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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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0일 화요일

질외 사정, 좋긴 한데....

질외 사정이란 사정을 질 내에 하지 않고 성기를 빼어 질 밖에 사정하는 것을 말하는데, 가장 오래된 피임법 중의 하나이다. 질외사정은 이론적으로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간단한 피임법이긴 하나, 만약 성기를 빼는 동작이 늦거나 해서 정액이 한 방울이라도 질 속에 남아 있으면, 이것만으로도 임신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효과가 완벽하다고 할 수 없다.




더욱이 사정 전에 질 내에 분비되는 남성의 분비물로 인해서 질 내가 흥건히 젖어 있는 상태이므로 질 밖에 사정된 정자가 질 속으로 잠입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처음 남성 발기시 나오는 쿠퍼액도 임신 가능요소중에 하나입니다)

질성교를 하는 도중 특히 최고조로 흥분되어 있는 오르가즘 직전에 페니스를 빼는 것은 남성으로 하여금 비상한 자제력을 요구하는 일이기 때문에 매우 실행하기 힘들어 어떤 때는 남성과 여성 모두가 성적 불만족을 느끼게 되거나, 여성에 의해서 강요당하는 경우 심각한 성적 갈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
(질외 사정을 위해선 한박자 참았다 페니스를 밖으로 빼서 사정을 해야 하는데 어떤 경우는 그 한박자 참는 순간에 페니스가 줄어 들기도 한다.)




여성의 입장에서도 남성이 사정 직전에 성기를 재빨리 뺄 수 있을지를 걱정하여 불안하게 되고, 남성에 대해 너무 하지 않았나 하는 죄책감에 빠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질외 사정이 잘못된 방법이 아니기는 하지만 남성과 여성이 서로 대화와 양보를 통하여 결론을 얻은 다음에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질외사정 간단하지만 임신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
혹시나 싶거나 2세 계획이 없다면 당연히 피임도구인 콘돔을 사용 하세요 ^^





온몸으로 나누는 섹스커뮤니티

미란다는 오랜만에 만난, 맘에 드는 섹스 파트너와의 황홀한 섹스 도중 모든 흥분을 잠식시키는 일이 발생한다. 남자가 미란다의 음부를 입으로 애무하는 도중 고개를 든 그의 얼굴을 본 순간, 자신의 애액과 침으로 범벅이 된 그의 얼굴에 도저히 키스할 마음이 생기지 않았던 것이다. 여자들의 섹스를 가장 실감나고 노골적으로 묘사한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한 장면이다.

(미란다역의 신시아 닉슨...그녀는 실제로는 동성연애자이며  최근 동성연인이 아들을 낳았다)


그저 드라마 속의 얘기가 아니다. 실제로도 수많은 여성들이 섹스 도중 더 이상 섹스를 하기 싫을 정도로 거부감이 드는 상황을 경험한다. 그런 순간이 찾아오면 여자뿐만이 아니라 남자역시도 짜증나게 된다. 원인 모를 불만감으로 목각인형처럼 다리만 벌리고 있는 여자와 누가 섹스를 하고 싶겠는가. 교감이 단절되는 것이다. 즐겁고 가슴 뛰는 섹스를 방해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남자라면 누구나 예전부터 품어온 섹스에 대한 환상이 있다. 그리고 그것을 실전으로 옮기고 싶은 도전 정신이 있다. 그러나 아무리 자신이 원한다고 해서 여자가 그것을 다 받아준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자신을 잘 따라와주지 않는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자신의 불만을 냉소적으로 표현하기도 하는 것은 금물. 특히나 다른 부부와 비교를 해가며 강요하게 되면 여자의 입장에선 섹스가 그저 괴롭게만 느껴지기 마련이다.
(판타지는 판타지일뿐. 포르노 AV와 현실을 혼동하지 말자)




여자들이 분위기에 약하다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 그것을 알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분위기고 나발이고 간에 일단 꽂고 흔들어 몸 속에 응축돼 있는 정액들을 뽑아내기에 바쁘다. 자신이 아무리 흥분 상태라고 해서, 무드를 모두 제쳐두고 섹스를 시작하는 것은 금물. 상대방이 섹스를 할 마음이 들만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우선시 돼야 한다.(애무도 없이. 왜이렇게 뻑뻑해. 재미없어 등은 여성을 무시하는 것!!)




