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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9일 일요일

순수한줄 알았던 그녀, 알고보니 색녀?

아마추어 포르노를 보다보면 순수하게 생긴 여성들이 미친듯한 신음소리를 토해내며 섹스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동네 마트에서 100원이라도 싼 고추장을 사기 위해 고민하는 평범하게 생긴 주부가, 대학 캠버스의 가로수 그늘 아래서 시집을 읽을 것만 같은 순수하게 생긴 젊은 여성이 남자의 성기를 못 빨아서 안달 난 사람처럼 맛있게, 열정적으로 빨아댄다.


사람을 겉 모습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특히나 섹스에 있어선 그 말이 더욱 와 닿는다. 남자의 마음 까지도 송두리 채 빨아먹을 것만 같이 요염하고 색스럽게 생긴 여자가 오히려 결혼 전까지 순결을 유지해 남편은 물론 주변 사람들 까지도 깜짝 놀라게 하거나 반대로 조선시대 조강지처 뺨치게 생긴 여자가 잦은 낙태와 성병에 진료기록이 거의 잡지 한 권 분량이고 그것도 모자라 많은 남자들과 다양한 셀프 섹스 비디오를 찍어 인터넷에서 스타로 대접 받는 여자들도 있다.


 같은 셀프 포르노라면 야하게 생긴 여자 보다는 평범하고 순수해 보이는 여자의 섹스를 보는 것이 더욱 야릇하다. 그것은 외모와 행동을 연결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의 특성 때문이다. '헉, 저런 여자가 저런 짓을??' 하는 의외성이 사람들의 호기심과 성욕을 더욱 자극하게 된다.



한때 일본 AV계를 주름잡았던 분코 카나자와(Bunko kanazawa). 인터넷이 한창 보급되던 시기와 맞물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일본은 물론 세계적인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그녀와 같은 시기에 활동하던 샐리 요시노(Sally Yoshino)는 분코와는 다른 퇴폐적이면서 적극적(?)인 이미지로 당시 av계의 양대 산맥으로 자리 매김 했다. 야시시한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 뭔가에 취해있는 이미지 등 여러모로 샐리가 분코에 비해 포르노와 잘 어울리는 듯 했지만 인기는 오히려 분코쪽이 더 많았다. 전혀 포르노스럽지 않은 외모와 몸매였지만 오히려 그것이 무기가 돼 남자들의 의외성과 함께 보호본능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2000년대 초반, 청순파 탤런트 H씨가 마약 투여 혐의로 긴급 체포되는 사건이 있었다. 순결하고 청순하고 여린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어필하던 그녀였기에 국민들의 충격은 더욱 컸다. H씨는 최음제인줄 알고 복용했다 말해 또 한번 세간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결국 간통죄로 구속 수감돼 한송이의 백합과도 같았던 순수한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었다.



외모나 행동이 섹스와 정비례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연관 지어 생각하게 된다. 생각 치도 않았던 여성에게서 의외의 섹스 에네르기를 느끼며 기대하지도 않았던 쾌락을 얻게 되곤 한다. 반대로 외모만 보고 쉽게 접근 했다가 된서리를 맞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내면을 먼저 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할 것이다.



2012년 7월 31일 화요일

40-50대의 성욕!

순식간에 완전 발기를 이루는 민첩한 순발력은 젊음의 상징이다. 그러나 나이를 먹게 되면 한 번의 발기를 이루기 위해 수분 내지 30분까지의 시간이 요구된다.
그래서 발기가 더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또 젊은이라면 일단 일어선 페니스가 도중에 시들거나 죽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러나 중년 이후엔 섹스 도중에 발기력이 처지는 일이 가끔 발생한다.
페니스의 힘과 끈기가 줄어든 것이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페니스의 반기는 과연 어떤 경우에 발생하는 것일까?
격정의 숨소리에 끼어든 느닷없는 전화벨 소리가 김을 새게 만든다. 두 사람만의 은밀한 분위기를 애써 연출하건만 옆방에서 나는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페니스를 시들게 만든다.
“아무래도 계가 깨질 것 같아…."라는 마누라의 생뚱맞은 이야기, 그리고 오직 그것에 몰입하고 있는 남자에게 짜증 섞인 투정을 부리는 여성 파트너의 행동도 페니스를 위축시킨다.
갱년기 남성은 발기력에 대한 이러한 불신 때문에 곤혹스러워 한다.
하지만 이것은 반드시 더 이상의 성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전조증상은 아니므로 일단은 안심해도 된다.
노소의 차이는 오르가즘도 예외가 아니다. 젊은이들은 사정할 때마다 거의 대부분 무아의 극치감을 느낀다.

