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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5일 토요일

속궁합, 단순히 '거시기 궁합'만 뜻하는 건 아니다.!!

상대 여자 에게 맞는 체위는 어떻게 찾을 수 있는 것일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여러가지 체위를 시험해 보는 것이다. 당연한 이야기이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섹스에 왕도는 없다. 굳이 지름길을 찾는다 하면 약간의 이론을 바탕으로 실패의 확률을 줄이는 길일 것이다.




우선 여자의 몸을 알아가자. 상대 여자의 음부가 항문 근처에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치골 쪽에 있는지를 파악하자. 항문에 가까우면 아래쪽. 치골에 가까우면 위쪽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 기준으로 항문부터 음부 입구까지는 약 4cm. 그것보다 짧으면 아래쪽, 길면 위쪽이 된다.




보통 서 있을 때에 정면에서 보이는 사람은 위쪽 이다. 한국인 여성은 비교적 아래쪽에 위치한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아래쪽에 위치한 사람은 후배위가 쉽고, 위쪽에 위치한 사람은 정상위가 하기 쉽다고 말해진다. 다만 이것은 남성에게 있어서의 삽입 하기 쉬움일 뿐, 기분 좋음과는 조금 다르다. 




허리의 유연함 역시 체위와 관계가 있다. 허리를 아주 부드럽게 뒤로 젖힐 수 있는 사람은 후위나 측위를 할 때 허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안쪽까지 삽입할 수 있다. 또, 가랑이 관절이 부드러운 사람은 정상위 타입. 다리를 넓게 벌리거나 높게 들어 올리거나 여러가지 체위에 도전할 수 있다.




체형 역시 맞춤형 체위에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대퇴부가 굵은 사람은 대퇴부 사이에 남성이 들어오는 타입이 아닌 체위. 배가 나와 있는 사람은 측위나 후위, 승마위. 엉덩이가 큰 사람은 후위 이외라면 안쪽까지 삽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야윈 사람보다 허리 주위에 살이 있는 사람 쪽이 음부 내에도 살이 있어 삽입했을 때 기분이 좋다고 하는 남성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두몰 한마디>
성에 대한 지식이 많을 수록 이왕 즐기는 섹스를 좀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다.
무지한게 예전에는 순수하고 순박했는지 몰라도, 더 황홀하게 즐길 수 있는데 그렇게 못하는게 더 안타까운일 아닐까?
성인용품을 사용한다고 변태라는 선입견도 버리자.
이왕 즐기는 자위를 좀 더 리얼하고 판타스틱하게 즐기겠다는데 남한테 피해주는 일도 아닌데 그게 왜 변태인가?
그 용품을 남에게 억지로 사용하려 든다면 그것이 변태인것이다.


2012년 5월 2일 수요일

여름철 섹스 요령

살이 맞닿기만 해도 불쾌지수가 격하게 상승하는 여름.
닿는것도 짜증나는데 움직이며 땀까지 흘려야 하나 싶은때이다.
여름철에 섹스 즐기는 요령을 알아보자.




남녀가 섹스리스 상태에 빠지게 되기 쉬운 계절은 여름이라고 한다. 불볕더위에 체력소모도 크고, 땀도 많이 나기 때문에 불쾌함을 느껴 섹스를 피하는 것이다. 의학적으로도 여름철 섹스는 주의해야 할 점이 많다. 섹스 시 쾌감과 흥분이 느껴지면 뇌 혈류가 갑자기 많아진다. 이때 뇌 세포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데 심한 경우에는 일사병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일본 대중지 <주간포스트>의 여름철 섹스 요령을 살펴보았다.




1. 아침 시간을 활용하라.
열대야로 잠을 이루지 못할 때 “섹스를 하면 금방 졸릴 것”이라며 취침 시간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또 아침엔 여유가 없다는 이도 많다. 하지만 섹스를 하고 잠 들면 지친 상태로 아침에 깰 확률이 크다.
또 남녀의 성욕을 좌우하는 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을 고려해 봐도 아침이 적절하다. 테스토스테론은 수면 중 가장 활발히 분비돼 3월에는 오전 6시경, 6월~8월에는 오전 8~9시경에 피크에 달한다.

