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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6일 금요일

질외사정, 절대 안심할 수 없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피임 방법은 아마도 질외사정일 것이다. 질외사정은 이론적으로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간단한 피임법이긴 하나, 만약 성기를 빼는 동작이 늦거나 해서 정액이 한 방울이라도 질 속에 남아 있으면, 이것만으로도 임신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효과가 완벽하다고 할 수 없다.




더욱이 사정 전에 질 내에 분비되는 남성의 분비물로 인해서 질 내가 흥건히 젖어 있는 상태이므로 질 밖에 사정된 정자가 질 속으로 잠입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질성교를 하는 도중 특히 최고조로 흥분되어 있는 오르가즘 직전에 페니스를 빼는 것은 남성으로 하여금 비상한 자제력을 요구하는 일이기 때문에 매우 실행하기 힘들어 어떤 때는 남성과 여성 모두가 성적 불만족을 느끼게 되거나, 여성에 의해서 강요당하는 경우 심각한 성적 갈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




여성의 입장에서도 남성이 사정 직전에 성기를 재빨리 뺄 수 있을지를 걱정하여 불안하게 되고, 남성에 대해 너무 하지 않았나 하는 죄책감에 빠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질외 사정이 잘못된 방법이 아니기는 하지만 남성과 여성이 서로 대화와 양보를 통하여 결론을 얻은 다음에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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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9일 화요일

성인용품-자위기구 나쁜걸까요?

요즘 여성부에서는 인터넷 신문에 성인용품 사이트 노출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그런식으로 단속한다면..집 근처 골목 골목마다 차려진 성인용품샵은 어떤가요?
처녀성이나 정절에 대한 의미가 무색한 요즘에 퇴보하는 듯한 우리나라의 성교육 실상에 대해 자두몰은 말하고 싶습니다.
사후피임약을 약국에서 팔게 해 달라며 미혼모 및 낙태를 줄이자는 취지는 갖으면서 왜 피임은 꼭 병원에서 처방 받아야만 하는지...

제가 만약 학교에서 성교육을 가르쳐야 한다면, 단순히 정자와 난자가 배란기에 만나 임신이 된다는 식의 수학적인 것 보다는 현실에서 대처하고 성은 즐기되 악용하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디테일한 어떤 것을 어른들이 가르쳐주질 않으니 아이들이 야동이나 잘못된 정보 검색과 속설로 성교육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잘못된 생각으로 어른이 되고, 현재 이혼률이 높아지는 원인일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생리때 관계가 남성에겐 판타지일진 몰라도 여성에겐 상당히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성들은 여자는 생리를 한다. 근데 그게 왜 뭣 때문인지 명확히는 모릅니다.
여자는 아기가 생길 것을 대비해 매달 자궁에 아기집이 생기는데 배란후 수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 집이 필요 없으므로 허물어집니다.
출혈로 나오는 이것이 생리입니다.
그때 관계를 한다면 평소보다 세균 침투율이 높을때고 자칫하면 평생 불임이 될수도 있습니다.

또한 관계는 어느 한 쪽의 부탁이나 요구 또는 강제가 아닌 서로의 합의하에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져야 합니다.
여자는 섹스에 대한 열망이 생기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전희란 바로 꼬시는 작업..즉..데이트 신청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삽입에선 서로의 만족도를 확인합니다.
남성 혼자 즐기고 사정하는 것은 같이 데이트 가서 남성 혼자 자기 좋은 것만 하는 것이고
여성 혼자 즐기는 것은 같이 데이트 가서 여성 혼자만 좋은대로 하는 것입니다.
서로 같이 즐거워야 데이트하는겁니다.
후희는 남성이 여성을 집까지 데려다 준다 생각하면 됩니다.
다음 데이트 약속을 기약하며 매너있는 남성이 되는 것 처럼...
헤어짐이 아쉬워 입을 맞추고 꼭 안는 것처럼....(남성분들 명심하세요!!)

여기서 솔로라던가 여성이 먼저 꼬신다거나 남성이 전혀 바래다 주는 것 없이 혼자 잘가라 한다면 또는 헤어지고 혼자라면...
그것은 자위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욕구는 있지만 같이 즐길 상대는 없고 또한 상대가 있지만 내 손이 내 발이 내 신체가 불편해 상대방이 원하는 걸 같이 맞춰줄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장점과 단점의 양면성에 대해 말한다면 이세상에 과연 장점만 있는 것이 존재할까요?
필요한 기구를 만드는데 대충대충 만드는게 아니라 좀 더 세밀하고 좀 더 좋게 느끼게 만들어질 원하지 않을까요...