하지만 갱년기가 되면 뚜렷한 이유없이 가끔 오르가즘의 색깔과 크기가 줄어드는 일이 있다.
40~50대가 되면 리비도의 패턴도 변화한다. 여기서 말하는 리비도란 원래 욕망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40~50대에는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외적 자극에 대한 반응이 많이 감소한다. 리비도는 직업이나 삶의 태도와 관련이 있어 경쟁적인 남자의 리비도가 더욱 감소되는 경향이 있다.
또 단조로운 생활을 꾸려가는 사람일수록 리비도가 감소되며 성적으로 변화를 추구하거나 성적 관심을 끌어내는 자기 노력,그리고 새로운 섹스 파트너를 맞이하면 리비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남성의 폐경은 리비도의 크기를 크게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평생 현역으로 살기 위해서는 남성 폐경의 증상을 경감시키거나 탈피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그 비결은 결코 어렵지 않다. 최상의 묘책은 금연, 절주, 적당한 운동, 균형있는 육류 및 야채 섭취, 규칙적인 생활, 무욕, 자기 만족, 범사에 감사할 줄 아는 여유이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첫째 여생의 목표를 재설정하라.
현재의 위치와 자신의 좌표를 확인하고 여생의 패턴을 다시 디자인하여 젊은 시절의 꿈에 현실성을 가미시키는 것이다. 희망과 야심으로 그렸던 젊은 시절의 빅 드림을 접고 실현 가능한 현실적 목표로의 과감한 전환을 시도해야 한다.버거운 야심이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에게 스트레스의 족쇄를 채워서는 안 된다.
▶ 둘째 잘못된 습관은 과감히 버려라.
흡연과 습관성 음주벽을 버리고 균형있는 음식물 섭취에 신경을 집중한다. 과도한 커피도 좋지 않다. 몰아치기식 섹스도 지양해야 한다.
▶셋째 여생의 필수 영양소인 적절한 운동에 몰두하라.
적당한 운동이야말로 우리 신체기관의 기능을 유지하고 항상 새롭게 만들어주는 신비한 묘약이다.
▶넷째 단조로운 생활 패턴에서 벗어나라.
여행도 좋다. 아내와 단 둘이 나선 홀가분한 여정. 삶의 찌꺼기를 털어내고 지난 세월을 솎아내어 서로 격려해주며 환한 나머지 여생을 디자인할 수 있는 전기로 삼아라.
▶다섯째 여유를 가져라.
취미생활을 통해 심리적 풍요를 누릴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골프, 낚시, 음악, 독서… 뭐라도 좋다.
▶여섯째 건강을 관리하듯 섹스를 관리하라.
과감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잘못된 생활습관을 버리고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젊은이의 성 능력을 가질 수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섹스 매너리즘에서 탈피하여 신선한 섹스를 운용하는 부부간의 노력이 중요하다.
성적 환상을 빌려 규칙적인 섹스를 실행한다면 70대에도 젊은이 못지 않은 충실한 섹스를 구가할 수 있다.
축구 선수의 뛰어난 힘은 끊임없이 하체 근육을 단련시키는 선수 자신의 노력 때문이다.
규칙적인 섹스를 통해 사정 근육이나 발기 근육이 단련되면 조기에 퇴직하는 일은 결코 없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훌륭한 보약과 최음제는 타성화 된 생활습관, 허망한 체면이나 자존심을 버리고 삶의 스타일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여유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적극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행으로 옮긴다면 당신은 갱년기의 절망감과 일상의 권태로움을 이겨내고 청춘과 같이 찬란한 여생을 보내게 될 것이다.
다시 한 번 청춘이 돌아온다고 생각해보라. 어찌 인생이 아름답지 않겠는가. 평생 섹스, 70대의 섹스, 전천후 섹스는 단언하건대 괜한 말이 결코 아니다.


황룡맨 강화.확장기

뉴-환희 강화.확장기


 

2012년 5월 1일 화요일

'남자는 허리' 괜한 말이 아니구나

성겸험이 많지 않은 남성들은 젊은 혈기 하나로 삽입하자마자 무턱대고 전후로 허리를 사정없이 펌프질하며 사정의 그 순간까지 쉴새없이 달린다. 그리고 상대 여자는 남자와 해어지고 난 후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남자들은 너무 일방적이야.’라며 하소연을 한다. 위에서의 예처럼 획일적인 피스톤 운동은 여성으로 하여금 실망감 만을 안겨줄 뿐이다. 그래서 옛 우리네 어르신들 께서는 이런 명언을 남기셨다. ‘좌삼삼 우삼삼’ 그만큼 남녀의 성교시에 회전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말이다.




그럼 그 중요한 회전운동을 어떻게 하는 것일까? 맷돌 돌리듯 빙빙 돌리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중국 기예단도 아니고 그렇게 허리가 유연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마 그렇게 계속 하염없이 돌리다 보면 자세도 어색할뿐더러 허리 근육에 쥐가나서 고통에 몸부림 칠지도 모른다. 회전운동이라는 것은 성기를 단순히 좌우로 흔들어 주듯 하는 운동이다. 좌우로 움직이는 성기는 질안에서 마치 회전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성감의 메카라 불려지는 여성의 질을 구석구석 자극할수 있게된다.