2. 샤워보다 욕조 목욕을 하라.
격렬한 섹스 뒤 가볍게 욕조에 몸을 담그면 근육이 이완되어 누적된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다. 특히 남성은 섹스 후 욕조 목욕을 하는 게 좋은데, 전립선을 쉬게 할 수 있기 때문. 물의 온도는 39℃가 적당하다. 체온보다 살짝 높은 정도가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시간은 20분 정도가 좋다.(반신욕도 좋다)

3. 정상위는 피하라.
남녀가 일반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체위 정상위. 하지만 체력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게 사실이다. 체위와 심박 수를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보통 때 1분에 62~64회 정도인 심박 수는 자위 시 102회, 여성이 상위인 기승위 시 110회 뛴다. 이에 비해 정상위 때에는 127회로 급격히 늘어난다. 그러니까 평상시보다 두 배나 늘어나는 셈. 여성의 골반 아래 부분에 베개 등을 넣어두어 허리 높이를 조절하면, 적절한 각도에서 삽입할 수 있어 체력 부담을 덜어준다. 파트너와 옆으로 돌아누운 채로 후배위(숟가락 체위)를 시도해도 좋다.



4. 도구의 도움을 받자.
아무리 체력에 자신이 있어도 여름에는 누구나 힘들게 마련이다. 체위를 바꿔 시도해도 여전히 힘들게만 느껴진다면, 바이브레이터나 윤활제 등을 이용해 보자. 나이가 든 남성은 ‘이런 도구를 쓰느니 차라리 안 한다’는 경향이 있는데, 창피하게 여길 필요가 없다.




5. 소시지 어묵 섭취는 자제하라.
쇠해진 기력을 보충하고자 정력 증강 식품을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과잉섭취 때는 위경련 등 오히려 역효과만 낼 수도 있다. 이럴 땐 차라리 성욕을 경감시키는 식품만 피해도 좋다. 예를 들어 유기인이 들어간 식품이 체내에 쌓이면, 칼슘과 결합해 소변으로 배출된다. 칼슘이 부족하면, 성 활동에 관여하는 부교감신경이 둔해져 발기부전 등의 원인이 된다. 유기인이 다량 함유된 소시지나 어묵 등을 과잉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멸치등의 칼슘과 견과류의 오메가3등 부지런히 섭취하자.


연애하는 남녀사이건 결혼한 부부건..이런 저런 이유로 관계를 멀리하게 되면 영영 멀어지는 수가 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는 것은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얘기라는!!

2012년 3월 11일 일요일

성감대 애무의 법칙

동물들의 성체위는 하나 밖에 없다. 수많은 인간의 체위중 실용성이 있는 체위는 약 6종이라고 킨제이 박사는 말한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체위의 순은 ① 정상위(70%) ② 후배위 ③ 기승위 ④ 좌위 ⑤굴곡위 ⑥ 교차위 ⑦ 입위 ⑧ 측와위 순이다.
반면 남성들이 좋아하는 체위의 순은 ① 배후위(背後位) ② 정상위 ③ 기승위 ④ 여러체위를 교대로 ⑤ 좌위 ⑥ 측위 ⑦ 교차위 ⑧입위 등이다.
즉 여성은 정상위를 가장 좋아하는 반해 남성은 후배위를 가장 선호한다.
그리고 여성이 정상위를 좋아하는 것은 안정성(安定性)의 추구 때문이라고 한다.
이에 반해 남성이 후배위를 좋아하는 건 이 체위가 여성을 정복하는 듯한 체위여서‘정복욕’의 만족감 탓이라고 한다.
뒤에서 끌어 안는 후배위는 남성이 성교운동을 주도하고 여성은 그것에 순응하는 체위다.




