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doo

zadoo
.
레이블이 클리토리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클리토리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여자의 대표적인 성감대-lady secret

여자의 대표적인 성감대로 할 수 있는 곳은 바로 질과 클리토리스이다.하지만 이 두곳을 동시에 자극하기란 쉽지 않다. 깊이 삽입하되 음핵이 잘 벌어져 피스톤 운동이나 회전운동 시에 함께 자극 받아야 한다. 그에 적절한 체위는 남자가 침대에 걸터앉은 상태에서 그 위에 여자가 앉아 삽입하는 좌위 응용, 여자가 가슴 쪽으로 두 다리를 최대한 끌어당기고 뒤집어진 거북이처럼 누워있는 상태에서 남자가 그 위에 엎드려 삽입하는 거북이 체위가 대표적.



첫 번째 체위에서는 질 안쪽을 자극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자가 손으로 여자의 허리를 전후 좌우로 진동시키며 음핵을 자극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거북이 체위는 어찌 보면 뱃속의 태아를 닮았다. 다리를 끌어당기면 자궁구가 배 아랫쪽으로 밀려 질구의 길이가 짧아지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실제로는 깊이 삽입하지 않아도 깊이 삽입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체위.



 
게다가 이 상태에서는 여성의 외성기가 잘 보여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도 쉽다. 남성의 치골에 부딪치며 자연스럽게 음핵자극과 함께 질 벽 전체를 동시에 자극할 수 있다. 남자의 몸에 최대한 밀착시킨 기승위는 발바닥을 침대에 붙이고 체중도 발에 맡긴다. 질 입구를 주로 자극하기 위해서는 여성이 허리를 약간 든 자세가 되어야 한다. 처음엔 그 상태에서 허리를 좌우로 흔들며 운동하다가 서서히 주저앉아 회전 운동한다.

 

기승위에서 여성이 양쪽 무릎을 최대한 바깥으로 벌리는 방법도 있다. 이 상태에서 남성이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여성의 음핵을 애무한다. 기승위 상태에서 피스톤 운동은 여성이 주도할 수 있기 때문에 남성은 여성의 음핵을 맡는 셈. 치골을 이용해 자극하는 방법도 좋다. 여성이 두 다리를 뻗고 있는 정상위 상태에서 남성이 자신의 두 다리를 곧게 붙인 채로 삽입한다. 후배위에서는 고환을 이용할 것. 여성이 엎드린 상태에서 남성이 뒤로 다가가 삽입하되 두 다리를 무릎까지 완전히 붙인 채 삽입한다.

그러면 삽입과 동시에 앞으로 도드라진 고환이 여성의 음핵을 동시에 자극하게 된다. 클리토리스는 여성의 막강한 자극점 중의 하나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애무했다가는 심한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매우 예민한 부위다.



클리토리스는 여성의 막강한 자극점 중의 하나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애무했다가는 심한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매우 예민한 부위다. 거칠거칠한 손가락으로 마구 후벼파듯 애무하는 것이 아니라, 음핵을 둘러싼 부위 전체를 손바닥으로 눌러주듯 대고 부드럽게 비벼주는 것이 포인트. 여성의 애액이 나오기 시작하면 중지를 질 속에 넣어 애액을 클리토리스에 발라준다. 고통이 훨씬 줄고 부드러운 느낌이 강해진다.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체위에는 정상위, 정상위의 변형으로 여자가 다리를 남자의 어깨까지 올리는 고족위, 여성상위 중에서 여성이 남성의 다리를 보고 앉은 자세인 배면 여성상위 등이다.
레이디시크릿

레이디시크릿 프리미엄 골드

여기를 클릭하시면 자두몰로 이동합니다!!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남자의발기,여자 애액의 공통점

남자에게 있어 여자의 애액은 로얄제리이다. 활짝 열린 음부에 흘러나오는 애액은 시각적으로도 상당히 흥분되고 남김없이 핥아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게 된다. 새벽녘 꽃잎에 맺힌 한방울의 이슬처럼 맑고 투명한 애액이 질구에서 수줍게 흐르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속 악하고 더러운 감정들이 깨끗이 정화되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스킨쉽이나 야한 상상을 할 때 애액이 나오는 것은 남자의 발기처럼 굉장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애액이 나온다는 것은 남자의 육봉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는 뜻으로 매끄럽게 삽입될 수 있게 만드는 일종의 준비단계가 된다. 애액의 양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거의 나오지 않는 여자도 있고 부담이 될 정도로 넘쳐 흐르는 여자도 있다.


