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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킨제이헵스 블랙에디션 출시(KINSEY HEPS BLACK EDITION)

2013년 버젼 킨제이헵스가 오랜 기다림끝에 드디어 나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옵션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딱 한가지 공개된게 있습니다.

지난 시즌  킨제이헵스가 보관룸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이번 시즌은 크래들(거치대)가 선보입니다.

또한 블랙 색상으로 고급스럽게 컴백 한다는!!

자두몰 최초 단독 공개~



 
 
정확한 출시일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11월초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킨제이헵스 구매 망설이셨던 분들 이번 기회에 구입하세요~!!
 
기존 고객분들이 추가 구매하실 경우 깜짝 할인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구매 부탁드립니다.!!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성행위의 속도위반-조루

우리나라 사람들은 "빨리빨리"를 좋아한다.
하지만 성생활에서의 "빨리빨리"는 자동차의 속도위반과 마찬가지로 적잖은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성행위에서의 속도 위반은 '접즉출(接卽出:닿자마자 나온다)''망즉출(望卽出:바라만 보아도 나온다)'로 대변되는 조루가 바로 그런 유형에 해당한다.
'섹스토피아(성의 이상향)' 세계의 '절대악'-조루. 섹스의 기본적인 목적은 생육이나 번영이지만,다른 동물들과 달리 인간은 전천후로 섹스를 즐길 뿐만 아니라 종족 보존의 단계를 훨씬 넘어,더 나은 쾌락을 위해 섹스를 하기도 한다. 또한 기법 개발에도 열심이다.
 
 
 
 
여기에서 잠깐 남성과 여성의 성적 쾌락의 차이점을 살펴 보자.
남성은 사랑의 감정 없이도 사정이란 과정을 통해 극치감을 느낄 수 있지만,여성은 사정이란 과정이 없는 대신 사랑의 감정이 수반 되어야만 극치감에 이르는게 통례다.
여성의 이런 미로 같은 심리 과정은 천천히 발동되고 완만한 곡선을 이루는 반면,남성은 성적 자극이 귀두부를 자극하는 순간 이내 중추에 도달하고 그 자극이 일정 수위에 이르면 사정을 참을 수 없는 상태가 된다. 그러고는 금방 모든 게 끝나 버린다.
 
 

 
따라서 조루는 모든 것을 순식간에 허무한 경지로 떨어뜨린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여성의 성 감각이 남성에 의해 개발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이다.
즉,결혼 전에 성적 자극에 전혀 노출된 적이 없는 여성이라면 이런 여성의 성적 시계는 오로지 남편에게만 맞춰지기 때문에 조루가 그다지 문제시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다.
물론 여성이 어느 정도 남편 이외의 성적 체험을 갖고 있다면 문제는 복잡해 질 수도 있을 것이다.
 
 
 
 
얼마 전 30세 중반의 기혼남 K씨는'고개숙인 남자'의 전형이었는데,고민을 제대로 표현하지도 못할 정도로 내성적이기까지 했다.
그의 성적 문제는 한 젊은 여성과 외도를 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됐다.
자신은 아내와 성생활을 할 때 아내가 그런대로 만족한다고 생각했는데,그 젊은 여성은 관계가 끝나자 흡족해 하기는커녕 "벌써 끝난 거예요? 뭐 이래?"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어떻게 혼자만 만족하고 상대방은 전혀 고려하지 않느냐면서 멸시 하는 듯한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심한 모멸감을 느꼈고,그래서 주저주저하다 남성 조루 단련 및 강화 제품을 찾았다.
 
 
 
그렇다면 조루란 무엇인가. 우선 전체 남성의 약 20% 정도는 조루 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조루는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는 무리지만 △삽입 후 질 내 접속 시간이 1~2분 이내일 때 △애무와 키스 등의 전희를 거친 후 왕복 운동이 15회 미만일 때
△여성이 오르가슴에 도달하기 전에 사정하는 비율이 전체 성교의 50% 이상 일 때로 정의된다. 넓은 의미의 조루는 아예 남성이 자의적으로 사정 반사를 조절할 수 없는 경우를 일컫기도 한다.
 