더 좋은 차. 더 좋은 백. 더 좋은 집. 더 좋은 화장품, 더 좋은 컴퓨터. 더 좋은 휴대폰을 원하는 것처럼 TV도 3D로 내 눈앞에 펼쳐지는 것처럼..아니 영화속에 내가 들어간 것 처럼..생생하게 보고 느끼듯이..자위 역시 이왕 하는 거 내 자신이 좀 더 즐겁게 즐기기 위함인데 단지 성인용품-자위기구를 사용한다고 해서 변태로 보는 것은 바르지 않습니다.
성인용품을 자신의 만족도로 쓰지 않고 남에게 억지로 강요할때가 변태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용품의 역사는 꽤 길며 포괄적입니다.
콘돔도 성인용품중의 하나인데...처음부터 올바른 섹스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가르친다면 그게 나쁜 것일까요?
우리나라 역시 빨래 방망이(홍두깨질) 비녀 등등 대체 성인용품이 많았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아이들에게 노출되는 걸 막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예를 들자면 뉴스에서도 강간.폭행 같은 기사가 다뤄지면 아이들은 궁금해합니다.
강간이 뭐고 성폭행이 무엇인지...
어디서부터 설명하고 가르치시겠습니까?

벌써 알아서 좋을 것 없어가 아니라 정확한 정보는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어느 순간 자신의 욕구가 활발하게 왕성한 시기가 있으니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마음 급하게 먹는다고 어른이 빨리 될 수 없는 것처럼...
정확한 콘돔 사용법과 잘못된 관계가 불러올 수 있는 각종 성병들과 원치 않는 임신의 가능성에 대해서 그리고 야동의 과장 연출과 잘못된 점을 정확히 알려줘야 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2012년 3월 1일 목요일

미혼녀들 첫경험에 대한 느낌?? 섹스는~

TV를 비롯한 대중매체에서 콘돔 사용을 적극 권장할 정도로 우리나라의 성문화가 개방화된 것은 사실이다.
원나잇 스탠드가 유행처럼 번지고, 만난 지 100일 기념을 모텔에서 치루는 커플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다만 몸은 섹스에 대해 개방적이지만, 정신은 여전히 폐쇄적인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자유롭게 섹스하는듯 하지만, 속내로는 온갖 자괴감과 죄책감을 갖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즐겁게 만끽해야 할 섹스가 아니라 하고 나서 후회하는 섹스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은 셈이다.
특히 우리나라 미혼 여성들의 경우 섹스를 경험한 비율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고 있지만, 정작 섹스에 대한 생각은 여전히 고지식하고, 섹스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독교여성상담소가 전국 20~30대 미혼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혼전 성관계에 대해‘사랑한다면 가능’ 하다는 비율이 43.2%로 가장 많은 비율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결혼을 전제로 가능’하다는 의견이 27.4%,‘성관계는 사랑과 별개’라는 의견도 3.2%에 해당했다. ‘결혼한 후에나 가능’하다며 혼전 성관계를 부정한 비율은 20.2%에 불과했다.
그만큼 성관계에 대한 생각이 개방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실제 이성과의 신체 접촉 경험 정도를 묻는 질문에서도 성관계를 답변한 비율이 36.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포옹 및 가벼운 입맞춤은 성관계 경험의 절반 수준인 18.8%에 그쳤고, 진한 애무 18.2%, 진한 키스 15.6% 등으로 조사됐고, 전혀 경험이 없다는 응답은 11.0%에 그쳤다.
혼전 성관계에 대한 생각이나 실제 성경험에 있어 많이 개방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결과다.




