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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2일 수요일

오선생 최고 장학생 38세 여성! <여성나이 38세 오르가즘 최고로 느낀다>

- '고개' 숙일땐 심장이 위험~한창 힘써야 할 나이인데도 밤에 제 임무를 망각하고서 고개를 쳐들지 못하는 물건을 소지한 남자는 당연히 크나큰 충격에 휩싸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다른 분야에서는 왕성한 활동을 보이면서도 유독 침실에서만 위축되는 현상은 대개 정력적인 활동의 후유증으로 인하여 형성된 스트레스일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이 스트레스는 남자로써의 능력만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건강문제, 특히 심장에서 딴죽을 거는 일이 잦다고 한다.
따라서 발기부전이 일어날 때는 협심증의 신호가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심장과 남근은 서로간에 생김새나 기능성등에는 전혀 공통점이라고는 찾아볼수 없지만 이들은 모두 동맥의 지배를 받는 공통점이있다.
따라서 동맥에 문제가 생겼을 때 두곳 모두가 불편해졌다는 적신호가 켜지기 마련이어서 남근의 경우에는 발기부전이 나타나며 동시에 심장에는 협심증 증세가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이론적인 견해일 뿐 발기부전인 남자에게 모두 협심증이 걸릴 수 있다는 뜻은 아니라고 한다.
그렇지만 일단 제임무를 잊은 물건이 시고때도 없이 졸기만 한다면 일단 심장도 체크해 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
 
 
 


'여성의 오르가슴은 38세가 최고' '꽃띠' 또는 '영계'라면 사족을 못쓰는 남자들은 일단 무조건 어린 티가 나는 젊은 여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진짜 남자라면 그래도 풋내기보다는 산전수전을 다 겪은 백전노장이 훨씬 편안할 것이다.
이런 진짜 남자가 찾는 여자의 나이는 보통 30대 후반으로써 이는 킨제이의 '여성의 성행동' 보고서에도 나와있는 사실이다.
보고서에서 13세에서 73세까지의 여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오르가슴의 절정기는 40세인데, 13세는 22% 18세는 50%가 오르가슴을 느꼈다고 응답했지만 28세는 84%, 43세는 87%인 반면 38세 여인은 무려 89%가 오르가슴을 느끼고 있다고 대답한 예를 들수가 있다.
참고로 58세의 여성은 66%, 63세의 여성들 중에서 47%도 오르가슴을 충분히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세 전후의 연령층에서는 절대적인 경험의 부족 때문에, 또한 40세 이후의 중고령층에서는 섹스의 습관화에서 오는 매너리즘 때문에 오르가슴률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한다.
 
 
 
 
 
- '나폴레옹 3세는 섹스도중 복상사' 사람 이외의 동물들은 대체로 섹스에 무척 '인색'한 편이다. 극소수의 동물을 제외하고선 발정기일때도 좀처럼 섹스를 하지는 않는다.
유일한 목적인 번식을 제외하면 섹스란 정력의 낭비는 물론 행위도중에 치명적인 위험이 따를수도 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 3세'나 미국의 '록펠러'가 섹스 도중에 목숨을 잃은 사례는 섹스가 '생명을 낭비시키는 중차대한 행위'임을 암시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늘도 목숨을 초개처럼 여기며 섹스에 열중하고 있다.
 
 
 



' 여성의 2차 성감대 '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대체로 섹스에 대해서 남자는 능동적이지만 여자는 수동적이라는 게 일반적인 생각이다.
이 때문인지 남자는 보통 애무하는 쪽이며 여자는 애무받는 쪽으로 명암이 엇갈리는 것이 보통이다.
이때문인지는 몰리도 대부분의 여성들은 1차 성감대인 성기보다 2차 성감대에서 부터 애무받기를 원하는 경향이 짙다.
 
 
 


물론 2차 성감대라면 단연 입술·항문·엉덩이·겨드랑이·유방·목줄기 등이 꼽힐 것이다.
즉 성감대가 살아있는 모든 감각부위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수천명의 미국 여성들을 인터뷰한 킨제이에 따르면 눈썹을 쓰다듬거나 귓불을 깨물 때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신체적 자극 하나 없이도 순전히 상상만으로 오르가슴을 느낀 여성도 있다는 것이다.



 

섹스할때의 에티켓

섹스란 남녀의 몸이 하나가 돼 오르가즘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행위이다.
몸에서 닭똥냄새가 날 정도로 서로의 몸을 비벼대야 해야 함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
이때 한 쪽이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는 상태라면 누가 같이 두 손을 꼭 잡고 오르가즘행 등반을 하고 싶겠는가?그저 상대의 손에 이끌려 마지못해 따라가는 형국이 될 것이다.
 


