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없는 투명한 풍선인형에서 실제 리얼돌과 흡사한 공기인형이 입고 되었습니다.
눈도 깜빡이는 뉴렌지아와 샤오지에를 자두몰에서 만나보세요!!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2012년 2월 21일 화요일
호주 체조선수, '누드 스시' 화제
클로에 심스는 지난 2006년 멜버른에서 열린 '커먼 웰스 게임즈'에 출전한 체조 선수로, 이후에는 토크쇼 등 방송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런 그녀가 프로그램 'The Only Way Is Essex'에서 공연자 빌리 먹클루와 카라 킬베이를 위해 '누드 스시'를 대접했다.
심스의 여체 초밥은 미국 드라마 '섹스앤더시티'의 한 장면을 본 뜬 것이라고 한다.
한편 심스는 과거에도 각종 행사장이나 시상식에 유두를 노출하는 등의 돌발 패션으로 이슈가 된 바 있다.
▲섹스앤시티의 한 장면
▲유두 노출로 화제가 된 시스루 패션
누드 스시라고 하면 난 작년초에 봤던 영화 센티미엔토:사랑의 감각이라는 영화가 생각난다.
여자 킬러에 관한 얘기라고 해서 대단한 걸 기대한 내가 잘못이지...ㅠㅠ
시사회 티켓이 아니었다면 환불해 달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를뻔!!
보는데 슬슬 눈이 감기며 잠이 오는 것이었다.
도저히 못참고 영화 끝까지 사수하지 못하고 후반 무렵에 나와버렸다.
나오는데..앞줄쪽 많은 집단들이 숙면을 취하고 있었던...
분명 영화 앞부분은 뭔가 좋았는데....
바로 이장면!! 누드 스시...이 영화에서 여자들이 유두에 레몬즙을 바르는등..누드 쟁반(?)으로써 자신들을 가꾸는 모습도 보였었다...
하여튼 누드 스시를 먹을 때는 규칙이 있다한다.
누드녀에게 말을 걸어선 안되고, 몸을 만져서도 안되고, 직업으로서 존중해줘야 한다.
▲센티미엔토:사랑의 감각의 한 장면
꼭 ...굳이...누드 스시가 먹고 싶다면 리얼 돌을 활용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일본엔 정말 사람같은 리얼돌이 많은데~~~
수입 판매를 못하는게 그저 안타까울뿐...ㅠㅠ
2012년 2월 19일 일요일
혼자서 하는 최고의 오락-마스터베이션
마스터베이션.
남자들이야 90%이상이 이것을 통해, '첫 흥분'도 느끼고 '첫 물'도 보겠지만, 여자들에게는 왠지 금지된 성역처럼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사실 통계자료만 보더라도 남자에 비해 여자의 마스터베이션 비율은 상당히 낮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이건 아시는지? 남녀 할 것 없이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위한 첫 단계가 바로 마스터베이션이라는 사실. 이론적으로 생각해 봐도 자신도 흥분시키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다른 사람이 흥분시킬 수 있겠는가? 오르가즘을 위한 첫 번째 관문 마스터베이션. 자~ 이 관문을 어떻게 통과할지 짚어 보도록 하자. 남자들에겐 심심하면 시도 때도 없이 접하는 것이 마스터베이션이라 여기에선 우선, 여자에게 초점을 맞춰보자.
우선 자신의 몸을 사랑하자
우선 몸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 앞에 서보자.
그리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스스로 연출하는 거다. 꼭 옷을 다 벗을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 스스로가 아름답다고 느껴지도록 연출하는 것.
그리고, 집에 있는 소품은 죄다 활용해 보자.
그냥 멀뚱이 서있는 거실 조명도 나한테 비춰보고, 옷장 뒤져서 그동안 남편 타박이 무서워서 입어보지 못했던 슬리브리스 원피스도 입어보고. 섹시한 속옷이 있다면 그것을 이용해도 좋겠다. 이렇게 거울 앞에서 섹시한 자신을 연출해 보는 거다. 그리고 여기에 익숙해지면 혼자 스트립쇼를 해본다든지, 자기 몸을 애무해보면서 움직임을 주는 것도 좋겠다.
혼자서 웬 난리냐구? 천만의 말씀.
이런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몸에 대한 자신감은 섹스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둘 것.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 이것이 만족을 향한 첫 관문이다. 이 과정을 무사히 마쳐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어떤가? 첫 단계를 무사히 통과했는가?
자기 몸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느껴지는가? 그럼 이제는 2 단계로 들어가자.
이번에는 본격적인 마스터베이션을 시도해보자.
