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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0일 화요일

'크면 뭐하누? 서지가 않는데....'

섹스에 있어 남자의 성기는 단순한 신체부위가 아닌 남자에게는 자신감을, 여자에게는 성적 환상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 남성들은 포르노의 남자 배우의 성기에 부담스러워 하기도 하고, 목욕탕에서 슬금슬금 다른 이의 성기와 자신을 비교하며 희비를 교차하기도 한다.
여성들은 크기가 주는 시각적인 효과 때문인지, 얼마간 경험이있는 여성이라면 우람한 남성과의 조우를 상상하기도 한다.


크기에 집착하는 것은 불필요한 망상에 불과하다. 많은 전문가들은 성교시 실제 만족감을 좌우하는 것은 분위기나 지속력이지, 크기는 아니라고 지적한다. 남녀의 오르가즘을 좌우하는 것은 크기보다는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을 때까지 성기의 경도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전문가들도 남성의 성기가 5센티미터만 넘으면 성교하고 임신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한다. 물론 아주 작아서 열등감에 성교를 못할 정도라면 확장 수술이 필요하겠지만, 여기에 속하지 않으면서도 괜히 크기에만 집착하는 남성들이라면 일찌감치 크기보다는 육봉의 단단함을 단련하는 데 좀 신경을 쓰라고 권유하고 싶다.


이것은 여성들에게 만족감을 주기 위한 가장 우선시 되는 부분이다. 서양인들의 경우 크기는 큰데 경도가 문제고 동양인들은 크기보다는 경도가 장점이라는 얘기가 있기는 하지만, 우리나라 남성들 사이에서도 점점 경도에 불안을 느끼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 특히 서양인들의 경우 너무 커서 경도에 문제가 있는 경우지만, 우리나라 남성들은 단단함의 지속성이 문제가 된다.


전문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이 오르가슴에 이르는 평균 소요 시간은 8분이라고 한다. 삽입 후 적어도 8분은 움직여줘야 여성들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 8분을 못 넘기지 못하고 제풀에 꺾이고 마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발기부전은 병원에 가는 것이 상책으로 크기보다는 단단함을 오래 보전시키는 것에 힘을 쓰는 것이 행복한 섹스를 위한 지름길임을 명심하자.

 
 
 
 
 
 
 

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킨제이헵스 블랙에디션 출시(KINSEY HEPS BLACK EDITION)

2013년 버젼 킨제이헵스가 오랜 기다림끝에 드디어 나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옵션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딱 한가지 공개된게 있습니다.

지난 시즌  킨제이헵스가 보관룸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이번 시즌은 크래들(거치대)가 선보입니다.

또한 블랙 색상으로 고급스럽게 컴백 한다는!!

자두몰 최초 단독 공개~



 
 
정확한 출시일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11월초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킨제이헵스 구매 망설이셨던 분들 이번 기회에 구입하세요~!!
 
기존 고객분들이 추가 구매하실 경우 깜짝 할인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구매 부탁드립니다.!!
 
 
 

2012년 9월 1일 토요일

조루라 생각되면...

조루 남자의 고민은 대인기피증까지 야기시킨다. 부부생활에도 그대로 적용돼 잠 자리를 꺼리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집에 들어가지 않으려 하는 증세로까지 발전될 수 있다고 한다. 조루증의 원인이 육체적인 경우에는 의학적인 치료가 필요하지만 심리적인 부분이라면 집에서도 치료가 가능하다. 이 경우의 해결사는 아내. 어떤 최첨단 치료도 아내의 정성에 비할 바 못된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격려와 칭찬이다. 일찍 쌌다고 타박하기 보다는 ‘짧지만 강했다’ ‘충분히 느꼈다’ 등의 말로 남편의 기를 살려주자. 이런 정신적인 치료를 밑바탕 삼아 섹스의 방법을 교정해 가야 한다. 아무리 조루라 해도 ‘꽂자마자 싸는’ 이들은 극히 드물다. 대부분 어느 정도의 바운딩이 이뤄지게 되는 데 남편이 사정에 이를 것 같으면 행위를 멈추게 해 흥분을 가라 앉힌다.