남성용 단련강화 및 확장이 되는 제품을 사용후 K씨는 자신감이 충만해졌고 실제 효과를 제대로 느꼈다고 한다.
 




K-200. K-400. K-500시리즈-의료기기허가




식약청허가-황룡맨 자동확장기





2012년 6월 20일 수요일

자두몰 신상품 및 인기상품 입고 안내

고급 실리콘으로 제작하여 더욱 리얼하며 내부구조는 더욱 강렬하게 자극하는 남성자위기구 히프형 제품이 수동. 자동으로 여러 종류가 입고 되었습니다.

일본 AV에 단골 등장하는 여성 질 관찰현미경과 일본 토이즈하트사의 바이브레이터(진동기)가 입고 되었습니다.

착용이 간단한 원터치 콘돔과 인기BEST 사정지연 콘돔-롱러브.롱텍스도 입고 되었습니다.

그동안 새로운 상품을 기다리셨던 자두몰 단골 및 신규회원님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2012년 6월 5일 화요일

"성적 결함 숨긴 남편, 아내에 위자료 지급해야"

결혼 전 아내에게 자신의 성적 결함을 알리지 않고 치료마저 거부한 남편에 대해 아내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부산가정법원 가사합의1부(장홍선 부장판사)는 A(30·여)씨가 남편 B(34)씨와 그의 가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B씨가 아내에게 위자료 2천만원을 지급하고 A씨가 가져온 예물, 혼수품을 인도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4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B씨가 자신의 성적 결함을 미리 아내에게 알리지 않았고 사후에라도 아내의 협력을 구하지 않고 치료를 거부하는 등 아내에게 정신적 고통을 주는 등 파탄 책임이 있다"고 판시했다. A씨와 B씨는 2010년 1월 중매로 만나 같은 해 11월 결혼식을 올렸으나 B씨는 신혼여행에서부터 발기부전으로 정상적인 성관계를 하지 못했다. A씨는 이 사실을 양가 부모에게 알리고 B씨에게 병원 검사를 받자고 권유했으나 B씨는 이를 거부했다.

이에 A씨는 B씨와 그의 가족들이 성기능 장애 사실을 속여 결혼했고, 이로 인해 사실혼 관계가 파탄됐다며 위자료 등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조루방지 및 사이즈 확대발기 효과

2012년 5월 14일 월요일

발기를 조절하는 남자가 진짜 사나이!!

남자에게 발기란 말처럼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진짜 절세 미녀가 알몸으로 달려 든다 해도 100% 발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어느 정도 나이를 먹게 되면 발기는 커녕 털 하나 꿈쩍 못하게 된다. 흥분의 바로미터라 불리는 육봉의 정확도를 가늠할 수 있는 대목이다. 아무리 자극적인 광경을 목격한다 해도 육봉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게 현실이다.



여자에게도 흥분시 반응하는 신체 레이더는 존재한다. 직관적인 남자의 그것과는 달리 매우 은밀하고 조용히 이뤄진다. 애액이 바로 그것이다. 뭔가 성 적인 상황에 처하거나 자극을 받게 되면 여지없이 흘러 내리며 팬티를 축축하게 적셔버린다.

이것을 확대 해석하면 꽂아달라는 신호라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여자의 애액도 매우 부정확 하다. 시도때도 없이 발기되는 육봉마냥 아무런 이유도 없이 애액이 흘러내리곤 하기 때문이다. 이는 경제적 손실을 야기하게 된다. 매달 하는 생리대 값도 부담스러운데 팬티라이너까지 구매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몸이 반응한다 해서 그대로 행동한다면 금수와 다를 바 없을 것이다. 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본능을 억제할 수 있는 이성을 가졌다는 점이다. 아무리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 적 자극을 받았다 해도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가며, 상대방을 배려해가며 행동하는 것이 진정한 젠틀한 섹스맨일 것이다.



