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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6일 일요일

여자의 대표적인 성감대-lady secret

여자의 대표적인 성감대로 할 수 있는 곳은 바로 질과 클리토리스이다.하지만 이 두곳을 동시에 자극하기란 쉽지 않다. 깊이 삽입하되 음핵이 잘 벌어져 피스톤 운동이나 회전운동 시에 함께 자극 받아야 한다. 그에 적절한 체위는 남자가 침대에 걸터앉은 상태에서 그 위에 여자가 앉아 삽입하는 좌위 응용, 여자가 가슴 쪽으로 두 다리를 최대한 끌어당기고 뒤집어진 거북이처럼 누워있는 상태에서 남자가 그 위에 엎드려 삽입하는 거북이 체위가 대표적.



첫 번째 체위에서는 질 안쪽을 자극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자가 손으로 여자의 허리를 전후 좌우로 진동시키며 음핵을 자극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거북이 체위는 어찌 보면 뱃속의 태아를 닮았다. 다리를 끌어당기면 자궁구가 배 아랫쪽으로 밀려 질구의 길이가 짧아지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실제로는 깊이 삽입하지 않아도 깊이 삽입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체위.



 
게다가 이 상태에서는 여성의 외성기가 잘 보여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도 쉽다. 남성의 치골에 부딪치며 자연스럽게 음핵자극과 함께 질 벽 전체를 동시에 자극할 수 있다. 남자의 몸에 최대한 밀착시킨 기승위는 발바닥을 침대에 붙이고 체중도 발에 맡긴다. 질 입구를 주로 자극하기 위해서는 여성이 허리를 약간 든 자세가 되어야 한다. 처음엔 그 상태에서 허리를 좌우로 흔들며 운동하다가 서서히 주저앉아 회전 운동한다.

 

기승위에서 여성이 양쪽 무릎을 최대한 바깥으로 벌리는 방법도 있다. 이 상태에서 남성이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여성의 음핵을 애무한다. 기승위 상태에서 피스톤 운동은 여성이 주도할 수 있기 때문에 남성은 여성의 음핵을 맡는 셈. 치골을 이용해 자극하는 방법도 좋다. 여성이 두 다리를 뻗고 있는 정상위 상태에서 남성이 자신의 두 다리를 곧게 붙인 채로 삽입한다. 후배위에서는 고환을 이용할 것. 여성이 엎드린 상태에서 남성이 뒤로 다가가 삽입하되 두 다리를 무릎까지 완전히 붙인 채 삽입한다.

그러면 삽입과 동시에 앞으로 도드라진 고환이 여성의 음핵을 동시에 자극하게 된다. 클리토리스는 여성의 막강한 자극점 중의 하나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애무했다가는 심한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매우 예민한 부위다.



클리토리스는 여성의 막강한 자극점 중의 하나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애무했다가는 심한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매우 예민한 부위다. 거칠거칠한 손가락으로 마구 후벼파듯 애무하는 것이 아니라, 음핵을 둘러싼 부위 전체를 손바닥으로 눌러주듯 대고 부드럽게 비벼주는 것이 포인트. 여성의 애액이 나오기 시작하면 중지를 질 속에 넣어 애액을 클리토리스에 발라준다. 고통이 훨씬 줄고 부드러운 느낌이 강해진다.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체위에는 정상위, 정상위의 변형으로 여자가 다리를 남자의 어깨까지 올리는 고족위, 여성상위 중에서 여성이 남성의 다리를 보고 앉은 자세인 배면 여성상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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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4일 화요일

남자의 '쌍방울' 성감대가 숨어있었네

대부분의 여성들은 오럴섹스를 할 때 성기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성기바로 및 부분인 고환은 성기와는 또 다른 쾌감의 집약체. 이 고환을 혀나 핥거나 입으로 빨이주면 남성은 또 다른 성적고조감을 느끼게 된다.



