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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6일 수요일

자두몰 똥값 이벤트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어(??) 자두몰이 똥값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저렴하게 판매할때 빨리 구입하는것이 남는거라니깐요~

킨제이헵스.텐가플립홀.명기의증명007.명기의증명008.남성자위용품의 최고봉
옥보단링.오카모토콘돔.애널용품.공기인형.러브젤.히프제품등 다양한 상품이 한트럭
자두몰에서 만나요!!!



2012년 11월 20일 화요일

2013 New 킨제이헵스 판타스틱 블랙&화이트 에디션

예전 킨제이도 이맘때쯤 최초공개했던 자두몰입니다.
NEW 킨제이..판타스틱 킨제이도 이번에 새롭게 공개하려 합니다.
오.럴.느.낌. 완.벽.재.현. 킨제이헵스 어떻게 새로워졌는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아주 아주 옛날 비디오 테이프 케이스처럼 생겼어요...




짜쟌...
크래들(거치대)를 말한적 있죠?
바로 이렇게 안에 장착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헵스룸 별도로 구매할 필요 없게 되어있구요...
킨제이 헵스는 저번거랑 별 다를 바 없어보여요




설명서도 전보다 보기 편하게 바뀌었네요!!




케이스 뒷편은 유마이시스템등 헵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나와있고...
오럴 느낌이라는 그림이 눈에 확 띄어요~




역시 ....완벽위장을 위한 제품으로 이런식으로 쉴드가 가능해요!!
가까이 가서 보기전엔 절~~대 모르고...겉에 포장을 벗겨 버리면 더더욱 완벽위장되는 킨제이 헵스!!




전작보다 확실히 혀가 길어졌어요...
손가락 넣어보고 깜놀~~
진짜 오럴느낌이 든다고 해야 하나요....




저 안에 목젖도 있구요...
혓바닥 돌기등도 표현한거 같아요..
실제 만져보면 진짜 리얼함에 놀란다니깐요




임천장에 이가 닿는 느낌이 들도록 만들어진 것 같아요...
느낌은 써보지 않고는 설명하기 힘드네요 -_-;;;




이번 시리즈의 킨제이헵스 핵심은
디테일한 목구멍 표현
혀가 길어지고 감싸는듯하게 약간 각도가 변형됐구요
입안 혀 돌기..
이가 닿는 느낌을 확실하게 표현했어요!!




오잉??
속지를 꺼내보니 뒷편에 네모난 것이 있어요...
앞으로 옵션이 적용 될 것이라는데...아마도 진동 기능 일듯....


언제나 보다 빠른 따뜻한 신상품을 먼저 소개하고 총알 배송 해드리는 자두몰
빨리 회원 가입하세요!!
깜짝 이벤트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증정행사 중이랍니다.

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킨제이헵스 블랙에디션 출시(KINSEY HEPS BLACK EDITION)

2013년 버젼 킨제이헵스가 오랜 기다림끝에 드디어 나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옵션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딱 한가지 공개된게 있습니다.

지난 시즌  킨제이헵스가 보관룸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이번 시즌은 크래들(거치대)가 선보입니다.

또한 블랙 색상으로 고급스럽게 컴백 한다는!!

자두몰 최초 단독 공개~



 
 
정확한 출시일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11월초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킨제이헵스 구매 망설이셨던 분들 이번 기회에 구입하세요~!!
 
기존 고객분들이 추가 구매하실 경우 깜짝 할인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구매 부탁드립니다.!!
 
 
 

2012년 4월 7일 토요일

킨제이헵스-옵션이 나왔어요!!!

킨제이 헵스의 옵션 파츠가 드디어 나왔어요~

어떤 기능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RC카와 같은 외부 모습으로 1차 쉴드
달력이나 디지털사진으로 2차 쉴드!!
완벽한 쉴드의 킨제이헵스 룸 시스템입니다.

2012년 3월 19일 월요일

섹스 중 절대 해서는 안될 말~!!

섹스 중 말을 더욱 짜릿한 쾌감을 줄 수도 있고 반대로 흥분을 싹 가시게 할 수도 있다.
섹스 중 하면 상대방의 기분을 확~down시키는 말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체크해 보자.
 

