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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0일 목요일

외도를 하는 이유??

새로운 섹스 상대와의 섹스가 즐거운 이유


외도를 왜 자꾸 하는지에 질문에 대한 가장 직접적인 대답은 즐겁기 때문이다.
무엇이 즐겁냐 하면 남자의 입장에선 넘치는 에너지를(그 에너지란게 기존의 상대에게 만족하지 못해 생긴 잉여 에너지라고 할수 있다) 쏟을 상대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 에너지는 어떤 남자에겐 섹스이기도 하고, 어떤 남자에겐 관심 (주기도 하고 받고도 싶은)이나 사랑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외도의 즐거움을 맛 본 남자들은 다시 그 맛을 잊지 못하고 늘 새로운 것에 대한 추구를 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외도는 이런 느낌을 남자에게 가져다 준다.
‘존재감의 확인.’아직까지 자기 자신이 어떤 제 3의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존재라는 것을 확인 시켜주는 것이 외도의 순(?)기능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남자의 외도 이유에 관하여...
1) 성적 충동과 트러블
남자는 새로운 섹스 상대와의 섹스가 즐거운 존재다. 더 많은 여자와 섹스를 허락만 한다면 할 수 있는 게 남자다. 때문에 상황에서 주어지는 성적 충동을 이기기 힘들다.
특히 여친이나 아내와의 성적 트러블에 놓인 남자라면 그 충동을 이기긴 더욱 힘이 든다고 할 수 있다. 생각해 보시라.
어른들이 왜 속 궁합을 보겠는가? 필자의 생각에도 확실한 건 남녀는 속 궁합이 맞아야 한다.
섹스가 즐거운 커플의 경우, 외도는 많지가 않다고 생각이 든다. 자신의 성적 욕구를 파트너에게 말하는 수 있고, 들을 수 있어야만 서로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



2)일탈을 꿈꾸는 남자들
남자들은 노동의 동물이다.
남자가 바람이 나도 남자들 대부분은 가정을 깨뜨릴 생각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남자의 책임감에 대해선 유년기 때부터 질리도록 듣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자는 틀리다.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가 생기면 가정을 버릴 만큼 집중하는 존재이다)
이런 책임이란 중압감과 반복적인 생활에서의 탈출을 꿈꾸는 남자에게 외도는 탈출구라 할수있다. 즉, 신선하고 새로운 자극의 즐거움에 취하고 싶은 것이 반복적인 일상을 살고 있는 남자의 파라다이스라 할 수 있다.
(삶이 무료하지 않을 정도로 살짝살짝이라면 몰라도 가정을 내팽개치는 분들은 몇년전에 했던 sbs드라마 <조강지처클럽>을 보시길.....)



3)타고난 카사노바
이건 이유가 없다. 열 여자 모두를 사랑할 수 있는 남자들이 있다.
즉 여자라면 가리지 않고 전부 소유하고 또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남자들이다.
이들에겐 여자는 유희의 대상이며 여자와 같이 하는 인생이 즐거운 사람들이다.
이런 남자와 사는 여자는 행복할까? 당근 불행하다.
평생을 가슴 졸이며 살아야 할 테니깐 그러나 웃긴 건 이런 남자들을 좋아하는 건 바로 여자들이란 사실이다. 한 마디로 이 남자 스타일은 ‘독이 든 사과’라고 할까? 바로 여자들이 열광하는 '나쁜 남자'다.
남자의 외도는 대부분 상대에게 받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반박으로 이뤄지는 게 보통이다.
그것이 섹스든 관심이나 지속적인 애정이든~ 대단히 단순한 존재인 남자는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만족만 되면 열심히 지금 바로 옆의 여자를 위해 일생을 바친다. 여자들이여~ 남자를 충분히 사랑해 주시라. 당신의 지극한 사랑의 포스로 남자를 덮어 주시라.
그런 사랑의 포스는 그 남자 마음의 뿌리를 당신에게 내릴 수 있게 할 것이다.
죽어도 닭살 돋아 못하는 애교도 한 번쯤은...나는 전혀 섹시하지 않아라고 하지 말고...오늘밤 섹시속옷으로 유혹하는 발칙한 여자로 바로 도전해보시길~
 
 

                                 

2012년 5월 5일 토요일

속궁합, 단순히 '거시기 궁합'만 뜻하는 건 아니다.!!