그렇지만 정작 섹스에 대한 생각은 대체적으로 부정적 일색이다.
우선‘섹스’라는 낱말에 대한 느낌을 묻는 질문에‘황홀한 느낌’이라는 응답은 12.6%에 그쳤고,‘불안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은 34.6%,‘불결하다’는 응답도 6.6%로 나타났다.
절반에 가까운 미혼여성들이 섹스를 불안하거나 불결한 것으로 보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셈이다.
첫 성관계 후 느낌에 대한 물은 결과,‘나의 결정이므로 죄책감이 없다’는 응답이 30.2%에 달했고,‘사랑이 깊어지는 느낌’이라는 응답이 19.2%로 49.4% 가량이 첫경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순결을 잃은 것에 대한 후회’15.9%,‘임신에 대한 두려움’14.8%,‘주변 사람들이 알게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8.2%,‘사랑없는 성관계로 후회를 느꼈다’7.7%로 역시 만만치 않은 비율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막상 섹스를 하긴 했지만,정신적으로는 자괴감과 자책을 갖는 여성들이 상당수 존재하는 셈이다
이같은 결과가 나타나는 데에는 많은 여성들의 첫경험이 자신의 의사보다는 남성의 요구나 분위기에 휘말려 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근저에는 섹스 자체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거나 비주체적으로 대응하는 모습들이 내재되어 있음을 간과할 수 없다.
이번 조사에서도 성적 욕구 해결 방법을 묻는 질문에‘별로 느낀 적이 없다’는 응답이 31.2%나 차지한 것에도 그대로 드러난다.
남성과 마찬가지로 성인 여성이 성적 욕구를 갖는 것은 당연한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여성 10명 중 3명 이상은 성욕 불구 상태에 놓여 있는 셈이다. 이는 섹스에 대해서 유독 여성을 억압한 사회적 분위기가 크게 작용한 결과라고도 할 수 있다.
섹스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강하다 보니, 자신이 행한 첫관계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생각이 강할 뿐 아니라, 섹스를 황홀한 기억이 아닌 불안한 것으로 사고하는 경향이 강한 셈이다.
물론 성욕을 느낄 경우 운동/취미활동을 한다(23.2%) 거나 자위행위(14.0%)나 애인이나 친구와 성관계(10.6%)로 해소하는 경우 상당수 나타나긴 했다.
참는다는 응답도 21.0%로 비교적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2012년 2월 19일 일요일

섹스를 하는 이유..섹스는 왜 할까??

섹스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보같은 질문일 수 있지만, 충분히 가능한 질문이다. 다양한 대답이 나올 수 있다.가장 먼저 종족보존을 위해서라고 말할 수도 있고, 관계를 위한 행위라고 할 수도 있다.
다만 종족 보존을 위한 행위라 하기엔 인간의 섹스는 복잡 미묘하고 번거롭다. 종족보존을 위한 것이라면 체외수정을 하는 곤충들처럼 암컷이 까놓은 알 위에 수컷의 정액을 뿌려대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도 있지 않은가?
그리고 사실 인간은 종족 보존보다는 욕구 해소를 위해 더 섹스에 몰두한다. 임신과는 전혀 상관없는 섹스가 난무하고, 임신에 상관없이 섹스를 즐기도록 피임도구나 방법도 다양하게 개발되어 있기도 하다.
 


한편 섹스는 관계를 위한 행위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사실 섹스 이전에 관계가 우선 형성되어야 이도 가능한 이야기다.
물론 원나잇스탠드나 매춘처럼 아무런 사전 관계없는 인스턴트식 섹스도 있지만 정작 많은 이들은 그러한 섹스의 공허함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혹자는 섹스를 신이 종족 보존을 위해 애쓰는(?) 인간에게 내려주신 선물이라고도 한다. 그만큼 섹스의 기쁨은 정말로 대단하긴 하다.
다만 그러한 기쁨을 누리기 위해 감내해야 할 조건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 문제다.
이성을 사귀기 위해 수많은 시간과 감정의 소진을 겪어야 하며, 사회적으로 거리낌없이 이성을 사귈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도 청소년기와 청년기 대부분을 보내야 한다.
 
 
 


그리고 막상 그러한 관계를 맺더라도 섹스의 기쁨은 정말 찰나의 순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짧은 시기의 감정일 뿐이다.
결혼 2년차만 되어도'섹스가 지겹다'는 고백들이 속속 터져 나오고, 기쁨에 찬 섹스를 하기 위해 시간을 비롯해 많은 투자가 감행되어야 하기도 하다.
그렇다면 아예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면, 아예 섹스 자체가 없었다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물음을 가질 만 하지 않을까?
섹스하고 싶은 욕구는 살아있는 인간에겐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이런 욕구는 괴로움이기 십상이다.
짝을 못찾아 긴긴밤 홀로 새워야 하는 수많은 싱글남, 싱글녀들에게 성욕은 괴로움일수밖에 없다.
 
 


섹스를 금지당한 수많은 청소년들에겐 더더욱 그러하다. 물론 이런 물음이 갖는다고 해서 물음에 대한 완전한 답변을 구하기는 힘들 듯 하다.
인류학자들의 경우 다른 동물과는 달리 인간에겐 발정기가 없다는 이유를 들어 섹스의 진화나 성욕을 설명하기도 하지만, 종족번성을 위해 촉발되었을 욕구의 결과는 이처럼 많은 괴로움을 동반하고 말았다.
다만 이처럼 섹스에 대한 부정적인 면을 살펴보다 보면, 반대로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섹스의 기회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깨닫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기회가 찾아왔다며 성급하게 해치우기에는 홀로 지새운 밤과 감내해야 했던 감정의 격동이 너무나 아깝다는 말이다.
 
