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doo

zadoo
.
레이블이 테크닉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테크닉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여성의 생리주기에 따라 체위도 바뀌어야 한다.

많은 남자들은 여자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상대가 즐거워 하지 않는 것 같으면 자신의 섹스가 시원치 않다고 느낀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 각종 잔재주를 개발하고 습득하지만 항상 부족한 것 같고, 상대가 만족하지 못하는 듯한 생각이 들게 된다. 종족을 번식하고 가족을 부양해야하는 남자들의 본능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섹스는 남성 위주로 이뤄졌다. 그러나 시대는 변해 여성도 섹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단순히 남성의 욕구를 배출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닌 상대를 만족시키는 남자가 대접받게 됐다. 테크닉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 언제 섹스를 원하는지, 어떤 체위를 좋아하는지 등을 알아야 한다.




여성이 가장 큰 만족도를 느낄 땐 역시 욕구가 가장 강할 때이다. 성욕이 강해지면 질근육이 수축하며 질을 예민하게 만들고 보다 쉽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여성의 성욕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에 섹스를 하면 당연히 여성은 황홀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상대의 성욕 주기를 알고 이에 따라 성생활을 하는 ‘맞춤형’ 섹스가 필요하다.




여자의 생리 주기를 알면 성욕 주기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은 생리가 끝난 직후 성욕이 높아지기 시작해 배란기에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거나 생리를 시작한 3,4일째에 극도의 성욕을 느끼는 경우도 있으며 생리 직후에도 성욕이 높아진다.




어떤 체위로 섹스를 하느냐에 따라 여성의 만족도는 크게 달라진다. 그러나 아무리 좋아하는 체위라 해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질리기 마련. 상대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는 필살기로 남겨둔 채 다른 체위들을 적절히 섞어가며 섹스를 해야 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달아올랐다 싶으면 상대가 가장 선호하는 체위를 구사해주자.



어떤 체위가 파트너에게 가장 쾌감을 줄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다양한 체위를 경험하여야 한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체위를 선택하여 성생활에 적용하면 성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내게 맞는 섹스타입을 알아야 제대로 즐기지~♥

사람마다 섹스를 하는 방식은 제각각이다. 조금씩 자주 하는 남자도 있고 한번에 몰아서 하는 사람도 있다. 또 애무 보다는 삽입 위주의 섹스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삽입 보다는 애무에 치중하는 사람도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기가 어떤 스타일의 섹스를 하는지 우선 알아야 상대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말만 앞새우는 남자들은 실속이 없다. 온갖 성 지식들을 앞세워 여자들을 혼미하게 만든다. 이런 남자들은 섹스에 들어가기 전, 그리고 끝나고 난 후에도 쉴새 없이 떠들어 댄다. 상대의 핵심 성감대를 나름대로 파악한 후 그것이 정답인 것처럼 여자에게 주입식 교육을 시킨다. 만약 여자가 그것에 대해 반박이라도 하면 더 큰 소리로 자기가 옳다며 강하게 밀어 부친다. 이런 타입의 남자들은 실전에서 부족한 부분을 지식과 화술로서 메우려 하려는 것이다. 즉, 실전에서는 별 볼일 없는 남자일 경우가 많다.




애무에 정성을 다하는 남자는 바람직하다. 손과 입, 발, 고환 등 온 몸을 다 이용해서 여자를 애무한다. 이것도 모자라 미리 챙겨온 성인용품을 사용하기도 한다. 여자의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유형이다. 그러나 이런 남자들에겐 결정적인 항방이 부족하다. 애무를 통해 끌어 모은 온 몸에 분산돼 있던 쾌락이라는 화약을 터뜨릴 삽입 능력이 떨어지는 것. 성기가 작거나 지속시간이 짧은 남자들이 많다. (그래서 성인용품-성인섹스보조기구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판매 BEST>지니로애(ZINI ROAE) -삽입 딜도 및 바이브레이터 기능

역시 남자는 근성이다. 타고난 체력과 육봉 사이즈로 여자를 초토화시킨다. 애무나 잔재주 하나 없이 저돌적으로 펌프질한다. 매 앞에서는 장사 없다. 그냥 매도 아니고 흉측스럽기까지 한 굵고 긴 몽둥이다. 한 대만 맞아도 정신이 혼미해질 것만 같은 몽둥이의 쉴새 없는 ‘찜질’을 버텨낼 여자가 몇이나 되겠는가.

