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성부에서는 인터넷 신문에 성인용품 사이트 노출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그런식으로 단속한다면..집 근처 골목 골목마다 차려진 성인용품샵은 어떤가요?
처녀성이나 정절에 대한 의미가 무색한 요즘에 퇴보하는 듯한 우리나라의 성교육 실상에 대해 자두몰은 말하고 싶습니다.
사후피임약을 약국에서 팔게 해 달라며 미혼모 및 낙태를 줄이자는 취지는 갖으면서 왜 피임은 꼭 병원에서 처방 받아야만 하는지...
제가 만약 학교에서 성교육을 가르쳐야 한다면, 단순히 정자와 난자가 배란기에 만나 임신이 된다는 식의 수학적인 것 보다는 현실에서 대처하고 성은 즐기되 악용하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디테일한 어떤 것을 어른들이 가르쳐주질 않으니 아이들이 야동이나 잘못된 정보 검색과 속설로 성교육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잘못된 생각으로 어른이 되고, 현재 이혼률이 높아지는 원인일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생리때 관계가 남성에겐 판타지일진 몰라도 여성에겐 상당히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성들은 여자는 생리를 한다. 근데 그게 왜 뭣 때문인지 명확히는 모릅니다.
여자는 아기가 생길 것을 대비해 매달 자궁에 아기집이 생기는데 배란후 수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 집이 필요 없으므로 허물어집니다.
출혈로 나오는 이것이 생리입니다.
그때 관계를 한다면 평소보다 세균 침투율이 높을때고 자칫하면 평생 불임이 될수도 있습니다.
또한 관계는 어느 한 쪽의 부탁이나 요구 또는 강제가 아닌 서로의 합의하에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져야 합니다.
여자는 섹스에 대한 열망이 생기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전희란 바로 꼬시는 작업..즉..데이트 신청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삽입에선 서로의 만족도를 확인합니다.
남성 혼자 즐기고 사정하는 것은 같이 데이트 가서 남성 혼자 자기 좋은 것만 하는 것이고
여성 혼자 즐기는 것은 같이 데이트 가서 여성 혼자만 좋은대로 하는 것입니다.
서로 같이 즐거워야 데이트하는겁니다.
후희는 남성이 여성을 집까지 데려다 준다 생각하면 됩니다.
다음 데이트 약속을 기약하며 매너있는 남성이 되는 것 처럼...
헤어짐이 아쉬워 입을 맞추고 꼭 안는 것처럼....(남성분들 명심하세요!!)
여기서 솔로라던가 여성이 먼저 꼬신다거나 남성이 전혀 바래다 주는 것 없이 혼자 잘가라 한다면 또는 헤어지고 혼자라면...
그것은 자위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욕구는 있지만 같이 즐길 상대는 없고 또한 상대가 있지만 내 손이 내 발이 내 신체가 불편해 상대방이 원하는 걸 같이 맞춰줄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장점과 단점의 양면성에 대해 말한다면 이세상에 과연 장점만 있는 것이 존재할까요?
필요한 기구를 만드는데 대충대충 만드는게 아니라 좀 더 세밀하고 좀 더 좋게 느끼게 만들어질 원하지 않을까요...
더 좋은 차. 더 좋은 백. 더 좋은 집. 더 좋은 화장품, 더 좋은 컴퓨터. 더 좋은 휴대폰을 원하는 것처럼 TV도 3D로 내 눈앞에 펼쳐지는 것처럼..아니 영화속에 내가 들어간 것 처럼..생생하게 보고 느끼듯이..자위 역시 이왕 하는 거 내 자신이 좀 더 즐겁게 즐기기 위함인데 단지 성인용품-자위기구를 사용한다고 해서 변태로 보는 것은 바르지 않습니다.
성인용품을 자신의 만족도로 쓰지 않고 남에게 억지로 강요할때가 변태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용품의 역사는 꽤 길며 포괄적입니다.
콘돔도 성인용품중의 하나인데...처음부터 올바른 섹스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가르친다면 그게 나쁜 것일까요?
우리나라 역시 빨래 방망이(홍두깨질) 비녀 등등 대체 성인용품이 많았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아이들에게 노출되는 걸 막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예를 들자면 뉴스에서도 강간.폭행 같은 기사가 다뤄지면 아이들은 궁금해합니다.
강간이 뭐고 성폭행이 무엇인지...
어디서부터 설명하고 가르치시겠습니까?
벌써 알아서 좋을 것 없어가 아니라 정확한 정보는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어느 순간 자신의 욕구가 활발하게 왕성한 시기가 있으니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마음 급하게 먹는다고 어른이 빨리 될 수 없는 것처럼...
정확한 콘돔 사용법과 잘못된 관계가 불러올 수 있는 각종 성병들과 원치 않는 임신의 가능성에 대해서 그리고 야동의 과장 연출과 잘못된 점을 정확히 알려줘야 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2012년 6월 19일 화요일
2012년 2월 22일 수요일
부부관계에서도 'A/S'는 필수~
사랑하는 사람과의 성관계 뒤 당신의 '애프터서비스'는 어느 정도입니까.
사정을 하자마자 곧바로 몸을 돌려 코를 고는 남자입니까.
관계가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씻으려고 달려가는 여자입니까.
'그렇다'고 대답한다면 당신은 상대방에게 실망감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환상적인 성관계도 좋지만 그 짜릿한 여운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애프터서비스는 둘만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주는 열쇠이다.
사정을 하자마자 곧바로 몸을 돌려 코를 고는 남자입니까.
관계가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씻으려고 달려가는 여자입니까.
'그렇다'고 대답한다면 당신은 상대방에게 실망감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환상적인 성관계도 좋지만 그 짜릿한 여운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애프터서비스는 둘만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주는 열쇠이다.
생물학적으로 오르가슴 후에는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남녀 모두에게 증가되지만 이 호르몬의 작용은 남녀가 다르다.
상대방에게 친밀감을 고조시키는 것은 같지만 여성은 상대방을 안고 이야기를 하고 싶어지는 반면 남성은 뇌가 편안한 휴식기로 접어들면서 쉬고 싶은 욕구를 느끼거나 자고 싶다.
상대방에게 친밀감을 고조시키는 것은 같지만 여성은 상대방을 안고 이야기를 하고 싶어지는 반면 남성은 뇌가 편안한 휴식기로 접어들면서 쉬고 싶은 욕구를 느끼거나 자고 싶다.
그렇다고 애프터서비스를 소홀히 하는 것은 둘 사이에 불만의 싹을 키우는 것이 된다.
남자들은 자신의 능력에 대해 또는 상대방이 만족스러운 시간을 가졌는지에 대해 확인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이에 대해 여성은 칭찬으로 남성을 격려하는 것이 좋다.
여성의 칭찬은 남성을 깨어 있게 만드는 훌륭한 각성제이자 흥분제이다.
다만 진심으로 본인의 느낌이나 그날 특별했던 점 등을 세세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이는 서로가 실제보다도 더 좋은 느낌으로 그날을 기억하게 하고, 다음 기회를 더 훌륭하게 만들어 준다.
남자들은 자신의 능력에 대해 또는 상대방이 만족스러운 시간을 가졌는지에 대해 확인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이에 대해 여성은 칭찬으로 남성을 격려하는 것이 좋다.
여성의 칭찬은 남성을 깨어 있게 만드는 훌륭한 각성제이자 흥분제이다.
다만 진심으로 본인의 느낌이나 그날 특별했던 점 등을 세세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이는 서로가 실제보다도 더 좋은 느낌으로 그날을 기억하게 하고, 다음 기회를 더 훌륭하게 만들어 준다.
또 성관계가 끝났다고 해서 스킨십도 끝나서는 안 된다.
가벼운 마사지나 서로의 몸을 닦아준다든지 또는 함께 샤워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마저도 귀찮다면 서로 부드럽게 포옹하는 것도 괜찮다. 서로 따뜻한 포옹으로 여성은 포근한 느낌을, 남성은 편안하게 릴랙스를 즐기면 된다.
화장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한 것처럼 섹스에서도 애프터서비스가 중요하다.
가벼운 마사지나 서로의 몸을 닦아준다든지 또는 함께 샤워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마저도 귀찮다면 서로 부드럽게 포옹하는 것도 괜찮다. 서로 따뜻한 포옹으로 여성은 포근한 느낌을, 남성은 편안하게 릴랙스를 즐기면 된다.
화장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한 것처럼 섹스에서도 애프터서비스가 중요하다.
2011년 12월 13일 화요일
알몸으로 떠나는 '홍콩' , 같이 가는게 훨씬 즐겁다~!!
섹스에서 성공의 비결은 여성의 오르가슴을 먼저 유도한 후 남성이 사정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이루지 못하고 남성이 먼저 사정을 하게 되면 여자는 물론이거니와 남자 역시도 뭔가 아쉽고 찜찜한 뒷맛을 느끼게 된다. 그런 성적 부조화는 굳이 학교에서 배우지 않더라도 남성들은 체험으로 느끼게 된다. 섹스란 후손을 이어가는 것이란 단순한 생식생리에서 벗어나 인생의 행복한 순간을 만드는 작업이라는 정의에 어긋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비록 오르가슴에 함께 도달했다 하더라도 여성은 좀 더 불태울 수 있는 섹스 에너지가 남아있고, 그 잉여 에너지가 남성 측의 분발을 요망하고 또한 기대한다. 그러나 일단 사정하고 나면 재발기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남성으로서는 그런 여성의 욕구를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 없다. 따라서 성 문제를 상담함에 있어 필자는 ‘일치시키는 일’에 구애받지 말고 서로의 오르가슴을 최대한 존중하는 태도를 말한다.
여성은 확실히 남성과의 합체감은 물론 남성과 오르가슴을 공유할 때 더 깊은 만족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 욕구는 본능적인 것이고 지성의 통제하에 있는 것이 아니다. 섹스를 통해 남성이 그 파트너로 하여금 성적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애정과 관계없이 불만이 생기고 그것은 가끔 감정적 폭발을 일으킨다. 섹스를 잘하는 사람이나 못하는 사람이나 여체가 흥분하는 과정을 면밀히 관찰하고 그것을 파악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여성이 오르가슴에 이르는 방식이 어느 정도 파악되면 그것은 섹스라는 자동차를 운전하는데 있어 좋은 내비게이터가 되어 준다.
