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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1일 일요일

여성의 99% 만족을 위하여!!

성관계를 할 때 사랑의 고백을 곁들이면서 충동적인 말을 속삭이면, 여자는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섹스를 수용할 준비가 이루어진다.
이때 남성의 육체는 적극적이 되지만 마음은 느긋하고 여유있게 갖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닥터 매스터즈 박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여성들은 본격적인 섹스보다 부드러운 터치나 심리적으로 진정제 역할을 하는 페팅(손으로 터치하며 애무)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따라서 20분의 단순한 피스톤 운동보다 15분 동안의 헤비페팅에 5분 남짓한 성교운동이 여성을 성적으로 더욱 감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여성들이 신혼부터 오르가즘을 얻는다는 것은 어렵지만, 남자의 세심하고도 성의 있는 애무와 테크닉이 있다면 절정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오르가즘은 질곡과 클리토리스를 집중 공격 했을 때 일어난다.
 


즉 페니스로 질벽을 반복적으로 깊숙이, 천천히, 빠르게 자극을 주다보면 질이나 음핵에서부터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해 마침내 올가즘에 도달하게 된다
이때 남성은 음핵부위 보다 질곡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명기를 가진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페니스를 질 안으로 삽입했을 때 명기의 여자가 훨씬 촉감과 느낌이 좋기 때문이다.
중국 방중술에서는 여성을 보다 깊게 느끼게 하고 참된 황홀의 경지로 인도하는 테크닉과 마음가짐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여성이 절정에 도달해 몸을 뒤틀기 시작하면 곧 페니스를 빼라.』
필자의 생각에는 여성이 절정에 도달해서 몸을 뒤틀기 시작하면 페니스 귀두를 자극해 자신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게 되어 사정을 빨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섹스는 무엇보다 남녀가 함께 쾌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은 쾌감이 고조되면 남성의 능동적인 움직임과 페니스에 의한 강한 자극을 바라게 된다.
남성들은 성교시 일직선의 단순한 피스톤식 움직임보다, 자신의 허리를 살짝 올리기도 하고 여성의 배에 대기도 하면서, 페니스를 2~3㎝가량 빼어 아래 위로 비벼대는 것이 좋다.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아주 천천히 반복적으로 시도하다 보면, 여성이 어느 쪽으론가 유난히 몸을 움츠리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곳이 그녀의 성감대이다. 이때 성욕의 중추작용이 부가되면 흥분이 좀더 신속해지고, 쾌감의 감지도 역시 엄청나게 증폭된다.
섹스도 그 풍미를 더하자면 요리를 먹을때와 마찬가지로 약간의 기교가 필요하다.
성감을 포착하는 감각이 예민해지도록 생식기관의 상태를 미리 조율해 놓는 것이다.(남녀모두 자위를 통해 자신의 흥분점을 정확히 알아두면 삽질하는 시간 단축!!)
 
 


그리고 많은 남성들은 페니스가 굵어야 여성이 더 만족한다고 알고 있으나, 여성들에게 설문해 본 결과 페니스의 굵기 보다는 테크닉이 더 중요하다는 통계가 나왔다.
기교와 함께 중요한 것은 여성에 따라 오르가즘의 시기가 틀리기는 하지만, 평균적으로 최소한 20~30분 이상이 걸리니 귀두의 자극을 적게 받도록 하면서, 최후 5분을 더 버텨서 상대에게 만족감을 주는 것이 남성에게 필요하다.(같이 별보러 왔는데 혼자만 별보면 쓰나...)사정을 할 것 같으면 페니스를 질 내에서 빼기도 하고, 자신의 혀를 아플 정도로 깨물어 촉감을 딴 곳으로 돌리기도 하고, 시선은 상대를 보면서도 마음속으로는 느린 곡의 콧노래를 불러 센치한 마음을 바깥으로 돌리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딴데 신경팔면 페니스가 작아진다.이것은 더 난감하다)그러면서 여성의 입술, 코, 귀, 목, 젖꼭지 등을 입술로 터치해주면, 건강하고 정상적인 여성이라면 99%가 질액(膣液)이 감돌며 흥분의 극점을 이뤄 흐뭇함과 희열을 느낄 것이다.
이때 남성도 사정을 하면서 동시에 더욱더 허리를 움직여 주면 기쁨을 만끽하며 하늘로 올라가는 듯한 황홀함을 오랫동안 느끼게 될 것이다. (콘돔으로 피임을 합니다)
 