결합부를 중심으로 허리를 좌우로 부드럽게 움직이자. 남자의 새로운 테크닉에 여자는 오르가즘의 계단을 걷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맷돌처럼 원형으로 회전하다보면 그 고생을 하고 있는 남자는 물론 이거니와 여성 쪽에서도 아프다는 등의 괴로움을 나타내는 말을 듣게 되는 사례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성질 나쁜 여자라면 눈알을 부라리며 거센 욕을 해댈지도…….


그렇다면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하는 좌위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엉덩이를 바닥에 붙여놓고 그 위에 묵직한 여성이 올라타 있는데 그 상태에서 엉덩이를 좌우로 회전해야 하는 것인가? 아니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남자의 엉덩이는 죄다 까져서 울며불며 집에 가야할 경우가 생기게 될 지도 모른다.




이때 바로 여성의 내조가 필요한 것이다. 포근하게 남자위에 앉은 여성이 부드럽게 좌우로 돌려주면 돌리는 여자나 밑에 있는 남자도 동시에 행복의 콧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다. 여성 상위의 경우에도 좌위와 마찬가지로 여성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한다. 하지만 수줍음 쟁이 여자친구가 남자위에 올라타 열정의 로데오를 펼치기엔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때는 남자가 밑에서 가볍게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어 주며 여성을 도와주자.




후배위는 정말 허리를 돌리기에 정말 좋은 자세이다. 게다가 질벽 전체를 자극하기도 좋은 자세여서 정상위 때와 동일한 원리로 여성의 골반을 좌우로 하여 페니스를 진동시키면 빠짐없이 구석구석 샅샅이 자극이 가능하게 되는 방법이다.


2012년 4월 7일 토요일

조루탈출-1시간 발기를 위한 3가지 테크닉

당신이 이미 '60분 맨'이라면 더이상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평소 시원치 않은 '지구력' 때문에 고민하던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한다. 다음에 소개하는 3가지 테크닉은 모두 '탄트라 요가'라고 부르는 정신 수양법과 불교의 탄트라 경전에서 가지쳐 나온 것들이다.
목표는 그녀의 오르가즘
한가지 명심할 점은 이 연마의 목적이 당신의오르가즘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녀의 '수많은' 오르가즘이 당신의목표가 돼야 한다. 만약 당신이 똑같은 성행위를 하면서도 그녀에게 수많은 오르가즘을 안겨주게 된다면, 아마도 그녀는 당신과 함께 그같은 기회를 자꾸 갖고 싶어할 것이다. 여기서는 '헌신적인' 자세가 중요하다. 여성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하면 할수록 당신의 섹스 모험 또한 롱런을 기록하게 된다.


1.음낭의 하부 근육 조절하기
음낭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서는 그 근육을 조였다 풀어주는 동작을 하루에 150~200회 반복해야 한다. 소변을 참을 때 느껴지는 음낭 하부 근육의 경직을 생각해 보라. 조이는 동작은 이와 매우 유사하다. 반드시 바짝 조일 필요는 없으며 어느 때고 어느 장소에서나 실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단련을 꾸준히 하면 섹스중 사정을 억제하는데 필요한 상태로 음낭 근육이 변한다. 섹스 시간을 늘리고 오르가즘을 늦추는 것이 이 운동의 핵심이다. 사타구니로만 집중되는 쾌감을 전신으로 확대시키고, 자연스런 오르가즘 진동의 발단을 '극복'해내기 위함이다.
2.자신의 의지대로 멈추고 시작하기
오르가즘이 반복 진행되는 동안, 페니스는 맥박이 갑자기 빨라지다가 서서히 약해지는 극한 상태를 경험하게 된다. 보통은 그 맥박수를 높이려고 하는 페니스 동작에만 관심을 갖게 마련이지만 오르가즘에 가장 근접했을 때 하던 동작을 멈추고 몸의 긴장을 푼다. 그렇다고 너무 오랫동안 몸을 이완시키면 발기 상태가 아예 풀려버릴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파트너를 지속적으로 흥분시키려면 게속 '하고' 있다는 느낌을 줘야 한다. 키스나 애무 등으로 긴장을 고조시킬 것. 몸의 이완과 느리고 고른 호흡은 필수다.
3.호흡은 느리고 깊게
또 한편으로는 자연스런 태도를 유지하면 호흡을 느리고 깊게 한다. 그러나 그녀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미묘해야 한다. 호흡을 할 때 큰 소리를 내는 것은 오르가즘에 몰두 중인 그녀에게 찬물을 끼얹는 짓이다. 이 호흡법을 하기에 적당한 포지션은 여성 상위나 여성이 무릎에 올라앉는 자세가 좀더 편안하다. 이 자세는 여성으로 하여금 자유롭게 섹스 농도를 조절해가면서 오르가즘을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당신도 오르가즘을 조절하기에 편할 것이다. 당신이 속도를 늦추거나 잠시 멈추려 할 때 터치나 소리로 그녀에게 '신호'를 보내면 된다.


