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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킨제이헵스 블랙에디션 출시(KINSEY HEPS BLACK EDITION)

2013년 버젼 킨제이헵스가 오랜 기다림끝에 드디어 나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옵션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딱 한가지 공개된게 있습니다.

지난 시즌  킨제이헵스가 보관룸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이번 시즌은 크래들(거치대)가 선보입니다.

또한 블랙 색상으로 고급스럽게 컴백 한다는!!

자두몰 최초 단독 공개~



 
 
정확한 출시일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11월초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킨제이헵스 구매 망설이셨던 분들 이번 기회에 구입하세요~!!
 
기존 고객분들이 추가 구매하실 경우 깜짝 할인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구매 부탁드립니다.!!
 
 
 

2012년 7월 31일 화요일

40-50대의 성욕!

순식간에 완전 발기를 이루는 민첩한 순발력은 젊음의 상징이다. 그러나 나이를 먹게 되면 한 번의 발기를 이루기 위해 수분 내지 30분까지의 시간이 요구된다.
그래서 발기가 더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또 젊은이라면 일단 일어선 페니스가 도중에 시들거나 죽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러나 중년 이후엔 섹스 도중에 발기력이 처지는 일이 가끔 발생한다.
페니스의 힘과 끈기가 줄어든 것이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페니스의 반기는 과연 어떤 경우에 발생하는 것일까?
격정의 숨소리에 끼어든 느닷없는 전화벨 소리가 김을 새게 만든다. 두 사람만의 은밀한 분위기를 애써 연출하건만 옆방에서 나는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페니스를 시들게 만든다.
“아무래도 계가 깨질 것 같아…."라는 마누라의 생뚱맞은 이야기, 그리고 오직 그것에 몰입하고 있는 남자에게 짜증 섞인 투정을 부리는 여성 파트너의 행동도 페니스를 위축시킨다.
갱년기 남성은 발기력에 대한 이러한 불신 때문에 곤혹스러워 한다.
하지만 이것은 반드시 더 이상의 성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전조증상은 아니므로 일단은 안심해도 된다.
노소의 차이는 오르가즘도 예외가 아니다. 젊은이들은 사정할 때마다 거의 대부분 무아의 극치감을 느낀다.

하지만 갱년기가 되면 뚜렷한 이유없이 가끔 오르가즘의 색깔과 크기가 줄어드는 일이 있다.
40~50대가 되면 리비도의 패턴도 변화한다. 여기서 말하는 리비도란 원래 욕망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40~50대에는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외적 자극에 대한 반응이 많이 감소한다. 리비도는 직업이나 삶의 태도와 관련이 있어 경쟁적인 남자의 리비도가 더욱 감소되는 경향이 있다.
또 단조로운 생활을 꾸려가는 사람일수록 리비도가 감소되며 성적으로 변화를 추구하거나 성적 관심을 끌어내는 자기 노력,그리고 새로운 섹스 파트너를 맞이하면 리비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남성의 폐경은 리비도의 크기를 크게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평생 현역으로 살기 위해서는 남성 폐경의 증상을 경감시키거나 탈피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그 비결은 결코 어렵지 않다. 최상의 묘책은 금연, 절주, 적당한 운동, 균형있는 육류 및 야채 섭취, 규칙적인 생활, 무욕, 자기 만족, 범사에 감사할 줄 아는 여유이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첫째 여생의 목표를 재설정하라.
현재의 위치와 자신의 좌표를 확인하고 여생의 패턴을 다시 디자인하여 젊은 시절의 꿈에 현실성을 가미시키는 것이다. 희망과 야심으로 그렸던 젊은 시절의 빅 드림을 접고 실현 가능한 현실적 목표로의 과감한 전환을 시도해야 한다.버거운 야심이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에게 스트레스의 족쇄를 채워서는 안 된다.
▶ 둘째 잘못된 습관은 과감히 버려라.
흡연과 습관성 음주벽을 버리고 균형있는 음식물 섭취에 신경을 집중한다. 과도한 커피도 좋지 않다. 몰아치기식 섹스도 지양해야 한다.
▶셋째 여생의 필수 영양소인 적절한 운동에 몰두하라.
적당한 운동이야말로 우리 신체기관의 기능을 유지하고 항상 새롭게 만들어주는 신비한 묘약이다.
▶넷째 단조로운 생활 패턴에서 벗어나라.
여행도 좋다. 아내와 단 둘이 나선 홀가분한 여정. 삶의 찌꺼기를 털어내고 지난 세월을 솎아내어 서로 격려해주며 환한 나머지 여생을 디자인할 수 있는 전기로 삼아라.
▶다섯째 여유를 가져라.
취미생활을 통해 심리적 풍요를 누릴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골프, 낚시, 음악, 독서… 뭐라도 좋다.
▶여섯째 건강을 관리하듯 섹스를 관리하라.
과감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잘못된 생활습관을 버리고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젊은이의 성 능력을 가질 수 있다.