 
 
잠깐!! 콘돔은 언제 착용하는 것일까요?
맨손으로 설거지하다 이미 젖은 손에 고무장갑을 껴봤자 아닙니까?
네..그렇습니다.
콘돔도 역시 처음부터 착용하는 것이 올바릅니다.
하다가 중간에 착용한다는 것은 자칫하면 오르가즘을 향해 달려가던 윷놀이 말이 빽도에 걸린것과 같달까요....^^;;;;
 
 

 
 

 

2012년 2월 15일 수요일

남성처럼 사정하는 여성 사정 오르가즘의 실체

여성과 섹스를 하다보면 여성의 질 안쪽에서부터 끈적한 분비물이 나오는 것을 목격하거나 느꼈던 남성들이 있을 것이다. 마치 남성의 정액과 흡사한 이 분비물은 여성들이 오르가즘을 느꼈을 때 더욱 많이 분비된다.




하지만 보통 사정은 남성들이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여성들의 이러한 분비물 사정은 쉽게 납득이 가지 않는 사항. 정말 여성들도 남성들처럼 오르가즘을 느낄 때 사정을 하는 것일까? 

그것에 대한 대답은 예스. 여성도 오르가즘에 이를 때 남자처럼 사정을 한다. 그러나 실제로 이런 사정을 경험하는 여성은 30% 정도에 불과하다. 여성들 스스로 이런 생리현상에 무지해서 자기도 모르게 솟구쳐 나오는 분출물을 소변이 새나온 것으로 생각하고 병이 아닌가 걱정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야 의학적으로 설명 할 수 있게 된 여성의 신체구조를 근거로 말하자면 여성의 분비물도 남성의 정액처럼 섹스의 황홀감속에서 분출된 어엿한 '사랑의 결정체'다.

여성의 사정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여자의 몸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필요하다. 여성의 질은 자궁으로 연결된다. 그 질의 위 쪽 앞 벽, 요도 가까운 치골과 자궁경부의 거의 중간쯤 되는 지점에 문제의 여성 '사정기관'이 존재한다. 이를 의학자들은 'G점(Grafenberg Spot)'이라 부르는데 이 기관의 존재를 발견한 의학자의 이름을 붙인 것이다.

이 기관의 크기는 콩알만 하며 모양은 확대해 본다면 계란형이다. 이 기관이 질을 통해 삽입된 남성에 의해 지긋이 압박을 받고 왕복운동에 의해 자극되면 점점 부풀어 올라 급기야는 여성 특유의 분비액을 토해내는 것이다. 이 칼럼을 눈여겨 본 사람들은 G점의 모양이 공교롭게도 남성 장기인 전립선과 닮았다는 사실을 눈치 챘을 것이다.

모양뿐 아니라 그 기능, 분비액의 성질까지도 G점은 남성의 전립선과 닮아있어 비교해볼 가치가 있다. G점에서 분출되는 액체는 산성 포스파타제 성분이 많아 남성에게서 나오는 액체와 비슷하다. 단지 G점은 남성의 전립선에 비해 보다 퇴화해온 것으로 보인다.

만일 남성이 사정을 하지 못한 채 성관계를 끝낸다면 쾌감은커녕 욕구불만이 늘어날 것이다. 이런 경우 남성들은 곧 온갖 대책을 강구한다. 그런데 여성의 경우 성교 때 마다 질속 G점 자극에 의한 질 오르가즘을 제대로 느끼는 사람은 드물고, 평생 한 번도 이를 경험하지 못하는 경우도 흔하다.



