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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9일 일요일

오랄섹스의 정석

잘못된 성 지식은 섹스를 단조롭고 건조하게 만든다. 또한 그로 인해 몸이 상하기도 한다. 보다 멋진 섹스를 나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초적인 것만을 나누고 있다. 또한 여자는 밝히면 안 된다는 선입견 역시 다양한 섹스를 방해하는 장애물로 작용한다. 여자가 적극적이면 섹스가 즐거워진다.

 
 
 
남성이 여자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는 사이 남성의 한 손을 잡고 음부로 이끌어 준다. 말로 그곳을 애무해 달라고 하는 것 보다 자연스럽고 부끄럽지도 않다. 적극적인 여성의 반응에 남성은 자신감과 함께 흥분이 급격하게 고조된다. 남성이 음부를 입으로 애무를 할 때는 손가락을 남성의 머리카락 속으로 넣어 손끝을 이용해 남성의 두피를 가볍게 애무를 한다. 마사지 효과까지 있으니 혈액순환도 원활히 해주고 야릇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머리카락은 의외의 성감대이다. 가만히 애무를 받는 것 보다 머리를 만져줌으로 해서 남자가 보다 열심히 애무를 하게끔 만든다.





남자의 육봉을 애무 할 때는 침으로 육봉을 흠뻑 적셔줘야 한다. 마른 오랄은 남자에게 쾌감을 줄 수 없다. 입이 말랐을 때는 물을 마신 후 하는 것도 좋지만 민트향의 구강철결제를 사용하면 보다 짜릿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윤락업소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이 방법은 성기를 후끈거리게 하고 향긋한 향을 느낄 수 있게끔 해준다. 입 안에 사정을 유도할 때도 구강청결제를 입에 물고 하면 정액의 비릿한 맛을 없앨 수 있다.





육봉만 애무하는 것이 아닌 페니스의 애무 후 고환으로 입을 가지고 가서는 한 손으로는 육봉을 잡고 입으로는 고환을 혀로 핥아준다면 남성의 경우 급하게 사정을 할 수도 있을 정도로 흥분을 높이게 만든다. 단순히 잡고만 있기 보다 위 아래로 움직여주며 자극을 준다.





귀두는 육봉중에서도 가장 민감한 부분이다. 이곳을 애무 할 때는 손으로 육봉의 기둥 부분을 잡고 혀로 핥아 주는 것이 좋다. 성기 밑부분을 여성이 손으로 잡고 귀두를 애무 한다면 성기 아래위로 쾌감이 더해져 연인을 사로잡아 버리게 된다. 때로는 이빨로 살짝살짝 물어 기분 좋은 고통을 가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7단 혀돌고래 캡틴

매직 오럴 바이브레이터

킨제이 헵스-오랄섹스 완벽재현

페라마스타-오럴느낌



2012년 5월 6일 일요일

오럴 섹스, 정말 암을 유발할까?

전문가들, “단정하긴 아직 일러”

오럴 섹스가 구강암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는 과장된 것이라는 반론이 제기됐다. 근래의 일부 연구에 따르면 인유두종 바이러스(HPV)로 인한 구강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은 오럴 섹스를 하는 사람들이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이는 성급하고 과장된 결론이며 쓸데없이 불안감을 부추기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심리학자이자 성치료사인 새러 로젠퀴스트 박사는 최근 ‘성의학 저널(Journal of Sexual Medicine)’ 기고를 통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지난번에 포스팅한 HPV란?-콘딜로마(성기 사마귀)-곤지름 참고하세요!!
http://zadoo0929.blogspot.com/2012/04/blog-post_09.html?spref=tw)


오럴 섹스는 일부 구강·비강·인두·후두암(두경부암)의 위험요인일 수는 있지만 현시점에서 그같은 연관성은 추측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암의 발병에는 개인의 면역력을 비롯한 여러 요인들이 작용한다.
일반적으로, 일부일처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쌍방이 건강한 상태라면 성적 활동을 제한할 필요가 없다. 무엇보다 두경부암 사례 자체가 늘고 있지 않다. 지난 25년간 미국에서 환자수가 실제로 줄어들었다. 다만 주로 젊은 층에서 HPV가 일으키는 두경부암의 비율이 높아졌을 뿐이다.