그보다 더 중요한 비책은 페팅이다. 여성에게 전희는 페니스의 삽입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한 전초전이 아니라 그 자체가 메인이벤트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 두기 바란다. 성의학의 선구자 매스터즈의 연구에 따르면 비교학적 연구에서 전희에 15분, 삽입시간 5분이라는 섹스가 갑자기 삽입하고 15분 걸린 섹스보다 여성에게 더 큰 만족을 준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한다. 그리고 입술, 혀, 손가락 등을 이용하는 극진한 애무는 옥시토신의 분비를 촉진, 애정을 진작시키는데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다고 한다.
내 여자친구를.내 아내를 충분히 애무도 안해주고 그녀는 메말랐어요..촉촉해지지 않아요..
그녀는 섹스를 싫어하나봐요.. 멋대로 생각하고 상상들 하십니다.
그녀의 성감대를 얼마나 알고 계신지요..
온몸이 성감대? 그냥 부끄러워서 훼이크 하는것일수도 있어요..
진짜 느꼈느냐 그것은 그녀의 옹달샘이 증명해 주니...이제부터 제대로 합시다!!
그러나 남녀의 성적 극치감을 일치시킨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며 그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하기 쉽다. 적절한 타이밍에 끝나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지만 뜻대로 성사되지 않고 반복되면 결국 섹스에 노이로제가 걸릴 수 있다.
섹스는 남녀가 공동으로 올리는 매스게임 같은 것이지만 오르가슴은 전적으로 개인 체험이라는 데 문제의 핵심이 있다. 실제로 성생활을 시작해 보면, 몸과 마음을 녹이는 듯한 오르가슴의 쾌락에 동시에 골인하기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게다가 사정이라는 남성의 단조로운 오르가슴과 여성의 다중 오르가슴은 이질적이어서 동시 골인은 근본적으로 합치되기 어려운 주문이다.
여성은 확실히 남성과의 합체감은 물론 남성과 오르가슴을 공유할 때 더 깊은 만족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 욕구는 본능적인 것이고 지성의 통제하에 있는 것이 아니다. 섹스를 통해 남성이 그 파트너로 하여금 성적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애정과 관계없이 불만이 생기고 그것은 가끔 감정적 폭발을 일으킨다. 섹스를 잘하는 사람이나 못하는 사람이나 여체가 흥분하는 과정을 면밀히 관찰하고 그것을 파악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여성이 오르가슴에 이르는 방식이 어느 정도 파악되면 그것은 섹스라는 자동차를 운전하는데 있어 좋은 내비게이터가 되어 준다.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다고 한다.
내 여자친구를.내 아내를 충분히 애무도 안해주고 그녀는 메말랐어요..촉촉해지지 않아요..
그녀는 섹스를 싫어하나봐요.. 멋대로 생각하고 상상들 하십니다.
그녀의 성감대를 얼마나 알고 계신지요..
온몸이 성감대? 그냥 부끄러워서 훼이크 하는것일수도 있어요..
진짜 느꼈느냐 그것은 그녀의 옹달샘이 증명해 주니...이제부터 제대로 합시다!!
2011년 10월 16일 일요일
봄이 오면 하지 못할 '겨울 섹스'
찜통 더위와 태풍.장맛비 내리던게 엊그제 같은데...이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분다.
가을이 오고 곧 겨울이 오겠구나...
월동 준비..섹스에도 필요하다.
심혈관계 질병의 경우 겨울철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섹스로 인한 지나친 과부하는 자칫 돌연사를 불러올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고혈압 환자나 심근경색증 환자의 경우 남성은 여성상위 체위를 하는 게 요령이 될 수 있다. 만일 양쪽 파트너 모두 심혈관계 질환을 갖고 있다면 전희를 십분 활용하고, 천천히 오래 지속하는 방법이 좋다.
다양한 체위 활용하자
겨울철은 아무래도 운동량이 부족하다. 다양한 체위는 평소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운동량도 많아서 좋다. 또 섹스를 통해 분비된 에스트로겐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줘 피부와 신진대사에 도움을 준다.
오일을 사용한 전희는 겨울철 섹스의 백미
겨울은 매우 건조하다. 건성 피부와 아토피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피가 날 정도의 가려움과 갈라지는 피부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오일이나 로션으로 마사지를 해서 상대방을 이완한 후 본격적인 섹스에 들어가면 분위기도 좋을뿐더러 피부에도 좋다.



아스트로 글라이드 아스트로 워밍리퀴드 내츄럴 핫젤
기침이 나올 때는 좌위가 좋다
겨울철 질병 중 가장 흔한 게 감기다. 감기에 걸렸다고, 하고 싶은 섹스를 삼가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가벼운 기침은 오히려 상대에게 가벼운 진동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 기침이 계속될 경우 정상위보다는 좌위를 선택하면 기침을 줄일 수 있다.
가습기로 몽환적 분위기 연출
겨울철 난방을 한 실내는 매우 건조하다. 섹스의 활동량은 호흡기 건조함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가습기를 이용하면 분위기도 살고 호흡도 편하다.
건조한 겨울엔 오럴 섹스가 최고
여름엔 더위와 습한 느낌 때문에 섹스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겨울철엔 너무 건조해서 섹스가 싫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럴 때는 오럴 섹스를 즐기는 게 좋은 방법이다. 건조한 피부는 오럴 섹스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한다.
차가운 피부의 긴장감을 즐겨라
겨울철 차가운 피부는 서로에게 긴장감과 함께 스킨십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성감을 높이려면 피부감각을 민감하게 해주는 것이 좋은데, 피부감각은 15~25˚C 온도에서 가장 예민하게 작용한다. 결국 서늘한 온도에서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이 점을 염두에 두면 실제 섹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가을이 오고 곧 겨울이 오겠구나...
월동 준비..섹스에도 필요하다.
심혈관계 질병의 경우 겨울철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섹스로 인한 지나친 과부하는 자칫 돌연사를 불러올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고혈압 환자나 심근경색증 환자의 경우 남성은 여성상위 체위를 하는 게 요령이 될 수 있다. 만일 양쪽 파트너 모두 심혈관계 질환을 갖고 있다면 전희를 십분 활용하고, 천천히 오래 지속하는 방법이 좋다.
겨울철은 아무래도 운동량이 부족하다. 다양한 체위는 평소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운동량도 많아서 좋다. 또 섹스를 통해 분비된 에스트로겐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줘 피부와 신진대사에 도움을 준다.
오일을 사용한 전희는 겨울철 섹스의 백미
겨울은 매우 건조하다. 건성 피부와 아토피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피가 날 정도의 가려움과 갈라지는 피부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오일이나 로션으로 마사지를 해서 상대방을 이완한 후 본격적인 섹스에 들어가면 분위기도 좋을뿐더러 피부에도 좋다.
아스트로 글라이드 아스트로 워밍리퀴드 내츄럴 핫젤
기침이 나올 때는 좌위가 좋다
겨울철 질병 중 가장 흔한 게 감기다. 감기에 걸렸다고, 하고 싶은 섹스를 삼가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가벼운 기침은 오히려 상대에게 가벼운 진동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 기침이 계속될 경우 정상위보다는 좌위를 선택하면 기침을 줄일 수 있다.
가습기로 몽환적 분위기 연출
겨울철 난방을 한 실내는 매우 건조하다. 섹스의 활동량은 호흡기 건조함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가습기를 이용하면 분위기도 살고 호흡도 편하다.
건조한 겨울엔 오럴 섹스가 최고
여름엔 더위와 습한 느낌 때문에 섹스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겨울철엔 너무 건조해서 섹스가 싫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럴 때는 오럴 섹스를 즐기는 게 좋은 방법이다. 건조한 피부는 오럴 섹스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한다.
차가운 피부의 긴장감을 즐겨라
겨울철 차가운 피부는 서로에게 긴장감과 함께 스킨십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성감을 높이려면 피부감각을 민감하게 해주는 것이 좋은데, 피부감각은 15~25˚C 온도에서 가장 예민하게 작용한다. 결국 서늘한 온도에서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이 점을 염두에 두면 실제 섹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모든 섹스의 출발점은 허그!!<凹凸정보>
모든 SEX의 출발점은 HUG
손잡기, 어깨동무와 같은 작은 스킨쉽은 섹스로 가는 발화점이 되어 준다.
남성의 경우 여성을 애무 할 때 급한 마음에서 클리토리스나 유방만을 애무한다.
하지만 전희의 단계에서는 이것만으로는 애무를 했다고 볼 수는 없다.
상반신을 애무 할 때는 우선 손바닥을 이용해서 부드럽게 쓰다듬어 내려오거나 혀를 이용해 핥으면서
아래로 내려와야 한다.
먼저 해야 할 것이 포옹의 단계이다.
포옹한채로 손바닥을 이용해 머리부터 쓰다듬으며 여성의 성감대를 하나씩 자극해 나가야 한다.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면 그 다음은 귓뒤쪽과 뒷머리를 집중적으로 손바닥을 이용해 자극을
해주며 그 부분이 자연스럽게 끝이 났다면 손을 앞으로 가져와서 여성의 입술과 눈꺼풀을 살며시
어루만져 주면 여성은 점점 흥분의 단계로 빠지게 된다.
포옹한 자세를 유지한 채 여성의 등뒤인 허리부분의 뼈 부분과 꼬리뼈 쪽을 손바닥을 이용해 어루만져
주면 전체적으로 성감을 일으키는 첫단계를 하게된다.
이제부터는 성감대가 발달된 곳을 애무하면 되는데 상반신중에서 가장 발달된 유방을 애무한다.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 감싸듯이 잡은채 부드럽게 어루만져 준다.
항상 유방을 애무 할때는 밑에서 위로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밑에서 위로 어루만질때는 약간은 강하게,
위에서아래로 갈때는 손에 힘을 빼고 어루만져주면 여성의 표정에서 반응을 나타나게 된다.
특히 손을 이용한 상반신 애무에서 중요한 것은 손에 힘을 주면 안되며 최대한 부드럽게 여성을
자극해야지만 효과가 있다.
만약 한 손으로 만 자극을 한다면 다른 한 손은 하반신을 함께 애무해 주면 좋으며 성급하게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 보다는 엉덩이 위쪽,허벅지 안쪽을 자극하는게 효과적이다.