 애액과 냉을 같은 것으로 착각하는 남자들이 의외로 많다. 냉은 생리 전에 나오는 질 분비물이고, 애액은 흥분할 때 나오는 분비물이다. 냉의 양이 심하게 많거나 악취가 나면 질염이나 성병이 의심되므로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한다. 애액은 성적인 흥분으로 성기가 더워지면 질에서 분비되는 액체를 말한다.



애액이 적게 나오거나 아예 안 나오는 경우는 질 건조증이라 해서 병원치료가 필요한, 하나의 질병이다. 남자와 섹스를 할 때, 애액이 분비되지 않으니 삽입이 원활이 되지 않고 고통만 느껴지게 된다. 병원에 가길 꺼려하는 여자들은 윤활젤 같은걸 사용하기도 하는데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병원에 갈 필요가 있다.


반대로 애액이 너무 많이 나와도 섹스의 감흥을 떨어뜨리는 건 마찬가지다. 매끄러움이 지나쳐 헐렁한 느낌을 들게 하기 때문. 특히나 질의 조임이 충분치 못한 여자의 경우에 더욱 그러하다. 애액의 점성은 육봉과 질의 밀착감을 높여 촉감을 상승시키지만 과하게 분비되면 점성이 약해져 느낌을 반감시킨다.

‘행복이란 넘치는 것과 부족한 것의 중간쯤에 있는 조그마한 역이다. 사람들은 너무 빨리 지나치기 때문에 이 작은 역을 못보고 지나간다’ C.폴록의 명언이다. 애액이 모자라면 고통을 주지만 너무 많이 흐르게 되면 성감을 떨어뜨린다. 세상만사, 적당함이 가장 좋은 것이다. 많으면 많은 데로, 부족하면 부족한 데로 단점이 있고 불만이 생기기 마련이다. 중용의 미덕을 애액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질수축 및 냄새까지 케어-레이디 시크릿



2012년 6월 5일 화요일

강력한 진동애무로 최고의 오르가즘을!!

여성의 섹스기구를 보면 대부분 진동의 원리를 이용하고 있다. 여성의 클리토리스의 경우 진동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이다. 혀로는 여성의 클리토리스에 그 강한 진동을 주기란 어렵다. 그래서 손과 다리를 이용해 여성에게 진동의 쾌감을 전해주어야 한다.


다리를 이용한 방법으로는 입위일 때 가능하다 남성의 허벅지 하나를 여성의 다리 사이에 끼우고 흔들어준다. 또는 침대나 소파,의자 등에 남성이 앉은 자세에서 여성이 등을 보이며 뒤로 앉았을 때 에도 여성의 양 다리 사이에 허벅지 하나를 끼우고 흔들어 준다면 그 흔들림의 강도가 여성의 클리토리스에 다가가서 흥분을 빠르게 느끼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른 애무를 하면서 바이블레이션을 함께 주어야지만 효과가 더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손으로 이용한 방법으로는 보통 음핵을 자극할 때 손을 모아서 흔들어 주는데 이때에는 별다른 빠른 진동을 전해줄 수 가 없다. 중지만을 이용해 흔들어 준다면 손을 모아서 흔들어 주는 방식보다 진동의 속도가 2배로 빠르게 되며 약지,중지,인지 순서로 빠르게 바꾸어가면서 진동을 주는 것도 지금까지 해왔던 손을 모아서 자극을 주는 것보다 효과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잠시 남성의 손이 성기구 대용으로 변화는 것 처럼 쾌감을 줄 수 있다.


일반적인 애무에 식상을 했거나 때로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을때는 손과 다리를 이용한 진동이나 성기구 진동으로 연인을 기쁘게 만들어 주어도 매우 좋을 것이다.



2012년 5월 27일 일요일

여성들이여 짜릿하게 자위하라!!