 




확률적으로 어렵사리 얻은 기회인만큼 귀하게 활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 넘쳐나는 정력을 쏟아내기 위해 섹스할 수도 있지만, 이런 섹스의 행복은 오래가기 쉽지 않다.
이미 언급했지만 인스턴트식 섹스는 공허할 수밖에 없다. 패스트푸드에 대항해 스로우푸드가 유행하듯이, 사랑하는 이들끼리 충분히 자신의 감정을 공유하고 확인할 수 있는 즐거운 섹스를 추구하는 것이 귀하게 섹스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성욕을 도저히 못 참는다면 인스턴트식 만남보다 혼자 즐길 것을 권유한다. (자두몰에서 구매를 많이 많이 ^^)
 
 


 

2011년 11월 9일 수요일

남자들이여 세울 수 있을 때 마음껏 세워라!!

남자들이여 세울 수 있을 때 마음껏 세워라!

예전에 불임치료를 받는 부부들이 TV 상담프로에 나와 고민을 토로하던 걸 본 적이 있다.

"계속 체온계로 체온 확인 해 가면서, 배란 타이밍에 맞춰서 부부관계를 하는데...이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회사에서 한참 일하고 있는데, 그 날이라고 회사 옆 모텔로 나오라고...남들 한 참 일하는 시간에 모텔 가서 그 짓을 하는데...이게 뭐하는 짓인 가 싶더라구요."

아이를 가지고 싶어 하는 마음이 절절히 느껴지는 대목이었지만, 다음에 이어지는 아내의 말을 들으며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평소에는 부부관계를 안 가지죠. 아껴서 한 번에 쏟아 부어야 임신할 확률이 높아지잖아요."



과연 그럴까? 금욕이 한때 남성의 건강을 위해 좋다는 주장이 설득력 있게 들린 게 엊그제요, 소녀경에선 합방은 하더라도 방사를 하지 않는 것이 남성의 건강을 보전하는 한 방책이라고까지 말한 걸 보면,사정은 종족보존을 위한 최소한의 한도 내에서 해야 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종족보전을 위해선 사정을 더 많이 하는 것이 남는 장사라면?


일단 임신이 목적인 남성 여러분들이라면 사정을 '자주' 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1980년대와 1990년대 두 번에 걸친 미국 의학회에서 정자수가 평균에 밑도는 실험군을 뽑아 확인한 결과 3일간 금욕을 한 다음에 1시간에 걸쳐 두 번의 사정을 시킨 결과 그중 14%가 평균적으로 나오는 정자수보다 많은 정자를 쏟아냈다는 것이다. 금욕보다는 횟수를 늘리는 것이 임신확률이 더 높다는 것이다.

"방귀 자주 뀌다 보면, 건더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처럼 정액도 자주 뽑다보면, 몸 안에서 반응을 보이는 거야. '아, 우리 주인님이 지금 여친을 만들었구나. 그럼 정자 한 번 뽑아봐야지?' 이렇게 생각하고는 정자 생산을 늘린다는 거야."아울러 이런 빈번한 '사정'은 남성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는 것이, 전립선염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본다는 것이다. 규칙적인 사정은 전립선의 통로를 확보해 주기 때문에 전립선염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보장한다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아주 간단한 이치인데, 사람의 몸이란 게 쓰지 않으면 근육이 굳어지고, 활동성이 떨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라 보면 될 것이다. 남성의 성기도 마찬가지다. 끊임없이 발기를 하고 사정을 하면 전립선염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실질적인 '발기불능'을 막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근육도 안 쓰면 쳐지는 것처럼 거시기도 자꾸 써야지 움직이는 거야."

남성의 성기란 게 꽤 오묘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물건이라 할 수 있다.


뼈 하나 없는 이 물건이 빳빳이 설수 있는 원동력은 흥분에 의해 해면체에 피가 몰려 팽창하는 원리이다.

문제는 '성기'도 사람의 몸 중 한 부분이기에 끊임없이 피가 돌고, 피가 돌아야 산소가 들어가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해서 밤마다,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아무 자극 없이도 빳빳이 서는 것이다. 왜? 피가 통해야 산소가 들어가고, 그 상태를 유지할 것이 아닌가? 문제는 '제때' 안 세워주면 이 산소의 공급이 원활히 안 이뤄지고, 종국에 가선 발기 자체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다.