전희의 첫번째인 포옹단계에서는 전체적으로 성감을 일으키는게 주 포인트이다.
손잡기, 어깨동무와 같은 작은 스킨쉽은 섹스로 가는 발화점이 되어 준다.
남성의 경우 여성을 애무 할 때 급한 마음에서 클리토리스나 유방만을 애무한다.
하지만 전희의 단계에서는 이것만으로는 애무를 했다고 볼 수는 없다.
상반신을 애무 할 때는 우선 손바닥을 이용해서 부드럽게 쓰다듬어 내려오거나 혀를 이용해 핥으면서
아래로 내려와야 한다.
먼저 해야 할 것이 포옹의 단계이다.
포옹한채로 손바닥을 이용해 머리부터 쓰다듬으며 여성의 성감대를 하나씩 자극해 나가야 한다.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면 그 다음은 귓뒤쪽과 뒷머리를 집중적으로 손바닥을 이용해 자극을
해주며 그 부분이 자연스럽게 끝이 났다면 손을 앞으로 가져와서 여성의 입술과 눈꺼풀을 살며시
어루만져 주면 여성은 점점 흥분의 단계로 빠지게 된다.
포옹한 자세를 유지한 채 여성의 등뒤인 허리부분의 뼈 부분과 꼬리뼈 쪽을 손바닥을 이용해 어루만져
주면 전체적으로 성감을 일으키는 첫단계를 하게된다.
이제부터는 성감대가 발달된 곳을 애무하면 되는데 상반신중에서 가장 발달된 유방을 애무한다.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 감싸듯이 잡은채 부드럽게 어루만져 준다.
항상 유방을 애무 할때는 밑에서 위로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밑에서 위로 어루만질때는 약간은 강하게,
위에서아래로 갈때는 손에 힘을 빼고 어루만져주면 여성의 표정에서 반응을 나타나게 된다.
특히 손을 이용한 상반신 애무에서 중요한 것은 손에 힘을 주면 안되며 최대한 부드럽게 여성을
자극해야지만 효과가 있다.
만약 한 손으로 만 자극을 한다면 다른 한 손은 하반신을 함께 애무해 주면 좋으며 성급하게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 보다는 엉덩이 위쪽,허벅지 안쪽을 자극하는게 효과적이다.
전희의 첫번째인 포옹단계에서는 전체적으로 성감을 일으키는게 주 포인트이다.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상대의 기분에 따라 체위를 바꿔보자<凹凸정보>
많은 남자들은 섹스를 자기 자신의 쾌락만을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다. 여자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상대가 즐거워 하지 않는 것 같으면 자신의 섹스가 시원치 않다고 느낀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 각종 잔재주를 개발하고 습득하지만 항상 부족한 것 같고, 상대가 만족하지 못하는 듯한 생각이 들게 된다.

예로부터 섹스는 남성 위주로 이뤄졌다. 그러나 시대는 변해 여성도 섹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단순히 남성의 욕구를 배출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닌 상대를 만족시키는 남자가 대접받게 됐다. 테크닉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 언제 섹스를 원하는지, 어떤 체위를 좋아하는지 등을 알아야 한다.
(여성의 입장에서 살짝 힌트를 준다면,,유난히 잔소리가 심해지고 짜증을 많이 낼 때인듯)
여성이 가장 큰 만족도를 느낄 땐 역시 욕구가 가장 강할 때이다. 성욕이 강해지면 질근육이 수축하며 질을 예민하게 만들고 보다 쉽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여성의 성욕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에 섹스를 하면 당연히 여성은 황홀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상대의 성욕 주기를 알고 이에 따라 성생활을 하는 ‘맞춤형’ 섹스가 필요하다.
여자의 생리 주기를 알면 성욕 주기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은 생리가 끝난 직후 성욕이 높아지기 시작해 배란기에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거나 생리를 시작한 3,4일째에 극도의 성욕을 느끼는 경우도 있으며 생리 직전에도 성욕이 높아진다.
어떤 체위로 섹스를 하느냐에 따라 여성의 만족도는 크게 달라진다. 그러나 아무리 좋아하는 체위라 해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질리기 마련. 상대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는 필살기로 남겨둔 채 다른 체위들을 적절히 섞어가며 섹스를 해야 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달아올랐다 싶으면 상대가 가장 선호하는 체위를 구사해주자.
어떤 체위가 파트너에게 가장 쾌감을 줄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같이 다양한 체위를 경험하여야 한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체위를 선택하여 성생활에 적용하면 성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어느 한쪽만 일방적으로 움직이기 보다는 give and take!!
같이 움직여라!!!
예로부터 섹스는 남성 위주로 이뤄졌다. 그러나 시대는 변해 여성도 섹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단순히 남성의 욕구를 배출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닌 상대를 만족시키는 남자가 대접받게 됐다. 테크닉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 언제 섹스를 원하는지, 어떤 체위를 좋아하는지 등을 알아야 한다.
(여성의 입장에서 살짝 힌트를 준다면,,유난히 잔소리가 심해지고 짜증을 많이 낼 때인듯)
여성이 가장 큰 만족도를 느낄 땐 역시 욕구가 가장 강할 때이다. 성욕이 강해지면 질근육이 수축하며 질을 예민하게 만들고 보다 쉽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여성의 성욕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에 섹스를 하면 당연히 여성은 황홀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상대의 성욕 주기를 알고 이에 따라 성생활을 하는 ‘맞춤형’ 섹스가 필요하다.
여자의 생리 주기를 알면 성욕 주기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은 생리가 끝난 직후 성욕이 높아지기 시작해 배란기에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거나 생리를 시작한 3,4일째에 극도의 성욕을 느끼는 경우도 있으며 생리 직전에도 성욕이 높아진다.
어떤 체위로 섹스를 하느냐에 따라 여성의 만족도는 크게 달라진다. 그러나 아무리 좋아하는 체위라 해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질리기 마련. 상대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는 필살기로 남겨둔 채 다른 체위들을 적절히 섞어가며 섹스를 해야 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달아올랐다 싶으면 상대가 가장 선호하는 체위를 구사해주자.
어떤 체위가 파트너에게 가장 쾌감을 줄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같이 다양한 체위를 경험하여야 한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체위를 선택하여 성생활에 적용하면 성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어느 한쪽만 일방적으로 움직이기 보다는 give and take!!
같이 움직여라!!!
2011년 10월 4일 화요일
여자들이 침대에서 원하는 것 VS 남자들의 어처구니 없는 헛다리
여자들이 침대에서 ‘진짜로’ 원하는 것과 여자들이 원하는 것이라고 남자들이 짐작하는 것 사이에는 엄연한 간극이 존재한다. 서로 잘 해보겠다고(?) 한 침대에 누워 보지만 각자 다른 생각으로 상대에게 다가가면 이거야말로 말 그대로 동상이몽. 여자들이 원하는 건 따로 있는데 남자들은 왜 자꾸 헛다리만 짚어 댈까? 참자니 홀딱 깨고 말하자니 민망한 남자들의 착각을 아줌마 특유의 뻔뻔함으로 조목조목 고발하는 지상 리포트. 남편 또는 남자친구와 함께 보면 기쁨 두 배다.

“근데 왜 양말은 신고 했어?”
“다음에는 네가 좀 벗겨봐.”
자기 하는(?) 데만 정신이 팔려 미처 양말도 벗지 않고 밤일을 끝낸 친구 S의 남편. 그 친구는 섹스 내내 그 양말이 신경 쓰여 오르가슴은 고사하고 저걸 지금 벗겨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로 고민했단다. S는 남편과 결혼한 지 만 2년째. 연애 기간까지 합치면 5년의 시간을 지금의 남편과 밤을 함께 보냈다. 그런데 비단 양말 해프닝뿐이 아니란다. 분위기는 신경 안 쓰고 자기 볼 일만 보는 남편 때문에 요즘 그녀는 불만이 많다. 불만은 대략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전희 생략, 인터코스 단 4분, 루틴이 되다시피 한 뻔한 체위. 이런 저런 이유들 때문에 이제 섹스는 그녀에게 지루한 일상의 연속이 된 지 오래다.
물론 남자들도 힘들다는 거 안다. 하루 종일 일에 시달리고 피곤에 절어 집에 들어오면 제 아무리 양귀비 뺨치는 와이프가 한껏 뇌쇄적인 포즈를 날려도 슬그머니 못 본 척하고 싶을 때가 있다는 것을… 마누라 눈치에 뒤통수가 따끔거려 딴에는 성의 표시한다고 한다는 것이 그만 의무방어전에 그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하지만 여자들이라고 많은 걸 바라는 건 아니다. 늘 로맨틱한 촛불과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풀 코스를 차려달라고 보채는 것도 아니다. 다만, 적어도 남자들이 꼭 알아둬야 할 여자의 몸에 관한 진실, 그것만은 제발이지 수능시험 준비하듯 신경 써서 달달 외워주면 좋겠다는 거, 그저 그 정도라고 할까.
은근슬쩍 전달되는 몸의 언어에 귀를 기울여라
여자들이 말하는 베스트 성감대
알다시피 남자들의 성감대는 보통 특정한 한 곳에 몰려 있다. 어디냐고? 물론 당신이 지금 생각하는 그곳, 바로 거기(!)다. 그렇지만 여자는 사정이 좀 다르다. 온몸 곳곳에 성감대가 퍼져 있다. 개인차도 상당하다. 그렇다면 여자의 성감대를 어떻게 찾을까? 지름길은 없을까? 일단 간지럼을 타는 곳이 성감대일 확률이 높다. 단, 애무를 할 때는 최대한 부드럽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해줘야 한다. 상대의 성감대를 찾아서 집중 공략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중요하다. 감흥 없는 곳에서 백날 힘 써봤자 여자를 감동시킬 수 없다는 것. 피나는 시행착오와 연습을 통해서 파트너의 핵심 성감대를 찾아내는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파트너의 베스트 성감대를 찾아 나서는 길에 다음과 같은 안내 표지 몇 가지를 일러주겠다.