  
나이를 먹을수록 섹스 매너리즘에서 탈피하여 신선한 섹스를 운용하는 부부간의 노력이 중요하다.
성적 환상을 빌려 규칙적인 섹스를 실행한다면 70대에도 젊은이 못지 않은 충실한 섹스를 구가할 수 있다.
축구 선수의 뛰어난 힘은 끊임없이 하체 근육을 단련시키는 선수 자신의 노력 때문이다.
규칙적인 섹스를 통해 사정 근육이나 발기 근육이 단련되면 조기에 퇴직하는 일은 결코 없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훌륭한 보약과 최음제는 타성화 된 생활습관, 허망한 체면이나 자존심을 버리고 삶의 스타일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여유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적극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행으로 옮긴다면 당신은 갱년기의 절망감과 일상의 권태로움을 이겨내고 청춘과 같이 찬란한 여생을 보내게 될 것이다.
다시 한 번 청춘이 돌아온다고 생각해보라. 어찌 인생이 아름답지 않겠는가. 평생 섹스, 70대의 섹스, 전천후 섹스는 단언하건대 괜한 말이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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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성행위의 속도위반-조루

우리나라 사람들은 "빨리빨리"를 좋아한다.
하지만 성생활에서의 "빨리빨리"는 자동차의 속도위반과 마찬가지로 적잖은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성행위에서의 속도 위반은 '접즉출(接卽出:닿자마자 나온다)''망즉출(望卽出:바라만 보아도 나온다)'로 대변되는 조루가 바로 그런 유형에 해당한다.
'섹스토피아(성의 이상향)' 세계의 '절대악'-조루. 섹스의 기본적인 목적은 생육이나 번영이지만,다른 동물들과 달리 인간은 전천후로 섹스를 즐길 뿐만 아니라 종족 보존의 단계를 훨씬 넘어,더 나은 쾌락을 위해 섹스를 하기도 한다. 또한 기법 개발에도 열심이다.
 
 
 
 
여기에서 잠깐 남성과 여성의 성적 쾌락의 차이점을 살펴 보자.
남성은 사랑의 감정 없이도 사정이란 과정을 통해 극치감을 느낄 수 있지만,여성은 사정이란 과정이 없는 대신 사랑의 감정이 수반 되어야만 극치감에 이르는게 통례다.
여성의 이런 미로 같은 심리 과정은 천천히 발동되고 완만한 곡선을 이루는 반면,남성은 성적 자극이 귀두부를 자극하는 순간 이내 중추에 도달하고 그 자극이 일정 수위에 이르면 사정을 참을 수 없는 상태가 된다. 그러고는 금방 모든 게 끝나 버린다.
 
 

 
따라서 조루는 모든 것을 순식간에 허무한 경지로 떨어뜨린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여성의 성 감각이 남성에 의해 개발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이다.
즉,결혼 전에 성적 자극에 전혀 노출된 적이 없는 여성이라면 이런 여성의 성적 시계는 오로지 남편에게만 맞춰지기 때문에 조루가 그다지 문제시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다.
물론 여성이 어느 정도 남편 이외의 성적 체험을 갖고 있다면 문제는 복잡해 질 수도 있을 것이다.
 
 
 
 
얼마 전 30세 중반의 기혼남 K씨는'고개숙인 남자'의 전형이었는데,고민을 제대로 표현하지도 못할 정도로 내성적이기까지 했다.
그의 성적 문제는 한 젊은 여성과 외도를 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됐다.
자신은 아내와 성생활을 할 때 아내가 그런대로 만족한다고 생각했는데,그 젊은 여성은 관계가 끝나자 흡족해 하기는커녕 "벌써 끝난 거예요? 뭐 이래?"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어떻게 혼자만 만족하고 상대방은 전혀 고려하지 않느냐면서 멸시 하는 듯한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심한 모멸감을 느꼈고,그래서 주저주저하다 남성 조루 단련 및 강화 제품을 찾았다.
 