<자두몰 한마디>
상대방이 있다면야 둘이 서로 삘이 통하는데 억제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상대가 없는데 섹스가 하고 싶다하여 아무나 건드려서는 안됩니다.
손딸이 지겹고 정 색다른 느낌을 찾고 싶다면 자위기구를 구입합니다.
시각적인 효과는 영상으로 즐기고  존슨에겐 실제와 같은 느낌을 주세요!!



2012년 5월 11일 금요일

섹스 망설이지 말고 즐겨라!!

성담론이 음담패설이라는 음지를 벗어나 양지로 올라온 지도 꽤 됐다.
공중파 방송에서 성을 주제로 한 토크쇼가 인기리에 방영된 바 있기도 하고, 노골적으로 섹스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는 케이블TV 방송 프로그램이 성황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성이 양지로 올라오긴 했지만, 섹스에 대해 망설이는 분위기는 여전하다.
혼외정사에 대한 거부감은 물론이거니와 부부간의 섹스도 그 횟수나 방식에 대한 자기규제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섹스를 망설임에 있어서, 대표적인 사례로 소위 ‘변태 행위’라는 낙인이나, ‘적당히 즐겨야 한다’는 인식을 들 수 있다. 소위 변태행위에 대한 인식은 어느정도 나아지긴 했다.
예전처럼 오럴섹스니 항문섹스와 같은 구체적인 행위를 문제삼기보다는 그 동기에 대해 문제 삼는 인식으로 전환하고 있는것이 그것이다.부부간 성추행이나 성폭력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대표적인 경우다.
(소수의 성적인 자기 취향이라고 하자. 음식을 색다르게, 자기 입맛에 맞게 먹듯이...)
 
 

 
섹스가 전적으로 사적인 행위인 만큼 제 3자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에는 여전히 조심해야겠지만, 남편이나 남성의 일방적인 요구로 성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된 셈이다.
남녀간 혹은 동성간 섹스 행위의 주체들이 서로 합의를 했다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 한 사적인 영역으로 허용되어야 한다 는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일이다.
또한 ‘적당히 즐겨야 한다’는 인식은 ‘적당하다’는 판단의 주체가 누구냐에 문제의 소지가 있다.
자신의 체력이나 능력을 판단하여 스스로 ‘적당함’을 추구하면 모르겠지만, 20대는 일주일에 몇 번, 30대는 일주일에 몇 번이 적당하다는 식의 사고로 스스로 섹스의 욕구를 규제하는 것은 문제로 삼을 수 있다.
가령 50대 남성이 매일 섹스를 한다거나 결혼한 20대의 건장한 남성이 일주일에 한 번도 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아니냐’는 인식이 갖기 십상이라는 말이다. 50대 남성이라도 능력도 되고 욕구도 그러하다면, 매일 섹스를 즐기는 것이 문제가 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20대 남성이 일주일에 한 번도 하지 않는데 자신이나 부인이 별 문제를 못 느낀다면 문제가 될 수는 없다.
 
 


 
섹스의 주체는 본인인 만큼 자신 스스로 판단하고 행위할 필요가 있다.
다만 문제는 섹스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인 만큼 파트너와의 합의는 필수적이다.
남편은 매일 하고 싶은데 아내는 그렇지 않다거나, 아내는 매일 하고 싶은 데 남편이 그렇지 않다면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만 된다면 섹스를 즐기는 것에 대해 추호의 망설임을 가질 필요가 없다. (요즘은 부부.커플간에 성인기구 사용이 늘었다. 혼자서 성욕구를 해소할 수도 있고, 서로 즐길수도 있고...)
다만 혹 매일 매일 섹스를 하는 것이 즐겁다면, 상대도 즐거울 수 있도록 만들려는 노력이 필수적이다.
매번 똑같은 패턴은 상대방은 물론 자신도 쉽게 질릴 수 있고, 질리게 되면 불륜이나 강제적인 성행위와 같은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욕구를 해소하려는 경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하고 싶다면, 요일별로 테마를 정해 섹스를 시도해 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월요일에 남편이 주도하여 섹스를 즐겼다면, 화요일은 애무만 한다거나, 수요일은 아내가 리드하는 날, 목요일은 욕실에서 하는 날등 요일별로 섹스하는 방법을 정할 수도 있다. 상대와 충분히 합의가 된다면 오럴이나 애널과 같은 색다른 시도도 가능하다.
자신의 체력만 받쳐준다면 매일 섹스하는 것이 그리 문제될 것은 아니다.‘적당하게 즐겨야 한다’는 관념으로 욕구를 자제하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 물론 이러한 입장에 대해 전통적인 반론이 있다.
 