본격적이라는 것이 무슨 뜻이냐구?
마스터베이션을 통해 오르가즘을 느껴는 것이다.
먼저 첫 단계와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라. 그리고 자기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해보자.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가슴이나 허리를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자, 이제 손으로 허벅지 사이와 질 주위를 가볍게 쓰다듬어 보자.
그리고 가장 민감하게 느껴지는 부분을 발견하면 손가락으로 자극하는 거다.
그렇게 되면 쾌감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숨이 가빠지고 다리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게 된다. 이때 자극을 계속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오르가즘에 오를 수 있다. 보편적으로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을 이용하여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고 왼손으로는 자신의 유방과 유두를 애무한다. 마사지 오일이나 젤 따위가 있으면 훨씬 더 민감한 감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은 길이가 제일 길어서 활용도가 높다.
흥분이 고조되면 손가락을 밀어 넣어 자신의 G 스팟을 찾아낸 후 부드럽게 문지르면 자연스레 오르가즘에 오른다. 인조성기나 바이브레이터를 미리 준비해 놓았으면 결정적인 순간에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없으면 가지든 바나나든 질 속에 넣을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좋다. 약간의 알코홀, 음악, 조명이 있으면 금상첨화. 자신을 사랑할 때 비로소 진정한 사랑을 맛볼 자격이 있다.
어떤가? 아직 멀었다. 자 그럼 좀 더 짜릿한 감각을 느껴보자.
둘이서 하는 마스터베이션, 왔땀다!자, 이제 좀 더 폭 넓은 그리고 좀 더 차원 높은 마스터베이션을 알아보자.
침실에 있는 베게나 시트를 이용하는 거다. 베게나 시트로 질 주위를 문질러 보자.
단순히 문지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시트를 허벅지 사이에 끼우고 비록 혼자지만 상상속에 다양한 체위를 떠올리면서 아래, 위로 움직이면 더욱 쾌감이 높아진다. 마스터베이션을 할 때 에로틱한 책, 잡지 혹은 비디오를 보는 것도 감정을 고조시키는 데는 좋은 방법.
또 하나의 방법. 쉽지는 않겠지만 훨씬 더 큰 흥분을 안겨줄 수 있는 방법이다.
용기를 가지고 버스나 전철에서 해보는 것이다.
남들 앞에서 웬 마스터베이션이냐구? 물론 남이 모르게 살짝 해야지.
우선 버스나 전철의 흔들리는 리듬에 몸을 맡긴다.
그리고 살짝 핸드백으로 아래를 누르는 거다.
사람들 속에서 느끼는 남모르는 쾌감. 생각만으로도 흥분되지 않는가?
하지만 여기서 절대 주의 하셔야 할 점 한 가지!
절대로 흥분을 제어하지 못할 정도로 몰고 가면 안 된다는 것. 이걸로 끝이 아니다.
드디어 최고의 순서가 등장한다.
이름하여 마스테베이션 완결판!
이번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마스테베이션을~.
잉? 웬 마스터베이션을 둘이서 하냐구? 모르시는 말씀.
오르가즘은 둘이 함께 나눌수록 느낌도 배가된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 사항 한 가지! 절대적으로 남자친구의 도움이 필요하다. 남자친구가 최대한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보다는 여자에게 맞춰줘야 한다. 시작하기 전에 꼭 남자친구하고 약속할 것. 오늘은 나한테 맞춰 달라구. 치사한 남자도 있겠지만 보다 나은 섹스를 위한 제안이므로 웬만한 남자면 다 들어준다.
먼저 둘이 마주보고 누운 후 남자친구의 피니스를 질에 삽입할 수 있는 위치에 둔다.
그런 후에 남자친구의 피니스를 잡고 피니스 끝으로 질 입구와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봐라.
웬지 쑥스러울 것 같은가?
하지만 이때는 남자친구의 존재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자신의 감각에 정신을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자의 존재는 완전히 무시하고 나만의 환상을 가져라. 남자는 아무런 짓(?)도 못하게 미리 약속을 해놓는 거다. 그런 후에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듯 하면 피니스를 삽입해라.
잠깐. 움직이지 마라.
피니스를 삽입한 상태에서 혼자 했을 때처럼 마스터베이션을 하는 거다.
이때 질을 조여주면 쾌감은 더욱 높아진다.
이제 남자친구에게 피니스를 움직이게 하면서 마스터베이션을 해보자.
남자가 먼저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 같으면 좀 기다려 달라고 부탁할 것.
여기서는 남자친구가 느끼는 것보다 여자인 내가 느끼는 것이 중요한 일이니까.
