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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6일 화요일

자두몰 오프라인 판매실시



여성이 운영하는 발칙한 성인용품몰 자두몰이 답십리역으로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직접 방문 구매가 가능합니다.
자두몰로 방문만 하셔도 소정의 사은품을 드립니다,
단, 방문전 전화예약은 필수입니다!!

텐가플립홀,텐가컵홀,킨제이헵스,싸이클론,세븐틴,세븐틴보르도,세븐틴에볼루션 등등
인기상품 다량 보유중입니다.

자두몰로 오세요~!!

2012년 11월 20일 화요일

2013 New 킨제이헵스 판타스틱 블랙&화이트 에디션

예전 킨제이도 이맘때쯤 최초공개했던 자두몰입니다.
NEW 킨제이..판타스틱 킨제이도 이번에 새롭게 공개하려 합니다.
오.럴.느.낌. 완.벽.재.현. 킨제이헵스 어떻게 새로워졌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아주 아주 옛날 비디오 테이프 케이스처럼 생겼어요...




짜쟌...
크래들(거치대)를 말한적 있죠?
바로 이렇게 안에 장착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헵스룸 별도로 구매할 필요 없게 되어있구요...
킨제이 헵스는 저번거랑 별 다를 바 없어보여요




설명서도 전보다 보기 편하게 바뀌었네요!!




케이스 뒷편은 유마이시스템등 헵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나와있고...
오럴 느낌이라는 그림이 눈에 확 띄어요~




역시 ....완벽위장을 위한 제품으로 이런식으로 쉴드가 가능해요!!
가까이 가서 보기전엔 절~~대 모르고...겉에 포장을 벗겨 버리면 더더욱 완벽위장되는 킨제이 헵스!!




전작보다 확실히 혀가 길어졌어요...
손가락 넣어보고 깜놀~~
진짜 오럴느낌이 든다고 해야 하나요....




저 안에 목젖도 있구요...
혓바닥 돌기등도 표현한거 같아요..
실제 만져보면 진짜 리얼함에 놀란다니깐요




임천장에 이가 닿는 느낌이 들도록 만들어진 것 같아요...
느낌은 써보지 않고는 설명하기 힘드네요 -_-;;;




이번 시리즈의 킨제이헵스 핵심은
디테일한 목구멍 표현
혀가 길어지고 감싸는듯하게 약간 각도가 변형됐구요
입안 혀 돌기..
이가 닿는 느낌을 확실하게 표현했어요!!




오잉??
속지를 꺼내보니 뒷편에 네모난 것이 있어요...
앞으로 옵션이 적용 될 것이라는데...아마도 진동 기능 일듯....


언제나 보다 빠른 따뜻한 신상품을 먼저 소개하고 총알 배송 해드리는 자두몰
빨리 회원 가입하세요!!
깜짝 이벤트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증정행사 중이랍니다.

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킨제이헵스 블랙에디션 출시(KINSEY HEPS BLACK EDITION)

2013년 버젼 킨제이헵스가 오랜 기다림끝에 드디어 나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옵션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딱 한가지 공개된게 있습니다.

지난 시즌  킨제이헵스가 보관룸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이번 시즌은 크래들(거치대)가 선보입니다.

또한 블랙 색상으로 고급스럽게 컴백 한다는!!

자두몰 최초 단독 공개~



 
 
정확한 출시일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11월초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킨제이헵스 구매 망설이셨던 분들 이번 기회에 구입하세요~!!
 
기존 고객분들이 추가 구매하실 경우 깜짝 할인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구매 부탁드립니다.!!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섹스를 하면 왜 피곤해질까?

남성의 섹스 능력은 그 남자의 남자다움을 나타내는 상징이다. 정력이 약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주눅이 든다. 하지만 많은 남자들이 생각하는 섹스 능력은 단순하기 그지없다. 오래하고, 다양한 체위로 여자들을 뿅가게 해주는 것이 섹스 능력을 판단하는 잣대라고 생각한다. 이는 섹스를 처음 시작하는 청년시절에나 나이가 들어 마지막 정력을 불사르는 때가 되도 변함이 없다.