<판매 BEST> 케이400(K-400)-단련 강화 및 확대 기능

그러나 이런 불도우저형 스타일의 남자는 쉽게 질린다는 단점이 있다. 아무리 쬐는 구두라 해도 오랜 기간 신다 보면 자연스레 늘어나는 법. 보기만 해도 겁나던 그 우람한 육봉이 귀여워 보일 때가 되면 더 이상 여자는 만족하질 못하게 된다. 이런 여성에게 필요한 것은 테크닉이다. 육봉은 좀 작더라도 잔 제주가 많고 다양한 자극을 줄 수 있는 남자가 그리워지게 된다.




2012년 5월 1일 화요일

'남자는 허리' 괜한 말이 아니구나

성겸험이 많지 않은 남성들은 젊은 혈기 하나로 삽입하자마자 무턱대고 전후로 허리를 사정없이 펌프질하며 사정의 그 순간까지 쉴새없이 달린다. 그리고 상대 여자는 남자와 해어지고 난 후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남자들은 너무 일방적이야.’라며 하소연을 한다. 위에서의 예처럼 획일적인 피스톤 운동은 여성으로 하여금 실망감 만을 안겨줄 뿐이다. 그래서 옛 우리네 어르신들 께서는 이런 명언을 남기셨다. ‘좌삼삼 우삼삼’ 그만큼 남녀의 성교시에 회전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말이다.




그럼 그 중요한 회전운동을 어떻게 하는 것일까? 맷돌 돌리듯 빙빙 돌리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중국 기예단도 아니고 그렇게 허리가 유연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마 그렇게 계속 하염없이 돌리다 보면 자세도 어색할뿐더러 허리 근육에 쥐가나서 고통에 몸부림 칠지도 모른다. 회전운동이라는 것은 성기를 단순히 좌우로 흔들어 주듯 하는 운동이다. 좌우로 움직이는 성기는 질안에서 마치 회전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성감의 메카라 불려지는 여성의 질을 구석구석 자극할수 있게된다.




결합부를 중심으로 허리를 좌우로 부드럽게 움직이자. 남자의 새로운 테크닉에 여자는 오르가즘의 계단을 걷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맷돌처럼 원형으로 회전하다보면 그 고생을 하고 있는 남자는 물론 이거니와 여성 쪽에서도 아프다는 등의 괴로움을 나타내는 말을 듣게 되는 사례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성질 나쁜 여자라면 눈알을 부라리며 거센 욕을 해댈지도…….


그렇다면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하는 좌위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엉덩이를 바닥에 붙여놓고 그 위에 묵직한 여성이 올라타 있는데 그 상태에서 엉덩이를 좌우로 회전해야 하는 것인가? 아니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남자의 엉덩이는 죄다 까져서 울며불며 집에 가야할 경우가 생기게 될 지도 모른다.




이때 바로 여성의 내조가 필요한 것이다. 포근하게 남자위에 앉은 여성이 부드럽게 좌우로 돌려주면 돌리는 여자나 밑에 있는 남자도 동시에 행복의 콧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다. 여성 상위의 경우에도 좌위와 마찬가지로 여성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한다. 하지만 수줍음 쟁이 여자친구가 남자위에 올라타 열정의 로데오를 펼치기엔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때는 남자가 밑에서 가볍게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어 주며 여성을 도와주자.




후배위는 정말 허리를 돌리기에 정말 좋은 자세이다. 게다가 질벽 전체를 자극하기도 좋은 자세여서 정상위 때와 동일한 원리로 여성의 골반을 좌우로 하여 페니스를 진동시키면 빠짐없이 구석구석 샅샅이 자극이 가능하게 되는 방법이다.


2012년 4월 16일 월요일

섹스 궁합 100%을 위한 기본 원칙

-고정관념을 버려라!남자는 항상 섹스를 원하고 여자는 남자만큼 밝히지 않는다? 이런 고정관념은 섹스에 관한 열린 대화의 최대 방해꾼이다. 오히려 이와는 반대로 먼저 섹스를 요구하지 않고 언제나 소극적인 여성은 어느 시점이 되면 오히려 남성을 위축시킨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섹스는 두 사람 모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다. 여자도 남자와 똑같은 욕망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가 얼마나 흥분시키는지 알려주자. 고정관념이 0이 되는 순간 욕구는 2배가 된다. 
 