상대 여자 에게 맞는 체위는 어떻게 찾을 수 있는 것일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여러가지 체위를 시험해 보는 것이다. 당연한 이야기이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섹스에 왕도는 없다. 굳이 지름길을 찾는다 하면 약간의 이론을 바탕으로 실패의 확률을 줄이는 길일 것이다.




우선 여자의 몸을 알아가자. 상대 여자의 음부가 항문 근처에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치골 쪽에 있는지를 파악하자. 항문에 가까우면 아래쪽. 치골에 가까우면 위쪽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 기준으로 항문부터 음부 입구까지는 약 4cm. 그것보다 짧으면 아래쪽, 길면 위쪽이 된다.




보통 서 있을 때에 정면에서 보이는 사람은 위쪽 이다. 한국인 여성은 비교적 아래쪽에 위치한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아래쪽에 위치한 사람은 후배위가 쉽고, 위쪽에 위치한 사람은 정상위가 하기 쉽다고 말해진다. 다만 이것은 남성에게 있어서의 삽입 하기 쉬움일 뿐, 기분 좋음과는 조금 다르다. 




허리의 유연함 역시 체위와 관계가 있다. 허리를 아주 부드럽게 뒤로 젖힐 수 있는 사람은 후위나 측위를 할 때 허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안쪽까지 삽입할 수 있다. 또, 가랑이 관절이 부드러운 사람은 정상위 타입. 다리를 넓게 벌리거나 높게 들어 올리거나 여러가지 체위에 도전할 수 있다.




체형 역시 맞춤형 체위에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대퇴부가 굵은 사람은 대퇴부 사이에 남성이 들어오는 타입이 아닌 체위. 배가 나와 있는 사람은 측위나 후위, 승마위. 엉덩이가 큰 사람은 후위 이외라면 안쪽까지 삽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야윈 사람보다 허리 주위에 살이 있는 사람 쪽이 음부 내에도 살이 있어 삽입했을 때 기분이 좋다고 하는 남성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두몰 한마디>
성에 대한 지식이 많을 수록 이왕 즐기는 섹스를 좀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다.
무지한게 예전에는 순수하고 순박했는지 몰라도, 더 황홀하게 즐길 수 있는데 그렇게 못하는게 더 안타까운일 아닐까?
성인용품을 사용한다고 변태라는 선입견도 버리자.
이왕 즐기는 자위를 좀 더 리얼하고 판타스틱하게 즐기겠다는데 남한테 피해주는 일도 아닌데 그게 왜 변태인가?
그 용품을 남에게 억지로 사용하려 든다면 그것이 변태인것이다.


2012년 4월 16일 월요일

섹스 궁합 100%을 위한 기본 원칙

-고정관념을 버려라!남자는 항상 섹스를 원하고 여자는 남자만큼 밝히지 않는다? 이런 고정관념은 섹스에 관한 열린 대화의 최대 방해꾼이다. 오히려 이와는 반대로 먼저 섹스를 요구하지 않고 언제나 소극적인 여성은 어느 시점이 되면 오히려 남성을 위축시킨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섹스는 두 사람 모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다. 여자도 남자와 똑같은 욕망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가 얼마나 흥분시키는지 알려주자. 고정관념이 0이 되는 순간 욕구는 2배가 된다. 
 
 

 -낮에는 정숙, 밤에는 요부침실에서만큼은 전혀 딴 사람이 되어보자. 자신이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거리낌 없이 표현하고 상상게임을 즐기는 거다.
영화나 소설 속의 에로틱한 체위나 무드를 적극 활용해 자신을 영화 속의 주인공으로 만들어본다. 이러한 상상게임은 색다른 충동에 불을 붙이고 새로운 테크닉을 자연스럽게 시도해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다준다
 


-하나에 집중할 것섹스하면서 낮에 바가지 쓴 생선 값 따위를 신경 쓰거나, 내일 할 일에 대한 고민으로 머리가 복잡한 사람들이 있다. 그뿐인가. TV를 틀어놓고 눈으로는 TV를 보는 사람도 있다.
앞으로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시간도 잊고 섹스 한가지에만 완전히 몰입하자. 그의 단단한 근육이 얼마나 믿음직한지, 그의 젖꼭지가 얼마나 부드러운지, 목덜미에 닿는 그의 혀가 얼마나 촉촉한지. 관능적인 신체접촉에 몰입하다 보면 어느새 열정은 최고조에 다다른다. 
 