마늘냄새 풀풀 풍기는 입에 키스를 하고 싶어하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담배로 찌들어 누렇게 물든 혀를 상대로 혀 레슬링을 펼치고 싶은 이 역시 드물것이다. 섹스를 하기 전 양치는 필수다.구취는 상대에게 불쾌함을 주는 대표적인 요소.
이왕이면 향긋한 향기를 풍기는 입술에 입을 맞추고 싶고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맡기고픈 마음이 든다.
아무리 귀찮아도 섹스전 양치는 반드시 하자.
(오래된 연인 혹은 남편들아...혼자 술 거나하게 마쉬고 삼겹살이나 족발에 마늘먹고 와서 입김 불어 넣지 마라...어퍼컷이 순간 훅 날라올 수 있다)




선인장의 가시처럼 삐져나온 남자의 턱수염과 콧수염은 상대에게 불쾌감을 넘어 고통을 준다.
여자의 입장에서는 고문이 따로 없다. 일부에서는 수염으로 여자를 애무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길게 자라 부들부들해진 상태일때만 해당된다. 면도한지 하루 이틀 된 짧은 수염은 애무의 도구가 아니라 흉기임을 명심해야 한다.
(여자들은 갓 면도를 끝낸 파리한 턱을 더 더 더 좋아한다)



일부 여자들의 음부에서 나는 강한 악취는 남자의 전투력을 제로로 만든다.
(일명 오징어 냄새라고....)
비위가 약한 남자들은 구토를 할 정도로 강한 악취는 단순히 나쁘다의 차원을 넘어서 역겹고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 정도.
성기 외부에 쌓인 찌꺼기가 공기와 접촉돼 산화되면서 나는 냄새는 씻으면 없어진다 해도 내부에서 나는 냄새는 당장 어떻게 할 수가 없다. 하루빨리 전문의의 치료가 필요하다.
(산부인과에는 아기때문에만 가는게 아니다..여성에겐 필수 병원)





콧털도 무시할 수 없다. 콧구멍 사이로 삐져나온 콧털은 여간 신경 쓰이는게 아니다.
섹스에 몰두중인 진지한 표정을 보며 같이 흥분을 느끼다가 우연히 발견한 콧털은 이 모든 기분을 깨버리게 만든다.열심히 섹스를 하던 중 상대가 파안대소를 터뜨린다면 수백번의 허리놀림으로 쌓아 올린 정성이 일순간 무너지게 된다.
콧털은 코메디프로에서도 단골로 등장하는 소제. 무드를 깨고 싶지 않다면 콧털부터 정리하자.


 
 
여자에게 음부 냄새가 있다면 남자에게는 암내가 있다.
겨드랑이에서 풍기는 시큼하면서도 누릿누릿한 냄새는 미간을 절로 찌푸리게 만든다.
땀이 많은 사람의 경우 겨드랑이털에 누렇게 응고된 땀이 응고돼 악취를 풍기게 된다. 여름날 만원 지하철에 올라탔을 때 맡을 수 있는 칙칙한 냄새. 상대에게 결코 호감을 줄 수 없다.
 
 
여자들이여...겨울철 부츠 관리에도 힘쓰자.
제발 부츠 벗을 때 올라오는 스멜은...그것도 성욕을 저하 시킨다!!
 

 

부부관계에서도 'A/S'는 필수~

사랑하는 사람과의 성관계 뒤 당신의 '애프터서비스'는 어느 정도입니까.
사정을 하자마자 곧바로 몸을 돌려 코를 고는 남자입니까.
관계가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씻으려고 달려가는 여자입니까.
'그렇다'고 대답한다면 당신은 상대방에게 실망감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환상적인 성관계도 좋지만 그 짜릿한 여운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애프터서비스는 둘만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주는 열쇠이다.
 


생물학적으로 오르가슴 후에는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남녀 모두에게 증가되지만 이 호르몬의 작용은 남녀가 다르다.
상대방에게 친밀감을 고조시키는 것은 같지만 여성은 상대방을 안고 이야기를 하고 싶어지는 반면 남성은 뇌가 편안한 휴식기로 접어들면서 쉬고 싶은 욕구를 느끼거나 자고 싶다.
 