Point1 귀-여자들은 청각에 약하다는 걸 아시는지?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가끔 여자주인공에게 빙의해 가슴 두근거릴 때가 있다. 특히 멋진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의 귀에 대고 사랑을 속삭일 때면 마치 자신이 여주인공이 된 것처럼 소름이 확 끼친다. 의학 지식에 따르면 귓불은 외음부의 내장 신경과 연결되어 있어 대단히 민감한 부위라고 한다. 따라서 귀에 입김만 후~ 불어도 순간 짜릿한 기분을 느끼는 건 생리적으로도 깊은 연관이 있는 것. 파트너의 얼굴 앞쪽에서 귓불 주위로 애무를 하는 것도 좋지만 여성의 뒤쪽에서 귓불과 귀 주변을 혀와 입술로 가볍게,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것이 더 자극적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다. 남자들이여, 여성의 귀를 정성스레 애무해주길. 입김과 소리 두 가지 모두 매우 자극적이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간혹 오버해서 귓불을 마구 핥는 남성들이 있다. 모든 일에는 적절한 선이 있는 법. 당신들이 강아지입니까? 적당히, 부드럽게 여성의 귀를 핥아주세요. 지나치면 그냥 축축하기만 할 뿐 아무런 감흥이 없답니다.
Point2 젖꼭지-예민한 부위인 만큼 감흥도 남다르다
가장 쉽게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곳 중의 하나. 아이스크림을 빨아먹듯 혀로 부드럽게 핥아주는 것이 기본 스텝이다. 스크류바를 먹듯 삐이삐이~ 돌려서 빠는 건 어드밴스드 과정. 어금니로 건포도를 물 듯 살짝살짝 깨무는 것도 여성을 까무러치게 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젖꼭지를 깨물면서 흐린 눈빛으로 여자를 한 번씩 쳐다봐주는 것도 분위기를 업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사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일본 성인용 애니메이션을 보면 흥분한 여자의 젖꼭지가 거봉만큼 커지는 장면들이 심심찮게 나온다. 대다수의 남자들이 대충 애무하다가 애인의 젖꼭지가 솟은 걸 보고 옳다구나 하고 삽입을 하는데, 이거 이거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옷을 벗으면 한기가 느껴져 젖꼭지가 서는 경우도 많답니다. 충분한 전희만이 안락한 섹스의 지름길이란 걸 명심하세요.
Point3 질&클리토리스-두말하면 잔소리 아닌가?
여성분들! 의자에서 몸을 배배 꼬다가 우연히 클리토리스가 마찰되어 흥분한 경험이 없으신지? 클리토리스를 검지로 약간 강하게 비비는 것만으로도 여성은 충분히 오로가슴에 다다를 수 있다. 그만큼 성감이 몰려 있는 곳이기 때문. 단, 입으로 깨물지는 말길. 클리토리스는 예민하고 연약한 부위이므로 상처나기 쉽다. 포르노물에서는 남자주인공이 여주인공의 질에 손가락 하나(혹은 두 개)를 집어넣어 흥분을 유도하는데, 보기와는 달리 이 방법은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다. 섹스 왕초보들에게나 통하는 방법일지 모르겠으나 서로에게 충분히 익숙해진 커플에게는 그야말로 꽝이다. 질 내부를 공략하는 것보다 질 주위의 살갗을 혀로 천천히, 오래 핥아주는 게 훨씬 더 짜릿하다. 한 번씩 입에 질 주위 살들을 물어서 침을 뱉듯이 튕겨 내는 테크닉도 꽤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 물론 요건 고난도 테크닉이지만.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자기네들이 흥분했다고 상대방 여성의 질도 함께 흥분했을 거란 착각은 이제 그만. 제발 그 찬 손을 우편함에 편지 밀어 넣듯 쑤욱 넣지 좀 맙시다. 기분 섬뜩하니까 말이죠.
Point4 사타구니-생각만 해도 은밀한 부위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성감대 중 하나가 바로 사타구니다. 허벅지에서 사타구니로 이어지는 곳은 의외로 성적 반응을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곳. 성기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것도 한몫 단단히 한다.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입김 불어넣기를 병행하며 애무할 것. 사타구니와 주변 허벅지 부위는 압박에 민감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쓰다듬고 주무르면 그 자체만으로도 쾌감 100%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폭발적인 정열과 무모함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사타구니는 성기 주변에 있기 때문에 너무 과격한 애무는 몸을 움츠러들게 할 뿐이다. 여자 사타구니를 보고 흥분해서 얼굴을 확 쳐박거나 하는 일은 제발 좀 자제할 것.
남자들이 제발 알아서 이렇게 해주면 좋으련만!
여자들이 진짜로 원하는 애무 방식
여자들이 원하는 애무는 따로 있다. ‘아, 이 남자가 나를 정말 소중하게 다루고 있구나’하는 느낌이 기본적으로 전제돼야 한다. 그 다음이 테크닉이다. 남자들 중에는 테크닉을 위한 테크닉에만 몰두하는 스타일들이 종종 있는데 그거 별로 권장 안한다. 왜냐? 결국 자기 만족에 그치는 경우가 많으니까. 여자들이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야 자기 만족도 커지는 것이 남자라는 족속 아니었나? 제발 참고들 하시길.
Point1 Love me tender! Please tender!
록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 ‘love me tender’를 다들 아실 것이다. 비단 노래 가사뿐이 아니라 남녀의 성관계에 있어서도 부드러움은 혼을 빼놓는 섹스의 밑바탕이다. 현란한 테크닉에 자신이 없다면 이것이야말로 금과옥조로 삼을 만하다. 첫째도 부드러움, 둘째도 부드러움으로 승부를 걸자. 여자 속살은 순두부다~ 라고 생각하고 조심조심 부드럽게 요리할 것.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기절시킬 듯이 터프하게 여자를 밀어붙이면 여자들이 다 황홀한 비명을 지를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몇몇 마초 영화들이 남자들에게 이런 잘못된 인식을 심어준 것 같은데 이거야말로 착각 중의 착각이다. 사실은 아파서 비명을 지르는 거지 좋아서 지르는 건 아닙니다요, 네?
Point2 영화에서처럼 무릎 위에 앉히기
이거 의외로 굉장히 효과적이다. 이 방법은 옷을 벗지 않은 상태에서 더욱 효과를 발휘하는데, 이때 남성의 페니스가 어느 정도 발기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녀를 무릎 위에 앉혀서 TV를 함께 시청해보자. 양팔을 한 번씩 부드럽게 쓰다듬고, 목과 어깨에 살짝살짝 키스하면서 분위기를 돋우면 이미 그녀의 흥분도는 가속도가 붙어 있을 것이다. 혹은 그녀의 양팔을 꼼짝 못하게 한 손으로 붙들어 매고, 섹스를 하듯 앉은 채로 전신을 애무해준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리모컨 집어 던지고 소파 위에서 나뒹구는 건 시간 문제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뒤에서 애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손이 여성의 가슴으로 간다. 그러나, 가슴이 손쉬운 성감대 중 하나라고 떡 주무르듯 가슴만 주물럭거리면 그거처럼 분위기 깨는 일도 없다.
Point3 뜨거운 시선으로 마음까지 녹인다
어떻게 말로 상대를 흥분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는 남자들이 많은 걸로 안다. 간지러운 말들은 내 전공이 아니라면서 애써 회피하는 남성들도 있다. 그렇지만 때로는 아무 말 않고 애정이 담긴 눈으로 그녀의 눈동자를 뜨겁게 응시하는 것만으로 무드가 달아오를 수 있다. 말재주(?)가 없는 남성이라면 이 방법도 직효법이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무조건 행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들. 때론 한마디의 말, 그윽한 눈빛이 백 번의 피스톤 운동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걸 왜 모를까.
이런 말 들으면 더욱 황홀하다는 걸 알까?
섹스 중에 듣고 싶은 말
섹스는 몸으로 나누는 대화라지만 때로는 적절한 대화가 섹스 무드를 더욱 달아오르게 할 수 있다. 물론 너무 수다스러운 남자는 확 깨기 십상이지만 마치 혼잣말하듯 슬쩍 건네는 섹스중의 대화가 때론 그 어떤 애무보다 더 자극적일 때가 있다.
Point1 절실한 목소리로 던지는 한마디, “미치겠어!”
여러 미사여구보다 때로는 단도직입적으로 한마디 강하게 내뱉는 게 더 효과적이다. 나 때문에 미치도록 좋다는데 여기에 넘어가지 않을 여자가 어디 있겠는가. 그것도 잔뜩 흥분해서 목소리까지 걸걸하다면 금상첨화!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군요~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너무 좋아”라고 은근하게 말하면 여자들이 다 홀딱 넘어오는 줄 아는 남자들 많다. 물론, 너무 좋다는데 싫을 여자가 몇이 있을까만 핵심은 목소리에 있다. 본인의 목소리가 호소력 있는 중저음이 아니라면 좀 삼가자. 섹스하다가 여자들 홀랑 깰 수도 있으니까.
Point2 이보다 더 짜릿한 BGM은 없다! 신음소리
의외로 섹스 도중에 묵비권을 행사하는 남성들이 많다. 배경음악 하나 없이 여자 혼자서만 신음소리를 내면 너무 썰렁하지 않은가. 둘이서 섹스를 하는데 한 명이 노래를 부르면 다른 한 명은 답가로 화답을 하는 것이 인지상정. 남자분들, 신음소리 아끼지 마세요. 여러분들의 신음소리만으로도 침대 온도가 달라집니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여자들이 무게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해서 섹스할 때도 무게 잡는 건 곤란하다. 거칠게 신음하는 남자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흐뭇해지지 않을 여자는 없다. 내내 침묵하다가 사정하면서 한 번 억! 소리 지르는 것만큼 따분한 섹스도 없으니까.
Point3 달콤하고 짜릿한 대사, “사랑해”
클래식은 때론 따분하지만 고금을 아우르는 힘이 있다. 평소에도 “사랑해”라는 말을 들으면 마음이 따뜻하게 차오르는 걸 느끼지만 몸이 잔뜩 달아오른 가운데 듣는 진심 어린 사랑의 고백은 그 자체로 감동의 물결이다. 흔한 말이지만 언제나 유효한 스테디셀러 같은 말이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분위기를 포근하게 한답시고 사랑한단 말을 너무 간드러지게 건네지는 말자. 남자답지 않은 고백은 정말이지 홀딱 깬다. 아무리 꽃미남, 미소년 스타일이 대세인 시대라 해도 침대에서만큼은 아직도 터프가이가 대세다.