성인용품 사용 설문조사를 보면,  약 1만 명의 여성 중 36%가 딜도, 러브젤, 링, 섹시 란제리 등 다양한 성인용품을 사용해 봤다고 응답했다. 그 중 흥미로운 점이 딜도나 바이브레이터 등 여성 자위에 쓰이는 용품을 사용해 본 경우가 전체의 15%에 이른다는 것이다.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수준이 아니라 딜도와 같은 기구를 이용할 정도라면 대단히 적극적인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지스팟용 5단 해머 진동기



우리 사회는 여자들의 자위에 대해 최근까지도 이야기하는 것을 금기시 해왔다. 하지만 이제는 영화 <처녀들의 저녁식사> 또는 <버자이너 모놀로그>와 같은 연극을 통해서도,드라마<섹스앤더시티>등을 통해서 당당하게 여자의 자위를 표현하곤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위는 꽤 밝히는 여자들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꼭 그렇지 않다. 젊은 여성들이 솔직하게 섹스 얘기를 털어놓는 여성 사이트 게시판에는 평범한 여성들의 자위 얘기가 많다.


섹스앤더시티의 사만다


“오르가즘을 느끼려면 남자친구와 하는 것보다 자위를 하는 것이 더욱 좋다”라는 자위 예찬론에 많은 여자들이 지지를 보냈다. “자위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가끔은 남자친구와 서로 만져주면서 자위를 한다.” “야한 영화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자위 흉내를 냈다. 난생 처음 오르가즘을 경험했다. 그때부터 섹스를 보는 눈이 확 트였다.”  “섹스는 아파서 싫었다. 우연히 자위를 통해 오르가즘을 맛봤다. 내 몸이 원하는 자극을 찾아낸 것이다. 남친도 나의 오르가즘을 기뻐한다.”

이와는 반대로 걱정하는 글도 눈에 띄었다. “학창시절 우연히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다 오르가즘을 느꼈다. 그때부터 수년째 습관적으로 하다보니 죄책감이 든다.” “남친과 우연히 자위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호기심에 몇번 해봤다고 고백했더니 환상이 깨졌다며 화를 냈다. 내가 나쁜건가?”



전문의들은 불감증을 치료하는데 자위를 권하기도 한다. 병적으로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면 자연스런 욕구 분출로서의 자위는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성감을 일깨우는 데 좋은 방법이다.


페어리 루지-교체 헤드 포함

성욕을 해소하고자 하는 것은 남자든 여자든 당연한 것이다. 클리토리스는 외면할 대상이 아니라 친숙해지고 사랑해야할 내 몸의 일부다.

성기의 생김새, 성기가 주는 느낌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여성이 섹스를 즐긴다고 말한다면 그건 뭔가 부족한 섹스임에 틀림없다. 자위로 자신의 몸을 제대로 바라보게 된다면 섹스를 통해서 더 큰 육체적 만족을 얻을 것이다. 외로움에 지친 어느 여인의 긴긴 밤. 즐거운 클리토리스를 남겨두고 우리는 왜 바늘로 허벅지를 찌르라고만 말하는가?



대부분의 남성들은 자위를 한다. 그리고 하룻밤에 일곱 번 했다는 둥, 자위 도중 기절했다는 둥 하는 자신의 경험을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무용담 처럼 서로 주고 받는다. 이렇게 서로 경험을 주고 받는 덕택인지 처음 느꼈던 ‘어쩔 줄 모름’은 나이가 들수록 사라지게 된다. 자위가 부끄러워 할일이 아니며 더욱이 나쁜 짓이 아닌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신의 성 행복을 추구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기 때문이다.


여성 자위용품 최고 판매 BEST-지니로애

그런데 문제는 여자들의 경우에 있다. 남자들에 비해서 숫적으로 훨씬 적은 수의 여성들이 자위를 한다. 또한 그들 서로도 자위를 화제거리로 이야기 하는 일이란 거의 없다. 그들이 의존할만한 정보라는 것이 신통치 않은 여성 잡지들뿐이다. 그래서인지 여성들은 자위에 대하여 부끄러움, 죄책감, 혹은 호기심 등이 뒤얽힌 복잡한 감정 상태를 가지게 된다.

2012년 5월 13일 일요일

전희 5분 - 그 마의 벽을 넘어보자!!

“섹스할 때 전희를 몇 분이나 합니까?”란 물음에, 의외로 5분은 고사하고 평소 1분도 안 하는 커플이 수두룩하다. 한데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면 전희를 5분 이상 하는 게 의외로 어렵다. 전희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는 생각은 금물. 여성이 운영하는 발칙한 성인용품-자두몰이 전하는  섹시 수다. 달콤한 전희, 그 아찔함 속으로 들어가 본다.