처음부터 끝까지 여성의 주도하에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성기의 삽입과 이완을 유도하는 자극을 반복하며 남편이 긴장을 풀고 쾌감을 즐길 수 있도록 하다가 사정이 가까워지는 것을 느끼는 순간 조심스럽게 밀치듯 몇 초간 자극을 중단한다.

이때 시간은 흥분(사정)의 수위를 가볍게 억제할 수 있으면서 발기상태는 그대로 유지되는 정도를 의미한다.

잠시 후 다시 자극을 주어 서로가 성의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삽입행위를 계속하다가 또 사정이 될 것 같으면 자극을 멈춘다. 그리고 다시 성기를 애무하고, 사정이 되기 직전에 멈추기를 3,4회 반복한 뒤 사정케 하여 남녀 모두가 극치의 성적 쾌감을 맛보도록 하는 방법이다. 15분 가량 1회, 3차례 계속하며, 1주일에 2~3회씩 시행하면 효과적이다.



여기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중단-시작’을 반복하다가 마지막 단계에 이르기 전에는 사정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일시적인 성급함을 버리고 차분하게 치료에 임한다면, 오히려 성행위 시간보다 몇 배의 즐거움을 얻을 수도 있다. 손으로 자극할 때는 바셀린 오일, 또는 샤워를 하며 비누를 바른 상태에서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여 쾌감을 진전시키다가 멈추는 동작을 반복한다. 사정 조절이 어느 정도 가능해지면 처음엔 여성 상위가 바람직하며, 다음 단계로 옆으로 눕는 체위나 남성 상위 등 체위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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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31일 화요일

40-50대의 성욕!

순식간에 완전 발기를 이루는 민첩한 순발력은 젊음의 상징이다. 그러나 나이를 먹게 되면 한 번의 발기를 이루기 위해 수분 내지 30분까지의 시간이 요구된다.
그래서 발기가 더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또 젊은이라면 일단 일어선 페니스가 도중에 시들거나 죽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러나 중년 이후엔 섹스 도중에 발기력이 처지는 일이 가끔 발생한다.
페니스의 힘과 끈기가 줄어든 것이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페니스의 반기는 과연 어떤 경우에 발생하는 것일까?
격정의 숨소리에 끼어든 느닷없는 전화벨 소리가 김을 새게 만든다. 두 사람만의 은밀한 분위기를 애써 연출하건만 옆방에서 나는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페니스를 시들게 만든다.
“아무래도 계가 깨질 것 같아…."라는 마누라의 생뚱맞은 이야기, 그리고 오직 그것에 몰입하고 있는 남자에게 짜증 섞인 투정을 부리는 여성 파트너의 행동도 페니스를 위축시킨다.
갱년기 남성은 발기력에 대한 이러한 불신 때문에 곤혹스러워 한다.
하지만 이것은 반드시 더 이상의 성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전조증상은 아니므로 일단은 안심해도 된다.
노소의 차이는 오르가즘도 예외가 아니다. 젊은이들은 사정할 때마다 거의 대부분 무아의 극치감을 느낀다.