적당한 타이밍 체크 남자들의 섹스 강박 관념은 여자들보다 심하다. 그 때문에 성기확대와 사정지연 등에 관련한 온갖 광고들이 판을 치는 것 아닌가? 남자들의 강박 관념은 시간에서도 나타난다. 오랜 시간 섹스를 해야만 자신의 울트라 파워가 증명되고, 여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는 생각은 남자들의 잘못된 생각이다. 시간을 오래 끌었다고 여자가 반드시 오르가슴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무리한 섹스는 오히려 피곤하고 불쾌한 것일 수 있다. 상대방의 표정을 잘 살피며 적절한 타이밍을 체크하자. (적절한 애무와 삽입시간)




여자들은 섹스의 테크닉 면에 있어서 개인마다 큰 차이는 없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섹스에 대한 관심은 분명 차이가 난다. 남자가 아무런 리액션 없이 기계처럼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것은 여자에게 있어 큰 실례가 된다. ‘당신과 섹스를 해서 너무나도 좋아’라는 마음을 표현해야 한다. 남자들은 보통 여자에게 신음소리를 강요하곤 하는데 남자들도 이와 같은 신음소리, 쾌락의 몸짓을 보여줘야 여자들도 흐뭇해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오랜 금욕, 정력이 딸리는 이유가 된다.

1.오랜 금욕성 관계를 너무 오래 갖지 않는 것도 정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체력과 나이를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성생활도 나쁘지만, 너무 오랫동안 성 생활을 멀리하는 것도 역시 성 기능에 좋지 않다. 의사들이 즐겨 쓰는 표현중에 ‘Use it, or lose it!(사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잃는다!)’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 신체의 모든 기능이 그렇듯 성 기능도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한다.
특히 정력이 넘치는 젊은 시절과 달리 중년 이후에는 오랜 금욕기간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자신의 체력에 맞는 규칙적인 섹스는 그 자체로 정력의 감퇴를 막는 훌륭한 처방이 될 수 있다.
 
 
 
 
2.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성욕과 성 기능이 떨어진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험에 대처하는 데 중요한 기능을 하는 뇌와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는 증가하는 반면, 위험대처와 관계 없는 피부 소화기관, 신장, 간, 성기로 가는 혈류는 감소한다.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고 장기간 지속되면 음경 혈관과 근육도 영구적으로 탄력을 잃고 심각한 발기부전에 이를 수 있다. 정신적으로는 뇌에서 코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분비돼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
또 불안 신경과민 우울증, 분노 좌절감 근심 걱정 등 감정적 증상이 나타나고 성적 욕구,역시 감퇴한다.(반대로 섹스를 하면 스트레스가 많이 해소된다.)
 
 


3. 과음 과음을 하면 성기능과 성욕이 감퇴하고 발기부전이 된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섹스의 방해 요인인 걱정 근 불안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사정 타이밍을 어느 정도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과음은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만드는 효소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뇌에서 분비되는 생식샘 자극호르몬의 양도 감소시킨다.
이에 따라 고환의 크기가 줄어들고 기능이 쇠퇴하면서 정자 생산력이 떨어져 불임이 된다.





4. 복부 비만 마른 장작이 오래 탄다’, 살찐 정력가는 없다’는 속설이 있다.
의학적으로 마른사람이 비만인 사람보다 정력이 더좋은지는 알수 없지만 비만인 사람의 정력이 보통 사람보다 약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비만으로 지방 조직이 늘어날수록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며 남성 호르몬이 감소하면 다시 지방 조직 특히 복부 지방이 증가하고 이것은 다시 남성 호르몬을 감소시키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복부 비만은 특히 성기를 작아 보이게 만든다. 배가 나오면 성기가 안으로 조금 밀려들어 가기 때문이다.
보통 체중이 7㎏ 늘어나면 성기는 1㎝ 정도 작아져 보인다고 한다.
(게다가 뱃살은 삽입의 깊이가 얕아진다)
 
 


5. 흡연 흡연은 여러 가지 면에서 정력에 악영향을 미치지만 특히 발기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담배 속의 유해 물질은 혈관의 내벽 즉 혈관 내피 세포에 상처를 입히며 특히 니코틴은 음경 동맥을 수축시키는 등 남성의 성기를 결정적으로 파괴한다.
또 흡연으로 인한 동맥경화는 고환으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켜 남성 호르몬의 생성을 방해한다.
흡연으로 인해 정자는 발육이 저하되고 운동성도 나빠지며 심하면 불임을 일으킬 수도 있다.



 
 
6. 노화 나이가 들어도 왕성한 정력을 과시하는 사람이 있지만 예외적인 경우다.
노화는 정력감퇴의 분명한 원인이다.
나이가 들면 성기능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남성 호르몬의 분비가 점차 줄어들고 노화 방지 호르몬인 성장 호르몬과 DHEA 등의 분비가 뚜렷하게 줄어들면서 정력이 떨어진다. 그러나 노화 자체가 성생활을 불가능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노인들도 성 욕구는 젊을 때와 거의 변함이 없다.
노년기 성기능 장애의 대부분은 노화 때문이 아니라,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성인병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80, 90세가 되더라도 건강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섹스를 즐길 수 있다.
 