성기에 비해서는 직접적으로 오는 쾌감은 덜하지만남성도 자신의 고환이 있는 부분에 대해 신경을 덜써는 경우가 많은 관계로 그것을 여성이 애무를 해주면 그 친밀도에서 오는 감정의 고조는크게 높아진다



고환 애무 중에서 중요한것은 깨물거나 또는 압력을 가하면 오히려 통증을 유발하는관계로 역효과를 주게 된다. 최대한 부드럽게 아이스크림을 혀로 천천히 녹이듯이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고환의 밑부분인 항문과 성기의 중간지점에서 서서히 혀로 애무를 하는것이 가장 키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성기를 직접 입으로 넣기전에 우선 고환부터 정성스럽게 혀로 애무를 한다면 남성의 성적고조감은 크게 높아질것이다.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섹스의 애피타이저-"애무"

애무는 중요한 쾌락을 상승시키는 섹스의 애피타이저와 같은 역할을 한다. 애무로서 흥분을 높이고 삽입 후에도 애무를 곁들인 바운딩을 한다면 여자의 황홀감은 극에 달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계속 먹으면 질리는 법, 매번 같은 성감대에 같은 방식의 애무를 가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성기, 가슴, 목덜미처럼 일반적인 부분이 아닌 조금은 특별한 그곳에 쾌락의 핵폭탄을 떨어뜨려 보자.
(뻔한 부위의 성감대 애무는 이제 그만!!)

차마 더러워서 입대기가 꺼려지는 항문은 제2의 성기라 불릴 정도로 성감의 곡창지대. 애무를 가하는 남자뿐만이 아니라 애무를 받은 여자 역시 수치심에 잘 내주지 않으려는 부위이기도 하다. 하지만 항문섹스가 갈수록 보편화 돼가고, 항문 애무를 주무기로 삼는 윤락업소가 생겨난 요즘, 더럽다거나 부끄럽다는 이유로 국화꽃과도 같은 주름으로 오물거리는 항문을 모른 채 한다는 것은, 항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섹스 중 항문을 동시에 자극하기에는 후배위가 적절하다. 여자의 음액이나 침을 충분히 묻혀 부드럽게 만져주거나 살짝 찔러 넣는 것 만으로도 여자의 쾌감은 대폭 상승한다. 반대로 여자가 남자의 항문을 애무하려 후배위때의 여자의 자세처럼 무릎을 세우게 한 채 돌아 눕게 한다.

그리곤 입을 엉덩이골 속으로 파묻고 혀를 이용해 부드럽게 핥아주자. 이때 포인트는 손이 놀아서는 안된다는 것. 다리 사이에 손을 넣어 육봉을 주물러주거나 육봉을 뒤로 빼 항문과 함께 핥아주자. 마치 군대시절 원산폭격을 당할 때와도 같은 거친 신음소리를 토해내는 남자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남자나 여자나 항문까지 빡빡 깨끗이 샤워하는게 예의라는...)

더럽기만 따진다면 발도 항문 못지 않다. 하지만 이 부위에 숨겨진 성감대가 있으니, 바로 발가락 사이와 뒤꿈치이다. 발가락 하나 하나를 사랑스럽게 쪽쪽 빨다가 발가락 사이를 혀로 터치해주면 간지러움과 짜릿함이 묘한 앙상블을 이루며 성기를 애무 받을 때와는 또 다른 쾌감에 신음소리를 토해내게 된다. 그렇다가 입을 뒷꿈치로 옮겨 사과를 배어 물 듯 살짝살짝 깨물어주자. 더럽고 창피한 부분을 오픈 했다는 수치감보다는 사랑 받고 있다는 느낌에서 더 짜릿함을 느낄 것이다.
(발 애무를 좋아하는 아무개씨는 어느날 원나잇을 시도했는데 하루 종일 부츠를 신고있던 그녀가 씻지도 않고 꼬랑내를 펄펄 풍겨서 성욕이 사라져 그냥 왔다고 한다.)
 음모도 빼 놀 수 없다. 그깟 털 따위에 무슨 성감이 있겠느냐 라고 의아해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줄 때, 나른하면서도 이상 야릇한 감정을 느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음모 역시 중요한 애무 포인트라 아니 말할 수 없다. 빗으로 살살 빗겨주듯 성기 음모를 만져주다가 쥐어 뜯듯 약간은 힘을 줘서 당겨주는 것 만으로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상대의 애간장을 녹이게 하고 싶다면 성기에 닿을 듯 말 듯, 음모주변을 간지럼 피워주면 더 좋다.
(머리를 감을때 머리카락이 빠지듯이 음모 또한 그러하다. 샤워시 음모를 빗질하듯 하면 빠질 음모들은 빠져 제거되니, 애무시 털이 입안에 들어가는 곤란한 경우를 피할 수 있다.)