운동이나 의지로 안된다면 다른 방법도 있다.
변강쇠 콘돔이라 불리우는 롱텍스콘돔 (발기를 오래 지속시켜주는 벤조카인이 도포되어있음)
금방 사정한다는 것은 그만큼 민감하게 느끼는 것이다. 그것을 둔화시키고 발기를 지속할 수 있게 평소에 사용할 수 있는 남성용 단련 강화기구도 있다.


롱텍스콘돔-국소마취효과,사정지연


스텔리언 스프레이-사정지연


익사이팅솔루션-남성스크럽젤

                                          
                                                       K 시리즈-남근 확대 및 강화 단련기


2012년 3월 14일 수요일

고환 애무, 과하면 독이 된다??

고환은 남자의 성감대중 하나이다. 어떤이에게는 귀두만큼이나 예민하고 짜릿한 부위이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자극에도 상당한 고통을 느끼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래서 혹자들은 '지옥과 천당을 공유하는 부분'이라고도 한다.




남녀간 섹스란 서로가 원해서 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한쪽의 일방적인 욕정에 의해 이뤄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남자만이 섹스를 원할 때, 여자는 가만히 다리를 벌려주면 되지만 반대의 상황에서는, 여자의 욕정이 부글부글 끓어 넘치는 상황에서는 남자는 쌍방울을 울려대야 한다.






쌍방울은 육봉에 필적하는 나이스 성감대라는 것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다. 때문에 여자가 남자의 육봉을 빨 때 한번쯤은 훑고 지나가는 부위이다. 프랑스 세트메뉴로 따지면 매인 음식이 등장하기 전, 입맛을 돋구는 에피타이저인 샘. 본격적으로 오랄이 시작되기 전, 성감을 끌어올리게 된다.





그러나 잘못된 쌍방울 애무는 쾌락이 아닌 고통을 선사하기도 한다. 고환은 남자의 인체 중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난 급소. 작은 충격에도 상당한 고통이 뒤따르는 부위이다. 이곳을 부드럽게 애무해야지 입 속에 넣고 강하게 빨거나 이빨로 무는 행위는 남자를 죽이려는 행동으로밖에 볼 수 없다.




스스로가 원해서 울려대는 쌍방울과 마지못해 울리는 쌍방울은 그 박력이 틀리다. 극도로 흥분해서 하는 피스톤질은 누가 봐도 힘차고 폭발적이다. 살 부딪히는 소리가 방안을 가득 매우고 속도도 초고속이다. 고환끼리 부딪힐 때의 고통도 쾌락 속에 녹아버린다. 그러나 여자의 부탁에 의해 마지못해 하는 경우엔, 그리고 아무리 피스톤질을 해도 흥이 살지 않을 때는 정말 맥아리 빠지는 쌍방울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또 마지못해 섹스를 할 때는 쌍방울의 고통에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게 된다.


사탕의 맛을 느끼는 진짜 묘미는 혀로 살살 굴려 녹여 먹는 것!!
급하게 깨물어 먹지 마세요 ^^


2012년 3월 11일 일요일

여성의 99% 만족을 위하여!!

성관계를 할 때 사랑의 고백을 곁들이면서 충동적인 말을 속삭이면, 여자는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섹스를 수용할 준비가 이루어진다.
이때 남성의 육체는 적극적이 되지만 마음은 느긋하고 여유있게 갖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닥터 매스터즈 박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여성들은 본격적인 섹스보다 부드러운 터치나 심리적으로 진정제 역할을 하는 페팅(손으로 터치하며 애무)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따라서 20분의 단순한 피스톤 운동보다 15분 동안의 헤비페팅에 5분 남짓한 성교운동이 여성을 성적으로 더욱 감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여성들이 신혼부터 오르가즘을 얻는다는 것은 어렵지만, 남자의 세심하고도 성의 있는 애무와 테크닉이 있다면 절정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오르가즘은 질곡과 클리토리스를 집중 공격 했을 때 일어난다.
 