하지만 갱년기가 되면 뚜렷한 이유없이 가끔 오르가즘의 색깔과 크기가 줄어드는 일이 있다.
40~50대가 되면 리비도의 패턴도 변화한다. 여기서 말하는 리비도란 원래 욕망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40~50대에는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외적 자극에 대한 반응이 많이 감소한다. 리비도는 직업이나 삶의 태도와 관련이 있어 경쟁적인 남자의 리비도가 더욱 감소되는 경향이 있다.
또 단조로운 생활을 꾸려가는 사람일수록 리비도가 감소되며 성적으로 변화를 추구하거나 성적 관심을 끌어내는 자기 노력,그리고 새로운 섹스 파트너를 맞이하면 리비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남성의 폐경은 리비도의 크기를 크게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평생 현역으로 살기 위해서는 남성 폐경의 증상을 경감시키거나 탈피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그 비결은 결코 어렵지 않다. 최상의 묘책은 금연, 절주, 적당한 운동, 균형있는 육류 및 야채 섭취, 규칙적인 생활, 무욕, 자기 만족, 범사에 감사할 줄 아는 여유이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첫째 여생의 목표를 재설정하라.
현재의 위치와 자신의 좌표를 확인하고 여생의 패턴을 다시 디자인하여 젊은 시절의 꿈에 현실성을 가미시키는 것이다. 희망과 야심으로 그렸던 젊은 시절의 빅 드림을 접고 실현 가능한 현실적 목표로의 과감한 전환을 시도해야 한다.버거운 야심이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에게 스트레스의 족쇄를 채워서는 안 된다.
▶ 둘째 잘못된 습관은 과감히 버려라.
흡연과 습관성 음주벽을 버리고 균형있는 음식물 섭취에 신경을 집중한다. 과도한 커피도 좋지 않다. 몰아치기식 섹스도 지양해야 한다.
▶셋째 여생의 필수 영양소인 적절한 운동에 몰두하라.
적당한 운동이야말로 우리 신체기관의 기능을 유지하고 항상 새롭게 만들어주는 신비한 묘약이다.
▶넷째 단조로운 생활 패턴에서 벗어나라.
여행도 좋다. 아내와 단 둘이 나선 홀가분한 여정. 삶의 찌꺼기를 털어내고 지난 세월을 솎아내어 서로 격려해주며 환한 나머지 여생을 디자인할 수 있는 전기로 삼아라.
▶다섯째 여유를 가져라.
취미생활을 통해 심리적 풍요를 누릴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골프, 낚시, 음악, 독서… 뭐라도 좋다.
▶여섯째 건강을 관리하듯 섹스를 관리하라.
과감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잘못된 생활습관을 버리고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젊은이의 성 능력을 가질 수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섹스 매너리즘에서 탈피하여 신선한 섹스를 운용하는 부부간의 노력이 중요하다.
성적 환상을 빌려 규칙적인 섹스를 실행한다면 70대에도 젊은이 못지 않은 충실한 섹스를 구가할 수 있다.
축구 선수의 뛰어난 힘은 끊임없이 하체 근육을 단련시키는 선수 자신의 노력 때문이다.
규칙적인 섹스를 통해 사정 근육이나 발기 근육이 단련되면 조기에 퇴직하는 일은 결코 없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훌륭한 보약과 최음제는 타성화 된 생활습관, 허망한 체면이나 자존심을 버리고 삶의 스타일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여유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적극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행으로 옮긴다면 당신은 갱년기의 절망감과 일상의 권태로움을 이겨내고 청춘과 같이 찬란한 여생을 보내게 될 것이다.
다시 한 번 청춘이 돌아온다고 생각해보라. 어찌 인생이 아름답지 않겠는가. 평생 섹스, 70대의 섹스, 전천후 섹스는 단언하건대 괜한 말이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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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성행위의 속도위반-조루

우리나라 사람들은 "빨리빨리"를 좋아한다.
하지만 성생활에서의 "빨리빨리"는 자동차의 속도위반과 마찬가지로 적잖은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성행위에서의 속도 위반은 '접즉출(接卽出:닿자마자 나온다)''망즉출(望卽出:바라만 보아도 나온다)'로 대변되는 조루가 바로 그런 유형에 해당한다.
'섹스토피아(성의 이상향)' 세계의 '절대악'-조루. 섹스의 기본적인 목적은 생육이나 번영이지만,다른 동물들과 달리 인간은 전천후로 섹스를 즐길 뿐만 아니라 종족 보존의 단계를 훨씬 넘어,더 나은 쾌락을 위해 섹스를 하기도 한다. 또한 기법 개발에도 열심이다.
 
 
 
 
여기에서 잠깐 남성과 여성의 성적 쾌락의 차이점을 살펴 보자.
남성은 사랑의 감정 없이도 사정이란 과정을 통해 극치감을 느낄 수 있지만,여성은 사정이란 과정이 없는 대신 사랑의 감정이 수반 되어야만 극치감에 이르는게 통례다.
여성의 이런 미로 같은 심리 과정은 천천히 발동되고 완만한 곡선을 이루는 반면,남성은 성적 자극이 귀두부를 자극하는 순간 이내 중추에 도달하고 그 자극이 일정 수위에 이르면 사정을 참을 수 없는 상태가 된다. 그러고는 금방 모든 게 끝나 버린다.
 