HPV는 성행위로 주로 전염된다. 자궁경부암의 주된 원인이며 성기에 사마귀를 돋게 하며 직장암을 일으킬 수 있다. 오럴 섹스는 구강이 HPV에 감염될 위험과 HPV에 의한 구강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는 오럴 뿐 아니라 섹스 일반에 두루 해당된다.
올해 미국의학협회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오럴 섹스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HPV에 2배로 많이 감염돼 있었다. 하지만 어떤 종류든 섹스를 하는 사람은 하지 않는 사람보다 구강이 이 바이러스에 8배 많이 감염돼 있었다. “오럴 섹스의 증가가 HPV 관련 암을 늘린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오하이오 주립대 암 연구 부서장인 모라 길리슨 박사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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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에 감염된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암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로젠퀴스트 박사는 말한다. 장기 감염은 면역계가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없기 때문에 일어나고 면역계를 손상하는 모든 요인은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다. 섹스 파트너 숫자가 많을수록 면역계는 과부하가 걸리기 마련이라고 그는 설명한다. 따라서 HPV에 의한 구강암 발생을 늘리는 것은 오럴 섹스가 아니라 난교의 증가라는 것이다.

앞서의 미국의학협회 연구에 따르면 평생 섹스 파트너가 20명 이상이었던 10대 및 성인은 5명 중 한명꼴로 HPV에 구강이 감염돼 있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평생 6명 이상의 파트너에게 오럴 섹스를 했던 사람들은 구강이나 목구멍에 암이 걸릴 위험이 8배 높았다.
따라서 평생 섹스 파트너가 5명 이하이고 현재 일부일처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과 파트너는 서로 계속해서 HPV를 주고 받으면서 감염 수준이 평생에 걸쳐 높아졌다 낮아졌다를 반복하게 될 것”이라고 로젠퀴스트 박사는 말한다.

일부일처제 커플이 바람을 피우지 않으며, 면역계를 손상시키는 다른 요인과 마주치지 않는다면 HPV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리고 커플들에게는 더 이상 걱정을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걱정과 스트레스 자체가 면역력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자두몰 한마디>
배우자나 연인중에 한쪽이 바람을 피워 나에게도 성병이 옮았다면?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겠죠?
잘 모르는 상대와의 격한 섹스는 병을 유발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이런 저런 고민 없이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다면 당연히 성인자위기구를 추천합니다
절대 병에 걸릴 염려가 없으며, 원하는 부위를 무한번 자극 받을 수 있으며, 옷에 신경쓸 필요도 없으며 돈도 절약됩니다.!!
자두몰 FOREVER~♥

2012년 3월 28일 수요일

색에 강한 여성들, 혀의 애무로 흥분을

전희에 있어 보편적으로는 손가락이 애무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손가락 끝은 터치하기에 적합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감각이 예민하여 세심한 손놀림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손가락은 그 기능상으로 볼 때 신체의 다른 부위에 비하여 오염되기 쉽고 또한 딱딱하고도 날카로운 손톱이 달려있어 본의아니게 상처를 남길 우려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혀를 이용한 터치는 손가락을 사용할 경우 자칫 상처입기 쉬운 예민한 부위에 권장되고 있는 적당한 방법이다. 그 중에서도 단연 하일라이트는 페니스를 대신하여 혀를 삽입하는 테크닉인데 이러한 재간은 자칫 남자들에게 부담일수도 있으며 설사 여자들이 요구하기가 쉽지는 않다.
혀를 이용한 애무를 경험해 본 여성이라면 혀라는 것이 페니스와는 또 다른 감미롭고 독특한 오르가슴에 대하여 얼마만큼 미묘한 흥분을 일으키는 것인지 충분히 느껴 보았으리라 생각한다.
혀에는 무수히 많은 돌기들이 돋아나 있는데 이 돌기들의 기능은 여러가지 맛을 느끼는 일이다.
한데 이 돌기들은 여성들의 성감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데 없어서는 안될 여러가지 감각기관들이 분포되어 있다. 이 돌기가 끈적거리는 타액을 쳐바르며 크리토리스며 질구를 쓰다듬듯 미끄러진다면 여성은 페니스로는 성에 차지 못했던 새롭고 독특한 자극에 자신도 모르게 진저리가 쳐지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구름위에 올라선 듯한 기분, 즉 운우지정을 느낄 것이다.
 