당신이 침대에서 만나고 싶은 남자가 혹시 이런 남자?
여자들이 꿈꾸는 Mr. Right!
시대 흐름에 딱 들어맞는 적당한 근육질의 꽃미남!
80년대 섹스 아이콘이었던 이대근 스타일은 오 노~ 머슴밥 먹고 장작 잘 패게 생긴 일꾼 스타일은 더 이상 21세기 여성들에게 어필하지 않는다. 요즘 한창 뜨는 외모의 남성상은 바로 메트로섹슈얼 가이즈. 얼굴은 미소년, 몸은 근육질이 대세다. 비, 원빈, 데니스 오 같은 남자들에게 요즘 여자들이 광분하는 이유도 그 때문.
침착하고 부드러운 침대 매너까지 갖췄다면 금상첨화!
브래지어 벗기려고 허둥대지 않는 남자, 여성의 속살을 국보급 도자기 다루듯 어루만져주는 남자, 은은한 나이트 스탠드를 켜두지는 못할 망정 형광등 불 훤히 켜놓고 섹스하겠다고 덤비는 짓 따위는 결코 하지 않는 남자. 이런 침대 매너를 가진 남자, 어디 없나요?
그러나 희망은 있다?!
왕(王)자 근육에 매끈한 침대 매너, 미소년 스타일이 아니라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아시다시피 여자들은 남자들처럼 상대의 외모에 그리 큰 비중을 두지 않는다. 갖출 조건 다 갖췄어도 결정적으로 이것이 빠지면 여자를 만족시킬 수 없다. 반대로 다른 조건은 좀 달리더라도 이 마지막 조건이 확실하다면 머잖아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여성의 성적 판타지를 이해할 것! 여자들의 판타지가 뭐냐고? 맨 꼭대기부터 다시 찬찬히 읽어보면 대충 감이 잡히지 않을까? 나만을 사랑하는 남자가 나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야말로 세상 그 어떤 꽃미남을 능가하는 흐뭇한 모습이라는 것! 그런 당신이 바로 그녀의 Mr. Right입니다.
남자들이 여성의 가슴크기. 허리둘레..잘빠진 다리를 보고 가슴 설레이며 그런 이상향을 바라는 것처럼.
여자들도 남자의 식스팩. 허리둘레. 옷입는 센스. 다리 길이(주로 키와 관련)에 민감하다는 사실 알고 있지 않나??
“근데 왜 양말은 신고 했어?”
“다음에는 네가 좀 벗겨봐.”
자기 하는(?) 데만 정신이 팔려 미처 양말도 벗지 않고 밤일을 끝낸 친구 S의 남편. 그 친구는 섹스 내내 그 양말이 신경 쓰여 오르가슴은 고사하고 저걸 지금 벗겨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로 고민했단다. S는 남편과 결혼한 지 만 2년째. 연애 기간까지 합치면 5년의 시간을 지금의 남편과 밤을 함께 보냈다. 그런데 비단 양말 해프닝뿐이 아니란다. 분위기는 신경 안 쓰고 자기 볼 일만 보는 남편 때문에 요즘 그녀는 불만이 많다. 불만은 대략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전희 생략, 인터코스 단 4분, 루틴이 되다시피 한 뻔한 체위. 이런 저런 이유들 때문에 이제 섹스는 그녀에게 지루한 일상의 연속이 된 지 오래다.
물론 남자들도 힘들다는 거 안다. 하루 종일 일에 시달리고 피곤에 절어 집에 들어오면 제 아무리 양귀비 뺨치는 와이프가 한껏 뇌쇄적인 포즈를 날려도 슬그머니 못 본 척하고 싶을 때가 있다는 것을… 마누라 눈치에 뒤통수가 따끔거려 딴에는 성의 표시한다고 한다는 것이 그만 의무방어전에 그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하지만 여자들이라고 많은 걸 바라는 건 아니다. 늘 로맨틱한 촛불과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풀 코스를 차려달라고 보채는 것도 아니다. 다만, 적어도 남자들이 꼭 알아둬야 할 여자의 몸에 관한 진실, 그것만은 제발이지 수능시험 준비하듯 신경 써서 달달 외워주면 좋겠다는 거, 그저 그 정도라고 할까.
은근슬쩍 전달되는 몸의 언어에 귀를 기울여라
여자들이 말하는 베스트 성감대
알다시피 남자들의 성감대는 보통 특정한 한 곳에 몰려 있다. 어디냐고? 물론 당신이 지금 생각하는 그곳, 바로 거기(!)다. 그렇지만 여자는 사정이 좀 다르다. 온몸 곳곳에 성감대가 퍼져 있다. 개인차도 상당하다. 그렇다면 여자의 성감대를 어떻게 찾을까? 지름길은 없을까? 일단 간지럼을 타는 곳이 성감대일 확률이 높다. 단, 애무를 할 때는 최대한 부드럽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해줘야 한다. 상대의 성감대를 찾아서 집중 공략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중요하다. 감흥 없는 곳에서 백날 힘 써봤자 여자를 감동시킬 수 없다는 것. 피나는 시행착오와 연습을 통해서 파트너의 핵심 성감대를 찾아내는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파트너의 베스트 성감대를 찾아 나서는 길에 다음과 같은 안내 표지 몇 가지를 일러주겠다.
Point1 귀-여자들은 청각에 약하다는 걸 아시는지?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가끔 여자주인공에게 빙의해 가슴 두근거릴 때가 있다. 특히 멋진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의 귀에 대고 사랑을 속삭일 때면 마치 자신이 여주인공이 된 것처럼 소름이 확 끼친다. 의학 지식에 따르면 귓불은 외음부의 내장 신경과 연결되어 있어 대단히 민감한 부위라고 한다. 따라서 귀에 입김만 후~ 불어도 순간 짜릿한 기분을 느끼는 건 생리적으로도 깊은 연관이 있는 것. 파트너의 얼굴 앞쪽에서 귓불 주위로 애무를 하는 것도 좋지만 여성의 뒤쪽에서 귓불과 귀 주변을 혀와 입술로 가볍게,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것이 더 자극적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다. 남자들이여, 여성의 귀를 정성스레 애무해주길. 입김과 소리 두 가지 모두 매우 자극적이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간혹 오버해서 귓불을 마구 핥는 남성들이 있다. 모든 일에는 적절한 선이 있는 법. 당신들이 강아지입니까? 적당히, 부드럽게 여성의 귀를 핥아주세요. 지나치면 그냥 축축하기만 할 뿐 아무런 감흥이 없답니다.
Point2 젖꼭지-예민한 부위인 만큼 감흥도 남다르다
가장 쉽게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곳 중의 하나. 아이스크림을 빨아먹듯 혀로 부드럽게 핥아주는 것이 기본 스텝이다. 스크류바를 먹듯 삐이삐이~ 돌려서 빠는 건 어드밴스드 과정. 어금니로 건포도를 물 듯 살짝살짝 깨무는 것도 여성을 까무러치게 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젖꼭지를 깨물면서 흐린 눈빛으로 여자를 한 번씩 쳐다봐주는 것도 분위기를 업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사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일본 성인용 애니메이션을 보면 흥분한 여자의 젖꼭지가 거봉만큼 커지는 장면들이 심심찮게 나온다. 대다수의 남자들이 대충 애무하다가 애인의 젖꼭지가 솟은 걸 보고 옳다구나 하고 삽입을 하는데, 이거 이거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옷을 벗으면 한기가 느껴져 젖꼭지가 서는 경우도 많답니다. 충분한 전희만이 안락한 섹스의 지름길이란 걸 명심하세요.
Point3 질&클리토리스-두말하면 잔소리 아닌가?
여성분들! 의자에서 몸을 배배 꼬다가 우연히 클리토리스가 마찰되어 흥분한 경험이 없으신지? 클리토리스를 검지로 약간 강하게 비비는 것만으로도 여성은 충분히 오로가슴에 다다를 수 있다. 그만큼 성감이 몰려 있는 곳이기 때문. 단, 입으로 깨물지는 말길. 클리토리스는 예민하고 연약한 부위이므로 상처나기 쉽다. 포르노물에서는 남자주인공이 여주인공의 질에 손가락 하나(혹은 두 개)를 집어넣어 흥분을 유도하는데, 보기와는 달리 이 방법은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다. 섹스 왕초보들에게나 통하는 방법일지 모르겠으나 서로에게 충분히 익숙해진 커플에게는 그야말로 꽝이다. 질 내부를 공략하는 것보다 질 주위의 살갗을 혀로 천천히, 오래 핥아주는 게 훨씬 더 짜릿하다. 한 번씩 입에 질 주위 살들을 물어서 침을 뱉듯이 튕겨 내는 테크닉도 꽤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 물론 요건 고난도 테크닉이지만.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자기네들이 흥분했다고 상대방 여성의 질도 함께 흥분했을 거란 착각은 이제 그만. 제발 그 찬 손을 우편함에 편지 밀어 넣듯 쑤욱 넣지 좀 맙시다. 기분 섬뜩하니까 말이죠.
Point4 사타구니-생각만 해도 은밀한 부위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성감대 중 하나가 바로 사타구니다. 허벅지에서 사타구니로 이어지는 곳은 의외로 성적 반응을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곳. 성기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것도 한몫 단단히 한다.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입김 불어넣기를 병행하며 애무할 것. 사타구니와 주변 허벅지 부위는 압박에 민감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쓰다듬고 주무르면 그 자체만으로도 쾌감 100%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폭발적인 정열과 무모함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사타구니는 성기 주변에 있기 때문에 너무 과격한 애무는 몸을 움츠러들게 할 뿐이다. 여자 사타구니를 보고 흥분해서 얼굴을 확 쳐박거나 하는 일은 제발 좀 자제할 것.
남자들이 제발 알아서 이렇게 해주면 좋으련만!
여자들이 진짜로 원하는 애무 방식
여자들이 원하는 애무는 따로 있다. ‘아, 이 남자가 나를 정말 소중하게 다루고 있구나’하는 느낌이 기본적으로 전제돼야 한다. 그 다음이 테크닉이다. 남자들 중에는 테크닉을 위한 테크닉에만 몰두하는 스타일들이 종종 있는데 그거 별로 권장 안한다. 왜냐? 결국 자기 만족에 그치는 경우가 많으니까. 여자들이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야 자기 만족도 커지는 것이 남자라는 족속 아니었나? 제발 참고들 하시길.