혼자 마스터베이션하는 것과 같이 편안한 기분으로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것이 포인트다!!
어떤가? 참으로 다양한 마스터베이션의 세계를 둘러본 느낌이.
마스터베이션은 자기 자신에게 즐거움을 줄 뿐만 아니라 성감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되는, 정말 유익한 오락이다. 이야말로 ‘임도 보고 뽕도 따는’ 격 아닌가?
자신의 몸을 들여다보고 연구하는 것은 수치스럽거나 나쁜짓이 아닙니다.
자신을 좀 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죠
남자친구 혹은 배우자는 자신의 성기를 보는데 본인이 못봤다면 말이 됩니까.
얼굴만 들여다 볼게 아니라 거울로 소중한 부분도 보고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남자들이야 90%이상이 이것을 통해, '첫 흥분'도 느끼고 '첫 물'도 보겠지만, 여자들에게는 왠지 금지된 성역처럼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사실 통계자료만 보더라도 남자에 비해 여자의 마스터베이션 비율은 상당히 낮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이건 아시는지? 남녀 할 것 없이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위한 첫 단계가 바로 마스터베이션이라는 사실. 이론적으로 생각해 봐도 자신도 흥분시키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다른 사람이 흥분시킬 수 있겠는가? 오르가즘을 위한 첫 번째 관문 마스터베이션. 자~ 이 관문을 어떻게 통과할지 짚어 보도록 하자. 남자들에겐 심심하면 시도 때도 없이 접하는 것이 마스터베이션이라 여기에선 우선, 여자에게 초점을 맞춰보자.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몰라 황당한 경우가 많이 있다. 나름대로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을 쌓고 있는 사람도 과연 이것이 괜찮은 건지 내가 너무 밝히는 것은 아닌지 죄의식에 사로잡히기 일쑤. 이런 걱정을 날려버리고 자신과 친숙하게 만나는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 먼저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라. 결혼한 사람들은 혼자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만드는 것이 힘들겠지만, 이럴 때는 남편이 늦게 들어오는 저녁이나 출장 갔을 때, 또는 낮에도 좋다. 하지만 낮에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주위(?)가 좀 필요할 듯. 어느 때든 좋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편안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럴 때 분위기 있게 와인을 한잔한다든가 좋아하는 로맨틱한 음악을 듣는다면 한결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겠지. 우선 자신의 몸을 사랑하자
우선 몸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 앞에 서보자.
그리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스스로 연출하는 거다. 꼭 옷을 다 벗을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 스스로가 아름답다고 느껴지도록 연출하는 것.
그리고, 집에 있는 소품은 죄다 활용해 보자.
그냥 멀뚱이 서있는 거실 조명도 나한테 비춰보고, 옷장 뒤져서 그동안 남편 타박이 무서워서 입어보지 못했던 슬리브리스 원피스도 입어보고. 섹시한 속옷이 있다면 그것을 이용해도 좋겠다. 이렇게 거울 앞에서 섹시한 자신을 연출해 보는 거다. 그리고 여기에 익숙해지면 혼자 스트립쇼를 해본다든지, 자기 몸을 애무해보면서 움직임을 주는 것도 좋겠다.
혼자서 웬 난리냐구? 천만의 말씀.
이런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몸에 대한 자신감은 섹스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둘 것.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 이것이 만족을 향한 첫 관문이다. 이 과정을 무사히 마쳐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어떤가? 첫 단계를 무사히 통과했는가?
자기 몸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느껴지는가? 그럼 이제는 2 단계로 들어가자.
이번에는 본격적인 마스터베이션을 시도해보자.
본격적이라는 것이 무슨 뜻이냐구?
마스터베이션을 통해 오르가즘을 느껴는 것이다.
먼저 첫 단계와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라. 그리고 자기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해보자.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가슴이나 허리를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자, 이제 손으로 허벅지 사이와 질 주위를 가볍게 쓰다듬어 보자.
그리고 가장 민감하게 느껴지는 부분을 발견하면 손가락으로 자극하는 거다.
그렇게 되면 쾌감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숨이 가빠지고 다리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게 된다. 이때 자극을 계속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오르가즘에 오를 수 있다. 보편적으로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을 이용하여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고 왼손으로는 자신의 유방과 유두를 애무한다. 마사지 오일이나 젤 따위가 있으면 훨씬 더 민감한 감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은 길이가 제일 길어서 활용도가 높다.