많은 여성들이 질 입구의 클리토리스 자극에 의한 음핵 오르가슴만이 성의 전부로 알고 지낸다. 아내를 사랑하는 남성이라면 진정한 오르가슴의 세계에 아내와 함께 도달하려는 노력을 다해야 한다. G점이 제대로 자극받기 위해서는 성교시 질이 충만한 압박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남성이 충분히 팽창되고 질은 충분히 수축되면서 G점이 자극된다면 이상적이다. 여성 상위는 이런 자극을 기대할 수 있는 보다 좋은 체위다.






2011년 10월 24일 월요일

음주 후 지루 섹스<凹凸정보>

서울 연남동에 사는 최씨. 술만 마시면 지루가 된다. 사람들은 오래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냐며 부러워하지만 최씨는 속 모르는 소리라며 한숨을 내쉰다. 그도 그럴 것이 어떻게 해서든 사정을 하고 싶지만 그게 안되니 두 시간이고 세시간이고 계속해서 부질없는 허리질을 해대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엔 술을 마시면 아예 섹스를 하지 않는다. 그것이 자신에게나, 상대에게나 서로 좋기 때문이다. 그가 이런 모진 결심을 하게 된 데에는 4달전 방문한 안마시술소에서의 수치 때문이다.

회식 후 집으로 향하던 길, 안마라고 써 있는 커다란 간판을 목격한 최씨. 술도 마니 마시지 않았기에 지루에 대한 걱정은 살짝 접어두고 거금 18만원을 지불해 업소로 향했다. 파트너 아가씨도 최씨가 마음에 들었는지 시간에 상관없이 하자며 최씨를 안심시켰다. 발기에는 문제가 없었다. 아가씨의 섬세한 혀놀림에 그의 성기는 대못을 박는데 사용해도 무방한 수준으로 발기되었다.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삽입을 해도 사정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술 때문에 무감각해진 성기에 콘돔까지 끼우니 허공에다가 삽질하는 듯한 기분밖에 들지 않았다. 여러 차례 체위를 바꿔봤지만 빡빡해진 콘돔만을 수 차례 바꿔야만 했다. 시간은 흐를수록 나오는 건 땀뿐. 사정을 하려고 조급해 할수록 감각은 더욱 무뎌지고 힘만 죽어라 들었다.

한 시간이 넘도록 삽입만 해대자 결국엔 아가씨가 손을 들었다. 아무래도 안되겠으니 손으로 마무리 하자는 것. 눈 하나 깜빡일 힘도 남아있지 않았던 그에게 아가씨의 제안을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그러나 손으로도 사정은 이뤄지지 않았다. 아가씨도 미안하고 최씨도 미안하고… 아가씨가 건낸 음료수를 마시고 그렇게 업소를 빠져 나와야 했다.

한숨을 내쉬며 택시를 잡았다. 과도한 힘에 출출해진 최씨는 집 근처 분식점에서 허기를 채웠다. 든든한 배를 두드리며 가게를 빠져 나오자 현란하게 돌아가는 이발소 뺑뺑이가 눈에 들어왔다. 사정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 찝찝함은 다시금 그를 불건전 이발소로 향하게 만들었다.가볍게 안마를 받고 서비스는 시작됐다. 그러나 이모뻘 아줌마의 관록 넘치는 테크닉도 그에겐 통하지 않았다. 그렇게 안마 18만원, 이발소 6만원, 합이 24만원을 허공에 날려버린 최씨. (이 가격이면 일제 정품의 최고 오나홀. 컵홀. 전신인형 구입도 가능한데.....200번은 너끈히 사용 가능한데...ㅠㅠ..)그 이후로 그는 알코올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절대 섹스는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 술을 마시면 생기는 섹스에 대한 욕정, 그러나 사정을 하지 못하는 육체. 이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것인지는 당사자만이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남성분들 사정이 곧 오르가즘이지만,
가끔씩 사정 안하는 것도 건강에 좋다고 소녀경이나 카마수트라에서 강조하죠??