 

 -낮에는 정숙, 밤에는 요부침실에서만큼은 전혀 딴 사람이 되어보자. 자신이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거리낌 없이 표현하고 상상게임을 즐기는 거다.
영화나 소설 속의 에로틱한 체위나 무드를 적극 활용해 자신을 영화 속의 주인공으로 만들어본다. 이러한 상상게임은 색다른 충동에 불을 붙이고 새로운 테크닉을 자연스럽게 시도해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다준다
 


-하나에 집중할 것섹스하면서 낮에 바가지 쓴 생선 값 따위를 신경 쓰거나, 내일 할 일에 대한 고민으로 머리가 복잡한 사람들이 있다. 그뿐인가. TV를 틀어놓고 눈으로는 TV를 보는 사람도 있다.
앞으로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시간도 잊고 섹스 한가지에만 완전히 몰입하자. 그의 단단한 근육이 얼마나 믿음직한지, 그의 젖꼭지가 얼마나 부드러운지, 목덜미에 닿는 그의 혀가 얼마나 촉촉한지. 관능적인 신체접촉에 몰입하다 보면 어느새 열정은 최고조에 다다른다. 
 
 

 -마음껏 표현하자!표현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기분을 알아줄 거라고 믿는 것만큼 어리석은 건 없다. 더러는 짐작한다 하더라도 남자들은 여자의 마음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한다. 그에게 당신 몸의 어느 부분을 어떻게 만져달라고 구체적으로 얘기하자. 섹스 도중에는 그의 손을 당신이 원하는 부위에 직접 가져가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표현하는 여자가 아름답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삽입만이 섹스는 아니다‘섹스=삽입’이라는 공식은 버린다. 섹스의 최고목표는 삽입이나 오르가슴이 아니다. 남자들은 삽입만이 섹스의 종착지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여자는 삽입행위만으로는 오르가슴에 도달하지 못한다.
다양한 성생활을 즐기고 싶은 커플이라면 에로틱 무드는 최고지만 삽입은 하지 않는 베니스(VENIS), 즉 페팅 스타일의 섹스를 권한다.
 
 
페팅.섹스를 꼭 몸으로 손으로 입으로만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버리세요
왜 최신 휴대폰. 최신 TV.최신 컴퓨터등 사용하면서 섹스는 옛날식으로만 하나요?
스마트한 세상에 살면서 말이죠!!!
 
 
 

2012년 4월 10일 화요일

5분안에 섹스 유도하기!!

-남자의 전희 이끌어내기
 
옷을 입고 하는 섹스가 훨씬 자극적일 수가 있다.
특히 남성의 경우 성기를 지퍼 밖으로 꺼내는 행위 자체가 발기를 저절로 이끌어 낸다.
일단, 여성이 남성의 지퍼를 열고 그 안에 손을 넣어 남성의 성기를 자극한 후 꺼낸다.
이 행위 자체가 5분이라는 시간 안에 충분한 전희가 될 수 있다.
생각해 봐라. 그 짧은 순간이기에 가능한 행위이다. 침실에서 할 수 없는 짧지만 강렬한 전희 중 하나이다



-남자의 오르가슴을 유도하는 테크닉
1. 손을 끊임없이 놀릴 것
단시간에 사정을 못하는 남자를 위해 5분 안에 완전히 남자를 자극하여 공략하여야 한다.
그가 충분히 만족할 만큼 그에게 충실하도록 하자. 키스를 하고 그의 목을 애무 하면서도 남자의 성기를 잡고 놔주지 말 것이 필요하다
키스 하면서도 끊임 없이 그의 성기를 자극 하는 것이 좋다.
성기를 세게 잡는 방법 보단, 성기를 가볍게 잡고 스치듯 손을 가볍게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남자는 자극을 받는다.
오히려 세게 쥐어짜듯 흔드는 것은 남자의 성감을 떨어뜨리므로 주의 해야 한다.
 