즉 페니스로 질벽을 반복적으로 깊숙이, 천천히, 빠르게 자극을 주다보면 질이나 음핵에서부터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해 마침내 올가즘에 도달하게 된다
이때 남성은 음핵부위 보다 질곡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명기를 가진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페니스를 질 안으로 삽입했을 때 명기의 여자가 훨씬 촉감과 느낌이 좋기 때문이다.
중국 방중술에서는 여성을 보다 깊게 느끼게 하고 참된 황홀의 경지로 인도하는 테크닉과 마음가짐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여성이 절정에 도달해 몸을 뒤틀기 시작하면 곧 페니스를 빼라.』
필자의 생각에는 여성이 절정에 도달해서 몸을 뒤틀기 시작하면 페니스 귀두를 자극해 자신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게 되어 사정을 빨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섹스는 무엇보다 남녀가 함께 쾌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은 쾌감이 고조되면 남성의 능동적인 움직임과 페니스에 의한 강한 자극을 바라게 된다.
남성들은 성교시 일직선의 단순한 피스톤식 움직임보다, 자신의 허리를 살짝 올리기도 하고 여성의 배에 대기도 하면서, 페니스를 2~3㎝가량 빼어 아래 위로 비벼대는 것이 좋다.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아주 천천히 반복적으로 시도하다 보면, 여성이 어느 쪽으론가 유난히 몸을 움츠리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곳이 그녀의 성감대이다. 이때 성욕의 중추작용이 부가되면 흥분이 좀더 신속해지고, 쾌감의 감지도 역시 엄청나게 증폭된다.
섹스도 그 풍미를 더하자면 요리를 먹을때와 마찬가지로 약간의 기교가 필요하다.
성감을 포착하는 감각이 예민해지도록 생식기관의 상태를 미리 조율해 놓는 것이다.(남녀모두 자위를 통해 자신의 흥분점을 정확히 알아두면 삽질하는 시간 단축!!)
 
 


그리고 많은 남성들은 페니스가 굵어야 여성이 더 만족한다고 알고 있으나, 여성들에게 설문해 본 결과 페니스의 굵기 보다는 테크닉이 더 중요하다는 통계가 나왔다.
기교와 함께 중요한 것은 여성에 따라 오르가즘의 시기가 틀리기는 하지만, 평균적으로 최소한 20~30분 이상이 걸리니 귀두의 자극을 적게 받도록 하면서, 최후 5분을 더 버텨서 상대에게 만족감을 주는 것이 남성에게 필요하다.(같이 별보러 왔는데 혼자만 별보면 쓰나...)사정을 할 것 같으면 페니스를 질 내에서 빼기도 하고, 자신의 혀를 아플 정도로 깨물어 촉감을 딴 곳으로 돌리기도 하고, 시선은 상대를 보면서도 마음속으로는 느린 곡의 콧노래를 불러 센치한 마음을 바깥으로 돌리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딴데 신경팔면 페니스가 작아진다.이것은 더 난감하다)그러면서 여성의 입술, 코, 귀, 목, 젖꼭지 등을 입술로 터치해주면, 건강하고 정상적인 여성이라면 99%가 질액(膣液)이 감돌며 흥분의 극점을 이뤄 흐뭇함과 희열을 느낄 것이다.
이때 남성도 사정을 하면서 동시에 더욱더 허리를 움직여 주면 기쁨을 만끽하며 하늘로 올라가는 듯한 황홀함을 오랫동안 느끼게 될 것이다. (콘돔으로 피임을 합니다)
 
 
 
잠깐!! 콘돔은 언제 착용하는 것일까요?
맨손으로 설거지하다 이미 젖은 손에 고무장갑을 껴봤자 아닙니까?
네..그렇습니다.
콘돔도 역시 처음부터 착용하는 것이 올바릅니다.
하다가 중간에 착용한다는 것은 자칫하면 오르가즘을 향해 달려가던 윷놀이 말이 빽도에 걸린것과 같달까요....^^;;;;
 
 

 
 

 

2012년 3월 1일 목요일

남자의 최고 성감대는 역시나...

남자의 페니스 길이는 10~14cm, 두께는 4cm 정도다
지난 수천 년 동안 페니스의 길이는 남자의 성적 능력과 동일시되었다. 우선 페니스의 길이는
키, 코 길이, 구두 길이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코가 크면 페니스도 크다거나 발이 크면
페니스가 크다는 말은 모두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가 없다. 공식적으로 기록된 가장 긴
페니스는 35.5cm. 그러나 보통 남자가 발기했을 때의 길이는 약 14cm이다.
 
 

 
 
 
긴 페니스보다 짧은 페니스가 ‘잘한다’ 여성의 질 길이는 대부분 9cm 정도인데 G-스폿을 비롯해 여성의 중요한 성감대는 질의 5cm
내에 분포되어 있다. 따라서 발기했을 때 8cm 정도 되는 페니스가 18cm쯤 되는 페니스보다
더 정확하게 성감대를 건드릴 수 있다. 긴 페니스보다는 오히려 짧은 페니스가 강력한 ‘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작은 고추가 맵다더니...틀린말은 아닌거같다,,
(끝까지 닿는다는 것은 여성의 자궁 경부를 자극한다는 것인데, 이런 경우 여성은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남자의 최고 성감대는 역시나 페니스 남자도 여자와 마찬가지로 입, 귀, 목덜미 등 전신이 성감대이지만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페니스 자극이다. 가장 민감한 곳은 코로나(귀두 부분이 음경체에서 불쑥 돌출된 곳)
이고 다음은 귀두와 그 가장자리인 귀두관. 고환이 있는 쪽으로 갈수록 촉각이 둔감해져
페니스 뿌리 부근은 손으로 꽉 쥐어 압박을 줘야 자극받는다.