-'다리를 좀더 들고 허리도 좀 올려봐!'섹스 도중에는 말을 조심해야 한다.
특히 다양한 체위를 모색하는 신혼초에는 말 한 마디 때문에 상처를 입고 섹스를 하고 싶은 마음이 싹 달아날 수 있다.
남편은 부인에게 늘 명령조로 말한다. 다리를 좀 더 들라든가 허리를 좀 올리라는 등 주문이 많다.
뭔가 요구할 것이 있으면 바디 랭귀지로 말을 해야지 명령조로 이것저것 주문하는 것은 베드 매너.(살며시 허리를 들어올려라)
섹스는 호흡이다. 호흡만 맞으면 말 한 마디 하지 않고도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는 것.
말을 사용해서 지시하는 섹스는 결코 좋은 섹스가 될 수 없다.




-'냄새가 나서 싫어'남편이 자신의 성기를 애무해 주기를 바라는 눈치이다.
그러나 부인은 흉물스럽게 생긴 그곳을 감히 애무할 자신이 없다.
그래서 그의 요구에 다만 '냄새 나서 싫어!'하고 대응을 했다면? 그는 분명히 '너는 얼마나 깨끗하냐!' 하면서 되받아 칠 것이다.
이렇게 되면 그 날밤 섹스는 볼장 다 본 것이다. 서로의 자존심에 상처 내는 말과 행동은 섹스의 분위기를 완전히 깨 버린다.그 사람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은 절대 삼가야 한다.
 
 



-'친구 남편은 1시간도 더 한다던데!'좋은 섹스는 두 사람이 만족하면 되는 것이다. 다른 부부들이 10분을 하든 1시간을 하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두 사람의 기질에 따라 시간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그런데 부인이 섹스를 한 후 남편에게 친구 남편은 1시간 이상 한다고 말을 하면?
남편은 자신이 조금 한 것을 빗대어 말한다고 생각, 불쾌해진다. 또한 자신이 섹스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위축되기도 한다.
침실에서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남과의 비교이다. 어떤 식의 비교든 남자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애무만 59분인지 어찌아나??)



 
-'싫어!'신혼 초는 부부 생활 때문에 즐겁기도 하지만 거꾸로 부부 생활 때문에 힘들기도 하다.
신혼 초는 신혼 초인 만큼 매일매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그러다 보면 오버 액션이 나온다.남편은 새로운 기쁨을 주기 위해 여러 가지 연구를 하고 있는데 아내는 늘 수동적인 자세로 남편의 노력하는 모습을 즐긴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이것은 좋다. 저것은 싫다 하면서 건건히 점수를 매기는 행동, 배드 매너이다.
두 사람이 함께 노력을 해야 한다. 한 사람의 일방적인 노력만으로 침실이 뜨거워지는 것은 아니다.
남편이 후배위를 하고 싶어하는 눈치면 슬쩍 엎드려 삽입이 쉽게 엉덩이를 들어 주는 일.
입위를 하고 싶어하는 눈치면 그를 일으켜 세우고 나서 자신도 남편의 몸을 애무하면서 일어나서 삽입이 될 수 있게 발 밑에 베개를 가져다 놓는 등 보조를 맞출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제발 한국 여성들이여...언제까지 수동적으로 시체처럼 바닥에 누워만 있을건가?
아줌마되서 밝히지 말고...때론 유혹의 몸짓을 날리고 여성상위를 하면서 발목과 아킬레스건을 안마해보자...
서비스가 달라질 것이다!!!
자고로 사랑은 give & take다..남성도 자신의 소중한 부위말고도 몸 구석구석 애무 받고 싶어한다.
 
 

 
 

 
 

2012년 2월 25일 토요일

오럴섹스가 좋아? 그래도 이것만은~~

요즘은 많이 약해졌지만,예전엔‘결혼은 필수'라고, 나이가 차도록 결혼을 하지 않으면 무슨 하자가 있는 것처럼 생각되던 것이 불과 10여년전 일이다.
인생에 있어 결혼을 필수로 여겼던 것은 종존 보존이라는 인류 공통의 중대한 과업(?)을 이어나갈 의무만이 아니라 섹스의 기쁨을 이미 알고 있었던 옛 어른들의 애정 어린 강권이었을 것이다.
특히 몸이 약해 골골하고 잔병치레가 많은 여성들에겐 ‘결혼하면 건강해진다’는 말로 결혼을 종용하곤 했다.
골골하던 여성들이 결혼하고 임신해서 건강해졌다는 사례를 빼 놓지 않고 말이다.
사실 정신건강에 섹스는 아주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쉽게 추정할 수 있다.