 
 
남성의 정수가 정액인 만큼 함부로 사정하는 것은 양기를 허비하여 생명을 단축시키는 것이라는 통념이 대표적인데, 사실 남자의 입장에서 사정을 하는 행위가 그리 몸을 축내는 과도한 행위는 아니기 때문이다.
사정을 빈발하는 것에 대해 의견이 분분할 수 있지만, 우리 몸은 정자를 매일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생성해낸다.
섹스할 때 소요되는 칼로리나 운동량도 100m 달리기를 하는 양 만큼이 전부라고 한다.
과연 매일 100m 달리기를 한다고 양기를 허비하고 생명을 단축시킬까?
 
 


 
<자두몰 한마디>
통념을 버려라.
상대방이 어리거나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개념을 갖고 선을 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 파트너와는 잣대를 두고 선을 긋지 말자.
 

2012년 3월 20일 화요일

온몸으로 나누는 섹스커뮤니티

미란다는 오랜만에 만난, 맘에 드는 섹스 파트너와의 황홀한 섹스 도중 모든 흥분을 잠식시키는 일이 발생한다. 남자가 미란다의 음부를 입으로 애무하는 도중 고개를 든 그의 얼굴을 본 순간, 자신의 애액과 침으로 범벅이 된 그의 얼굴에 도저히 키스할 마음이 생기지 않았던 것이다. 여자들의 섹스를 가장 실감나고 노골적으로 묘사한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한 장면이다.

(미란다역의 신시아 닉슨...그녀는 실제로는 동성연애자이며  최근 동성연인이 아들을 낳았다)


그저 드라마 속의 얘기가 아니다. 실제로도 수많은 여성들이 섹스 도중 더 이상 섹스를 하기 싫을 정도로 거부감이 드는 상황을 경험한다. 그런 순간이 찾아오면 여자뿐만이 아니라 남자역시도 짜증나게 된다. 원인 모를 불만감으로 목각인형처럼 다리만 벌리고 있는 여자와 누가 섹스를 하고 싶겠는가. 교감이 단절되는 것이다. 즐겁고 가슴 뛰는 섹스를 방해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남자라면 누구나 예전부터 품어온 섹스에 대한 환상이 있다. 그리고 그것을 실전으로 옮기고 싶은 도전 정신이 있다. 그러나 아무리 자신이 원한다고 해서 여자가 그것을 다 받아준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자신을 잘 따라와주지 않는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자신의 불만을 냉소적으로 표현하기도 하는 것은 금물. 특히나 다른 부부와 비교를 해가며 강요하게 되면 여자의 입장에선 섹스가 그저 괴롭게만 느껴지기 마련이다.
(판타지는 판타지일뿐. 포르노 AV와 현실을 혼동하지 말자)




여자들이 분위기에 약하다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 그것을 알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분위기고 나발이고 간에 일단 꽂고 흔들어 몸 속에 응축돼 있는 정액들을 뽑아내기에 바쁘다. 자신이 아무리 흥분 상태라고 해서, 무드를 모두 제쳐두고 섹스를 시작하는 것은 금물. 상대방이 섹스를 할 마음이 들만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우선시 돼야 한다.(애무도 없이. 왜이렇게 뻑뻑해. 재미없어 등은 여성을 무시하는 것!!)