 
 
 
 
그렇다면 초보자들이 일단 엉겹결에 혀부터 덜렁 삽입했다고 치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페니스를 놀리듯 그저 무턱대고 앞뒤로 들락거리면 되는 것일까. 그 짤막한 혀를 가지고서?
일단 혀가 들어왔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 여성의 입장에선 묘한 흥분에 휩싸일 것이다.
혀가 삽입해 들어올 떄의 기분은 페니스가 들어왔을 때와는 달리 분명 또 다른 설레임으로 다가오리라.
색에 강한 여성들은 남편이 좀 더 빠르고 강하게 움직여 주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아쉬움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혀라는 것은 핧기에 적합한 도구이지 피스톤 놀이에는 적당하지 않다.
게중에는 혹시나 자신의 분비물에서 무슨 냄새나 나쁜 맛이 나지는 않을까 하는 위축감 때문에 내심으로 오래 즐기고 싶으면서도 애써 다른 체위로 유도하려고 지분대는 소극적인 여성들도 간혹 있을 성 싶다.
여성들의 입장에서 가장 흥분되기 쉬운 건 역시 남편의 혀가 질 속에 깊숙이 삽입되는 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천부적으로 혀가 긴 남성들에게나 해당되는 것이 아닐까.
그 외 대부분의 남성들에겐 여성의 음부에 혀를 갖다대는 자체로도 중노동일 것이다.
만일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작용 반작용의 법칙에 의해서 태곳적 신비의 육향에 접근하려는 의도가 없었더라면 말이다.
 
 
 
 
결론적으로는 오럴섹스에 대한 이야기지만 여성의 성기를 남성이 혀로 애무하는 커닐링거스의 경우, 이에 따르는 냄새와 맛에 대해서는 수많은 말들이 있어왔다.
얼굴을 찡그리는 남성들도 있는 반면에 미소짓는 남성들도 있을 것이다.
오럴섹스에 대한 개인적 취향이 어떻든 간에 오럴섹스는 여성의 질액을 잘 분비시켜 성교를 가장 빠르게 준비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사실은 인정해야 할 것 같다.
오럴섹스는 여성이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며 어떤 여성들의 경우에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 되기도 한다. 불감증 치료에도 적절하게 이용될 수 있다.
만일 남성의 혀로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면 남성의 코와 얼굴은 여성의 치부와 아랫배 가까이 위치하게 될 것이다.
만일 그 냄새를 피하고 싶다면 커플이 함께 목욕을 한다거나 향기 나는 기름을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성들은 파트너의 질 냄새에 의해서 흥분하게 된다고 한다.
어떤 남자들은 그 냄새를 맡아보기 위하여 파트너의 샤워를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여성들이 이 때문에 무작정 위축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렇다고 혀에 의한 애무가 무작정 클리토리스를 타킷으로 해서는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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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5일 목요일

미란다 커, 日 광고서 '섹시 서빙걸'로 변신


호주 출신의 톱모델 미란다 커(29)가 일본 음료 광고에 등장했다. 

미란다 커가 출연한 광고는 립톤 리모네. 노란색 초미니 스커트의 웨이트리스 복장을 한 그녀는 한 쪽 다리를 의자에 올리고 표정 변화없이 "야바이네, 모네, 카모네, 카모네, 모네, 소네, 노모네, 리모네"를 일본어로 노래했다. 

광고 내내 미란다 커의 늘씬한 '기럭지'가 눈에 들어온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오이찌, 오이찌이~'(맛있어)를 외치며 음료수를 선전했다.  

일본 네티즌은 "정말 섹시하다" "애 엄마 맞아?" 등 놀랍다는 반응, 미국 네티즌은 "미동하지 않은 채 이상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완벽한 각선미" 등의 칭찬을 늘어놓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가 출연한 이 광고는 〈미란다 커, 반짝반짝 라운지 편〉〈미란다 커 출연 CM 메이킹 편〉등 두 가지 버전으로 유투브에 올라있다.  












2012년 3월 14일 수요일

고환 애무, 과하면 독이 된다??

고환은 남자의 성감대중 하나이다. 어떤이에게는 귀두만큼이나 예민하고 짜릿한 부위이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자극에도 상당한 고통을 느끼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래서 혹자들은 '지옥과 천당을 공유하는 부분'이라고도 한다.




남녀간 섹스란 서로가 원해서 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한쪽의 일방적인 욕정에 의해 이뤄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남자만이 섹스를 원할 때, 여자는 가만히 다리를 벌려주면 되지만 반대의 상황에서는, 여자의 욕정이 부글부글 끓어 넘치는 상황에서는 남자는 쌍방울을 울려대야 한다.