성욕이 인간의 기본 욕구인만큼 적절히 해소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될 것이고, 이런 스트레스는 정신만이 아니라 육체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는 각종 건강의 해악적인 요소로 지목된 만큼 섹스를 하지 못해 생기는 스트레스로 섹스가 건강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최근 연구에 의해 이러한 섹스의 효능이 속속 발견되고 있기도 한데, 특별히 남성의 정액에 대한 특별한 효능이 속속 발견되어 지대한 관심을 끌기도 한다. 남성의 사정이나 정액이 남성만이 아니라 여성의 건강에서도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발견되기도 했다
`뉴 사이언티스트`에 게재된 기사에 따르면 호주 빅토리아암 연구소의 그레이엄 자일스 박사가 연구한 바에 따르면, 적당한 사정은 전립선암 예방에 아주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일스 박사가 20대에 매주 5회 이상 사정을 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비교해 본 결과, 전립선암 발병율이 3분의 1정도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한편 국내 의료진에 의해 남성의 정액이 여성이 걸리는 난소암 세포를 죽이는 성분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카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연구팀이 정액에서 정자를 제거한 뒤 아연 등 세 가지 성분을 추출해 농축시켜 실험한 결과, 난소암 세포를 죽이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섹스를 많이 하면 할수록 여성들이 난소암에 걸릴 확률은 적어진다고 볼 수 있는 결과다.
이와 비슷하게 외국 연구진들에 의해 정액이 여성의 유방암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물론 정액이 여성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요즘같은 시절에 이같은 정액의 효과(?)를 맘껏 누릴 여성들은 별로 없다고 할 수 있다.
결혼과 섹스가 분리된 상황에서 여성에게 정액은 흥분꺼리는 되지만 취급 주의가 필요한 대상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바로 정액을 통한 임신은 원치않는 여성들에겐 심각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특히 미혼여성이라면 말이다.







결국 정액이 아무리 좋더라도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일 수밖에 없다.
또한 정액이 여성에게 좋다는 말만으로 자랑스레 정액을 남발하는 남성들은 없어야 할 것이다.
특히 남성들 중에는 오럴섹스를 선호하는 부류들이 많은데, 정액이 좋다는 구실로 입안에서의 사정까지 원하다가는 큰 코 다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오럴섹스의 경우 여성에게는 치욕스런 느낌을 갖게 할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할 행위가 아닐 없는데, 거기에 정액까지 먹을 것을 요구한다면 관계에 치명타를 줄 수도 있다.
아무리 좋더라도 혐오감을 준다면 오히려 마이너스만 될 뿐이다. 여성은 물론이거니와 남성들도 정액은 여전히 취급 주의해야 할 위험물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위 움짤은 내용과 상관없습니다.



그래도 역시 구강성교-펠라치오만큼 자극적인 섹스는 없겠죠?
이제 그녀 없이도 오랄섹스-구강성교를 즐길 수 있습니다.
턱관절 구조를 그대로 재현하면서 겉으로는 RC카 같아 보이는 킨제이햅스가 바로 그 해결책
2012년 버젼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킨제이햅스를 만나보세요







2012년 2월 24일 금요일

평범한 섹스 체위보다 더강한 향수의 자극-페로몬 향수



효과 100%, 페로몬 향수로 펼치는 첫날밤 성공작전 근사한 첫날밤의 필수요건. 바로 좌~악 깔리는 무드. 무드 없는 첫날밤이란 있을 수도 없다. 그러나 성경험이 없거나 중매로 결혼한 경우 이 놈의 무드를 잡기란 게 쉬운 일이 아니란 게 문제.
 
♣ 신부를 품에 안고 문턱을 넘어 사랑을 맹세하자
 
♣ 신랑이 신부를 안고 호텔 방 문턱을 넘는 것은 서양에서 비롯된 관습. 그러나 이런 행동에는 '내가 당신을 책임지겠습니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처음에는 이런 행동이 신부를 당황하게 할 수도 있으나 금새 당신의 품에 안겨 안정을 찾을 것이다.
 