정력을 횟수나 시간으로 단정지을 수 는 없다. 하루에 열번을 하더라도 여성이 만족하지 못한다면 자위나 다름없다. 반대로 한달에 한번을 하더라도 할 때만다 여자를 황홀하게 한다면 말 그대로 '한방이 있는' 정력남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횟수 몇 번이 아니라 자신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이고, 자신의 스타일을 통해 자신은 물론 파트너에게도 상당한 기쁨을 주면 되는것이다.자신의 섹스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은 건강과도 직결된다.




한 연구 결과 적당한 섹스는 역으로 정력을 증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남성에게 성적 흥분은 일으키는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은 정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데 테스토스테론이 고갈되면 정력이 감소하고, 심하면 우울증이나 집중력 감퇴 등 남성의 갱년기 증상이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이 현대 의학의 연구 결과다. 이 호르몬이 가장 왕성하게 분비되는 때는 이른 아침이라고 한다.




만족스러운 섹스를 하면 자연스럽게 뇌에 자극받아 행복감이 배가돼 외부 자극에 무뎌지게 되어 피곤함이 몰려 오게 되어 잠으로 이어진다. 섹스 후 졸음이 밀려들어 온다면, 몸이 만족하는 성행위를 한 결과라고 볼 수 있는 셈이다. 섹스를 중요한 남성의 능력을 여기는 상황에서 성 능력으로 인해 울고 웃는 것이 바로 남성들이다.




다만 남들과의 비교를 통해 자신의 성능력을 가늠하는 것은 오히려 자신감을 상실케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남들과 비교하기 보다는 나만의 스타일, 마이웨이를 찾고 개발하는 것이 진정 자신에게 맞는 몸에 맞는 섹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5월 13일 일요일

킨제이헵스-오럴섹스 완벽재현 (헵스룸셋트)

오럴 섹스 완벽 재현의 킨제이헵스 이제는 너무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모든 성인용품의 에로점은 사용하고 세척후 건조일것입니다.
세척 후에 케이스에 넣어두기만 하면 자동건조가!!!

사람의 구강구조와 흡사한 크기로 입천장과 목젓 혓바닥을 똑같이 재현해 만들었으며
핥아주는 느낌과 물어주는 느낌이 들도록 고급 실리콘을 사용했습니다.
오랄섹스 바로 그것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는!!!
오직 정자 분출을 위해 손딸을 하던 것이랑 비교자체가 불가합니다.







킨제이 헵스 단품-120,000원
킨제이 헵스 룸-55,000원
셋트가-175,000원▶ 137,000원 특별할인행사중!!






 

2012년 5월 11일 금요일

섹스 망설이지 말고 즐겨라!!

성담론이 음담패설이라는 음지를 벗어나 양지로 올라온 지도 꽤 됐다.
공중파 방송에서 성을 주제로 한 토크쇼가 인기리에 방영된 바 있기도 하고, 노골적으로 섹스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는 케이블TV 방송 프로그램이 성황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성이 양지로 올라오긴 했지만, 섹스에 대해 망설이는 분위기는 여전하다.
혼외정사에 대한 거부감은 물론이거니와 부부간의 섹스도 그 횟수나 방식에 대한 자기규제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섹스를 망설임에 있어서, 대표적인 사례로 소위 ‘변태 행위’라는 낙인이나, ‘적당히 즐겨야 한다’는 인식을 들 수 있다. 소위 변태행위에 대한 인식은 어느정도 나아지긴 했다.
예전처럼 오럴섹스니 항문섹스와 같은 구체적인 행위를 문제삼기보다는 그 동기에 대해 문제 삼는 인식으로 전환하고 있는것이 그것이다.부부간 성추행이나 성폭력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대표적인 경우다.
(소수의 성적인 자기 취향이라고 하자. 음식을 색다르게, 자기 입맛에 맞게 먹듯이...)
 
 

 
섹스가 전적으로 사적인 행위인 만큼 제 3자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에는 여전히 조심해야겠지만, 남편이나 남성의 일방적인 요구로 성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된 셈이다.
남녀간 혹은 동성간 섹스 행위의 주체들이 서로 합의를 했다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 한 사적인 영역으로 허용되어야 한다 는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일이다.
또한 ‘적당히 즐겨야 한다’는 인식은 ‘적당하다’는 판단의 주체가 누구냐에 문제의 소지가 있다.
자신의 체력이나 능력을 판단하여 스스로 ‘적당함’을 추구하면 모르겠지만, 20대는 일주일에 몇 번, 30대는 일주일에 몇 번이 적당하다는 식의 사고로 스스로 섹스의 욕구를 규제하는 것은 문제로 삼을 수 있다.
가령 50대 남성이 매일 섹스를 한다거나 결혼한 20대의 건장한 남성이 일주일에 한 번도 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아니냐’는 인식이 갖기 십상이라는 말이다. 50대 남성이라도 능력도 되고 욕구도 그러하다면, 매일 섹스를 즐기는 것이 문제가 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20대 남성이 일주일에 한 번도 하지 않는데 자신이나 부인이 별 문제를 못 느낀다면 문제가 될 수는 없다.
 
