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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6일 월요일

섹스 궁합 100%을 위한 기본 원칙

-고정관념을 버려라!남자는 항상 섹스를 원하고 여자는 남자만큼 밝히지 않는다? 이런 고정관념은 섹스에 관한 열린 대화의 최대 방해꾼이다. 오히려 이와는 반대로 먼저 섹스를 요구하지 않고 언제나 소극적인 여성은 어느 시점이 되면 오히려 남성을 위축시킨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섹스는 두 사람 모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다. 여자도 남자와 똑같은 욕망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가 얼마나 흥분시키는지 알려주자. 고정관념이 0이 되는 순간 욕구는 2배가 된다. 
 
 

 -낮에는 정숙, 밤에는 요부침실에서만큼은 전혀 딴 사람이 되어보자. 자신이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거리낌 없이 표현하고 상상게임을 즐기는 거다.
영화나 소설 속의 에로틱한 체위나 무드를 적극 활용해 자신을 영화 속의 주인공으로 만들어본다. 이러한 상상게임은 색다른 충동에 불을 붙이고 새로운 테크닉을 자연스럽게 시도해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다준다
 


-하나에 집중할 것섹스하면서 낮에 바가지 쓴 생선 값 따위를 신경 쓰거나, 내일 할 일에 대한 고민으로 머리가 복잡한 사람들이 있다. 그뿐인가. TV를 틀어놓고 눈으로는 TV를 보는 사람도 있다.
앞으로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시간도 잊고 섹스 한가지에만 완전히 몰입하자. 그의 단단한 근육이 얼마나 믿음직한지, 그의 젖꼭지가 얼마나 부드러운지, 목덜미에 닿는 그의 혀가 얼마나 촉촉한지. 관능적인 신체접촉에 몰입하다 보면 어느새 열정은 최고조에 다다른다. 
 
 

 -마음껏 표현하자!표현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기분을 알아줄 거라고 믿는 것만큼 어리석은 건 없다. 더러는 짐작한다 하더라도 남자들은 여자의 마음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한다. 그에게 당신 몸의 어느 부분을 어떻게 만져달라고 구체적으로 얘기하자. 섹스 도중에는 그의 손을 당신이 원하는 부위에 직접 가져가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표현하는 여자가 아름답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삽입만이 섹스는 아니다‘섹스=삽입’이라는 공식은 버린다. 섹스의 최고목표는 삽입이나 오르가슴이 아니다. 남자들은 삽입만이 섹스의 종착지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여자는 삽입행위만으로는 오르가슴에 도달하지 못한다.
다양한 성생활을 즐기고 싶은 커플이라면 에로틱 무드는 최고지만 삽입은 하지 않는 베니스(VENIS), 즉 페팅 스타일의 섹스를 권한다.
 
 
페팅.섹스를 꼭 몸으로 손으로 입으로만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버리세요
왜 최신 휴대폰. 최신 TV.최신 컴퓨터등 사용하면서 섹스는 옛날식으로만 하나요?
스마트한 세상에 살면서 말이죠!!!
 
 
 

2012년 3월 11일 일요일

여성의 99% 만족을 위하여!!

성관계를 할 때 사랑의 고백을 곁들이면서 충동적인 말을 속삭이면, 여자는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섹스를 수용할 준비가 이루어진다.
이때 남성의 육체는 적극적이 되지만 마음은 느긋하고 여유있게 갖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닥터 매스터즈 박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여성들은 본격적인 섹스보다 부드러운 터치나 심리적으로 진정제 역할을 하는 페팅(손으로 터치하며 애무)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따라서 20분의 단순한 피스톤 운동보다 15분 동안의 헤비페팅에 5분 남짓한 성교운동이 여성을 성적으로 더욱 감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여성들이 신혼부터 오르가즘을 얻는다는 것은 어렵지만, 남자의 세심하고도 성의 있는 애무와 테크닉이 있다면 절정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오르가즘은 질곡과 클리토리스를 집중 공격 했을 때 일어난다.
 