 

 -마음껏 표현하자!표현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기분을 알아줄 거라고 믿는 것만큼 어리석은 건 없다. 더러는 짐작한다 하더라도 남자들은 여자의 마음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한다. 그에게 당신 몸의 어느 부분을 어떻게 만져달라고 구체적으로 얘기하자. 섹스 도중에는 그의 손을 당신이 원하는 부위에 직접 가져가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표현하는 여자가 아름답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삽입만이 섹스는 아니다‘섹스=삽입’이라는 공식은 버린다. 섹스의 최고목표는 삽입이나 오르가슴이 아니다. 남자들은 삽입만이 섹스의 종착지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여자는 삽입행위만으로는 오르가슴에 도달하지 못한다.
다양한 성생활을 즐기고 싶은 커플이라면 에로틱 무드는 최고지만 삽입은 하지 않는 베니스(VENIS), 즉 페팅 스타일의 섹스를 권한다.
 
 
페팅.섹스를 꼭 몸으로 손으로 입으로만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버리세요
왜 최신 휴대폰. 최신 TV.최신 컴퓨터등 사용하면서 섹스는 옛날식으로만 하나요?
스마트한 세상에 살면서 말이죠!!!
 
 
 

2011년 10월 24일 월요일

조금 더 깊은 섹스 강좌!<凹凸정보>

섹스는 하나의 생명과 직결되는 행위이므로 늘 신중하고 진지해야 한다.
연애 시절부터 미리 피임과 임신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건강한 섹스 라이프를 영위하도록 하자.
서로가 섹스를 함에 있어 서로에게 바라는 이상은 단 하나 ‘조금 더 찐하게’다.
서로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적은 방법은 뭐니 뭐니 해도 ‘깊은 삽입’이 아닐까.
특히, 깊은 삽입은 ‘아들은 낳는데 특효’라 하여 많은 부부들이 선호하는 테크닉이기도 하다. 아들을 낳으려면 힘이 세고 빠른 정자가 필수요건. 이 정자의 수명은 단 하루다.
짧은 시간동안 자궁 속으로 안전하게 도달하려면 사정의 기술이 필요하다.
(며칠전 미리 나간 정자가 이미 새치기 하려고 줄 서 있을지도 모르지만..ㅋㅋㅋ)

그래서 깊은 삽입이 각광 받고 있는 것이다. 깊게 삽입한 상태에서 사정을 하면 정자가 산성인 질 입구를 거치지 않고 알카리성인 자궁 입구까지 닿기 때문에 아들을 임신하기 쉽다는 의견. 뿐만 아니라 열정적인 섹스를 나누는 젊은이들도 깊은 섹스에서 오르가슴을 많이 느끼곤 한다.

그러나 깊은 삽입은 조심해야 할 체위라는 것을 아시려나?
질의 길이가 짧아 깊은 삽입을 했다가 자궁경부에 자꾸 닿게 되면 자궁경부암에 걸릴수도 있다.
깊은 삽입을 했을때 아랫배가 아프다거나 그후 소변을 볼때 불편하다면 당장 멈춰라.
속궁합이란 바로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다. 여성의 질 길이와 남성의 페니스 크기가 맞아야 하는것!!



깊은 삽입을 위한 체위 BEST 5

1. 정상체위에서 여성의 양다리를 들어 올려 을(乙)자 형태의 자세를 취한다.
이때 무릎을 구부릴수록 결합은 더욱 깊어진다.
 (문제의 체위. 가장 깊게 삽입이 되는 체위. 단점: 뱃살이 많으면 숨차고 허리도 아프다)

2. 여성이 허리를 들어 올리는 듯 한 자세를 취하고 관계를 유지한다. 여성의 허리 밑에 베개나 쿠션을 받치면 힘을 덜 들이면서 섹스를 즐길 수 있다.

3. 후배위. 여성이 엎드린 자세로 무릎을 세우고 상반신을 앞으로 바짝 숙인다. 남성이 뒤에서 아내의 허리를 잡는 자세로 결합한다.
(문제의 체위. 자칫하면 수치심을 느낄 수 있으며 아랫배가 많이 당길 수 있다. 너무 아프다면 하지마라)

4. 남성과 여성이 앉은 자세로 합체. 앉은 자세인 남성이 위에 여성과 마주 보고 앉는다.
이때 아내는 두 다리를 벌리고 몸을 약간 뒤로 한 채 관계를 유지한다.
(이것이 바로 커플 운동회..좌위는 같이 움직여야 합니다..)