따라서 이 체위에 의한 성교는 여성에게는 남성으로부터 복종을 강요당한다는 심리적 저항감을 느끼게 된다.
한편 남성에게는 여성을 자기 마음대로 하고 있다는 정복감을 만족 시켜주는 동시에 여성에 대해서도 가장 강한 성적 자극을 주어,그녀를 흥분시키겠다는 가학적 심리가 발생, 성감이 드높아지게 된다.
인류역사 중에서는 후배위가 ‘정상위’였던 시기가, 현재의 정상위 보다도 몇 배 몇십 배나 더 길었던 것이다.
섹스란 가장 부끄러운 일을 두사람 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동물과 같은 후배위로 즐거움을 공유하는 것도 두 사람의 사랑이 거기까지 승화했다는 반가운 증거인 것이다.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끼기 직전 남성을 힘껏 껴안으면서 자신의 몸과 밀착시키려고 애를 쓰는 것은 본능적으로 쾌감을 더욱 높이려는 것이다. 절정감으로 치닫고 있다면 남녀는 최대한 밀착시킬수 있는 면적으로 넓히는 것이 좋다.
여성들이 정상위에서 오르가슴을 가장 많이 느끼는 것도 다른 어떤 체위보다 밀착 면적이 넓기 때문이다





예민한 곳을 애무할 때는 집중을 피한다 여성의 가장 민감한 성감대인 클리토리스는 표면이 점막으로 되어 있다.
때문에 매우 예민한 곳이다. 남성의 페니스 역시 마찬가지다.
예민한 부위를 자극할 때는 한 곳에 마찰이 집중되면 쾌감은 커녕 고통만 느끼게 된다. 성감은 갑자기 자취를 감추어 버린다.
이런 부위를 자극할때는 한곳만 자극하지 말고 성기 전체를 부드럽게 자극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또 성감대에는 개인 차이가 있고 그 위치도 감각도 미묘하게 차이가 있다. 함부로 만져서 여성의 불평을 초래하는 남성도 적지않다.
생리학적 측면에서 본다면 일반적으로 잘 느끼는 부분은 촉각, 통각, 압각, 온각,냉각의 오감에 반응하는 자율신경이 집중적으로 지나는 곳이라고 한다.
특정 부위에 자율 신경이 집중하는 이 포인트를, 흔히 성감대라고 부르는 것이지만, 바꾸어 말하면 성감대란 동맥이 피부 근처를 지나는 곳이라고 할 것이다.
따라서 여성의 성감대를 알려고 하면 그 주변을 중점적으로 애무해보면 좋을 것이다.




이 동맥의 주변이란 크게 말해 몸의 안쪽, 즉 보통 깊숙히 감추어져 있는 부분이다.
예를 들면 허벅지 안쪽, 복부, 겨드랑이 밑, 목덜미, 정강이 등이 해당되는 곳이다.
그리고 정상위에서 삽입하며 입술이나 손으로 애무를 반복할 때는 목덜미나 겨드랑이 밑, 복부를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겨드랑이나 복부는 전희의 단계에서는 지나치게 예민하기 때문에 갑자기 애무하면 싫어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어느 정도 열기가 올라가 있는 상황에서는 페니스에 의한 질의 자극과 상승효과를 내게 됨으로 생각지도 않은 소리를 내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가볍게 숨을 뱉는다든지 밑에서 위로 핥아준다든지, 때로는 입술을 대고 강렬하게 빨아주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단계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음란한 소리를 내게 되는 여성이 있는데 이는 그만큼 오르가즘에 깊이 도취되기 때문이다.





2012년 3월 3일 토요일

허리 잘 돌리는 여자!!