즉 페니스로 질벽을 반복적으로 깊숙이, 천천히, 빠르게 자극을 주다보면 질이나 음핵에서부터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해 마침내 올가즘에 도달하게 된다
이때 남성은 음핵부위 보다 질곡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명기를 가진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페니스를 질 안으로 삽입했을 때 명기의 여자가 훨씬 촉감과 느낌이 좋기 때문이다.
중국 방중술에서는 여성을 보다 깊게 느끼게 하고 참된 황홀의 경지로 인도하는 테크닉과 마음가짐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여성이 절정에 도달해 몸을 뒤틀기 시작하면 곧 페니스를 빼라.』
필자의 생각에는 여성이 절정에 도달해서 몸을 뒤틀기 시작하면 페니스 귀두를 자극해 자신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게 되어 사정을 빨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섹스는 무엇보다 남녀가 함께 쾌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은 쾌감이 고조되면 남성의 능동적인 움직임과 페니스에 의한 강한 자극을 바라게 된다.
남성들은 성교시 일직선의 단순한 피스톤식 움직임보다, 자신의 허리를 살짝 올리기도 하고 여성의 배에 대기도 하면서, 페니스를 2~3㎝가량 빼어 아래 위로 비벼대는 것이 좋다.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아주 천천히 반복적으로 시도하다 보면, 여성이 어느 쪽으론가 유난히 몸을 움츠리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곳이 그녀의 성감대이다. 이때 성욕의 중추작용이 부가되면 흥분이 좀더 신속해지고, 쾌감의 감지도 역시 엄청나게 증폭된다.
섹스도 그 풍미를 더하자면 요리를 먹을때와 마찬가지로 약간의 기교가 필요하다.
성감을 포착하는 감각이 예민해지도록 생식기관의 상태를 미리 조율해 놓는 것이다.(남녀모두 자위를 통해 자신의 흥분점을 정확히 알아두면 삽질하는 시간 단축!!)
 
 


그리고 많은 남성들은 페니스가 굵어야 여성이 더 만족한다고 알고 있으나, 여성들에게 설문해 본 결과 페니스의 굵기 보다는 테크닉이 더 중요하다는 통계가 나왔다.
기교와 함께 중요한 것은 여성에 따라 오르가즘의 시기가 틀리기는 하지만, 평균적으로 최소한 20~30분 이상이 걸리니 귀두의 자극을 적게 받도록 하면서, 최후 5분을 더 버텨서 상대에게 만족감을 주는 것이 남성에게 필요하다.(같이 별보러 왔는데 혼자만 별보면 쓰나...)사정을 할 것 같으면 페니스를 질 내에서 빼기도 하고, 자신의 혀를 아플 정도로 깨물어 촉감을 딴 곳으로 돌리기도 하고, 시선은 상대를 보면서도 마음속으로는 느린 곡의 콧노래를 불러 센치한 마음을 바깥으로 돌리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딴데 신경팔면 페니스가 작아진다.이것은 더 난감하다)그러면서 여성의 입술, 코, 귀, 목, 젖꼭지 등을 입술로 터치해주면, 건강하고 정상적인 여성이라면 99%가 질액(膣液)이 감돌며 흥분의 극점을 이뤄 흐뭇함과 희열을 느낄 것이다.
이때 남성도 사정을 하면서 동시에 더욱더 허리를 움직여 주면 기쁨을 만끽하며 하늘로 올라가는 듯한 황홀함을 오랫동안 느끼게 될 것이다. (콘돔으로 피임을 합니다)
 
 
 
잠깐!! 콘돔은 언제 착용하는 것일까요?
맨손으로 설거지하다 이미 젖은 손에 고무장갑을 껴봤자 아닙니까?
네..그렇습니다.
콘돔도 역시 처음부터 착용하는 것이 올바릅니다.
하다가 중간에 착용한다는 것은 자칫하면 오르가즘을 향해 달려가던 윷놀이 말이 빽도에 걸린것과 같달까요....^^;;;;
 
 

 
 

 

2011년 9월 24일 토요일

니들이 여자를 알아?<凹凸정보>


의외로 성감대를 깨무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가 많다. 때리는 남자는 싫지만 무는 남자는 좋다나? 단, 깨물 때에는 여자가 살짝 통증을 느끼되 흥분이 될 정도, 섹스 분위기가 깨지지 않을 정도의 강도로 깨무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최근 ‘내 스타일’의 남자를 발견했다. 유두를 살짝 아플 정도로 물어주는 남자와 만난 것. 나는 전희 중에서도 가슴 애무를 좋아하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특히 이를 세워 살짝 물어주는 페팅에 쉽게 흥분한다.



나를 처음으로 물어준 A를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A는 애무 시간이 길지는 않았는데, 혀로 가슴을 자극하고 내가 흥분하면서 유두가 단단해지니 갑자기 살짝 깨물었다. 그때 나는 “아, 아프잖아!”라고 소리를 질렀다. 솔직히 살짝 아프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물린 경험이 처음이라서 심리적으로 놀랐던 게 더 컸다. A는 “미안!”이라고 사과를 했지만, 그 이후에도 가끔 나를 물곤 했다. 사실 그가 나를 깨물 때마다 그에게 더욱 매달렸던 것 같다. 전혀 아프지 않았던 건 아니다. 살짝 날카로운 통증이 오긴 했지만, 그 짧은 통증이 가시면서 오르가슴이 느껴진 것만은 사실이다. 문제는 A와 헤어지면서 시작되었다. 나는 유두를 깨물지 않는 남자와 섹스할 때면 항상 불만스러웠다. 물지 않는 남자에게 “물어줘”라고 말하기는 힘든 법이니까. 가슴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애무하는 남자에게 고맙긴 했지만, A가 내 유두를 물었을 때만큼의 흥분과 쾌감은 느껴지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B를 만나 유두를 물리면서 나는 ‘아, 이게 바로 내가 원했던 거야!’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알고 보니 나는 ‘물리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였던 것이다.