적당한 타이밍 체크 남자들의 섹스 강박 관념은 여자들보다 심하다. 그 때문에 성기확대와 사정지연 등에 관련한 온갖 광고들이 판을 치는 것 아닌가? 남자들의 강박 관념은 시간에서도 나타난다. 오랜 시간 섹스를 해야만 자신의 울트라 파워가 증명되고, 여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는 생각은 남자들의 잘못된 생각이다. 시간을 오래 끌었다고 여자가 반드시 오르가슴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무리한 섹스는 오히려 피곤하고 불쾌한 것일 수 있다. 상대방의 표정을 잘 살피며 적절한 타이밍을 체크하자. (적절한 애무와 삽입시간)




여자들은 섹스의 테크닉 면에 있어서 개인마다 큰 차이는 없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섹스에 대한 관심은 분명 차이가 난다. 남자가 아무런 리액션 없이 기계처럼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것은 여자에게 있어 큰 실례가 된다. ‘당신과 섹스를 해서 너무나도 좋아’라는 마음을 표현해야 한다. 남자들은 보통 여자에게 신음소리를 강요하곤 하는데 남자들도 이와 같은 신음소리, 쾌락의 몸짓을 보여줘야 여자들도 흐뭇해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2012년 3월 14일 수요일

남자의 발기부전, 가정 파탄의 원인이 될수도!!

여성에 비해 남성이 더 많은 성기능 장애에 시달린다고 한다. 조루, 발기부전이 대표적이라 말할 수 있다. 최근 한 비뇨기과팀이 조사한 결과 한국 중년 남성의 10%가 발기부전으로 인해 성생활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6,70대 노인들 얘기가 아니라 20대의 젊고 왕성한 젊은이들도 이로 인해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발기부전은 과거에도 분명 존재했다. 당시에는 그 치료제로 홍당무·오이·바나나 등을 먹었다고 한다. 아마도 남성의 육봉과 비슷하게 생긴 음식을 먹음으로서 남성의 힘을 불어넣어 준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요즘에도 육봉과 비슷한 음식이 정력에도 좋다는 속설은 여전히 존재하며 일부 남성들은 맹신하기까지 한다.




발기부전 치료제가 개발된 것은 16세기부터라 알려져 있다. 죽은 가지’를 의미하는 ‘벨라도나’라는 치료제는 당시 많은 남성들이 선호했다고 한다. 또한 요즘에도 많이 이용되는 펌프형 기구는 빅토리아 시대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그 후 최초의 공식 음경 펌프가 특허를 받은 때는 1917년 이었고, 널리 판매되기 시작한 것은 불과 20년 전인 1983년부터다.



남성단련강화기구 K시리즈


오늘날엔 의학기술이 발전해 발기부전뿐 아니라 웬만한 성기능 장애도 모두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다. 성기능 장애가 있는 남성은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법을 강구해야 한다. 과거에는 성기능 장애에 대한 지식이 없어 장애가 있다 해도 성생활을 포기하는 정도로 끝날 수 있었지만 오늘날엔 성기능 장애가 가정 파탄의 중요한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요즘은 발기 지속이 되게 해주는 롱러브.롱텍스 콘돔등 변강쇠 콘돔도 나와있고,
남성 확대 단련기구인 K-200,  K-400, K-500 시리즈 및 강화링과 스크럽젤등이 많아요~!!


2012년 3월 11일 일요일

여성의 99% 만족을 위하여!!

성관계를 할 때 사랑의 고백을 곁들이면서 충동적인 말을 속삭이면, 여자는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섹스를 수용할 준비가 이루어진다.
이때 남성의 육체는 적극적이 되지만 마음은 느긋하고 여유있게 갖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닥터 매스터즈 박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여성들은 본격적인 섹스보다 부드러운 터치나 심리적으로 진정제 역할을 하는 페팅(손으로 터치하며 애무)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따라서 20분의 단순한 피스톤 운동보다 15분 동안의 헤비페팅에 5분 남짓한 성교운동이 여성을 성적으로 더욱 감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여성들이 신혼부터 오르가즘을 얻는다는 것은 어렵지만, 남자의 세심하고도 성의 있는 애무와 테크닉이 있다면 절정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오르가즘은 질곡과 클리토리스를 집중 공격 했을 때 일어난다.
 