2. 오랄은 전희이며 삽입의 느낌을 줄 수 있다.
남자에게 오랄을 할 때 굳이 혀를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다.
입술을모아 입술 전체로 남자의 성기에 밀착 시킨다는 기분으로 오랄을하면 더 큰자극을 받는다
침실에서의 섹스는 혀를 충분히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짧지만 강렬한 섹스를 할 때 입만을 사용하는 게 훨씬 효과적일 수 있다.
혀를 사용하면 나른한 애무의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지만, 급하게 끝내는 데는 역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여자의 전희 이끌어내기
 
가장 기억 나는 섹스를 꼽으라고 하면 사람들은 스릴이 동반한 섹스를 예를 든다.
자동차 안이나 공공장소에서의 섹스가 기억 나는 섹스로 말들을 한다.
5분 안의 섹스 역시 그러하다.
5분 안에 충분히 여자를 흥분 시키기는 어려울 수 있겠지만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여자의 귀를 즐겁게 하자. 여자에게 지금 이 시간 당신을 느끼고 싶단 말을 속삭임과 동시에 그녀가 얼마나 섹시한지 칭찬하는 것이 여자의 몸을 열 수 있는 포인트이다.
남자와 달리 즉각적인 흥분이 오지 않는 여자의 몸을 공략하기 보단 여자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속삭이면서 여자의 몸을 끊임 없이 어루만지는 것도 전희에 효과적이다.



-여자의 오르가슴을 유도하는 테크닉
 
1. 깊게 삽입하는 오랄이 필요하다.
5분이란 상황이 주어질 때 좀더 하드한 오랄이 필요하다.
여자의 질 안 깊숙이 혀를 깊게 삽입해서 색다른 만족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혀끝이 아프겠지만 여자에겐 큰 자극이 될 수가 있다.
2. 타인처럼 강한 자극을 줄 것
평소 점잖은 섹스, 무드 있는 섹스를 추구하는 당신이라면 이런 짧은 시간엔 야수처럼 구는 것이 자극적이다.
특히 여자에게 남자의 전혀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오르가슴에 도움이 된다.
마치 또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한다는 판타지를 여자에게 주는 것이 여자의 오르가슴에 필요한 키 포인트다




-삽입은 짧고 스피디하게
 
5분 레시피에서 사실 삽입은 사정을 위한 마침표 정도의 의미가 있다, 전희 만으로 사정에 이르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사정은 1~2분 동안 이루어 질 수 밖에 없다.
체위는 후배위 위주가 좋다. 특히 여자 쪽이 서서 허리만을 숙인 자세가 편하고 섹시한 체위라고 할 수 있다.




2012년 4월 1일 일요일

여자를 달아오르게 하는 비법 !!

남자들은 두려워한다. 애무를 했을 때 파트너가 흥분하지 않으면 어쩌지? 또 아무리 공략을 해도 달아오르지 않으면 어쩌나?
그러나 이런 걱정은 테크닉 부족 때문. 여자를 달아오르게 하는 테크닉을 소개한다.

-말로 스킨십 하기
남자들은 스킨십을 몸으로만 부딪혀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여자는 몸으로 하는 스킨십보다는 말로 하는 스킨십을 더욱 소중히 여긴다.
말로 어떻게 스킨십을 하는 것조차 있는지 모르는 남자가 많다. 그것은 바로 그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것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다.
그녀의 눈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푸근해진다. 그녀의 손을 잡으면 이 세상 고민이 다 사라진다.
그녀의 체취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향수다 등등의 말로 먼저 그녀를 감동시켜라.





-가장 편안한 분위기 만들기
여자를 달아오르게 하려면 여자 스스로 편안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
뭔가 고민거리가 있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무리 자극적인 애무를 해도 달아오르기 어렵다.
그녀의 마음이 편안해지도록 즐거운 얘기를 한다.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취향의 공간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차안을 좋아하면 차안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카페를 좋아하면 멋진 카페에서 그녀와 사랑을 나눈다.