유두진동기(유두 크기에 맞춰 집게 조절)


적당한 통증으로 쾌감을 느끼는 여자는 나만은 아닐 것이다. “그가 제 손가락을 살짝 물었는데, 그때 어쩐지 아래쪽이 뜨거워지더라고요” “남자가 나를 물면 살짝 멍이 들잖아요. 목이나 어깨처럼 드러나는 곳에 멍이 드는 건 부끄럽지만, 몸 안쪽에 생긴 멍은 좀 은밀해서 섹시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 멍을 볼 때마다 남자가 섹스 중에 나를 물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니까” “저는 남자가 귓불을 물면 완전히 흥분해요. 귀는 숨만 불어넣어도 흥분이 되는 성감대잖아요. 그런데 귓불을 물면 순간적으로 짜릿하게 아프면서도 쾌감이 커서 몸을 꼬게 되는 거죠” 등 물리는 애무를 좋아하는 여자도 상당수이다. “단, 상습적으로 깨무는 남자는 별로인 것 같아요. 어느 날 한 번씩 이벤트처럼 깨무는 건 좋지만, 매번 섹스를 할 때마다 물어뜯는 남자에게는 별 흥분이 안돼요” “삽입을 하면서 동시에 어깨를 깨무는 남자와 만난 적이 있는데, 괜찮았어요. 삽입의 통증과 어깨를 물리는 통증이 결합되면서 의외로 쾌감이 오던데요? 그런데 이게 조금이라도 타이밍이 어긋나면, 그러니까 삽입 후에 어깨를 문다던가, 어깨를 문 이후 삽입을 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두 가지 행동이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깨 통증에 신경이 쓰이니까 쾌감이 반감되는 것 같아요” “어깨나 팔처럼 물려도 별로 안 아픈 곳을 무는 건 좋은데, 팔 안쪽이라던지 허벅지 안쪽이라던지 조금만 자극해도 아픈 곳은 안 물었으면 좋겠어요. 보통 애무라면 야들야들한 살을 자극하는 게 좋지만, 남자가 내 안쪽 살을 깨물면 너무 아프니까요”라며 남자의 ‘깨무는 노하우’를 강조한 여자도 있었지만 말이다.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점. 이 세상 모든 섹스의 규칙이 그렇겠지만, 모든 여자가 나처럼 깨무는 애무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특히 클리토리스나 유두처럼 민감한 성감대를 무는 것은 너무 싫다”라고 말하는 여자도 있다.



깨무는 데도 노하우가 필요하다. 물기 전의 애무는 필수. 애무 없이 갑자기 깨무는 남자의 페팅이 여자에게 쾌감을 줄 리 없다. 특히 클리토리스나 유두 같은 성감대를 깨물 때에는 애무가 밑받침이 되어야 한다. 남자의 애무로 몸이 흥분되어서 간지럽다고 느껴질 때 남자가 살짝 깨물면 여자의 흥분은 한층 배가된다. 약하게 물다가 천천히 강도를 높여 어느 정도 세게 물면 여자가 “아퍼!”라고 짜증을 낼 것. 이 다음부터가 진짜다. 여자가 화내기 직전까지의 강도로 성감대를 자극하면 여자는 깨무는 페팅의 즐거움에 눈뜨게 될 듯.

나와 섹스 대담을 나누던 한 후배는 “선배, 부드럽게 애무하는 것도 좋은데 살짝 아프게 물거나 빨아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중요한 건 한 번 깨무는 페팅에 맛들인 여자는 그 맛을 잊기가 힘들다는 거지. 너무 세게 물린 여자는 무는 거 자체가 너무 싫을 테고. 그런데 남자가 여자의 취향을 겪어보지 않고 어떻게 알겠어요. 남자도 참 힘들겠어, 그쵸?”라고 말했다. 하하. 우리 여자들도 안다. 여자의 취향이 개개인마다 다르고 너무 복잡하다는 것을. 하지만 내 여자의 성적 취향을 정확히 맞혔을 때, 여자의 몸은 제대로 열린다. 지금은 모른 척 하고 있더라도, 대부분의 여자가 남자의 고생을 이미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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