 

 
따라서 조루는 모든 것을 순식간에 허무한 경지로 떨어뜨린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여성의 성 감각이 남성에 의해 개발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이다.
즉,결혼 전에 성적 자극에 전혀 노출된 적이 없는 여성이라면 이런 여성의 성적 시계는 오로지 남편에게만 맞춰지기 때문에 조루가 그다지 문제시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다.
물론 여성이 어느 정도 남편 이외의 성적 체험을 갖고 있다면 문제는 복잡해 질 수도 있을 것이다.
 
 
 
 
얼마 전 30세 중반의 기혼남 K씨는'고개숙인 남자'의 전형이었는데,고민을 제대로 표현하지도 못할 정도로 내성적이기까지 했다.
그의 성적 문제는 한 젊은 여성과 외도를 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됐다.
자신은 아내와 성생활을 할 때 아내가 그런대로 만족한다고 생각했는데,그 젊은 여성은 관계가 끝나자 흡족해 하기는커녕 "벌써 끝난 거예요? 뭐 이래?"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어떻게 혼자만 만족하고 상대방은 전혀 고려하지 않느냐면서 멸시 하는 듯한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심한 모멸감을 느꼈고,그래서 주저주저하다 남성 조루 단련 및 강화 제품을 찾았다.
 
 
 
그렇다면 조루란 무엇인가. 우선 전체 남성의 약 20% 정도는 조루 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조루는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는 무리지만 △삽입 후 질 내 접속 시간이 1~2분 이내일 때 △애무와 키스 등의 전희를 거친 후 왕복 운동이 15회 미만일 때
△여성이 오르가슴에 도달하기 전에 사정하는 비율이 전체 성교의 50% 이상 일 때로 정의된다. 넓은 의미의 조루는 아예 남성이 자의적으로 사정 반사를 조절할 수 없는 경우를 일컫기도 한다.
 
남성용 단련강화 및 확장이 되는 제품을 사용후 K씨는 자신감이 충만해졌고 실제 효과를 제대로 느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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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4일 목요일

내게 맞는 섹스타입을 알아야 제대로 즐기지~♥

사람마다 섹스를 하는 방식은 제각각이다. 조금씩 자주 하는 남자도 있고 한번에 몰아서 하는 사람도 있다. 또 애무 보다는 삽입 위주의 섹스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삽입 보다는 애무에 치중하는 사람도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기가 어떤 스타일의 섹스를 하는지 우선 알아야 상대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말만 앞새우는 남자들은 실속이 없다. 온갖 성 지식들을 앞세워 여자들을 혼미하게 만든다. 이런 남자들은 섹스에 들어가기 전, 그리고 끝나고 난 후에도 쉴새 없이 떠들어 댄다. 상대의 핵심 성감대를 나름대로 파악한 후 그것이 정답인 것처럼 여자에게 주입식 교육을 시킨다. 만약 여자가 그것에 대해 반박이라도 하면 더 큰 소리로 자기가 옳다며 강하게 밀어 부친다. 이런 타입의 남자들은 실전에서 부족한 부분을 지식과 화술로서 메우려 하려는 것이다. 즉, 실전에서는 별 볼일 없는 남자일 경우가 많다.




애무에 정성을 다하는 남자는 바람직하다. 손과 입, 발, 고환 등 온 몸을 다 이용해서 여자를 애무한다. 이것도 모자라 미리 챙겨온 성인용품을 사용하기도 한다. 여자의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유형이다. 그러나 이런 남자들에겐 결정적인 항방이 부족하다. 애무를 통해 끌어 모은 온 몸에 분산돼 있던 쾌락이라는 화약을 터뜨릴 삽입 능력이 떨어지는 것. 성기가 작거나 지속시간이 짧은 남자들이 많다. (그래서 성인용품-성인섹스보조기구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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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자는 근성이다. 타고난 체력과 육봉 사이즈로 여자를 초토화시킨다. 애무나 잔재주 하나 없이 저돌적으로 펌프질한다. 매 앞에서는 장사 없다. 그냥 매도 아니고 흉측스럽기까지 한 굵고 긴 몽둥이다. 한 대만 맞아도 정신이 혼미해질 것만 같은 몽둥이의 쉴새 없는 ‘찜질’을 버텨낼 여자가 몇이나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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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불도우저형 스타일의 남자는 쉽게 질린다는 단점이 있다. 아무리 쬐는 구두라 해도 오랜 기간 신다 보면 자연스레 늘어나는 법. 보기만 해도 겁나던 그 우람한 육봉이 귀여워 보일 때가 되면 더 이상 여자는 만족하질 못하게 된다. 이런 여성에게 필요한 것은 테크닉이다. 육봉은 좀 작더라도 잔 제주가 많고 다양한 자극을 줄 수 있는 남자가 그리워지게 된다.