세계의 각종 문헌과 춘화를 조사해 보면 인간의 섹스 체위는 무려 200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인도의 성서 카마수트라에는 무려 900여가지의 경이적인 자세가 나온다고.
이렇듯 다양한 체위가 있음에도 우리는 남성 상위를 '정상위'라 부르며 가장 일반적인 자세로 여긴다.
그러나 고대 그리스에서는 후배위가, 로마에서는 여성 상위인 기승위가 가장 일반적이였던 것을 보면 '정상위'라는 것이 꼭 남성상위에만 붙여질 이름은 아니었다.
남성상위가 가장 정상적인(?)체위라는 것은 하나의 편견일 뿐이다.


여자가 위에서 주도하는 체위를 흔히 '여성 상위'라 하는데 섹스를 주도하는 주체가 달라지면 상당히 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다.
여성 상위는 여성 스스로 쾌감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남성은 여성의 움직임을 올려다 보면서 시각적 쾌감도 즐길 수 있고 체력적 소모도 덜하다.
에로 영화를 보면 여성이 마치 말을 타듯 남성의 배 위에서 괴성을 지르며 요동을 치는데 사실 그것은 그리 좋은 느낌도 못 줄뿐더러 격렬하게 움직이다가 페니스가 꺾이는 불상사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또 여성의 체중 때문에 고환이나 허리에 강한 충격을 줄 수도 있다. 상하 운동을 즐기고 싶으면 얕게 움직이는 것이 좋고, 자극의 단조로움을 피하려면 남성이 밑에서 허리를 들어주면서 여성의 움직임과 박자를 맞추는 것이 좋다.
여성 상위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하와이안 훌라춤과 같은 허리 회전이다. 허리를 중심으로 히프를 360도 빙글빙글 돌리는 유연한 동작은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 좋고 서로의 체력 손실도 적으며 감도도 좋다.
남성과 여성이 서로 보조를 맞춰가면서 하나의 맷돌처럼 돌려보라.
허리를 돌리다 보면 페니스가 질벽 곳곳을 스치게 되고 여성은 자신도 모르게 질을 오므렸다 폈다하므로 남성이 느끼는 쾌감이 좋아진다.




훌라춤 회전은 강약을 조절하면서 유연하게 움직이는 것이 요령이다.
이 외에 앞뒤로 움직이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허리를 이용해 짧고 빠르게 앞뒤로 튕기면 된다.
이 자세도 클리토리스 자극에 좋다. 때로는 여성이 남자의 발쪽을 바라보고 앉는것도 좋다.
이때 남성은 색다른 시각적 쾌감까지 즐길 수 있다
여자의 허리는 비단 여성 상위뿐만 아니라 정상위나 후배위를 즐길 때도 요긴하다.
여성이 살짝살짝 허리를 움직이면서 보조를 맞춰주면 남자가 반만 움직여도 원하는 쾌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늘 수동적이던 그녀가 갑자기 위로 올라타서는 요염하게 허리를 돌린다면?
아마 당신은 '허리 쓰는 여자'가 얼마나 멋진지 알게 될 것이다.

섹스는 커플이 하는 운동이다. 어느 한쪽만 일방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다 둘이 같이 보조를 맞춰가며 나누는 사랑이야말로 최고일 것이다.


2011년 10월 23일 일요일

섹스의 흐름, 놓쳐 버리면 산통 깨진다.

