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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4일 화요일

남자의 '쌍방울' 성감대가 숨어있었네

대부분의 여성들은 오럴섹스를 할 때 성기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성기바로 및 부분인 고환은 성기와는 또 다른 쾌감의 집약체. 이 고환을 혀나 핥거나 입으로 빨이주면 남성은 또 다른 성적고조감을 느끼게 된다.



성기에 비해서는 직접적으로 오는 쾌감은 덜하지만남성도 자신의 고환이 있는 부분에 대해 신경을 덜써는 경우가 많은 관계로 그것을 여성이 애무를 해주면 그 친밀도에서 오는 감정의 고조는크게 높아진다



고환 애무 중에서 중요한것은 깨물거나 또는 압력을 가하면 오히려 통증을 유발하는관계로 역효과를 주게 된다. 최대한 부드럽게 아이스크림을 혀로 천천히 녹이듯이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고환의 밑부분인 항문과 성기의 중간지점에서 서서히 혀로 애무를 하는것이 가장 키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성기를 직접 입으로 넣기전에 우선 고환부터 정성스럽게 혀로 애무를 한다면 남성의 성적고조감은 크게 높아질것이다.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섹스의 애피타이저-"애무"

애무는 중요한 쾌락을 상승시키는 섹스의 애피타이저와 같은 역할을 한다. 애무로서 흥분을 높이고 삽입 후에도 애무를 곁들인 바운딩을 한다면 여자의 황홀감은 극에 달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계속 먹으면 질리는 법, 매번 같은 성감대에 같은 방식의 애무를 가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성기, 가슴, 목덜미처럼 일반적인 부분이 아닌 조금은 특별한 그곳에 쾌락의 핵폭탄을 떨어뜨려 보자.
(뻔한 부위의 성감대 애무는 이제 그만!!)

차마 더러워서 입대기가 꺼려지는 항문은 제2의 성기라 불릴 정도로 성감의 곡창지대. 애무를 가하는 남자뿐만이 아니라 애무를 받은 여자 역시 수치심에 잘 내주지 않으려는 부위이기도 하다. 하지만 항문섹스가 갈수록 보편화 돼가고, 항문 애무를 주무기로 삼는 윤락업소가 생겨난 요즘, 더럽다거나 부끄럽다는 이유로 국화꽃과도 같은 주름으로 오물거리는 항문을 모른 채 한다는 것은, 항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섹스 중 항문을 동시에 자극하기에는 후배위가 적절하다. 여자의 음액이나 침을 충분히 묻혀 부드럽게 만져주거나 살짝 찔러 넣는 것 만으로도 여자의 쾌감은 대폭 상승한다. 반대로 여자가 남자의 항문을 애무하려 후배위때의 여자의 자세처럼 무릎을 세우게 한 채 돌아 눕게 한다.

그리곤 입을 엉덩이골 속으로 파묻고 혀를 이용해 부드럽게 핥아주자. 이때 포인트는 손이 놀아서는 안된다는 것. 다리 사이에 손을 넣어 육봉을 주물러주거나 육봉을 뒤로 빼 항문과 함께 핥아주자. 마치 군대시절 원산폭격을 당할 때와도 같은 거친 신음소리를 토해내는 남자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남자나 여자나 항문까지 빡빡 깨끗이 샤워하는게 예의라는...)

더럽기만 따진다면 발도 항문 못지 않다. 하지만 이 부위에 숨겨진 성감대가 있으니, 바로 발가락 사이와 뒤꿈치이다. 발가락 하나 하나를 사랑스럽게 쪽쪽 빨다가 발가락 사이를 혀로 터치해주면 간지러움과 짜릿함이 묘한 앙상블을 이루며 성기를 애무 받을 때와는 또 다른 쾌감에 신음소리를 토해내게 된다. 그렇다가 입을 뒷꿈치로 옮겨 사과를 배어 물 듯 살짝살짝 깨물어주자. 더럽고 창피한 부분을 오픈 했다는 수치감보다는 사랑 받고 있다는 느낌에서 더 짜릿함을 느낄 것이다.
(발 애무를 좋아하는 아무개씨는 어느날 원나잇을 시도했는데 하루 종일 부츠를 신고있던 그녀가 씻지도 않고 꼬랑내를 펄펄 풍겨서 성욕이 사라져 그냥 왔다고 한다.)
 음모도 빼 놀 수 없다. 그깟 털 따위에 무슨 성감이 있겠느냐 라고 의아해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줄 때, 나른하면서도 이상 야릇한 감정을 느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음모 역시 중요한 애무 포인트라 아니 말할 수 없다. 빗으로 살살 빗겨주듯 성기 음모를 만져주다가 쥐어 뜯듯 약간은 힘을 줘서 당겨주는 것 만으로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상대의 애간장을 녹이게 하고 싶다면 성기에 닿을 듯 말 듯, 음모주변을 간지럼 피워주면 더 좋다.
(머리를 감을때 머리카락이 빠지듯이 음모 또한 그러하다. 샤워시 음모를 빗질하듯 하면 빠질 음모들은 빠져 제거되니, 애무시 털이 입안에 들어가는 곤란한 경우를 피할 수 있다.)