 
 


그렇다고 애프터서비스를 소홀히 하는 것은 둘 사이에 불만의 싹을 키우는 것이 된다.
남자들은 자신의 능력에 대해 또는 상대방이 만족스러운 시간을 가졌는지에 대해 확인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이에 대해 여성은 칭찬으로 남성을 격려하는 것이 좋다.
여성의 칭찬은 남성을 깨어 있게 만드는 훌륭한 각성제이자 흥분제이다.
다만 진심으로 본인의 느낌이나 그날 특별했던 점 등을 세세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이는 서로가 실제보다도 더 좋은 느낌으로 그날을 기억하게 하고, 다음 기회를 더 훌륭하게 만들어 준다.





또 성관계가 끝났다고 해서 스킨십도 끝나서는 안 된다.
가벼운 마사지나 서로의 몸을 닦아준다든지 또는 함께 샤워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마저도 귀찮다면 서로 부드럽게 포옹하는 것도 괜찮다. 서로 따뜻한 포옹으로 여성은 포근한 느낌을, 남성은 편안하게 릴랙스를 즐기면 된다.
화장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한 것처럼 섹스에서도 애프터서비스가 중요하다.
 
 


 

2012년 2월 21일 화요일

호주 체조선수, '누드 스시' 화제



호주 체조선수 출신 클로에 심스(21)가 발렌타인데이 기획으로 '누드 스시'를 선보여 화제다.

클로에 심스는 지난 2006년 멜버른에서 열린 '커먼 웰스 게임즈'에 출전한 체조 선수로, 이후에는 토크쇼 등 방송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런 그녀가 프로그램 'The Only Way Is Essex'에서 공연자 빌리 먹클루와 카라 킬베이를 위해 '누드 스시'를 대접했다.

심스의 여체 초밥은 미국 드라마 '섹스앤더시티'의 한 장면을 본 뜬 것이라고 한다.

한편 심스는 과거에도 각종 행사장이나 시상식에 유두를 노출하는 등의 돌발 패션으로 이슈가 된 바 있다. 


▲섹스앤시티의 한 장면


 ▲유두 노출로 화제가 된 시스루 패션


누드 스시라고 하면 난 작년초에 봤던 영화 센티미엔토:사랑의 감각이라는 영화가 생각난다.
여자 킬러에 관한 얘기라고 해서 대단한 걸 기대한 내가 잘못이지...ㅠㅠ
시사회 티켓이 아니었다면 환불해 달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를뻔!!
보는데 슬슬 눈이 감기며 잠이 오는 것이었다.
도저히 못참고 영화 끝까지 사수하지 못하고 후반 무렵에 나와버렸다.
나오는데..앞줄쪽 많은 집단들이 숙면을 취하고 있었던...
분명 영화 앞부분은 뭔가 좋았는데....




바로 이장면!! 누드 스시...이 영화에서 여자들이 유두에 레몬즙을 바르는등..누드 쟁반(?)으로써 자신들을 가꾸는 모습도 보였었다...
하여튼 누드 스시를 먹을 때는 규칙이 있다한다.
누드녀에게 말을 걸어선 안되고, 몸을 만져서도 안되고, 직업으로서 존중해줘야 한다.


▲센티미엔토:사랑의 감각의 한 장면

꼭 ...굳이...누드 스시가 먹고 싶다면 리얼 돌을 활용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일본엔 정말 사람같은 리얼돌이 많은데~~~


수입 판매를 못하는게 그저 안타까울뿐...ㅠㅠ



2012년 2월 19일 일요일

스파이럴 오르가즘.









섹스 잃은 30대 부부 급증...(섹스리스)

최근 남편과는 통 성교섭이 없다는 ‘섹스리스 아내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한창 하고 싶을 때인 30대 부부에게 그 경향이 강한 것 같다.
“밑의 아이가 생겼을 때부터이므로 벌써 만 2년 반이 되지요. 남편과 섹스를 하지 않는 것은.”
천연스럽게 말하는 K부인(32세)는 남편(35)과 결혼한 지 6년이 된다. 결혼 2년째에 장남을 낳고, 다시 2년 후에 차남을 출산했다.
“장남을 출산한 후 반년쯤 관계가 없다가 반년만에 우연히 했더니 둘째 아이가 생겨버렸어요. 굉장한 명중률이지요.”
차남을 낳은 후에는 육아에 정신이 없었으며 그럭저럭하는 동안에 관계가 없는 상태로 되고 말아 현재에 이르렀다고 한다.
출산을 계기로 섹스가 뜸해지고, 곧 섹스리스에 이르는 부부는 적지 않는 것 같다.
 