Point1 Love me tender! Please tender!
록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 ‘love me tender’를 다들 아실 것이다. 비단 노래 가사뿐이 아니라 남녀의 성관계에 있어서도 부드러움은 혼을 빼놓는 섹스의 밑바탕이다. 현란한 테크닉에 자신이 없다면 이것이야말로 금과옥조로 삼을 만하다. 첫째도 부드러움, 둘째도 부드러움으로 승부를 걸자. 여자 속살은 순두부다~ 라고 생각하고 조심조심 부드럽게 요리할 것.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기절시킬 듯이 터프하게 여자를 밀어붙이면 여자들이 다 황홀한 비명을 지를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몇몇 마초 영화들이 남자들에게 이런 잘못된 인식을 심어준 것 같은데 이거야말로 착각 중의 착각이다. 사실은 아파서 비명을 지르는 거지 좋아서 지르는 건 아닙니다요, 네?
Point2 영화에서처럼 무릎 위에 앉히기
이거 의외로 굉장히 효과적이다. 이 방법은 옷을 벗지 않은 상태에서 더욱 효과를 발휘하는데, 이때 남성의 페니스가 어느 정도 발기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녀를 무릎 위에 앉혀서 TV를 함께 시청해보자. 양팔을 한 번씩 부드럽게 쓰다듬고, 목과 어깨에 살짝살짝 키스하면서 분위기를 돋우면 이미 그녀의 흥분도는 가속도가 붙어 있을 것이다. 혹은 그녀의 양팔을 꼼짝 못하게 한 손으로 붙들어 매고, 섹스를 하듯 앉은 채로 전신을 애무해준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리모컨 집어 던지고 소파 위에서 나뒹구는 건 시간 문제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뒤에서 애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손이 여성의 가슴으로 간다. 그러나, 가슴이 손쉬운 성감대 중 하나라고 떡 주무르듯 가슴만 주물럭거리면 그거처럼 분위기 깨는 일도 없다.
Point3 뜨거운 시선으로 마음까지 녹인다
어떻게 말로 상대를 흥분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는 남자들이 많은 걸로 안다. 간지러운 말들은 내 전공이 아니라면서 애써 회피하는 남성들도 있다. 그렇지만 때로는 아무 말 않고 애정이 담긴 눈으로 그녀의 눈동자를 뜨겁게 응시하는 것만으로 무드가 달아오를 수 있다. 말재주(?)가 없는 남성이라면 이 방법도 직효법이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무조건 행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들. 때론 한마디의 말, 그윽한 눈빛이 백 번의 피스톤 운동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걸 왜 모를까.
이런 말 들으면 더욱 황홀하다는 걸 알까?
섹스 중에 듣고 싶은 말
섹스는 몸으로 나누는 대화라지만 때로는 적절한 대화가 섹스 무드를 더욱 달아오르게 할 수 있다. 물론 너무 수다스러운 남자는 확 깨기 십상이지만 마치 혼잣말하듯 슬쩍 건네는 섹스중의 대화가 때론 그 어떤 애무보다 더 자극적일 때가 있다.
Point1 절실한 목소리로 던지는 한마디, “미치겠어!”
여러 미사여구보다 때로는 단도직입적으로 한마디 강하게 내뱉는 게 더 효과적이다. 나 때문에 미치도록 좋다는데 여기에 넘어가지 않을 여자가 어디 있겠는가. 그것도 잔뜩 흥분해서 목소리까지 걸걸하다면 금상첨화!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군요~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너무 좋아”라고 은근하게 말하면 여자들이 다 홀딱 넘어오는 줄 아는 남자들 많다. 물론, 너무 좋다는데 싫을 여자가 몇이 있을까만 핵심은 목소리에 있다. 본인의 목소리가 호소력 있는 중저음이 아니라면 좀 삼가자. 섹스하다가 여자들 홀랑 깰 수도 있으니까.
Point2 이보다 더 짜릿한 BGM은 없다! 신음소리
의외로 섹스 도중에 묵비권을 행사하는 남성들이 많다. 배경음악 하나 없이 여자 혼자서만 신음소리를 내면 너무 썰렁하지 않은가. 둘이서 섹스를 하는데 한 명이 노래를 부르면 다른 한 명은 답가로 화답을 하는 것이 인지상정. 남자분들, 신음소리 아끼지 마세요. 여러분들의 신음소리만으로도 침대 온도가 달라집니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여자들이 무게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해서 섹스할 때도 무게 잡는 건 곤란하다. 거칠게 신음하는 남자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흐뭇해지지 않을 여자는 없다. 내내 침묵하다가 사정하면서 한 번 억! 소리 지르는 것만큼 따분한 섹스도 없으니까.
Point3 달콤하고 짜릿한 대사, “사랑해”
클래식은 때론 따분하지만 고금을 아우르는 힘이 있다. 평소에도 “사랑해”라는 말을 들으면 마음이 따뜻하게 차오르는 걸 느끼지만 몸이 잔뜩 달아오른 가운데 듣는 진심 어린 사랑의 고백은 그 자체로 감동의 물결이다. 흔한 말이지만 언제나 유효한 스테디셀러 같은 말이다.
caution! 남자들의 착각 | 분위기를 포근하게 한답시고 사랑한단 말을 너무 간드러지게 건네지는 말자. 남자답지 않은 고백은 정말이지 홀딱 깬다. 아무리 꽃미남, 미소년 스타일이 대세인 시대라 해도 침대에서만큼은 아직도 터프가이가 대세다.
당신이 침대에서 만나고 싶은 남자가 혹시 이런 남자?
여자들이 꿈꾸는 Mr. Right!
시대 흐름에 딱 들어맞는 적당한 근육질의 꽃미남!
80년대 섹스 아이콘이었던 이대근 스타일은 오 노~ 머슴밥 먹고 장작 잘 패게 생긴 일꾼 스타일은 더 이상 21세기 여성들에게 어필하지 않는다. 요즘 한창 뜨는 외모의 남성상은 바로 메트로섹슈얼 가이즈. 얼굴은 미소년, 몸은 근육질이 대세다. 비, 원빈, 데니스 오 같은 남자들에게 요즘 여자들이 광분하는 이유도 그 때문.
침착하고 부드러운 침대 매너까지 갖췄다면 금상첨화!
브래지어 벗기려고 허둥대지 않는 남자, 여성의 속살을 국보급 도자기 다루듯 어루만져주는 남자, 은은한 나이트 스탠드를 켜두지는 못할 망정 형광등 불 훤히 켜놓고 섹스하겠다고 덤비는 짓 따위는 결코 하지 않는 남자. 이런 침대 매너를 가진 남자, 어디 없나요?
그러나 희망은 있다?!
왕(王)자 근육에 매끈한 침대 매너, 미소년 스타일이 아니라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아시다시피 여자들은 남자들처럼 상대의 외모에 그리 큰 비중을 두지 않는다. 갖출 조건 다 갖췄어도 결정적으로 이것이 빠지면 여자를 만족시킬 수 없다. 반대로 다른 조건은 좀 달리더라도 이 마지막 조건이 확실하다면 머잖아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여성의 성적 판타지를 이해할 것! 여자들의 판타지가 뭐냐고? 맨 꼭대기부터 다시 찬찬히 읽어보면 대충 감이 잡히지 않을까? 나만을 사랑하는 남자가 나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야말로 세상 그 어떤 꽃미남을 능가하는 흐뭇한 모습이라는 것! 그런 당신이 바로 그녀의 Mr. Right입니다.
남자들이 여성의 가슴크기. 허리둘레..잘빠진 다리를 보고 가슴 설레이며 그런 이상향을 바라는 것처럼.
여자들도 남자의 식스팩. 허리둘레. 옷입는 센스. 다리 길이(주로 키와 관련)에 민감하다는 사실 알고 있지 않나??
2011년 9월 27일 화요일
여자가 침대위에서 바라는 10가지 (섹스테크닉)<凹凸정보>
[섹스테크닉] 여자가 바라는 밤사랑
남자라면 여자가 침실 위에서 남자에게 바라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가 알고 있는지 자문해 보아야 할 것이다. 겉으로 보이는 여자의 성향에 따라 지레 속단하며 선입견을 가지고 행동한다면 그녀에게 만족을 주었는지에 대한 확신은 묘연할 뿐이다. 하나에서 열까지 무뚝뚝하거나 요염하거나 여자라면 누구나 침대 위에서 원하는 10가지 바람. 섹스의 정석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닐까 ?
1위 키스
역시 당당 1위는 키스다. 이 키스의 부위는 입술, 머리칼, 가슴 등등 온몸을 다 포함하는 립 서비스를 말한다. 키스를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진 여자들이 의외로 많다. 키스 없는 섹스는 지루하고 짜증을 유발하며 마치 구멍 뚫린 섹스인형처럼 취급 받는다는 극단적인 느낌까지 든 적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오래된 연인일수록 소홀해지는 키스는 여자로 하여금 애정의 온도를 측정하는 절대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것이다.
(무작정 옷부터 벗기고 달려들 수는 없잖은가? 키스하면서 서서히 터칭을 시도하라)
2위 대화
사랑을 나누는 동안 말 한 마디 하지 않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거의 없다. 사랑을 나눌 때는 자신이 어떤 기분을 느끼고 있는 지를 상대방에게 알려 주는 것이 좋다. 로맨틱하고 자극적인, 때로는 아첨이 섞인 말도 할 필요가 있다. 어떤 여자이든 자신의 외모와 감정, 행동에 대한 칭찬을 듣고 싶어한다. 심지어 클라이막스에 가까워질 무렵에는 평소에는 추잡하다고 느낄 만한 말들도 상당한 쾌감을 불러 일으킨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2위 대화
사랑을 나누는 동안 말 한 마디 하지 않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거의 없다. 사랑을 나눌 때는 자신이 어떤 기분을 느끼고 있는 지를 상대방에게 알려 주는 것이 좋다. 로맨틱하고 자극적인, 때로는 아첨이 섞인 말도 할 필요가 있다. 어떤 여자이든 자신의 외모와 감정, 행동에 대한 칭찬을 듣고 싶어한다. 심지어 클라이막스에 가까워질 무렵에는 평소에는 추잡하다고 느낄 만한 말들도 상당한 쾌감을 불러 일으킨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오늘따라 섹시해보여.예쁘다.자극적이야 등등-전혀 그렇지 않을지라도..예의상이라도 하라.)