5. 여성의 등 뒤에서 남성이 여성을 향해 옆으로 누워서 관계를 맺는 체위. 아내가 몸을 안각 웅크리면 더욱 깊은 섹스를 맛 볼 수 있다.
(숟가락 체위라고 하죠..겹쳐진다고...여자 신체 구석 구석 애무해줄수 있는 체위)




TIP 아들, 딸 가려 낳기의 원리
1. 배란일과 부부관계 : X염색체는 산성, Y염색체는 알칼리성이다.
여성의 질은 강한 산성이지만 배란일이 되면 알칼리성으로 바뀐다.
아들을 원할 경우 배란 당일에 관계를 가지면 유리하다. 

2. 부부관계의 시간 : 딸을 원하면 초저녁, 아들을 원하면 새벽에 섹스를 한다.

3. 질 세척 : 관계 전에 여성의 질 안을 알칼리성으로 만들려면 소다수로 세척한다.

4. 오르가슴 :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끼면 아들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낄 때 나오는 분비액이 Y정자가 좋아하는 알칼리성이라서 그렇다.

5. 체위 : 여성의 질 안은 원래 산성이지만 자궁 깊숙이 경관으로 갈수록 알칼리성을 띤다


그밖에 아들 낳은 사람의 속옷을 얻어 입으면 아들을 낳는다...제주도 돌하루방 코를 만지면 아들을 낳는다.
별별 속설들이 다 있죠?? 아들 낳아봐야 소용없는데...요즘은 딸이 대세~~!!!



2011년 10월 19일 수요일

섹스에 대한 허와 실<凹凸정보>

지구상에선 섹스가 쉬지 않고 계속 이어지며 벌어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상 어딘가에선 질펀한 섹스가 한창이라는 이야기다. 하지만 섹스를 하는 그 많은 사람들이 과연 섹스에 관해 올바른 지식들을 가지고 있을까? 사람들이 간과하고 오류를 범하고 있는 섹스의 허와 실을 지금 바로 밝혀보겠다.


과도한 섹스는 수명 단축 지름길인가
인간의 성욕은 억지로 자제하기보다는 적절히 해소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더 유익하다. 성행위나 자위행위를 하고 나면 육체적 피로도 크지만 사실은 정신적 피로가 더 크다. 물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면 바로 정상으로 회복된다. 하지만 지나치게 성을 탐닉하다 보면 심신이 피로해지고 정상적인 대인관계가 곤란해질 경우가 많다. 현대에는 여러 상대와 무절제하게 나누는 성관계로 인해 각종 성병에 노출될 위험이 커져 진짜 수명이 단축될 수도 있다.

남자의 정액, 여자의 회춘약?
성인용 비디오에서 흔히 정액을 얼굴이나 입으로 받아들이거나 몸에 바르는 장면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것을 보고 남자들은 성행위시 느닷없이 그대로 실행에 옮기기도 하고, 강요하기도 있다. 여자 본인도 정액을 먹으면 예뻐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낭설일 뿐이다. 정액은 밤나무 꽃처럼 느껴지는 향기만 있을 뿐 맛은 없다. 어떠한 특별한 성분을 가지고 있지 않은 단순한 단백질일 뿐. 그 안에 여자를 아름답게 하는 호르몬이 있다고 하는 설이 있지만 그럴듯한 거짓말일 뿐이다.

섹스 직후 질을 물로 씻으면 피임이 된다?
정자는 한 번 나오는데 2억 마리, 어떤 경우는 6천만 마리부터 많게는 4억 마리까지도 나온다. 보통 2 억마리 정도가 나온다고 봤을 때, 질 외 사정을 하면 그 중에 대부분이 질 외로 씻겨 나가겠지만 그 중에 일부는 질 내부로 들어 갈 수 있다. 사정 전에 나오는 분비물에도 정자가 포함될 수 있다. 삽입상태에서 피스톤 운동을 하는 동안 단 몇 마리의 정자라도 이미 질 깊숙히 들어가 있었다면 사후약방문. 성관계 바로 직후에 세척을 해야 하는 것, 또 세척을 한다고 해서 정액을 전부 씻어내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질을 씻어내어도 완벽한 피임은 보장할 수가 없다.