비행기 안에서도 그들은 마스터베이션을 한다 시도 때도 없이 솟구치는 욕구를 참을 수 없을 때 남자들은 생뚱맞은 장소에서 자위행위를
하기도 한다. 미국 잡지 에서 마스터베이션하는 장소를 조사한 결과 63%가 차 안, 54%가
직장, 41%가 공중 화장실, 심지어 19%는 비행기 안이라고 답했다. 더 쇼킹한 사실은 인터넷
설문조사 결과 비행기 안에서 경험한 우리나라 남자들이 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두 애무에 자극을 받는다 남자의 가슴에도 여자와 같이 수유기관(유두와 유선)이 있다. 젖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왜
신은 남자에게도 수유기관을 만들어준 걸까? 그런데 놀라온 사실! 극단적인 박탈 상태,
예를 들면 제2차 세계대전 중의 수용소 상황이 그러한데 이런 상황에서 남자들도 젖을 분비했
다는 수천 건의 기록이 있다. 하지만 그런 남자가 주변에 있다면 <세상에 이런 일이>에
제보해야 할 판이다. 남자의 유두는 여자가 보기에 성적으로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지만
성행위 때 애용해주면 남자들은 좋아라 한다. 87%의 남자들이 유두 애무에 자극을 받는다고
답했다.

엉덩이를 툭툭 두드리면 발기한다 가학·피학 성애자들은 엉덩이를 때리거나 맞는 것을 아주 좋아하고 많은 남녀가 그것을
성적 흥분을 일으키는 행위로 여긴다. 맞아서 빨개진 엉덩이는 여자의 흥분 상태를 연상시키
며 또한 엉덩이의 신경을 자극하면 동시에 성기의 신경을 자극하게 된다. 따라서 여자가 장난으로라도 남자의 엉덩이를 툭툭 건드리는 것은 곧 그의 발기를 촉진시키는 것이란 뜻이므로 주의를 요한다.
 
 

2011년 12월 13일 화요일

알몸으로 떠나는 '홍콩' , 같이 가는게 훨씬 즐겁다~!!

섹스에서 성공의 비결은 여성의 오르가슴을 먼저 유도한 후 남성이 사정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이루지 못하고 남성이 먼저 사정을 하게 되면 여자는 물론이거니와 남자 역시도 뭔가 아쉽고 찜찜한 뒷맛을 느끼게 된다. 그런 성적 부조화는 굳이 학교에서 배우지 않더라도 남성들은 체험으로 느끼게 된다. 섹스란 후손을 이어가는 것이란 단순한 생식생리에서 벗어나 인생의 행복한 순간을 만드는 작업이라는 정의에 어긋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녀의 성적 극치감을 일치시킨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며 그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하기 쉽다. 적절한 타이밍에 끝나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지만 뜻대로 성사되지 않고 반복되면 결국 섹스에 노이로제가 걸릴 수 있다. 

섹스는 남녀가 공동으로 올리는 매스게임 같은 것이지만 오르가슴은 전적으로 개인 체험이라는 데 문제의 핵심이 있다. 실제로 성생활을 시작해 보면, 몸과 마음을 녹이는 듯한 오르가슴의 쾌락에 동시에 골인하기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게다가 사정이라는 남성의 단조로운 오르가슴과 여성의 다중 오르가슴은 이질적이어서 동시 골인은 근본적으로 합치되기 어려운 주문이다.

비록 오르가슴에 함께 도달했다 하더라도 여성은 좀 더 불태울 수 있는 섹스 에너지가 남아있고, 그 잉여 에너지가 남성 측의 분발을 요망하고 또한 기대한다. 그러나 일단 사정하고 나면 재발기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남성으로서는 그런 여성의 욕구를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 없다. 따라서 성 문제를 상담함에 있어 필자는 ‘일치시키는 일’에 구애받지 말고 서로의 오르가슴을 최대한 존중하는 태도를 말한다.

여성은 확실히 남성과의 합체감은 물론 남성과 오르가슴을 공유할 때 더 깊은 만족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 욕구는 본능적인 것이고 지성의 통제하에 있는 것이 아니다. 섹스를 통해 남성이 그 파트너로 하여금 성적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애정과 관계없이 불만이 생기고 그것은 가끔 감정적 폭발을 일으킨다. 섹스를 잘하는 사람이나 못하는 사람이나 여체가 흥분하는 과정을 면밀히 관찰하고 그것을 파악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여성이 오르가슴에 이르는 방식이 어느 정도 파악되면 그것은 섹스라는 자동차를 운전하는데 있어 좋은 내비게이터가 되어 준다.