“가슴 몇 번 만지는 게 전희니!?”
애인 혹은 남편이랑 사랑을 나누려는데 너무 바쁘고 피곤하다고? 그래서, 전희는 일단 생략, 바로 본게임으로 넘어갈 때가 많다고? 물론 전희 없는 섹스만으로도 충분히 오르가슴을 얻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처음부터 끝까지 3회전, 4회전 점프 퍼포먼스만 보여준다고 멋진 피겨연기가 될 수 없듯, 전희 없는 섹스는 그야말로 영혼 없이 기교만 남은 노래요, 새알심 빠진 팥죽.

이제껏 섹스 포지션, 페니스의 크기, 오럴 섹스 등 다양한 섹스 토픽에 대해서 이야기했지만 정작 전희에 대해선 별로 길게 이야기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전희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아보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어떤가? 뭐, 싫어도 어쩔 수 없다. 내 블로그니까 내 맘대로~



아는 길도 두드려! 황홀한 전희를 위한 복습 또 복습

결혼하고 오래 연애하고나서 키스 까먹었다는 사람들 여럿 봤다. 어디 어두운 곳만 발견하면 키스 못해 안달이 나던 ‘놈’들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둘 사이에 ‘파바박’ 전기를 일으키는 데 끈적한 키스만큼 훌륭한 게 또 있을까. 분위기 업시킬 때, 전신 애무가 살짝 귀찮다면… 키스~ 해~ 주세요~



시작은 끈적한 키스
결혼하고 오래 연애하고나서 키스 까먹었다는 사람들 여럿 봤다. 어디 어두운 곳만 발견하면 키스 못해 안달이 나던 ‘놈’들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둘 사이에 ‘파바박’ 전기를 일으키는 데 끈적한 키스만큼 훌륭한 게 또 있을까. 분위기 업시킬 때, 전신 애무가 살짝 귀찮다면… 키스~ 해~ 주세요~



제발 형광등만은
몇 달 만에 해후한 연인이 아닌 이상 매일 보는 남편과 눈빛 교환만으로 침대가 불타오르는 일은 없다. 무드 조성은 환상 섹스의 필수 조건. 매일 수많은 촛불과 깔끔하고 향기로운 잠자리, 그리고 무드음악까지 구비된 완벽한 세팅을 말하는 게 아니다. 조명 하나쯤은 신경 쓰는 센스! 특히, 형광등은 제발 좀 꺼두자. 스킨 톤,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형광등 아래에선 수퍼 모델도 섹시해 보이기 어렵다. (남자야 나체를 보는게 좋다지만 여자는 집중하기 힘들다)


주고받고 피드백
더 이상 ‘나 잡아 잡수’ 버전 시체놀이는 그만. 공부도 적당히 하면 딱 그 수준에 맞는 지식밖에 얻지 못하는 것처럼 이제껏 전희 없이도 적당히 즐거웠다면 앞으로도 그렇게 적당한 섹스만 하게 될 것이다. 어딜 어떻게 만지면 기분이 좋은지 파트너에게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나의 어디가 반응을 잘 하는지 다시 파트너에게 직접적으로 알려주자. 부끄럽다고? 잠깐만 부끄러우면 저 멀리 별천지가 펼쳐진다. 조금만 노력하자.
오빠가 하늘에 별도 달도 따줄게...가 무슨 말인지 알게 될 것이다.


만지면 널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성의 7가지 성감대




목 뒤
남성의 손이 목 뒤의 머리카락을 휙 젖힐 때부터 부르르 떠는 여성들, 의외로 많다. 목 뒷부분은 여성에게 있어 아주 예민한 부분이다. 일단 얕은 한숨을 내쉬듯 그녀의 목에 숨을 내쉰다. 이때 혼자 흥분해서 고양이처럼 헉헉거리지는 말기를. 그 다음 아랫입술을 이용해 뒷덜미에서 목 아래 부분으로 미끄러지듯 애무를 할 것. 중요한 것은 가로보다 세로로 움직이는 게 효과적이다. 그런 다음 가볍게 깨무는 것으로 귀엽게 마무리.




