 뾰얀 젖가슴이 눈에 아른거려 하루종일 일을 할 수가 없었다.


2012년 3월 14일 수요일

40대 중년들의 섹스~!!

조금 어폐가 있겠으나 대부분의 중년 부부들이 오르가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라고 본다. 아내들은 남편의 '속사포와 같은 섹스'때문에 오르가슴을 느낄 겨를이 없다고 불만이며 남편들의 입장에선 아내들이 젊을적과는 달리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남편들의 입장에서 밤은 은근히 부담스러운 대상이 된다.
중년의 직장이란 월급쟁이든 사업가나 막론하고 숨돌릴 사이없이 변화하는 바쁜 현실에 적응하느라 매우 부산스러운 시기이다.
당연히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남다를 수 밖에 없다. 위에 올라갈 자리는 한정되어 있는 마당에 밑에서 사정없이 치받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진다.
사업한다고 남다르랴..경기 체감지수가 남다른 장기불황의 초기진단 속에서 변화무쌍한 주변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무한 경쟁에 내몰린 처지에 있다. 경제전쟁이야 말로 총성없는 전쟁이 아니던가.



이러한 여건속에서 새벽같이 출근하고 밤 늦게 퇴근하지 않는 중년남이야 말로 복 받은 행운아일것이다.
40대 이후의 남자 사망률이 높은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하루 하루 힘겹게 생존게임에 내 몰림으로써 받아야하는 무지막지한 스트레스가 그 주범이 아닌가. 물론 하기 좋은 말로는 산수 좋은 곳에 초가삼간 지어 텃밭이나 일구며 인생무상이나 읊어대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젊어서 허송세월한 덕택에 벌어모은 재산이 없으니 탓해서 무엇하겠는가.
그러한 와중에 철없는 아내들은 남편이 변심했다고 다그친다.
이제 막 섹스의 맛을 느낄막한 나이에 청상과부가 된 심정이라며 무언의 시위를 해대는 것이다.
심한 경우엔 남편에 대한 의혹의 시선을 불사하는 것이다.
어떻게 남편을 꼬드겨 거나한 방사를 기대하지만 남편은 하는둥 마는둥 입가심도 하기전에 기분만 내다가 내려오는 형국이니 기분만 댑다 찝찝해진다.
전희도 후희도 생색만 번지르르할뿐 끝모를 아쉬움으로 아내는 돌아누우며 긴 한숨을 내쉬어 댄다




그러나 평소 일에 찌들어 사는 남편에게는 평일 밤의 '긴~섹스'가 큰 부담이 될 수도 있다.
과연 오르가슴을 느끼기 위해 남편을 혹사시키는 것이 현명한 주부의 마음가짐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남편이야 나름대로 호흡을 맞추면 되는 것이니 아내가 스스로 최대한 빨리 오르가슴에 도달하여 멋진 휘날레를 장식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 본다. 물론 상대적인 차이는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그 특별한 비법을 눈여겨보자.
먼저 아내들이 위로 올라가보자. 우리나라 부부중에는 유독 한가지 체위만으로 끝장을 보려는 부부들이 많다.
그 중 대부분이 정상 체위 하나로 금쪽같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다양한 체위를 시도하라고 권하면서 특히 여성 상위를 추천하고 있다. 여성 상위는 섹스에서 아내가 주도권을 쥔다는 것을 의미한다. 늘 남편의 손에 맡겨두었던 섹스가 달라졌다는 것에서 남다른 흥분은 시작된다.
기능적으로 볼 때 여성 상위는 여성 스스로가 삽입 깊이와 횟수 그리고 마찰의 양과 속도를 모두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정상 체위로는 불가능한 클리토리스 자극을 병행할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남성은 힘을 들이지 않고도 자극을 받는 체위다.



시각적으로 남편을 자극하는데도 효과가 있으며 동작의 에로티시즘이 중요한데, 단숨에 걸터앉지 말 것이며 그의 머리에서부터 시작해 아주 천천히 남편의 몸을 타고 내려오는 것이 좋다. 그의 발끝까지 내려온 다음에는 다시 남성을 향해 돌아서는 요령을 한다.
당신의 능숙한 테크닉에 남편은 전율을 느낄 것이다. 보통의 남성이라면 시각에 민감하므로 여성 상위에서 출렁대는 아내의 두 젖가슴을 바라본다는 것만으로도 몹시 흥분하게 될 것이다.
다음으로 섹스에 있어 거짓말(훼이크)이란 오르가슴을 유발하는 촉매제가 될 수도 있다. 사실 남편과 사랑을 나눌 때는 마음껏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 줄 필요가 있다. 실제 여성 자신은 별다른 흥분이 되지 않더라도 아내가 보여주는 환희의 표정이나 거친 신음소리 및 절규는 남편을 흥분시키는 더할 나위 없는 최음제다. 신음을 기계적으로 내거나 미숙하다면 남편의 머리를 쓰다듬는다든지 귓볼등에 입맞춰주며 오르가슴을 느끼고 있다는 표현을 한다.
물론 본인에게도 효과가 있다. 처음에는 일종의 연출일지언정 거기에 몰두하다 보면 자신이 스스로 흥분하는 듯한 착각이 실제 오르가슴을 불러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여성은 한 곳을 집중적으로 자극받는 것보다 일종의 코스를 거치며 다양하게 자극받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섹스를 하는 동안에도 남편의 손,혀,혹은 발가락등이 '휴식 상태'여서는 안된다는 것을 뜻한다.




신체의 여러 영역을 동시에 자극 할수록 강하고 포괄적인 오르가슴을 얻을 수 있다. 삽입을 하는 동안 한 손은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반대편 손으로는 아내의 젖가슴을 애무한다. 그리고 나서, 발가락으로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상상해 보자. 자극받는 신경의 수가 많을 수록 감각도 더 확장되고 강렬해진다.
그렇지만 성에 관한 테크닉은 상대를 봐가면서 실행해야 한다.
어떤 여성은 여러 곳을 동시에 애무할 경우 집중력이 분산되어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시간이 지체된다고 푸념하는 경우도 있다.
장은 묵을수록 맛이 난다는 말처럼 부부는 서로에게 무척 익숙해 있는 상태일것이다.
처음 만나는 상대가 더욱 섹시하게 보이는 인간의 본능에 말려들기 보다는 익숙해진 서로의 감각기관을 자극하여 최고의 오르가슴을 연출하는 것이 멋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남편의 발기가 오래 지속되지 않거나 안되는 경우에는 성인기구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기계라는 생각 대신에 오르가슴을 선물하는 도구라고 생각하면 거리낌도 덜할 것이다.
신체에 무해한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감촉도 좋고  대부분의 제품이 워터프루프(방수)제품이라 사용후 세척 및 보관도 비교적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