흥분이 고조되면 손가락을 밀어 넣어 자신의 G 스팟을 찾아낸 후 부드럽게 문지르면 자연스레 오르가즘에 오른다. 인조성기나 바이브레이터를 미리 준비해 놓았으면 결정적인 순간에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없으면 가지든 바나나든 질 속에 넣을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좋다. 약간의 알코홀, 음악, 조명이 있으면 금상첨화. 자신을 사랑할 때 비로소 진정한 사랑을 맛볼 자격이 있다.
어떤가? 아직 멀었다. 자 그럼 좀 더 짜릿한 감각을 느껴보자.
침실에 있는 베게나 시트를 이용하는 거다. 베게나 시트로 질 주위를 문질러 보자.
단순히 문지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시트를 허벅지 사이에 끼우고 비록 혼자지만 상상속에 다양한 체위를 떠올리면서 아래, 위로 움직이면 더욱 쾌감이 높아진다. 마스터베이션을 할 때 에로틱한 책, 잡지 혹은 비디오를 보는 것도 감정을 고조시키는 데는 좋은 방법.
또 하나의 방법. 쉽지는 않겠지만 훨씬 더 큰 흥분을 안겨줄 수 있는 방법이다.
용기를 가지고 버스나 전철에서 해보는 것이다.
남들 앞에서 웬 마스터베이션이냐구? 물론 남이 모르게 살짝 해야지.
우선 버스나 전철의 흔들리는 리듬에 몸을 맡긴다.
그리고 살짝 핸드백으로 아래를 누르는 거다.
사람들 속에서 느끼는 남모르는 쾌감. 생각만으로도 흥분되지 않는가?
하지만 여기서 절대 주의 하셔야 할 점 한 가지!
절대로 흥분을 제어하지 못할 정도로 몰고 가면 안 된다는 것. 이걸로 끝이 아니다.
드디어 최고의 순서가 등장한다.
이름하여 마스테베이션 완결판!
이번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마스테베이션을~.
잉? 웬 마스터베이션을 둘이서 하냐구? 모르시는 말씀.
오르가즘은 둘이 함께 나눌수록 느낌도 배가된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 사항 한 가지! 절대적으로 남자친구의 도움이 필요하다. 남자친구가 최대한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보다는 여자에게 맞춰줘야 한다. 시작하기 전에 꼭 남자친구하고 약속할 것. 오늘은 나한테 맞춰 달라구. 치사한 남자도 있겠지만 보다 나은 섹스를 위한 제안이므로 웬만한 남자면 다 들어준다.
먼저 둘이 마주보고 누운 후 남자친구의 피니스를 질에 삽입할 수 있는 위치에 둔다.
그런 후에 남자친구의 피니스를 잡고 피니스 끝으로 질 입구와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봐라.
웬지 쑥스러울 것 같은가?
하지만 이때는 남자친구의 존재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자신의 감각에 정신을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자의 존재는 완전히 무시하고 나만의 환상을 가져라. 남자는 아무런 짓(?)도 못하게 미리 약속을 해놓는 거다. 그런 후에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듯 하면 피니스를 삽입해라.
잠깐. 움직이지 마라.
피니스를 삽입한 상태에서 혼자 했을 때처럼 마스터베이션을 하는 거다.
이때 질을 조여주면 쾌감은 더욱 높아진다.
이제 남자친구에게 피니스를 움직이게 하면서 마스터베이션을 해보자.
남자가 먼저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 같으면 좀 기다려 달라고 부탁할 것.
여기서는 남자친구가 느끼는 것보다 여자인 내가 느끼는 것이 중요한 일이니까.
혼자 마스터베이션하는 것과 같이 편안한 기분으로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것이 포인트다!!
어떤가? 참으로 다양한 마스터베이션의 세계를 둘러본 느낌이.
마스터베이션은 자기 자신에게 즐거움을 줄 뿐만 아니라 성감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되는, 정말 유익한 오락이다. 이야말로 ‘임도 보고 뽕도 따는’ 격 아닌가?
자신의 몸을 들여다보고 연구하는 것은 수치스럽거나 나쁜짓이 아닙니다.
자신을 좀 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죠
남자친구 혹은 배우자는 자신의 성기를 보는데 본인이 못봤다면 말이 됩니까.
얼굴만 들여다 볼게 아니라 거울로 소중한 부분도 보고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2011년 10월 17일 월요일
여자들이 즐기는 아주 특별한 섹스토이!!