2012년 6월 5일 화요일

"성적 결함 숨긴 남편, 아내에 위자료 지급해야"

결혼 전 아내에게 자신의 성적 결함을 알리지 않고 치료마저 거부한 남편에 대해 아내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부산가정법원 가사합의1부(장홍선 부장판사)는 A(30·여)씨가 남편 B(34)씨와 그의 가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B씨가 아내에게 위자료 2천만원을 지급하고 A씨가 가져온 예물, 혼수품을 인도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4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B씨가 자신의 성적 결함을 미리 아내에게 알리지 않았고 사후에라도 아내의 협력을 구하지 않고 치료를 거부하는 등 아내에게 정신적 고통을 주는 등 파탄 책임이 있다"고 판시했다. A씨와 B씨는 2010년 1월 중매로 만나 같은 해 11월 결혼식을 올렸으나 B씨는 신혼여행에서부터 발기부전으로 정상적인 성관계를 하지 못했다. A씨는 이 사실을 양가 부모에게 알리고 B씨에게 병원 검사를 받자고 권유했으나 B씨는 이를 거부했다.

이에 A씨는 B씨와 그의 가족들이 성기능 장애 사실을 속여 결혼했고, 이로 인해 사실혼 관계가 파탄됐다며 위자료 등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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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4일 목요일

자위를 통한 성기 건강 유지법

'있을 때 잘해' 라는 말이 있다. 주로 대인 관계에서 사용되는 말이지만 이는 건강에도 해당된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나이가 들어야 성기의 건강에 신경을 쓴다. 이미 영양분이 다 빠지고 난 뒤 약치고 거름 줘봤자 소용없다. 건강할 때 관리를 잘 해야 오래오래 써먹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건강한 성기를 유지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자위행위는 성기의 건강을 관리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우리가 건강을 말하게 되는 경우에는 항상 신체적인 건강과 정신적인 건강을 같이 추구하게 된다. 특히 성공적인 성생활이 되기 위하여 정신적인 건강이 무엇보다도 매우 중요하다. 자위행위도 성생활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성적 관념을 정립하고 본격적인 성생활을 대비하는 슬기로운 마음이 필요하다.


다만 자위행위를 거듭할수록 그 횟수가 점점 증가하게 되므로 자신이 스스로 어느 정도의 안전한 규칙을 만들어 자제하여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사정으로 배출된 정액이 보충되려면 적어도 3일 이상이 걸리게 되며 이러한 생리적 보충기간을 감안한다면 1주일에 1회 정도가 적절한 횟수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더욱이 자위행위를 하면 많은 피로와 졸음을 동반하게 되며, 횟수가 증가될수록 상승작용을 하여 피로와 졸음이 엄청나게 누적이 되어 원활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커지게 되므로 적절한 횟수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다.


너무 잦은 자위행위를 하게 되면 자신의 짜릿한 쾌감에만 급급하게 되어 정신적인 흥분을 부추기게 되므로 대개 빠른 사정으로 이어지게 되며, 빠른 사정이 습관이 되면 나중에 실제적인 성관계에서도 조루의 증상을 보이게 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너무 과도한 횟수의 자위행위를 하게 되면 성기의 위축감을 느끼게 되며 이러한 경험이 거듭될수록 자신의 성기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하게 되어 결국 맨 나중에는 심인성 발기 부전을 일으키게 될 우려가 커지게 된다.