쌍방울은 육봉에 필적하는 나이스 성감대라는 것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다. 때문에 여자가 남자의 육봉을 빨 때 한번쯤은 훑고 지나가는 부위이다. 프랑스 세트메뉴로 따지면 매인 음식이 등장하기 전, 입맛을 돋구는 에피타이저인 샘. 본격적으로 오랄이 시작되기 전, 성감을 끌어올리게 된다.





그러나 잘못된 쌍방울 애무는 쾌락이 아닌 고통을 선사하기도 한다. 고환은 남자의 인체 중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난 급소. 작은 충격에도 상당한 고통이 뒤따르는 부위이다. 이곳을 부드럽게 애무해야지 입 속에 넣고 강하게 빨거나 이빨로 무는 행위는 남자를 죽이려는 행동으로밖에 볼 수 없다.




스스로가 원해서 울려대는 쌍방울과 마지못해 울리는 쌍방울은 그 박력이 틀리다. 극도로 흥분해서 하는 피스톤질은 누가 봐도 힘차고 폭발적이다. 살 부딪히는 소리가 방안을 가득 매우고 속도도 초고속이다. 고환끼리 부딪힐 때의 고통도 쾌락 속에 녹아버린다. 그러나 여자의 부탁에 의해 마지못해 하는 경우엔, 그리고 아무리 피스톤질을 해도 흥이 살지 않을 때는 정말 맥아리 빠지는 쌍방울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또 마지못해 섹스를 할 때는 쌍방울의 고통에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게 된다.


사탕의 맛을 느끼는 진짜 묘미는 혀로 살살 굴려 녹여 먹는 것!!
급하게 깨물어 먹지 마세요 ^^


2012년 3월 11일 일요일

성감대 애무의 법칙

동물들의 성체위는 하나 밖에 없다. 수많은 인간의 체위중 실용성이 있는 체위는 약 6종이라고 킨제이 박사는 말한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체위의 순은 ① 정상위(70%) ② 후배위 ③ 기승위 ④ 좌위 ⑤굴곡위 ⑥ 교차위 ⑦ 입위 ⑧ 측와위 순이다.
반면 남성들이 좋아하는 체위의 순은 ① 배후위(背後位) ② 정상위 ③ 기승위 ④ 여러체위를 교대로 ⑤ 좌위 ⑥ 측위 ⑦ 교차위 ⑧입위 등이다.
즉 여성은 정상위를 가장 좋아하는 반해 남성은 후배위를 가장 선호한다.
그리고 여성이 정상위를 좋아하는 것은 안정성(安定性)의 추구 때문이라고 한다.
이에 반해 남성이 후배위를 좋아하는 건 이 체위가 여성을 정복하는 듯한 체위여서‘정복욕’의 만족감 탓이라고 한다.
뒤에서 끌어 안는 후배위는 남성이 성교운동을 주도하고 여성은 그것에 순응하는 체위다.




따라서 이 체위에 의한 성교는 여성에게는 남성으로부터 복종을 강요당한다는 심리적 저항감을 느끼게 된다.
한편 남성에게는 여성을 자기 마음대로 하고 있다는 정복감을 만족 시켜주는 동시에 여성에 대해서도 가장 강한 성적 자극을 주어,그녀를 흥분시키겠다는 가학적 심리가 발생, 성감이 드높아지게 된다.
인류역사 중에서는 후배위가 ‘정상위’였던 시기가, 현재의 정상위 보다도 몇 배 몇십 배나 더 길었던 것이다.
섹스란 가장 부끄러운 일을 두사람 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동물과 같은 후배위로 즐거움을 공유하는 것도 두 사람의 사랑이 거기까지 승화했다는 반가운 증거인 것이다.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끼기 직전 남성을 힘껏 껴안으면서 자신의 몸과 밀착시키려고 애를 쓰는 것은 본능적으로 쾌감을 더욱 높이려는 것이다. 절정감으로 치닫고 있다면 남녀는 최대한 밀착시킬수 있는 면적으로 넓히는 것이 좋다.
여성들이 정상위에서 오르가슴을 가장 많이 느끼는 것도 다른 어떤 체위보다 밀착 면적이 넓기 때문이다