즉 페니스로 질벽을 반복적으로 깊숙이, 천천히, 빠르게 자극을 주다보면 질이나 음핵에서부터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해 마침내 올가즘에 도달하게 된다
이때 남성은 음핵부위 보다 질곡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명기를 가진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페니스를 질 안으로 삽입했을 때 명기의 여자가 훨씬 촉감과 느낌이 좋기 때문이다.
중국 방중술에서는 여성을 보다 깊게 느끼게 하고 참된 황홀의 경지로 인도하는 테크닉과 마음가짐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여성이 절정에 도달해 몸을 뒤틀기 시작하면 곧 페니스를 빼라.』
필자의 생각에는 여성이 절정에 도달해서 몸을 뒤틀기 시작하면 페니스 귀두를 자극해 자신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게 되어 사정을 빨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섹스는 무엇보다 남녀가 함께 쾌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은 쾌감이 고조되면 남성의 능동적인 움직임과 페니스에 의한 강한 자극을 바라게 된다.
남성들은 성교시 일직선의 단순한 피스톤식 움직임보다, 자신의 허리를 살짝 올리기도 하고 여성의 배에 대기도 하면서, 페니스를 2~3㎝가량 빼어 아래 위로 비벼대는 것이 좋다.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아주 천천히 반복적으로 시도하다 보면, 여성이 어느 쪽으론가 유난히 몸을 움츠리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곳이 그녀의 성감대이다. 이때 성욕의 중추작용이 부가되면 흥분이 좀더 신속해지고, 쾌감의 감지도 역시 엄청나게 증폭된다.
섹스도 그 풍미를 더하자면 요리를 먹을때와 마찬가지로 약간의 기교가 필요하다.
성감을 포착하는 감각이 예민해지도록 생식기관의 상태를 미리 조율해 놓는 것이다.(남녀모두 자위를 통해 자신의 흥분점을 정확히 알아두면 삽질하는 시간 단축!!)
 
 


그리고 많은 남성들은 페니스가 굵어야 여성이 더 만족한다고 알고 있으나, 여성들에게 설문해 본 결과 페니스의 굵기 보다는 테크닉이 더 중요하다는 통계가 나왔다.
기교와 함께 중요한 것은 여성에 따라 오르가즘의 시기가 틀리기는 하지만, 평균적으로 최소한 20~30분 이상이 걸리니 귀두의 자극을 적게 받도록 하면서, 최후 5분을 더 버텨서 상대에게 만족감을 주는 것이 남성에게 필요하다.(같이 별보러 왔는데 혼자만 별보면 쓰나...)사정을 할 것 같으면 페니스를 질 내에서 빼기도 하고, 자신의 혀를 아플 정도로 깨물어 촉감을 딴 곳으로 돌리기도 하고, 시선은 상대를 보면서도 마음속으로는 느린 곡의 콧노래를 불러 센치한 마음을 바깥으로 돌리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딴데 신경팔면 페니스가 작아진다.이것은 더 난감하다)그러면서 여성의 입술, 코, 귀, 목, 젖꼭지 등을 입술로 터치해주면, 건강하고 정상적인 여성이라면 99%가 질액(膣液)이 감돌며 흥분의 극점을 이뤄 흐뭇함과 희열을 느낄 것이다.
이때 남성도 사정을 하면서 동시에 더욱더 허리를 움직여 주면 기쁨을 만끽하며 하늘로 올라가는 듯한 황홀함을 오랫동안 느끼게 될 것이다. (콘돔으로 피임을 합니다)
 
 
 
잠깐!! 콘돔은 언제 착용하는 것일까요?
맨손으로 설거지하다 이미 젖은 손에 고무장갑을 껴봤자 아닙니까?
네..그렇습니다.
콘돔도 역시 처음부터 착용하는 것이 올바릅니다.
하다가 중간에 착용한다는 것은 자칫하면 오르가즘을 향해 달려가던 윷놀이 말이 빽도에 걸린것과 같달까요....^^;;;;
 
 

 
 

 

2012년 2월 27일 월요일

변강쇠와 옹녀는 타고 나는가??