 

 

2012년 3월 19일 월요일

섹스 중 절대 해서는 안될 말~!!

섹스 중 말을 더욱 짜릿한 쾌감을 줄 수도 있고 반대로 흥분을 싹 가시게 할 수도 있다.
섹스 중 하면 상대방의 기분을 확~down시키는 말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체크해 보자.
 

-'다리를 좀더 들고 허리도 좀 올려봐!'섹스 도중에는 말을 조심해야 한다.
특히 다양한 체위를 모색하는 신혼초에는 말 한 마디 때문에 상처를 입고 섹스를 하고 싶은 마음이 싹 달아날 수 있다.
남편은 부인에게 늘 명령조로 말한다. 다리를 좀 더 들라든가 허리를 좀 올리라는 등 주문이 많다.
뭔가 요구할 것이 있으면 바디 랭귀지로 말을 해야지 명령조로 이것저것 주문하는 것은 베드 매너.(살며시 허리를 들어올려라)
섹스는 호흡이다. 호흡만 맞으면 말 한 마디 하지 않고도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는 것.
말을 사용해서 지시하는 섹스는 결코 좋은 섹스가 될 수 없다.




-'냄새가 나서 싫어'남편이 자신의 성기를 애무해 주기를 바라는 눈치이다.
그러나 부인은 흉물스럽게 생긴 그곳을 감히 애무할 자신이 없다.
그래서 그의 요구에 다만 '냄새 나서 싫어!'하고 대응을 했다면? 그는 분명히 '너는 얼마나 깨끗하냐!' 하면서 되받아 칠 것이다.
이렇게 되면 그 날밤 섹스는 볼장 다 본 것이다. 서로의 자존심에 상처 내는 말과 행동은 섹스의 분위기를 완전히 깨 버린다.그 사람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은 절대 삼가야 한다.
 
 



-'친구 남편은 1시간도 더 한다던데!'좋은 섹스는 두 사람이 만족하면 되는 것이다. 다른 부부들이 10분을 하든 1시간을 하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두 사람의 기질에 따라 시간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그런데 부인이 섹스를 한 후 남편에게 친구 남편은 1시간 이상 한다고 말을 하면?
남편은 자신이 조금 한 것을 빗대어 말한다고 생각, 불쾌해진다. 또한 자신이 섹스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위축되기도 한다.
침실에서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남과의 비교이다. 어떤 식의 비교든 남자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애무만 59분인지 어찌아나??)



 
-'싫어!'신혼 초는 부부 생활 때문에 즐겁기도 하지만 거꾸로 부부 생활 때문에 힘들기도 하다.
신혼 초는 신혼 초인 만큼 매일매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그러다 보면 오버 액션이 나온다.남편은 새로운 기쁨을 주기 위해 여러 가지 연구를 하고 있는데 아내는 늘 수동적인 자세로 남편의 노력하는 모습을 즐긴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이것은 좋다. 저것은 싫다 하면서 건건히 점수를 매기는 행동, 배드 매너이다.
두 사람이 함께 노력을 해야 한다. 한 사람의 일방적인 노력만으로 침실이 뜨거워지는 것은 아니다.
남편이 후배위를 하고 싶어하는 눈치면 슬쩍 엎드려 삽입이 쉽게 엉덩이를 들어 주는 일.
입위를 하고 싶어하는 눈치면 그를 일으켜 세우고 나서 자신도 남편의 몸을 애무하면서 일어나서 삽입이 될 수 있게 발 밑에 베개를 가져다 놓는 등 보조를 맞출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제발 한국 여성들이여...언제까지 수동적으로 시체처럼 바닥에 누워만 있을건가?
아줌마되서 밝히지 말고...때론 유혹의 몸짓을 날리고 여성상위를 하면서 발목과 아킬레스건을 안마해보자...
서비스가 달라질 것이다!!!
자고로 사랑은 give & take다..남성도 자신의 소중한 부위말고도 몸 구석구석 애무 받고 싶어한다.
 
 

 
 

 
 

AKB48의 간판 마에다 아츠코의 누드는 5000만엔


일본 경제 불황의 여파로 여자 연예인의 누드 개런티도 하락하는 추세다. 특히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종이 매체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고 있는 상황.






그렇다면 여자 연예인의 '현실적인' 누드 개런티는 얼마일까.

한 출판업계 관계자는 "사진집은 보통 매출의 10%가 연예인 개런티"라며 "한 권당 3000엔 대에서 판매되고 있으니 10만부를 찍으면 3000만엔(4000만원)"이라고 언급했다.

문제는 '스타'라도 10만부 매출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관계자는 "인기 연예인도 3만 부 판매가 현실적인 매출"이라고 지적했다.