갬블러들은 '흐름'이라는 것을 매우 중요시 여긴다. 카드게임 중 계속해서 잃기만 할 경우 이 흐름을 바꾸기 위해 좋지 않은 패를 가졌음에도 계속해서 돈을 건다던가 해서 분위기를 반전시키려 한다. '흐름’이라는 것은 섹스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열정적인 섹스를 나누고 있던 중 밖에서 벨을 누른다거나 다리에 쥐가 나는 등, 흐름이 깨지면 뜨거웠던 감정은 일순간 식게 된다. 많은 남자들이 다양한 체위의 필요성은 알지만 체위간의 연결동작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잘 알지 못한다. 정상위를 하다가 느닷없이 후배위로 바꾸게 되면 성기를 빼고 누워있던 여자가 엎드리는 시간이 적어도 수초는 된다. 산통 다 깨지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여성은 남성에 비교해 쾌감의 파도가 천천히 시작되며 또 어떻게 인서트를 느끼는가도 미묘하다. 때문에 사실은 삽입의 타이밍이나 체위 등도 여성이 주도권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상위에서 시작해 그대로 여성쪽에서 다리를 높이 올리는 굴곡위나 다리를 딱 닫고 뻗는 신전위로 바꾸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한가지의 자세에서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형으로 리드해가는 것은 여성주도 섹스의 맛이다. 서로 옆으로 누워 남성이 뒤에서 삽입하는 후측위는 남성이 유방이나 크리토리스를 자극하기 쉽고 여성이 한쪽 다리를 올리면 다른 쾌감이 생긴다. 여성이 체위를 바꾸려고 할때는 거기에서 몸을 비틀어 후배위로 바꾸거나 더욱 상체를 숙여 엉덩이만을 올리는 형이나 다리를 뻗는 형을 취할 수 있다.




또 여성이 리드하기 쉬운 대표적인 체위는 승마위이다. 이 방법은 몸의 라인이 아름답게 보이고 유방이 크게 보인다. 남성에게 어떻게 보일까 하는 것도 생각하고 싶은 점이다. 남성의 몸에 올라탄 기본형 이외에 그대로 여성이 전후를 바꾸는 활체위, 뒤를 보고 위에 오르는 리버스승마위 등의 콤보도 가능하다.


승마위만큼이나 편안하고 오르가슴을 느끼기 쉽다고 하는 것이 정상위이다. 단 여성의 성기나 남성의 성기 모양에 따라 두 사람에게 있어 가장 좋은 체위는 여러 가지이다. 만약 여성의 성기가 위쪽에 위치해 있다면 무릎을 세우고 하는 방법이 좋고 반대로 아래쪽에 있다면 양 다리를 쫙 벌리는 것이 보다 큰 쾌감을 얻을 수 있다. 그 밖에도 다리의 벌리는 정도와 각도를 조절해가며 다양한 자극을 느낄 수 있다.


2011년 10월 17일 월요일

여자들이 즐기는 아주 특별한 섹스토이!!

사람 형상의 완구 또는 장식품인 인형은 예쁘고 매력적인 인형에서부터 못난이 인형까지 그 종류도 많다. 대부분 어린아이를 위한 장난감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지만 야릇한 쓰임새의 인형도 있다. 바로 섹스를 위한 리얼 돌(real doll)이다. 외로운 남성들의 짝이 되어 그들의 성욕을 몸소(?) 해소시켜주는 인형들로 갈수록 실제 여성에 가까운 제품들이 출시되며 마니아층이 늘고 있는 추세다.


멀리서보면 진짜 사람같은 리얼돌..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그쵸??

일반적으로 인형은 여성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여겨질 정도로 여성들은 어렸을 때부터 인형과 함께 자란다. 여성들은 커서도 예쁜 인형을 소장용으로 모으기도 한다. 하지만 여성들 역시 남성처럼 인형으로 깊은 밤 외로움을 달래기도 한다. 인형을 벗 삼아 타오르는 성욕의 아쉬움을 해소하는 것. 남성들보다 마니아층은 얇지만 여성들을 위한 리얼 돌도 의외로 많다.

     여자는 그렇게 오밀조밀 잘 만들면서 남자 인형은 왜 이렇게 허접한거냐?? 거기다 숏다리..가분수야...샤방한 꽃미남은 불사하고 왜이렇게 나이 많은 아자쒸를....