2012년 5월 12일 토요일

좋은척, 흥분한척. 연기도 지나치면 독이된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는 너무나도 행복하고 짜릿하다. 단순히 원나잇스탠드나 윤락업소에서 돈을 주고 나누는 섹스와는 차원이 틀리다. 오르가즘에 감정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친밀한 관계 속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건 당연하다. 심리적, 정서적 느낌이 동반될 때, 그리고 자신과 상대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성적인 관계에서만 진정한 오르가슴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성이 적극적이어야 한다. 부끄럽다는 이유로, 밝히는 여자라고 인식될까봐 소심한 섹스를 하게 된다. 그래서는 섹스가 즐겁지 못하다. 내가 즐거워야 상대도 즐겁다는 인식으로 같이 즐기듯 섹스를 해야 보다 폭발적인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미혼 여성들의 많은 수가 이 부분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상대에 의해서만 오르가슴느끼려 하는 것도 잘못된 생각이다. 섹스는 둘이 하지만 동시에 각자가 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얻고자 하는 부분을 충실히 얻어 가는 것이지만 늘 성공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자기가 원하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말하도록 하자.
 때문에 섹스를 원치 않을 때는 하지 말아야 한다. 또 상대방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을 때는 주저하지 않고 해야 하는데, 특히 여성들은 이런 경우 애매모호하게 거절도 승낙도 아닌 방식으로 답한다. 한 가지 더, 상대방이 섹스할 때 훌륭한 점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진가를 발견하고, 그것을 정당하게 평가하고, 그에게 직접 칭찬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파트너를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좋은 척하는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얻을 기회들을 포기하는 것이 된다. 파트너는 지금 하고 있는 방식으로 당신이 오르가슴을 느낀다고 믿고서 더 이상 다른 시도를 할 필요를 못 느낄 것이다. 자신에 관해 분명하게 전달하라. 명확하게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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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8일 화요일

손과 입,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여자에게 사랑받는다

입은 성기보다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하기에 편하다. 하지만 구강성교가 익숙치 않은 남자에게 여성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하기란 그리 녹녹하지 않은 게 사실이다. 남성이 여성에게 오럴섹스를 해줄 때 주의 사항에 대해 알아보자.


아무리 혀와 손으로 공을 들인다 해도 여자가 만족하지 않을 수 있다. 오히려 잘못된 애무는 여자를 짜증나게 할 수 있다. 구강성교시 가장 중요시 해야 할 점은 서두르지 않아야 한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라는 말은 진리에 가깝다. 섹스를 시작하자 마자 여성의 성기부분으로 입이나 손가락을 넣는다면 기분이 좋은 것보다는 우선은 놀라게 되고 거부감이 들며, 처음 만난 관계라면 의심을 하게 되어(만난 목적이 깃발 꽂는거 아냐?) 섹스가 즐거워 지지 않게 된다.


 모든 섹스의 기본은 키스. 입술을 맞대고 흥분감을 끌어 올려야 한다. 오럴섹스를 하기전 충분히 키스와 함께 상반신 애무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가슴은 말할것도 없고 등, 옆구리, 배꼽, 등 등 여자의 성감대를 공략해 흥분도를 높힌다. 그 후 여성의 외음부 부터 천천히 애무를 한 후에 크리토리스, 질 등 핵심 성감대를 공략한다.(입으로 외음부를 애무할때 손으로 가슴이나 허벅지쪽을 쓰다듬는다) 


구강성교에 있어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이빨을 이용하는 것은 되도록이면 피해야 한다. 여성의 외음부나 내음부 모두 극도록 예민한 부위이기에 이빨로 긁기라도 한다면 자칫 고통만 줄 수 있기에 쾌감을 느껴야 할 부분에서 오히려 반감을 주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유두는 혀로 감아 튕기듯이 애무한다.