-가벼운 터칭으로 에피타이저를!!
여자는 남자와 달리 서서히 달아오른다.
남자는 흥분하면 곧 삽입할 수 있게 페니스가 발기가 되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다.
여자와 남자는 원초적으로 흥분 회로가 다른 것이다. 그녀를 달아오르게 하려면 강한 자극보다는 아주 섬세한 터칭으로 접근 한다.
평상시와 달리 손을 꽉 잡거나 포옹할 때도 힘껏 하면 그 마음이 그녀에게 전해진다. 아니면 그녀의 다리와 포개는 것도 한 방법. 작은 사인에 그녀는 흥분한다.




-가장 민감한 부위 공략하기
그렇다고 여자는 부드러운 애무만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부드러운 애무를 하다가 갑자기 돌변하여 평소 알고 있던 그녀의 성감대를 공략하면 흥분에 가속도가 붙는다.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갑작스런 공격에 흥분하게 되는 것.





-그녀의 감정에 리듬타기
그녀와 사랑을 하다보면 그만 나 자신이 더 흥분되어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다.
그녀는 아직도 멀었는데 당신은 본 게임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버린 셈. 이럴 땐 일단 후퇴를 하라.
그리고 다시 그녀의 감정에 리듬을 타라. 단 5분, 아니 딱 1분만 속도를 늦추어도 그녀는 완전히 흥분하여 멋진 사랑을 나눌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 것.




-아무리 자극해도 흥분하지 않은 그녀를 위한 특별한 애무법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도 그녀는 꼼짝도 하지 않아. 테크닉이 부족해서 그런 것일까? 이럴 땐 정말 속이 상하지.
그녀를 위해 특별한 애무법으로 데쉬를 하자구. 그건 스스로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야.
남자들은 여자와 달리 흥분하는 모습을 잘 표현하지 않는다구.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흥분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면 어떤 여자라도 참지 못하게 되어 있어.
체면을 모두 던져버리고 가장 흥분된 모습을 연출해 보면 어떨까.
(그렇다고 너무 저렴하고 싼티나는 도가 지나친 포르노 배우식의 표현을 하는게 아니다. 이렇게 해주니 좋다는 말을 확실히 해라)




2012년 3월 14일 수요일

40대 중년들의 섹스~!!

조금 어폐가 있겠으나 대부분의 중년 부부들이 오르가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라고 본다. 아내들은 남편의 '속사포와 같은 섹스'때문에 오르가슴을 느낄 겨를이 없다고 불만이며 남편들의 입장에선 아내들이 젊을적과는 달리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남편들의 입장에서 밤은 은근히 부담스러운 대상이 된다.
중년의 직장이란 월급쟁이든 사업가나 막론하고 숨돌릴 사이없이 변화하는 바쁜 현실에 적응하느라 매우 부산스러운 시기이다.
당연히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남다를 수 밖에 없다. 위에 올라갈 자리는 한정되어 있는 마당에 밑에서 사정없이 치받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진다.
사업한다고 남다르랴..경기 체감지수가 남다른 장기불황의 초기진단 속에서 변화무쌍한 주변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무한 경쟁에 내몰린 처지에 있다. 경제전쟁이야 말로 총성없는 전쟁이 아니던가.



이러한 여건속에서 새벽같이 출근하고 밤 늦게 퇴근하지 않는 중년남이야 말로 복 받은 행운아일것이다.
40대 이후의 남자 사망률이 높은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하루 하루 힘겹게 생존게임에 내 몰림으로써 받아야하는 무지막지한 스트레스가 그 주범이 아닌가. 물론 하기 좋은 말로는 산수 좋은 곳에 초가삼간 지어 텃밭이나 일구며 인생무상이나 읊어대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젊어서 허송세월한 덕택에 벌어모은 재산이 없으니 탓해서 무엇하겠는가.
그러한 와중에 철없는 아내들은 남편이 변심했다고 다그친다.
이제 막 섹스의 맛을 느낄막한 나이에 청상과부가 된 심정이라며 무언의 시위를 해대는 것이다.
심한 경우엔 남편에 대한 의혹의 시선을 불사하는 것이다.
어떻게 남편을 꼬드겨 거나한 방사를 기대하지만 남편은 하는둥 마는둥 입가심도 하기전에 기분만 내다가 내려오는 형국이니 기분만 댑다 찝찝해진다.
전희도 후희도 생색만 번지르르할뿐 끝모를 아쉬움으로 아내는 돌아누우며 긴 한숨을 내쉬어 댄다




