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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여성의 생리주기에 따라 체위도 바뀌어야 한다.

많은 남자들은 여자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상대가 즐거워 하지 않는 것 같으면 자신의 섹스가 시원치 않다고 느낀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 각종 잔재주를 개발하고 습득하지만 항상 부족한 것 같고, 상대가 만족하지 못하는 듯한 생각이 들게 된다. 종족을 번식하고 가족을 부양해야하는 남자들의 본능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섹스는 남성 위주로 이뤄졌다. 그러나 시대는 변해 여성도 섹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단순히 남성의 욕구를 배출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닌 상대를 만족시키는 남자가 대접받게 됐다. 테크닉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 언제 섹스를 원하는지, 어떤 체위를 좋아하는지 등을 알아야 한다.




여성이 가장 큰 만족도를 느낄 땐 역시 욕구가 가장 강할 때이다. 성욕이 강해지면 질근육이 수축하며 질을 예민하게 만들고 보다 쉽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여성의 성욕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에 섹스를 하면 당연히 여성은 황홀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상대의 성욕 주기를 알고 이에 따라 성생활을 하는 ‘맞춤형’ 섹스가 필요하다.




여자의 생리 주기를 알면 성욕 주기도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은 생리가 끝난 직후 성욕이 높아지기 시작해 배란기에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거나 생리를 시작한 3,4일째에 극도의 성욕을 느끼는 경우도 있으며 생리 직후에도 성욕이 높아진다.




어떤 체위로 섹스를 하느냐에 따라 여성의 만족도는 크게 달라진다. 그러나 아무리 좋아하는 체위라 해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질리기 마련. 상대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는 필살기로 남겨둔 채 다른 체위들을 적절히 섞어가며 섹스를 해야 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달아올랐다 싶으면 상대가 가장 선호하는 체위를 구사해주자.



어떤 체위가 파트너에게 가장 쾌감을 줄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다양한 체위를 경험하여야 한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체위를 선택하여 성생활에 적용하면 성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2012년 5월 6일 일요일

차렷자세의 내 아내...

차렷 자세의 내 아내...제발 좀 쉬어요..푹~~~




“이불 속 아내는 항상 차렷 자세뿐입니다. 완전히 마네킹이죠."
30대 후반의 남성 B씨는 성생활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평소엔 부드러운 B씨의 아내가 성행위 때면 마네킹처럼 뻣뻣이 누워 꼼짝 안 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차렷 자세로 다리를 오므리는 통에 남편이 피스톤 운동을 하거나 삽입을 유지하는 것조차 불편하다.아내는 특히 남편이 오르가슴을 느끼려 들면 차렷 자세가 더욱 심해진다. 남편이 체위를 좀 바꿔 보자는 말에 아랑곳없는 아내.다른 체위나 방식으로는 오르가슴을 못 느끼기 때문이란다.
 
 

 
아내가 그렇게 고집을 부리다 보니 남편 B씨도 성적 흥분감이 떨어지고 천편일률적인 아내의 자세에 지쳐 버렸다.전통적으로 이렇게 경직된 여성은 성에 상당히 보수적이고 거부감을 갖는 경우이거나, 성교통 때문에 방어적인 자세를 취해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성지식이 많이 알려진 요즘은 이보다는 성 흥분에 불감 요소가 있을 때 그런 경우가 더 많다.
주로 이런 여성은 약간의 흥분감이라도 느끼려면 온몸에 힘을 준다.
B씨의 아내도 똑바로 누워 아예 차렷 자세로 온몸에 잔뜩 힘을 줄 때라야 겨우 흥분을 느끼곤 한다.
그런데 이런 습관은 바람직한 게 아니라 억지로 노력을 짜내고 있는 것이다.
 
 
 
 
물론 정상적인 사람도 근육을 긴장시키면 오르가슴에 좀 더 쉽게 도달할 수 있는 면이 있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쾌감을 느끼기 직전 몸이 긴장되고 힘이 들어가는 습관적 반응도 우리 몸이 오르가슴을 유도하는 반사작용이다.그렇다고 자연스러운 긴장 이상으로 온몸에 힘을 줘 억지로 성반응과 극치감을 끌어내려는 시도는 문제가 있다.
이런 여성은 오르가슴에 이르는 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
정상 여성보다 오르가슴의 빈도나 강도가 떨어지는 부분적인 불감증이라는 얘기다. 불감증은 성반응이 부족한 신체적·심리적 원인을 찾아 교정해야지 부족한 기능을 몸에 힘을 줘 성흥분을 짜내는 식은 곤란하다.
쉬운 예로, 처음 수영을 배울 때를 생각해 보자. 적절히 이완한 상태여야 물에 뜰 텐데, 물속으로 가라앉을까 온몸에 힘만 주고 허우적대면 더욱 맥주병처럼 가라앉고 만다.
 