2011년 10월 10일 월요일

섹스의 기술. 섹스는 입으로 하자!!<凹凸정보>

 
 
 


어떻게 하면 섹스를 좀더 잘할 수 있을까? 나와 상대방 모두 만족할 만한 섹스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섹스 잘하는 법, 일명 '섹스 테크닉'이 여기저기 난무하는 것을 보면 그런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여기 정말 기막힌 섹스 테크닉이 있다. 그것은 바로 '대화'다. 그것도 100% 솔직한.사실 섹스에는 왕도가 없다고들 한다. 저마다 느끼는 성감대가 다르고, 원하는 애무나 체위가 다른데 어떻게 정도가 있을 수 있으며,왕도가 있을 수 있겠는가? 그렇다면 답은 개개인에게 맞는 섹스를 찾는 것밖에는 없는데, 그걸 찾으려면 대화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사람들은 오로지 섹스가 목적인 것처럼 행위에만 열중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영화를 봐도 그렇고, 실제 생활에서도 그런 것 같다. 섹스를 하는 동안 대화하는 커플을 보기가 쉽지 않다.
아무 말 않고 '섹스' 그 행위 자체에 만족하는 것일까? 과연 섹스가 매번 그렇게 만족스러울까? 아마도 아니지 싶다.
'섹스할 때 별 느낌이 오지는 않지만 남자친구가 실망할까봐 거짓 신음소리를 내기도 해요'라고 말하는 여자들이 많은 것을 보면….
 
사랑은 상대방과 끊임없는 대화의 상호작용으로 이뤄진다. 섹스도 마찬가지다. 당신의 애인이 당신이 원하는 성감대를 전혀 찾아내지 못하고 엉뚱한 곳만 헤매고 있다면, 분명히 말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거기는 내 성감대가 아니라고. 처음에는 부끄럽기도 하고,상대가 민망해할 수도 있겠지만 아마 다음번의 섹스에서는 더좋아질 것이다.
또 애인이 당신의 성감대를 자극했다면 '바로 거기야' '좀더 해줘'라고 말한다면 다음번에는 엉뚱한 곳을 헤매느라 시간을 허비하지도, 거짓 신음소리를 내지도 않을 것이 아닌가?
 
상대방이 너무 무리한 시도를 해서 몸이 아프다면 그것 역시 솔직히 얘기해줘야 한다.
꿀먹은 벙어리처럼 입 다물고 있다면 다음에도 역시 똑같은 고통을 인내할 수밖에 없게 되고 말 것이다.
(여성의 경우 특히 무리해서 체위를 시도하거나 삽입이 깊으면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대화, 그것은 왕도 없는 섹스에 누구에게나 통하는 섹스의 기술이다.
 
 
 
 

2011년 10월 4일 화요일

말못하는 그녀의 고민!! 속시원히 풀어주자~~

Case 1 그의 사이즈, 불만이다

이젠 그의 섹스 테크닉도 얼추 파악한 상황. 그와의 섹스가 딱히 재미없지는 않은데 무언가 허전하다. 그다지 크지 않은 그의 페니스 크기 때문일까?

가슴이 탐스러운 여자를 마다할 남자가 어디 있겠으며, 마찬가지로 여자들도 페니스 큰 남자 좋아하는 건 당연지사. 섹스하는데 얘가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 모를 정도로 작으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 섹스 만족도에서 거대한 페니스가 주는 시각적+감각적 만족도를 무시할 수는 없을 듯. 고만고만한 페니스더라도 테크닉이 쓸 만하다면 페니스만 크고 나머지는 꽝인 남자보다야 발전 가능성이 훨씬 큰 케이스다. 일단 당장 ‘작은 남성’ 때문에 일체감이 떨어져서 고민하는 커플들을 위한 돌파구로 의자 위에서의 섹스를 권한다. 서로 마주보고 앉아 섹스를 하는 자세로, 여성의 클리토리스가 자연스럽게 남성의 배나 골반에 마찰되기 때문에 깊은 삽입감과 함께 애무를 받는 효과를 얻는다. 그래도 불만이라고? 미혼이라면 얼른 파트너를 바꾸는 것이 상책. 