그러나 평소 일에 찌들어 사는 남편에게는 평일 밤의 '긴~섹스'가 큰 부담이 될 수도 있다.
과연 오르가슴을 느끼기 위해 남편을 혹사시키는 것이 현명한 주부의 마음가짐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남편이야 나름대로 호흡을 맞추면 되는 것이니 아내가 스스로 최대한 빨리 오르가슴에 도달하여 멋진 휘날레를 장식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 본다. 물론 상대적인 차이는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그 특별한 비법을 눈여겨보자.
먼저 아내들이 위로 올라가보자. 우리나라 부부중에는 유독 한가지 체위만으로 끝장을 보려는 부부들이 많다.
그 중 대부분이 정상 체위 하나로 금쪽같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다양한 체위를 시도하라고 권하면서 특히 여성 상위를 추천하고 있다. 여성 상위는 섹스에서 아내가 주도권을 쥔다는 것을 의미한다. 늘 남편의 손에 맡겨두었던 섹스가 달라졌다는 것에서 남다른 흥분은 시작된다.
기능적으로 볼 때 여성 상위는 여성 스스로가 삽입 깊이와 횟수 그리고 마찰의 양과 속도를 모두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정상 체위로는 불가능한 클리토리스 자극을 병행할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남성은 힘을 들이지 않고도 자극을 받는 체위다.



시각적으로 남편을 자극하는데도 효과가 있으며 동작의 에로티시즘이 중요한데, 단숨에 걸터앉지 말 것이며 그의 머리에서부터 시작해 아주 천천히 남편의 몸을 타고 내려오는 것이 좋다. 그의 발끝까지 내려온 다음에는 다시 남성을 향해 돌아서는 요령을 한다.
당신의 능숙한 테크닉에 남편은 전율을 느낄 것이다. 보통의 남성이라면 시각에 민감하므로 여성 상위에서 출렁대는 아내의 두 젖가슴을 바라본다는 것만으로도 몹시 흥분하게 될 것이다.
다음으로 섹스에 있어 거짓말(훼이크)이란 오르가슴을 유발하는 촉매제가 될 수도 있다. 사실 남편과 사랑을 나눌 때는 마음껏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 줄 필요가 있다. 실제 여성 자신은 별다른 흥분이 되지 않더라도 아내가 보여주는 환희의 표정이나 거친 신음소리 및 절규는 남편을 흥분시키는 더할 나위 없는 최음제다. 신음을 기계적으로 내거나 미숙하다면 남편의 머리를 쓰다듬는다든지 귓볼등에 입맞춰주며 오르가슴을 느끼고 있다는 표현을 한다.
물론 본인에게도 효과가 있다. 처음에는 일종의 연출일지언정 거기에 몰두하다 보면 자신이 스스로 흥분하는 듯한 착각이 실제 오르가슴을 불러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여성은 한 곳을 집중적으로 자극받는 것보다 일종의 코스를 거치며 다양하게 자극받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섹스를 하는 동안에도 남편의 손,혀,혹은 발가락등이 '휴식 상태'여서는 안된다는 것을 뜻한다.




신체의 여러 영역을 동시에 자극 할수록 강하고 포괄적인 오르가슴을 얻을 수 있다. 삽입을 하는 동안 한 손은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반대편 손으로는 아내의 젖가슴을 애무한다. 그리고 나서, 발가락으로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상상해 보자. 자극받는 신경의 수가 많을 수록 감각도 더 확장되고 강렬해진다.
그렇지만 성에 관한 테크닉은 상대를 봐가면서 실행해야 한다.
어떤 여성은 여러 곳을 동시에 애무할 경우 집중력이 분산되어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시간이 지체된다고 푸념하는 경우도 있다.
장은 묵을수록 맛이 난다는 말처럼 부부는 서로에게 무척 익숙해 있는 상태일것이다.
처음 만나는 상대가 더욱 섹시하게 보이는 인간의 본능에 말려들기 보다는 익숙해진 서로의 감각기관을 자극하여 최고의 오르가슴을 연출하는 것이 멋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남편의 발기가 오래 지속되지 않거나 안되는 경우에는 성인기구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기계라는 생각 대신에 오르가슴을 선물하는 도구라고 생각하면 거리낌도 덜할 것이다.
신체에 무해한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감촉도 좋고  대부분의 제품이 워터프루프(방수)제품이라 사용후 세척 및 보관도 비교적 쉽다.