말 그대로 자주 써야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란 말이다. 남성 독자 여러분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도 우리 자주 씁시다!







2011년 10월 24일 월요일

조금 더 깊은 섹스 강좌!<凹凸정보>

섹스는 하나의 생명과 직결되는 행위이므로 늘 신중하고 진지해야 한다.
연애 시절부터 미리 피임과 임신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건강한 섹스 라이프를 영위하도록 하자.
서로가 섹스를 함에 있어 서로에게 바라는 이상은 단 하나 ‘조금 더 찐하게’다.
서로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적은 방법은 뭐니 뭐니 해도 ‘깊은 삽입’이 아닐까.
특히, 깊은 삽입은 ‘아들은 낳는데 특효’라 하여 많은 부부들이 선호하는 테크닉이기도 하다. 아들을 낳으려면 힘이 세고 빠른 정자가 필수요건. 이 정자의 수명은 단 하루다.
짧은 시간동안 자궁 속으로 안전하게 도달하려면 사정의 기술이 필요하다.
(며칠전 미리 나간 정자가 이미 새치기 하려고 줄 서 있을지도 모르지만..ㅋㅋㅋ)

그래서 깊은 삽입이 각광 받고 있는 것이다. 깊게 삽입한 상태에서 사정을 하면 정자가 산성인 질 입구를 거치지 않고 알카리성인 자궁 입구까지 닿기 때문에 아들을 임신하기 쉽다는 의견. 뿐만 아니라 열정적인 섹스를 나누는 젊은이들도 깊은 섹스에서 오르가슴을 많이 느끼곤 한다.

그러나 깊은 삽입은 조심해야 할 체위라는 것을 아시려나?
질의 길이가 짧아 깊은 삽입을 했다가 자궁경부에 자꾸 닿게 되면 자궁경부암에 걸릴수도 있다.
깊은 삽입을 했을때 아랫배가 아프다거나 그후 소변을 볼때 불편하다면 당장 멈춰라.
속궁합이란 바로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다. 여성의 질 길이와 남성의 페니스 크기가 맞아야 하는것!!



깊은 삽입을 위한 체위 BEST 5

1. 정상체위에서 여성의 양다리를 들어 올려 을(乙)자 형태의 자세를 취한다.
이때 무릎을 구부릴수록 결합은 더욱 깊어진다.
 (문제의 체위. 가장 깊게 삽입이 되는 체위. 단점: 뱃살이 많으면 숨차고 허리도 아프다)

2. 여성이 허리를 들어 올리는 듯 한 자세를 취하고 관계를 유지한다. 여성의 허리 밑에 베개나 쿠션을 받치면 힘을 덜 들이면서 섹스를 즐길 수 있다.

3. 후배위. 여성이 엎드린 자세로 무릎을 세우고 상반신을 앞으로 바짝 숙인다. 남성이 뒤에서 아내의 허리를 잡는 자세로 결합한다.
(문제의 체위. 자칫하면 수치심을 느낄 수 있으며 아랫배가 많이 당길 수 있다. 너무 아프다면 하지마라)

4. 남성과 여성이 앉은 자세로 합체. 앉은 자세인 남성이 위에 여성과 마주 보고 앉는다.
이때 아내는 두 다리를 벌리고 몸을 약간 뒤로 한 채 관계를 유지한다.
(이것이 바로 커플 운동회..좌위는 같이 움직여야 합니다..)

5. 여성의 등 뒤에서 남성이 여성을 향해 옆으로 누워서 관계를 맺는 체위. 아내가 몸을 안각 웅크리면 더욱 깊은 섹스를 맛 볼 수 있다.
(숟가락 체위라고 하죠..겹쳐진다고...여자 신체 구석 구석 애무해줄수 있는 체위)




TIP 아들, 딸 가려 낳기의 원리
1. 배란일과 부부관계 : X염색체는 산성, Y염색체는 알칼리성이다.
여성의 질은 강한 산성이지만 배란일이 되면 알칼리성으로 바뀐다.
아들을 원할 경우 배란 당일에 관계를 가지면 유리하다. 

2. 부부관계의 시간 : 딸을 원하면 초저녁, 아들을 원하면 새벽에 섹스를 한다.

3. 질 세척 : 관계 전에 여성의 질 안을 알칼리성으로 만들려면 소다수로 세척한다.

4. 오르가슴 :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끼면 아들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낄 때 나오는 분비액이 Y정자가 좋아하는 알칼리성이라서 그렇다.