3위 애무 필수적인 부분만을 뜻하는 애무가 아닌 전신에 걸친 모든 부위를 애무의 대상으로 삼아달라는 바람이다. 여자로 하여금 자신의 몸 구석구석이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다는 느낌을 가지게 해줄 것. 그러기 위해서는 여자의 온몸에 퍼져 있는 성감대를 자극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전체 섹스 중 절반이상은 애무에 할애 해야 한다. 때로는 애무만으로 오르가슴에 도달하게 할 것. 여자는 성기의 삽입으로 인한 오르가슴보다도 애무로 인한 오르가슴을 더 높이 사기도 한다.
3위 애무 필수적인 부분만을 뜻하는 애무가 아닌 전신에 걸친 모든 부위를 애무의 대상으로 삼아달라는 바람이다. 여자로 하여금 자신의 몸 구석구석이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다는 느낌을 가지게 해줄 것. 그러기 위해서는 여자의 온몸에 퍼져 있는 성감대를 자극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전체 섹스 중 절반이상은 애무에 할애 해야 한다. 때로는 애무만으로 오르가슴에 도달하게 할 것. 여자는 성기의 삽입으로 인한 오르가슴보다도 애무로 인한 오르가슴을 더 높이 사기도 한다.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애무한답시고 온 몸에 침만 바르는 거다. 신체 부위 특히 어느쪽에서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구석 구석 알아봐야 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부위에 좋아하는 행동을 해주는것이 애무다)
4위 전희
대부분의 여자들은 부드러우면서도 열정적이고 빈번한 전희를 바라고 있다. 여자의 흥분은 전반적인 심적 상태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남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리고 그 때문에 오는 남녀 사이의 흥분상태의 시간차가 생기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여유롭고 짜릿한 전희를 요구한다는 사실을 남자들이 이해해야 한다. 그러므로 남자는 스스로의 흥분을 통제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4위 전희
대부분의 여자들은 부드러우면서도 열정적이고 빈번한 전희를 바라고 있다. 여자의 흥분은 전반적인 심적 상태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남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리고 그 때문에 오는 남녀 사이의 흥분상태의 시간차가 생기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여유롭고 짜릿한 전희를 요구한다는 사실을 남자들이 이해해야 한다. 그러므로 남자는 스스로의 흥분을 통제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머릿속으로는 더 많은걸 생각하고 요구하지만 정작 겉으로는 말을 못하는 여성들...과감한 터칭을 시도해보자)
5위 멀티 클라이막스
여자는 남자에 비해 여러 차례의 오르가슴을 감당할 수 있으며 시간차도 별로 길지 않은 거의 연이은 1,2차 클라이막스에 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매번 여자에게 여러 차례의 오르가슴을 선사해야 한다는 것은 남자에게 큰 부담이지만, 여자가 원하는 것은 남자의 사정과 같은 오르가슴과는 조금 다른 전희에서의 짧고 짜릿한 여러 번의 오르가슴을 희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자는 손가락과 혀 등을 이용한 성의 있는 애무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전희에서의 클라이막스는 남자로 하여금 자신이 사정하기 전에 이미 상대방을 여러 차레 클라이막스에 도달하게 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고 이것은 앞으로도 스스로 사정을 지연하거나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되기도 한다.
5위 멀티 클라이막스
여자는 남자에 비해 여러 차례의 오르가슴을 감당할 수 있으며 시간차도 별로 길지 않은 거의 연이은 1,2차 클라이막스에 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매번 여자에게 여러 차례의 오르가슴을 선사해야 한다는 것은 남자에게 큰 부담이지만, 여자가 원하는 것은 남자의 사정과 같은 오르가슴과는 조금 다른 전희에서의 짧고 짜릿한 여러 번의 오르가슴을 희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자는 손가락과 혀 등을 이용한 성의 있는 애무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전희에서의 클라이막스는 남자로 하여금 자신이 사정하기 전에 이미 상대방을 여러 차레 클라이막스에 도달하게 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고 이것은 앞으로도 스스로 사정을 지연하거나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되기도 한다.
(아까 했으면 됐지 또해? 매번 하는건데 해야 돼?라는 바보 같은 말은 하지 말자. 여자는 전희.애무가 없으면 결코 흥분하지 않는다)
6위 오랄섹스
남자들에 비해 여자들은 상대방에게 오럴 섹스를 요구하는데 주저하는 이유는 뭘까? 남자들은 왠지 당당하게 요구하는데 비해 여자는 여전히 부끄럽고 꺼리게 된다. 좋지 않은 냄새나 분비물의 맛이 어떨까 하는 두려움 등도 작용할 것이다. 하지만 서로의 분비물에 대한 맛은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기 마련이며, 자신의 정액을 삼키기를 원하는 남자이라면 여자의 분비물도 기꺼이 마시겠다는 마음가짐이어야 바람직할 것이다. 연인의 혀를 통해 짜릿한 자극을 받는 것 보다 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없다.
6위 오랄섹스
남자들에 비해 여자들은 상대방에게 오럴 섹스를 요구하는데 주저하는 이유는 뭘까? 남자들은 왠지 당당하게 요구하는데 비해 여자는 여전히 부끄럽고 꺼리게 된다. 좋지 않은 냄새나 분비물의 맛이 어떨까 하는 두려움 등도 작용할 것이다. 하지만 서로의 분비물에 대한 맛은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기 마련이며, 자신의 정액을 삼키기를 원하는 남자이라면 여자의 분비물도 기꺼이 마시겠다는 마음가짐이어야 바람직할 것이다. 연인의 혀를 통해 짜릿한 자극을 받는 것 보다 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없다.
(여자가 싫다는데 강요하지는 말자.)
7위 성교
직접적인 성기의 삽입이다. 너무도 일반적인 말이기도 하겠지만, 기본에 충실한 테크닉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고전적인 남자 상위 체위에서 처음엔 천천히 하다가 점점 리드미컬하에 이어지는 율동은 큰 쾌감을 안겨준다. 너무 자주 체위를 바꾸는 것이 불만이 되는 경우도 있으며 성교보다도 핸드잡이나 오럴 섹스로 섹스를 마무리 하고자 하는 남자는 여자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 정석에서 벗어난 오버섹스는 오히려 성감을 떨어뜨리고 여자에게 감동보다는 고통과 짜증을 유발하게 하는 수도 있다. 성실하고 성의 있는 섹스가 여자에게 기쁨을 준다.
7위 성교
직접적인 성기의 삽입이다. 너무도 일반적인 말이기도 하겠지만, 기본에 충실한 테크닉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고전적인 남자 상위 체위에서 처음엔 천천히 하다가 점점 리드미컬하에 이어지는 율동은 큰 쾌감을 안겨준다. 너무 자주 체위를 바꾸는 것이 불만이 되는 경우도 있으며 성교보다도 핸드잡이나 오럴 섹스로 섹스를 마무리 하고자 하는 남자는 여자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 정석에서 벗어난 오버섹스는 오히려 성감을 떨어뜨리고 여자에게 감동보다는 고통과 짜증을 유발하게 하는 수도 있다. 성실하고 성의 있는 섹스가 여자에게 기쁨을 준다.
(정석에서 벗어난 오버섹스는 너무 많은 체위를 구사하려고 이리저리 막 바꾸는거다. 느낄만하면 바꾸고 느낄만하면 바꾸고
남자는 사정을 참기 위해 바꿀 수도 있지만 여자는 목표지점인 오르가즘에 오르지 못하니 짜증이 나기 시작한다.)
8위 바디랭귀지
여자의 육체가 말하는 징후를 읽지 못하는 남자만큼 여자를 답답하게 하는 것은 없을 것이다. 종종 남자들은 자기가 생각하기에 멋있는 섹스를 연출하기 위해, 혹은 자신의 쾌감에 집착한 나머지 여자의 흥분상태가 지금 어느 단계에 왔는지 전혀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여자가 지금 클라이막스에 도달해 기쁨의 신음을 내뱉고 있는데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거나 , 아예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라는 듯 행동하는 경우도 있다. 상대의 몸이 말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남자는 자신이 하는 행동을 여자가 싫어하고 있다는 표현조차 깨닫지 못하는 우를 범하기도 한다. 여자의 보디랭귀지를 적절히 캐취 하고 그에 상응하는 반응을 할 줄 하는 남자만이 여자를 감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8위 바디랭귀지
여자의 육체가 말하는 징후를 읽지 못하는 남자만큼 여자를 답답하게 하는 것은 없을 것이다. 종종 남자들은 자기가 생각하기에 멋있는 섹스를 연출하기 위해, 혹은 자신의 쾌감에 집착한 나머지 여자의 흥분상태가 지금 어느 단계에 왔는지 전혀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여자가 지금 클라이막스에 도달해 기쁨의 신음을 내뱉고 있는데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거나 , 아예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라는 듯 행동하는 경우도 있다. 상대의 몸이 말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남자는 자신이 하는 행동을 여자가 싫어하고 있다는 표현조차 깨닫지 못하는 우를 범하기도 한다. 여자의 보디랭귀지를 적절히 캐취 하고 그에 상응하는 반응을 할 줄 하는 남자만이 여자를 감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자세히 보면 느낄 수가 있다. 신음이 갑자기 격렬해졌다거나 맞잡거나 포옹한 손에 힘이 들어간다던지...)
9위 후희
남자는 사정한 후 즉시 섹스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고 만다. 멋진 섹스를 끝내고 나서 기쁨에 가득 차 있는 여자를 뒤로하고 돌아눕는 남자. 곧바로 여자는 모든 것이 허망하게 느껴지며 불만에 쌓이게 된다. 여자가 원하는 후희는 별로 대단한 것이 아니다.
애 정이 담긴 몇 차례의 키스나 가슴을 어루만져 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하다. 여자는 클라이막스나 사정이 섹스의 완성이라고 보지 않는다. 심지어 성교 후에 오럴 서비스를 원하는 여자도 있을 만큼 어느 정도 의미 있는 마무리를 원한다고 나 할까 ? 아무리 소변이 급하더라도 일이 끝나고 나서 화장실로 뛰어 가거나 물병을 찾으러 냉장고로 달려가지 말 것. 섹스 후 상대방과 함께 호흡을 가다듬는 순간이야말로 그녀의 몸과 마음을 확실하게 장악하는 비결이다.