사람 형상의 완구 또는 장식품인 인형은 예쁘고 매력적인 인형에서부터 못난이 인형까지 그 종류도 많다. 대부분 어린아이를 위한 장난감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지만 야릇한 쓰임새의 인형도 있다. 바로 섹스를 위한 리얼 돌(real doll)이다. 외로운 남성들의 짝이 되어 그들의 성욕을 몸소(?) 해소시켜주는 인형들로 갈수록 실제 여성에 가까운 제품들이 출시되며 마니아층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일반적으로 인형은 여성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여겨질 정도로 여성들은 어렸을 때부터 인형과 함께 자란다. 여성들은 커서도 예쁜 인형을 소장용으로 모으기도 한다. 하지만 여성들 역시 남성처럼 인형으로 깊은 밤 외로움을 달래기도 한다. 인형을 벗 삼아 타오르는 성욕의 아쉬움을 해소하는 것. 남성들보다 마니아층은 얇지만 여성들을 위한 리얼 돌도 의외로 많다.
여자는 그렇게 오밀조밀 잘 만들면서 남자 인형은 왜 이렇게 허접한거냐?? 거기다 숏다리..가분수야...샤방한 꽃미남은 불사하고 왜이렇게 나이 많은 아자쒸를....
섹스 인형을 활용하는 방법도 남성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인형의 손이나 손가락을 잡고 자신의 부드러운 가슴과 유두, 클리토리스 등을 터치하며 성감을 끌어올린다. 마치 남성과 실제 성관계를 갖는 것처럼 덩치가 큰 인형과 함께 뒹굴며 교태를 부리기도 한다. 그런 여성을 보고 있노라면 남성들은 당장이라도 달려들어 여성에게 구원의 서비스를 선사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여성들을 위한 섹스 인형의 아랫도리에는 남성의 가짜 성기 스트랩-온스가 달려있다.
가죽과 쇠로 장식된 페니스 벨트가 차여져 있기도 한데 인공 성기는 여성들의 질 안으로 삽입할 수 있기 때문에 삽입섹스의 쾌감을 안겨주는 중요 부위다. 성기 부위에서 가짜 정액이 뿜어져 나오는 최고급 사양 기구도 있다. 성기가 자동을 회전되는 것도 있어 강렬한 자극을 원하는 여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사용 후에는 인형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시에도 인공성기에도 콘돔을 씌울 것을 권장한다. 그리고 질구에 러브젤을 발라 삽입을 용이하게 해야 좀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자신의 애액 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젤을 바르지 않으면 뻑뻑함에 고통을 느낄 수도 있다.
여성들이 남성의 모양을 한 섹스 인형에 빠져드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오르가슴을 느낄 때까지 삽입을 통해 쾌감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 원하는 경직도와 크기의 인공 성기를 통해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내숭 떨 필요도 없고 자신이 원하는 체위로 원하는 시간만큼 관계를 가질 수 있다. 일일이 손으로 움직여 줘야하는 인형의 수동적인 점은 아쉽지만 어차피 풀 수 없는 과제다.(여성 상위나 좌위 정도밖에 즐길 수 없다는 것...OTL)
육감적인 여성이 성욕의 노예가 돼 섹스 인형과 즐기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남성들도 순간적으로 욕정이 불타오른다. (여자들은 남자들이 인형으로 즐기는걸 보면 변태 같아 정나미가 떨어지는데...의외야 진짜...) 혼자 갖가지 체위로 은밀한 행위를 즐기는 것은 물론 여러 여성이 하나의 인형을 잡고 경쟁하듯 즐기는 모습은 애처롭기까지 하다. 하지만 남성들은 그런 모습에 오히려 색다른 자극을 느낀다. 이는 남성들의 타고난 본능에서 기인된 자연반사라 할 수 있다.
어쩜 같은 돈 주고 사는건데 남자는 저따위로 만드는지..쯧쯧...
여자들을 위해 남자인형도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주라!!! 1인시위 할 수도 없고..췟
만지면 커지는 가짜 존슨이 개발한다면 떼돈 벌 것 같다...ㅋㅋㅋ
멀리서보면 진짜 사람같은 리얼돌..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그쵸??
일반적으로 인형은 여성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여겨질 정도로 여성들은 어렸을 때부터 인형과 함께 자란다. 여성들은 커서도 예쁜 인형을 소장용으로 모으기도 한다. 하지만 여성들 역시 남성처럼 인형으로 깊은 밤 외로움을 달래기도 한다. 인형을 벗 삼아 타오르는 성욕의 아쉬움을 해소하는 것. 남성들보다 마니아층은 얇지만 여성들을 위한 리얼 돌도 의외로 많다.