가끔 성기에 통증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는 자위 행위를 할 때 쾌감을 좀 더 강하게 느끼려고 자기도 모르게 힘을 주다 보니 요도에 압박을 주게 되어 본인이 느끼지 못할 정도로 요로가 붓거나 표피에 피부가 벗겨지는 상처를 입어서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다. 가능하다면 요로에 압박을 주지 않는 자위가 필요하다.



K-400은 의장등록증 및 의료기기 적합인정서등 판매허가 제품입니다.



성인 자위 기구를 사용하는 것은 적당한 자위행위를 할때 기분이 더 좋고 조금 더 리얼한 느낌이 들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성인용품은 성보조기구이지 변태용품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사고로 손가락을 못쓰게 된 남자가 아내에게 애무해 주고 싶어도 손가락이 없어 못해주면 사정을 알지만 아내는 그 또한 애무에서 느끼는 오르가즘이 없기 때문에 불만이 생길 수 있다. 그런 경우에 바이브레이터등으로 그런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아내가 몸이 아파 남편의 성적 욕망을 다 채워주지 못할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아직 미혼이거나 이제 막 성인이 된 사람들은 다 이해하지 못 할 이야기지만 성은 부부생활간에 연인간에 또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사실을 알아두었으면 한다.

2012년 5월 5일 토요일

속궁합, 단순히 '거시기 궁합'만 뜻하는 건 아니다.!!

상대 여자 에게 맞는 체위는 어떻게 찾을 수 있는 것일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여러가지 체위를 시험해 보는 것이다. 당연한 이야기이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섹스에 왕도는 없다. 굳이 지름길을 찾는다 하면 약간의 이론을 바탕으로 실패의 확률을 줄이는 길일 것이다.




우선 여자의 몸을 알아가자. 상대 여자의 음부가 항문 근처에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치골 쪽에 있는지를 파악하자. 항문에 가까우면 아래쪽. 치골에 가까우면 위쪽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 기준으로 항문부터 음부 입구까지는 약 4cm. 그것보다 짧으면 아래쪽, 길면 위쪽이 된다.




보통 서 있을 때에 정면에서 보이는 사람은 위쪽 이다. 한국인 여성은 비교적 아래쪽에 위치한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아래쪽에 위치한 사람은 후배위가 쉽고, 위쪽에 위치한 사람은 정상위가 하기 쉽다고 말해진다. 다만 이것은 남성에게 있어서의 삽입 하기 쉬움일 뿐, 기분 좋음과는 조금 다르다. 




허리의 유연함 역시 체위와 관계가 있다. 허리를 아주 부드럽게 뒤로 젖힐 수 있는 사람은 후위나 측위를 할 때 허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안쪽까지 삽입할 수 있다. 또, 가랑이 관절이 부드러운 사람은 정상위 타입. 다리를 넓게 벌리거나 높게 들어 올리거나 여러가지 체위에 도전할 수 있다.




체형 역시 맞춤형 체위에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대퇴부가 굵은 사람은 대퇴부 사이에 남성이 들어오는 타입이 아닌 체위. 배가 나와 있는 사람은 측위나 후위, 승마위. 엉덩이가 큰 사람은 후위 이외라면 안쪽까지 삽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야윈 사람보다 허리 주위에 살이 있는 사람 쪽이 음부 내에도 살이 있어 삽입했을 때 기분이 좋다고 하는 남성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두몰 한마디>
성에 대한 지식이 많을 수록 이왕 즐기는 섹스를 좀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다.
무지한게 예전에는 순수하고 순박했는지 몰라도, 더 황홀하게 즐길 수 있는데 그렇게 못하는게 더 안타까운일 아닐까?
성인용품을 사용한다고 변태라는 선입견도 버리자.
이왕 즐기는 자위를 좀 더 리얼하고 판타스틱하게 즐기겠다는데 남한테 피해주는 일도 아닌데 그게 왜 변태인가?
그 용품을 남에게 억지로 사용하려 든다면 그것이 변태인것이다.