 


 
섹스의 주체는 본인인 만큼 자신 스스로 판단하고 행위할 필요가 있다.
다만 문제는 섹스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인 만큼 파트너와의 합의는 필수적이다.
남편은 매일 하고 싶은데 아내는 그렇지 않다거나, 아내는 매일 하고 싶은 데 남편이 그렇지 않다면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만 된다면 섹스를 즐기는 것에 대해 추호의 망설임을 가질 필요가 없다. (요즘은 부부.커플간에 성인기구 사용이 늘었다. 혼자서 성욕구를 해소할 수도 있고, 서로 즐길수도 있고...)
다만 혹 매일 매일 섹스를 하는 것이 즐겁다면, 상대도 즐거울 수 있도록 만들려는 노력이 필수적이다.
매번 똑같은 패턴은 상대방은 물론 자신도 쉽게 질릴 수 있고, 질리게 되면 불륜이나 강제적인 성행위와 같은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욕구를 해소하려는 경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하고 싶다면, 요일별로 테마를 정해 섹스를 시도해 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월요일에 남편이 주도하여 섹스를 즐겼다면, 화요일은 애무만 한다거나, 수요일은 아내가 리드하는 날, 목요일은 욕실에서 하는 날등 요일별로 섹스하는 방법을 정할 수도 있다. 상대와 충분히 합의가 된다면 오럴이나 애널과 같은 색다른 시도도 가능하다.
자신의 체력만 받쳐준다면 매일 섹스하는 것이 그리 문제될 것은 아니다.‘적당하게 즐겨야 한다’는 관념으로 욕구를 자제하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 물론 이러한 입장에 대해 전통적인 반론이 있다.
 
 
 
남성의 정수가 정액인 만큼 함부로 사정하는 것은 양기를 허비하여 생명을 단축시키는 것이라는 통념이 대표적인데, 사실 남자의 입장에서 사정을 하는 행위가 그리 몸을 축내는 과도한 행위는 아니기 때문이다.
사정을 빈발하는 것에 대해 의견이 분분할 수 있지만, 우리 몸은 정자를 매일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생성해낸다.
섹스할 때 소요되는 칼로리나 운동량도 100m 달리기를 하는 양 만큼이 전부라고 한다.
과연 매일 100m 달리기를 한다고 양기를 허비하고 생명을 단축시킬까?
 
 


 
<자두몰 한마디>
통념을 버려라.
상대방이 어리거나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개념을 갖고 선을 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 파트너와는 잣대를 두고 선을 긋지 말자.
 

2012년 5월 8일 화요일

킨제이 헵스 룸 퍼펙트 드디어 출고 시작!!


그림으로만 봐오던 킨제이 헵스 룸 퍼펙트가 나왔습니다.ㅠㅠ


상자 허접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고급스럽네요..


위 아래에는 저렇게 라벨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어 새상품 여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확실하구요..킨제이 정품 홀로그램 스티커 부착 되어있어욤..


케이스에서 본품을 꺼냈습니다. 아직 블랙은 안나온다고 하네염...화이트만 먼저!!


이거 어떻게 여는거지? 부분별로 죄다 만지락 움직여 봅니다.


오!! 아래가 밀리면서 LOCK이 해제 되는거군요!! 이것도 밀어서 잠금해제?? ㅋㅋ


헵스 룸 안에 사용 설명서가 들어있어요 ㅠㅠ 이거 물건 여느라 고생했는데 여기 들어있음 어쩌라는 건지? 이미 터득해서 열었잖아!!


윗부분을 살짝 잡아 당기니 열려요~ 오...깔끔한뎃?