이 부분만 벨트식으로 끼웠다 뺐다...진짜 막 만들었다..여자리얼돌은 별걸 다 옵션으로 제작하면서 왜..왜...남자인형은 이렇게 허접하게 만든것인지? 그러니 여성부가 맨날 화내지....-_-^



섹스 인형을 활용하는 방법도 남성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인형의 손이나 손가락을 잡고 자신의 부드러운 가슴과 유두, 클리토리스 등을 터치하며 성감을 끌어올린다. 마치 남성과 실제 성관계를 갖는 것처럼 덩치가 큰 인형과 함께 뒹굴며 교태를 부리기도 한다. 그런 여성을 보고 있노라면 남성들은 당장이라도 달려들어 여성에게 구원의 서비스를 선사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여성들을 위한 섹스 인형의 아랫도리에는 남성의 가짜 성기 스트랩-온스가 달려있다.

가죽과 쇠로 장식된 페니스 벨트가 차여져 있기도 한데 인공 성기는 여성들의 질 안으로 삽입할 수 있기 때문에 삽입섹스의 쾌감을 안겨주는 중요 부위다. 성기 부위에서 가짜 정액이 뿜어져 나오는 최고급 사양 기구도 있다. 성기가 자동을 회전되는 것도 있어 강렬한 자극을 원하는 여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사용 후에는 인형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시에도 인공성기에도 콘돔을 씌울 것을 권장한다. 그리고 질구에 러브젤을 발라 삽입을 용이하게 해야 좀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자신의 애액 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젤을 바르지 않으면 뻑뻑함에 고통을 느낄 수도 있다.

여성들이 남성의 모양을 한 섹스 인형에 빠져드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오르가슴을 느낄 때까지 삽입을 통해 쾌감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 원하는 경직도와 크기의 인공 성기를 통해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내숭 떨 필요도 없고 자신이 원하는 체위로 원하는 시간만큼 관계를 가질 수 있다. 일일이 손으로 움직여 줘야하는 인형의 수동적인 점은 아쉽지만 어차피 풀 수 없는 과제다.(여성 상위나 좌위 정도밖에 즐길 수 없다는 것...OTL)

육감적인 여성이 성욕의 노예가 돼 섹스 인형과 즐기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남성들도 순간적으로 욕정이 불타오른다. (여자들은 남자들이 인형으로 즐기는걸 보면 변태 같아 정나미가 떨어지는데...의외야 진짜...) 혼자 갖가지 체위로 은밀한 행위를 즐기는 것은 물론 여러 여성이 하나의 인형을 잡고 경쟁하듯 즐기는 모습은 애처롭기까지 하다. 하지만 남성들은 그런 모습에 오히려 색다른 자극을 느낀다. 이는 남성들의 타고난 본능에서 기인된 자연반사라 할 수 있다.


어쩜 같은 돈 주고 사는건데 남자는 저따위로 만드는지..쯧쯧...
여자들을 위해 남자인형도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주라!!! 1인시위 할 수도 없고..췟
만지면 커지는 가짜 존슨이 개발한다면 떼돈 벌 것 같다...ㅋㅋㅋ


2011년 10월 16일 일요일

봄이 오면 하지 못할 '겨울 섹스'

찜통 더위와 태풍.장맛비 내리던게 엊그제 같은데...이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분다.
가을이 오고 곧 겨울이 오겠구나...
월동 준비..섹스에도 필요하다.

심혈관계 질병의 경우 겨울철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섹스로 인한 지나친 과부하는 자칫 돌연사를 불러올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고혈압 환자나 심근경색증 환자의 경우 남성은 여성상위 체위를 하는 게 요령이 될 수 있다. 만일 양쪽 파트너 모두 심혈관계 질환을 갖고 있다면 전희를 십분 활용하고, 천천히 오래 지속하는 방법이 좋다.


다양한 체위 활용하자
겨울철은 아무래도 운동량이 부족하다. 다양한 체위는 평소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운동량도 많아서 좋다. 또 섹스를 통해 분비된 에스트로겐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줘 피부와 신진대사에 도움을 준다.