변강쇠와 옹녀는 타고나는가. 물론 절륜한 사람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의 성적 능력은 개발된다고 보는 게 정확하다.몇 가지 수칙만 지키면 오래도록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다.
 
1.운동이 최고 비아그라 운동으로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신진대사가 좋아지면서 성선 자극 호르몬도 자연 증가되고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져 성욕이 증가된다.

2.필요 없는 살을 빼자! 비만도가 높아지면 성선 기능이 약화되어 남성 호르몬의 생성이 저하되고 반대로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나 성욕감퇴 및 발기부전뿐 아니라 여성처럼 유방이 발달하기도 한다.
또한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관상동맥 질환이 발병하기 쉽고, 이러한 질병들은 모두 성기능을 약화시킨다.게다가 뱃살이 두꺼우면 페니스 뿌리가 숨어버려 자존심에 상처를 준다. 아침과 점심은 평민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자.
 
 


3.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리자!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일명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프로락틴 호르몬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생성을 억제하여 성욕을 떨어뜨리고, 아드레날린은 평활근육을 수축시켜 발기력을 약화시킨다.

4.담배를 끊자 흡연자의 말초혈관은 벽이 두껍고 딱딱하며 막힌 부위가 눈에 띄는데, 이는 흡연으로 혈액 속에 흡수된 니코틴 때문이다. 니코틴은 말초혈관을 수축시켜 혈류장애를 일으킴으로써 발기부전을 초래한다.




 
5.멋을 내자 남녀가 서로 좋아하는 향수를 사용하고 멋을 내는 것은 서로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준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욱 신경을 써서 자신을 가꿔야만 늘 신선한 인상을 줄 수 있고, 권태기도 늦게 온다.

6.술은 조금만! 첫째, 음주가 만성 알코올성 간염을 악화시켜 성기능에 장애를 주거나 발육을 부진하게 하고, 둘째, 생식력 저하 및 발기장애를 일으키고, 셋째 생식관계 내분비선인 고환을 위축시켜 성호르몬 분비에 장애를 주고, 심지어 음경 왜소화 현상까지 불러일으킨다.
더구나 한번 만취상태에서 성생활에 장애가 생기게 되면 불안감 때문에 심인성 발기장애가 되기 쉽고, 점차 악순환을 거쳐 기질적 장애로까지 발전하게 된다.
 
 



7.콩밥과 잡곡밥이 정력제 콩류와 잡곡에는 필수아미노산이 쌀보다 훨씬 풍부하다. 성호르몬 생성에 기본이 되는 콜레스테롤을 균형 있게 갖춘 식단이 가장 좋은 정력제다.

8.모든 약은 가급적 NO 흔히 먹는 감기약이나 진통제들도 장복하면 모두 영향을 미친다. 특히 심혈관계 약품, 항우울제 등 향정신성 약물, 고혈압 치료제는 가장 흔한 성기능 저하제이다.

9.아는 것이 힘이다 성에 대해, 그리고 상대방의 몸에 대해 풍부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 성에 대한 불만족이나 고민이 있을 때에는 전문의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성기능 장애도 우리 몸에 생긴 병이기 때문이다.


 

2012년 2월 7일 화요일

여자의 '그 곳'보다 오른손이 더 그리워질때

자위는 자신의 몸을 정확하게 알고 상대에게 만족감을 선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 자신의 섹스 메커니즘을 파악하고 오르가슴 수순을 안다는 것은 곧 상대의 쾌락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얘기와도 같다.