 
 
그렇다면 조루란 무엇인가. 우선 전체 남성의 약 20% 정도는 조루 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조루는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는 무리지만 △삽입 후 질 내 접속 시간이 1~2분 이내일 때 △애무와 키스 등의 전희를 거친 후 왕복 운동이 15회 미만일 때
△여성이 오르가슴에 도달하기 전에 사정하는 비율이 전체 성교의 50% 이상 일 때로 정의된다. 넓은 의미의 조루는 아예 남성이 자의적으로 사정 반사를 조절할 수 없는 경우를 일컫기도 한다.
 
남성용 단련강화 및 확장이 되는 제품을 사용후 K씨는 자신감이 충만해졌고 실제 효과를 제대로 느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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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4일 목요일

내게 맞는 섹스타입을 알아야 제대로 즐기지~♥

사람마다 섹스를 하는 방식은 제각각이다. 조금씩 자주 하는 남자도 있고 한번에 몰아서 하는 사람도 있다. 또 애무 보다는 삽입 위주의 섹스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삽입 보다는 애무에 치중하는 사람도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기가 어떤 스타일의 섹스를 하는지 우선 알아야 상대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말만 앞새우는 남자들은 실속이 없다. 온갖 성 지식들을 앞세워 여자들을 혼미하게 만든다. 이런 남자들은 섹스에 들어가기 전, 그리고 끝나고 난 후에도 쉴새 없이 떠들어 댄다. 상대의 핵심 성감대를 나름대로 파악한 후 그것이 정답인 것처럼 여자에게 주입식 교육을 시킨다. 만약 여자가 그것에 대해 반박이라도 하면 더 큰 소리로 자기가 옳다며 강하게 밀어 부친다. 이런 타입의 남자들은 실전에서 부족한 부분을 지식과 화술로서 메우려 하려는 것이다. 즉, 실전에서는 별 볼일 없는 남자일 경우가 많다.




애무에 정성을 다하는 남자는 바람직하다. 손과 입, 발, 고환 등 온 몸을 다 이용해서 여자를 애무한다. 이것도 모자라 미리 챙겨온 성인용품을 사용하기도 한다. 여자의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유형이다. 그러나 이런 남자들에겐 결정적인 항방이 부족하다. 애무를 통해 끌어 모은 온 몸에 분산돼 있던 쾌락이라는 화약을 터뜨릴 삽입 능력이 떨어지는 것. 성기가 작거나 지속시간이 짧은 남자들이 많다. (그래서 성인용품-성인섹스보조기구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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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자는 근성이다. 타고난 체력과 육봉 사이즈로 여자를 초토화시킨다. 애무나 잔재주 하나 없이 저돌적으로 펌프질한다. 매 앞에서는 장사 없다. 그냥 매도 아니고 흉측스럽기까지 한 굵고 긴 몽둥이다. 한 대만 맞아도 정신이 혼미해질 것만 같은 몽둥이의 쉴새 없는 ‘찜질’을 버텨낼 여자가 몇이나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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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불도우저형 스타일의 남자는 쉽게 질린다는 단점이 있다. 아무리 쬐는 구두라 해도 오랜 기간 신다 보면 자연스레 늘어나는 법. 보기만 해도 겁나던 그 우람한 육봉이 귀여워 보일 때가 되면 더 이상 여자는 만족하질 못하게 된다. 이런 여성에게 필요한 것은 테크닉이다. 육봉은 좀 작더라도 잔 제주가 많고 다양한 자극을 줄 수 있는 남자가 그리워지게 된다.




2012년 4월 22일 일요일

조루를 없애는 자위행위

일반적으로 남자는 90% 이상, 여자는 60% 이상이 자위행위를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자위행위는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행위이다. 결혼생활 중의 자위 역시 병적인 것이 아니며 모든 연령층에 걸쳐 있는 일이다.
남자는 청소년기와 청년기에, 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진다. 인간은 출생 후 15~19개월이 되면 성기자극을 시작한다.
이러한 감각은 신체를 탐구하고자 하는 기본적 욕구와 함께 그 시기에 자위행위의 즐거움에 정상적인 관심을 갖게 한다.
이때는 부모나 친구 심지어 동물의 성기에도 관심을 갖는다. 성기노출을 하는 것도 이러한 관심 때문이다.