2012년 4월 22일 일요일

조루를 없애는 자위행위

일반적으로 남자는 90% 이상, 여자는 60% 이상이 자위행위를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자위행위는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행위이다. 결혼생활 중의 자위 역시 병적인 것이 아니며 모든 연령층에 걸쳐 있는 일이다.
남자는 청소년기와 청년기에, 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진다. 인간은 출생 후 15~19개월이 되면 성기자극을 시작한다.
이러한 감각은 신체를 탐구하고자 하는 기본적 욕구와 함께 그 시기에 자위행위의 즐거움에 정상적인 관심을 갖게 한다.
이때는 부모나 친구 심지어 동물의 성기에도 관심을 갖는다. 성기노출을 하는 것도 이러한 관심 때문이다.



사춘기가 되면 성적 욕구가 증가되어 긴장도 높아지는데, 자위는 이 긴장을 해소하는 수단으로 빈번하게 행해지기도 한다.
이때는 어린이 때와 달리 성적 공상이 동반되며 이후 성적 역할의 성숙에 도움이 된다. 자위는 결혼 후에도 성행위가 만족스럽지 못할 때, 배우자가 없을 때 행해진다.
사춘기 때는 일주일에 3~4번, 성인은 1~2번 하며, 결혼한 부부도 평균적으로 한 달에 한 번 이상 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자위가 비윤리적 이거나 성적 능력을 감퇴시킨다는 말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 때로는 자위행위가 성기능장애의 임상치료 방법이기도 하다.
 
 
 
자위행위의 중요성을 강조한 성의학자 카플란 박사는 성기능장애에서 80% 정도의 치료효과가 있으며 젊은 부부, 부부관계가 좋은 부부일수록 치료 효과는 훨씬 높다고 하였다.
남성뿐만 아니라 모든 여성의 '공공의 적'인 조루 치료방법 중의 하나로 자위행위를 이용하는데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음경을 절정의 순간까지 자극을 한다. 사정의 기미가 보이면 사정욕구가 사라지기를 기다린 다음 다시 자극하기 시작한다.
 
 
 
사정이 임박했을 때는 단순히 멈추는 대신에 '조이기'기술을 사용한다. '조이기' 기술이란 손으로 음경을 잡고 음경과 귀두가 만나는 지점을 엄지와 두 번째 손가락으로 눌러주고 항문에 힘을 줘서 사정을
억제하는 방법이다.15~20초 정도 누르고 있다가 다시 자극을 시작한다.
위와 같은 과정을 3회쯤 시행하고 사정을 한다. 2~3개월 정도 연습하면 조루를 개선할 수 있다.
 
 
 
절친한 친구인 37세 K씨와 P씨가 조루를 개선하기 위해 의사를 방문하여 상담을 하였다. 삽입후에 사정까지 시간을 묻자 K씨는 3분 이내였고, P씨는 30분 정도라고 말했다.
의사는 P씨에게는 치료가 필요가 없다고 했으나 그는 시간을 연장하고 싶다고 했고, 옆에 있던 K씨가 한마디를 던졌다.

“하여간~ 요즘은 있는 놈들이 더 한다니까~!”
 
 
 
 

2012년 4월 19일 목요일

자위를 좀 더 즐겁게!! 혼자서 딸치기 재미없고 힘들었지?

이제까지 집안의 어두운 방구석에 홀로 동영상이나 은꼴사 뒤져가며 화장지나 소비하던 구시대적인 생활 패턴을 벗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이제 당신은 발기 왕성한 성인이니 말이다)

이하 강추 비법이 난해하고 복잡할 수 있지만, 글을 읽어가며 "물건 팔아보겠다고 구라치네..사용후기 알바섹히들이 작성한거 아냐" 중얼거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뭐 그렇게 생각해도 상관없다. 그런 생각이라면 자유로 외진 가로등 밑에 콧수염 기른 아저씨들에게 오크도 쓰지 않을법한 쭝국제 저질 실리콘 기구를 속아서 사거나 계속 손딸만해라.