2012년 5월 2일 수요일

출산 후 여자의 음부, 수축력 향상 방법은?

여자들은 자기 성기에 대해 대체로 무지하다. 그러다가 어느 날, 남자가 섹스 도중 발기가 풀리거나 몇시간 씩 펌프질해도 사정을 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 그때서야 자신의 성기에 대한 걱정을 시작한다.




남자가 삽입섹스로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콘돔을 사용해서 그럴 수도 있고, 남자의 발기가 시원찮아서 그럴 수도 있고, 남자가 너무 작아서 그럴 수도 있다. 때론 여성이 지나치게 적극적이어서 그럴 때도 있다. 그런 문제들은 생각치 않고 자신의 성기에 대한 문제로 치부하기 마련이다.

섹스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여자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케겔훈련법은 성기의 제어능력을 향상시키는 운동이다. 항문에서 성기에 걸쳐 분포되어 있는 괄약근을 지속적으로 수축, 이완을 반복하는 훈련이다. 짧게 이를 통해 질의 ‘쪼임’을 얼마든지 향상 시킬 수 있다.
(도대체 어떻게 조이는건지 도무지 모르겠다 하시는분..일단 똥꼬를 힘 빡주면서 수축시키십쇼..질도 같이 조여집니다.)

여자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성기의 모양이나 '쪼임'이 변할 수 있다. 가장 일반적인 이유는, 출산. 출산은 질 벽을 확대시켜 남녀 모두에게 '헐렁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몇 달 안에 출산전의 상태로 돌아간다. 그러나 케겔 훈련으로 회복해야 하는 여성들도 있지만 케겔 훈련을 열심히 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여성들도 있다.
(아이 낳고 바로 수축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배도 꾹꾹 눌러줘야 뱃속의 불순물도 깨끗하게 정리 되며, 뱃살 축적도 안된다는 것!!)

케겔 운동을 하는 이유는 질 근육을 강화시켜 섹스 시 ‘쫀득’한 느낌을 주기 위함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골반을 받쳐주고, 요실금을 예방하는 데 있다. 소위 말하는 이쁜이 수술은 이런 역할까지 회복해주지는 않는다. 또한 이쁜이 수술을 한다고 곧바로 쪼임이 좋게 탄력적으로 되는게 아니다. 수술 후 4주~6주간 성관계를 금하고 , 병원에 내방하여 케겔운동 및 체조를 하며 매일 매순간 수시로 조여주며 노력을 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케겔 운동용 섹스 상품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겠지만 역시 최고는 남편과 함께 하는 것이다.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 까지 짜릿함을 주면서 질 근육까지 강화되니 1석2조라 아니 말할 수 없다. 삽입 된 육봉을 두동강이 내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힘을 주는 게 제일 간편하면서도 나한테도 즐겁고, 가장 저렴한 자연주의 케겔 훈련이다.
남편이 없다면 역시 성인용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2012년 4월 23일 월요일

애널, 아프지 않게 삽입하는 요령

여자들이 애널 섹스에 거부감을 가지는 이유는 남자들이 평소 섹스할 때의 습관처럼 전희없이 삽입하는 버릇 때문이다. 여자의 항문도 분명히 성감대이다. 그런데도 남자들은 항문이 불결하다는 생각 때문에 애무도 하지 않고 평소의 습관대로 무조건 삽입을 하여 항문이 찢어지는 고통을 당하게 하는 것이다. 애널 섹스를 하는 남자라면 최소한 이런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그곳은 대변이 나오는 곳이다. 아무리 깨끗이 닦는다 하더라도 안쪽 깊숙히까지 닦여 지지는 않는다. 남녀 모두 어느정도의 냄새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



■ 항문 삽입을 위한 1단계 
우선 항문 주위를 원을 그리듯이 쓰다듬거나 십자형으로 교차하면서 부드럽게 마사지하여 긴장감을 풀어주도록 한다. 그런 다음 질 액이나 오일을 손가락에 듬뿍 묻혀서 조심스럽게 삽입을 한다. 항문에 손가락을 넣기 위해서는 우선 손톱을 짧게 자르고 잘 다듬어서 손톱이 항문에 상처를 내지 않도록해야 한다.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를 삽입하여 1∼2분 동안 가만히 있으면서 괄약근이 이완되기를 기다린다. 이때 손가락의 지문 부위가 항문 벽을 향하게 한다. 항문이 어느 정도 벌어지면 그 다음에 두 개의 손가락을 삽입한다.