누드 사진을 찍는 여자 연예인의 현재 몸값은 1000만엔(1350만원)에 불과한 셈이다.

인기 절정의 톱스타는 조금 후한 편이다. AKB48의 간판 마에다 아츠코(21)는 5000만엔(6700만원), 같은 그룹의 타카하시 미나미(21)는 3000만엔(4000만원) 수준.




관계자는 "마에다 아츠코 5000만엔, 타카하시 미나미 3000만엔이 한계"라면서 "둘이 레즈 누드라도 찍는다면 최대 1억엔(13억5000만원)까지 몸값이 뛸 수 있다"고 말했다.

한때 가십지를 후끈 달궈놓았던 모닝구 무스메 출신 고토 마키의 '1억엔 누드설' 등은 몸값이 부풀려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2012년 3월 16일 금요일

일본 AV 제작사, 한국여성 공개 모집?

AV의 왕국 일본의 AV 최대 수요국은 바로 한국이다. 한국 성인 남성들은 외로운 밤(?)을 일본 여인들의 몸놀림을 보며 지새우고 있는 것. 하지만 요즘 간간이 일본 AV에 한국 여인들이 하나 둘 씩 보이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일본 최고의 AV 제작사에서 한국 여인들을 공개 모집하려는 움직임을 내보이고 있다. 이에 AV 한국 남성 마니아들의 지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



이번에 한국 여인들을 대거 모집하려는 곳은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확고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최대 AV 제작사. 이들의 움직임이 포착된 것은 한국의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그들의 모집 공고를 본 네티즌들에 의해서다. AV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알만한 제작사가 한국 여인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하니 네티즌들이 크게 술렁인 것.

일본 최대 AV 제작사의 이번 한국 여인 모집 공고에 대해 아직 확실한 진위여부가 알려진 것은 아니지만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확실하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입장. 실제로 네티즌들이 캡처한 자료화면을 살펴보면 그들의 모집요강과 자격요건이 상세히 기술돼 자료에 신빙성을 더해주고 있다.
 


한편, 모집공고를 보고 지원을 했다는 여인들이 속속 등장함에 따라 이번 사건(?)은 향후 한국 AV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상황처럼 일본 AV 제작사들이 계속적으로 한국 여인들을 공개적으로 모집을 한다고 하면 받는 일당이 10배 차이가 넘기 때문에 한국 AV 제작사들은 눈 뜨고 코 베이듯 우수한 재원(?)들을 자칫 뺏길 수도 있을 노릇이다.


 
 
사실 아시아권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미모를 인정받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일본 AV 진출은 예상 가능한 상황이었다. 다만 우리의 여인(?)들이 남의 나라 남자들의 ‘자위 도우미’가 된다는 사실은 씁쓸함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더욱이 일본에서 제작돼 한국으로 다시 역수출 될 그 뻔한 상황에 많은 네티즌들은 억울함마저 호소하고 있다.
 
 
 
이러다 명기의 증명 시리즈에  명기의 증명 009번 XXX 한국여자일지도-_-;;;
왠지..씁쓸하네...
종군위안부의 아픔때문인지....
일본애들이 마루타 실험해서 콘돔도 잘 만들고 한다지만..그 마루타 대상이 누구였는데?
일제성인용품이 퀄리티가 뛰어난 것은 인정하지만...
한국여자들이 팔려나가는것 같은 기분....
특히 요즘 일본 AV시장에서는 신상털기가 대단하다던데....
before afer 정도가 아니라 사는 곳. 직장.개인적인 세세한 부분까지 전부~~
 
 

 

2012년 3월 15일 목요일

미란다 커, 日 광고서 '섹시 서빙걸'로 변신


호주 출신의 톱모델 미란다 커(29)가 일본 음료 광고에 등장했다. 

미란다 커가 출연한 광고는 립톤 리모네. 노란색 초미니 스커트의 웨이트리스 복장을 한 그녀는 한 쪽 다리를 의자에 올리고 표정 변화없이 "야바이네, 모네, 카모네, 카모네, 모네, 소네, 노모네, 리모네"를 일본어로 노래했다. 

광고 내내 미란다 커의 늘씬한 '기럭지'가 눈에 들어온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오이찌, 오이찌이~'(맛있어)를 외치며 음료수를 선전했다.  

일본 네티즌은 "정말 섹시하다" "애 엄마 맞아?" 등 놀랍다는 반응, 미국 네티즌은 "미동하지 않은 채 이상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완벽한 각선미" 등의 칭찬을 늘어놓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가 출연한 이 광고는 〈미란다 커, 반짝반짝 라운지 편〉〈미란다 커 출연 CM 메이킹 편〉등 두 가지 버전으로 유투브에 올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