★강추 비법

당신의 똘똘이가 직경 60mm를 넘는다면 (대물로 인정합니다 ^^)
일단 60mm넘는 다면... '모 아니면 도'겠다. 크기에 반해 당신을 찾거나 너무 커서 멀리하거나...
그 외에 그저 나 자신은 평범할 뿐이라고 생각된다면 강추한다. 그래 당신 말이다! 속으론 "이정도 싸이즈면...."이라고 생각하는 당신 말이다!! (일일이 확인해보지 않은 이상 어떻게 표준 사이즈라 확신하는가? 우리나라 남성중 80%는 다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한다는걸 명심해라)


1. 일단 최적의 배합을 원한다면 비이커를 준비해라 . 점도가 너무 세지 않은 젤(보통 사은품 젤) 거기에 25ml라 써 있는 곳까지 젤을 부어라


2. 비이커의 주둥이를 통해 일단 자위기구(실리콘의 오나홀이든 자동기구든..) 안쪽에 돌려가며 10ml를 골고루 천천히 부어라.


3. 절대 급하게 마음 먹지 마라. 어짜피 붕가붕가도 기다림의 미학이 아니더냐.
앞으로도 쭈욱 사용하게 될 기구가 너의 급삽입질로 인해 상처라도 난다면 누가 제일 안타깝겠는가? 젤은 아끼지 말고 듬뿍 사용하라. 최상의 붕가붕가를 원한다면 말이다.
어디에나 숨은 노력이 필요한거다.


4. 자~~~이제 완전해진 기구를 양손으로 잡고 수동기구라면 강약약 중강 약약으로 주물러주고, 자동기구라면 스위치 작동을 한다.
그럼 젤들이 기구안에서 부드럽게 흩어지게 될것이다.


5. 비이커에는 아직도 15ml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젤이 보일것이다. 이제 남은 모든 것을 너의
이제 남은 젤을 똘똘이에 쓰다듬듯 발라줘라. 이제 얼마후면 새로운 세상과 접하게 될 똘똘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아낌없이 남김없이 몽땅 발라라...


6. 이제 당신의 준비는 끝..완벽합니다..퍼펙트~~!!! 지금까지 당신의 칠정오욕을 잘 참은 열매를 보게 될 것이다.


7.준비가 완벽하게 끝났다면 오른손은 붕대로 칭칭 감겨있다거나 오른팔이 없다고 생각해라. 왜?라고 묻는다면...당신의 기구는 오른손처럼 능수능란하게 움직일 수 없단 말이다. 왼손처럼 서툴다. 사람으로 치면 기구는 성경험이 없는 처녀이다.

왼 손으로 기구를 잡고 천천히 움직여줘라~~~

어떠한가? 슬슬 느낌이 오면서 빳빳해짐을 느끼는가?

속도를 조금씩 높여가며 마찰열을 이용해 (또는 핫젤을 이용해) 기구의 내부를 똘똘이보다 약 2도 가량 높인다. 젤의 점성이 찐득해지는 것이 느껴지는가?

뭐 물론 이미 황홀경에 빠져서 거사를 끝냈다면...당신의 조로이즘을 원망해라!!



하지만 아직 대다수의 분들이 똘똘이의 눈물을 감추려 노력하며 애국가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을 불러보고 있을 것이다. (국민교육헌장은 다 외우나??)


7. 이제 기구의 내부 온도는 39정도로 되었을 것이다. 대략 5분 정도후??

지금부터가 본게임이다. 왼손이 조금씩 힘이 빠지기 시작하고 결합한 기구의 내부가 압력으로 조금씩 조여들기 시작 할 단계이다. (기구에서 제대로 된 느낌을 못받았다 하는 사람들은 5분전에 끝내버린것이다.) 이제 고지가 얼마 안남았다. 당신 앞에 있는 컴퓨터 동영상을 즐기며 므흣한 행동으로 무아지경에 빠져들 때~ 그때가 바로 지금인 것이다.


8. 자 이제 '남자의 오르가슴은 사정이다'란 말에 공감하며 실전과 같은 삽입에서 오는 희열과 환희를 맛 보아라.

이제부터 같은 방법으로 느낌을 잊지 말고 무한정 즐겨라!!
그리고 당신에게 도움을 준 자두몰 또한 잊지마라~~절대!!!


킨제이헵스-KINSEY HEPS

입안 구조를 그대로 재현...혓바닥까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