여자는 그렇게 오밀조밀 잘 만들면서 남자 인형은 왜 이렇게 허접한거냐?? 거기다 숏다리..가분수야...샤방한 꽃미남은 불사하고 왜이렇게 나이 많은 아자쒸를....
이 부분만 벨트식으로 끼웠다 뺐다...진짜 막 만들었다..여자리얼돌은 별걸 다 옵션으로 제작하면서 왜..왜...남자인형은 이렇게 허접하게 만든것인지? 그러니 여성부가 맨날 화내지....-_-^
여성들을 위한 섹스 인형의 아랫도리에는 남성의 가짜 성기 스트랩-온스가 달려있다.
가죽과 쇠로 장식된 페니스 벨트가 차여져 있기도 한데 인공 성기는 여성들의 질 안으로 삽입할 수 있기 때문에 삽입섹스의 쾌감을 안겨주는 중요 부위다. 성기 부위에서 가짜 정액이 뿜어져 나오는 최고급 사양 기구도 있다. 성기가 자동을 회전되는 것도 있어 강렬한 자극을 원하는 여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사용 후에는 인형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시에도 인공성기에도 콘돔을 씌울 것을 권장한다. 그리고 질구에 러브젤을 발라 삽입을 용이하게 해야 좀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자신의 애액 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젤을 바르지 않으면 뻑뻑함에 고통을 느낄 수도 있다.
여성들이 남성의 모양을 한 섹스 인형에 빠져드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오르가슴을 느낄 때까지 삽입을 통해 쾌감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 원하는 경직도와 크기의 인공 성기를 통해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내숭 떨 필요도 없고 자신이 원하는 체위로 원하는 시간만큼 관계를 가질 수 있다. 일일이 손으로 움직여 줘야하는 인형의 수동적인 점은 아쉽지만 어차피 풀 수 없는 과제다.(여성 상위나 좌위 정도밖에 즐길 수 없다는 것...OTL)
육감적인 여성이 성욕의 노예가 돼 섹스 인형과 즐기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남성들도 순간적으로 욕정이 불타오른다. (여자들은 남자들이 인형으로 즐기는걸 보면 변태 같아 정나미가 떨어지는데...의외야 진짜...) 혼자 갖가지 체위로 은밀한 행위를 즐기는 것은 물론 여러 여성이 하나의 인형을 잡고 경쟁하듯 즐기는 모습은 애처롭기까지 하다. 하지만 남성들은 그런 모습에 오히려 색다른 자극을 느낀다. 이는 남성들의 타고난 본능에서 기인된 자연반사라 할 수 있다.
어쩜 같은 돈 주고 사는건데 남자는 저따위로 만드는지..쯧쯧...
여자들을 위해 남자인형도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주라!!! 1인시위 할 수도 없고..췟
만지면 커지는 가짜 존슨이 개발한다면 떼돈 벌 것 같다...ㅋㅋㅋ
2011년 10월 9일 일요일
남성자위기구 선택 도우미<제품 고르기 가이드>
카테고리별로 클릭 입장하시면
베스트 제품이 항상 맨 위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품 상세 설명과 사용후기 참조 후 원하는 제품의 가격대를 고르시면 됩니다.
남성 자위기구 중에 가장 반응이 좋은 제품은
세븐틴, 세븐틴에볼루션, 명기의증명, 명기의증명시리즈 (002.005.006.007), 텐가,텐가 플립홀, 명기세자매,명기옥녀등입니다.
위 제품들을 사용할때 항상 러브젤이 있어야 한답니다!!
또 콘돔을 착용하지 않고...사정후 세척이 깨끗하지 못할 경우 곰팡이 같은게 생길 수 있어요
단백질 덩어리 (부패하기 쉬운)라는거 아시죠?
돌기가 주는 강한 자극이 좋으신분은 돌기가 많은 걸로
조여주는게 좋다 하시는 분은 조임이 강한 걸로
실제 하는것처럼 사실적인 느낌이 좋으신분은 무차원공법으로 만들어진 걸로 선택하세요
손으로 강하게 쥐었을때랑 또 윗쪽에서 핸잡을 잡았는지 밑에서 잡았는지에 따라서
조임과 자극은 다르답니다.
사선으로 움직여도 마찬가지...다양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현대에 태어나서 이런 제품도 있는데 써보지 못한다면 억울하지 않겠어요?
핸드폰도 최신형. TV도 최신형.컴터도 최신형으로 구매하면서...
왜 아직까지 낡은 방법 손으로 해결하시나요??
2011년 9월 29일 목요일
남심 뒤흔드는 사이버 공간의 3D 미녀들!