섹스 많이 하면 살이 빠진다?
또 남자는 시청각적인 자극에, 여자는 촉각적인 자극에 보다 민감하다. 여자들 중 섹스를 하면 다이어트 효과가 있고 피부가 고와진다고 믿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실무근. 섹스와 체중 감소와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 오히려 섹스를 하면 정신적인 만족감이 증가하고 식욕을 자극해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도 많다.
단지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호르몬의 정상 분비로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기도 한다. 규칙적인 섹스는 분명 성적 자극으로 호르몬을 증가시키는 것이 사실. 이로 인해 불규칙하던 생리가 규칙적으로 바뀌는 경우도 적지 않으나 그 영향력이 신체의 변화를 가져올 정도로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사랑을 하다보면 상기되고 미용에 신경을 쓰게 되어 어딘지 모르게 피부가 고와진 것으로 느끼게 될 수는 있다.
아니면 항상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격하게 하거나? 땀으로 노폐물을 배출해내니 고와질수밖에...

평생 오르가즘을 못 느끼는 여자도 있다?
첫 경험부터 오르가즘을 경험하는 여자는 10%도 안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여자는 언젠가(특히 30대를 전후해)는 오르가즘을 경험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전체적인 비율로 볼 때 약 5~10%의 여자만이 불감증으로 오르가즘을 경험하지 못한다.

섹스에도 궁합, 즉 속궁합이란 것이 있다?
속궁합은 분명히 존재한다. 남녀 성기의 위치, 깊이와 길이, 굴곡의 각도, 크기 등의 조합에 따라 잘 맞고 안 맞고는 구별이 된다. 잘 맞지 않는 커플도 잦은 대화와 상호 이해의 방법(기구 사용등...)으로 개선 할 수는 있으나 속궁합의 벽은 깨기 힘들다. 아무리 변강쇠와 옹녀라도 적절한 상대를 만나지 못하면 실력을 발휘할 수 없다. 섹스는 어디까지나 콤비플레이이지 원맨쇼는 아니다.

고환의 크기가 클수록 정력이 좋다?
머리가 크다고 지능지수가 높은 게 아니듯이 고환이 크다고 정력이 강한 것은 아니다. 다만얼굴이 크면 코가 클 확률이 높은 바, 고환이 크면 페니스가 클 수는 있을 것이다. 고환의 크기와 정력은 전혀 무관하다.

고환은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정자를 만드는 곳이 고환이다. 정자를 만들기 위해선 고환의 온도가 체온보다 2-3도 낮아야 하므로 낮은 온도로 조정하고 있다. 고환과 같이 남성에 있어서 중요한 기관이 체외에 나와 있는 것은 그 때문. 따라서 고환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체온보다 저온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정자를 만드는 환경이 낮은 온도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고환에서는 끊임없이 정자를 만들며, 정자는 사정으로 배출 될 때까지 정낭 속에 일시 보관되어 있다
최적의 온도를 지키기 위해 남성은 자신도 모르게 사타구니를 시원하게 한다. 다리 벌려 앉는 습관부터가 그런 사실을 입증...


2011년 9월 29일 목요일

단 둘이 있는 공간은 일상 공간인가 에로틱 공간인가?

A는 그녀가 자기에게 베푸는 일상적인 성의를 높이 사줘야 하는데도 자꾸 짜증이 난다. 

그런 정성보다는 우선 성적인 만족이 돼야 몸과 마음이 풀리며 다른 성의를 고맙게 받아들일 마음이 준비 된다는
점이다.
성적 만족 없이 다른 일상적인 정성은 아무리 베풀어도 마음에 차지 않고 제 의도대로 받아들여 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 점을 그녀에게 몇 번씩 이야기 해줘도 그녀는 그 점을 까먹는 듯하다.

둘이 만나도 A를 멀찌감치 버려두고 다른 일에 몰두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일이 일단락 됐을 때야 생각이 난 듯 A에게 다가오는 것이다.
그 동안 A는 기다리다가 김이 빠지고 나중엔 짜증이 날 정도로 분노가 끓기도 하고 몸이 냉각되기도 한다.
그녀는 매번 그런 시행착오를 계속하는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 ‘젤 먼저 나를 우선에 놓아라’고 강조해도 그녀는 알아먹지 못한다.
만나면 먼저 포옹을 하면서 키스정도를 나눈 다음에야 정 급한 일이 있으면 양해를 구하고 일을 하면 될 것인데도 아예 자기 생각에만 빠져서 남자를 방치한 채 그 일에만 몰두하게 되는 버릇을 갖고 있다.

그러니 A의 속은 편할 날이 없고 매양 은근히 바래지만 그녀는 그것을 무시한 채 정확히 말하면 망각한 채, 평소 생각대로 또 반응하고 마는 것이다.