예민한 곳을 애무할 때는 집중을 피한다 여성의 가장 민감한 성감대인 클리토리스는 표면이 점막으로 되어 있다.
때문에 매우 예민한 곳이다. 남성의 페니스 역시 마찬가지다.
예민한 부위를 자극할 때는 한 곳에 마찰이 집중되면 쾌감은 커녕 고통만 느끼게 된다. 성감은 갑자기 자취를 감추어 버린다.
이런 부위를 자극할때는 한곳만 자극하지 말고 성기 전체를 부드럽게 자극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또 성감대에는 개인 차이가 있고 그 위치도 감각도 미묘하게 차이가 있다. 함부로 만져서 여성의 불평을 초래하는 남성도 적지않다.
생리학적 측면에서 본다면 일반적으로 잘 느끼는 부분은 촉각, 통각, 압각, 온각,냉각의 오감에 반응하는 자율신경이 집중적으로 지나는 곳이라고 한다.
특정 부위에 자율 신경이 집중하는 이 포인트를, 흔히 성감대라고 부르는 것이지만, 바꾸어 말하면 성감대란 동맥이 피부 근처를 지나는 곳이라고 할 것이다.
따라서 여성의 성감대를 알려고 하면 그 주변을 중점적으로 애무해보면 좋을 것이다.




이 동맥의 주변이란 크게 말해 몸의 안쪽, 즉 보통 깊숙히 감추어져 있는 부분이다.
예를 들면 허벅지 안쪽, 복부, 겨드랑이 밑, 목덜미, 정강이 등이 해당되는 곳이다.
그리고 정상위에서 삽입하며 입술이나 손으로 애무를 반복할 때는 목덜미나 겨드랑이 밑, 복부를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겨드랑이나 복부는 전희의 단계에서는 지나치게 예민하기 때문에 갑자기 애무하면 싫어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어느 정도 열기가 올라가 있는 상황에서는 페니스에 의한 질의 자극과 상승효과를 내게 됨으로 생각지도 않은 소리를 내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가볍게 숨을 뱉는다든지 밑에서 위로 핥아준다든지, 때로는 입술을 대고 강렬하게 빨아주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단계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음란한 소리를 내게 되는 여성이 있는데 이는 그만큼 오르가즘에 깊이 도취되기 때문이다.





2012년 3월 7일 수요일

눈물나게 어려운 경제, 서민들은 섹스할 시간도 없다?

서민경제가 장난이 아니다. 등골 휜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물가는 미친듯이 오르지만 월급은 제자리. 가장들은 고개를 들 수 없다. 고개 뿐만이 아니라 육봉조차 들기 힘들다. 가족에게 맛있는 고기 배불리 먹여주지 못한다는 미안함에 아내와의 잠자리를 기피하게 된다. 그렇다고 윤락업소에서 욕정을 풀기에도 돈이 아깝다.  그저 무료로 다운받은 야동을 보면서 자위하는 게 욕정을 해결하게 된다. 아내들역시 마찬가지. 뻔한 수입으로 아이들 학원 보내랴, 보험금내랴, 공과금내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섹스를 할래야 할 수가 없다.




섹스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면 남자들은 다른 어떤 것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보다 즐거워한다. 아내가 부부생활에 만족하고 있다는 티를 팍팍 내야 한다. 이런 티를 내는 방법 중에 하나가 교성을 마음껏 내지르는 것. 교성의 강도에 따라 여자의 만족감을 파악하는 남자들의 심리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

또한 섹스가 끝난 후 칭찬을 아끼지 마라.





또한 에너지를 적게 사용하고 최고의 쾌감을 보장하는 것이 바로 오럴 섹스. 신혼초는 아직 성생활에 익숙하지 않아 오럴 섹스를 그다지 많이 즐기지 않게 된다. 그러나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최소의 투자로 최고의 효과를 얻어야 할 필요가 있다. 오럴 섹스는 이런 조건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우리나라 여성은 섹스를 할 때 수용하는 편이라 몸에 별 무리가 가지 않지만 남자들은 피스톤 운동을 하려면 체력이 많이 소모된다. 때문에 체력을 소모하면 회사 생활에 무리가 따를까봐 아내 보기를 돌 보듯 하는 것.