♣호텔에는 수영장도 있음을 기억하자
 
♣ 간접조명으로 은은한 분위기의 방안. 침대에 머쓱하게 앉아 있는 커플. 이럴 땐 오히려 신랑이 어색해 하게 마련. 신부가 신랑의 팔을 당겨 호텔의 부대시설을 충분히 활용해 보자. 호텔 수영장에서 첫날밤에 대비한 시각훈련을 하는 것도 좋고, 바에서 가벼운 칵테일에 춤을 춰도 좋다. 근사한 분위기가 환상의 첫날밤을 약속할 것이다.
 
♣페로몬 향수로 매혹적인 상대가 되자
 
♣ 시각이 무뎌지는 어두운 방안에서는 후각이 발달하게 마련. 시중에는 페로몬 향수라는 것이 있다. 페르몬이란 이성을 유혹하기 위해 동물의 체내에서 나오는 물질. 페르몬은 극소량만 사용해도 효과가 만점이다. 이것을 소량 희석해 놓은 것이 페로몬 향수. 남성용과 여성용이 구분돼 있다. 이외에도 오리엔탈계의 향수가 관능적이고 자극적인 효과를 보인다.
 
♣야한 농담으로 친근하게 접근하자
 
♣ 대개 첫날밤 떨고 있는 사람은 신부.이럴 때일수록 신랑이 야한농담이나 테스트등으로 기분을 풀어준다아닌 척해도 야한 이야기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우선 분위기를 그럴싸하게 만든 다음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터치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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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2일 수요일

여성의 젖꼭지를 보고 싶어 하는 남성들

여성들은 불룩한 유방을 밖으로 드러내면서도 유두를 보이는 것은 부끄러워 할까.
또 남성들은 밖에 드러난 여성의 유방을 즐기면서 마지막으로 젖꼭지를 보지 못하면 유방을 다 본 것이 아니라고 말할까.
화룡점정(畵龍點睛)이라는 말이 있듯 유두는 유방이라는 그림에 마지막 의미를 부여하는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만일 젖꼭지가 없는 커다란 유방을 상상해 보라. 그 유방은 얼마나 멍청해 보일까.
마찬가지로 함몰 유두나 유륜 크기가 작아 성형수술을 받으러 병원을 찾는 많은 여성들의 유방은 어딘가 매력이 없어 보인다.
 
 


젖꼭지를 가슴에 있는 G스폿(여성의 질 안쪽에 있는 민감한 성감대)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또 유두는 이른바 유방이라는 성적 기관의 클리토리스에 해당한다고 말하는 사람 도 있다.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그만큼 성감대가 풍부한 곳이다. 유방은 훌륭한 성기라 할 수 있는데 유방 중에서도 가장 섹시한 부분이 유두 인것이다.
 
 
 


따라서 눈으로 들어오는 자극만으로 성적 흥분을 느끼는 남성들은 본능적으로 이 부분을 보고 싶어한다.
반면 여성은 유두를 감추고 싶어한다. 그 부분만 감추면 다른 불룩하게 솟아 오른 부분에는 그다지 수치심을 느끼지 않는 것 같다.오히려 자신 있는 여성은 불룩함을 과시하고 싶어하는 경향마저 있다.
그것은 소중한 부분만을 가림으로써 그 부분을 강조하는 하이 레그(high leg)와 같은 효과를 의식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남성들이 여성의 유방을 애무할 때도 유두를 집중적으로 공략한다. 성행동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은 이러한 동작에 주목한다.남성을 이렇게 흥분시키는데는 무엇인가 의미가 있다 는 것이다.
젖꼭지 둘레의 갈색 피부 부위에는 젖분비 기간에 지방질을 내보내는 샘들이 있다.이것은 젖꼭지 부위를 보호해주는 윤활유 역할을 한다.
 
 
 
 
그러나 젖꽃판에 있는 샘들은 원래 아포크린 샘이다. 이러한 사실은 성행위 중에 여성 유방의 젖꼭지 부위가 실제로 남성의 코에 냄새 신호들을 보낼 수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아포크린 샘들은 겨드랑이와 성기 부위의 특수한 성적 향기를 방출하는 것과 관계가 깊다.
비록 남성들이 이 샘들이 만들어내는 관능적 냄새를 의식적으로 알지 못하더라도 그들의 분비물들이 성적인 흥분을 돕는 무의식적인 그러나 강력한 효과를 낳는다는 사실은 인정해야 한다. 젖꼭지나 젖꽃판에 있는 샘들은 이 냄새 신호 체계의 일부일 가능성이 깊고, 이것이 여성의 유방을 보고, 만지면서 그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남성들을 설명해주는 이론인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