전혀 개선되거나 발전되지 않고 항시 자기 식으로 대응할 뿐이다.

A는 무시당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무성의한 그녀의 성적테크닉에 화가 치밀기도 하는 것이다.

그녀는 그걸 까먹고 또 왜 그러냐고 짜증을 내게 되고 그러다보면 잔뜩 기대를 했던 에로틱한 섹스는 물 건거 가게 마련
이다. 그냥 의무방어전처럼 기계적인 섹스만 강행될 뿐이다.

그러니 서로의 감성을 북돋아주고 쾌감을 극대화하거나 몸을 팽팽하게 만들면서 정신적인 쾌감으로 증폭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내기는커녕 시간만 떼우는 기계적인 피스톤작업만 겨우 진행 할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런 분위기에서 섹스가 제대로 될 것이며 그간 찔루가 추구해오던 완벽한 섹스를 연출하기엔 회의감만 든다.

이렇게 화끈하게 섹스가 만족하지 못하면 다른 아무리 좋은 정성과 물질적 공세는 의미가 반감될 뿐이다.

섹스를 만족하게 끝낸 다음에 그런 정성이면 만사형통이다.

그 점을 아무리 강조해도 홀리는 자꾸만 망각하고 개선하려는 결과를 보이지 않는 것이다.

대부의 여자들은 학습효과라는 것이 있어 상대가 몇 번 요구하면 ‘그가 좋아하는구나’해서 배려 차원에서도 그걸
집중적으로 해주기 마련이다.

그래서 상대가 희열을 느끼면 덩달아 자신도 만족감을 얻고 희열을 느낀다는 사실을 홀리는 아직도 체득하지 못하는
것 같다.

항시 그런 형태의 섹스에서 그녀는 오르가슴이라고 말하지만 그냥 자그마한 쾌감을 오르가슴이라고 착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진정한 오르가슴을 맛보지 못할 음부 구조를 가졌는지도 모르겠다.

다시 오르가슴을 재정비해야 할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됐다.

진정한 오르가슴을 느끼면 온몸이 경직되고 땀이 피부에 송글거리고 일종의 죽음 상태로 가는데도 그녀가 오르가슴이라고 말하는 순간을 보면 좀 다르다.

몸은 금방 풀어지고 경직도도 약하고 오르가슴을 느낀 여자가 만족감을 느끼고 품에 안겨오는 등의 행태를 보이지 않고 그냥 힘만 빠진 채 탈진한 모습과 다가가는 A를 밀쳐내는 경우가 허다하다.

아마 몸의 경직과 숨 막히는 상태가 두려워서 그런지 절정을 억제하려는 의도도 보이고 미약한 쾌감을 오르가슴이란 이름으로 변명하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섹스에 부담이 되면 먼저 팔이나 허리나 어깨 머리가 아프다고 먼저 넋두리를 하면서 기를 팍 죽여 버리기 일쑤였다.

상위는 아예 포기하고 옆으로 누워서만 몸을 맡길 뿐이니 제대로 된 성의 복락을 누릴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만다.
억지로 응해 준다는 느낌만 자꾸 받게 된다.

A는 성이 먼저 만족하지 않으니 항시 갈증만 남는다.

아무리 그 점을 강조해도 받아들여지지 않으니 찔루의 성교육은 이렇게 먹히지 않는데 어쩌란 말인가?

꼭 매번 말을 해서 엎드려 절 받기 식 섹스를 해야 하는지 그런 섹스는 감성이 다 죽어버린 기계적인 섹스일 뿐이다.


많은 연인이나 부부들의 80% 싸움의 원인은 성적인 것에서 온다고 할 수 있다.
싸움의 시발점을 구체적으로 파고 들다 보면 결국은 잠자리 문제였던 것!!
어떤 이유로든 꼭 연결이 된다.
그래서 속궁합이 중요하다는 말이 나온거구나..하고 알게 된다.
A는 섹스가 좋아 매일 매일 하고 싶어하는데 B는 어쩌다 한번씩만 하고 싶다면 둘은 감정의 골이 생긴다.
서로 이해가 안갈것이다
이 좋은걸 왜 매일안해? 귀찮게 그걸 왜 매일해?
맞춰줄 수 있는 부분이라면 노력해서 맞춰주고 그게 정 힘들면 쾌감보다 의무감으로 살아야 하지 않나 싶다.
body communication이 그래서 중요한거 같다...
사회적 지위가 높고 낮고 재산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뜻이 잘 맞고 잘 통한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