오럴섹스는 최대한 부드럽고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
야동이나 포르노에서 강하게 터치하는 것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다가는 오히려 쾌감을 주기보다는 오럴섹스에 대해 거부 반응을 일으키게 만드는 형태가 되고 만다. (아님 머리털이 다 뽑히거나 )
손을 사용한다면 손을 최대한 청결하게 하고 손톱은 짧아야 한다. 혀나 입을 사용 할때도 천천히 원을 그리듯히 돌며 혀에 힘을 빼고 가벼운 붓이 스쳐지나가듯히 해주는 것이 효과는 2배로 크기 때문이다.



<자두몰 한마디>
난 성욕 없어..자위 그런걸 왜 해? 라고 하는 분들...
결코 자랑이 아닙니다.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도 후궁이 많았고 훗날 성병까지 걸릴 정도 였답니다.
무엇보다 곰과 호랑이가 쑥과 마늘을 먹고 남녀가 되었다거나.
이브와 아담이 무화과를 먹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을까요?
꼭꼭 잠궈둔 수도꼭지를 오랜만에 틀었을때 녹물 나옵니다.
그러지 않으려면 평소에도 길을 잘 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2012년 4월 28일 토요일

섹스, 단순한 성기의 결합 만은 아니다

섹스란 단순한 성기의 결합을 뜻하는 게 아니다. 육체적 접촉은 물론 정신적인 교감까지 폭넓게 의미한다. 여성과 남성은 다른 성적 감흥을 갖는다. 남성은 성적 흥분 과정 없이도 사정감각을 느끼게 되며 성감을 그래프로 표시하면 인수봉 의 형태로 급경사를 나타낸다. 그러나 여성은 완만한 경사를 이룬다. 남녀가 동시에 정점 에 도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고 중요한 목표이기 때문에 여성의 성적 감흥을 보다 빠르게, 보다 강하게 끌어낼 필요가 있다.




귀는 우리 몸에서 가장 찬 부분이다. 귓불은 그 속에 있는 무수한 모세혈관을 통해 전신의 체온을 조절하는 방열기의 역할을 한다. 귀는 온도가 낮지만 입김은 체온보다 높다. 입김과 함께 밀어를 속삭이면 온도차로 인해 귀를 자극하게 된다. 사랑의 속삭임이 귀에 와닿으면 여성의 긴장이 풀어지고 수치심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귀를 애무할 때는 가능한 한 양쪽을 모두 하는 게 좋다.




가장 민감한 성감대는 흉쇄유돌근이 뻗어 있는 귀 후방에서 목의 전방에 걸친 부분이다.

목 부분은 잘못 자극하면 쾌감보다 간지러움이 더 크기 때문에 어깨로부터 키스하여 자극이 강한 목 부위로 옮기는 것이 좋다.




인간의 신체 중에서 구멍이 열려 있는 곳 다음으로 민감한 성감대는 털이 있는 부위다. 여성의 모발근(털뿌리)에는 민감한 감각수용기가 있다.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면 그 자극이 털뿌리의 신경을 자극한다. 모발자체는 느낌이 없지만 모발을 쓰다듬어 모근의 아래에 있는 신경이 미묘한 감각을 뇌에 전한다. 이 자극이 성적 쾌감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성감대로서 많이 이용된다.