편안하게 누운 후, 자신의 성기를 적극적으로 자극시킨다. 어느 정도 흥분에 이르면 손바닥으로 페니스 전체를 자극, 마치 우유를 짜듯 손바닥으로 페니스를 꽉꽉 누른다. 동일한 속도와 압력으로 페니스 전체를 눌러주면 일반적으로 귀두를 중점적으로 자극하는 방법보다 훨씬 지속적이며 가속화되는 쾌감을 줄 수 있다.

샤워기의 수압을 이용한 자위법도 나름 색다르다. 많은 이들이 서서 샤워기의 수압을 받으며 귀두에서 전해지는 찌릿함을 즐기나 그것 보다는 물 속에서의 수압이 한층 묘한 압박감을 더해준다.

자신이 좋아하는 온도의 물을 욕조에 틀어놓고 몸을 담근다. 무릎을 세운 상태로 다리를 크게 벌리고 욕조 뒤에 등을 기대고 앉는다. 몸이 서서히 릴랙스 되기 시작하면 샤워기를 세게 틀어놓고 귀두 주변과 기둥의 아랫부분을 자극시킨다. 수압만으로 사정에 이르기는 힘드나 극도의 흥분상태까지 이를 수 있다.

팬티를 입은 채로 하는 자위도 색다른 맛을 즐거움이 느껴진다. 팬티를 내리고 맨살로 자위를 하는 것보다 가끔은 팬티 위에서 페니스를 부여 잡고 자극을 주는 것도 효과적. 한 손으로는 페니스를 지긋이 잡고 다른 손 손바닥으로 팬티위로 도드라진 귀두를 비벼댄다. 마지막엔 손바닥 전체로 패니스를 아래에서 위로 세게 쓸어 올려 주면서 압박을 가하면 뿅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손으로 페니스를 잡고 위아래로 움직여 주는 것이 일반적인 자위방법이지만 양손 모두 엄지와 인지로 링을 만들어 그 사이에 페니스를 끼워 페니스 중심에서 바깥쪽을 향해 양방향으로 동시에 잡아당겨 주는 방법도 상당한 자극을 준다. 사정을 늦추고 쾌감을 오래 즐기는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 발기가 되었을 때는 5분 가량 그 상태를 유지하면서 전립선을 긴장시켜 고환을 당겨주는 테크닉으로 사정을 늦춘다. 사정을 조절할 수 있으면 원하는 시간만큼 짜릿한 자극을 즐길 수 있으며 조루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인 자위는 이렇게 손을 이용하지만 매일 먹는 밥이 지겨울때도 있는 법.
기구를 사용하여 좀 더 환상적인 느낌을 받을 수가 있다.
헵스사에서 새롭게 내놓은 야심작 킨제이 헵스.
무엇보다 여성의 성기를 주제로 만들어진 일반 성기구와 달리 입-오랄을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이 놀랍다.
이로 물어주는 것, 빨아주는 것, 핥아주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니 정말인지 궁금해질것이다.


2011년 12월 17일 토요일

RC카 처럼 완벽한 쉴드 -킨제이헵스-오랄느낌 완벽 재현


RC카...어린아니만 갖고 노는게 아니죠~



어른용 RC카? 킨제이
헵스사에서 만든 킨제이가 요즘 완벽 쉴드로 사랑받고 있어요
게다가 기존에 없던 구강성교를 주제로 한 느낌..
남자의 로망..오럴섹스.펠라치오..
하지만 그녀 없이는 정말 경험하기 힘들고 느낄 수가 없죠!!
그런 안타까운 마음을 캐치해서 헵스사에서 킨제이를 만들었어요
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게 그냥 막 두어도 세척하기도 쉽게 만들어진 킨제이
킨제이헵스로 알고 계신데...제품명은 킨제이가 맞아요






올 겨울 크리스마스...
외로운 솔로 여러분...한해동안 수고한 자신을 위해 자신에게 선물을 해보세요
그녀없이도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