2011년 10월 23일 일요일

애무와 삽입섹스는 별개<凹凸정보>

가장 원초적이고 자극적인 행위중에 하나가 바로 섹스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길어야 삼 사십분 내외의 시간에 이 즐거움을 끝내곤 한다. 섹스를 주로 주도하게 되는 남자의 성기가 어떤 능력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이보다 짧게 혹은, 길게 섹스를 즐길 수 있게 한다. 하지만 이것이 본인의 의지대로 조절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많은 남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든다.

애무를 아무리 오래 해준다 해도 많은 여성들은 성기가 삽입될 때에는 새로운 기분으로 섹스를 맞게 된다. 이것은 애무와 섹스는 별개라는 의미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애무와는 다르게 몸 안에서부터 거칠게 소용돌이 치는 쾌감은 그간 받았던 애무에 대한 생각을 말끔하게 지워 버린다. 그렇다고 해서 애무가 필요 없는 것은 아니다. 애무는 여성을 뜨겁게 달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섹스를 하는 도중에 잠시 자극을 중단하고 남성에게 휴식을 주면 섹스 시간을 보다 연장할 수 있다.

섹스 경험이 적은 사람은 섹스를 즐길 여유가 없어 단조로운 피스톤 운동 몇 번만으로도 사정해버리고 만다. 흐름을 깨지 않겠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쉬지 않고 계속해서 허리를 놀리는 것이다. 강약의 조절 없이 초지일관 같은 자세로, 같은 속도로 반복적인 움직임을 계속하는 것은 남녀 모두에게 섹스를 ‘지루한 노동’으로 전락시켜 버린다.

사람들은 스스로 조루가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런 문제로 조루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테크닉이 부족하다 보니 한꺼번에 너무 많은 자극을 주어 짧게 끝나 버리게 되는 것이다. 또한 짧게 끝나면 안 된다는 부담감은 빠른 사정을 부르는 심리적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것이 더욱 심해지면 발기부전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 섹스에 있어 심리적인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 지는 많은 자료를 통해 알려진 사실이다.

섹스 중간에 휴식을 주어 페니스를 쉬게 해주면 사정을 늦출 수가 있고 고조된 사정 욕구를 억제하는 습관이 붙어서 자신도 모르게 발기력을 높이는 능력이 길러지게 된다는 설도 있다. 그러나 섹스 도중에 페니스를 빼내어 그대로 내버려 두면 맥이 끊겨 버리므로 상대가 의식하지 못하도록 아주 조심스럽고 자연스럽게 몸을 빼내야 한다. 도중에 체위를 바꾸면서 자연스럽게 페니스를 빼내는 방법이 가장 좋다.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애무도 맛깔스럽게 <凹凸정보>

음식을 깨작깨작 먹으면 보는 이들에게 '복없이 먹는다'며  한소리씩 듣는다. 그리고 음식을 준비한 사람은 음식이 맛 없어서 그러는 줄 알고 괜히 기분 상하게 된다. 이렇듯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 해도 먹는 사람이 맛없게 먹으면 주위의 사람과 음식을 제공하는 사람 모두를 김빠지게 만든다.




여성의 음부를 애무할 때 역시 마찬가지다. 깨작깨작, 성의 없이 애무를 하면 여성은 ‘내 음부가 마음에 안 드나?’ ‘혹시 이상한 냄새라도?’ 등 자괴감에 빠지게 된다.

그렇다면 언제 남자들은 여성의 음부를 ‘맛없게’ 애무할까. 피곤하지만 억지로라도 섹스를 해야 하는 상황을 첫번째로 꼽을 수 있다.

회사 일에 시달려 지친 육신을 이끌고 간신히 집에 왔는데 느닷없이 맞이하는 아내의 섹스어필. 오늘 밤, 뼈가 으스러지도록 섹스를 해보자는식의 직접적 요구 혹은, 은근한 스킨쉽을 하면서 섹스를 하고싶어 할 때는 한 여자의 남자로서, 남편으로서, 가장으로서 이를 차마 마다하지 못하게 되는 것. 마음에도 없는 섹스는 성의 없는 애무로 이어지고 차라리 안하니만 못한 섹스를 맞이하게 된다.
흔히들 말하는 의무방어전이겠지만..이왕하는거 즐겁게 하라...