사춘기가 되면 성적 욕구가 증가되어 긴장도 높아지는데, 자위는 이 긴장을 해소하는 수단으로 빈번하게 행해지기도 한다.
이때는 어린이 때와 달리 성적 공상이 동반되며 이후 성적 역할의 성숙에 도움이 된다. 자위는 결혼 후에도 성행위가 만족스럽지 못할 때, 배우자가 없을 때 행해진다.
사춘기 때는 일주일에 3~4번, 성인은 1~2번 하며, 결혼한 부부도 평균적으로 한 달에 한 번 이상 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자위가 비윤리적 이거나 성적 능력을 감퇴시킨다는 말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 때로는 자위행위가 성기능장애의 임상치료 방법이기도 하다.
 
 
 
자위행위의 중요성을 강조한 성의학자 카플란 박사는 성기능장애에서 80% 정도의 치료효과가 있으며 젊은 부부, 부부관계가 좋은 부부일수록 치료 효과는 훨씬 높다고 하였다.
남성뿐만 아니라 모든 여성의 '공공의 적'인 조루 치료방법 중의 하나로 자위행위를 이용하는데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음경을 절정의 순간까지 자극을 한다. 사정의 기미가 보이면 사정욕구가 사라지기를 기다린 다음 다시 자극하기 시작한다.
 
 
 
사정이 임박했을 때는 단순히 멈추는 대신에 '조이기'기술을 사용한다. '조이기' 기술이란 손으로 음경을 잡고 음경과 귀두가 만나는 지점을 엄지와 두 번째 손가락으로 눌러주고 항문에 힘을 줘서 사정을
억제하는 방법이다.15~20초 정도 누르고 있다가 다시 자극을 시작한다.
위와 같은 과정을 3회쯤 시행하고 사정을 한다. 2~3개월 정도 연습하면 조루를 개선할 수 있다.
 
 
 
절친한 친구인 37세 K씨와 P씨가 조루를 개선하기 위해 의사를 방문하여 상담을 하였다. 삽입후에 사정까지 시간을 묻자 K씨는 3분 이내였고, P씨는 30분 정도라고 말했다.
의사는 P씨에게는 치료가 필요가 없다고 했으나 그는 시간을 연장하고 싶다고 했고, 옆에 있던 K씨가 한마디를 던졌다.

“하여간~ 요즘은 있는 놈들이 더 한다니까~!”
 
 
 
 

2012년 4월 19일 목요일

자위를 좀 더 즐겁게!! 혼자서 딸치기 재미없고 힘들었지?

이제까지 집안의 어두운 방구석에 홀로 동영상이나 은꼴사 뒤져가며 화장지나 소비하던 구시대적인 생활 패턴을 벗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이제 당신은 발기 왕성한 성인이니 말이다)

이하 강추 비법이 난해하고 복잡할 수 있지만, 글을 읽어가며 "물건 팔아보겠다고 구라치네..사용후기 알바섹히들이 작성한거 아냐" 중얼거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뭐 그렇게 생각해도 상관없다. 그런 생각이라면 자유로 외진 가로등 밑에 콧수염 기른 아저씨들에게 오크도 쓰지 않을법한 쭝국제 저질 실리콘 기구를 속아서 사거나 계속 손딸만해라.




★강추 비법

당신의 똘똘이가 직경 60mm를 넘는다면 (대물로 인정합니다 ^^)
일단 60mm넘는 다면... '모 아니면 도'겠다. 크기에 반해 당신을 찾거나 너무 커서 멀리하거나...
그 외에 그저 나 자신은 평범할 뿐이라고 생각된다면 강추한다. 그래 당신 말이다! 속으론 "이정도 싸이즈면...."이라고 생각하는 당신 말이다!! (일일이 확인해보지 않은 이상 어떻게 표준 사이즈라 확신하는가? 우리나라 남성중 80%는 다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한다는걸 명심해라)


1. 일단 최적의 배합을 원한다면 비이커를 준비해라 . 점도가 너무 세지 않은 젤(보통 사은품 젤) 거기에 25ml라 써 있는 곳까지 젤을 부어라


2. 비이커의 주둥이를 통해 일단 자위기구(실리콘의 오나홀이든 자동기구든..) 안쪽에 돌려가며 10ml를 골고루 천천히 부어라.