5. 체위 : 여성의 질 안은 원래 산성이지만 자궁 깊숙이 경관으로 갈수록 알칼리성을 띤다


그밖에 아들 낳은 사람의 속옷을 얻어 입으면 아들을 낳는다...제주도 돌하루방 코를 만지면 아들을 낳는다.
별별 속설들이 다 있죠?? 아들 낳아봐야 소용없는데...요즘은 딸이 대세~~!!!



2011년 9월 29일 목요일

알쏭달쏭 콘돔 상식<凹凸정보>

옛날에도 콘돔이 있었을까?

당연하지. 옛날 사람이라고 피임 안 했을까?
먼 옛날 고대 이집트인은 콘돔과 비슷한 장치를 사용했다. 재미있는 것은 이 기구의 사용 목적이 피임이 아니란 점이다. 그들의 말을 빌어보면 성기를 보호하기 위해 썼다고 한다. 남자의 성기는 예나 지금이나 주요하기는 마찬가지. 요즘과 같은 피임 목적의 콘돔이 등장한 것은 18세기에 들어서다. 이 때 콘돔을 만든 재료는 주로 양의 창자나 생선의 부레였다고 하는데... 그럼 냄새가 지독했겠는데, 그 냄새는 어떻게 처리했을까?
(남자들이 흔히 말하는 오징어 냄새보다 더 심했겠지? 어우.. ㅋㅋㅋ)


콘돔을 낄 수 없는 사람도 있나?

너무 사이즈가 작거나 크면 못 낄 수도 있다. 물론 이런 경우는 100만분의 1의 확률이다. 아시겠지, 농담이었단 걸. 일반적인 콘돔의 주성분은 라텍스 고무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고무제품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일반적인 콘돔 대신 가격이 비싼 양피지 콘돔 같은 걸 써야 한다.(우레탄 콘돔을 별도로 판매한다..사가미콘돔!!) 
참 별 거로 다 돈이 들어가네.


콘돔은 잘 찢어지나?
예전에 ‘늑대와 춤을’이란 영화를 기억하는가?
그곳의 인디언들은 ‘주먹 쥐고 일어서’와 같은 이름을 썼던 기억이 있다. 거기에서 유래되어 그때 한창 유행하던 유머 시리즈 중의 하나가 ‘찢어진 콘돔’이다. 그러나 이건 유머일 뿐이다. 실제로 제대로된 회사의 정품을 구매하면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 가끔 콘돔을 끼고 했는데도 임신이 됐더란 얘기는 콘돔이 찢어져서가 아니라 잘못된 착용으로 인해 틈 사이로 새어나갔기 때문이다. 그러니 급하다고 너무 서두르시지 마시라.


미끌미끌한게 싫은데?

정말 뭘 모르는 소리. 윤활제가 없다면 여러 모로 불편하다. 우선 촉감이 나빠진다. 그리고 착용하기도 무지 어렵다. 설거지할 때 끼는 고무장갑을 생각해 보라. 얼마나 끼기 힘든가? 모든 것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결정적으로 콘돔에 윤활유가 없다면 당신의 보물1호가 사용 시 마찰열에 의하여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 존슨에 화상을 입으면 잘 걷지도 못하고 그 꼴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않은가?


콘돔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

옛날에는 흰 가루 묻은 두꺼운 고무 콘돔에 별도의 젤을 발라서 사용하는 한 종류 뿐이었는데 최근에는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해졌다. 우선 색깔이 매우 컬러풀하다. 노랑, 빨강, 초록, 핑크, 투명, 심지어 검정색도 있다. 검정색을 쓰면 흑인 같아서 매우 특이하다. 다음으로는 향기가 다양하다. 오렌지향, 딸기향, 레몬향, 포도향 등등. 왜 과일향만 있는지 모르겠다. 불고기 향, 참치향, 낚지볶음 향, 된장찌개 향, 순두부향, 이런것도 재미있을텐데. 모양도 가지각색. 오돌토돌은 기본이고 울툴불퉁도 있고 별스런 문양이 다 있다. 특이한 것으로는 야광콘돔이 있다. 어두운 밤에 이 놈을 쓰면 마치 깜깜한 저수지에서 낚시하는 기분이 들겠다. 낚시찌가 보였다가 안 보였다가 보였다가 안보였다가...


또한 콘돔은!!

각종 성인병 및 세균으로부터 보호한다.
남성의 성기는 겉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항상 세균을 보균하고 있다.
사면발이나.방광염.에이즈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는~



절대 절대...never never...콘돔을 구매하는 것..사용하는 것이 나쁜것이 아니다
자기 몸을 소중하게 보호하는건데...그게 왜 나쁜것인가??
 