척추전희는 물론 인터코스 도중에도 수시로 터치하면 좋은 곳이 바로 척추. 손가락이나 입술 혹은 둘 다 사용해서 열심히 애무할 것. 내 여자의 강한 리액션이 보고 싶은 남성분을 위한 팁 하나. 그녀 등뼈 주위에 나 있는 솜털을 내 혀로 다 쓸어버리고 말겠다는 심정으로 임해보자. 효과 98.9% 보장.



두피두피는 머리 감을 때만 만지는 곳이 아니다. 여성, 남성 할 것 없이 만지면 기분 좋고, 긴장이 싹 풀린다. 특히 섹스 초보 커플들에게는 분위기를 릴랙스하게 만드는 데 효과 적절한 전희 코스. 굳이 두피를 문지르지 않고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쓸어내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분위기 업된다. 단, 너무 열심히 매만지면 파트너가 잠에 빠지는 단점이 있으니 주의할 것.


 어깨
나이 들면 가장 먼저 피곤이 엄습하는 부위 중 하나. 그만큼 정성스런 애무에 의외로 취약하고 민감하다. 남편 여러분, 어깨는 애무하다가 격한 나머지 좀 깨물어도 옷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으니까 안심하고 마음껏 키스하고, 만지고, 깨물어 주세요. 아셨죠?

가슴
대부분의 남자는 젖꼭지가 여자 가슴의 전부인 줄 안다. 하지만 정상(?) 자극만으로 흥분해서 젖꼭지가 서는 줄 알면 착각이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접촉만 해도 그곳은 잘 서게 돼 있다. 오늘밤 당장 손 대신 오직 입으로만 가슴 주변을 애무해 보자. 물론 혀와 입술과 이의 적절한 안배가 키 포인트지만 당장 그녀에게서 “오~ 이 남자 오늘 좀 하는데, 마음에 들어” 식의 칭찬이 쏟아질 것이다. (침으로만 범벅하는 짓은 포르노에서나 통하는 얘기...살짝 깨물어주는 스킬과 혀로 감아돌리면 금상첨화...그녀의 물도 많아진다!!)


질 바깥쪽
가슴과 마찬가지로 남성들은 질 외부보다는 촉촉이 젖은 내벽으로 곧장 돌진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질 바깥쪽은 입과 손으로 세심하게 애무하면 시각적으로도 그 자극의 차이가 한눈에 보이므로 애무하는 남성에게 나름 성취감(?)을 안겨주는 고마운 부위다.

발목
여성 모델의 발에 조심스레 키스하는 남성 모델의 모습을 수많은 광고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발은 여성에게 특별하고 꽤 도발적인 부위. 그중에서도 발목은 가장 여리고 약한 부위인 만큼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런 만큼 여기서는 이로 깨무는 등의 다소 과격한 애무는 삼갈 것.




내 남자가 좀 알아줬음 싶은 HOW TO 터치 플레이


둥글게 둥글게

클리토리스 애무에서 손가락 터치 플레이는 빛을 발하는데, 여기서 키 포인트는 집게손가락과 중지를 이용한 움직임. 이때,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듯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박자는 처음부터 주구장창 부르짖었던 ‘슬로우, 슬로우, 퀵, 퀵’을 유지해 주세요.

빠르기만 한 손가락은 oh~ no~!‘19금 에로 동영상’에서 남자배우가 가운데 손가락을 마하의 스피드로 질을 공격(?)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사실 여성들에게는 그다지 감흥 없는 동작. 물론 가끔 손가락으로 질 내부 애무를 하는 것으로 리프레싱 효과를 얻을 수는 있겠지만 빠른 손가락 운동만으로 여성에게 오르가슴을 선사할 수 있다고 착각하면 큰 오산이다. 손가락에 오돌토돌 돌기가 나 있다면 문제가 다르겠지만 말이다. 내 여자는 좋아서 넘어가는데 무슨 소리냐는 남성분. 그렇게 손가락을 놀리는데 여자가 묵언수행하듯 입 다물고 있으면 당신이 너무 뻘쭘하겠죠? 노력이 가상해서 신음 한번 흘려주는 것일뿐!