3. 절대 급하게 마음 먹지 마라. 어짜피 붕가붕가도 기다림의 미학이 아니더냐.
앞으로도 쭈욱 사용하게 될 기구가 너의 급삽입질로 인해 상처라도 난다면 누가 제일 안타깝겠는가? 젤은 아끼지 말고 듬뿍 사용하라. 최상의 붕가붕가를 원한다면 말이다.
어디에나 숨은 노력이 필요한거다.


4. 자~~~이제 완전해진 기구를 양손으로 잡고 수동기구라면 강약약 중강 약약으로 주물러주고, 자동기구라면 스위치 작동을 한다.
그럼 젤들이 기구안에서 부드럽게 흩어지게 될것이다.


5. 비이커에는 아직도 15ml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젤이 보일것이다. 이제 남은 모든 것을 너의
이제 남은 젤을 똘똘이에 쓰다듬듯 발라줘라. 이제 얼마후면 새로운 세상과 접하게 될 똘똘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아낌없이 남김없이 몽땅 발라라...


6. 이제 당신의 준비는 끝..완벽합니다..퍼펙트~~!!! 지금까지 당신의 칠정오욕을 잘 참은 열매를 보게 될 것이다.


7.준비가 완벽하게 끝났다면 오른손은 붕대로 칭칭 감겨있다거나 오른팔이 없다고 생각해라. 왜?라고 묻는다면...당신의 기구는 오른손처럼 능수능란하게 움직일 수 없단 말이다. 왼손처럼 서툴다. 사람으로 치면 기구는 성경험이 없는 처녀이다.

왼 손으로 기구를 잡고 천천히 움직여줘라~~~

어떠한가? 슬슬 느낌이 오면서 빳빳해짐을 느끼는가?

속도를 조금씩 높여가며 마찰열을 이용해 (또는 핫젤을 이용해) 기구의 내부를 똘똘이보다 약 2도 가량 높인다. 젤의 점성이 찐득해지는 것이 느껴지는가?

뭐 물론 이미 황홀경에 빠져서 거사를 끝냈다면...당신의 조로이즘을 원망해라!!



하지만 아직 대다수의 분들이 똘똘이의 눈물을 감추려 노력하며 애국가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을 불러보고 있을 것이다. (국민교육헌장은 다 외우나??)


7. 이제 기구의 내부 온도는 39정도로 되었을 것이다. 대략 5분 정도후??

지금부터가 본게임이다. 왼손이 조금씩 힘이 빠지기 시작하고 결합한 기구의 내부가 압력으로 조금씩 조여들기 시작 할 단계이다. (기구에서 제대로 된 느낌을 못받았다 하는 사람들은 5분전에 끝내버린것이다.) 이제 고지가 얼마 안남았다. 당신 앞에 있는 컴퓨터 동영상을 즐기며 므흣한 행동으로 무아지경에 빠져들 때~ 그때가 바로 지금인 것이다.


8. 자 이제 '남자의 오르가슴은 사정이다'란 말에 공감하며 실전과 같은 삽입에서 오는 희열과 환희를 맛 보아라.

이제부터 같은 방법으로 느낌을 잊지 말고 무한정 즐겨라!!
그리고 당신에게 도움을 준 자두몰 또한 잊지마라~~절대!!!


킨제이헵스-KINSEY HEPS

입안 구조를 그대로 재현...혓바닥까지 있어요!! 





2012년 4월 12일 목요일

남자의 발기를 말하다-성욕과 성능력

사람에 따라 성욕에 차이가 있다. 사람마다 식욕이 다른 이유랑 똑같다. 타고난 것이라 말할 수 있다. 호르몬의 양, 후천적 영향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또한 상황에 따라서도 성욕은 차이가 나기도 하는데 우울증이 있거나 스트레스를 강하게 받거나 몸이 피곤하면 성욕도 줄어든다. 성기능에 이상이 없는 멀쩡한 남자라도 마찬가지다. 몸이 피곤하거나 짜증이 날 때, 섹스는 커녕 식사를 하는 것 조차 싫어지는 것과 같다.