자두몰 쥔장용(촬영용) 킨제이를 룸에 넣어봤습니다.
고정시키는 벨트는 위 아래 홈이 있어 원하는 위치에 고정할 수 있어요


앞에 아크릴 (액자)부분은 저런식으로 바꿀 수도 있어요..그러나 아크릴이 약하기 때문에
너무 자주 뺐다 꼈다 하면 안될것 같아요..그밖에 퍼펙트 쉴드 가능해서 맘에 드네요..


:

2012년 5월 6일 일요일

오럴 섹스, 정말 암을 유발할까?

전문가들, “단정하긴 아직 일러”

오럴 섹스가 구강암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는 과장된 것이라는 반론이 제기됐다. 근래의 일부 연구에 따르면 인유두종 바이러스(HPV)로 인한 구강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은 오럴 섹스를 하는 사람들이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이는 성급하고 과장된 결론이며 쓸데없이 불안감을 부추기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심리학자이자 성치료사인 새러 로젠퀴스트 박사는 최근 ‘성의학 저널(Journal of Sexual Medicine)’ 기고를 통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지난번에 포스팅한 HPV란?-콘딜로마(성기 사마귀)-곤지름 참고하세요!!
http://zadoo0929.blogspot.com/2012/04/blog-post_09.html?spref=tw)


오럴 섹스는 일부 구강·비강·인두·후두암(두경부암)의 위험요인일 수는 있지만 현시점에서 그같은 연관성은 추측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암의 발병에는 개인의 면역력을 비롯한 여러 요인들이 작용한다.
일반적으로, 일부일처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쌍방이 건강한 상태라면 성적 활동을 제한할 필요가 없다. 무엇보다 두경부암 사례 자체가 늘고 있지 않다. 지난 25년간 미국에서 환자수가 실제로 줄어들었다. 다만 주로 젊은 층에서 HPV가 일으키는 두경부암의 비율이 높아졌을 뿐이다.

HPV는 성행위로 주로 전염된다. 자궁경부암의 주된 원인이며 성기에 사마귀를 돋게 하며 직장암을 일으킬 수 있다. 오럴 섹스는 구강이 HPV에 감염될 위험과 HPV에 의한 구강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는 오럴 뿐 아니라 섹스 일반에 두루 해당된다.
올해 미국의학협회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오럴 섹스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HPV에 2배로 많이 감염돼 있었다. 하지만 어떤 종류든 섹스를 하는 사람은 하지 않는 사람보다 구강이 이 바이러스에 8배 많이 감염돼 있었다. “오럴 섹스의 증가가 HPV 관련 암을 늘린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오하이오 주립대 암 연구 부서장인 모라 길리슨 박사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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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에 감염된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암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로젠퀴스트 박사는 말한다. 장기 감염은 면역계가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없기 때문에 일어나고 면역계를 손상하는 모든 요인은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다. 섹스 파트너 숫자가 많을수록 면역계는 과부하가 걸리기 마련이라고 그는 설명한다. 따라서 HPV에 의한 구강암 발생을 늘리는 것은 오럴 섹스가 아니라 난교의 증가라는 것이다.

앞서의 미국의학협회 연구에 따르면 평생 섹스 파트너가 20명 이상이었던 10대 및 성인은 5명 중 한명꼴로 HPV에 구강이 감염돼 있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평생 6명 이상의 파트너에게 오럴 섹스를 했던 사람들은 구강이나 목구멍에 암이 걸릴 위험이 8배 높았다.
따라서 평생 섹스 파트너가 5명 이하이고 현재 일부일처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과 파트너는 서로 계속해서 HPV를 주고 받으면서 감염 수준이 평생에 걸쳐 높아졌다 낮아졌다를 반복하게 될 것”이라고 로젠퀴스트 박사는 말한다.

일부일처제 커플이 바람을 피우지 않으며, 면역계를 손상시키는 다른 요인과 마주치지 않는다면 HPV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리고 커플들에게는 더 이상 걱정을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걱정과 스트레스 자체가 면역력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자두몰 한마디>
배우자나 연인중에 한쪽이 바람을 피워 나에게도 성병이 옮았다면?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겠죠?
잘 모르는 상대와의 격한 섹스는 병을 유발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이런 저런 고민 없이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다면 당연히 성인자위기구를 추천합니다
절대 병에 걸릴 염려가 없으며, 원하는 부위를 무한번 자극 받을 수 있으며, 옷에 신경쓸 필요도 없으며 돈도 절약됩니다.!!
자두몰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