양손의 마력키보드를 칠 때 한 손 독수리 타법보다 양손을 이용할 때 훨씬 빨리 입력할 수 있듯이 양손으로 애무를 하면 확실히 위력적이다. 스피드 조절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 당신, 여성에게 맡기면 된다. 센스있는 여성이라면 어디어디 속도를 좀더 내봐란 식으로 코치를 해줄 것. 두 손의 스피드를 다르게 조절할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초상급자 레벨이므로 코멘트 생략.

돌리기 공법
예전 한 아이스크림 CM송 중에 이런 가사가 있다. ‘삐이~삐이~돌렸네’. 손가락을 이렇게 삐이삐이 돌려주는 스크류 공법은 섹스를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감초와 같은 존재다. 질 내벽을 스크류 공법으로 몇 회 돌린 다음 손바닥으로 질 입구를 원을 그리듯이 압박하면서 애무하는 루틴으로 진행하자. 물론 여기서도 손가락은 둘째와 셋째를 사랑할 것. 손가락을 다 쓰면 안 되냐는 남성분들, 동영상을 너무 많이 보셨네요.

미끄덩 미끄덩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는 것이 아니라 미끄럼틀을 내려오듯이 손가락을 미끄러트리는 동작. 이때, 윤활액이나 오일 등을 이용해 클리토리스에 닿는 손가락을 미리 매끄럽게 준비한다. 역시 두 번째, 세 번째 손가락을 이용하며, 방향은 당연히 위에서 아래로 세로로 움직일 것.

입술 전희혀로 여성의 배꼽, 치골, 허벅지 안쪽, 무릎 뒤, 엉덩이 등의 부위를 부드럽게 핥아줄 것. 물론 마지막 부위는 질 주변부. 별다른 테크닉을 요구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여성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기특한 방법이다. 또 남성으로 하여금 여성을 자연스럽게 오럴 섹스로 유도할 수 있는 효과적인 테크닉이기도 하다.





남성들이여, 여성은 이럴 때 땡긴다우“이때야~~덤벼줘~~”


열심히 운동하고 나서운동을 하고 나면 확실히 엔돌핀이 급상승한다. 또 혈액 순환이 잘 되어서 신체 온도가 올라가 적당히 흥분한 상태. 밤에 잠이 잘 안 오는 여성분들, 약간의 운동 직후 섹스로 이어지는 코스는 불면증에 아주 효과 좋은 처방이란 사실을 아시는지.

목욕하고 난 뒤
오랜만에 버블 배스 확 풀어서 거품 목욕도 즐겼고, 내친 김에 바디 오일도 전신에 정성스레 발라 이대로 옷 입고 자기 아까울 때가 있다. 기회는 이때야~하고 그가 덤벼주면 나는야 고맙지. 목욕까지 함께 했다면 금상첨화. 물론 목욕하는 아내가 무섭다는 남편들에게는 해당사항 없으며 기껏 씻었는데 뭐하는 짓이냐며 화를 낼 수도 있음.

싸우고 나서고래고래 싸우고 열 받아 있는데 섹스는 무슨 귀신 신나락까먹는 소리냐고 할지도 모르겠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섹스를 화해의 처방전으로 이용해 달라는 말씀. 싸움의 앙금이 남아 있다면 애무를 핑계로 살짝 힘을 더 실어 감정 해소를 시도해보는 것도 정신 건강에 의외로 도움이 된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한방에서 한이불 덮고 자면 금방 화해한다는)




“섹스하기 싫어?”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리고 싶은 순간 worst 3

숨 좀 돌리고 해!
뒤에서 누가 쫓아오는 것 마냥 허겁지겁 섹스하는 그. 나의 ‘저 아래’가 아파서 신음소리를 내는 걸 혼자 착각해서 더욱 피치를 올리는 당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참고 호응해주고 싶어도 웬만해야 말이지. 싸늘한 무반응으로 보복할까 생각도 했지만 ‘삐돌이’ 남성 달래는 게 더 힘든 일이라 참는다는 여성들의 뒷담화, 남성들은 과연 알고 있을까?

지금 K-1 하자는 거야?
가끔 내가 섹스를 하는지 이 남자랑 레슬링을 하는지 헷갈릴 때가 있다. 침대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건 박수를 쳐야 마땅하지만 정열과 과격함을 혼동하면 곤란하다. ‘터프 가이’가 멋있다고 했지 침대 위에서 K-1 하자는 소린 아니다. 뭐 이런 과격함도 이젠 그립다는 몇몇 주변 지인들의 넋두리는 여담.