젊은 세대 사이에서 소위 ‘섹스리스 부부’가 놀랄 만큼 늘고 있는 원인의 하나로서는 젊은 세대일수록 가치관이 다양화되어 있는 것을 들 수 있다. 섹스 이외에도 즐거운 일은 많이 있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젊은 여성의 성지식이 풍부해졌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아는 것이 많아진 결과 섹스에 대해서 ‘궁극의 황홀감’을 바라는 경향이 강해졌다.
그러나 같은 세대의 남자들은 지속력과 테크닉이 모두 부족하기 때문에 그녀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없으므로 상대 남자의 섹스에 환멸을 느끼고 마는 것이다.
더욱 걱정이 되는 것은 이런 부부의 대부분이 결코 사이가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여자 쪽은 전연 아무렇지도 않으며 오히려 귀찮지 않아서 좋다고 한다.
남자 쪽은 적당히 놀러 가는 일도 있는 것 같으며 밤중에 혼자서 성인용 비디오를 보거나 에로틱한 잡지를 뒤적거리며 혼자서 즐기고 있는 것 같다고 한다.
 
 


부부 사이가 완전히 식어서 섹스리스로~
그런가 하면 다음과 같은 케이스도 있다.
“결혼하고부터 뚝 끊어진 것은 아니지만 섹스는 독신시절에 할 만큼 해버린 것 같아요. 서로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타이밍이 맞지 않는 것도 큰 이유지요. 지금은 한 달에 한 번 하면 좋은 편일까요”(S부인, 29세, 결혼 3년)
결혼할 때까지 실컷 해대고 섹스가 매너리즘화되었을 때 결혼한다는 커플도 적지 않다.
한편 부부 사이가 완전히 식어 버려서 섹스리스가 되었다는 일반적인 케이스도 있다.
“우리 남편은 평소는 성실한 편이지만, 술버릇이 나빠요. 한 번 아이가 밤에 울었을 때 손지검을 한 일이 있는데, 그때 이후 기분이 완전히 식어서 생리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게 되어 버렸어요.”(M부인 33세, 결혼 8년)
“스트레스 탓인지 최근 2~3년, 남편은 도중에서 안되게 되는 일이 많아서 무의식중에 아직 젊은 나이에 이게 뭐예요, 칠칠치 못하게라고 말해버렸어요. 그랬더니 ‘앞으로 섹스는 절대로 집에서 하지 않겠다’고 남편이 일방적으로 선언해 버렸어요. 그후 한 번도 하지 않았단 말입니다. 반년 이상이나 됩니다만”(H부인 35세, 결혼 7년)
 
 
 
 
이유는 여러가지지만 일단 뒤틀리기 시작하면 부부 사이를 회복하는 것도 쉽지 않다. 옛날에는 ‘부부싸움의 특효약은 함께 자는 것’이라고들 했는데 요즘의 젊은 부부에게는 그것도 통용하지 않는 모용이다. 싸움의 원인이 직접 섹스와 관련되고 있는 일이 많은 것도 최근의 특징이다.
특히 여성의 섹스에 대한 지식과 경험은 급속히 진화되고 있는데 남성측은 오히려 연약화되고 있으니 다소 짐이 무거울 수밖에 없다. 결혼한 지 아직 2년밖에 안된 M부인(30세)은 섹스리스가 된 이유를 딱 잘라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분명히 말해서 남편이 아주 서투르기 때문이에요. 자기만 좋으면 된다는 이기적인 섹스란 말이에요. 물론 좋은 남자가 있으면 언제든지 불륜을 저지르고 싶다는 기분은 있어요.”
 
 
섹스보다 마스터베이션이 좋다~
혼자서 마스터베이션을 즐기는 여성이 굉장히 증가되고 있다고 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성의 마스터베이션은 음란하고 창피한 일로 생각해 왔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여성들이 아주 일상적인 일로 여기며 즐기고 있다.마스터베이션만큼 안전하고 편리하고 깨끗하고  기분을 좋게 하는 방법이 없는 것이다.
가려운 곳을 남에게 긁어 달라고 하는 것보다 자신이 직접 긁는 것이 시원한 것처럼, 절정에 달하고 싶을 때 복잡한 절차를 거쳐 남자를 통해 하는 것보다 스스로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마스터베이션이 훨씬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진동. 회전. 펌핑. 사정까지하는 다양한 성기 모양의 자위기구는 놀라울 정도로 많다)
아내가 거부한다. 남편이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하고 싶어도 시켜 주지 않는다. 입장은 각기 다르지만 문제는 하고 싶은데도 해 주지 않는 케이스일 것이다.
섹스리스 상태가 오래 계속되면 남편도 아내도 프라이드가 방해해서 솔직하게 상대에게 요구할 수 없게 되고 만다. 내버려 두면 욕구불만이 심해져서 아내가 불륜을 저지르게 될 위험성도 높아진다.
이런 경우는 역시 남자 쪽이 머리를 숙여야 한다. 프라이드를 죽이고 여왕님을 받들어 모셔야 한다.
섹스리스 아내는 불륜 아내의 예비군이기도 한 것이다. 남편되는 자는 설사 상대가 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밤의 임무를 다하는 ‘노력’은 필요한 것 같다.
 