■ 항문 삽입을 위한 2단계 
흔히 애널 섹스라고 하면 후배위를 연상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애널 섹스도 정상체위뿐 아니라 웬만한 체위가 가능하다. 정상 체위로 애널 섹스를 할 경우 일부 몰지각한 남자들이 항문에 들어갔던 성기를 질 속에 삽입하려고 할 때 그것을 여자가 제어할 수 없다는 단점이있다.(애널 섹스는 애널 섹스로만 끝내자). 어쨌든 처음 삽입을 할 때는 후배위로 하는 것이 안전하다. 우선 남자의 귀두에 윤활제를 충분히 바른다. 그런 다음 귀두를항문에 놓고 천천히 지속적으로 눌러주어 삽입을 한다. 이때 너무 강하게 빨리 삽입을 시키려고 하면 안 된다. 처음에는 귀두 정도만 삽입하고 잠시 괄약근이 이완되기를 기다린다. 그러는 동안 젖가슴과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게 좋다. 가능하다면 콘돔을 착용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문제는 오일을 잘못 사용하면 콘돔이 찢어지거나 콘돔을 착용하고 삽입할 때 여자에게 고통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 항문 삽입을 위한 3단계  
이런 상태가 되면 여자는 애널 섹스의 황홀함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 정도에서는 정상 체위로 애널 섹스를 해보는 것도 좋다. 여자의 두 다리를 벌린 상태로 남자의 양어깨에 걸치거나 남자의 두 팔을 이용해서 엉덩이를 들어올린 다음 항문에 삽입한다. 이 자세가 좋은 것은 남자가 무리하게 피스톤 운동을 하지 않아도 마치 여자의 몸이 시소를 하듯이 자연스럽게 상하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항문은 외음부와 마찬가지로 감각 신경 분포가 풍부하기 때문에 질과 마찬가지로 성적 쾌감을 느낄 수가 있다. 항문 근육과 질 및 외음부를 포함한 성기 근육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한쪽이 수축하면 다른 쪽도 자연스럽게 수축한다. 그러나 문제는 지금까지 남자들이 여자의 항문이 이완될 수 있도록 충분히 애무하는 것에 소홀했기 때문에 여자의 몸과 마음에 참기 힘든 고통을 안겨주어 거부감이 있던 것은 사실이다. 무조건적으로 항문 섹스를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나는 싫은데 상대방이 억지로 하려고 든다면 나쁜X 변태등이 되겠지만, 서로간에 맘이 맞아 한다면 성생활을 더 즐겁게 다양하게 즐기는 그들이 더 행복한것이다.




2012년 4월 17일 화요일

의무방어전??

아무리 절세의 미녀와 섹스를 하다고 해도 언제나 즐거운 것은 아니다. 때로는 힘들기도 하고 지겨울 때도 있다. 이것은 사랑으로도 극복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극도로 피곤하거나 과음으로 인해 촉감이 떨어진 상태에서 넝쿨채 들어온 호박을 놓지기 싫어서 마지못해 하는 등의 경우가 바로 그것이다.





여자의 성감을 발달시키는 자료는 흔하게 접할 수 있으나 정작 남자의 성감을 발달시키는 방법은 구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다. 남자는 쉽게 흥분하고 작은 터치에도 육봉이 불끈 솟는데 굳이 그것에 관한 자료가 뭐가 필요하냐는 생각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흥분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성감이 둔감할 때 하는 섹스는 고역이라고 아니 말할 수 없다.





피치 못하게 섹스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자신의 성감을 최대한 끌어올려보자. 이왕에 하는 섹스 즐겁게 하는 것이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상대에 대한 배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감이라는 것이 버튼 하나 누르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커피포트가 아니기에 아무리 그렇게 마음을 다진다 해도 마음처럼 쉽게 성감이 예민해 지지 않는다.




성감이 예민해지지 않으면 발기도 충분히 되지가 않는다. 무겁고 단단할수록 홈런을 칠 가능성이 높듯이 육봉이 단단하게 발기가 되야 여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성감을 끌어올리고 발기가 잘 되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전문가들은 회음부 마사지를 권한다. 딱딱하게 굳어 있는 회음부를 풀어줌으로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즐거운 섹스를 맛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정확한 회음부의 위치는 음낭과 항문 사이의 평평한 부분이다, 자전거 안장에 닿는 부분과도 일치하고 회음부 안쪽에는 남성기능의 사령탑인 전립선도 존재한다. 정력이 떨어지고, 사정할 때 정액이 앞으로 쭉 뻗지 못하고 앞으로 흐르는 사람은 바로 이 부분이 딱딱하게 굳어 있고 이 근육들이 쇠약해져 있는 것이다.