두 번째로는 정말 냄새가 나는 경우. 정말 숨쉬기가 곤란할 정도의 악취가 난다면 아예 입을 가져다 댈 엄두도 나지 않겠지만, 그럭저럭 버틸만한 수준이라면 예의상이라도 음부 애무를 하게 된다. 하지만 스물스물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냄새는 애무를 찜찜하게 만들어 성의 없는 깨작깨작 애무를 하게끔 만들게 된다.
(여성도 자신의 분비물에서 냄새가 나는지 안나는지 속옷을 갈아입을때마다 알 것이다.
냉증이 심하다면 필히 산부인과에 가시길 바란다. 약 처방 받아 먹으면 금방 낫는다.
또한 비누로 씻지 말고 전용세정제나 맹물로 씻기를 바란다.비누는 더 심해지게 만들 수 있답니다 ^^)


그렇다면 어떤 애무가 맛있는 애무일까. 돌쇠가 머슴 밥 퍼먹듯이 한 바가지씩 입에 쓸어 담는 것처럼 보기에도 시원하게 빨아주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서비스라 말할 수 있다. 별다른 테크닉을 요하지도 않는다. 그저 게걸스럽다고 느껴질 정도로 애무하는 것이 누가 봐도 정말 ‘맛있게’ 애무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음식은 혼자 먹는 것이 아니다. 같이 먹는 사람, 음식을 만든 사람의 기분까지 배려해야 한다. 섹스 역시 마찬가지. 비록 하기 싫은 애무라 할 지라도 애무를 받는 상대의 마음을 해아리고 기분이 깨지지 않게끔 해줘야만이 진정한 섹스 멋쟁이라 할 수 있다.


상대의 기분에 따라 체위를 바꿔보자<凹凸정보>

많은 남자들은 섹스를 자기 자신의 쾌락만을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다. 여자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상대가 즐거워 하지 않는 것 같으면 자신의 섹스가 시원치 않다고 느낀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 각종 잔재주를 개발하고 습득하지만 항상 부족한 것 같고, 상대가 만족하지 못하는 듯한 생각이 들게 된다. 


예로부터 섹스는 남성 위주로 이뤄졌다. 그러나 시대는 변해 여성도 섹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단순히 남성의 욕구를 배출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닌 상대를 만족시키는 남자가 대접받게 됐다. 테크닉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 언제 섹스를 원하는지, 어떤 체위를 좋아하는지 등을 알아야 한다.
(여성의 입장에서 살짝 힌트를 준다면,,유난히 잔소리가 심해지고 짜증을 많이 낼 때인듯)


여성이 가장 큰 만족도를 느낄 땐 역시 욕구가 가장 강할 때이다. 성욕이 강해지면 질근육이 수축하며 질을 예민하게 만들고 보다 쉽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여성의 성욕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에 섹스를 하면 당연히 여성은 황홀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상대의 성욕 주기를 알고 이에 따라 성생활을 하는 ‘맞춤형’ 섹스가 필요하다. 

여자의 생리 주기를 알면 성욕 주기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은 생리가 끝난 직후 성욕이 높아지기 시작해 배란기에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거나 생리를 시작한 3,4일째에 극도의 성욕을 느끼는 경우도 있으며 생리 직전에도 성욕이 높아진다.

어떤 체위로 섹스를 하느냐에 따라 여성의 만족도는 크게 달라진다. 그러나 아무리 좋아하는 체위라 해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질리기 마련. 상대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는 필살기로 남겨둔 채 다른 체위들을 적절히 섞어가며 섹스를 해야 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달아올랐다 싶으면 상대가 가장 선호하는 체위를 구사해주자.

어떤 체위가 파트너에게 가장 쾌감을 줄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같이 다양한 체위를 경험하여야 한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체위를 선택하여 성생활에 적용하면 성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어느 한쪽만 일방적으로 움직이기 보다는 give and take!!
같이 움직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