성욕은 성적인 행동을 하고자 하는 욕구이다. 성욕과 실제로 성행위를 할 수 있는 성능력은 혼동하면 안된다. 성욕이 있다고 모두 성행위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신체가 성욕을 일으킨 자극을 받아들여 섹스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성 반응을 일으켜야 비로소 성행위를 할 수 있다. 성욕이 강한 남자가 성능력은 떨어진다면 무지 고통스러울 것이다.




또한 발기와 성욕을 같은 선상에서 이해해서는 안된다.

어린 아이의 고추가 서는 것을 보고 흥분했기 때문이라고 단정해 말할 수 없다. 그것은 소아발기라 하는 일종의 훈련이다. 앞으로 건강한 발기를 위해 미리미리 연습하도록 몸이 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만4세가 되면 이성적인 것에 관심을 갖기 시작함으로 이것을 성욕의 표현이라고 보기도 한다. 물론 스스로는 의식하지 못한다.



성욕을 느끼는 경로는 다양하다. 시각, 청각, 촉각 등 직관적인 자극에, 머릿속으로 하는 상상으로 성욕을 느끼고 성기는 발기한다. 자극을 받아 성기가 발기할 때까지의 과정은 머리 속에 있는 대뇌 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반사운동이다.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극이 오면 즉각적으로 성기가 벌떡 서게 되는 것이다.




성욕을 느꼈다고 해서 바로 해결할 수는 없다. 성욕의 해결은 개인적이고 은밀하게 이뤄진다.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자위나 노출, 성행위를 했다가는 몰매 맞기 십상이다. 보통 자위는 집. 자신의 방안에서 해결하는데 실제 성행위처럼 똑같은 기분을 느끼게 만들어진 것이 성인용품이다. 손가락이 페니스를 대신할 수 없고, 손바닥이 질구를 대신할 수 없으므로, 이성의 성기를 리얼하게 만든것이다. 성인용품을 사용한다고 해서 전혀 수치심을 느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왕 즐기는거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사실에 가깝게 느껴가며 즐기겠다는데...남한테 피해 주는거 아니잖은가?





오히려 성욕 조절이 잘 되지 않는 금수만도 못한 성범죄자들은 물리적 힘의 우월함을 앞세워 여성을 강제로 추행하고 폭행한다. 정말 길거리에서 교미를 나누는 똥개만도 못한 인간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한 인간의 평생을 망치는 성범죄자들은 살인죄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의 강한 법적 처벌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2012년 4월 7일 토요일

조루탈출-1시간 발기를 위한 3가지 테크닉

당신이 이미 '60분 맨'이라면 더이상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평소 시원치 않은 '지구력' 때문에 고민하던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한다. 다음에 소개하는 3가지 테크닉은 모두 '탄트라 요가'라고 부르는 정신 수양법과 불교의 탄트라 경전에서 가지쳐 나온 것들이다.
목표는 그녀의 오르가즘
한가지 명심할 점은 이 연마의 목적이 당신의오르가즘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녀의 '수많은' 오르가즘이 당신의목표가 돼야 한다. 만약 당신이 똑같은 성행위를 하면서도 그녀에게 수많은 오르가즘을 안겨주게 된다면, 아마도 그녀는 당신과 함께 그같은 기회를 자꾸 갖고 싶어할 것이다. 여기서는 '헌신적인' 자세가 중요하다. 여성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하면 할수록 당신의 섹스 모험 또한 롱런을 기록하게 된다.