 

콘돔 이야기<凹凸정보>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다가 갑자기 급해 지하철 화장실로 뛰어들어간 적이 있었다. 그런데 내가 뛰어들어가자 화장실 안에 있던 한 고등학생이 흡사 도둑질하다 들킨 아이처럼 놀라는 것이 아닌가? 서로의 눈이 마주친 순간 그 고등학생은 황급히 자리를 뜨고 말았다.

대체 무슨 짓을 한 걸까? 그가 떠난 그 곳에 있던 것은 바로 콘돔 자판기. 아하! 콘돔을 뽑다가 내가 들어오니까 놀라서 도망을 친 것이구나? 근데, 왜. 왜 도망을 치지. 무슨 나쁜 일을 한 것도 아닌데... 

콘돔 뽑는 게 그렇게 창피한 일인가? 더 이상 성(性)이 부끄러운 것이 아닌 21세기에도 콘돔은 여전히 조금은 민망하고 창피스런 물건이다. 그래서인가? 많은 사람들이 콘돔을 쓰면서도 정작 콘돔을 잘 모르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어디 이래서야 밝고 맑은 성생활을 누릴 수 있겠는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콘돔이란 놈의 정체를 까발려보자.

평범한 회사원 이씨는 얼마 전 한달 남짓 사귄 애인과 하마터면 헤어질 뻔한 적이 있다. 서로간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놀러간 속초에서 대판 싸움을 벌였기 때문이었다. 사랑의 결실을 맺으려다 싸움을 벌였다. 언뜻 생각하기엔 잘 이해가 가지 않지만 거기엔 그 나름대로의 사연이 있었다. 싸움의 발단은 이씨의 애인 서씨의 가방에서 발견된 한 가지 물건 때문이었다. 그것은 바로 콘돔이었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했지만, 마침 그 즈음에 배란기에 접어든 서씨가 혹시나 싶은 마음에 콘돔을 준비했던 것. 보다 안전한 섹스를 즐기려던 서씨는 큰 맘 먹고 콘돔을 준비했는데, 그만 그것이 이씨의 심기를 건드렸던 것이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었기로서니 여자가 콘돔을 준비한다는 것이 왠지 좋아 보이진 않았다는 것이 이씨의 항변이다. 그후 어찌어찌해서 화해는 했지만 그래도 그때를 생각하면 쓴 웃음만 난다고.

이처럼 요즘 젊은 연인들 사이의 성관계가 보편화되면서 콘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콘돔은 기혼자들보단 장래가 불분명한 미혼남녀들에게 더 필요한 것인지도 모른다. 최근 들어서는 위에서 서씨처럼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고 콘돔을 구입하는 여자들이 많아진 것이 사실이다. 이런 걸 보면 시대가 참 많이 변했다는 걸 절로 느끼게 된다. 이처럼 여자들이 버젓이 콘돔을 사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콘돔이란 물건을 속속들이 알고 있지는 못한 것이 사실이다.


콘돔이라, 어떻게 하면 잘 썼단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한 듯 안한 듯 느낌이 끝내줘요

근래 들어 콘돔도 종래의 단순한 형태를 탈피,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다. 실제로 성인용품점에 가보면 저것도 콘돔일까 하는 의구심을 불러 일으킬만한 각양각색의 콘돔이 우리를 유혹한다. 앙증맞은 동물 모양의 콘돔에서부터 흡사 도깨비 방망이를 연상시키는 특수 콘돔에 이르기까지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충분해 보이는 특별한 콘돔들이 출시되고 있는 형편이다. 그것도 모자라 열쇠고리나 동전 지갑으로까지 활용이 가능한 다목적 콘돔까지 나오고 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콘돔의 가장 큰 기능은 얼마나 안전한 밤을 책임져 줄 수 있느냐 하는 것. 또한 그와 동시에 한 듯 안 한 듯한 착용감을 보장해줄 수 있느냐 하는 점이다. 대체적으로 남자들이 콘돔을 기피하는 가장 큰 이유가 착용한 상태에서의 성감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것이 정설이다. 때문에 많은 남자들이 콘돔 착용을 꺼려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적인 콘돔 메이커들이 성감을 만족시키는 기능성 콘돔 개발에 사운을 걸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아마 이 고지를 먼저 점령하는 회사만이 살아남을 것임은 분명해 보인다. 콘돔을 끼고도 전혀 끼지 않은 듯한 느낌을 줄 수만 있다면 말 그대로 금상첨화 아니겠는가?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아무리 좋은 콘돔이라 해도 사용자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말짱 꽝’이란 사실이다. 아무리 좋은 연장이라도 어떤 목수가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인 법. 콘돔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콘돔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남자들은 흔히들 콘돔을 한창 불이 붙은 상태에서 착용하고는 한다. 안 된다. 그 길은 바로 패망의 지름길이다. 콘돔은 반드시 섹스하기 전에 착용해야 한다. 남자들은 대체로 김빠진다는 이유로 성행위 중간 즈음에야 비로소 착용하는데, 이것만큼 위험한 건 없다. 당신의 정액 한 방울 속에도 수천만 명(?)의 정자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정자들의 생명력 또한 얼마나 건강하고 질긴지...어떤 정자는 열흘까지도 생존한다. 그리고 착용방법 또한 문제다. 사람들은 콘돔 앞의 정액받이 공간을 허투루 보는 경향이 있는데, 이야말로 콘돔기술의 결정체다. 따라서 정액이 담기는 공간을 확보하고 절대로 공기가 들어가게 해서는 안 된다.