실제가 아닌 가상 세계에서 애인을 만드는 남자들이 늘고 있다. 게임 혹은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자신만을 바라봐 주는 가상 공간의 애인에 푹 빠져 사는 '전차남'들이 그들. 더불어 이들의 혼을 쏙 빼놓는 3D 미녀들에게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 미녀들보다 더 예쁜 외모는 한 눈에 봐도 남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3D 미녀들은 예쁘고 큰 눈, 오모조목한 코와 입, 샤프한 턱선 등 조각 같은 외모와 그라돌 뺨치는 '빵빵한' 가슴라인을 공동으로 갖고 있다. 거기에 하나 같이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청순함을 보너스. 우리나라 네티즌들도 "3D로 이 정도면 정말 끌린다"며 "저런 여자가 나를 사랑하고 나아 함께 산다는 상상을 하면 행복할 거 같다"며 폭발적인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3D 미녀들은 예쁘고 큰 눈, 오모조목한 코와 입, 샤프한 턱선 등 조각 같은 외모와 그라돌 뺨치는 '빵빵한' 가슴라인을 공동으로 갖고 있다. 거기에 하나 같이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청순함을 보너스. 우리나라 네티즌들도 "3D로 이 정도면 정말 끌린다"며 "저런 여자가 나를 사랑하고 나아 함께 산다는 상상을 하면 행복할 거 같다"며 폭발적인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이런 영향 때문인지 남성용 자위기구도 단순한 핸드잡보다 러브돌(전신인형)에 관심이 많나보다.
러브돌.리얼돌.관절인형.공기인형.섹스토이.섹스돌..부르는 이름도 각양각색...
실제 여성과 비슷한 키와 체구에 실리콘으로 만들어졌으니 (165cm 정도의 키에 22kg ..88-64-93) .
체온만 없을뿐이지 정말 사람이랑 흡사하다.
키가 작은 인형도 있고 가격의 높낮이에 따라 리얼함이 다르다.
기본 모양에 옵션을 추가하면....사람처럼 머리 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도 있고. 인조손톱 부착으로 손 발톱도 이쁘게 칠해줄 수 있고,..음모도 심어줄 수 있다.
손마디가 꺾이냐 안꺾이냐도 구강성교가 가능하게 입이 벌어지느냐 안벌어지느냐...태닝까지도 할 수 있다.
게다가 옷도 사 입혀야지...(속옷과 겉옷..계절별로??)
물론 옵션을 많이 넣으면 값은 쭉쭉 올라가겠지만 한번쯤 만져보고 소장하고 사용해보고 싶지 않을까 싶다.
우리나라는 불행히도 이런 러브돌을 들여올 수가 없다.. 몇년전에 인형체험방의 부흥기가 있었는데 청결상태라든가
매니아층이 많이 생겨 우리나라 통념상 용납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럼 개인 소장용으로 사는 것은 괜찮지 않냐고 하겠지만..그것 역시 변태나 정신이상적으로 보는 경우가 크다
조그만 기구야 상관없는데 인형까지는 너무 음란하고 퇴폐적이라는 반응인것이다.
이왕 즐기는거 좀 더 리얼하게 실제같이 즐기고 싶다는 건데..내 돈 주고 내가 즐기겠다는데 뭐 이렇게 제재가 많은것일까??
영화는 좀 더 실감나게 3D 4D로 보면서 말이다!
우스갯얘기로..외국에서는 결혼을 앞 둔 남자가 한참 잘 지내던 러브돌이랑 이별을 해야 하는데 누굴 주기도 그냥 버릴 수도 없더란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톱으로 토막 토막 내서 버리기로 결정했는데 창문으로 보던 이웃사람이 토막살인이라도 하는 줄 알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는 것이다.
디테일한 러브돌은 구입하기가 힘들지만 약간 조각처럼 만들어진 전신인형은 현재 우리나라도 판매를 하고 있다.
근데 왜 남자 인형은 없냐고!! 그러니까 여성부에서 더 난리치는 것 아니냔 말이다...
사용예...
2011년 9월 4일 일요일
<성인용품이야기>전신인형.리얼돌(real doll) sex toys
일본이나 프랑스.스웨덴.독일.중국.대만등에서는 전신인형도 판매하고 있답니다.
한때 우리나라도 인형체험방이라고 부흥기가 있었는데 외설적이다 변태적이다 등의 이유로 인형체험방이 사라졌죠..
국내 제작 전신인형이 있기는 한데 외국처럼 디테일하게 정말 사람과 똑같이 만들지는 못합니다.
외국의 경우 얼마나 리얼하게 만들었는지...