 

 

혼자서 하는 최고의 오락-마스터베이션

마스터베이션.
남자들이야 90%이상이 이것을 통해, '첫 흥분'도 느끼고 '첫 물'도 보겠지만, 여자들에게는 왠지 금지된 성역처럼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사실 통계자료만 보더라도 남자에 비해 여자의 마스터베이션 비율은 상당히 낮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이건 아시는지? 남녀 할 것 없이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위한 첫 단계가 바로 마스터베이션이라는 사실. 이론적으로 생각해 봐도 자신도 흥분시키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다른 사람이 흥분시킬 수 있겠는가? 오르가즘을 위한 첫 번째 관문 마스터베이션. 자~ 이 관문을 어떻게 통과할지 짚어 보도록 하자. 남자들에겐 심심하면 시도 때도 없이 접하는 것이 마스터베이션이라 여기에선 우선, 여자에게 초점을 맞춰보자.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몰라 황당한 경우가 많이 있다. 나름대로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을 쌓고 있는 사람도 과연 이것이 괜찮은 건지 내가 너무 밝히는 것은 아닌지 죄의식에 사로잡히기 일쑤. 이런 걱정을 날려버리고 자신과 친숙하게 만나는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 먼저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라. 결혼한 사람들은 혼자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만드는 것이 힘들겠지만, 이럴 때는 남편이 늦게 들어오는 저녁이나 출장 갔을 때, 또는 낮에도 좋다. 하지만 낮에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주위(?)가 좀 필요할 듯. 어느 때든 좋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편안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럴 때 분위기 있게 와인을 한잔한다든가 좋아하는 로맨틱한 음악을 듣는다면 한결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겠지.

우선 자신의 몸을 사랑하자



우선 몸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 앞에 서보자.
그리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스스로 연출하는 거다. 꼭 옷을 다 벗을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 스스로가 아름답다고 느껴지도록 연출하는 것.
그리고, 집에 있는 소품은 죄다 활용해 보자.
그냥 멀뚱이 서있는 거실 조명도 나한테 비춰보고, 옷장 뒤져서 그동안 남편 타박이 무서워서 입어보지 못했던 슬리브리스 원피스도 입어보고. 섹시한 속옷이 있다면 그것을 이용해도 좋겠다. 이렇게 거울 앞에서 섹시한 자신을 연출해 보는 거다. 그리고 여기에 익숙해지면 혼자 스트립쇼를 해본다든지, 자기 몸을 애무해보면서 움직임을 주는 것도 좋겠다.
혼자서 웬 난리냐구? 천만의 말씀.
이런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몸에 대한 자신감은 섹스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둘 것.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 이것이 만족을 향한 첫 관문이다. 이 과정을 무사히 마쳐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어떤가? 첫 단계를 무사히 통과했는가?
자기 몸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느껴지는가? 그럼 이제는 2 단계로 들어가자.
이번에는 본격적인 마스터베이션을 시도해보자.
본격적이라는 것이 무슨 뜻이냐구?
마스터베이션을 통해 오르가즘을 느껴는 것이다.
먼저 첫 단계와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라. 그리고 자기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해보자.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가슴이나 허리를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자, 이제 손으로 허벅지 사이와 질 주위를 가볍게 쓰다듬어 보자.
그리고 가장 민감하게 느껴지는 부분을 발견하면 손가락으로 자극하는 거다.
그렇게 되면 쾌감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숨이 가빠지고 다리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게 된다. 이때 자극을 계속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오르가즘에 오를 수 있다. 보편적으로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을 이용하여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고 왼손으로는 자신의 유방과 유두를 애무한다. 마사지 오일이나 젤 따위가 있으면 훨씬 더 민감한 감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은 길이가 제일 길어서 활용도가 높다.
흥분이 고조되면 손가락을 밀어 넣어 자신의 G 스팟을 찾아낸 후 부드럽게 문지르면 자연스레 오르가즘에 오른다. 인조성기나 바이브레이터를 미리 준비해 놓았으면 결정적인 순간에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없으면 가지든 바나나든  질 속에 넣을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좋다. 약간의 알코홀, 음악, 조명이 있으면 금상첨화. 자신을 사랑할 때 비로소 진정한 사랑을  맛볼 자격이 있다. 
어떤가?  아직 멀었다. 자 그럼 좀 더 짜릿한 감각을 느껴보자.