 


마찬가지로 성행위에서 지나친 긴장과 경직은 성흥분 반응에 역행할 뿐이다.
불감증 여성 외에 남성 중에서도 인위적으로 자꾸 발기시키려 힘을 주는 발기부전 환자나 어떻게든 사정하려고 힘을 주는 지루 환자가 꽤 있다. 또한 남편이 좋아할 것이라며 성행위 시 질을 의도적으로 조이는 여성도 자신의 성반응에는 오히려 역효과를 낼 뿐이다. 이들은 긴장을 풀고 몸에 힘을 빼면 발기나 사정을 할 수 없고 상대에게 쾌감을 줄 수 없을 것이란 뿌리 깊은 오류에 빠져 있다.
 
 

 
만약 상대가 성행위 중 지나치게 몸에 힘을 준다면 이는 성기능에 다소 제한점이 있다는 뜻이다.
이런 유의 불감증이나 흥분 장애는 치료와 교정을 받아야 할 문제이지 힘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성행위는 완벽을 추구해야 할 임무가 아니라 편한 마음과 충분히 이완된 상태에서 느긋하게 성흥분에 몸을 맡기고 즐겨야 할 놀이다.
골프도 몸에 힘을 빼야 잘되고, 물에 제대로 뜨려면 몸에 힘을 빼야 하는 평범한 진리를 잊지 말길 바란다.
 
 
 
 
<자두몰 한마디>
아직도 깊은 만족 삽입을 위해 다리 벌리는 것을 주저하나요?
예전에야 색녀,갈보라는 등 안좋게 생각해왔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당당히 성요구 할 수도 있으며 즐기는게 나쁜것이 아닙니다.
나이들면 오금이 붙고 저린다고 하죠?
바로 저런 차렷 자세때문이에요...
섹스는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이 될 수도 있어요
다리나 허리가 더 유연해질 수도 있구요.
우리나라나 여자가 누운것이 정상위지..외국 같은 경우는 기승위(여성상위)가 정상적인 체위라는거 아시나요?
허벅지와 종아리 군살 제거에는 여성상위가 짱입니다!!
일주일에 두세번 30분정도 열심히 운동하시면 S라인 나옵니다!!
 
 

2012년 4월 26일 목요일

자위하는 여자가 아름답다!!

남자들이야 90% 이상이 이것을 통해, '첫 흥분'도 느끼고 '첫 물'도 보겠지만, 여자들에게는 왠지 금지된 성역처럼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사실 통계자료만 보더라도 남자에 비해 여자의 마스터베이션 비율은 상당히 낮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이건 아시는지? 남녀 할 것 없이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위한 첫 단계가 바로 마스터베이션이라는 사실. 이론적으로 생각해 봐도 자신도 흥분시키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다른 사람이 흥분시킬 수 있겠는가?
오르가즘을 위한 첫 번째 관문 마스터베이션. 자~ 이 관문을 어떻게 통과할지 짚어 보도록 하자. 남자들에겐 심심하면 시도 때도 없이 접하는 것이 마스터베이션이라 여기에선 우선, 여자에게 초점을 맞춰보자.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황당한 경우가 많이 있다. 나름대로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을 쌓고 있는 사람도 과연 이것이 괜찮은 건지 내가 너무 밝히는 것은 아닌지 죄의식에 사로잡히기 일쑤.
이런 걱정을 날려버리고 자신과 친숙하게 만나는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 먼저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라. 결혼한 사람들은 혼자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만드는 것이 힘들겠지만, 이럴 때는 남편이 늦게 들어오는 저녁이나 출장 갔을 때, 또는 낮에도 좋다. 하지만 낮에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주위(?)가 좀 필요할 듯. 어느 때든 좋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편안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럴 때 분위기 있게 와인을 한잔한다든가 좋아하는 로맨틱한 음악을 듣는다면 한결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겠지?




우선 자신의 몸을 사랑하자.
우선 몸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 앞에 서보자. 그리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스스로 연출하는 거다. 꼭 옷을 다 벗을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 스스로가 아름답다고 느껴지도록 연출하는 것. 그리고, 집에 있는 소품은 죄다 활용해 보자.
그냥 멀뚱이 서있는 거실 조명도 나한테 비춰보고, 옷장 뒤져서 그동안 남편 타박이 무서워서 입어보지 못했던 슬리브리스 원피스도 입어보고. 섹시한 속옷이 있다면 그것을 이용해도 좋겠다. 이렇게 거울 앞에서 섹시한 자신을 연출해 보는 거다. 그리고 여기에 익숙해지면 혼자 스트립쇼를 해본다든지, 자기 몸을 애무해보면서 움직임을 주는 것도 좋겠다.
 
 


혼자서 웬 난리냐구? 천만의 말씀. 이런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몸에 대한 자신감은 섹스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둘 것.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 이것이 만족을 향한 첫 관문이다. 이 과정을 무사히 마쳐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어떤가? 첫 단계를 무사히 통과했는가? 자기 몸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느껴지는가?
 