또 알뜰하게도 한번 끼면은 1시간이든 2시간이든 좋다는 사람도 있다. 역시 안 된다. 오럴섹스건 뭐였건 간에 그 방법이 바뀌면 끼고 있던 콘돔을 버리고 새 걸로 갈아 끼자. 콘돔이 비싸면 얼마나 하겠는가? 안전한 사랑을 위한 투자 치고 콘돔만큼 저렴한 게 또 어디 있겠는가? 이 과정까지 다 실행했다면 거의 성공적인 밤을 보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 ‘꺼진 불도 다시 보자’란 표어도 있지 않은가?

이제 마지막 과정만이 남았다. 바로 사랑이 끝난 후다. 어떤 이들은 사정 이후 그 느낌을 조금이라도 더 연장하기 위해 한참을 더 머무르는 경향이 있는데, 이야말로 ‘날 잡아잡슈’ 하는 꼴이다. 당신의 남성이 시들기 시작하면 서서히 정액이 빠져나와 버리기 때문이다. 9회말 마지막 수비에서 홈런을 맞고 역전당하는 것만큼 분한 것은 없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아쉽더라도 발기된 상태에서 밖으로 나와야 한다. 이 길만이 안전한 밤을 보장해 줄 수 있다.

연인과의 황홀한 밤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는 콘돔. 이제 더 이상 남의 눈치를 보면서 지하철 자판기 앞에서 주눅들지 말자. 콘돔이야말로 떳떳하고 자신 있는 사랑을 완성시켜 주는 비장의 보도이다. 이제 가슴을 쭈-욱 펴고 집 앞 약국.편의점에 가서 큰 소리로 외쳐보자.
“아저씨, 이 집에서 제일 비싼 콘돔 한 박스 주세요!”라고 말이다. 얼마나 자신만만하게 보이나? 주위 사람이 지켜보든 말든 무슨 상관이랴. 내가 떳떳하면 그뿐인 것 아닌가?
도저히 용기가 없다 하시는 분은 자두몰에서 구매를...^^*


2011년 9월 23일 금요일

피임 어떻게?? 청춘 남녀에게 어디서 정보를 얻나 알아보니...

자두몰로 바로가기! 클릭

아시아에서 한국 젊은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피임 정보를 얻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9개국(한국·중국·태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인도·파키스탄·타이완·말레이시아)의 20~35세 성인 1804명(한국인 2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인터넷으로 피임정보를 얻는다’는 응답 비율은 한국이 65%로 가장 높았다고 23일 밝혔다.
그러나 한국 응답자 가운데 56%는 잘못된 피임 지식을 접한 경로로도 인터넷을 꼽았다. 한국 젊은이들이 잘못된 온라인 정보에 상당수 노출돼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 응답자 가운데 절반은 올바른 피임 정보를 얻는 데 가장 큰 장애물로 ‘타인에게 물어보기 쑥스러운 점’을 꼽았다. 이 수치는 아시아 전체평균인 30%보다 높은 수준이다. 또 응답자 가운데 44%는 학교가 성에 관한 질문을 편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고 답했다.
“우리나라는 효과적 피임법인 먹는 피임약의 복용률이 낮고, 실패율이 높은 질외사정법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한국 젊은이에게 올바른 피임법을 인식시키기 위해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여러분...항상 상담할 때마다 드리는 말씀이지만...
남성이 발기 됐을 때 조금씩 흘러나오는 쿠퍼액으로 임신이 가능할 수 있어요..
주기에 맞춰 질외사정 하는것은 위험 천만 하답니다!!
콘돔을 필히 사용하세요.

http://www.zadoo.co.kr/ 아가씨가운영하는성인용품몰-자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