1.음낭의 하부 근육 조절하기
음낭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서는 그 근육을 조였다 풀어주는 동작을 하루에 150~200회 반복해야 한다. 소변을 참을 때 느껴지는 음낭 하부 근육의 경직을 생각해 보라. 조이는 동작은 이와 매우 유사하다. 반드시 바짝 조일 필요는 없으며 어느 때고 어느 장소에서나 실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단련을 꾸준히 하면 섹스중 사정을 억제하는데 필요한 상태로 음낭 근육이 변한다. 섹스 시간을 늘리고 오르가즘을 늦추는 것이 이 운동의 핵심이다. 사타구니로만 집중되는 쾌감을 전신으로 확대시키고, 자연스런 오르가즘 진동의 발단을 '극복'해내기 위함이다.
2.자신의 의지대로 멈추고 시작하기
오르가즘이 반복 진행되는 동안, 페니스는 맥박이 갑자기 빨라지다가 서서히 약해지는 극한 상태를 경험하게 된다. 보통은 그 맥박수를 높이려고 하는 페니스 동작에만 관심을 갖게 마련이지만 오르가즘에 가장 근접했을 때 하던 동작을 멈추고 몸의 긴장을 푼다. 그렇다고 너무 오랫동안 몸을 이완시키면 발기 상태가 아예 풀려버릴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파트너를 지속적으로 흥분시키려면 게속 '하고' 있다는 느낌을 줘야 한다. 키스나 애무 등으로 긴장을 고조시킬 것. 몸의 이완과 느리고 고른 호흡은 필수다.
3.호흡은 느리고 깊게
또 한편으로는 자연스런 태도를 유지하면 호흡을 느리고 깊게 한다. 그러나 그녀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미묘해야 한다. 호흡을 할 때 큰 소리를 내는 것은 오르가즘에 몰두 중인 그녀에게 찬물을 끼얹는 짓이다. 이 호흡법을 하기에 적당한 포지션은 여성 상위나 여성이 무릎에 올라앉는 자세가 좀더 편안하다. 이 자세는 여성으로 하여금 자유롭게 섹스 농도를 조절해가면서 오르가즘을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당신도 오르가즘을 조절하기에 편할 것이다. 당신이 속도를 늦추거나 잠시 멈추려 할 때 터치나 소리로 그녀에게 '신호'를 보내면 된다.


운동이나 의지로 안된다면 다른 방법도 있다.
변강쇠 콘돔이라 불리우는 롱텍스콘돔 (발기를 오래 지속시켜주는 벤조카인이 도포되어있음)
금방 사정한다는 것은 그만큼 민감하게 느끼는 것이다. 그것을 둔화시키고 발기를 지속할 수 있게 평소에 사용할 수 있는 남성용 단련 강화기구도 있다.


롱텍스콘돔-국소마취효과,사정지연


스텔리언 스프레이-사정지연


익사이팅솔루션-남성스크럽젤

                                          
                                                       K 시리즈-남근 확대 및 강화 단련기


2011년 10월 24일 월요일

음주 후 지루 섹스<凹凸정보>

서울 연남동에 사는 최씨. 술만 마시면 지루가 된다. 사람들은 오래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냐며 부러워하지만 최씨는 속 모르는 소리라며 한숨을 내쉰다. 그도 그럴 것이 어떻게 해서든 사정을 하고 싶지만 그게 안되니 두 시간이고 세시간이고 계속해서 부질없는 허리질을 해대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엔 술을 마시면 아예 섹스를 하지 않는다. 그것이 자신에게나, 상대에게나 서로 좋기 때문이다. 그가 이런 모진 결심을 하게 된 데에는 4달전 방문한 안마시술소에서의 수치 때문이다.

회식 후 집으로 향하던 길, 안마라고 써 있는 커다란 간판을 목격한 최씨. 술도 마니 마시지 않았기에 지루에 대한 걱정은 살짝 접어두고 거금 18만원을 지불해 업소로 향했다. 파트너 아가씨도 최씨가 마음에 들었는지 시간에 상관없이 하자며 최씨를 안심시켰다. 발기에는 문제가 없었다. 아가씨의 섬세한 혀놀림에 그의 성기는 대못을 박는데 사용해도 무방한 수준으로 발기되었다.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삽입을 해도 사정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술 때문에 무감각해진 성기에 콘돔까지 끼우니 허공에다가 삽질하는 듯한 기분밖에 들지 않았다. 여러 차례 체위를 바꿔봤지만 빡빡해진 콘돔만을 수 차례 바꿔야만 했다. 시간은 흐를수록 나오는 건 땀뿐. 사정을 하려고 조급해 할수록 감각은 더욱 무뎌지고 힘만 죽어라 들었다.

한 시간이 넘도록 삽입만 해대자 결국엔 아가씨가 손을 들었다. 아무래도 안되겠으니 손으로 마무리 하자는 것. 눈 하나 깜빡일 힘도 남아있지 않았던 그에게 아가씨의 제안을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그러나 손으로도 사정은 이뤄지지 않았다. 아가씨도 미안하고 최씨도 미안하고… 아가씨가 건낸 음료수를 마시고 그렇게 업소를 빠져 나와야 했다.