ㅎㅎㅎ 파트너 바꾸기 쉽지 않죠잉?? 그럴땐 발기콘돔이라고 실리콘으로 만들어진게 있답니다...



Case 2 일단 결혼하면 키스란 없다?

예전엔 어떻게든 내 입 한번 맞추어 보려고 안달하던 그였는데, 이제는 섹스에만 관심이 있고 키스는 안중에도 없다.

믿거나 말거나 많은 남성들이 여성과 섹스할 때 키스를 안 한다는 사실. 내 남자, 연애할 땐 길 가다가도 후미진 골목만 보이면 키스 한번 하려고 몸이 달던 남자였다면 그 배신감은 더할 터. 뭐, 69자세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시작은 늘 69, 마무리는 후배위 식으로 체위상 키스를 못한다면 예외겠지만 어찌됐든 여자들은 로맨틱한 키스를 섹스보다 더 사랑한다. 남성들이 삽입시 혹은 체위를 바꿀 때마다 키스도 함께하는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면 좋지 않을까. 여성들도 마찬가지. 그 옛날 붉은 립스틱이 번져 볼에 착색될 정도로 질퍽한 키스를 퍼붓는 남자를 그리워하기 전에 거울 속 당신의 입술 상태부터 체크해 보자. 

거울을 들여다보자...혹시 내입술 부르트다 못해 닭똥집을 연상케 하는것은 아닐까? 튀김 먹은것 처럼 블링블링 하던 입술 어디갔니??



Case 3 섹스 보조용품 사용, 괜찮을까

서로 잠자리도 시들해진 것 같아 온라인 성인용품점에서 섹스 토이를 사 볼까 생각 중이다. 분위기 전환삼아 괜찮을 것 같기는 한데, 괜히 찜찜하네.

사람이 번식만을 위해 섹스를 하면 그게 동물이지, 사람이냐? 의무방어전용 섹스 따위를 할 바에야 섹스 토이를 가지고 혼자 재미있고 마는 게 낫다. 요즘엔 온라인 성인용품숍도 많으니 집에서 클릭 한번이면 마음 편히(?) 섹스보조용품을 살 수 있다. 딜도나 바이브레이터와 같이 이제는 클래식이 되어 버린 섹스 도구는 성인용품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꺼림칙하게 생각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도전해 보길. 물론 단점이 있다. 사실 바이브레이터와 같은 섹스도구는 거의 마하의 스피드로 온몸이 부르르 떨릴 정도의 짜릿함을 맛보게 해준다. 하지만 실제 정사에 그다지 흥미를 못 느끼게 되는 역효과가 있을 수 있다. 섹스 전 몸이 빨리 젖지 않을 때에 파트너로 하여금 섹스보조용품을 사용하게 해서 클리토리스와 질 주변부를 압박하는 애무로 몸 상태를 급준비하는데 쓰도록.

성인용품이라고 해서 도구만 있는게 아니다..입욕젤..러브젤등도 성인용품이다. 그대들이 자주 구입하는 콘돔도 성인용품이라는 사실!!

Case 4오럴섹스, 싫어!

진정한 섹스의 백미는 오럴섹스라지만 난 오럴섹스가 재미 없다. 남편이 원해서 가끔 하긴 하는데 솔직히 아직도 거부감이 있고, 은근히 힘들어.