오일을 사용한 전희는 겨울철 섹스의 백미
겨울은 매우 건조하다. 건성 피부와 아토피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피가 날 정도의 가려움과 갈라지는 피부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오일이나 로션으로 마사지를 해서 상대방을 이완한 후 본격적인 섹스에 들어가면 분위기도 좋을뿐더러 피부에도 좋다.


아스트로 글라이드                 아스트로 워밍리퀴드         내츄럴 핫젤


기침이 나올 때는 좌위가 좋다
겨울철 질병 중 가장 흔한 게 감기다. 감기에 걸렸다고, 하고 싶은 섹스를 삼가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가벼운 기침은 오히려 상대에게 가벼운 진동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 기침이 계속될 경우 정상위보다는 좌위를 선택하면 기침을 줄일 수 있다.


가습기로 몽환적 분위기 연출
겨울철 난방을 한 실내는 매우 건조하다. 섹스의 활동량은 호흡기 건조함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가습기를 이용하면 분위기도 살고 호흡도 편하다.

건조한 겨울엔 오럴 섹스가 최고
여름엔 더위와 습한 느낌 때문에 섹스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겨울철엔 너무 건조해서 섹스가 싫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럴 때는 오럴 섹스를 즐기는 게 좋은 방법이다. 건조한 피부는 오럴 섹스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한다.



차가운 피부의 긴장감을 즐겨라
겨울철 차가운 피부는 서로에게 긴장감과 함께 스킨십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성감을 높이려면 피부감각을 민감하게 해주는 것이 좋은데, 피부감각은 15~25˚C 온도에서 가장 예민하게 작용한다. 결국 서늘한 온도에서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이 점을 염두에 두면 실제 섹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뚱뚱한 남성에게 권하는 이상적인 정상위 방법<凹凸정보>

뚱뚱한 남성과 마른 여성에게 알려주는 정상위 체위법



정상위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대중적인 체위이다. 가장 쉽게 할 수 있고 본능적으로 행해지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정상위는 가만히 누워서 다리만 벌리고 있으면 되는 줄로 아는, 그야말로 여자의 입장에서는
날로먹는 체위 쯤으로 알고있다. 
하지만 여자도 남자의 신체 무게를 안아야 하는 고통이 있을 수 있다.
무심코 남성의 경우 압박을 준다고 여성을 꼭 안고 할 때가 있는데 몸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는다면 상관은 없지만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경우는 여성이 숨을 헐덕이는 것을 볼수가 있다 하지만 이것은 기분이 좋아서가 아니라
압박으로 인해 숨을 쉬기 불편해 나오는 현상이다.


정상위에서 중요한 것은 무릎을 약간 굽히고 팔을 벌려서 남성의 상위 신체의 무게를 여성에게 전가시키지 않는
자세가 좋은 자세이다.
자세가 편안해야 섹스에 집중할 수 있다.
아무리 다양한 체위를 구사한다 해도 불편하거나 성기가 자주 빠지면 그만큼 섹스의 흥도 깨지게 된다.
남자쪽에서는 편안할 수 있으나 남 좋으라고 하는 섹스가 아닌 이상, 여자 자신도 즐기는 섹스가 되기 위해서는
상대 눈치를 보지 말고 자신이 편안한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이다.


남성의 경우 팔로 자신의 무게를 버티게 되면 점점 힘이 들어 큰 흥분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여성의 경우는 반대로
음부 쪽의 마찰이 확실히 되므로 삽입을 통한 쾌감과 율동시 음핵에 전달되는 진동을 함께 느끼게 되므로 정상위중
여성에게 최고로 쾌감을 전해 줄 수 있다.


정상위에서 여성에게 가장 좋은 괘감을 주기 위한 첫번째 조건으로는 남성의 몸무게를 여성에게 전가
시키지 말아야 하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것은 배려이다.
나 혼자 편안하겠다고, 나 혼자 느껴보겠다고 상대를 힘들게 하는 것은 그야말로 섹스독제자라 아니 말할
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