둘이서 하는 마스터베이션, 왔땀다!자, 이제 좀 더 폭 넓은 그리고 좀 더 차원 높은 마스터베이션을 알아보자.
침실에  있는 베게나 시트를 이용하는 거다. 베게나 시트로 질 주위를 문질러 보자.
단순히 문지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시트를 허벅지 사이에 끼우고 비록 혼자지만 상상속에 다양한 체위를 떠올리면서 아래, 위로 움직이면 더욱 쾌감이 높아진다. 마스터베이션을 할 때 에로틱한 책, 잡지 혹은 비디오를 보는 것도 감정을 고조시키는 데는 좋은 방법.
또 하나의 방법. 쉽지는 않겠지만 훨씬 더 큰 흥분을 안겨줄 수 있는 방법이다.
용기를 가지고 버스나 전철에서 해보는 것이다.
남들 앞에서 웬 마스터베이션이냐구? 물론 남이 모르게 살짝 해야지.
우선 버스나 전철의 흔들리는 리듬에 몸을 맡긴다.
그리고 살짝 핸드백으로 아래를 누르는 거다.
사람들 속에서 느끼는 남모르는 쾌감. 생각만으로도 흥분되지 않는가?
하지만 여기서 절대 주의 하셔야 할 점 한 가지!
절대로 흥분을 제어하지 못할 정도로 몰고 가면 안 된다는 것. 이걸로 끝이 아니다.
드디어 최고의 순서가 등장한다.
이름하여 마스테베이션 완결판!
이번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마스테베이션을~.
잉? 웬 마스터베이션을 둘이서 하냐구? 모르시는 말씀.
오르가즘은 둘이 함께 나눌수록 느낌도 배가된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 사항 한 가지! 절대적으로 남자친구의 도움이 필요하다. 남자친구가 최대한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보다는 여자에게 맞춰줘야 한다. 시작하기 전에 꼭 남자친구하고 약속할 것. 오늘은 나한테 맞춰 달라구. 치사한 남자도 있겠지만 보다 나은 섹스를 위한 제안이므로 웬만한 남자면 다 들어준다.
먼저 둘이 마주보고 누운 후 남자친구의 피니스를 질에 삽입할 수 있는 위치에 둔다.
그런 후에 남자친구의 피니스를 잡고 피니스 끝으로 질 입구와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봐라.
웬지 쑥스러울 것 같은가?




하지만 이때는 남자친구의 존재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자신의 감각에 정신을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자의 존재는 완전히 무시하고 나만의 환상을 가져라. 남자는 아무런 짓(?)도 못하게 미리 약속을 해놓는 거다. 그런 후에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듯 하면 피니스를 삽입해라.
잠깐. 움직이지 마라.
피니스를 삽입한 상태에서 혼자 했을 때처럼 마스터베이션을 하는 거다.
이때 질을 조여주면 쾌감은 더욱 높아진다.
이제 남자친구에게 피니스를 움직이게 하면서 마스터베이션을 해보자.
남자가 먼저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 같으면 좀 기다려 달라고 부탁할 것.
여기서는 남자친구가 느끼는 것보다 여자인 내가 느끼는 것이 중요한 일이니까.
혼자 마스터베이션하는 것과 같이 편안한 기분으로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것이 포인트다!!
어떤가? 참으로 다양한 마스터베이션의 세계를 둘러본 느낌이.
마스터베이션은 자기 자신에게 즐거움을 줄 뿐만 아니라 성감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되는, 정말 유익한 오락이다. 이야말로 ‘임도 보고 뽕도 따는’ 격 아닌가?

자신의 몸을 들여다보고 연구하는 것은 수치스럽거나 나쁜짓이 아닙니다.
자신을 좀 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죠
남자친구 혹은 배우자는 자신의 성기를 보는데 본인이 못봤다면 말이 됩니까.
얼굴만 들여다 볼게 아니라 거울로 소중한 부분도 보고 아끼고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