체력 소모 없이 쾌감을 느끼게 해 준다는데 마다할 남자가 어디 있겠는가. 단, 주의할 것은 오럴 섹스 전에 당신이 피곤하지 않게 하기 위해 용기를 낸 거야! 하고 오럴 섹스를 하는 동기를 말한다면 당신의 미혼 시절을 의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남편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2012년 3월 3일 토요일

피스톤을 능가하는 혀놀림~

돈쥬앙, 카사노바의 신화를 되새기며 여성의 기쁨이 나의 능력이라고 믿는 기특한(?) 남성들이 부지기수다.
여성들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쾌락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남성들을 기특하게 발볼 수 밖에 없다.
다만 문제는 능력(?)도 안되면서 여성이 만족하기만을 바라는 일부 몰지각한 남성들때문에 일부 여성들도 곤욕을 치르기 쉽상이라는 점이다.
일부라고 표현했지만 은근히 만족감을 표시하기를 바라는 남성들로 인해 거짓 오르가슴 시늉에 신음소리도 리얼하게 연기해야 했던 여성들의 비율은 결코 적지도 않은 상황이다.
조사에 따라 다르지만 거짓으로 오르가슴을 연기하거나 나오지도 않는 신음소리를 내봤다다는 여성은 최소 절반 이상에 80%를 넘어서는 경우도 있었다.
자신의 능력을 반드시 여성에게 확인 받아야 하겠다는 남성들이 있는 한 오르가슴을 연기해야 할 여성들도 사라지지는 않을 듯 하다.


문제는 이러한 남성들이 정작 자신들의 피스톤 능력에만 혈안이 되어 있을 뿐 상대적으로 다른 기교 개발에는 서투르거나 애써 무시한다는 점이다.
간혹 성기보다는 혀 놀림에 자신감을 표하는 남성들이 존재하긴 하지만, 다수에 속하는 경우는 아니다.
또한 혀놀림을 구사하는 남성들 중에는 유독 여성의 질에만 집중할 뿐 여성의 다른 신체에는 혀놀림이 인색한 경우도 허다하다.
혀놀림을 좋아하는 남성들 중에는 여성이 원해서 하기보다는 정말 자신이 '좋아서'하는 경우도 많다.
사실 자신의 성기에 대해 부끄러워 하거나 민감하게 반응하는 여성들이 상당수 존재한다.
여성의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한 채 혀만 놀리려 한다면 오히려 분위기를 망치고 여성의 성감을 망칠 가능성도 매우 높다는 말이다.
혀놀림을 좋아하는 남성들 중에는 피스톤 운동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능력을 선보이기 위한 방편을 혀를 굴리는 경우가 많다.
남성들이 피스톤 운동으로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만큼 혀놀림으로 자신의 능력을 자랑하고 싶은 남성도 상당하다는 말이다.



즉 자신의 능력을 성기로 보여주느냐, 혀로 보여주느냐의 차이일뿐, 자기 과시형, 능력 확인형 섹스 행태는 똑같다는 말이다.
물론 여성의 만족도에는 상관없이 자기 욕구 충족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남성보다는 이런 남성들이 귀엽고 여성의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이것도 과하면 여성들에게 되려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그러니 신음소리를 억지로 짜내고, 오르가슴을 연기하는 여성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여성을 만족시키려 애쓰는 남성들의 속내에는 여성을 위하기 보다는 자신의 능력을 확인한다거나 자신들의 권력욕을 관철시키려는 습성이 존재한다.

이러한 섹스는 상대방의 기쁨을 위해 서로 봉사하는 의미의 섹스는 결코 아니다.
이런 남성들은 자신의 노력에도 여성이 반응하지 않는다면, 여성에게 모든 책임을 돌릴 공산이 크다.
여성이 만족하지 못하면, '네가 맘을 열지 않아서 그렇다'거나 '너 석녀냐'라는 식으로 함부로 말을 내뱉을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다. 이런 남성들은 여성들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단순한 종족에 불과하다.