(여자들은 시작하기전에는 온갖 공을 들여놓고 끝나고 외면해 버리는것은 매너 문제라고 생각한다.후희는 생각보다 정말 중요하다.)
9위 후희
남자는 사정한 후 즉시 섹스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고 만다. 멋진 섹스를 끝내고 나서 기쁨에 가득 차 있는 여자를 뒤로하고 돌아눕는 남자. 곧바로 여자는 모든 것이 허망하게 느껴지며 불만에 쌓이게 된다. 여자가 원하는 후희는 별로 대단한 것이 아니다.
애 정이 담긴 몇 차례의 키스나 가슴을 어루만져 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하다. 여자는 클라이막스나 사정이 섹스의 완성이라고 보지 않는다. 심지어 성교 후에 오럴 서비스를 원하는 여자도 있을 만큼 어느 정도 의미 있는 마무리를 원한다고 나 할까 ? 아무리 소변이 급하더라도 일이 끝나고 나서 화장실로 뛰어 가거나 물병을 찾으러 냉장고로 달려가지 말 것. 섹스 후 상대방과 함께 호흡을 가다듬는 순간이야말로 그녀의 몸과 마음을 확실하게 장악하는 비결이다.
(여자들은 시작하기전에는 온갖 공을 들여놓고 끝나고 외면해 버리는것은 매너 문제라고 생각한다.후희는 생각보다 정말 중요하다.)
10위 모닝섹스
로맨틱하기 때문에, 그리고 사랑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일축한다. 여자는 간밤의 사랑이 하룻밤의 꿈처럼 흘려보내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아침에 결코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할 수 없는 부시시한 매무새, 어지러운 방안, 간밤의 피로를 뒤로하고 다시 한 번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하는 것이다. 여자들이 아침 섹스에 대한 바람을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것이 바람으로 그치는 것이 대부분 일지도 모른다. 그가 이불 아래서 몽롱한 아침잠을 깨워준다면 여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사랑을 느낀다는 것을 그녀는 아직 차마 고백하지 못하고 가슴속에만 담고 있는 것이다.
로맨틱하기 때문에, 그리고 사랑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일축한다. 여자는 간밤의 사랑이 하룻밤의 꿈처럼 흘려보내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아침에 결코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할 수 없는 부시시한 매무새, 어지러운 방안, 간밤의 피로를 뒤로하고 다시 한 번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하는 것이다. 여자들이 아침 섹스에 대한 바람을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것이 바람으로 그치는 것이 대부분 일지도 모른다. 그가 이불 아래서 몽롱한 아침잠을 깨워준다면 여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사랑을 느낀다는 것을 그녀는 아직 차마 고백하지 못하고 가슴속에만 담고 있는 것이다.
(간 밤에 황홀하게 좋았다면 여자는 그걸 한번 더 경험해 보고 싶은 기대감이 생긴다. 꼭 모닝섹스가 아니어도 자고 일어나서
간단한 애무를 해준다면 여자의 표정 자체가 달라진다)
참..남자랑 여자랑 상반되어 있는 것이 성적 교감 아닐까 싶다..
이렇게까지 하면서 관계를 해야돼?라고 생각하지 말자.
인간은 짐승이 아니지않은가..
무작정 새끼 번식을 위해 치뤄야만 하는 행사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위안을 받기도..또 몸으로 바디 랭귀지...말도 하잖는가..!!
2011년 8월 31일 수요일
성기능장애.성흥분장애-불감증
1.불감증이란??
여성의 성기능 장애는 성욕구가 잘 생기지 않는 성욕구 장애. 성적 욕망은 있지만 쉽사리 흥분이 되자 않고 애액도 부족하게 나오는 성흥분 장애. 흥분도 되고 애액도 나오지만 마지막 절정감이나 극치감에 도달하지 못하는 오르가즘 장애. 성교시 통증이 심하거나 질에 경련이 일어서 성교가 어려운 성교 통증 등이 있다. 이 중에서 성욕구 장애. 성흥분 장애. 오르가즘 장애. 이 세가지를 여성의 불감증이라고 한다.
2.불감증의 원인
여성 불감증은 신체적인 질병 또는 심리적인 문제, 그리고 남녀간의 사랑의 기술이 부족한 경우 등 다양한 원인으로 생길 수 있다.
우선 여성의 자궁과 질 주위에 염증이 있거나 남편의 조루증. 발기부전이 있는 경우 등 신체적인 질병으로 여성의 불감증이 생길 수 있다. 또 남편에 대한 애정이 식었거나 남편이 싫어서 섹스 자체가 즐겁지 않은 데서 오는 심리적인 문제 때문에도 불감증이 생길 수 있다. 그 외에도 많은 여성들의 불감증의 원인이 되는 것은 바로 사랑의 기술이 부족한 경우다.
섹스시 정신과 육체를 모두 활짝 열고 애무하는 과정. 즉 섹스 전에 이루어지는 전희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 여성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삽입이 이루어지면 여성은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고. 결국 불감증이 될 수 있다. 대개는 육체적인 문제와 심리적인 문제가 서로 복잡한 형태로 함께 진행되면서 여성 성기능 장애로 발전될 수 있다.
3.불감증 치료를 위한 다양한 시도와 방법
여성 불감증을 치료하기 위한 의학적인 연구는 남성용 비아그라가 발명된 이후부터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 여성의 해부학적 구조의 복합성과 임신과 출산. 생리와 관련된 기능적 문제. 파트너와의 관계에서 오는 심리적인 영향 등이 불감증 치료 개발을 어렵게 하는 이유이다. 오르가즘 장애를 치료하기 위한 음핵 자극 물리치료 기구인 '에로스-CTD'는 미국 FDA에서 최초 공인된 기구로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져 있다.
<질수축 효과가 탁월한 여성용 제품들>
오르가즘 장애는 일반인들이 생각한 것보다 치료하기 쉬운 성기능 장애이다. 정신적으로 또는 육체적으로 충분한 성적 자극이 부족하거나 성적 미숙이 원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오르가즘 장애를 치료하는 방법은 성적 자극을 최대한 높여주면서 동시에 심리적인 억압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4.성에 대한 발상을 전환
성적 자극을 높여주기 위해서는 자위행위나 골반 근육 운동. 바이브레이터 같은 도구 사용도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방법은 남편이 해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부부사이에 도구 사용의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 동시에 심리적인 억압을 최소화해주기 위해서. 에로틱한 환상에 젖어들 수 있게 음악이나 성적인 비디오 영화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가까운 근교로 당일치기 여행을 권유..펜션이나 러브호텔은 색다른 감흥을 주며 장소에 대한 억압이 사라진다)
폐경 후나 40대 중반 이후에 나타나는 불감증은 호르몬 감소에 의한 애액 감소와 성교통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이때에는 질 윤활제와 같은 호르몬 크림으로 간단하고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무엇보다 폐경 후 여성 자신이 '성이란 늙어서는 쓸모없는 것'이라고 단정짓는 것이 성적 흥미와 관심을 잃게 만들므로 성에 대한 발상을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의 불감증. 이것은 불행하지만 남자들이 만들어낸 병이다. 절대 불치병이 아니다. 여자는 두 귀사이. 즉 머리로 섹스를 하고 남자는 아래로 섹스를 한다는 말이 있다. 여성은 파트네에 대한 친밀감과 애정 정도나 신뢰가 전제되어야 성적 극치감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남자는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여성을 포옹하거나 그윽하고 맑은 눈으로 여성을 같이 바라보면서 스킨쉽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보통 남성 성기가 삽입되기 전 몸을 달아오르게 하는 전희와 애무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스웨덴 제작의 레로 시리즈-지지.엘리스.아이리스.리브>
5.여성 불감증, 자위행위로 치료할 수 있다.
자위행위는 여성의 불감증을 치료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자위행위는 성관계의 예비 연습이라 할 수 있으며, 신체적으로 큰 해가 되지 않는다. 또 자위행위를 한다고 해서 도덕적으로나 인격적으로 아무런 갈등이나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자라는 청소년에게 자위행위는 성장 과정 중 하나의 습관적인 행위라고 볼 수 있으며. 대부분 어른이 되면서 스스로 조절이 가능해진다. 또 성 파트너가 없는 성인들에게는 성적 에너지와 긴장을 해소 시켜주는 건전한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결혼한 여성이 자위를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스스로 자위에 대해 지나친 자격지심을 가질 필요가 없으며 배우자가 이를 알았을 때에도 너무 이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는 것이다.중요한 것은 정상적인 성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적당한 자위는 성생활에 이롭다는 것이다. 결혼 생활과 별개로 자위행위는 인간이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건전한 성행위이다.
섹스를 경험한 여성의 70%가 자위를 하고 있고. 23%는 자주 한다고 한다. 자위의 방법은 자신의 성기 주위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경우가 많으며 질 내 삽입형 자위를 하는 경우는 소수이다. 성인 남녀의 90% 이상이 자위를 하고 있고, 전희 때 자기 자신을 흥분시키기 위해 으레 자위행위를 하는 부부도 많으므로. 불감증 치료를 위해서 자위행위를 하는 것은 매우 권장할 만한 방법이다.
요즘들어 아내나 여자친구가 부쩍 짜증과 잔소리가 늘고 까칠하다면 언제 관계를 했는지..그녀의 생리예정일이 언제인지 체크해 봐야한다. 여성은 보통 배란기와 생리 직전에 성적 욕구가 강하다. 원인을 모르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싸움이 반복된다. 만족스런 성관계는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아시려나???
고객 중심의 맞춤 서비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볼보리는 특허청-불감증 개선용 기구로 실용신안등록. 특허청-외음부 진공 디자인 기구로 등록. 특허청-blbory볼보리로 상표 등록된 제품>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 요법은 여성 성기능 장애의 치료로 가장 쉽게 사용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성욕구가 감소된 여성은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몸에 바르는 호르몬 투여는 성욕구가 저하되었거나 활력이 떨어져 있고 우울 증상까지 보이는 여성들에게 효과가 좋은 치료 방법이다.
<여성용 흥분젤-3분에서 5분 뒤에 효과가 나타나며 45분정도 흥분상태가 지속됨>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