그보다 더 중요한 비책은 페팅이다. 여성에게 전희는 페니스의 삽입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한 전초전이 아니라 그 자체가 메인이벤트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 두기 바란다. 성의학의 선구자 매스터즈의 연구에 따르면 비교학적 연구에서 전희에 15분, 삽입시간 5분이라는 섹스가 갑자기 삽입하고 15분 걸린 섹스보다 여성에게 더 큰 만족을 준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한다. 그리고 입술, 혀, 손가락 등을 이용하는 극진한 애무는 옥시토신의 분비를 촉진, 애정을 진작시키는데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다고 한다.
내 여자친구를.내 아내를 충분히 애무도 안해주고 그녀는 메말랐어요..촉촉해지지 않아요..
그녀는 섹스를 싫어하나봐요.. 멋대로 생각하고 상상들 하십니다.
그녀의 성감대를 얼마나 알고 계신지요..
온몸이 성감대? 그냥 부끄러워서 훼이크 하는것일수도 있어요..
진짜 느꼈느냐 그것은 그녀의 옹달샘이 증명해 주니...이제부터 제대로 합시다!!







2011년 10월 26일 수요일

성감의 극대화, 성감 에스터 인기!!

'에스테’라는 말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마사지라고하면 되겠지만 깊게 들어가면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그 종류도 디테일하게 들어가자면 성감 맛사지, 성감 에스테틱, M성감, 출장성감,회춘에스테 등등 性感시리즈를 형성한다.
물론 말만 바꾸고 특화된 것이 별로 없는 유사품도 많다. 특히 회춘 에스테의 경우는 특별히 다른 것이 있는 것이 아니고 말만 조금 바꿔서 남성들의 발길을 유발시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원래 ‘에스테’는 순수하게 여성들의 미용을 위한 아로마오일 등을 이용한 마사지이지만 여기서 그런 얘기를 장황하게 늘어놓는다면 지탄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 오늘은 남성들을 위한 성감맛사지(성감에스테틱)에 대해 알아보자.
 

성감(性感)에스테는 말 그대로 성감을 자극해서 성적인 흥분을 유발시키는 맛사지이다.
주로 아로마오일이나 파우다를 이용한 맛사지가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그 외에도 와인에스테 등의 보기드문 에스테도 있다.
아주 간단하게 말하자면 서비스는 에스테(맛사지)후에 여성의 손을 이용해서 마무리하는 소위 ‘테코끼’형태이다.
하지만 인간적으로 너무 짧았다. 진행상황을 한번 길게 가보자. 참고로 여기서는 마사지걸이라고 하면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세라피스트’라고 해야 한다.  고객은 세라피스트가 도착하기 전에 샤워를 하고 대기한다..
세라피스트가 와서 아로마 오일의 효능 등 간단한 카운셀링을 한다. 세라피스트가 시술준비를 하고 고객은 전라가 되어 타임에 들어간다. 고객의 컨디션에 맞는 아로마 오일을 이용해서 전신을 빠짐없이 맛사지해 간다.
맛사지의 흐름에따라서 성감 맛사지로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플레이 내용은 세라피스트에 의해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로션을 사용해서 배꼽아래로부터 페니스, 고환, 회음부(고환과 항문의 사이) 항문 등을 자극한다. 하반신 전체에 부드러운 로션을 충분히 발라 손바닥 전체를 사용하거나 손가락을 사용하거나해서, 가끔씩은 꼬집어 성기를 발기시키거나 하면서 다양한 변화로 페니스나 허리 주위를 차분히 빠짐없이 자극해 간다.