7단 큐피타 맛사지기

남성의 섹스의 능력은 성기의 크기나 지속력, 혹은 혀놀림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얼마냐 크냐 혹은 피스톤 운동을 얼마나 오래하느냐는 남성들 위주로 능력을 평가하는 것에 불과하다.
진정한 능력은 크기나 지속력이 아니라 '나의 연인이 가려워하는 부분이 어디인지' 분명히 아는 것이다.
그리고 어디가 민감하고 어떤 터치에 자지러지는지를 기억하는 것이 능력이다.
카사노바의 비결도 지속력이나 크기보다는 여성의 가려운 부분을 제대로 시원하게 긁어준 것에서 시작했다.
즉 자신의 연인에 대해 얼마나 잘 아느냐, 특히 몸에 대해 얼마나 잘 아느냐, 섹스패턴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느냐가 남성의 갖추어야 할 능력이라는 말이다.
오히려 피스톤 운동이나 혀놀림으로 만족시키려 한다면 요즘 훌륭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성보조기구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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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성들이 성보조기구를 많이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은 아닐까? 남성들은 피스톤 운동을 너무 과신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또한 반대로 여성이 남성의 성기를 징그럽게 여기거나 오럴에 대해 반감을 가질 경우에도 억지로 여성의 머리를 들이밀기 보다는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 구체적으로 말을 하는 것이 서로에게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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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5일 토요일

오럴섹스가 좋아? 그래도 이것만은~~

요즘은 많이 약해졌지만,예전엔‘결혼은 필수'라고, 나이가 차도록 결혼을 하지 않으면 무슨 하자가 있는 것처럼 생각되던 것이 불과 10여년전 일이다.
인생에 있어 결혼을 필수로 여겼던 것은 종존 보존이라는 인류 공통의 중대한 과업(?)을 이어나갈 의무만이 아니라 섹스의 기쁨을 이미 알고 있었던 옛 어른들의 애정 어린 강권이었을 것이다.
특히 몸이 약해 골골하고 잔병치레가 많은 여성들에겐 ‘결혼하면 건강해진다’는 말로 결혼을 종용하곤 했다.
골골하던 여성들이 결혼하고 임신해서 건강해졌다는 사례를 빼 놓지 않고 말이다.
사실 정신건강에 섹스는 아주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쉽게 추정할 수 있다.





성욕이 인간의 기본 욕구인만큼 적절히 해소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될 것이고, 이런 스트레스는 정신만이 아니라 육체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는 각종 건강의 해악적인 요소로 지목된 만큼 섹스를 하지 못해 생기는 스트레스로 섹스가 건강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최근 연구에 의해 이러한 섹스의 효능이 속속 발견되고 있기도 한데, 특별히 남성의 정액에 대한 특별한 효능이 속속 발견되어 지대한 관심을 끌기도 한다. 남성의 사정이나 정액이 남성만이 아니라 여성의 건강에서도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발견되기도 했다
`뉴 사이언티스트`에 게재된 기사에 따르면 호주 빅토리아암 연구소의 그레이엄 자일스 박사가 연구한 바에 따르면, 적당한 사정은 전립선암 예방에 아주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일스 박사가 20대에 매주 5회 이상 사정을 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비교해 본 결과, 전립선암 발병율이 3분의 1정도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한편 국내 의료진에 의해 남성의 정액이 여성이 걸리는 난소암 세포를 죽이는 성분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카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연구팀이 정액에서 정자를 제거한 뒤 아연 등 세 가지 성분을 추출해 농축시켜 실험한 결과, 난소암 세포를 죽이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섹스를 많이 하면 할수록 여성들이 난소암에 걸릴 확률은 적어진다고 볼 수 있는 결과다.
이와 비슷하게 외국 연구진들에 의해 정액이 여성의 유방암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물론 정액이 여성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요즘같은 시절에 이같은 정액의 효과(?)를 맘껏 누릴 여성들은 별로 없다고 할 수 있다.
결혼과 섹스가 분리된 상황에서 여성에게 정액은 흥분꺼리는 되지만 취급 주의가 필요한 대상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바로 정액을 통한 임신은 원치않는 여성들에겐 심각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특히 미혼여성이라면 말이다.







결국 정액이 아무리 좋더라도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일 수밖에 없다.
또한 정액이 여성에게 좋다는 말만으로 자랑스레 정액을 남발하는 남성들은 없어야 할 것이다.
특히 남성들 중에는 오럴섹스를 선호하는 부류들이 많은데, 정액이 좋다는 구실로 입안에서의 사정까지 원하다가는 큰 코 다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오럴섹스의 경우 여성에게는 치욕스런 느낌을 갖게 할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할 행위가 아닐 없는데, 거기에 정액까지 먹을 것을 요구한다면 관계에 치명타를 줄 수도 있다.
아무리 좋더라도 혐오감을 준다면 오히려 마이너스만 될 뿐이다. 여성은 물론이거니와 남성들도 정액은 여전히 취급 주의해야 할 위험물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위 움짤은 내용과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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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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