한숨을 내쉬며 택시를 잡았다. 과도한 힘에 출출해진 최씨는 집 근처 분식점에서 허기를 채웠다. 든든한 배를 두드리며 가게를 빠져 나오자 현란하게 돌아가는 이발소 뺑뺑이가 눈에 들어왔다. 사정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 찝찝함은 다시금 그를 불건전 이발소로 향하게 만들었다.가볍게 안마를 받고 서비스는 시작됐다. 그러나 이모뻘 아줌마의 관록 넘치는 테크닉도 그에겐 통하지 않았다. 그렇게 안마 18만원, 이발소 6만원, 합이 24만원을 허공에 날려버린 최씨. (이 가격이면 일제 정품의 최고 오나홀. 컵홀. 전신인형 구입도 가능한데.....200번은 너끈히 사용 가능한데...ㅠㅠ..)그 이후로 그는 알코올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절대 섹스는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 술을 마시면 생기는 섹스에 대한 욕정, 그러나 사정을 하지 못하는 육체. 이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것인지는 당사자만이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남성분들 사정이 곧 오르가즘이지만,
가끔씩 사정 안하는 것도 건강에 좋다고 소녀경이나 카마수트라에서 강조하죠??


2011년 9월 27일 화요일

자위는 성기능 향상을 위한 토대<凹凸정보>

자위는 성기능향상을 위한 토대



















‘팔이 짧아서 자위행위를 할 수 없는 펭귄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동물’이란 말이 있다.
 
  자위행위를 할 수 없어서 가장 불행하다면 자위가 언제든지 가능한 인간은 과연 행복한 것인가?
 인간의 성적 욕구는 섹스나 자위행위를 통하여 손쉽게 만족시킬 수 있는데 그 성적 만족이란 강렬한 성적 자극에 의한오르가슴을만끽하는 것이다. 파트너의 만족까지 신경 써야 하는 섹스와는 달리, 자위는 자신의 성적 욕구가 있을 때면 언제라도 쉽고 빠르게 오르가슴을 얻게 해준다. 즉 섹스 보다는 자위가 더 편리한 욕구해소 방안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자위를 수치스럽고 바람직하지 못한 행위로 인식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자위습관이 잘못 길들여져 있다. 이 잘못된습관으로 인하여성인이 된 이후의 성생활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끼치거나 조루나 발기부전, 불감증 등의 성기능장애로 비약되고 있는실정이다.

  자위는 남녀를 불문하고 성기능향상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들은 어린시절부터 불안한 환경 속에서 순간의 오르가슴을 맛보기 위한 강하고 빠른 행위를 반복적으로 되풀이해왔다.

 남성들의 자위에 있어 공통적인 특징은 성적쾌감을 서서히 즐기기 보다는 강하고 빠르게 마찰을 가하고, 쉽게 사정을 한다는것이다.이러한 빠른 사정의 반복된 행위는 뇌에 강하게 각인되어 파트너와의 성교시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조루증상을 보이게 된다.뿐만 아니라 강한 자극에만 익숙해진 페니스가 여자의 질과 같이 부드러운 자극에는 별다른 쾌감을 느끼지 못해 사정에 어려움을 느끼는 지루나 발기력 저하현상 등의 성기능 장애를 보이기도 한다.

 이렇듯 편협적인 자위를 통하여 스스로의 쾌감을 습관화하면, 향후 섹스파트너를 만나게 되어도 원만한 성생활을 할 수 없게 된다.즉, 파트너와의 성행위보다는 자위에서 얻는 성적 쾌감이 더 크기 때문에 파트너와 성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불감증이나 성기피증 등 심각한 성기능 장애에빠질 가능성 역시 높아지게 된다.

  그래서 대다수의 성클리닉에서는 성기능장애인 조루증, 여성불감증, 심인성 발기부전을 치료하는 중요한 첫 단계로 자위훈련을 행동요법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실시하고 있다.
 
 이렇듯이 자위행위는 성숙한 성 관계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성기능의 기초 훈련 행위라고 할 수 있다.그러므로자위행위를 통해 자신의 성감을 개발하고 훈련하여야만 섹스를 즐길 수 있는 능력이 함양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오늘부터라도 당장 성기능 향상을 위해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 세상에 노력하지 않고 잘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긴 팔이 마냥 부러운 펭귄은 이 순간에도 자위를 하는 꿈을 꿀지도 모르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