2012년 2월 26일 일요일

오럴은 우습고 애널은 해볼만~~

인터넷을 통해 급격히 확산된 포르노 탓인지, 주택가 주변에서도 네온등을 켜 놓고 성업 중인 섹스 산업 탓인지 우리 섹스 문화는 근래들어 급격한 변화를 겪어 왔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혼전 성관계는 큰 잘못처럼 여겨졌고, 그런 혼전 성관계도 순진한 처녀가 '오빠 믿지' 한마디에 몸을 허락하는 신파조의 사연이 대부분이었는데, 요즘들어 그 상정은 크게 달라 진 것.
'오빠 믿지' 한 마디에 자신의 몸을 내 줄 처녀는 물론 없겠지만, 굳이 그렇지 않더라도 서로 필만 통하면 러브호텔로의 직행은 젊은 시절을 만끽하는 하나의 방법이 되었다.
남자는 물론이거니와 여자가 성욕을 밝히는 것도 그리 흠이 되지 않을뿐더러 남자 이상 즐기는 여자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글들을 보면, 남성 못지 않게 성을 즐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하지 않은 경험을 즐기는 이들도 상당수 존재하는 듯 하다.
대표적인 사례가 노팬티를 즐기는 여성들인데, 로라이즈 진을 즐기는 여성들 중 끈 팬티는 물론 간혹 노팬티를 즐기는 여성들도 있는 듯 하다.
뭐 이 정도는 몸맵시를 위한 여성들의 고육책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심한 경우는 미니스커트에 노팬티 차림으로 나서는 여성들이다.



일부 노출 사진 사이트에서는 이러한 여성들의 사진을 종종 볼 수 있는데, 미니스커트에 노팬티 차림의 자신의 모습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는 여성들도 있는 것.
이처럼 공개 노출을 즐기는 여성들 중에는 팬티는 거추장스러운 방해물에 불과한 셈인데, 이들 중 몇몇 여성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사진을 찍기 위한 목적이 아니더라도 평상시 자신의 그런 모습을 힐끗힐끗 쳐다보는 남성들의 시선이 매우 즐겁다고 한다.
그렇게 몇 시간 남성들의 시선을 즐기다가 남자친구와 만나게 되면, 그 날 침대를 아주 뜨거울 수밖에 없다는 농담같은 경험담을 빠트리지 않기도 한다.
물론 이처럼 노팬티에 노출을 즐기는 여성들은 정말 극소수에 불과한 사례이지만, 성에 대한 여성들의 자세가 점점 대담해지는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인 듯 하다.






얼마 전 국내 비뇨기과학술대회에서는 여성이 배우자에게 성행위를 요구하는 경우가 61.5%에 달했고, 행위시 체위 변경을 요구하는 비율도 52.5%에 달한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된 바 있기도 하다.
그만큼 섹스에 있어 여성들이 수동적인 존재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결과인 셈인데, 사실 남성에 비해 여성이 섹스 더 소극적일 것이라는 편견은 이제 버려야 하는 것이 당연할 듯 싶기도 하다.
서로가 자신의 성욕을 당당히 밝히고 즐겁게 서로 탐닉하는 행위가 건강한 섹스라고도 할수 있는 상황이다
아무튼 이처럼 건강한(?) 섹스를 즐기는 커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긴 하다.
다만 이러한 건강한 섹스의 판단 주체는 함께 즐기는 커플일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물론 누군가에 의한 강압적인 행위가 자행된다면 이에 대한 제 3자의 개입이 허용될 수 있겠지만, 서로의 합의에 따른 행위라면 프라이버시 영역으로 인정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정상적인(?) 섹스행위로 알려진 것 외에 다양한 방법들이 고안되고 회자되고 있는 상황이다.
요즘 젊은 커플들 사이에서는 오럴이나 69체위는 아주 기본적인 자세일 뿐만 아니라, 애널도 종종 시도되는 '해 볼만'한 섹스 행위로 인식되고 있기도 하다.
물론 다수가 즐긴다고 해서 괜찮은 것이고 소수가 즐긴다고 해서 안 괜찮다는 말은 아니다.
다수건 소수건 상관없이 섹스 주체간 합의 하에 이루어지는 섹스라면 개입할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성적인 권태기에 빠져든 중년의 부부가 오럴 섹스나 항문 섹스로 새로운 황금기를 맞이했다면 그들로서는 아주 좋은 섹스 행위가 아닐 수 없다.





굳이 이들 부부에게 '왜 변태적인 행위를 하느냐'고 따질 이유는 없는 것이다.
반면 흔한 정상위를 하더라도 아내가 싫어하는데 억지로 하려 한다면, 그건 '강간'이요 변태적인 행위가 될 수 있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