중학생이니? 아직도 실험하게!아크로바틱형 현란한 고난도 체위를 애써 따라한다고 용쓰다 분위기 급다운된 경험, 한 번씩 있으리라 생각된다. 열심히 이것저것 시도하려는 열정은 고마우나 소화하기 힘든 체위는 그냥 동영상(?)으로만 즐기길! 또한 체위 바꾸는데 집중하느라 고개숙여버린 존슨은 어쩔거냐?

<자두몰 한마디>
제발...남성들이여...동영상에서 반응하는 여자들의 모습이 사실과는 다르니 동영상으로 혼자 독학하지 말고...선생님에게 궁금한 걸 묻듯이..궁금한 것은 파트너인 여자에게 물어봐라..
여자들도 마찬가지다...남자를 애무해주면 물론 느낌이야 좋지만 여자처럼 들쑥날쑥 오르가즘을 느끼지는 않는다..남자의 오르가즘은 딱 한번!! 사정할 때이다.

 












2012년 5월 8일 화요일

손과 입,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여자에게 사랑받는다

입은 성기보다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하기에 편하다. 하지만 구강성교가 익숙치 않은 남자에게 여성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하기란 그리 녹녹하지 않은 게 사실이다. 남성이 여성에게 오럴섹스를 해줄 때 주의 사항에 대해 알아보자.


아무리 혀와 손으로 공을 들인다 해도 여자가 만족하지 않을 수 있다. 오히려 잘못된 애무는 여자를 짜증나게 할 수 있다. 구강성교시 가장 중요시 해야 할 점은 서두르지 않아야 한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라는 말은 진리에 가깝다. 섹스를 시작하자 마자 여성의 성기부분으로 입이나 손가락을 넣는다면 기분이 좋은 것보다는 우선은 놀라게 되고 거부감이 들며, 처음 만난 관계라면 의심을 하게 되어(만난 목적이 깃발 꽂는거 아냐?) 섹스가 즐거워 지지 않게 된다.


 모든 섹스의 기본은 키스. 입술을 맞대고 흥분감을 끌어 올려야 한다. 오럴섹스를 하기전 충분히 키스와 함께 상반신 애무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가슴은 말할것도 없고 등, 옆구리, 배꼽, 등 등 여자의 성감대를 공략해 흥분도를 높힌다. 그 후 여성의 외음부 부터 천천히 애무를 한 후에 크리토리스, 질 등 핵심 성감대를 공략한다.(입으로 외음부를 애무할때 손으로 가슴이나 허벅지쪽을 쓰다듬는다) 


구강성교에 있어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이빨을 이용하는 것은 되도록이면 피해야 한다. 여성의 외음부나 내음부 모두 극도록 예민한 부위이기에 이빨로 긁기라도 한다면 자칫 고통만 줄 수 있기에 쾌감을 느껴야 할 부분에서 오히려 반감을 주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유두는 혀로 감아 튕기듯이 애무한다.


오럴섹스는 최대한 부드럽고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
야동이나 포르노에서 강하게 터치하는 것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다가는 오히려 쾌감을 주기보다는 오럴섹스에 대해 거부 반응을 일으키게 만드는 형태가 되고 만다. (아님 머리털이 다 뽑히거나 )
손을 사용한다면 손을 최대한 청결하게 하고 손톱은 짧아야 한다. 혀나 입을 사용 할때도 천천히 원을 그리듯히 돌며 혀에 힘을 빼고 가벼운 붓이 스쳐지나가듯히 해주는 것이 효과는 2배로 크기 때문이다.



<자두몰 한마디>
난 성욕 없어..자위 그런걸 왜 해? 라고 하는 분들...
결코 자랑이 아닙니다.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도 후궁이 많았고 훗날 성병까지 걸릴 정도 였답니다.
무엇보다 곰과 호랑이가 쑥과 마늘을 먹고 남녀가 되었다거나.
이브와 아담이 무화과를 먹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을까요?
꼭꼭 잠궈둔 수도꼭지를 오랜만에 틀었을때 녹물 나옵니다.
그러지 않으려면 평소에도 길을 잘 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2012년 4월 26일 목요일

자위하는 여자가 아름답다!!