대부분 평소에 감추어져 다른 것에 접촉되지 않는 부위가 자극에 민감하다. 겨드랑이에는 신경말단이 무수하게 집중돼 있다. 따라서 성감이 고조됐을 때 겨드랑이를 자극하면 쾌감 때문에 몸을 떠는 여성들이 많다. 그러나 피부가 얇고 연한 부분은 부드럽고 가볍게 자극하는 것이 원칙이다. 서혜부에서 대퇴부 내측 부분은 민감한 성적 반응을 일으키는 부분이다. 외음부와 연결되어 있는 대퇴부는 성기에 가까워 여성이 수치심을 느끼기 쉬운 부분이므로 전희 중간쯤에 자극을 하거나 음부를 자극하기 직전에 쓰다듬고 밀어주면 여성의 수치심을 덜어주는 역할도 한다.

성감대의 올바른 자극에 이은 성행위를 통해 신체적 쾌락을 얻는다. 이는 친밀, 애정, 부드러움, 친교 등의 느낌으로 두 몸이 하나가 된 것 같은 안정감과 만족감을 심어준다.

2012년 4월 25일 수요일

은근슬쩍 흥분 시키는 아슬아슬 스킨쉽

정말 흥분되는 스킨쉽은 하는 듯 안하는 듯 은근슬쩍 하는 스킨쉽이다. 성기를 빨고 성감대를 애무하는 것은 침대위로 올라간 후에도 충분하다. 하지만 그 전에 침대로 끌어들이기까지 상대를 흥분시키는 것은 상체를 숙였을 때 살짝 보이는 가슴골, 입술 옆에 묻은 어떤것을 딱아주는 부드러운 손길. 그런 소소한 스킨쉽들이 상대를 진정으로 흥분시키는 기술아닌 기술이라 할 수 있다.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술의 힘을 빌리는 것이다. 어깨에 살며시 기대는 것은 남자에게 큰 자극이 될 수 있다. 여기에 팔짱을 끼며 부드러운 가슴을 상대 팔에 밀착시키면 아니 흥분되는 남자는 없다.




노래방, 차 안 같은 둘만의 공간에 있을 때는 심리적 흥분감이 더해져 더더욱 상대를 공략하기 쉽다. 이때 중요한 것은 최대한 가까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서로 마주보며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살짝 살짝 어깨를 스치며 혹은 코앞에서 눈빛을 교환하며 서로의 성욕은 뭉글뭉글 끓어 오르게 된다.





시끄러운 곳에서 귓속말을 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인 방법이다. 처음부터 귓속말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처음에는 크게 말하다가 답답하다는 듯이 크게 말하다가 답답하다는듯이 입을 귀에 대고 속삭이자. 남자친구가 더 가까이 다가오면 머리를 살짝 감싸 가슴 쪽으로 끌어당겨 속삭이는 것이 좋다. 머리카락을 살짝 쓰다듬듯 만지는 것도 효과적.



약속장소에서 기다리는 남자를 뒤에서 안아주는 것은 귀여우면서도 성감을 자극하는 최고의 스킨쉽이다. 여자뿐 아니라 남자도 뒤에서 안아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뒤에서 안을 때 손을 가슴 쪽에 놓기보다는 허리나 골반 정도에 닿게 하는 것이 좋다. 너무 꽉 끌어안으면 오히려 효과가 반감되므로 살짝 안아서 손으로 장난치듯 가볍게 터치해주자.


2012년 4월 24일 화요일

삽입의 강약조절 '강약약 중간약약'

애무는 삽입 전 상대의 흥분도를 높이기 위한 필수행위다. 하지만 공을 들이지 않은 애무는 득보다 실이 될 수도 있다. 상대의 성감대를 찾지 못하고 똑같은 세기로 일정 부위만을 자극한다거나 상대가 만족하기도 전에 자세를 바꾸거나 하면 상대가 흥분하기는커녕 편안함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섹스를 할 땐 상대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애무법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해외의 한 성 전문 포탈사이트는 애무시 상대의 반응을 체크하며 강약 조절만 잘 해도 상대를 흥분시키기 위한 애무의 효과는 급상승한다고 전한다. 강약을 조절하며 성감대를 애무하면 아무리 사람마다 쾌감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다 해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애무를 받는 상대 역시 자신의 민감한 부분을 애무할 때 아프거나 불쾌감을 느낄 확률도 줄어든다

강약 조절이 필요한 것은 귀나 목덜미 등 연약한 부위를 애무할 때다. 귓구멍과 귓불 등 귀는 가장 민감한 성감대 중 한 곳으로 엄지와 검지로 잡고 살살 문지르듯이 애무하고 가끔 살짝 힘을 주어 자극을 주는 것도 좋다. 목덜미 역시 손가락으로 간질이듯 잡고 강약 조절을 하며 자극하면 된다.