오럴섹스야말로 민숭민숭한 침대분위기를 단번에 화끈하게 올려주는 기특한 방법. 노파심에 오럴 초보녀들을 위한 안심멘트,

오럴섹스=정액 삼키기는 아니라는 것. 물론 Ⅹ등급 성인영화를 보면 여배우들이 남자배우의 정액을 온몸에 마사지하다 못해 꿀떡꿀떡 삼키는 장면들이 많은데, 그건 어디까지나 연출용이란 말씀. 어차피 섹스하고 나서 샤워할 거 입에다 사정 좀 하는 거 어떠냐는 남성분들, 정말 아니올시다. 정액 냄새, 솔직히 ‘우웩’이라고. 니꺼 니입에 한번 넣어봐라 기분 어떤가. 
오럴섹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입술 힘의 조절이다. 귀두고환처럼 연약한 부위는 혀로 최대한 부드럽게 애무하며, 음경의 뿌리 부분은 입술로 강하게 눌러 주는 것이 기본 테크닉. 다짜고짜 부인의 얼굴을 잡아끌어 페니스 앞으로 갖다댈 게 아니라 먼저 부인의 질을 입으로 애무하는 건 어떨까. 말없이 애무하면서 슬며서 69자세를 취하면 자연스럽게 부인의 펠라치오를 받을 수 있을 것. 주고 받는 오럴섹스 속에 깊어가는 건 사랑.
혹시나 사랑하는 그이나 그녀가 치과에 다니는 것은 아닌지...염증이 생겨서 아파 죽겠는데 오럴 부탁하면 뺨 맞는다.

 아오..왜 밤만 되면 라묜이 땡기는거야?? TㅇT




 

2011년 9월 25일 일요일

SEX로 그, 그녀의 아픔을 덜어주자!!<凹凸정보>

섹스로 그, 그녀의 아픔을 덜어주자!

1. 만성소화불량인 사람들을 위한 테크닉
  식욕도 없고, 또 식사를 해도 명치끝이 갑갑하시다구요? 만성소화불량증세네요. 이 경우 남자인 경우에는 낭습이 생기기 쉽고정력이 급격히 떨어지며 조루가 되기 쉽습니다. 여자는 손발이차지고 생리통이 생기며 불감증이 되기 쉽지요.

  이런 증상의 부부들을위한 섹스테크닉을 소개합니다. 만성 위장병에 걸렸을 때의체위는 측위가 좋습니다.여 자를 오른쪽으로 모로 눕게 하고 무릎을 구부린채 왼쪽 다리를 들어올리고 오른쪽 다리는 곧게 펴게합니다. 남자는 여자의 등뒤에서 모로 누워 삽입하는 체위로 위장병에 아주좋습니다. 소녀경에 의하면 이 체위를 이용하면생리불순이 낫는다고 하네요.
                                                 
 이 때 주의할 점은, 남자가 여자의 등 뒤에 너무 밀착하면 삽입 정도가얕아진다는 것입니다. 반 면에 남자가 몸을 여자에게서 멀리떼면 뗄수록 삽입도 깊게 되고 쾌감도 좋아져 남녀 모두 위장 운동이활발해집니다. 이 체위시여자의 운동성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남자는 왼쪽 손으로 여자의 둔부를 붙잡고 천천히 흔들어주는 것이좋습니다.


2. 변비치료를 위한 섹스테크닉
  변비때문에 고생이시라구요? 변비는 대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사가 주 원인으로 꼽히는데요,섹스는 장의 운동을 돕고, 자율신경의 기능저하를 막아줍니다.미혼의 여성들이 변비로 고생하다가도 결혼 후 안정된 성생활을 하다보면변비가 없어지는 것이 그 좋은 사례죠.

 아 내가 변비로고생이라면?? 우선 여자를 천장을 바라보고 똑바로 눕게 합니다. 그리고 상대남자는 여자의 오른쪽 무릎을 구부려여자의 가슴까지닿게 한 후 삽입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어느 정도 피스톤운동을 하고 두사람모두 흥분이 되면 여자의 왼쪽 다리도마찬가지로구부려 가슴에 닿게한 후 성행위를 지속하면 됩니다.