사용하던 리얼돌을 폐기하기 위해서 여차저차해서 톱으로 자르다가...
멀리서 창문으로 보던 이웃이 토막살인 하는줄 알고 신고를 했다죠??
국내 제작은...실리콘과 기술의 차이도 있겠지만 너무 정교하게 만들면 쇠고랑 차거든요...
특정 부위만 제작한 상품도 국내에서 판매는 합니다.(http://www.zadoo.co.kr/)
상체나 하체(앞판,뒷판.옆) 자세도 여러가지 -_-;;;
외국의 경우 리얼돌 (혹은 섹스토이 SEX TOY라고도 함) 가격이 100만원부터 2000만원까지 다양해요,
예전에는 일본에서만 제작했지만..지금은 유럽.대만.홍콩등에서도 제작을 해요.
<멀리서 보면 진짜 사람 같겠죠?? 이 인형들은 손발톱도 이쁘게 가꿔줄수도 있답니다...^^*>
<사람과 똑같은 체형 1:1 비율로 만들어진 리얼돌>
얼굴 부분은 인형그대로 제작되어있고...보관의 편의를 위해 목 아래 부분은 풍선으로 되어있는 것도 있구요

<이런방식으로 배송이 이루어 진답니다...)
바디(BODY-몸) 부분만 풍선으로 되어 있는 것도 있구요..
대신 풍선 인형같은 경우는 핸드잡(남성 자위기구)을 끼워줘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도 1인 1가구...셀프 시대에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죠..
또 여러가지 경제상황으로 독신이 더 많아지는 추세이고...
그러나 남자건 여자건 성적인 본능과 욕구는 과학으로도 풀 수 없는 숙제잖아요?
오타쿠라고 욕할지도 모르겠지만...잔소리도 안하고 자신이 원하는대로 뭐든 할 수 있는 여자가 있다면
남자들이 밖에서 술 먹는 시간보다 집으로 급히 귀가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예쁜 아이들을 구입할 수 있다면...성범죄도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요??
뭐 여러가지 장단점은 어떤 무엇이든가에 다 있지 않나요?? ㅋㅋㅋ
한때 우리나라도 인형체험방이라고 부흥기가 있었는데 외설적이다 변태적이다 등의 이유로 인형체험방이 사라졌죠..
국내 제작 전신인형이 있기는 한데 외국처럼 디테일하게 정말 사람과 똑같이 만들지는 못합니다.
외국의 경우 얼마나 리얼하게 만들었는지...
사용하던 리얼돌을 폐기하기 위해서 여차저차해서 톱으로 자르다가...
멀리서 창문으로 보던 이웃이 토막살인 하는줄 알고 신고를 했다죠??
국내 제작은...실리콘과 기술의 차이도 있겠지만 너무 정교하게 만들면 쇠고랑 차거든요...
특정 부위만 제작한 상품도 국내에서 판매는 합니다.(http://www.zadoo.co.kr/)
상체나 하체(앞판,뒷판.옆) 자세도 여러가지 -_-;;;
외국의 경우 리얼돌 (혹은 섹스토이 SEX TOY라고도 함) 가격이 100만원부터 2000만원까지 다양해요,
예전에는 일본에서만 제작했지만..지금은 유럽.대만.홍콩등에서도 제작을 해요.
<멀리서 보면 진짜 사람 같겠죠?? 이 인형들은 손발톱도 이쁘게 가꿔줄수도 있답니다...^^*>
<사람과 똑같은 체형 1:1 비율로 만들어진 리얼돌>
얼굴 부분은 인형그대로 제작되어있고...보관의 편의를 위해 목 아래 부분은 풍선으로 되어있는 것도 있구요
<이런방식으로 배송이 이루어 진답니다...)
바디(BODY-몸) 부분만 풍선으로 되어 있는 것도 있구요..
대신 풍선 인형같은 경우는 핸드잡(남성 자위기구)을 끼워줘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도 1인 1가구...셀프 시대에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죠..
또 여러가지 경제상황으로 독신이 더 많아지는 추세이고...
그러나 남자건 여자건 성적인 본능과 욕구는 과학으로도 풀 수 없는 숙제잖아요?
오타쿠라고 욕할지도 모르겠지만...잔소리도 안하고 자신이 원하는대로 뭐든 할 수 있는 여자가 있다면
남자들이 밖에서 술 먹는 시간보다 집으로 급히 귀가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예쁜 아이들을 구입할 수 있다면...성범죄도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요??
뭐 여러가지 장단점은 어떤 무엇이든가에 다 있지 않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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