목덜미를 강약조절을 하며 자극하게 되면 여성은 몸에 힘이 풀리며 상대를 받아들일 준비가 시작된다고.





손바닥을 활용한 강약조절도 있다. 손바닥을 펴서 자극한 부위를 부드럽게 누르고 문지르듯 애무하면 된다. 처음에는 일정한 힘으로 자극을 가하다 차츰 손바닥으로 누르는 힘의 강약을 리드미컬하게 변화를 준다. 누르는 힘 외에도 손바닥으로 누르며 움직이는 방향에 변화를 줘도 좋다. 그러면 애무도 매끄럽게 이뤄지고 힘과 방향의 변화로 성적 흥분도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




특히 여성의 풍만한 가슴은 강약조절의 효과가 가장 큰 성감대 중 한 곳. 하지만 물컹거리는 가슴의 기분 좋은 촉감에 빠져 이를 자주 잊는 것이 문제다. 기본적으로 양 손을 펼쳐 손바닥으로 여성의 양 가슴을 감싸 쥐고 마사지하듯 강약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다. 또 다섯 손가락을 모아 가슴의 유륜과 유두 부위를 감싸고 가볍게 자극하다 한번 씩 손가락 끝에 좀 더 힘을 주어 자극한다. 

유두를 애무할때도 마찬가지다. 혀로 간지럽히듯 약하게 약간 세게 빠는 것을 랜덤으로 한다.




여성의 경우 클리토리스 역시 강약조절을 통해 자극의 변화를 주면 효과가 좋다. 손바닥을 대고 강약조절을 하며 누르면 클리토리스의 뿌리 부분과 윗부분을 모두 골고루 자극할 수 있어 좋다. 엄지나 검지를 활용, 회음의 중앙에 대고 강약의 변화를 주며 진동을 가하는 것도 필살테크닉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여성을 흥분시킨다. 애무는 특별한 자극을 통해 서로의 몸을 원하도록 만드는 행위로 강약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한 터치도 강약에 따라 새로운 자극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 역시 애무를 할 때 부드러움과 강함을 적절하게 섞어 리듬을 타며 자극을 하면 성적 흥분은 더욱 고조된다고 입을 모은다.

2012년 4월 23일 월요일

애널, 아프지 않게 삽입하는 요령

여자들이 애널 섹스에 거부감을 가지는 이유는 남자들이 평소 섹스할 때의 습관처럼 전희없이 삽입하는 버릇 때문이다. 여자의 항문도 분명히 성감대이다. 그런데도 남자들은 항문이 불결하다는 생각 때문에 애무도 하지 않고 평소의 습관대로 무조건 삽입을 하여 항문이 찢어지는 고통을 당하게 하는 것이다. 애널 섹스를 하는 남자라면 최소한 이런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그곳은 대변이 나오는 곳이다. 아무리 깨끗이 닦는다 하더라도 안쪽 깊숙히까지 닦여 지지는 않는다. 남녀 모두 어느정도의 냄새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



■ 항문 삽입을 위한 1단계 
우선 항문 주위를 원을 그리듯이 쓰다듬거나 십자형으로 교차하면서 부드럽게 마사지하여 긴장감을 풀어주도록 한다. 그런 다음 질 액이나 오일을 손가락에 듬뿍 묻혀서 조심스럽게 삽입을 한다. 항문에 손가락을 넣기 위해서는 우선 손톱을 짧게 자르고 잘 다듬어서 손톱이 항문에 상처를 내지 않도록해야 한다.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를 삽입하여 1∼2분 동안 가만히 있으면서 괄약근이 이완되기를 기다린다. 이때 손가락의 지문 부위가 항문 벽을 향하게 한다. 항문이 어느 정도 벌어지면 그 다음에 두 개의 손가락을 삽입한다.