 이 런 체위는 여성의 음핵을자극하고 여성의 들어올린 다리를 남자가 한쪽 팔로압박하므로 여자에게는 근육의 긴장감에서 오는 쾌감을,남자에게는 정력을 강화하며조루를 치료해 줍니다. 아울러 이 체위는 여자의 소화기 질환에도 아주 좋은 효과를 가져온다고 하네요.


3. 지방간일 경우의 섹스테크닉
  간에 지방이 끼기 시작하셨다구요? 일단 간에 지방이 끼기 시작하면 좀처럼 지방이 다시 빠지기 힘든데,술을 줄이고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하는 수밖에 방법이 없습니다.이때 섹스는 지방 분해를 촉진시켜 지방간에 좋은 효과를 볼 수있습니다.

 방 법요? 먼저 지방간이 낀 사람이 천장을 보고 똑바로눕습니다. 그리고 상대자가 여성일 경우엔 기승위인 여성상위를,남자일 경우는정상위를 취합니다. 이때 누워있는 사람의 손은상대방의 양쪽 골반을 잡아야 합니다. 위에 있는 사람은 누운 사람의오른쪽 갈비뼈끝과오른쪽 젖꼭지가 교차하는 지점에 자연스럽게왼쪽손을 펴고 누르는 자세에서 해당 체위를 유지하며 성행위를지속합니다.
 그 리고 성행위를 잠시 중단하고 삽입한 상태에서 위에있는 사람이 왼쪽 손바닥을 댄 간부위(이곳을 한방에선기문혈이라고한다)를수십차례에 걸쳐 손바닥으로 때려줍니다. 이때 누운사람은 반드시 베개를 베지 않은 상태여야 하며 고개를치켜들어 복부에 압력을가해야 합니다.이런 식의 체위를 2~3개월간 유지한다면 간의 지방도 분해되고 보너스로 뱃살도 빠져 날씬한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4. 홧병인 배우자를 위한 섹스테크닉
  부인에게 혹은 남편에게 홧병났다는 얘길 자주 들으실겁니다.홧 병!! 일종의 스트레스 증후군이죠. 홧병에 걸리면 전화벨 소리에도잘 놀라고 늘 심장이 두근거리며 불안해지고 꿈도 복잡해집니다.그런데 문제는 병원에서 많은 돈을 들여서 수많은 검사를 해도별다른 이상을 발견할 수 없다는거죠. 이럴때 이런섹스테크닉을 활용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아내가 홧병에 걸렸을 때
 여 자가 남자를 주도하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여성상위 체위가좋습니다. 여성이 남성을 소유했다는 만족감과 함께 자신이쾌감을얻는 부위에 스스로 자극을 조절할 수 있기에 남성으로 부터 억압된심리에서 나온 여자의 화병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남편이 화병에 걸렸을 때
 여자를 엎드리게 해서 머리를 낮게 하고 엉덩이를 높이 치켜 들어뒤에서 삽입하는 후배위가 좋습니다. 여자를 정복했다는욕구를채워주고 섹스시 여자의 순종을 느낌으로써 억압된 남자의 심리를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는 체위이기 때문 입니다.
                                              


5. 생리불순인 그녀를 위한 섹스테크닉
  아내가 생리불순으로 고생을 하신다구요? 그렇다면 이런 섹스테크닉은 어떻습니다?소 녀경에 소개된 여성의 생리통과 생리불순을 치료하는 체위입니다. 먼저여자는 천장을 바라보고 반듯하게 누운 상태에서 엉덩이부분에단단한 베개를 집어넣고 가랑이를 벌리게 합니다. 남자는 무릎을 꿇고삽입을 하여 성행위를 하면 여자의 냉증이 고쳐진다고기록되어있습니다.
                                             
 대 체로 여자가 냉증이 있으면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에 걸리기쉬우므로 이 체위를 시도하는 것이 좋을겁니다. 또한 여자를옆으로 눕게하고 양다리를 벌리게 한 다음 남자는 여자를 마주보며옆으로 누워서 삽입한 후 성행위를 지속하면 자궁과 관련된질병을 고친다는기록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