 

그럼 이제는 2 단계로 들어가자. 이번에는 본격적인 마스터베이션을 시도해보자. 본격적이라는 것이 무슨 뜻이냐구? 마스터베이션을 통해 오르가즘을 느껴는 것이다. 먼저 첫 단계와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라. 그리고 자기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해보자.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가슴이나 허리를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자, 이제 손으로 허벅지 사이와 질 주위를 가볍게 쓰다듬어 보자.
 
 

그리고 가장 민감하게 느껴지는 부분을 발견하면 손가락으로 자극하는 거다. 그렇게 되면 쾌감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숨이 가빠지고 다리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게 된다. 이때 자극을 계속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오르가즘에 오를 수 있다. 보편적으로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을 이용하여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고 왼손으로는 자신의 유방과 유두를 애무한다.
마사지 오일이나 젤 따위가 있으면 훨씬 더 민감한 감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오른 손 가운데 손가락은 길이가 제일 길어서 활용도가 높다. 흥분이 고조되면 손가락을 밀어 넣어 자신의 G 스팟을 찾아낸 후 부드럽게 문지르면 자연스레 오르가즘에 오른다. 인조성기나 바이브레이터를 미리 준비해 놓았으면 결정적인 순간에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없으면 위생적인 질 속에 넣을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좋다. 약간의 알코홀, 음악, 조명이 있으면 금상첨화. 자신을 사랑할 때 비로소 진정한 사랑을 맛볼 자격이 있다. 어떤가? 생각만 해본다면 아직 자신을 사랑하기는 멀었다. 
어서 자신을 사랑함으로 좀 더 짜릿한 감각을 느껴보자.
 
 
 

2011년 9월 27일 화요일

자위는 성기능 향상을 위한 토대<凹凸정보>

자위는 성기능향상을 위한 토대



















‘팔이 짧아서 자위행위를 할 수 없는 펭귄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동물’이란 말이 있다.
 
  자위행위를 할 수 없어서 가장 불행하다면 자위가 언제든지 가능한 인간은 과연 행복한 것인가?
 인간의 성적 욕구는 섹스나 자위행위를 통하여 손쉽게 만족시킬 수 있는데 그 성적 만족이란 강렬한 성적 자극에 의한오르가슴을만끽하는 것이다. 파트너의 만족까지 신경 써야 하는 섹스와는 달리, 자위는 자신의 성적 욕구가 있을 때면 언제라도 쉽고 빠르게 오르가슴을 얻게 해준다. 즉 섹스 보다는 자위가 더 편리한 욕구해소 방안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자위를 수치스럽고 바람직하지 못한 행위로 인식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자위습관이 잘못 길들여져 있다. 이 잘못된습관으로 인하여성인이 된 이후의 성생활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끼치거나 조루나 발기부전, 불감증 등의 성기능장애로 비약되고 있는실정이다.

  자위는 남녀를 불문하고 성기능향상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들은 어린시절부터 불안한 환경 속에서 순간의 오르가슴을 맛보기 위한 강하고 빠른 행위를 반복적으로 되풀이해왔다.

 남성들의 자위에 있어 공통적인 특징은 성적쾌감을 서서히 즐기기 보다는 강하고 빠르게 마찰을 가하고, 쉽게 사정을 한다는것이다.이러한 빠른 사정의 반복된 행위는 뇌에 강하게 각인되어 파트너와의 성교시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조루증상을 보이게 된다.뿐만 아니라 강한 자극에만 익숙해진 페니스가 여자의 질과 같이 부드러운 자극에는 별다른 쾌감을 느끼지 못해 사정에 어려움을 느끼는 지루나 발기력 저하현상 등의 성기능 장애를 보이기도 한다.

 이렇듯 편협적인 자위를 통하여 스스로의 쾌감을 습관화하면, 향후 섹스파트너를 만나게 되어도 원만한 성생활을 할 수 없게 된다.즉, 파트너와의 성행위보다는 자위에서 얻는 성적 쾌감이 더 크기 때문에 파트너와 성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불감증이나 성기피증 등 심각한 성기능 장애에빠질 가능성 역시 높아지게 된다.

  그래서 대다수의 성클리닉에서는 성기능장애인 조루증, 여성불감증, 심인성 발기부전을 치료하는 중요한 첫 단계로 자위훈련을 행동요법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실시하고 있다.
 
 이렇듯이 자위행위는 성숙한 성 관계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성기능의 기초 훈련 행위라고 할 수 있다.그러므로자위행위를 통해 자신의 성감을 개발하고 훈련하여야만 섹스를 즐길 수 있는 능력이 함양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오늘부터라도 당장 성기능 향상을 위해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 세상에 노력하지 않고 잘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긴 팔이 마냥 부러운 펭귄은 이 순간에도 자위를 하는 꿈을 꿀지도 모르지 않은가…