■ 항문 삽입을 위한 2단계 
흔히 애널 섹스라고 하면 후배위를 연상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애널 섹스도 정상체위뿐 아니라 웬만한 체위가 가능하다. 정상 체위로 애널 섹스를 할 경우 일부 몰지각한 남자들이 항문에 들어갔던 성기를 질 속에 삽입하려고 할 때 그것을 여자가 제어할 수 없다는 단점이있다.(애널 섹스는 애널 섹스로만 끝내자). 어쨌든 처음 삽입을 할 때는 후배위로 하는 것이 안전하다. 우선 남자의 귀두에 윤활제를 충분히 바른다. 그런 다음 귀두를항문에 놓고 천천히 지속적으로 눌러주어 삽입을 한다. 이때 너무 강하게 빨리 삽입을 시키려고 하면 안 된다. 처음에는 귀두 정도만 삽입하고 잠시 괄약근이 이완되기를 기다린다. 그러는 동안 젖가슴과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게 좋다. 가능하다면 콘돔을 착용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문제는 오일을 잘못 사용하면 콘돔이 찢어지거나 콘돔을 착용하고 삽입할 때 여자에게 고통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 항문 삽입을 위한 3단계  
이런 상태가 되면 여자는 애널 섹스의 황홀함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 정도에서는 정상 체위로 애널 섹스를 해보는 것도 좋다. 여자의 두 다리를 벌린 상태로 남자의 양어깨에 걸치거나 남자의 두 팔을 이용해서 엉덩이를 들어올린 다음 항문에 삽입한다. 이 자세가 좋은 것은 남자가 무리하게 피스톤 운동을 하지 않아도 마치 여자의 몸이 시소를 하듯이 자연스럽게 상하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항문은 외음부와 마찬가지로 감각 신경 분포가 풍부하기 때문에 질과 마찬가지로 성적 쾌감을 느낄 수가 있다. 항문 근육과 질 및 외음부를 포함한 성기 근육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한쪽이 수축하면 다른 쪽도 자연스럽게 수축한다. 그러나 문제는 지금까지 남자들이 여자의 항문이 이완될 수 있도록 충분히 애무하는 것에 소홀했기 때문에 여자의 몸과 마음에 참기 힘든 고통을 안겨주어 거부감이 있던 것은 사실이다. 무조건적으로 항문 섹스를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나는 싫은데 상대방이 억지로 하려고 든다면 나쁜X 변태등이 되겠지만, 서로간에 맘이 맞아 한다면 성생활을 더 즐겁게 다양하게 즐기는 그들이 더 행복한것이다.




2012년 4월 17일 화요일

의무방어전??

아무리 절세의 미녀와 섹스를 하다고 해도 언제나 즐거운 것은 아니다. 때로는 힘들기도 하고 지겨울 때도 있다. 이것은 사랑으로도 극복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극도로 피곤하거나 과음으로 인해 촉감이 떨어진 상태에서 넝쿨채 들어온 호박을 놓지기 싫어서 마지못해 하는 등의 경우가 바로 그것이다.





여자의 성감을 발달시키는 자료는 흔하게 접할 수 있으나 정작 남자의 성감을 발달시키는 방법은 구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다. 남자는 쉽게 흥분하고 작은 터치에도 육봉이 불끈 솟는데 굳이 그것에 관한 자료가 뭐가 필요하냐는 생각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흥분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성감이 둔감할 때 하는 섹스는 고역이라고 아니 말할 수 없다.





피치 못하게 섹스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자신의 성감을 최대한 끌어올려보자. 이왕에 하는 섹스 즐겁게 하는 것이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상대에 대한 배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감이라는 것이 버튼 하나 누르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커피포트가 아니기에 아무리 그렇게 마음을 다진다 해도 마음처럼 쉽게 성감이 예민해 지지 않는다.