남자들이야 90% 이상이 이것을 통해, '첫 흥분'도 느끼고 '첫 물'도 보겠지만, 여자들에게는 왠지 금지된 성역처럼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사실 통계자료만 보더라도 남자에 비해 여자의 마스터베이션 비율은 상당히 낮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이건 아시는지? 남녀 할 것 없이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위한 첫 단계가 바로 마스터베이션이라는 사실. 이론적으로 생각해 봐도 자신도 흥분시키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다른 사람이 흥분시킬 수 있겠는가?
오르가즘을 위한 첫 번째 관문 마스터베이션. 자~ 이 관문을 어떻게 통과할지 짚어 보도록 하자. 남자들에겐 심심하면 시도 때도 없이 접하는 것이 마스터베이션이라 여기에선 우선, 여자에게 초점을 맞춰보자.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황당한 경우가 많이 있다. 나름대로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을 쌓고 있는 사람도 과연 이것이 괜찮은 건지 내가 너무 밝히는 것은 아닌지 죄의식에 사로잡히기 일쑤.
이런 걱정을 날려버리고 자신과 친숙하게 만나는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 먼저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라. 결혼한 사람들은 혼자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만드는 것이 힘들겠지만, 이럴 때는 남편이 늦게 들어오는 저녁이나 출장 갔을 때, 또는 낮에도 좋다. 하지만 낮에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주위(?)가 좀 필요할 듯. 어느 때든 좋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편안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럴 때 분위기 있게 와인을 한잔한다든가 좋아하는 로맨틱한 음악을 듣는다면 한결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겠지?




우선 자신의 몸을 사랑하자.
우선 몸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 앞에 서보자. 그리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스스로 연출하는 거다. 꼭 옷을 다 벗을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 스스로가 아름답다고 느껴지도록 연출하는 것. 그리고, 집에 있는 소품은 죄다 활용해 보자.
그냥 멀뚱이 서있는 거실 조명도 나한테 비춰보고, 옷장 뒤져서 그동안 남편 타박이 무서워서 입어보지 못했던 슬리브리스 원피스도 입어보고. 섹시한 속옷이 있다면 그것을 이용해도 좋겠다. 이렇게 거울 앞에서 섹시한 자신을 연출해 보는 거다. 그리고 여기에 익숙해지면 혼자 스트립쇼를 해본다든지, 자기 몸을 애무해보면서 움직임을 주는 것도 좋겠다.
 
 


혼자서 웬 난리냐구? 천만의 말씀. 이런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몸에 대한 자신감은 섹스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둘 것.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 이것이 만족을 향한 첫 관문이다. 이 과정을 무사히 마쳐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어떤가? 첫 단계를 무사히 통과했는가? 자기 몸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느껴지는가?
 
 

그럼 이제는 2 단계로 들어가자. 이번에는 본격적인 마스터베이션을 시도해보자. 본격적이라는 것이 무슨 뜻이냐구? 마스터베이션을 통해 오르가즘을 느껴는 것이다. 먼저 첫 단계와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라. 그리고 자기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해보자.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가슴이나 허리를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자, 이제 손으로 허벅지 사이와 질 주위를 가볍게 쓰다듬어 보자.
 
 

그리고 가장 민감하게 느껴지는 부분을 발견하면 손가락으로 자극하는 거다. 그렇게 되면 쾌감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숨이 가빠지고 다리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게 된다. 이때 자극을 계속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오르가즘에 오를 수 있다. 보편적으로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을 이용하여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고 왼손으로는 자신의 유방과 유두를 애무한다.
마사지 오일이나 젤 따위가 있으면 훨씬 더 민감한 감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은 길이가 제일 길어서 활용도가 높다. 흥분이 고조되면 손가락을 밀어 넣어 자신의 G 스팟을 찾아낸 후 부드럽게 문지르면 자연스레 오르가즘에 오른다. 인조성기나 바이브레이터를 미리 준비해 놓았으면 결정적인 순간에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없으면 위생적인 질 속에 넣을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좋다. 약간의 알코홀, 음악, 조명이 있으면 금상첨화. 자신을 사랑할 때 비로소 진정한 사랑을 맛볼 자격이 있다. 어떤가? 생각만 해본다면 아직 자신을 사랑하기는 멀었다. 
어서 자신을 사랑함으로 좀 더 짜릿한 감각을 느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