 
그렇다면 M성감은 무엇인가? 기본적으로는 성감에스테의 형태를 취하지만 조금 차별화되는부분이 있다.
그것은 고객의 M성향을 자극한다는 것이다. 고객은 네살 박이 어리광이가 되어 조금 굴욕적인 포즈를 취하는 것을 명령받기도 해서「당했다」는 느낌을 자아내어, 고객의 M같은부분(피학적성향,마조히즘)을 간질어버리는  정신적인 쾌감도 준다다.
말로 공격하는등 고객의 피학성향 부분을 자극하면서, 세라피스트의 마법의 손가락끝으로 체험한 일이 없는 극도의 오르가즘으로 이끈다는 것이다. 고환 맛사지와 전립선맛사지도 병행한다.
출장성감은 말그대로 호텔등으로 출장을 와서 성감에스테 서비스를 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비리가 발생한다.
기본적으로는 오프라인 가게로 방문해서 서비스를 받는다면 가게에는 남자 종업원들도 있고 여러가지 안전장치가 있지만 남자손님과 호텔방등의 독립적인 공간에 둘만 있게 된다면 보이지 않는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추가로 돈을 지불하고 매춘이 발생하는 것이다. 물론 일본의 남성들은 의외로 정해진 룰에 순종하는 샌님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일본에도 ‘선수’는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가격은 평균 60분에 8,000엔선이다. 연장은 15분당 3,000엔선이다. 예정시간 3시간전 이내의 캔슬은 2000엔의 수수료만 받는다.
하지만 고객의 일방적인 사정에 의한 캔슬의 경우는 전액을 부담해야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어디나 마찬가지지만 폭력단 관계자나 약물(대마?각성제등)복용자,만취자는 사절이다.
그리고 여자의 몸에 집요한 접촉 행위나 변태적인 체위등의 요구는 금지이다. 또한 출장마사지의 경우는 도촬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범죄 행위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할만큼 강력하게 주의를 준다. 카메라가 부착된 휴대폰으로 촬영하는 것도 안된다.
뭐 특별한 것도 없으면서 따지는건 엄청많다. 또한 에스테를 실시하는 방 또는 집에 고객 이외의 제삼자가 있다거나 또는 도중에 오는 것도 사절한다. 출장에스테의 경우는 세라피스트가 도착하기 전에 샤워를 마치고 기다리는 것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최근에는 여자와 주변에서 데이트를하고 식사를하고 노래방을 갔다가 성감에스테를 받는 코스도 생겨났다
이것은 패키지요금으로 2시간에 18,000엔, 3시간에 27,000엔선이다. 하지만 그래도 결국은 오일을 이용한 마사지와 성감의 자극, 그리고 마무리는 결국 손을 이용한 핸플서비스라니 오랄서비스도 없고 좀 허무하다.
 
물론 감질나게 줄듯말듯한 감정의 유희도 재미있기는 하겠지만 재료비가 들어가서 그런지 가격도 좀 세고 성격 급한 사람들은 이거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거 아닐까? 하지만 서비스가 소프트하고 벗지도 않고, 남성들이 만지는 것도 금지이므로 상대적으로 여자애들의 물이 아주 좋다. 신선하고 어리고 예쁜애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일본의 특성상 여기서 끝나지는 않는다. 재미있는 것은 여성전용의 성감에스테가 있다는 것이다.(단체관광 가야겠는걸요~~ㅋㅋ)
 
 

2011년 10월 23일 일요일

애무와 삽입섹스는 별개<凹凸정보>

가장 원초적이고 자극적인 행위중에 하나가 바로 섹스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길어야 삼 사십분 내외의 시간에 이 즐거움을 끝내곤 한다. 섹스를 주로 주도하게 되는 남자의 성기가 어떤 능력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이보다 짧게 혹은, 길게 섹스를 즐길 수 있게 한다. 하지만 이것이 본인의 의지대로 조절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많은 남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든다.

애무를 아무리 오래 해준다 해도 많은 여성들은 성기가 삽입될 때에는 새로운 기분으로 섹스를 맞게 된다. 이것은 애무와 섹스는 별개라는 의미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애무와는 다르게 몸 안에서부터 거칠게 소용돌이 치는 쾌감은 그간 받았던 애무에 대한 생각을 말끔하게 지워 버린다. 그렇다고 해서 애무가 필요 없는 것은 아니다. 애무는 여성을 뜨겁게 달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섹스를 하는 도중에 잠시 자극을 중단하고 남성에게 휴식을 주면 섹스 시간을 보다 연장할 수 있다.

섹스 경험이 적은 사람은 섹스를 즐길 여유가 없어 단조로운 피스톤 운동 몇 번만으로도 사정해버리고 만다. 흐름을 깨지 않겠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쉬지 않고 계속해서 허리를 놀리는 것이다. 강약의 조절 없이 초지일관 같은 자세로, 같은 속도로 반복적인 움직임을 계속하는 것은 남녀 모두에게 섹스를 ‘지루한 노동’으로 전락시켜 버린다.

사람들은 스스로 조루가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런 문제로 조루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테크닉이 부족하다 보니 한꺼번에 너무 많은 자극을 주어 짧게 끝나 버리게 되는 것이다. 또한 짧게 끝나면 안 된다는 부담감은 빠른 사정을 부르는 심리적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것이 더욱 심해지면 발기부전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 섹스에 있어 심리적인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 지는 많은 자료를 통해 알려진 사실이다.

섹스 중간에 휴식을 주어 페니스를 쉬게 해주면 사정을 늦출 수가 있고 고조된 사정 욕구를 억제하는 습관이 붙어서 자신도 모르게 발기력을 높이는 능력이 길러지게 된다는 설도 있다. 그러나 섹스 도중에 페니스를 빼내어 그대로 내버려 두면 맥이 끊겨 버리므로 상대가 의식하지 못하도록 아주 조심스럽고 자연스럽게 몸을 빼내야 한다. 도중에 체위를 바꾸면서 자연스럽게 페니스를 빼내는 방법이 가장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