성감이 예민해지지 않으면 발기도 충분히 되지가 않는다. 무겁고 단단할수록 홈런을 칠 가능성이 높듯이 육봉이 단단하게 발기가 되야 여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성감을 끌어올리고 발기가 잘 되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전문가들은 회음부 마사지를 권한다. 딱딱하게 굳어 있는 회음부를 풀어줌으로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즐거운 섹스를 맛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정확한 회음부의 위치는 음낭과 항문 사이의 평평한 부분이다, 자전거 안장에 닿는 부분과도 일치하고 회음부 안쪽에는 남성기능의 사령탑인 전립선도 존재한다. 정력이 떨어지고, 사정할 때 정액이 앞으로 쭉 뻗지 못하고 앞으로 흐르는 사람은 바로 이 부분이 딱딱하게 굳어 있고 이 근육들이 쇠약해져 있는 것이다.

2012년 3월 26일 월요일

'나를 알아야 상대를 알 수 있다' 자위를 통한 성감대 찾기

자위를 하는 방법은 무엇이 좋다고 꼬집어서 말하기가 매우 어렵다. 각자 여성마다 자위하는 방법도 틀리며 자신에게 자극적인 성감대도 각기 틀리기 때문이다. 자위라는 것은 오직 자신만이 오르가슴에 쉽게 도달 할 수 있는 포인트를 찾는 방법이기도 하다.




여성의 건강한 자위방법은 자위도중 갑자기 방해를 받지 않도록 불안감이 없을 때 해야한다. 분위기는 자신에게 맡게 연출을 하며 옷은 되도록이면 다 벗거나 속옷만 걸치는 것이 좋다. 자위를 할때는 영상의 에로틱한 느낌을 빌리거나 또는 자신이 자위하고픈 상대를 상상하면서 하는 것이 좋다. 가장 편안한 자세에서 처음에는 자신의 손으로 유방을 살면시 만져준다. 유방전체와 유두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애무를 하며 다른 손으로는 다리 사이에 넣어 유혹을 하듯이 쓰다듬어주며 질 입구로 움직인다.




질 입구에 손이 왔을때는 질 입구 위쪽에 약간 움푹한 곳을 손으로 살면시 애무를 하며 쾌감을 느껴본다.

그 움푹한 곳이 음핵(클리토리스)이기에 스스로 강약을 조절하면서 가장 자신에게 맡는 애무방법을 찾는 것도 좋다. 음핵에 대한 충분한 애무가 끝났다고 여겨진다면 이젠 조금 밑으로 내려서 요도와 질 입구 쪽의 소음순 부분을 애무해 본다. 소음순을 애무 할 때 쯤이면 질입구가 촉촉히 젖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촉촉해진 느낌이 오면 이젠 질입구와 항문 중간을 만져본다




쓰다듬어도 보고 또는 살짝 눌러도 보면서 자신의 성감이 어느 부분에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항문에 손가락을 조금 눌러서 아주 약간만 넣어보는 것도 자신의 성감을 찾아내는데 도움이 된다. 약간 아플수도 있고 아님 쾌감을 느낄수도 있기 때문이다. 여성의 자위시에 손가락을 질 속으로 넣은 것은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손톱으로 인해 질속에 상처가 생길수도 있으며 또한 청결하지 않는 물건을 사용해서 질속에 넣는 것은 더욱 질 건강에 해가 되기에 하지 말아야 한다.




꼭 자위시에 질 속에 남성의 성기가 들어온듯한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딜도나 바이브레이터등에 꼭 콘돔을 끼우고 하는 것이 건강한 자위를 하는데 좋으며 뒤처리가 깨끗한 자위를 할 수가 있다. 여성의 경우 자위를 통해 자신의 성감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되며 오르가슴을 느낌과 함께 새로운 성감 포인트를 찾아내는 것도 즐거운 성생활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